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마케팅 전략/블로그콘텐츠기획'에 해당되는 글 41건

  1. 2007/08/10 100분 동안 심형래에 기생할 수 밖에 없는 진중권 (16)
  2. 2007/08/09 블로그마케팅의 블로그 콘텐츠의 퀄리티에 대해서 (8)
  3. 2007/08/08 요리 블로거 이효연님과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대한 이야기 (2)
  4. 2007/07/07 블로그마케팅은 논리와 현실 사이에 성공과 실패가 존재하는 것이다.
  5. 2007/07/07 비즈니스 블로그마케팅의 경쟁력: 낮고 넓게
  6. 2007/07/05 블로그 마케팅 사례 _ 블로그를 통한 동종 업체 경고 (2)
  7. 2007/07/03 블로그 마케팅 사례 _ 블로그를 통한 기업 이미지 업그레이드 사례
  8. 2007/06/25 블로그 마케팅, 기술은 지고 감성이 뜬다. 감성의 완성도란?
  9. 2007/06/24 커뮤니티 마케팅의 가치로서의 해부한 노사모의 본질
  10. 2007/06/23 블로그콘텐츠에 있어서 최고 수준의 ucc란?
  11. 2007/06/23 세이하쿠의 블로그마케팅- ucc 크리에이터의 마인드
  12. 2007/06/22 블로그콘텐츠 흥미꺼리에서 이익창출의 멀고먼 과정 (4)
  13. 2007/06/20 블로그 콘텐츠의 진화와 미래형 프로그래머의 안목
  14. 2007/06/20 Ucc의 현재와 ucc의 미래, ucc 콘텐츠의 현실적인 제한 규정에 대해
  15. 2007/06/19 블로그 마케팅 핵심 키워드 확보 전략 - essboard
  16. 2007/06/19 블로그 콘텐츠 기획방향- 에스보드 사례
  17. 2007/06/17 구글 블로그 검색의 블로그 랭킹 결정 요소와 효과적인 대응 (1)
  18. 2007/06/16 블로그 마케팅 : 블로그 글쓰기는 이렇게 해 보자
  19. 2007/06/16 블로그 콘텐츠와 블로그 저작권에 대한 대응
  20. 2007/06/16 블로그 콘텐츠 디자인과 블로그 ui 디자인의 관계
  21. 2007/06/15 경쟁력 있는 미래형 UCC 제작 가이드 라인을 예상해 보자
  22. 2007/06/15 블로그 마케팅의 오르가즘은 낚시가 아니라 참여를 통한 진정성이다.
  23. 2007/06/14 블로그 마케팅 - 블로그 콘텐츠중 사진 콘텐츠 접근 방법에 대해
  24. 2007/06/14 이크, 블로그 디자인의 수위 조절!
  25. 2007/06/13 블로그 마케팅의 블로그 콘텐츠, 이 세상 모든 광고와 맞짱 뜨다
  26. 2007/06/13 블로그 콘텐츠는 블로그 마케팅을 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DNA
  27. 2007/06/12 엄청난 속도의 기술과 느릿느릿 콘텐츠의 비교
  28. 2007/06/11 제발 하나의 블로그에 하나의 요리만 담아라. 진정 먹고 싶다면....
  29. 2007/06/11 인터넷 콘텐츠에는 구글이 생길수 없다는 점, 그것이 미래다.
  30. 2007/06/10 “마케팅에서 블로그 활용”이란 프스트를 보고 못참고서리…… (1)

100분동안 심형래에 기생할수 밖에 없는 진중권

 

디워이야기로 인해 백분토론을 재미있게 보고 있다. 뭐 표면적인 현상에 대해 말꼬리를 잡는 것은 이미 익숙한 부분이지만 개인적으로 진중권에 대한 별스러운 인식이 있어 진중권님에 대해서만 집중해 보고 있는데 다른 부분은 배제하고 그가 현상을 보는 인식에 있어 매우 흥미로운 부분이 보인다. 진중권이 교수란점과 그가 대화중에 내뱉는 말투와 건방진 태도는 그렇다고 쳐도 그가 디워를 대하는 논리나 판단이 가르키듯 전개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는 다른 사람과 다양한 의견에 대해 대화를 하는 것이 아니라 일방적으로 가르키고 있으며 그의 독단적인 주장에 맞은 편에 있는 패널들의 믿믿한 논리가 무용지물 되는 것이 안타깝다. 상대 패널들이 비교적 논리적이지 않은 인물 같아서……안타깝기도 하구.....

 

평론가들이 지금까지 한국영화의 발전에 어느 정도 기여를 했는지 알 수는 없지만 적어도 경험으로 볼 때 평론가들의 혀는 독사의 혀와 동일시된 좋지 않은 기억만 있으며, 대체로 평론가의 논리가 feedback되어 좋은 예술품이 생긴 것이 아니라 항상 좋은 예술작품 탄생한 이후에 대해 예술작품 근처에 기생하면서 그들 자신의 이름을 알리기에 혈안이 되어 온 것이 그들의 본질이 아니 였던가? 그들이 지금까지 한국의 위대한 예술가들에게 어떠한 긍정적인 영향을 가한 적이 있었던가? 가치 있는 숙주에 기생을 하여 숙주에 치명상을 입히는 것으로 알량한 지식인의 이름을 알려온 평론가들의 안간힘을 보면서 참 교활하게 먹고 사는구나 싶다.

 

심형래 감독은 10년 이상 동안 그의 모든 것을 걸었지만 오늘 평론가들은 약 두시간 동안 혀만 걸었다는 점이 무척 인상적이다. 일단 심형래 감독보다 그들은 효율성 차원에서 한수 위임에 분명 하다.(한국은 헤비급과 라이트급이 맞짱 뜨는 곳이란 점을 잊어서는 않된다)

 

그가 제시하는 논리대로 진행되지 않거나 현실적이지 않은 영화의 전개는 모두 마타도어 당해야 하는 것 같아 너무 우려스럽다. 그의 말속엔 그가 이해하는 범위 내에서 전개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주장하며 디워가 아닌 자기 자신을 브랜드화하고 있다는 점이 우려스럽다. 그는 이미 노사모 시대에 이러한 매스컴에 후추를 뿌려 단기간에 개인 브랜드를 포지셔닝한 경험을 가진 인물이 아닌가? 심형래는 디워를 창조 했지만 진중권 당신은 무엇을 창조하였는가?

 

결과적으로 볼 때 오늘 그들은 부끄럽고 말도 않 되는 논리로 건방지고 무례하게 토론을 진행 하였다는 사실은 그들이 그들의 개인 아이덴티티로 나온 것이 아니라 그들 뒤의 어떠한 강력한 세력의 얼굴마담으로 나왔다고 밖에 볼수 없다. 결국 그것은 보이지 않는 힘이며 충무로이며 주류세력이라고 불리우는 어둠일 것이다. 사실 우리는 공중파 방송에서 이렇게 말도 않되는 땡깡을 부리는 인간들을 봐 왔는데 주로 그러한 인간들이 상식적 부류보다 더 큰 힘을 가지고 있다는 진실을 알고 있다. 스컬리의 진실은 저너머에……^^

 

공중파방송에서 과도한 단어를 사용하면서 당당하게 다른 누군가의 10년의 노력과 열정을 매스컴을 통해 너무도 쉽게 폄하할 수 있다는 점이 우려스럽다.  그러한 혀에 면도칼을 달고 있는 인간들이 사회지도층의 교수직을 영위하면서 제자들을 키우는 위치에 있다는 것이 우려스럽다. 상대방에 대한 이해와 수긍하는 자세, 그리고 경청하는 모습이 일체 배제된 사람이 평론가로 매스컴에 자기글을 push 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는 점이 우려스럽다. 오늘 백분토론을 집에서 다시 보기를 하면서도 전혀 부끄러운줄 모르고 더 확실하게 가르켜야 했었다면서 어금니를 꾹 깨물 그들의 굳건한 의지도 우려스럽다. 무엇보다 안타까운 것은 저러한 혀들로 인해 제2, 3, 아니 앞으로 나타나게 될 수많은 미래 심형래들의 창조적이고 열정적인 순수한 힘과 예술작품이 훼손될까 우려스럽다.

 

진중권,

당신의 짧은 혀로는 결코 다른 사람이 많든 열정적인 가치를 무너뜨릴 수 없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왜냐하면 어찌 되었건 간에 당신은 그 사람에게 기생해야 하는 운명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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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이하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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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중권 말의 뼈를 보라...

    2007/08/10 15:36 | Tracked from 문C닷넷

    백분토론을 정말 잘 보았습니다. 여러 인터넷 사이트에 나도는 디워 및 진중권씨 발언에 대한 게시물 및 그에 달린 리플에 담긴 내용들에서 디워가 의심받고 있는 부분들은 사실 어제 백분토론에서 거의 다 해명이 되어 나온 것들이 대다수인데 아직도 이렇게 소모적인 논쟁이 벌어지고 있는 것 자체가 디워 스토리의 황당함보다 더 황당할 따름입니다. 개인적인 판단이지만 어제 백분토론 제대로 보고 글을 남기는 분들이 상당히 적은 것 같습니다. 남녀노소 구분 없이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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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8/10 03:00

    와~ 앞부분에 언급하신 건 정말 동감이에요~ ㅎㅎ

  2. 2007/08/10 03:08

    토론을 보면서 저 또한, 그의 토론에 임하는 태도에 불쾌감이 들더군요..
    그의 재스츄어, 표정, 눈의 표정까지도..
    원래 그런것인지 아니면..그 보여지는 모든것이 그의 인격인지..
    뭐 그렇다고 그사람 자체를 비난하려 하는 목적은 아닙니다.
    단지 시청자의 입장에서..본 느낌입니다...

    • 2007/08/10 22:39

      왜 항상 지식인들의 모습은 그러한지 저두 잘 모르겠습니다. 그들은 태도를 넘어선 고차원적인 존재일까요?^^

  3. 2007/08/10 10:06

    개인적으로 진중권씨의 글을 즐겨 읽는 입장이지만, 이번 토론에 임한 그의 태도나 단정적인(극단적으로도 보이는) 주장은 그리 좋게 보이지 않더군요.

    "평론가의 논리가 feedback되어 좋은 예술품이 생긴 것이 아니다"에는 100% 공감합니다.

  4. 2007/08/10 11:15

    비록 100분토론을 보진 못했지만 진중권씨가 어떻게 말했을지는 안봐도 훤하네요;; 많은 부분 공감이 갑니다.

    • 2007/08/10 22:40

      태도보다도 그들의 의식에 더 큰 문제가 있는 것은 사실인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의식이 행동을 관장하게 되는 법이죠.

  5. 2007/08/10 12:58

    저도 글보다 태도가 맘에 안들어서 허허허허 -_-;
    마치 자신의 기준이 모든 세상의 기준인것마냥, 하는 게 맘에 안들었달까요.

  6. 2007/08/13 10:53

    진중권씨 태도는 좀 불량해도 틀린 말은 없더군요. 가르침 당한다는 느낌으로 보셨다니 좀 의아합니다. 저는 그냥 저런 견해도 있구나. 틀린 말은 아니군. 하면서 지켜보았습니다. 그리고 진중권씨는 미학이란 분야에서는 한국내에서 독보적 존재인 것은 분명하다고 생각되어집니다. 그의 저서를 보셨으면 '기생해야 하는 존재'라는 말은 하실 수 없었을 텐데요...안타깝습니다.

    • 2007/08/13 11:52

      진중권씨의 독보적인 미학을 몰라본 저의 무지함에 대해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저는 미학에 대해 관심이 많답니다.)이상하게도 진중권씨의 얼굴에 이문열씨가 오버랩되는군요. 그들의 가치는 그들이 만들어온 책이나 지성에 있는 것이 아니라고 봅니다. 이문열씨가 한국문단에 끼친 영향은 진중권 수준을 능가하지 않을까요? 그런데 왜 우리는 이문열씨를 비판하고 있는지를 곰곰히 생각해 봐야 합니다. 다시 말씀 드리지만 지난, 그의 뛰어난 가치가 현재의 잘못된 발언과 행동 그리고 그 시점의 사고방식에 면죄부를 줄수 없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지적이며 사회적인 명망이 높은 인물들에게 항상 굴복해 오는 습관을 가지고 있죠^^ 여기자를 성희롱한 최연희 국회의원에 대해 지역의 아주머니들이 그것도 못하면 남자도 아니지, 남자가 큰일을 하다보면 그럴수도 있지 하던 말이 떠오르는군요. 그 아주머니들의 신뢰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더 이상 댓글은 달지 않겠습니다. 에구 ...........^^

  7. 2007/08/14 00:32

    그렇다면 진중권의 논리는 인정하지만 그의 잘못된(어디가 잘못된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발언과 행동, 그리고 그 시점의 사고방식(사람이 시시각각 사고방식이 다르다면 좀 곤란하다 여겨집니다만..)만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하시는 겁니까?

    • 2007/08/14 01:01

      윤군님 태도나 자세보다도 그가 주장하는 디워의 스토리가 논리적으로 매끄럽게 연결되지 않는다며 가치를 평가절하는 점은 실로 이해하기 어려운 주장이죠. 예술에 법칙이 있는 줄 진중권씨 때문에 알게 되었답니다. 스토리의 전개가 어떠하든 그것을 보고 받아들이는 사람의 평가가 중요한 것이 예술입니다. 언제부터 평론가의 머리속의 논리로 모든 오브젝트의 가치가 평가되기 시작했는지 답답하군요.^^ 그가 주장하는 논리와 그의 태도 모두 수준 이하 였다고 생각할 뿐입니다.

  8. 2007/08/14 15:00

    '기생하다'라는 표현에 깊은 공감을 하게 되네요. 진중권씨의 격한 논조를 떠나 누구나 자신의 목소리로 평가할 수는 있겠습니다만, 중요한 것은 시간이 흐르면 디워에 관한 언론이나 여론, 평론가가 남는 것이 아니라 문화인 '디 워'가 남겠지요.

블로그마케팅의 블로그 콘텐츠의 퀄리티에 대해서

 

2.0관련 기업의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한결 같은 논리가 하나 대두되는데 그것은 콘텐츠라는 DB”에 관한 이야기이다. 그들이 이야기하는 콘텐츠 DB는 한결 같으며 그들은 콘텐츠 DB라는 큰 자산을 활용하여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는 것에 관심이 많다. 하긴 수많은 사람들이 경쟁적으로 만들어내는 어마어마한 량의 콘텐츠가 웹에 있으니 그것은 쉽게 가치로 판단 될 수 밖에 없을 것이란 생각도 든다. 그러나 과연 현재의 인터넷 콘텐츠가 충분한 가치가 있고 퀄리티가 있는 콘텐츠인지는 냉정하게 생각해 봐야 한다.

 

현재 콘텐츠를 주체적으로 생산해 내는 쪽은 댓글이나 쪽글 정도의 일반 네티즌 보다 상위의 수준인 한페이지 정도의 콘텐츠를 생산해 내는 블로거들로 볼수 있는데 현재 블로거들이 만들어 내는 콘텐츠는 미디어 성향의 콘텐츠로서 특정 상황이나 이슈에 대한 팩트나 기존 미디어 보도자료를 인용하고 그 밑에 자기 자신의 의견인 반론등을 첨가하는 형식을 보여 주고 있다. 이러한 블로그 콘텐츠는 거의 대다수 블로거들에게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며 가장 작은 투자로 많은 콘텐츠를 생산해 낼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2차 편집에 대한 다양한 논리적, 기술적 테크닉들이 사용되고 있기도 하다.

 

그러나 이러한 콘텐츠들은 미디어적인 가치는 있을지 몰라도 스스로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존재하며 특히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기업의 콘텐츠나 제품에 대한 깊이 있는 정보는 현재, 블로그스피어에서 조차 구경하기 어렵다는 것이 현실적인 환경이다. 미디어적인 성향의 콘텐츠는 클릭의 효과나 실시간 인기검색의 차원에서 대단히 효과적이며 단지 머리속의 논리만으로도 충분히 의견을 개진하여 추가 이슈를 만들어 낼수 있기 때문에 블로거들의 환영을 받게 된다. 게다가 블로거들은 클릭이라는 절대신의 교리에서 벗어나기 힘든 관계로 어텐션에 컨셉을 맞출 수 밖에 없는 관계로 소재는 넓어지고 넓은 범위내에서 이슈를 찾아 다니게 된다. 이러한 과정이 누적되면 실제로 가치를 창출할수 있는 제한된 카테고리에서 깊이 있는 정보가 담긴 콘텐츠가 개발되기 어렵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웹2.0 환경은 포탈을 넘어서 콘텐츠와 직접적으로 네트워크되는 트랜드를 예상해 볼 때 현재 미디어적인 블로그 콘텐츠는 너무 과다하게 밀집되어 있고 그에 비해 일반 유저(비블로거)가 필요로 하는 기업, 상품등에 대한 정보는 거의 전무하다고 볼 수 있다는 점이다. 이러한 점에서 현재 웹상의 기업이나 상품의 콘텐츠는 홈페이지속의 기업이 일방적으로 만든 광고 콘텐츠정도 밖에 보이지 않게 되는바 이러한 불균형의 콘텐츠 시장이 앞으로 더 높은 수준의 콘텐츠 정보에 대해 목말라하는 네티즌을 대량 양산하게 될 것이 분명하다.

