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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늘은 힘들고 괴롭습니다. 그 대상이 저에게 너무나 소중한 분들이란 점에서 더욱 그렇습니다. KTX 타고 올라오는 내내 눈물이 날려구 했습니다. 게다가 집사람 앞에서 그런 일을 보여준다는 것이 더욱 가슴 아픈 일이기도 했습니다. 왜 사는 건 이렇게 힘든 일일까요? 점점 더 힘에 겹다는 생각만 가득합니다.
Posted by 세이하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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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24 14:55

    세이하쿠님, 무슨 일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부디 잘 풀렸으면 좋겠습니다. 먼 호주이지만 마음속으로 응원합니다.

  2. 2008/08/24 19:43

    힘내세요...

  3. 2008/08/24 20:16

    힘내셔서 일이 잘 해결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4. 2008/08/25 13:43

    많이 힘드신가 보네요. 언제나 힘찬 모습의 세이하쿠님의 모습을 기억합니다. 힘내시고, 홧팅하세요. ^^;

  5. 2008/08/25 14:08

    무슨 일인지는 모르지만 잘 풀렸으면 합니다. 언제나처럼 얼굴 가득 미소 넘치는 세이하쿠님으로 빨리 돌아오세요...

  6. 2008/08/25 20:10

    무슨 일인지는 모르지만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힘내시길 바라겠습니다!

  7. 2008/08/25 20:29

    비밀댓글 입니다

    • 2008/08/26 02:24

      아......이런......눈동자에 그런 슬픔이 있었군요. 저는 우리의 이런 것이 모두 하늘의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대하는 결혼에 바로 태어난 큰딸이 허벅지뼈와 골반뼈가 빠져서 태어나 그 작은 몸을 찢고 몇차례 수술을 했어도 아직 서로 다른 다리 길이로 인해 절뚝거리며 걷는 모습을 보는 것도 가슴 시린 아픔이겠죠. 사는게 다 하늘의 뜻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아픔을 어루만져 드릴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항상 벼랑끝을 걸어가는 세이하쿠 올림

  8. 2008/08/27 00:55

    어려운 일이 있으셨군요. 힘 내시길 바랍니다.

  9. 2008/08/27 13:36

    비밀댓글 입니다

  10. 2008/08/27 17:19

    블로그를 통해서지만, 언제나 열정적인 모습만 접하며 대단한 분이라고 생각해왔는데, 무언가 힘든 일이 있으셨나 보군요.

    힘내시길 바랍니다.

  11. 2008/08/27 23:26

    어떤 일을 당하셨는지 모르겠지만 힘내시길 바랍니다.
    오랫만에 들어왔는데 이런 포스팅을 보니 맘이 찹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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