 

현재 콘텐츠는 특정한 이익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깊이 있는 정보는 네티즌의 니즈에 비해 너무 모자라다는 것을 인정해야 할 것이며 현재의 블로거들이 만들어 내는 미디어적인 성향의 콘텐츠로 기업이나 제품의 정보를 전달하기엔 함량미달일 수 밖에 없다는 기업 입장의 가치관도 존중 되어야 한다. 블로고스피어 내부의 블로거들이 생각하는 콘텐츠가 일반 네티즌들이 필요로 하는 콘텐츠 수준에 못 미친다는 것에 대해 깊이 생각해 봐야 한다. 올블이나 블로그코리아의 비즈니스 모델은 미디어적인 측면으로 볼 때 성공할 수 있지만 그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블로그마케팅을 추구한다는 것은 미디어적인 콘텐츠유통하는 웹2.0 기업이 정보 콘텐츠 "창조" 해서 "유통" 해주기를 원하는 클라이언트 기업의 니즈와 정면으로 배치되는 관계로 성공하기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이러한 점에서 올블이나 블코, 테터툴즈가 추구하는 블로그 마케팅 모델을 흥미롭게 주시하고 있다)

 

미디어 콘텐츠와 다르게 정보 콘텐츠는 아무것도 없는 것에서부터 창조하는 행위요, 물질에 영혼과 가치를 불어 넣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정보 콘텐츠가 블로그마케팅에 이식되어야 할 때 진정한 마케팅의 가치가 창조될 것이며 효과가 증명될 것이기 때문이다.

 

콘텐츠를 바라보는 섬세한 시각이 중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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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과 비평, 블로그에 대한 달룡이 생각

    2007/08/09 08:20 | Tracked from {달룡이네집}

    달룡's 블로깅.. 제가 블로그를 시작한지 약 21개월이 되어갑니다. 하지만 블로그라는 의미를 정확히 알고 블로그를 하게 된지는 정말 몇개월 안된듯 합니다. 그동안의 블로그 생활은 단지 사진과 가족의 공간, 그리고 나의 사적인 글들의 공간이었던거 같습니다. 그러다 언젠가 부터 블로그라는 것에 대하여 새로운 생각이 들었고, IT 관련 글들이나, 책 등을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물론 초기에는 이런 글들도 뉴스의 글에 대한 글등을 인용하거나, 개인적인 의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7/08/09 01:20

    매번 여러가지 생각을 해볼수 있게 해주시네요.
    기업에서도 정보의 분류 및 관리가 지금보다는 정교해질 필요가 있겠네요.

    • 2007/08/09 10:35

      기업이 원하는 것과 블로거들이 자랑하는 것과의 차이는 크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것의 간극을 메꾸어 가는 것이 기업이 될지 블로거가 될지는 선택의 문제인 듯 합니다.^^댓글 감사합니다.

  2. 2007/08/09 05:30

    글 잘 읽었습니다.
    나날이 생각이 심오해지시는 것 같네요. ^^

    • 2007/08/09 10:37

      심오하다는 것은 좀 아닌것 같구요, 누구나 생각하는 부분인데 아무도 글로서 표현하지 않았을 뿐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진정 심오하다면 누가 이해 하겠습니까? 오해만 불러 일으킬 분이겠죠. 그쵸?^^

  3. 2007/08/09 08:21

    네..저도 공감하는 생각입니다.
    사실 비평은 쉬워도 창작은 어렵습니다. 블로거들이 매일 비평만 할 수 는 없을 듯 합니다. 창작이야말로 블로거에게 필요한 요소가 아닌가 합니다.
    공감이 가는듯하여 트랙백 걸어 봅니다.

    • 2007/08/09 10:43

      달룡님의 트랙백에 대해 많은 부분 공감합니다. 그런데 악플과 배려라는 두가지 컨셉이 오히려 달룡님의 콘텐츠 창작에 저해가되는 요소로 작용하게 될것 같아 첨언 드립니다. 창조는 인용에 비해 비교 대상이 없는 관계로 많은 논란을 불러 일으키게 되는 관계로 자연스럽게 고급 악플이 달리게 됩니다.^^ 배려 또한 독창적인 콘텐츠를 저해하는 요소로 작용하게 됩니다. 창조성은 자신감, 베짱, 독단, 비평감수, 개인적인 고집등이 오히려 도움이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깊이 있는 트랙백에 감사드립니다.^^

  4. 2007/08/10 00:24

    저는 개인적으로 블로그라는 특성이 우리나라에서 만큼은 일반인들? 이 접근하기가 조금 힘들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그 이면에는 글보다는 스킨같은 시각적인 부분을 상당히 중시하는 한국특유의 볼꺼리? 문화가 한 몫 하고 있지 않나 생각해 보네요. 글 도 중요하지만 우리나라 네티즌은 외적인 미에 상당히 관심이 많아 보입니다. 이런 과정 때문에 정작 다양한 정보를 가지고 나누고 싶지만 그렇게 못하는 비블로거 분들이 제 주위에 상당히 많거든요...

    우리나라에서 블로그가 1인 미디어로 갈지 아니면 과도기적 이벤트로 전락할지
    요즘 제 주요 관심사 입니다.~

    • 2007/08/10 02:44

      복잡하고 혼란스러운 환경을 바라보는 시각은 인간의 욕망이 어디로 움직일 건지를 예측해 보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블로그는 한국 문화적인 특징을 골고루 섭렵하여 컨버전스되는 특질을 보여 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블로그의 발전은 매우 흥미롭습니다.

어제 오후에 강남에서 이효연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효연님은 음식에 관심이 많으신 블로거이기도 하면서 전직 아나운서를 하셨던 분이기도 합니다. 이효연님의 블로그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효연의멋대로 요리 맛나는 요리' BLOG” (클릭)-근데 현재 티스토리로 블로그를 옮기고 있다고 그러시네요.이효연님은 CBS,BBS 라디오 방송 아나운서시고 세계일보, 문화일보에 칼럼을 쓰신 분이시기도 합니다. 자세한 프로필은 블로그에서 보세요.
 

이효연님이 궁금해 하신 것은 블로그 아이덴티티, 나아가 블로그를 통한 브랜드 아이덴티티 였습니다. 요즘 네이버 블로그나 기타 모든 블로그에서 여성분들이 음식이나 여행이라는 특정 카테고리에 집중되면서 수많은 콘텐츠가 자발적으로 생기는 환경이 오히려 자기 자신의 이미지 구축에 어려운 환경으로 작용하여 단기적인 의 수준이 아니라 중장기적인 차별성 확보와 함께 수준 높은 블로깅을 통한 자기 개인 브랜드 작업에 대해 조언을 드릴 수 있었던 시간이 였습니다.

 

여성분들이 가장 쉽게 콘텐츠를 만들수 있는 요리나 음식 부분의 카테고리에서 아마추어 수준이 아닌 프로급의 브랜드를 구축하는 것은 쉽지는 않지만 이효연님께서 보내오신 자료를 토대로 상당히 구체적으로 차별화된 계획을 제시해 드릴 수 있었습니다. 제가 말씀 드린 가장 중요한 부분은 음식이나 요리 콘텐츠의 품질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외적인 부분의 가치를 인식해야 한다는 이야기와 적어도 2~3년 이내에 경쟁 블로거들이 따라올 수 없는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콘텐츠를 개발하고 지속하여야 한다는 조언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항상 드리는 말씀인 열정과 에너지 그리고 주변 분들의 참여라는 보다 광범위한 마케팅적인 차원의 조언을 드릴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현재 음식이나 요리블로그 콘텐츠의 강점과 약점, 그러한 음식 요리 블로그를 운영하는 여성 블로거들의 한계 분석을 통한 차별성 확보, 쉽게 따라하지 못할 수준의 콘텐츠 제작 시스템 구축과 활용방안, 요리와 요리 외적인 컨버전스를 통한 스토리텔링, 개발되는 콘텐츠에 대한 2차 부가가치 창출등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고 서로 대다수를 교감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이효연님이 사전에 보내오신 메일 속에 열정이 저를 진지하게 공부하게 만든 것인지도 모릅니다^^)

 

아까 본 그 모습 그대로의 눈빛이라면 이효연님이 추구하는 요리, 음식 콘텐츠는 유명 와이프로거인 문성실님을 뛰어 넘는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해 봅니다. 항상 그렇듯 문제는 중도에서 스스로 포기하거나 포기할 환경에 처해질 경우 그것을 받아들이는 상식에 있다고 봅니다. 저는 이효연님께 미치실것을 주문 했는데 6살 딸아이와 멋진 남편분이 계신데 미치실 수 있을지는 두고 볼 일입니다.^^ 어쨌건 그녀의 1년 뒤의 브랜드 가치가 대한민국 온,오프라인에 큰 영향력을 줄 정도의 가치가 생긴다는 것에 저는 올인allin 하겠습니다!

 

방송계에 계시던 분이라서 그런지 시원시원하게 핵심적인 부분에 대해 서로 소통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즐거웠고 무엇보다 제가 제시한 눈높이가 낮지 않음에도 불구(제 주장이 좀 거칠고 이상적이거든요^^)하고 그러한 수준에 눈높이를 맞추어 노력하시고자 하는 모습에 감동(?) 받았음을 솔직히 고백합니다. 제가 만나는 분들이 머리로 움직이는 것이 아닌 마음과 가슴에 열정과 꿈으로 움직이는 모습을 본다는 것은 무척 흥미롭고 저 역시 큰 영향을 받는 기쁨이기도 합니다. 열정이란 엔도르핀에 전염된 분들과 비상식적인 목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논쟁하는 것은 행복하고 소중한 시간입니다. 하여간 제 세이하쿠의 블로그마케팅 바이블의 출판회에 사회를 해주시겠다는 고마운 말씀 꼭 기억하겠습니다.

 

저두 저의 꿈을 위해 리트머스 프로젝트 제안서에 더욱 집중 해야 겠습니다.

이효연님 파이팅! 세이하쿠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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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8/08 17:53

    블로그에 관련해서 늘 좋은 글을 읽고 있는 사람으로써 처음으로 댓글을 달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블로그의 매력에 푹 빠져 있는 저로써는 "블로그 아이텐티티" 나아가서 "브랜드 아이텐티티"라는 단어가 눈에 확 들어 오는군요^^
    독창성과 창의성 그리고 지속성을 겸비하고 그것에 미친다면 정말 무서울것이 없을것 같습니다.
    리트머스 프로젝트 도전도 잘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2007/08/08 23:15

      오픈검색님 감사합니다. 원래 남에 조언을 잘하는 사람 치고 자기 일 잘하는 사람은 없나 봅니다. 리트머스 제안 구상이 쉽지 않네요-,.- 그래도 해볼때 까지는 해 봐야 겠죠. 고맙습니다.

블로그마케팅은 논리와 현실 사이에 성공과 실패가 존재하는 것이다.

 

현실과 논리의 괴리감은 커뮤니케이션 상에 항상 존재한다. 우리가 상상으로 구체화 하는
모든 비즈니스모델들은 실제의 현실과 머리속 논리와의 괴림감 사이에서 갈팡질팡 하게 된다.
특히 블로그란 콘텐츠 중심의 플랫폼은 더욱 그러한데 생각과 현실의 구현은 상당히 다를수
밖에 없으며 텍스트로 전달되는 행간의 의미는 논리에 의해 많이 재단이 되버리는 관계로
말하고자 하는 사람과 듣고자 하는 사람의 완벽한 동조를 맞추긴 사실상 불가능하다.

2.0 관계자분과 대화를 하는중에 가장 많이 듣는 이야기들이 기업이 만드는 콘텐츠와
개인 블로거가 만드는 콘텐츠가 다를수 밖에 없지 않느냐 하는 것이며 그러할 경우 기업이
만든 콘텐츠는 진실성의 상실로 인한 신뢰성의 문제가 대두될수 있지 않느냐 하는 논지였다
.
이러한 질문은 실제로 가장 많이 듣는 질문으로 실제로 체험한 경우에 빗대어 이야기를 해
줄수 밖에 없다. 블로거들이 가장 많이 우려하는 부분으로 논리적으로 접근해 보면 상당히
타당성이 있으며 기업이 조정하는 대로 콘텐츠가 만들어 질경우 진실성의 문제가 필연적으로
대두 될 수 밖에 없어 보인다. 그렇다면 블로거들이 객관적인 관점에서 만드는 콘텐츠는
진실성을 담보하고 있을까?

현재의 블로거들이 만드는 콘텐츠는 개인적인 코드가 존재하는 것은 맞지만 그 진실성이나
콘텐츠의 가치는 없다고 보는 편이 맞을 것이다. , 논리를 통한 주장은 있지만 마케팅에
있어서 논리를 통한 주장이라는 부분은 매우 작은 부분일 뿐이며 더 큰 채울수 없는 부분이
존재 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않된다
. 그것은 블로거의 한계이기도 한데 예를 들면 다음과 같다.

블로거 스스로 기업의 신제품에 대한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할수 있는가?
더욱이 벤치마크를 하기 위해 3~4종의 제품을 비교 분석 한다면 그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할 것인가?
현실적으로 블로거 스스로 신제품을 구입하고 테스팅 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수준 높은
비교기등은 아예 포스팅 되지 않게 되며, 단순히 머리속의 논리에 대한 일방적인 주장만이
블로그에 포스팅 될 것이므로 결국 이러한 현실적인 문제에 있어 블로거의 콘텐츠는 객관성이란
차원에서도 항상 평균 수준 이하가 될수 밖에 없다는 점이다
.

이점에서 우리는 현재 블로거의 콘텐츠는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머리속의 논리의 수준임을
이해해야 한다. 결국 이러한 관점에서 기업으로부터 독립된 블로거 스스로의 콘텐츠는 제한된
상황에서 창조되는 콘텐츠 이므로 고객의 needs에 탄력적으로 적용이 되지 못한다는 한계를
보여준다. 그래도 고객은 이러한 블로거의 주장에 가치를 부여할 것인가? 그것은 사실
논리속에서의 분석과 판단에 지나지 않는 모순인 셈이다. 현실적인 웹 환경에서 어떠한 제품군에
대해 관심을 가진 고객은 보다 깊이 있고, 비교를 할 꺼리가 있으며, 수준 있는 콘텐츠를 찾아
다니는 것을 마다하지 않는다. 그러한 과정에서 필요한 것은 과학적인 데이터, 객관적인 분석,
동종 제품에 대한 비교등이 전부 필요할 것이며 그 이후에 아주 소량의 블로거의 주관적인
주장도 필요할 것이다
.

현재 블로거들이 만든 콘텐츠를 보라. 과연 그중 몇 개가 객관성을 바탕으로 제품의 부가가치를
높여주는 관점에서 작성이 되어 있는가? 바로 이 부분에 핵심이 있다. 좋은 콘텐츠는 누가
만들었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고객에게 가치를 주는 것이냐? 아니냐?의 문제인 것이다
.
현재 파워 블로거들의 콘텐츠에 대해 일반 기업에서 접근을 해 오지 않는 이유는 그만큼
고객이 원하는 수준의 가치창조에 있어 실패 했다는 점도 있다고 보여진다
. 당신이 블로그
마케팅에 관심이 있다면 기업의 홍보팀, 판촉팀, 광고대행사등의 결과물을 넘어서는 높은
퀄리티의 콘텐츠를 만들어 내야 한다는 것이며 그러한 과정에서 기업이 제공하는 기업의
제품에 대한 정보는 콘텐츠의 수준을 높이는 중요한 소스 역할을 담당하게 되는 것이다.

당신은 이러한 모든 정보를 뿌리치고 기업과 아무런 연관 없는 상태에서 고객이 원하는 최고
수준의 콘텐츠를 만들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는가? 이러한 점에서 논리의 한계는 현실의 구조를
뛰어 넘을 수 없다는 것을 이해야 한다. 스스로 머리속의 논리에 빠져 현실의 문제를 도외시
한다면 블로그마케팅의 결과물인 콘텐츠도 고객에게 합당한 평가를 받기 어렵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아직도 이러한 문제에 있어 누가 만든 것이 중요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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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블로그마케팅의 경쟁력: 낮고 넓게

 

현실적으로 비즈니스 블로그의 가장 큰 혜택은 검색을 통해 블로그에 접근하는 고객들이 가져갈
것이며 비즈니스 블로그 구축의 가장 큰 문제점은 기업 경영진의 마인드라는 사실이 흥미롭다.

블로그는 그 플랫폼의 한계상 검색을 통해 들어 오거나 메타사이트를 통해 들어 오는 것이
일반적인데 후자의 경우는 블로깅의 내공이 있는 분들이 선호하는 방식이므로 생략하고 전자의
경우가 마케팅적인 차원에서 비중이 높은 고객군인데 이들은 접속하려는 콘텐츠가 블로그의
콘텐츠이건 홈페이지의 콘텐츠이건 아니면 게시판의 콘텐츠이거 하등 관계가 없다는 입장이
대부분이다. 이들의 속성은 약간만 어렵거나 5초안에 이해하기 어려운 전문적인 부분- 트랙백
정도의 수준도 포함 될 것이라고 판단하는데 이 있을 경우 몇 초 지연되는 로딩 시간에 대한
반응처럼 즉각적으로 되돌아 선다는 점이다
.

현실적인 관점에서 이러한 고객이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치는 고객일수 밖에 없다는 점에서 웹 2.0
자랑하던 모든 비밀 병기들은 순식간에 무용지물이 되어버리고 만다는 점이 흥미롭다. 거기에
비해 다른 전문 블로거들은 해외 최신 정보와 교감하고 최신 기술을 습득, 활용함으로서
이러한 기술의 학습이라는 괴리감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크게 나타나게 될 것이다
.

결국 특정한 헤게모니를 선점하기 위해 특별한 기술이 개발될 것이고 그러한 기술은 일반 대중에게
학습을 강요하며 일반 대중의 대다수의 고객은 이러한 진화의 본질에 대해 적응하기 어려움을
토로할 것이 분명하다
. 이러한 관점에서 비즈니스 블로그마케팅은 철저하게 일반대중, 좀더
구체적으로 이야기 하자면 컴퓨터의 클릭 정도만 이해하는 수준의 눈높이로 낮추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
.

그들에게 rss이니 트랙백이니 하는 말들은 그들과 우리를 격리하는 보이지 않는 창살이 되는
것이기에 비즈니스 블로그마케팅은 아주 쉽고 간결하며 단순해야 한다는 점을 이해해야 한다.
아이팟의 히트가 다양한 관점에서 분석되고 있지만 가장 중요한 요소는 직관성과 단순성으로서
사용설명서 없이도 사용할수 있으며 다양한 기능을 강조하기 위한 복잡한 버튼등을 획기적으로
단순화한데 전세계적인 밀리언 셀러가 되었다고 보는 입장에서, 현재의 웹 2.0 이나 블로그는
일반 대중이 접근하기에 복잡하고 비직관적이라는 점이 큰 장벽으로 나타나게 될 것이다
.

초기 단순한 홈페이지에서 시각적으로 다양한 시도들이 웹을 통해 구현이 되면서 이제는
홈페이지의 특정한 정보에 접근하는 것 자체가 큰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수준으로 악화되고
있는 것은 인간의 심리와 감성등이 기술로 투영되지 못한채 각종 감각에 자극적으로 어필하려는
수준의 기업 마인드 때문이라고 판단된다
. 게다가 현재 파워블로그라는 높은 클릭수를 자랑하는
블로그의 콘텐츠 내용도 점점 더 전문적으로 깊이 들어 갈수 밖에 없는데 이는 점점 더 고립되고
제한된 유저와의 편협한 커뮤니케이션을 고착화 시키는 환경으로 작용하게 되는 것이다.

파워블로거는 자기의 색깔을 강하게 내면서 깊이 있는 지식을 제공하면 거기에 비해 클릭수가
높아지게 되는 단순한 모델이지만 비즈니스 블로그는 클릭수만으로 설명되지 않는 입체적인
구조가 존재한다는 것을 이해하자. 비즈니스 블로그는 그 인터페이스 자체가 고객으로 하여금
학습을 시켜서는 않되며 단순하며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안에 다양한 정보와 지식 그리고
재미있는 콘텐츠를 담아야 한다는 것이 중요하다. 물론 콘텐츠의 수준도 낮게 그리고 평이하면서
즐겁게 그리고 부담 없는 수준으로 구축되어야 한다
.

비즈니스블로그의 눈 높이는 현재 파워블로거의 눈높이와 정 반대로 가야 한다. 낮고 넓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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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마케팅 사례 _ 블로그를 통한 동종 업체 경고

 

에스보드 블로그 마케팅은 많은 수의 짝퉁과 특허를 패해 만든 유사상품군으로 시장이

레드오션의 극심한 시장상황이 전개 되고 있었다. 은밀하게 진행되던 법적인 대응은

실제로 업계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했으며 어떠한 PR이나 홍보를 할수 없는 입장에서

무대책으로 있을 수 밖에 없었으며 이는 매출의 급감으로 나타나고 있었다.

기업체 홈페이지의 특성상 이러한 내용을 강력하게 공지 할수 도 없었으며 무엇보다

이러한 법적인 대응 조치를 널리 알릴수 없다는 점으로 인해 경고라는 전략적 의도

조차 무의미하게 된 상황이였다. 비즈니스 블로그를 운영하게 되면 가장 열성적으로

클릭을 해서 정보를 얻어가는 사람들은 동종 업계나 경쟁 업체의 경영진이라는 점에서

공적 미디어인 홈페이지에 공지하는 것보다 훨씬 더 파급력이 큰 블로그에 콘텐츠화

해서 대응하는 전략을 강구하게 된다. 이러한 과정에서 콘텐츠 헤드라인을 좀 선정적으로

잡을 필요가 있었으며 콘텐츠의 내용은 법적인 근거와 객관적인 사실, 그리고 짝퉁 제품에

대한 이해라는 컨셉으로 구성하게 된다. 이러한 콘텐츠의 최상단에는 특허청, 검찰,

관세청의 심볼마크와 엄중한 법적인 대응에 대한 의지를 비주얼화 하였으며 짝퉁인

타사 제품을 더 짝퉁으로 인식이 될 수 있도록 콘텐츠는 적절하게 편집되었으며

그 결과까지 적시하게 되었다.전체적인 콘텐츠 디자인이나 편집 디자인도 세련되지 못하게
보여질수 잇도록 구성되었으며 이는 짝퉁의 품질의 조잡함을 이미지화 하는 비주얼 전략으로
볼수 잇으며 감성적인 부분이다. (클릭)
이러한 블로그콘텐츠는 짝퉁이라는 키워드에
민감하게
반응하였으며 선정적인 헤드라인 카피와 함께 검색엔진에서 노출되게 되었던
것이다.
이러한 경고성 네가티브 프로모션은 블로그라는 개인화 미디어를 통해 효과가 더욱

증폭된 것이다. 그 결과 시장에서 정품과 짝퉁 그리고 유사상품을 구분 못하던 고객들은

정확한 구분을 할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알게 되었으며 짝퉁 및 유사상품 취급업자들은

몸을 사리게 되어 결과적으로 매출의 LOSS를 줄일수 있었던 것이다. 기업으로서는

이제 공식적이며 제한된 범위의 고객과의 만남을 벗어나 보다 넓은 범위에서 탄력적인

대응을 할수 있다는 점에서 비즈니스 블로그마케팅은 주목 된다.

일반 네티즌을 대상으로 하는 네가티브 콘텐츠 전략도 비즈니스 블로그 마케팅에서의

매우 효과적인 경쟁 전략이며 중요한 핵심적인 요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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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7/08 02:15

    흥미로운 사례네요.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블로그 마케팅 사례 _ 블로그를 통한 기업 이미지 업그레이드 사례

에스보드 북경한국국제학교에 가다!!!!!!
에스보드를 북경한국국제학교 기증하고서.....^^
북경국제학교 기증 프로모션 롯데자이언트 참여 (1)
북경한국국제학교 에스보드 기증 물품(업데이트)
북경한국국제학교 에스보드 기증 프로모션

블로그를 통한 기업 이미지를 업그레이드 하는 콘텐츠는 어떠한 것이 있을까?
일반적으로 블로그는 개인화 미디어인관계로 블로거의 입장은 기업과 독립된 개인의 입장으로
대외적으로 비쳐진다. 이러한 입장의 독립은 블로거에게 많은 장점을 가져다 주는데 그 중 하나가
블로거의 자격으로 누구나에게 인터뷰가 가능하다는 점이며 이러한 접근 자체가 기업의 접근 보다
순수하게 받아들여 진다는 측면이다
.

즉 개인 블로거의 자격이 오히려 기업보다 더욱 자유로울수 밖에 없으며 더 많은 커뮤니케이션을
확보하는 유용한 자격증이 된다는 것이다. 에스보드의 경우 전형적인 벤처 제조업체의 한계로
브랜드 이미지 구축이나 기업 이미지 구축을 할 여력 자체가 없었던 시점에서 차기 생존의 가장
강력한 경쟁력은 브랜드화와 기업 이미지라는 사실을 큰 마케팅 자금이 들지 않는 블로그를 통해
효과적으로 알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게 대두 되었다.

블로그를 통한 브랜드구축은 에스보드라는 특정 키워드를 알고 있는 고객의 충성도를 극대화
시키는 전략의 일환이며 무엇보다 휠 스포츠 관련 업계가 아닌 이종 업계와의 네트워크를 통한
가치 창출에 그 목적이 있었음을 부인 할 수 없다. 먼저 가장 효과적인 대상으로 학교를 선택
하였으며 초등학생에서 중등학생군은 에스보드의 가장 핵심 고객층이기도 하다는 점과
비상업적인 넌커머셜 마케팅적인 차원에서 아무런 조건이 담보되지 않은 순수한 접근을 하기
위한 가장 좋은 가치로 판단 하였다.

이 시점 이전에 국내 대안학교인 달팽이 학교에 에스보드를 기증 하였으나 그 한계를 벗어나고자
해외 한국인 학교를 찾던중 북경한국국제학교를 알게 되어 에스보드를 기증할 전략을 세우게 된다.
여기에서 에스보드 차기제품에 직간접적으로 관여한 캐릭터 디자이너 사키루님과 다른 분들의
관심과 참여 로 인해 에스보드 뿐만 아니라 다른 제품들도 무상으로 기증 받게 되는 과정에서
세이하쿠의 에스보드 이야기 블로그를 본 북경한국국제학교의 행정주임이 체육용품이 필요한
사실을 메일로 알려 왔고 이러한 내용을 다시 블로그에 올리고 필요한 체육 용품을 지원할
방안을 강구하기 시작한다
. 가장 손쉬운 방법은 체육용품을 구매해서 보내는 것이지만 여기서
전국 각 프로야구단에 전화를 걸어 블로거의 입장으로서 물품 지원을 바란다는 뜻을 전달 했는데
롯데 자이언트팀에서 야구용품을 흔쾌히 지원하겠다라는 의사를 타진해 온 것이다.
(
기업인 에스보드가 롯데자이언트측으로부터 야구용품 지원을 설득 시킬 수 있겠는가?
 
개인 블로거의 아이덴티티가 그것을 가능하게 한 것이다) 결국 롯데 자이언트팀의 야구 용품과
에스보드, 기타 선물들을 배편으로 북경으로 보내고 이후에 에스보드 강신기 대표이사와 북경에
들려 전달을 하게 되었다. 이러한 과정 이후 세이하쿠의 에스보드 이야기 블로그에는 북경한국
국제학교 선생님과 학생들의 감사의 뜻이 담긴 댓글이 달렸음은 말할 필요가 없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은 단순히 해당 기업의 홍보나 PR이 아니며 과정 전체에 다른 기업이나 사람들과의 매쉬업을
통해 참여를 통한 가치를 만들어 가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

에스보드라는 기업이 북경한국학교에 기증하는 단선적인 프로세스가 기존의 기업 마케팅
전략이라고 한다면 에스보드와 외부 사람들과 단체 그리고 롯데 자이언트구단, 북경한국국제학교,
해당학교 선생님들과 학생등 다양한 복합적인 관계성 속에서 시점에 따라 단계적으로 효과를
창출하는 것으로 보아야 한다.

미래의 마케팅은 기업이 고객에게 일방적으로 주입시키는 것이 아니라 기업과 고객이 함께
구상하고 함께 참여 하며 함께 그 경험을 공유하여 소속감과 충성도를 높이는 일체의 과정을
의미한다
. 이러한 일련의 프로세스는 지속적으로 유대관계가 이어지게 하는 것이 필요하며
이로 인한 다양한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이 파생 되는 것이다.
블로그마케팅에 많은 사람들을 넣어야 하며 많은 기업들을 담아야 한다. 블로그란 제한적인
플랫폼안에서는 해답이 있을 수 없으며 블로그 외부의 기업들과 인적인 네트워크의 가치를
블로그마케팅으로 끌어 들여 올 때 해답이 보이는 것이다
.

블로그마케팅은 블로그에 올리는 다양한 제품에 대한 정보만이 전부가 아님을 이해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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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마케팅, 기술은 지고 감성이 뜬다. 감성의 완성도란?

 

블로그마케팅은 블로그라는 플랫폼위에서 구현이 되는 것이며 그 플랫폼은 거의 비슷한
인터페이스를 갖게 되는데 블로그란 것이 모니터에 위치하며 적절한 가독성과 UI를 통해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에 사용되는 툴로서 인식된다면 결국은 넷스케이프냐? 익스플로러냐?
파이어폭스냐?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고객의 입장에서는 그것이 설치형 블로거이건,
서비스형 블로거이건 간에 별 의미가 없어진다는 점에서 주목 할만 하다
.

결국 콘텐츠를 담은 그릇은 더욱더 발전할 것이며 콘텐츠는 그러한 그릇을 옮겨 다니며
더 큰 가치를 고객에게 전달 할 것이기 때문에 플랫폼의 소멸과 콘텐츠 가치의 재평가는

당연한 진화라고 볼 수 있다.
블로그의 한계는 많은 부분에서 드러나며 그것의 한계는
현재 블로그 콘텐츠의 한계로 드러나고 있는 상황이다. 블로그 마케팅은 현재 블로그의
한계와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그러한 플랫폼을 보강하고 글로벌스탠다드를 확보하는
작업에서 새로운 벤처기업이 세계적으로 인정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어떠한 것의 완성도를 논하는 것은 결국 인간의 감성을 만족 시키는 것이 잣대가 될 수
밖에 없으며 그러한 관점에서 인터넷 상의 많은 플랫폼이나 콘텐츠들은 그 기능의 완성도가
아닌, 사람이라는 주체의 사용 편이성이 완성도를 말해주는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무엇을 말하는가? 컴퓨터란 단일 시스템을 통한 기술은 시간의 문제이지 결국
구현이 된다는 관점에서 본다면 이제 경쟁력은 기술을 떠나 다른 것에 있는 것이 아닐까?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포탈에 접근하는 것은 포탈의 기능을 활용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포탈속의 콘텐츠에 접속하게 위한 것임을 인정한다면 다양한 단계를 거쳐 결국 우리가

원하는 것은 콘텐츠로 귀결된다고 볼수 있다
. 그렇다면 콘텐츠의 완성도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콘텐츠의 완성도는 계측할 수 없는 것으로 인간의 감성적인 부분에 대해 자극을
가하는 것인데 완성도가 높다는 것은 자극 이후의 반응이 네가티브한 것이 아니라 포지티브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 기술의 완성도와 콘텐츠의 완성도는 이러한 점에서 큰 차이를 보이게 되며 광고의 경우
자극의 효과만을 추구하는데 비해, 가치 있는 콘텐츠의 경우 광고의 자극과 정보로서의
저장성, 그리고 그러한 자극에 대해 느끼는 심뢰감등의 일관적인 프로세스의 완성도로
볼 수 있다. 고객이 느끼는 콘텐츠에 대한 완성도가 이러한 일관된 과정 전체에 대한 good
feedback
라면 그러한 부분에서 감성 마케팅의 영향력이 존재하는 것일까
?

현재 컴퓨터 관련 각종 프로그램들을 살펴보면 가장 눈에 띄는 프로그램들은 즉각적으로
웹에 사용되는 것들이 많으며 그 분류 또한 콘텐츠의 구상적인 형태인 사진, 음악, 동영상등을
편집하거나 수정, 보강하는 것들 것 대다수임을 알수 있다. 결국 컴퓨터와 인터넷을 발전은
커뮤니케이션의 발전이며 이러한 커뮤니케이션의 발전은 멀티미디어 툴의 발전으로 계속

발전하고 있는 상황으로 볼 수 있다
. 이러한 부분에 감성은 어떠한 역할을 담당하게 되는 것일까?

감성의 가장 기본은 txt에 있다 이러한 txt의 발전은 디시인사이드의 게시판 댓글을 보면
그 발전 속도와 은유, 유추, 자극등에 대해 경험해 볼 수 있는데 이러한 감성의 교감은
지식으로 습득 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 경험과 스스로의 언어에 대한 감각, 그리고 절묘한
시점과 타이밍에 완성도가 숨어 있다.

결국 블로그마케터들은 이러한 커뮤니티의 동향을 예의 주시하여야 하며 그들이 창조하고
유행시키는 낱말과 단어에 대해 적극적으로 수렴하여야 한다
. 이러한 감성은 10대에 국한되어
그들과 교감을 하는데 중요한 모티브로 작용할 것이다. 그렇다면 40대의 고객에겐 어떠한
관점으로 다가서야 하는 것인가? 40대는 40대의 문화가 있으며 통기타문화, 386문화등 그들이
함께 했던 시대의 단어와 낱말, 향수등을 통해 그들과 교감할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

결국 감성의 완성도란 것은 세그먼트된 고객군에 대한 가장 효과적인 감성적 접근 방법으로서의
콘텐츠를 의미하는 것이다
. 현재의 블로그는 미래의 블로그와 같지 않다, 그러나 현재의
콘텐츠나, 미래의 콘텐츠나 모니터를 통해서 보이는 모습은 별반 큰 차이가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콘텐츠도 똑 같은 것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미녀들의수다에 나오는 외국아가씨가
표현하는 한국말과 시장 아줌마가 표현하는 한국말의 차이에서 감성적인 완성도의 차이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똑 같은 의미와 내용일지라도 받아들이는 입장에서 느끼는 만족도는
말할 필요도 없이 큰 차이를 보이게 된다는 점이다
.

여기서 관심 있게 봐야 할 것은 그 완성도에 블로거의 캐릭터가 삽입되면 대단한 효과가
창출될 것이란 점이다. 기억을 되살려보라. 동네 욕쟁이 할머니의 언어에는 캐릭터 뿐만
아니라 개인화된 특별한 감정과 그로 인한 대단한 신뢰감이 (논리적으로 설명되지 않지만
)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

이제 욕이란 언어도 마케팅의 도구가 된다는 사실, 나아가 역설적으로 욕을 하므로써
고객과 개인적인 신뢰의 관계를 만들 수 있다는 사실에 주목해 보자.
용기를 내어 당신의 블로그를 찾아온 네티즌에게 욕을 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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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마케팅의 가치로서의 해부한 노사모의 본질

 

커뮤니티와 블로그의 분석은 매우 흥미로운데 국내 최초로 커뮤니티의 폭발적인
에너지를 알게 해준 것이 노사모 홈페이지의 게시판으로 대단한 집객과 마케팅적인
성공을 보여준 한국 인터넷 역사상 가장 빛나는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왜 노사모
커뮤니티가 마케팅적인 차원에서 큰 영향력을 발휘하였다고 평가하는 이유는 바로
내부적인 커뮤니케이션에 외부의 엄청난 관심이 집중되어 온라인의 텍스트 커뮤니케이션이

오프라인의 직접 미팅, 모임등으로 급격하게 확장되어 갔다는 점에 있다
.

그것은 이제까지의 온라인 커뮤니티는 온라인에서라는 암묵적인 가이드라인을 초월해
버리며 노무현 대통령을 알지 못한 사람들은 물론, 노무현 대통령에게 아무런 관심이
없던 마케팅적인 차원에서 보자면 최악의 고객들까지도 자발적인 친노무현파로 만들어

버리는, 실로 괴기스러울 정도의 현상이 발생하면서 다른 정당 관계자들이 경악하기에

이르는 것이였다
.

여기서 우리가 중요하게 지켜봐야 할 점은 커뮤니티의 에너지에 대한 것이다.
커뮤니티는 그 특성상 다수의 커뮤니티 소속회원이 있으며 그곳에 글을 포스팅 한다는
것은 어느 정도의 스타성을 담보하는 짜릿한 경험을 개인에게 선사하게 된다
. 이렇게
포스팅된 글들중 대다수의 글들중에 눈에 띄는 글들은 주장이 강한 글들로서 논쟁을
유발하고 욕과 싸움을 불러오는 것들이 있다. 주로 이러한 글들의 클릭수는 일반 자유게시판
클릭수인 200~250회를 훌쩍 뛰어넘어 3,000~4,000 클릭까지 순식간에 기록하게 되는데
글을 쓴 작성자 뿐만 아니라 수많은 사람들이 댓글로 서로 싸우기도 하고 작성자와 싸우기도
하는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일어나며 글을 통한 승리와 패배를 맛 보게 된다
.

커뮤니티는 이렇듯 사람들의 논쟁과 싸움을 통해 확대되고 가치를 더 높게 평가 받게 된다는
점이 주목된다
. 한국적인 특성상 커뮤니티에서 지원사격과 암살 그리고 폭로전 같은 것들이
현실보다 더 리얼하게 벌어지게 되며 컴퓨터 뿐만 아니라 동시에 전화를 통해 게시판에
합동 작전이 들어가기도 하는 등 노사모 커뮤니티에서 살아남은 몇몇 아이디들은 대단한
온라인 장악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그것은 또 다른 대선에서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커뮤니티의 장점은 매스컴에서 항상 주목하고 있으며 전쟁을 통해 자기 자신은 존재감을
인정 받는다는 점에서 철저하게 논리의 싸움이다. 이러한 논리의 싸움은 문장속의 낱말을

해체하거나 문장의 뜻을 적당히 왜곡하여 반격을 하는 것으로 비교적 뛰어난 논객들은

그만큼의 분석적인 마인드로 상대의 콘텐츠를 해부하면서 대응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

이때의 인터넷 트랜드는 무엇이 옳으냐? 무엇이 선이며 무엇이 악이냐?에 맞추어져 철저하게
이분법의 적용을 받았으며, 혹시 그 중간적인 입장의 발언을 할 경우 여지없이 기회주의자로
몰리는 환경 이였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이러한 커뮤니티의 경험을 통해 대중과 자기를 구분할
줄 알게 되었으며 적절한 콘텐츠로 대중을 선동할 수 있음을 경험하게 된 것이다
.

이러한 커뮤니티 에너지는 일개 평범한 사람을 대통령으로 만들 만큼 대단한 위력이 있었다는
점이며 이는 세계 역사상 유래가 없는 일이기도 하다. 커뮤니티의 가장 큰 단점은 관리자의
권력이란 점을 사람들은 깨닫기 시작했다. 노사모 커뮤니티의 가장 큰 권력은 노사모
운영자들이 였으며 그들의 글에 대한 이동이나 삭제등에 대한 일관성 있는 적용의 문제는
항상 도덕성 시비를 불러 일으키곤 하였다.

반대 의견을 가진 많은 사람들은 커뮤니티 안에서 발언을 하는 것에 많은 제약을 느꼈으나
커뮤니티를 벗어나는 것을 힘들어 했는데 그 이유는 자신의 글이 검색엔진을 통해 일반
다수에게 노출이 되지 않는 다는 점이 가장 큰 걸림돌로 작용했다
. 결국 노사모 운영진은
커뮤니티 운영권리와 커뮤니티의 관리자 모드는 장악함으로서 완벽하게 노사모를 통제를
하기 시작 했으며 그로 인해 얼마 가지 않아 획일화된 게시판과 전쟁 없는 커뮤니티를
뒤로하고 많은 노사모 회원들의 탈퇴가 주를 이루기 시작 했다는 점이다.

비교적 시스템을 확보한 측에서 관리나 규제가 용이한 인터넷 커뮤니티는 이렇게 운영진과의
헤게모니 싸움에서 밀릴 경우 커뮤니티를 이탈하게 되는 현상이 발생하며 이는 커뮤니티
자체를 놓고 볼때도 이득이 되지 않는 상황이 전개되는 것이다. 결국 한국적인 특수성에서는
초기 노사모 처럼 지역을 초월한 커뮤니티가 발생하기 위해서는 공정한 운영진과 시스템

그리고 강력하고 매력적인 구심점이 있어야 한다
. 그렇지 못할 경우 일반 소수 인원으로
끼리끼리 모여 있는 소규모 모임 정도로 그 한계가 규정되어 질 것이다.

커뮤니티는 커뮤니티의 이러한 단점과 장점을 이해를 하고 접근을 해야 하며 운영진이
커뮤니티 전구성원에 대한 배려가 필요한 시스템이 될수 밖에 없다. 마케팅적인 차원에서

커뮤니티는 비교적 짧은 시간에 효과가 지속되며, 게시판 포스팅의 수와 비례하여 충성도가

높으며, 구성원간의 응집력이 강하며, 무엇보다 논쟁을 통한 자기과시적인 부분이 존재

한다는 것을 인정하고 활용해야 한다는 점이 주목된다.

커뮤니티의 활성화는 적절한 자본의 투입과 명예의 고취, 그리고 정치적인 환경 조성등이
있어야 하며 이러한 모든 것은 투명하게 드러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커뮤니티 마케팅
전략 블로그 마케팅 전략보다 훨씬 더 다이나믹하며 예측이 불가능 하다는 차이점이 있다.

수많은 변수가 존재하는 커뮤니티 마케팅은 뛰어난 정치 전략가들을 필요로 하는 전쟁터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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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콘텐츠에 있어서 최고 수준의 ucc?

 

블로그마케팅에 있어 ucc의 역할은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 할 것으로 예측된다.
블로그마케팅은 다양한 블로그 콘텐츠를 토대로 효과를 발휘하게 되는데 이러한 블로그
콘텐츠중 가장 큰 효과를 노릴수 있는 부분이 글이나 사진 보다는 동영상이 압도적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점에서 ucc의 블로그 적용은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고 보여진다. 앞서 말한 것처럼
흥미위주의 콘텐츠가 아닌 마케팅적인 차원에서 가치가 있는 콘텐츠는 무엇일까?

블로그콘텐츠는 불특정 절대 다수에게 어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해서는 곤란하다.
검색엔진이나 메타블로그의 특정 키워드를 통해 당신의 블로그마케팅을 적용하고 있는
블로그를 접속해 올 경우가 거의 대다수인 관계로 당신은 특정 키워드에 대한 진지한 접근이

바람직하다
. 실제 광고성 베너의 경우 플래시나 멀티미디어적인 아이캐칭 효과만을 극대화
하여 클릭을 한후에 고객이 받아들이는 반응이 클릭전과 다르게 클릭후에 급속도로 나빠지는
경향이 있는데 이러한 것은 고객의 예측과 실제 콘텐츠의 반응이 다를 때 오는 배신감 같은
감정이다.

예를 들면 흔히지금 클릭하시면 자동차를 드립니다라는 카피를 볼 때 고객은 바로클릭
만으로 차를 받을수 있구나라고 느끼지만 실제로 클릭을 했을 경우 추첨을 통한다든지 아니면
다양한 조건을 내세워 유도성 카피와 전혀 다른 결과를 보여주는 경우, 고객은 심한 배신감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결국 블로그 콘텐츠 마저도 이러한 경향을 따라 광고성으로 흐를 경우
재방문율이나 콘텐츠에 대한 충성도는 현저하게 낮아지게 되는 것이다
.

결국 블로그마케팅은 다른 광고 매체와는 다르게 fact에 대한 진정성이라는 요소가 중요하게
대두되는 것이다
. 이러한 관점에서 ucc기획을 구체화 해 본다면 제품의 본질에 대한 다른
관점에서의 기획이 중요하다고 본다. 즉 기업을 통해 흘러나오는 각종 광고나 홈페이지
콘텐츠의 방향과 다른 블러거 만의 득특한 접근 방식에서 객관성과 차별화를 확보할수 있는
것이다
.

예를 들면 외장 하드디스크 제품에 대한 블로그 마케팅을 진행 한다고 가정하자. 일반적으로
기업 홈페이지에는 제품에 대한 스펙만이 있을 뿐인데 일반 블로거는 이 스펙을 기본으로
콘텐츠를 창조하게 되지만 블로그마케터는 이러한 동일한 관점을 그대로 수용해서는
콘텐츠의 가치를 창조 할수 없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떠한 식으로 접근해야 할 것인가?

뛰어난 감각의 블로거는 현재 컴퓨터 관련 네티즌들이 관심을 기울이는 키워드를 먼저
찾아낼 것이다. 이러한 키워드들 중 가장 최신의 키워드와 외장하드디스크의 콘텐츠를

접목시켜 타이틀을 만들어 낼 것이다. 당연히 최신 트랜드 키워드나 외장하드디스크 키워드

두가지 전부 주목도가 높은 키워드이기에 검색엔진의 환영을 받게 될 것이며 고객의 관심도

자연스럽게 유도하게 될 것이다
.

일단 기업은 외장하드 제조업체인 새로텍으로 하며, 영화를 좋아하는 네티즌을 해당 고객으로
설정을 했다면 키워드를 HD 720p라고 잡는다. 아직 이 용어를 모른다면 곤란한데 일단
네이버에서 검색을 해 보기를 추천한다. 그런 다음엔 동영상 스토리보드를 잡아야 할 것이다.
다른 일반적인 스펙은 전부 배제 해도 좋으며 HD 720p를 보는 가장 효과적인 저장매체임을
전송 대역폭, 데이터 저장의 안정성, 모니터 옆에 세워도 세련된 모습등에 초점을 맞추어
콘텐츠를 기획하는데 이러한 기획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차별화된 시각적인 소스를
이용하자.

현재 다른 ucc들이 전부 동영상 편집이라는 제한된 틀을 사용하고 있다면 사진과 도표, 글과
일러스트, 그리고 적절한 플래시를 삽입하므로서 다른 외장하드디스크 ucc와는 시각적으로

완전 차별화된 완성도를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하다
. HD 720p의 해상도가 가장 중요한
요소이므로 다른 인치의 모니터등을 비교하여 화면에 보여줌으로서 초고해상도의 영상을
즐길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는 것이 좋으며 지루하지 않는 선에서 도표나 일러스트등을 넣어
저장으로서의 가치가 생길 수 있도록 완성도를 높여야 한다.

이러한 ucc 에는 반드시 음성 이외에 그 음성을 글로 하단에 삽입해 주는 것이 좋은데
왜냐하면 네티즌들 중 수많은 사람들이 소리를 끄고 영상만을 보는 환경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러한 ucc에는 절대로 기업의 로고나 제품명을 전면에 강조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하며 제품명은 맨 뒤에 자막으로 처리하는 것이 좋다
.

Ucc
는 종합적인 커뮤니케이션임을 깊이 인식해야 하며 이러한 점에서 블로그마케터가 되고자
하는 블로거들은 포토샵, 일러스트레이션, 페인터등의 2D 그래픽과 포저, 3D-MAX, 마야등의
3D
프로그램, 베가스, 프리미어, 에프터 이펙트등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 사운드포지 같은
사운드 프로그램등 각 장르별 하나 정도의 프로그램은 다룰수 있어야 하는 것은 기본이며
웹 디자인 프로그램과 플래시 같은 애니매이션 프로그램도 익숙해진다면 더 할 수 없이
좋을 것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당신이 만든 UCC는 충분한 경쟁력이 생긴 것이다.
혹시 사진과 글로서도 충분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블로거가 있을지도 모르겠다.
누가 그랬던가?
강한 자가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살아 남은 자가 강한 자라고…..
블로그 콘텐츠나 UCC 콘텐츠에서 살아 남으려면 최상위 1%안에 들어야 한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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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하쿠의 블로그마케팅- ucc 크리에이터의 마인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ucc의 경우 그 파급력으로 인해 광고 매체로서 주목을 받고 있는
콘텐츠 이다. Ucc에 대한 정의는 인터넷에 나와 있으므로 생략하고 동영상 ucc를 중심으로
몇가지 이야기를 해 보고자 한다.

동영상 ucc는 개인이 기획을 하고 촬영을 하며 편집을 통해 동영상 파일을 만든 상태에서
인터넷 동영상 ucc 사이트나 포탈사이트, 블로그등에 업로드하는 과정을 거쳐 고객들을
만나는 프로세스로 이루어져 있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개인 ucc 크리에이터들의 열정과
헌신인데 현재로서는 상업적인 ucc를 만들 수 없으며 자극적인 내용의 ucc도 만들 수 없는
동영상 ucc 사이트의 가이드라인으로 인해 창조적인 ucc 보다는 개인기 위주의 ucc
많이 보이고 있다.

이러한 상업성의 배제로 인해 기업의 자금을 유치할 수 없는 ucc 크리에이터들은 스스로
감당할 수 있는 자금 수준, 혹은 거의 들지 않는 자금 수준으로 ucc를 창조해야 하는
환경에 처해지게 되었다.


결국 ucc 크리에이터들은 제작비의 압박으로 인해 1인 제작의 시스템을 구축하게 되는데
스스로 모델에서 편집까지를 감당하게 되면서 주로 개인기 위주의 ucc를 양산해 내기

시작한다. 결국 개인의 브랜드화에는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기업이 원하는 수준의

마케팅용 ucc가 되기엔 태생적인 한계가 있다. 결국 현재 각포탈에서 노출되는 ucc

이 한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이러한 ucc가 지속되는한 기업의 관심도도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

그렇다면 기업이 원하는 ucc는 어떠한 것이 있을까? 기업이 원하는 ucc는 제품이나 브랜드에
대한 내용이 될수 밖에 없는데 이것은 각 포탈이나 동영상 ucc 업체들의 규제를 받는
범위안에 존재하게 되므로 포스팅 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 하는
부분은 ucc가 보여지는 의미가 광고가 아니면 된다는 점이다
. 광고가 아닌 제품 정보 전달의
ucc
창조는 ucc 크리에이터들의 독립적 자생력 확보의 중요한 근원이 될 것이다
.

예를 들자면 피투피의 동영상의 경우 초기에는 포르노물이 대세였으며 프로그램, 영화나
음악등의 파일이 대세 였으며 최근의 추세는 동영상 강의등으로 영역이 확장되어 간다는
것은 ucc 크리에이터들이 중요하게 살펴볼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 휘발성이 될 것이냐, 보존성을 가질 것이냐에 따라 ucc콘텐츠의 극명한 차이가 생길
것이며 기업은 후자쪽의 ucc 콘텐츠와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될 것이다. 또한 이러한 부분을

통해 고객들은 ucc가 흥미나 가십꺼리 뿐만 아니라 실제 도움이 되는 정보로서의 가치가

있다는 점에 주목하게 될 것이다.
즉 한번 보고 잊어버리는 ucc의 초기 아이캐칭 정도의
ucc
로부터 링크를 저장해 놓고, 혹은 다운로드를 받아 놓고 볼 마음이 생기는 ucc

업그레이드된 ucc로 볼수 있다
.

Ucc
를 통한 수익모델은 어떠한 것이 있을 수 있을까? 포탈 사이트나 판도라tv 같은
동영상 ucc 사이트를 제외한 순수 ucc 크리에이터들에게 수익을 발생 하려면 어떠한
것을 예측해 볼수 있을까?

일반적으로 ucc를 이용한 트래픽 증가를 통한 광고수익은 실제로 ucc 크리에이터들에게
별 의미가 없으며 ucc내에 광고 삽입등으로 수익을 창출해 볼수 있겠다. 또한 ucc p2p거래시
발생 하는 중계 수수료를 통한 수익 확보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상기의 다양한 모델은
전부 ucc 크리에이터들보다 동영상 ucc 관련 회사들의 수익 모델이지 ucc 크리에이터들의
수익을 확보해주는 것이 아니란 점이다.

여기에서 중요하게 살펴 볼 점은 포탈이나 동영상 ucc 사이트들이 원하는 ucc ucc
크리에이터들에게 수익을 줄수 있는 ucc가 엄연히 다르다는 점이다
. 각종 ucc를 모아 보여
주는 엠군닷컴과 판도라TV, 다모임, 아프리카 등 동영상 서비스를 하는 회사들의 동영상
콘텐츠는 단순하게 흥미위주로 재미가 있으면 전부이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최대한의

트래픽이며 ucc 크리에이터들의 이익은 담보하지 않는다. 일회용 ucc라는 것은 하나도

중요하지 않은 그들은 보다 자극적이고 눈길을 끌수 있는 것 위주의 ucc를 수혈 받기 위해

안달인 상태이다
.

그러나 그러한 시스템에 길들여 진 ucc 크리에이터들의 운명은 암담하게 보인다
.
그건 마치 클릭수에 목숨을 건 블로거를 보는 기분이다
.
이제 동영상 ucc사이트들과 포탈이 언론에 흘린 기사들로부터 당신의 마인드를 자유롭게

해야 한다
. 동영상 서비스를 하는 회사들의 동영상 콘텐츠를 살펴보면 순수 UCC 10%에도
못 미친다. 나머지는 저작권 있는 콘텐츠를 불법 복제했거나 일부 편집 또는 수정해서 올린
것이 대부분이다. 그밖에 음란물과 CF나 영화 예고편 등 상업용 콘텐츠가 일부 있을 뿐
동영상 UCC 시장의 콘텐츠의 수준은 엉망이기에 그만큼 더 큰 기회가 존재 하고 있는 것이다.

먼저 당신은 당신의 ucc가 완전히 당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저작권이 있는 콘텐츠를
편집하거나 수정하는 일체의 행위를  배제하여야 한다. 또한 만든 ucc가 일회용,휘발성
ucc
에서 벗어나 적어도 2~3회 반복성이 존재할 정도로 정보의 가치를 만들어야 한다.
또한 포탈이나 동영상 ucc 사이트에서 원하는 ucc를 벗어나 기업과 고객이 원하는 ucc
만들어야 한다. Ucc의 시장은 너무도 크며 가능성이 높은 시장이다
.

당신이 ucc를 보는 눈높이 만큼 ucc는 당신에게 그 이상을 돌려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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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콘텐츠 흥미꺼리에서 이익창출의 멀고먼 과정

 

블로그콘텐츠가 흥미에서 이익창출이라는 멀고 먼 길을 걸어가고 있다. 파워블로거들의
입장에서 보면 하루 10,000 클릭이 넘는 관심을 고객들로 하여금 유발하는 가치있는

블로그인데 왜 기업에서 별 제안이 없을까
? 하는 고민을 하고 있으며 기업의 입장에서는
블로그 마케팅이 중요하다는 입장에도 불구하고 블로그마케팅의 도입을 미루고 있는 현실이다
.

이러한 괴리감은 어디서 비롯된 것일까? 기업체의 속성상 마케팅의 효과가 확실시 예측된다는
전제만 있다면 도입의 문제는 시기의 문제이기 때문에 블로그마케팅의 확산문제는 기업의
문제이기 보다는 블로거의 문제로 국한해 생각해 볼수 있다.
한국에서 콘텐츠가 전국적으로
영향력을 미치며 주목을 받을수 있다는 대중적인 경험은 노사모의 게시판에서 본격적으로
활성화 되기 시작했으며 현재 국내의 it업계의 파워 블로거들의 조회수 또한 대단한 숫자로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클릭율에서만 보면 사실 웬만한 기업체 홈페이지 부럽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간택되어지는
블로거들은 파워블로거들중 매우 극소수로 한정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현재 파워블로그에
접근하여 정보를 얻는 부류가 고객이 아닌 불특정 다수라는 사실에 있다. 불특정 다수는
클릭율의 상승에는 도움을 줄지 몰라도 실제 콘텐츠 노출을 통한 광고 효과의 검증이란
차원에서는 무의미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파워 블로거 입장에서는 불특정 다수의 지속적인 관심을 끌기 위해서 다양한 카테고리의
요리를 준비하여 오래 머무르도록 하고 있는데 이러한 확장성 콘텐츠 카테고리의 개념 또한

실제 목표고객에게는 오히려 잔상효과에서 혼란한 이미지만을 가중 시키는 역할을 하게 되어

광고 효과가 떨어진다는 단점이 생기게 된다
.

결국 파워 블로거는 순수 블로거 입장에서 파워 블로거의 콘텐츠를 추종하고 따르며 인맥이나
네트워크 관계를 맺고자 하는 추종 블로거의 허수까지 포함하고 있다는 점으로 인해 기업
입장에서 해당 블로그에 대한 마케팅 분석을 할 경우 좋은 결과를 도출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파워블로거들이 기업의 블로그마케팅을 담당하려면 무엇보다 말하고자 하는
주제를 현재의 수준에서 대폭 축소 하여야 하며 그 내용의 깊이 보다는 다양한 전달 방법에
신경을 쓰는 것이 중요하다. 특정 분야에서 깊게 들어간 다는 것은 중요한 대중성의 코드를
잃어 버린다는 점에서 반드시 피해야 할 중요한 요소이며 다양한 전달방법에 신경을 쓴다는

것은 글, 사진, 동영상, 음악등 멀티미디어적인 요소를 통하여 다양한 표현 방법으로 고객에게

다가서야 한다는 점이다
.

이 두가지 방법 전부 파워 블로거가 적용하기 상당히 어려운 것인데 지금까지의 블로그
콘텐츠를 깊이 있게 만들어 와서 클릭율을 높인 전문적인 분야의 블로거들이 거의 대다수인
관계로 대중적인 수준으로 하향 주문을 요구한다는 것이 클릭수의 저하로 표현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
이며 두번째로 주로 특정한 전문분야의 파워블로거들에게 마케팅적인, 디자인적인
완성도 높은 표현 방법을 통해 사람들을 모으고 이슈화를 시켜 나가야 한다는 점에서

일인 광고대행사의 모든 역할을 기대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

이러한 상황에서 파워블로거들은 현재 구축된 자기 포트폴리오로 기업과 계약을 하기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는 입장으로, 콘텐츠를 통한 수익 창출 보다는 클릭수에 의한
수익창출로 돌아사고 있다는 점이 흥미롭다
. 현재 국내 파워블로거들은 해외 구글의 성실한
광고 영업사원의 역할을 아르바이트 비용도 않되는 돈을  받아가면서 매월 낚시질을 하고
있으며 수많은 파워블로거가 되기를 추종하는 블로거들이 너도 나도 앞다투어 애드센스나
애드클릭을 블로그에 적용하고 잇는 것이다. 구글의 입장에서는 한국에서 열정적인 파워블로거와
공부하는 다수의 추종블로거들이 있는 한 영업하기 너무도 좋은 환경이 아닐수 없다.

여기서 옥석을 가려야 하는 것이다.
블로거의 수익창출을 콘텐츠를 통한 수익 창출로 할 것인자 아니면 콘텐츠를 미끼로 한
수익창출을 할 것인지에 대해 매우 깊게 고민해야 한다. 흥미위주의 블로그 콘텐츠는 수도
없이 많으며 앞으로 수도없이 많이 생겨날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콘텐츠들은 검색엔진이나
포탈의 수익성에 아주 단기간 도움을 줄뿐 블로거에게는 어떠한 도움도 되지 못한다란 점은
흥미꺼리의 콘텐츠가 수익을 낼만한 콘텐츠가 되기 까지 그리쉽지 않다는 것을 반증한다.

콘텐츠 자체가 기업이 원하는 콘텐츠이며 나아가 고객이 원하는 콘텐츠이며 대중적인
흥미유발과 블로거의 고유성이 있는 콘텐츠일 때 블로그를 통한 이익창출이 가능할 것이다
.
콘텐츠 자체의 품질을 높이고 싶다면 애드클릭이나 애드센스 같은 광고를 블로그에서 전부
삭제하라. 그리고 콘텐츠에 집중할수 잇도록 디자인을 단순화하라. 그리고 하나의 주제를

선정해서 이야기를 시작하라. 물론 클릭수도 삭제를 하라
.

이러한 과정을 거쳐 당신이 인기 블로거의 타성에서 벗어나야 진정 기업과 고객이 원하는
콘텐츠를 창조할수 있을 것이며 그를 통한 수익 창출이 가능 할 것이다.
당신 스스로가 원하는 것이 아닌, 기업이 원하는 것과 고객이 원하는 것을 충족 시켜 주어야
당신은 블로그마케터로서의 진정한 평가를 받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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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삭제

    블로그 마케팅과 파워블로거의 생각의 차이

    2007/06/25 22:03 | Tracked from [혜민아빠]책과 사진 사랑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알게 된 블로그 마케팅이라는 용어입니다. 또한 파워블로거는 블로그 마케팅을 할 수 있을 거라는 또 다른 매력을 알때 느꼈던 부분은 방문자수와 댓글, 트랙백을 늘려서 남부럽지 않게 만들어보자 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물론 지금도 적잖게 그런 생각을 하고 있으니 말이죠. 그런 방식이 관심을 가져주는 블로거라고 생각 되어지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얼마전 블로그 번개에서 알게된 세이하쿠(블로그콘텐츠 흥미꺼리에서 이익창출의 멀고먼..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7/06/22 21:50

    안녕하세요. 어젠 꽤 오랫동안 같이 시간을 보냈습니다.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기본 내용은 동의 하지만 잘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있어 댓글로 남겨 봅니다.
    클릭수와 클릭율이 좀 혼란스럽게 와 닿습니다.
    '기업이 원하는 콘텐츠'는 조금 더 신중하게 대해져야 하는 내용 아닐까요? 고객이 원하는 컨텐츠는 무난하게 받아 들일 수 있는 개념인 반면 기업이 원하는 컨텐츠는 그것이 어떤 것이냐에 따라 블로그에 필요한 transparency와 충돌 될 수도 있으니까요.
    블로거와 블로그 마케터도 개념 정립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되고요.
    제가 좀 까칠하게 적은 것 같습니다만, 어제 이것 저것 대화 나누면서 열린 분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어서요......^^

    • 2007/06/23 08:10

      블로그나라님, 어서 오셔요^^
      먼 걸음 하셔서 감사합니다.
      전 아직도 통기타 선율이 귓가에 아른거리네요.
      조만간에 제가 한번 자리를 마련해 보도록 할께요.

      클릭수와 클릭율은 구지 구분하기위함이 아니라 클릭이라는 행위에 대한 것을 통칭하는 낱말로 사용한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고객이 원하는 콘텐츠는 블로거의 자유를 보장해 주지만 기업이 원하는 콘텐츠는 블로거를 제약하는 부분이 생길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기업이 원하는 콘텐츠는 사실 무거운 주제이긴 합니다^^
      블로거는 일반 대중적인 블로거를 의미하구요, 블로그 마케터는 블로그에 마케팅을 적용한 일반 블로거보다는 상위 수준에 있는 블로거를 의미하는 뜻으로 사용했습니다.
      저두 쓰면서 무슨 말인지.......-,.-

  2. 2007/06/24 11:56

    안녕하세요. 목요일에 뵜었죠.. 우주고양이 입니다.
    좋은 글이 많아요. 종종들러 훔쳐보고 가겠습니다. ^^*
    글솜씨와 말투, 그리고 인상이 참 일치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 2007/06/24 12:06

      어휴 먼걸음 하셨네요.
      그날 별로 대화도 나누지 못해 많이 아쉽습니다^^
      블로그에 들어가니 독특한 일러스트레이션이
      눈에 띄네요. 구지 이쁘고 세련되게 보이려고 하지 않는
      감각적인 선묘가 너무 맘에 드네요.
      그리고 마지막에 한 말씀은 칭찬인지 욕인지....두렵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블로그 콘텐츠의 진화와 미래형 프로그래머의 안목

 

블로그 마케팅의 핵심인 블로그 콘텐츠 진화를 추적해 보는 것은 앞으로 어떠한
식으로 콘텐츠가 변화 발전되어 갈지 유추해 볼수 있는 중요한 정보가 될 것이다.
웹의 초창기 콘텐츠와 마찬가지로 콘텐츠 그 자체는 기술이나 테크놀러지의 한계와
맥락을 같이 한다. 요즘 유행하는 종합 격투기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격투 룰에
따라 기술의 개발이 크게 영향을 받는 다는 점에서도 비슷한 이치인데 결국 현재

구현되는 테크놀러지에 따라 그 표현의 한계성이 규정 되는 것이다
.

이러한 것은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나 본질보다 표현의 방법을 더 중요시 여기는
신세대 고객들의 반응에서도 분석되어지는 것인데 기존의 글, 사진등 고정된 시각적인
이미지가 동영상, 플래시, 애니매이션등 다양한 시각적인 효과를 추구하는 콘텐츠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

이러한 점은 별반 새로울게 없는데 미래 콘텐츠를 예측해 본다는 것은 무척 즐거운일
인 듯하다. 일례로 현재의 글, 사진, 동영상들은 전부 독립된 콘텐츠로 서로 혼합되지
않는 성질을 가지고 있는데 이러한 이질적인 성질로 인해 편집이라는 기술을 통해

인간의 지각과 결합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기계나 디지털의 관점이 아닌

인간의 관점에서는 이러한 분리된 콘텐츠는 지각에 있어 걸림돌만 되며, 이해라는 점에서

오히려 시각적으로 복잡한 사고를 유발하게 된다는 점이다
.

인간의 지각으로 볼 때는 글과 사진, 동영상, 음악들이 하나로 컨버전스 되는 것이
무엇보다 효과적일 것이다. 그러한 컨버전스된 콘텐츠는 기존의 웹상의 콘텐츠의

알고리즘과는 획기적으로 다른 것이 될 것이며 그 콘텐츠를 접하는 사람들의 댓글이나

리플등 의견이 콘텐츠 속으로 단일화될 것을 예측해 볼수 있다
. 현재의 아래한글이나,
ms
워드, 파워포인트,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베가스, 사운드포지 같은 프로그램들이
하나의 복합화된 프로그램으로 흡수 통합 될 것이며 인류 역사상 가장 거대한 힘을
가진 콘텐츠 프로그램이 될 것이다.

당신은 지금의 웹은 단, 하나란 사실을 기억하는가? 결국 이러한 콘텐츠의 다양한
이종교배 실험이 블로그를 통해 협의 될 것이며 블로그를 통해 적용 될 가능성이
가장 높다. 미래형 콘텐츠는 그것이 글이건, 사진이건, 동영상이건, 음악이건 가리지
않고 쉽게 수정, 편집, 배포가 가능 할 것이며 그 안에 나의 의견과 다른 사람의

의견을 삽입할 수 있게 될 것이다
.

또한 그 자체가 블로그 콘텐츠 페이지 처럼 펼쳐 보일수 도 잇을 것이며 아니면
압축된 파일상태로도 가능할 것이며 나아가 전자책 같은 포터블 기능의 추가도
예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콘텐츠 프로그램은 검색엔진과 밀접한 관계를
통해 삽시간으로 전세계 네티즌을 전염시킬 것이며 열열한 지지속에 글로벌
스탠다드로서의 지위를 확보하게 될 것이다. 결국 인간의 지각을 연구 분석하여
현재 존재하는 프로그램의 컨버전스를 통해 가장 효과적인 콘텐츠 프로그램을

개발할수 있다면 마이크로소프트 부럽지 않은 어마어마한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다.

아마 지금 마이크로소프트나 구글이 이러한 작업을 진행하고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인간의 지각이며 그 지각을 둘러싼 콘텐츠가 두번째이며
그 콘텐츠를 둘러싼 콘텐츠 프로그램이 세번째인 것이다. 우리가 지금 활용하는
프로그램들은 우리가 보여주고자 하는 표현에 대한 도구로서 충분한 역할을 하고 있는가?
그 도구의 사용이 인간적이고 직관적이며 용이한가? 만들어진 콘텐츠의 배포,
저장, 복사, 수정등이 쉽고 강력한가?하는 질문에 대한 답변은너무도 아니다란 점이다.

어떠한 프로그램을 사용하건 현재의 콘텐츠 개발툴로서는 너무 많은 학습과 노력,
공부가 필요하다는 점이 역설적으로 프로그래머의 미래가치가 크다는 것으로

귀결되는 것이다. 당신은 프로그래머로서 어떠한 툴을 개발할 것인가
?

어떠한 프로그램을 개발을 하던 간에 당신은 사람과 콘텐츠라는 두가지 핵심을 잊어서는 않된다.
바로 여기에 미래형 프로그래머의 안목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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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c의 현재와 ucc의 미래, ucc 콘텐츠의 현실적인 제한 규정에 대해

 

Ucc는 현재 다양한 각도에서 논의 되고있는 매력적인 콘텐츠임에 틀림없다.
Ucc
의 부가가치를 올리는 작업은 ucc 동영상 그 자체로 국한해보면 ucc안에 광고를
삽입 한다던지 하는 광고와 동영상의 컨버전스 구조가 가장 강력하게 떠오르는 듯 하다
.

그러나 동영상 콘텐츠의 미래는 iptv  미래형 미디어가 이러한 콘텐츠와 광고의 분리로
가는 추세이기 때문에 이러한 접근은 고객들에게 쉽게 외면 당할 것으로 예측된다
.
그렇다면 어떠한 ucc가 미래의 주류로 떠오를 것인가? 이제까지 가장 쉬운 부가가치

창출법은 광고와 콘텐츠의 혼합이라는 인터페이스를 방정식처럼 지켜오고 있는데

ucc
는 일단 포탈이나 동영상 ucc  사이트의 가이드라인 하에 규제를 받고 있음을 이해해야 한다
.

이러한 다양한 규제들은 ucc의 한계성으로 고착화 되고 있으며 단지 표현할수 있는 것은

크리에이티브 정도의 소스 밖에 없다는 현실에서 영원한 베타테스트만 지속하고 있다
.
결국 이러한 현재 ucc는 순수 아마추어 낚시꾼을 양산하고 있으며 ucc 본질 보다는 ucc관련
기업들(포탈 사이트, 검색사이트, 동영상 ucc 사이트, 디지털 캠코더, 영상 편집분야등)

부가가치만을 높이고 있다는 점이 주목된다
.

결국 ucc 크리에이터로 돌아갈 어떠한 feedback 시스템이 확립되지 못한다면 ucc
크리에이터들은 다른 상품이나 기업과의 연대는 느슨해 질 것이며
결국 자기 자신을
표현하는 개인 브랜드 마케팅 정도의 콘텐츠 수준으로 정체될 것으로 예상된다
.

이러한 과정을 지켜보는 기업의 입장은 ucc는 아직 마케팅 적인 차원에서 도입할만한
것이 아니라고 판단하며 주의를 다른데로 돌리는 순간 ucc 버블은 전반적으로 치명적일

수 있을 정도의 영향을 받게 될 것이다. 아직까지 이러한 단계는 아니지만 기업의 인내력이

그리 오래 지속되지 않는다는 것은 우리 모두가 잘 아는 사실일 것이다
.

그렇다면 여기서 판도라tv의 게시물거부 기준을 살펴보자.

 

저작권 관련

- 저작권자의 동의를 구하지 않은 자료를 불법 게재, 배포, 권유하는 내용
-
다른 서비스나 사이트에서 허락되지 않은 자료를 퍼오거나 링크하는 경우
-
정품 CD를 사용하지 않고 무료 다운로드 등 불법 복제를 권하는 내용

-
시리얼 번호와 CD키 공유 등 불법 복제와 관련된 내용

- 백업 CD를 판매하는 경우
- 와레즈사이트를 권하는 경우
- 타인의 권리에 속하는 저작권, 상표권, 의장권 등을 무단으로 침해하는 내용

 

동영상 ucc의 속성상 2차 편집물이 많은 관계로 이러한 저작권 관련 제한은 결국
ucc
크리에이터 자신만 촬영하라는 것과 동일한 구속을 가지게 된다
. 게다가 상표권,
의장권등 화면에 노출되는 다양한 소재에 대한 칼 같은 적용 또한 ucc의 생명력이

짧아지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 개인적으로 기존의 저작권이 명시된 법률이외에
인터넷 콘텐츠 저작권이라는 새로운 인터넷 관련 법을 제정하여 공유와 참여라는

넓은 범위에서 적용을 시키는 것만이 ucc 글로벌 스탠다드를 가장 빨리 확보하는

길이며 세계적인 트랜드 리더가 되는 길이라고 확신한다.

 

풍기문란

사회질서 및 미풍양속 보호를 위해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게시물의 게시를 거부할 수 있습니다.

-
자살을 미화·권유하거나 자살방법을 적시하는 내용, 동반자살을 유도하는 내용

-
범죄 관련 내용을 미화·권유·조장하는 내용

- 특정 계층이나 종교를 비하하는 내용
- 성폭력 마약복용 등 퇴폐적 행위를 자극하거나 미화하는 내용
- 살인을 청탁하거나 이를 권유 유도 매개하는 내용
- 사회 윤리적으로 용납되지 않은 행위를 매개하는 경우
- 사이버 스토킹에 관한 내용
- 처형장면, 시체 등 혐오감을 일으키는 이미지를 수록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부녀자 및 어린이 학대 등 폭력행위를 미화하는 내용
- 도박 등의 사행심을 조장하는 내용
- 미신 또는 비과학적인 생활태도를 조장하는 내용
-
욕설 또는 언어폭력 등의 저속한 표현으로 불쾌감 또는 혐오감을 불러 일으키는 내용

-
사회적 혼란을 야기시키는 허위 사실인 내용

-
장애인, 노약자 등 사회적으로 소외받은 사람들을 비하시키는 표현의 내용

 

위 항목을 자세히 살펴보면 현재 공중파나 영화에서 효과적으로 보여주는 거의 모든
소재를 적용하지 말라는 가이드라인을 볼 수 있다. 어떠한 목적으로 동영상 가이드라인을

이토록 규제를 하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이러한 가이드라인은 결국 판도라tv 보다는
유튜브를 선택하게 되는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 효과적으로 동영상의 가치를
올릴수 있거나, 생각할 수 있는 거의 모든 것에 대해 규제를 해 놓고 게다가 거기에

대한 아무런 pay도 지급하지 않는 기형적인 콘텐츠 생산 구조에 대해 한국 동영상

ucc
기업들의 각성이 필요하다고 본다. ucc 콘텐츠는 원죄가 이렇게 많은 것일까
?
어렇게 해 놓고 무엇을 바라는 걸까?

 

 

기타

1. 사행심 조장 및 상업 게시물
판도라TV에서는 사행심을 조장하고 허가 받지 않은 상업 행위를 하는 게시물에 대하여
게시를 거부할 수 있습니다
.
1)
금전(사이버머니)거래를 통한 도박 행위를 하게 하거나, 조장하는 등의 내용

2) 불법적인 피라미드식 영업행위를 권유·조장하는 등의 내용
3) 불법적인 경품/복권을 강매 또는 판매하는 등의 내용
4) 특정 회사나 개인의 이익을 목적으로 상업적 내용을 게재한 경우
5) 돈버는 사이트 소개, 피라미드식 사기행위 등 허위사실이나 불법적인 내용을 게재할 경우



2. 명예 훼손 게시물
판도라TV 회원을 포함하여 특정인, 특정 단체의 명예를 훼손하는 게시물의 게시를
거부할 수 있습니다
.
1)
개인의 사생활 침해·초상권을 침범한 내용

2) 개인이나 단체에 대한 비방이나 허위 사실에 관한 내용
3)
욕설 또는 언어폭력 등의 저속한 표현으로 특정인의 인격을 모독하거나 불쾌감

또는 혐오감을 불러 일으키는 내용

4)
타인 또는 타 단체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내용

3.
범죄행위 유도, 관계되는 게시물

법에 저촉되는 범죄 행위를 유도하거나 범죄 행위와 관계되는 게시물의 게시를
거부할 수 있습니다
.
1)
범죄행위의 구체적인 방법을 묘사하여 모방범죄를 유발하게 하는 내용

2)
범죄행위를 자세하게 기술하여 공포심이나 혐오감을 일으키게 하는 내용

3)
범죄 기타의 부정행위를 권하거나 이에 가담하게 하는 내용

4)
주민등록생성기, 카드생성기, 아이템 생성기 등 불법자료를 올리는 경우

5)
이미테이션류 불법 제품을 이용자에게 판매하거나 소개하는 경우

6) 기타 법률에 저촉되는 정보 게재를 목적으로 할 경우
7) 사회적으로 문제시 되는 폭력, 불법자료를 올릴 경우

4.
기타

1) 판도라TV 서비스에 위해를 가하거나 고의로 방해하는 행위
2) 범죄와 결부된다고 객관적으로 판단되는 행위
3) 본 약관을 포함하여 기타 회사가 정한 제반 규정 또는 이용 조건을 위반하는 행위
4)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5) 관리자, 운영자를 사칭하는 경우

 

● 1번 항목을 보더라도 기업으로서는 ucc에 관심을 가져도 접근하기 어려운 점이 있는
것이다. 판도라tv에서는 합법적인 테두리를 만들어 놓아서 ucc로 인한 기업의 피해로

부터는 안전할지 몰라도 점점 욕망이 크고 열정적인ucc 크리에이터들이 많이 생겨나는

한 이러한 동영상 ucc 사이트들은 외면을 받을 수밖에 없다.

 

 

살펴본 바와 마찬가지로 현재의 ucc를 업로드 하는 저장공간과 검색엔진에 노출 시켜주는
대가 이외엔 아무런 feedback를 받지 못하는 열악한 환경의 국내 순수 ucc 크리에이터들은

매우 빠른 시간내에 국제적인 동영상 ucc 사이트를 찾아 갈 것이다
. 국제적인 동영상 사이트는
상기의 규제와 법적인 테두리가 보다 넓은 범위이며 자기 자신의 ucc를 글로벌하게 노출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국내 소규모 ucc 사이트의 매력은 점점 더 약화 될 것임에 틀림 없다
.

또한 현재의 ucc 가이드라인은 기업으로서는 전혀 매력이 없는, 단지 진행 상황을 지켜 볼
정도의 수준 그이상도 이하도 아닌 셈이다
. 기업과 동영상 ucc 사이트, 포탈 사이트 그리고
ucc
크리에이터들중 가장 큰 몫의 이익을 가져 가져 가게 해 주어야 하는 것은 어디일까
?

이러한 상식적이며 순리적인 구조를 먼저 만드는 사이트가 전세계의 ucc를 지배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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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마케팅 핵심 키워드 확보 전략 - essboard

 

에스보드는 실구매자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층이며 사용자는 초등학생들이 주로
사용하는데 이러한 초등학생의 심리를 중등학생이나 고등학생처럼 성숙해 보이려고
한다는 것에 착안하여 다양한 전략적 키워드를 개발하였다. 이러한 키워드 전략은
단지 해당 상품 키워드의 노출이 1차원적이라면 다양한 비고객 키워드를 개발하여
콘텐츠를 생산할 경우 기존 고객뿐만 아니라 비고객에게도 노출이 자연스럽게 된다는
장점이 있다. 이러한 비고객 노출 전략은 매우 중요한 가치확장의 개념으로 블로그
마케팅에서 필수적인 전략이라고 하겠다
.

초등학생이 좋아하거나 관심 잇는 키워드를 선정한 후 그 키워드와 해당 상품의
컨버전스를 통해 새로운 또 하나의 스토리를 창조하며 그 표현 방법에 있어 지루하지

않도록 다양하고 재미있는 표현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핵심이다
. 먼저 기존 고객에게는
에스보드라는 브랜드의 자부심과 다른 유사 제품과의 품질 및 이미지 차별화를 통한
오리지날 브랜드 전략으로 콘텐츠를 개발 하였으며 이에 해당 하는 키워드로 짝퉁이나
유사제품, 그리고 나아가 능지처참이라는 단어를 적용하였다.

또한 에스보드 이외에 다른 휠 스포츠용품에 관심이 많은 고객들이 원하는 정보를
제공해 주고자 2006~7년 대한민국 스케이트보드 리뷰를 진행하였는데 여기서
중요한 점은 경쟁사 제품에 대한 PR을 함께 전개함으로서 고객들의 관심과 클릭을
유도할 수 있었으며 나아가 에스보드에 대해 새롭게 각인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는 점이다.

이러한 리뷰 콘텐츠는 동종 업계와 함께 윈-윈 하려는 의도로 추진되었으며 만약 특정
제품과의 제로섬을 목표로 할땐 벤치마크를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또한 교육에 관심이
많은 대표이사의 뜻으로 국내 대안학교 및 북경에 있는 한국인학교에 에스보드를
교육적인 측면에서 무료로 기증하는 기업 이미지 마케팅을 진행 하였으며 감수성이
예민한 10대의 고객을 위해 에스보드 힙합문화 프로젝트라는 프로모션도 진행 하였다.

가장 눈여겨 볼만한 박지성 선수 및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들에게 팬의 입장에서
선물한 에스보드 이벤트
가 있었으며 tv 드라마에 PPL로 나오는 것에 대한 홍보
콘텐츠와 해외 에스보드 매니아들의 이야기와 사진, UCC를 포스팅하여 고객의
관심을 유도하고 잇다. 또한 디자인 개발 프로젝트로 대한민국 에스보드 디자인
공모전을 추진
하여 디자인 관련 대학교 및 대학생들과의 네트워크도 추진중에 있다.

여기서 재미있게 봐야 할 부분은 141개 다양한 콘텐츠가 큰 핵심적인 프로모션이나
이벤트도 지속적으로 런칭되고 있지만 그때그때의 시점에 맞는 다양한 키워드들의
조합이 적시에 블로그를 통해 노출되고 있다는 점이다. (소림사, 자외선차단제, 축구,
이노디자인, 지마켓 구입 주의, 지름신, 까뽀에라, 김연아, 마녀유희, MUST HAVE,
초코렛, 고행길 도우미, 비트박스, 힙합, 에어포스원, JANUARY EFFECT, S, 세대공감,
수험생, X-GAME ) 즉 시점, 시점에 고객들이 관심 있어 하는 키워드에 대해 대응하는
콘텐츠도 동시에 포스팅 되고 있다는 점이다.

이러한 접근으로 인해 에스보드라는 핵심 키워드와 다양한 주변 키워드와의 혼합형
콘텐츠가 개발되는 것을 알수 있다. 아직 에스보드 블로그 콘텐츠는 1년이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다양하고 변화 있는 모습으로 고객을 찾아간다는 것은
분명 광고와는 다른 신뢰와 연결의 구조를 만드는 것이라고 볼수 있다.

현재 에스보드라는 키워드를 네이버에서 검색을 해 보면 검색결과에서 압도적인 차이로
세이하쿠의 에스보드 이야기라는 블로그를 볼 수 있으며 그 최우선적인 위치 또한 확고
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위에서 살펴 본 것처럼 블로그 마케팅은 블로그에 글만 올리는 
것이 아닌 이렇게 다양하고 복잡한 콘텐츠의 창조를 의미하는 것이며 기 업무의 영역

또한 홍보, 판촉, 기술개발, 광고,등 전 영역에 걸쳐 있다는 점을 이해해야 한다
.

블로그 마케팅은 알면 알수록 고객과 친구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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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이하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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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콘텐츠 기획방향- 에스보드 사례

 

에스보드의 블로그콘텐츠 기획방향에 앞서 에스보드의 시장상황을 살펴 보자면
에스보드의 중국산 짝퉁이 옥션등 오픈마켓에서 10% 정도 되는 가격으로 불법적으로
판매가 되고 있었으며 에스보드 특허를 벤치마킹하여 특허에 저촉되지 않는 유사한
상품들을 국내 제조업체가 만들어 시장에 투입하고 있던 상황이다.

에스보드는 기존의 한국 제조업체와 마찬가지로 초기 시장 독점적인 상품의 유리한
입장에서 많은 짝퉁들이 온라인 마켓에 뛰어 들면서 온라인 마케팅에 대한 필요성을
절감하고 블로그마케팅을 도입하기에 이른다. 에스보드 블로그는 네이버, 야후, 엠파스
다음, 파란등 5개 포탈에 직접 개설 하였으며 비슷하거나 같은 내용의 콘텐츠가 포
스팅 되는 구조를 취하고 있다.



[
에스보드 네이버 블로그 목록]

에스보드는 달리고 싶다.      

에스보드 선물      

에스보드 분당중앙공원 들이대 인터뷰 (2)      

에스보드 주말 라이딩 이야기      

에스보드 주말 라이딩 이야기      

에스보드와 소림사      

에스보드와 소림사      

출발합시다. 에스보드와 함께....      

미확인 소림사 승려와 에스보드^^ (1)      

에스보드 공모전 이야기 (미국특허예)      

에스보드탈때 자외선차단제 고르는 방법!! (6)      

한국을 대표하는 곡선의 미. 에스보드      

축구와 에스보드의 위대한 공통점      

에스보드 대한민국 공모전 이야기      

에스보드 기술동영상 모음 2 (2)      

에스보드 보이시버전      

에스보드 기술 동영상 1 (8)      

에스보드 퍼즐 (2)      

에스보드 보이시버전-사키루      

에스보드 철학과 이노디자인 기사      

[필독] 지마켓에서 에스보드 구입시 주의하세요!      

에스보드 라이딩 끝나고 뭐 드세요?      

에스보드 네덜란드 이야기 2 (3)      

에스보드 네델란드 스케치 (4)      

에스보드 영국 상륙- by sakiroo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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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키루의 유럽여행기속 에스보드 (2)      

에스보드 1st 워크샵 (1)      

에스보드 사용설명서      

에스보드의 살아있는 신화 (2)      

에스보드 디자인 공모전 자료 (특허자료)      

에스보드 보이시버전-마스크 탄생      

2007 에스보드 대한민국 디자인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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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뽀에라 지하철 공연- 감동의 도가니탕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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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꽃이 피어나는 그 순간,      

에스보드 짝퉁 능지처참 프로젝트^^      

에스보드가 마녀유희에 나옵니다.^^      

마녀유희 예고편- 에스보드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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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e와 마outh가 만드는 마술 -> 비트박스 에스보드      

2007년 대한민국스케이트보드 리뷰- 바이키키2       

2007년 대한민국스케이트보드 리뷰- 바이키키 1      

// 4 : 모자라지도, 넘치지도 않는 "정지하기"의 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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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tao님의 신곡 어머니^^ (3)      

게리네빌선수에게 에스보드를 보내며 (3)      

루니에게 에스보드를 보내며 (7)      

에브라에게 에스보드를 보내며 (4)      

박지성에게 에스보드를 보내며 (22)      

에스보드 new BI 프로젝트      

에스보드 boyish버전 카운트다운!      

힙합, 에어포스원 그리고 에스보드      

에스보드의 January Effect      

세이하쿠의 에스보드 블로그에 대해      

2006년 대한민국스케이트보드 리뷰- 트라이크 2      

2006년 대한민국스케이트보드 리뷰- 트라이크 1      

언더코리아-에스보드 가족되다^^      

북경한국국제학교 에스보드 기증 물품(업데이트)      

북경한국국제학교 에스보드 기증 프로모션      

S라인 트위스트      

데코리가 슬로비로 도약합니다. (5)      

에스보드의 리듬과 템포      

에스보드의 회전반경과 바퀴폭에 대한 연구      

달팽이학교 교장선생님께서 보내주신 글      

s-에스보드      

붉은 열정 2007-에스보드      

에스보드와 세이하쿠 

switch-세계의 에스보드      

Essboard demofilmpje-세계의 에스보드      

2006년 대한민국스케이트보드 리뷰- 트라이크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몸짓      

에스보드 마인드 - 현명한 겨울운동      

S와 에스보드 이야기      

처음 에스보드에 올라타던 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세이하쿠      

세대공감 에스보드      

세이하쿠의 2006 리뷰에 대해서- 에스보드       

에스보드 악세사리 백팩      

사키루-에스보드 가족이 되다^^      

2006년 대한민국스케이트보드 리뷰- 펌고 2 (1)      

2006년 대한민국스케이트보드 리뷰- 펌고 1 (2)      

// 2: 이제 달려볼까요? 한 발로 흔들기      

2006년 대한민국스케이트보드 리뷰      

세이하쿠의 스케이트보드 리뷰에 대해서      

대안문화학교 달팽이- 에스보드 무료기증 (1)      

'따로 또 같이'의 정신, 에스보드 토션바!      

크리스마스엔 에스보드를!      

결국 사람이 희망이고 미래입니다- 에스보드      

에스보드 데몬팀 영상      

// 1 : 또 하나의 시작, 중심잡기!      

//풍 에 주목하라!-에스보딩      

스케이트보드 베타 테스트 프로모션-에스보드      

에스보드 스타일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선물- 에스보드      

에스보드 인물탐방 황정선님편^^       

에스보드의 가치 기준      

에스보드 브랜드 아이덴티티 (1)      

에스보드의 주황색 유혹      

에스보드 소녀      

오르막길의 친구, 에스보드      

수험생에게 에스보드를 고함!      

, 바퀴 이야기 - 에스보드      

에스보드로 항해하기      

지구를 흔든 남자-에스보드 강신기      

X-GAME와 에스보드 (5)      

힙합 뮤지션께^^ 에스보드 힙합 문화 프로젝트      

에스보드 이야기 02      

에스보드 이야기 01      

에스보드의 밋밋한 철학      

에스보드 트랜드 프로젝트^^      

에스보드-긍정의 힘      

내가 생각하는 에스보드의 장점      

에스보드 힙합 패션법      

에스보드 인물 탐방에 대해서      

에스보드의 만만함은 매력입니다. 하나      

에스보드와 가오리^^      

"세이하쿠"의 에스보드 이야기      

(2007 6 19일 현재 141개 콘텐츠 개발 및 포스팅)


한국 휠 스포츠업계의 선두 기업인 에스보드의 블로그마케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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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블로그 검색의 블로그 랭킹 결정 요소와 효과적인 대응

Search Engine Roundtable
Google Blog Search Ranking Patent Application을 통해서인데, 좋은 블로그로 보게되는 플러스(+)요인과 스팸 블로그로 보는 마이너스(-)요인들로 나누어 져 있다.


플러스 요인

RSS 구독자 수

검색결과에서 해당 블로그를 클릭하는 수치

다른 블로거의 블로그롤(Blogroll)에 포함된 수치

좋은 블로그라고 판명된 블로그의 블로그롤에 포함된 수치

해당 블로그가 방문자로 하여금 자신의 포스트에 태그를 걸게 할 수 있게 한 경우, 실제 방문자가 태깅을 하는지 여부

다른 블로그로부터 참조(링크)된 수치

페이지랭크(Pagerank)

기타 요소

마이너스 요인(스팸성 블로그로 판명할 수 있는 요인)

짧은 순간에 많은 포스트가 올라오는 경우와 다음 포스트가 올라올 시간을 예측할 수 있을 때

RSS 피드내용과 블로그 사이트의 내용이 다른 때

포스트 내용에 스팸 블로그가 쓰는 키워드가 많이 포함된 때

다른 블로그 또는 웹 사이트에서 복사 또는 스크랩한 포스트가 많은 때

포스트 길이가 거의 비슷한 때

특정 웹 페이지로의 링크가 지나치게 많은 때

다른 블로그 또는 웹 사이트로의 링크가 지나치게 많은 때


이러한 구글 블로그 검색의 블로그 랭킹 결정 요소(출처: weblognara.com)는 현재 거의 모든
블로거들이 관심을 가지는 요소임에 틀림 없으며 어떻게 하면 더 효과적으로 검색결과에
노출을 시킬지 궁금해 하는 모든 이들의 관심 사항일 것이다. 그렇지만 이러한 결과치가
모든 것을 해결해 주지 않는다는데 그 의미가 있다
.

블로그를 시작하는 입장에서 콘텐츠가 조금씩 모이는 입장에서는 이러한 변수들이 큰 작용을
할지 몰라도 장기적이고 꾸준하게 콘텐츠를 업데이트 한다면 이러한 가이드라인이 의미가
없어지는 것인데 10개의 키워드를 모은 블로그와 100개의 키워드를 모은 블로그는 그 콘텐츠의
양과 질에서 비교 대상이 될수 없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몇 몇가지의 법칙의 적용보다는

콘텐츠에 비중을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사실이다
.

만약 당신이 충분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고 꾸준하게 포스팅하여, 검색엔진에서 해당
키워드를 입력한 결과에 당신의 블로그가 상위 5~20%안에 지속적으로 노출이 될 경우
(
이것은 현재도 별다른 스킬 없이도 가능하다) 당신은 많은 블로거들의 유입을 기대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다른 블로그에 링크가 될 것이다. 또한 지속적인 접근을 통해
트랙백이나 리플 같은 커뮤니케이션도 활성화 되어 당신이 추구하는 모든 방향에서 자연스럽게
확고한 최상위 자리를 유지하게 되는 것이다. 그렇지만 콘텐츠를 배제하거나 콘텐츠의

양과 질이 모자람에도 상기의 다양한 법칙을 적용하여 검색결과에 상단에 노출 시킬수
있다고 판단 하는 것은 매우 어리석은 행동이다
.

오히려 구글 블로그 검색의 블로그 랭킹 결정 요소는 당신의 블로그가 상위 5~15%선에
포지셔닝이 되었을 경우 최상위1~5% 수준으로 올리기 위한 커스터마이징이라고 판단

하여야 한다. 해당 키워드 최상위 블로그들은 거의 동일한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거나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의 상황이기에 그때부터 상기의 스킬이 적용되어 최상위
검색결과를 확보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하겠다.

국내 네이버나 기타 다른 검색엔진에서도 결국은 이러한 콘텐츠의 지속적인 개발과 유지만이
최상단의 노출을 담보하는 것임을 검증된 사실이므로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꾸준하게
콘텐츠를 만들고 포스팅 하는 것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한다는 점을 이해해야 한다.

블로그 마케팅에서는 찾아가는 고객보다는 찾아오는 고객의 충성도가 몇배나
높다는 점을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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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13 01:42

    역시 어떻게든 링크거는게 최고인것 같습니다.

블로그 마케팅 : 블로그 글쓰기는 이렇게 해 보자

 

마케팅 전문가인 밥 레덕(Bob Leduc) 2001년 경 코리아인터넷닷컴에 기고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최근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거나 쇼핑몰 창업에 관심을 갖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자연스레 밥 레덕의 글이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이다. 레덕은 “온라인에서 좋은 ‘세일즈 카피’를 쓰는 일은 아마도 판매 신장에 가장 큰 부분을 차지 할 것”이라며 “특히 웹 사이트나 홍보 메일를 통해 물건을 팔 때는 글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 진다”고 소개했다. 그가 밝힌 업계의 오랜 경험을 통해 밝혀진 효과적인 세일즈 카피 쓰는 법 5가지는 다음과 같다.

 

대충 표현하지 말고 구체적으로 표현해라

예를 들어, 기업 판매 서비스를 제공하는 웹 사이트 경우, “저희 고객 기업들은 보다 많은 판매 신장률을 보였습니다”라는 식의 문구 대신, “저희 고객 기업들은 지난 2개월 간 23%라는 놀라운 판매 신장률을 보였습니다”라는 식의 문구로 표현하라는 것. 이런 구체적이고 분명한 표현은 고객들의 기대치 뿐 아니라 신뢰도를 크게 높여줄 수 있으나 구체적인 문구를 쓸 때는 반드시 정확하고 진실한 자료를 근거를 도입해야 신뢰감이 생긴다. 만일 홍보 문구가 ‘지나치게’ 화려하고 좋을 경우, 고객들은 대부분 ‘거짓말이겠지’라며 믿으려 하지 않기 때문에 ‘믿을 수 없이’ 좋은 문구는 몇 번의 필터링을 통해 되도록 완곡하게 표현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모든 문단, 문장, 낱말은 짧게 끊어 써라

긴 글은 읽는 사람을 금방 질리게 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지루한 문장은 읽다가 중간에 포기하거나 아예 처음부터 들여 다 보지도 않는다는 이유다. 때문에 짧고 강한 문구를 동원해 사람들의 관심을 끌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구체적으로, 문단의 경우 7줄 미만으로 끊어 주고, 문장의 경우 18자 이내로 맞추는 것이 포인트. 그리고 어렵거나 잘 쓰이지 않는 단어가 사용됐는지도 확인해야 한다. 예를 들어, “개시했습니다”라는 단어는 “시작했습니다”로, “수령하시길”은 “받으시길”로 바꿔야 한다.

 

수동적이고 맥 빠진 표현은 삼가라

웹 페이지의 세일즈 문구는 제품에 대한 고객들의 기대와 바람을 크게 높여 주문으로 유도하는데 목적을 갖는다. 이를 위해 세일즈 문구는 처음부터 끝까지 사람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감정적으로 동화시키는 ‘설득력’을 발휘해야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문장 중에 지루하고 맥 빠진 표현은 모두 지우고, 활기차고 생생한 표현으로 바꿔야 한다고 한다. 예를 들어, “저렴하고 합리적인 방법으로”라는 표현 대신, “빠르고 쉽게, 그리고 99달러의 돈까지 절약할 수 있습니다”는 식으로 바꾸는 것이 좋다.

 

웃기려 하지 마라

세일즈 카피에는 글의 집중력과 설득력이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유머는 세일즈 문구에 아무 효과가 없다고 한다. 대신 제품과 관련된 실화를 소개하는 것이 훨씬 낫다.

 

‘추신’을 활용하라

대부분 사람들은 온라인에서 글을 읽을 때 글의 첫머리와 끝머리만 읽는다. 말하자면, 본문은 읽지 않고 건너 뛴다는 뜻. 이런 점을 이용해 홍보 메일 밑에 ‘P.S., ‘추신’ 따위를 넣어 사람들의 관심을 유도하는 게 좋다는 것.

특히 이 추신란에는, 제품의 특징, 고객 혜택, 특별 할인, 마감 시한 등을 적어 본문의 내용이 무엇이었는지 궁금증을 유발하도록 할 것. 추신 내용에 흥미를 느낀 소비자들은 스크롤을 올려 본문의 내용을 확인하려 할 것이기 때문이다.

 

++++++++++++++++++++++++++++++++++++++++++++++++++++++++++++

 

일반적으로 블로그의 글쓰기는 자기자신의 개성을 맘껏 뽐낼 수 있다는 점에서 어떤
가이드라인이 필요하지는 않다고 본다. 그러나 블로그 마케팅을 하겠다는 전제하에

글쓰기는 그리 자유로운 것만은 아닌 듯 하다
. 블로그 마케팅은 자기 자신을 브랜드화하는
일반 블로그와 글쓰기의 접근이 좀 다른 것에 유념하는 것이 좋다
.

기본 방향을 참조하면서 자기의 개성을 살려나가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모습으로 보인다.
블로그 제목은 감각적일수록 좋은데 본문의 콘텐츠를 예상할수 있을 정도로 직설적인 것은
좋지 않다. 아주 매력적이고 은유적인 느낌의 키워드로 구성되어 호기심과 집중력을

본문으로 자연스럽게 유도 시키는 제목이 가장 좋은 제목으로 볼 수 있다. 블로그 내용의

글은 블로거가 표현 하고자 하는 의도와 부합되도록 하되 원하는 타켓 고객이 선호하는

트랜드성 키워드를 적절히 사용하여 동질감을 강조 하도록 배분 하여야 한다
.

10대를 향한 글은 10대의 시선에서, 40대를 향한 글은 40대의 시선에서 그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내용의 글쓰기가 중요한 것이다. 블로그 마케팅의 경우 대중성을 중요시

여길수 밖에 없으므로 전문적이고 어려운 용어 옆에는 반드시 풀어 쓰는 것이 쉬운 뜻

전달에 좋을 것이며 웹 브라우저상의 스크롤이 한번 더 되지 않는 범위 내의 분량으로

한눈에 부담 없이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
.

글의 내용은 fact를 기본으로 풀어 나가는 것이 좋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개성적인 상상력을

동원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결국
블로그에 글을 쓴다는 것은 연속성의 관점에서 광고와
다르다는 것을 뷴명히 인지하고 고객을 기만하거나 낚시에만 집중한다면 단기적으로는

효과가 있을지 몰라도 장기적으로는 블로거의 신뢰와 공신력에 치명적일수 있는 관계로

조심해야 한다
.
블로그 마케팅의 글쓰기는 이러한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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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인에 의해 펌, 담기 등으로 타인에 의해 재 게시된 게시물은 삭제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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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 문제가 종결된 후 이를 근거로 회사에 신청이 있는 경우에만 상기 임시 삭제된
게시물은 다시 등록될 수 있습니다.



+++++++++++++++++++++++++++++++++++++++++++++++++++++++

상기 내용중 8 3항의 경우는 대단히 불합리한 약관으로 보이는데 정치적인 판단과
종교적인 견해의 자유는 자유민주주의 사회의 기본 권리임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내용의

글을 삭제할수 있다고 약관에 명시한 것은 네이버의 오판이라고 볼수 잇다
.

주의 깊게 보는 조항은 5번인데 광고의 경우는 콘텐츠 퀄리티의 문제로 볼 때 당연한
규제이지만 상업적 이용이라고 판단되는 경우란 것은 상당히 애매모호한 가이드라인이

아닐수 없다. 결국
네이버는 콘텐츠를 상업적인 것과 비상업적인 것을 분류하여
상업성을 철저히 배제 시키므로서 상업성 콘텐츠를 네이버 광고로 흡수 하고자 하는

의도로 보인다
. 이 부분은 다른 포탈들도 따라갈 것으로 예상이 되며 이러한 관점에서
블로그 콘텐츠는 넌커머셜 마케팅의 전략이 반드시 필요한다는 것이다
.

7
번 항목은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에게는 매우 반가운 규정이 될 것이다. 이제까지는 펌질해서

많이 검색결과에 노출이 된 콘텐츠의 내용이 강조되었다면 앞으로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함께 명기함으로써 콘텐츠 크리에이터의 브랜드화와 원저작권자의 콘텐츠가 있는

블로그등이 동반 상승하게 될 것이다
. 결국 미래의 블로그 콘텐츠의 구분에 있어 펌질과
원래의 콘텐츠와는 검색 결과에 필터링을 통해 구별이 될 것이며 크리에이터의 가치는

더욱 빛날 것으로 예측된다
.

9
2항의 경우 블로거에게 저작권이 있다는 점을 알리고 있으나 그 밑의 3번 항목의
내용이 매우 위험스럽게 보인다. , 무상으로 블로그의 공간과 검색엔진의 노출을

인정해 주는 대신
블로거의 콘텐츠를 네이버가 무상으로 거의 제한 없이 (2차 편집까지도
포함하여..)활용할 수 있다는 점을 고지하고 있다. 이렇게 된다면 사실 저작권이란 것은

허수아비에 지나지 않게 되며 저작권이 법적으로 있다고 해도 유명무실하다고 볼수 있다
.

이렇다면 블로그 마케터들의 대응은 어떠한 것이 있을까?
저작권 법은 현재 진행중이며 앞으로 FTA라는 새로운 룰이 생기면 또다시 변화될수 있는

여지가 많다
. 그러나 기본적인 관점에서 펌질이나 스크랩 보다는 직접 창조적인 콘텐츠를
개발하여야 한다는 점이 중요하며 네이버나 특정 포탈이나 검색엔진의 울타리를 넘어선

방어적인 블로그 네트워크를 만들 필요가 있다
.

네이버 같은 거대 포탈과의 분쟁에서 개인 블로거가 살아남기 어려운 현실적인 부분과
9
5항의 회원 탈퇴시 게시물 전체를 삭제당하지 않으려면 적어도 백업 블로그가

필요하다는 현실적인 점을 강조하고 싶다. 블로그 저작권은 어차피 한계까지 간 상황에서

법적 판단 기준을 마련하는 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므로 저작권 그 자체에 집중하는

것 보다는 저작권리의 소유가 콘텐츠 크리에이터에게 있음을 알리는 차원에서 블로그

브랜드화로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
.

한국 시장에서 네이버나 기타 포탈들과의 전쟁 보다는, 공존을 모색하고 포탈이 우리의
영역을 침범하지 못하는 니치마켓에 포지셔닝하는 것이 영속성을 보장하고 가치를 유지
,
발전하는 가장 큰 힘이 될 것이다
.

저작권, 포탈에 대한 대항의 카드로 꺼내지 않는 현명함이 필요한 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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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콘텐츠 디자인과 블로그 ui 디자인의 관계

블로그 콘텐츠는 웹디자인의 단순화된 형태이나 여러 콘텐츠를 한페이지에 노출하는
웹디자인과 다르게 단일 콘텐츠를 한페이지에 노출하는 형태를 사용하고 있다.
이러한 블로그 콘텐츠의 원류는 찾아가 보면 결국 책이나 매거진으로 볼수 있는데
책이나 매거진의 사이즈, 재질등을 기초로 기획된 표지 및 내지 디자인이 모니터와
해상도에 영향을 받는 블로그 디자인으로 이어져 오는 것을 알수가 있다.

물론 그 사이에 다양한 ui디자인들이 개발되었는에 예를 들자면 포탈 사이트의 경우
많은 콘텐츠들중 중요한 것과 중요하지 않은 것들을 면밀하게 구분하여 메인페이지에

짜임새 있게 배치하는 스타일이며, 구글 같이 검색 그 자체의 단순화되고 아주 간결한

디자인을 추구하는 스타일도 볼수 있다. 결국 아이덴티티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구현해

주는가에 대한 적절한 디자인의 적용으로 볼수 있는데 이러한 디자인에 있어서 핵심은

사람의 시각적인 습관이라고 하겠다
.

인간의 습관은 매우오랜 시간 오랜 경험을 통해 저절로 무의식중에 배인 자동화
프로세스와 같은 것으로 책, 매거진, 포탈사이트, 블로그등을 접할 때 작용된다.
, 저절로 시선이 움직이며 움직이는 시선의 라인에 따른 정보를 머리는 입력
하도록 되어 있다는 것인데 여기에서 우리는 블로그 콘텐츠 ui에 대해 자세하게 살펴 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네이버의 경우 웹브라우저 상의 시선의 이동경로를 추적하는 시선추적시스템
(eye-tracking system)
을 통해 각 부분에 대한 집중도 분석을 하여 부분별로 광고단가를
책정하는데 근거 자료로 삼고 있지만 단일 콘텐츠의 노출을 중심으로 하는 블로그

콘텐츠 ui 디자인은 다를수 밖에 없다는 점을 이해해야 한다
. 블로그 디자인을 화려하게
커스터마이징하고 콘텐츠 주변부에 다양한 정보와 디자인을 배치하는 것은 시각적인
효과에서 우위를 확보한다는 장점이 있겠지만 오히려 콘텐츠로 집중을 시키기 어렵다는
문제도 발생할수 있다.

즉 콘텐츠가 중요하고 논리적으로 생각할 부분이 많은 블로그 디자인의 경우 전반적인
칼라는 중성색으로, 레이아웃은 매우 단순하고 심플하게, 서체는 가독성을 중심으로

하는 스타일로 전개가 되어야 할 것이며 자연스러운 시선의 흐름을 첫번째 순위로

둬야 한다. 반대로 10대들에게 노출되어야 하는 블로그라면 중요한 것은 적당한

시각적인 효과가 필요 할 것이며 텍스트의 분량은 웹브라우저의 스크롤이 필요하지

않는 짧은 분량으로 조절 해야 하며 다양하고 실험적인 타이포그래피가 적용이 되며

감각적인 칼라의 강렬한 적용이 좋을 것이다
.

결국 이러한 다양한 시각적인 아이덴티티는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의 무의식적인 시선을
학습시키지 않는 범위내에서 콘텐츠 중심으로 다채롭고 아기자기 하게 풀어나가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만약 새롭고 기발하게 시각적인 부분을 차별화를 두고 싶다는
의도로 혁신적인 디자인을 적용할 경우 고객의 입장으로는 블로거의 역량을 콘텐츠가
아닌 이펙트나 시각적인 효과를 나타내려 하는 디자이너의 수준을 볼 우려가 있으므로
적절한 수준의 균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보여진다.

블로그 콘텐츠 디자인의 발전은 블로그 인터페이스 디자인의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으며
그러한 디자인의 일관성이 그대로 유지되는 수준에서 콘텐츠를 돋보이려는 컨셉으로
디자인을 적용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당신의 블로그 콘텐츠를 퍼갈 경우 블로그 콘텐츠
내부 디자인만 다른 고객들에게 노출된다는 면에서 배경 디자인보다는 콘텐츠 편집
디자인이나 블로그 콘텐츠를 구성하는 글, 사진, 동영상등 개별 콘텐츠 소스 디자인에
대해 관심과 열정을 쏟아야 하는 것이다. 

블로그 마케팅에 있어 ui 디자인 보다 블로그 콘텐츠 디자인이 중요하다는 점이며
이러한 부분에서 블로거는 디자인적인 감각적인 마인드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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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삭제

    당신의 1픽셀의 가치는 얼마인가요?

    2008/01/01 22:00 | Tracked from ALEX' COMMONPLACE

    제법 오래전 이야기라서 기억이 가물가물 했었는데, 생각보다 간단히 한번의 검색으로 찾을 수 있었습니다. 키워드는 "홈페이지 100만달러 픽셀' 이렇게 세 단락으로 끊어진 단어를 넣었더니 바로 나오더군요. 아마도 기억하시는 분들도 계실꺼에요. 뭐~ 꼭 블로거가 아니라고 하더라도 달랑 한페이지짜리 홈페이지 하나로 100만달러를 벌었다는 소식, 저만 기억하고 있는건 아니죠? 대략 이렇습니다. 알렉스 튜(Alex Tew)라는 친구가 있습니다. 2006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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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력 있는 미래형 UCC 제작 가이드 라인을 예상해 보자


블로그 마케팅의 미래 콘텐츠의 핵심은 UCC가 될 것으로 예측될 정도로 영상에
관심이 많은 세대에게 UCC의 파워는 막강하다. 이러한 UCC는 현재 수익 모델을

찾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고 다른 콘텐츠 개발보다 비교적 더 많은 투자를 요구

하는 UCC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에게는 이러한 수익 모델의 구현이 매우 중요한
변수라고 볼수 있다
.

글과 사진등의 콘텐츠는 혼자서 스스로 창조해 낼 수 있는 경제성이 있지만 UCC

비해서는 임펙트함이 밀리는 형국이며 점점 나아지고 있는 인터넷 대역을 생각해 볼 때

단연 UCC의 역할은 중요하다. 현재 다양한 인터넷 환경을 분석해 보면 미래형 UCC

대해 보다 정확하게 예측해 낼 수 있을 것으로 판단 한다
.

UCC
의 존재는 포탈 사이트와 매우 밀접하게 연동 되어 있으며 포탈에서 아이캐칭 이

나 이슈화를 통한 주목성을 높이기 위한 방법으로 메인 화면에 노출을 시키는 등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 그러나
진입장벽이 비교적 높은 UCC 콘텐츠는 아직 대중화 되기
어려운 점이 존재 한다는 점에서 당분간 쓰레기 콘텐츠의 진입이 어려운 매력적인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보여 진다
.

그런데 포탈의 UCC 노출 전략이 비홍보성, 비상업성을 기본 방향으로 수립하고 있어
특정한 로고의 삽입이나, 완성도가 뛰어난 영상물 같은 UCC를 필터링 해 삭제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아 나가고 있다
.

이는 두 가지로 판단이 되는데 하나는 포탈의 노출영향력을 따져 볼 때 동일한 효과를

광고로 집행할 경우 어마어마한 광고비의 발생이 예상되므로 이러한 차단을 통해

기업의 동영상 광고를 수주하기 위한 시스템 구축을 의미한다
. 기존의 베너 광고
보다 훨씬 더 큰 주목성과 메시지 전달을 고려해 보면 포탈의 블루오션이 장기적으로

볼 때 UCC에 있다는 것이다
.

두번째는 앞으로 모든 콘텐츠에 상업적이냐? 아니냐? 하는 잣대를 들이댈 것이란
점이다. 포탈의 경우 사진은 물론 동영상도 상업적인 성격의 경우 100% 사전

필터링을 통해 걸러 내고 있으며 다른 동영상 사이트들도 이러한 추세를 따라가고

있다는 점이 주목 된다
. 결국 현재는 ucc를 무료로 스트리밍 해주고 노출을
시켜주고 있지만 조만간 이러한 모든 서비스가 유료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며

상업적인 경향의 ucc를 만들 경우 포탈에서 노출dl 되는 것은 커녕 삭제될 확률이

높다는 점이다
.

저작권의 문제도 상당히 조심스러운 부분인데 저작권심의조정위원회 저작권보호센터가
2006
년 하반기에 조사한 바에 따르면 유통되고 있는 UCC 80% 이상이 저작권

침해물로 나타났으며, 직접 제작한 알맹이는 16%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
대부분의 UCC는 편집본 아니면 불법 복제물이라는 뜻이다. 1차 저작권을 가진

크리에티터의 영향력이 더 커 질것이며 2차 저작권을 가진 크리에이터들은 저작권

침해등으로 불이익을 당할 확률이 높아지게 된다는 것이 현실이다
.

여기에 네이버 같은 포탈들의 규정과 소유권들이 한데 섞여지면서 ucc의 저작권 문제는

확실한 앞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도 단점이다. 그러나 이러한 ucc의 현실에 가장 큰 힘을

가질 수 밖에 없는 것은 ucc 크리에이터이다
. 어떠한 상황이 어떻게 변하더라도 ucc
크리에이터만큼 큰 권리를 가진 사람은 없으며 몇몇 포탈의 횡포가 있더라도 갈아 탈

다른 말은 얼마든지 있으며 앞으로 생겨난다는 점이다
.

복잡한 시장 환경에서 포탈 사이트나 스트리밍 사이트 그리고 다양한 이해관계의 웹2.0
회사들과 법적인 기관등이 얼키고 설켜있는 상황에서도 크리에이터의 가치는 변하지

않고 오히려 더 빛이 날수 밖에 없다
. 단지 집중하라. Ucc 콘텐츠에서 보여 주고자
하는 것에 대한 완성도를 극대화 하고 그 표현 방법에 영향을 주는 거의 모든 프로그램과

그래픽적인 도구들을 학습하고 적용하라. 타협하지 않고 치열하게 추구하여 ucc 본질의

가치를 높이는 것에 당분간 집중하라. 결국 미래형 ucc 제작은 당신의 크리에이티브와

다양한 학습, 그리고 그것의 적용에 달려 있다
.

좋은 씨앗은 반드시 좋은 열매로 보답하는게 세상 이치가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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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마케팅의 오르가즘은 낚시가 아니라 참여를 통한 진정성이다.

 

블로그 마케팅의 가장 큰 역할을 규정한다면 무엇이 될까? 블로그 콘텐츠의

검색엔진 검색결과만을 놓고 볼 때 단순하게 낚시질인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낚시질은 앞으로 인터넷의 다양한 플랫폼에서 수많은 아마추어

네티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할 것이며 그 낚시의 범위는 확대 될 것이다.

낚시는 광고와 결합되어 많은 고객들에게 노출될 것이며 결국 고객은

순수한 낚시(?) 이외에 광고형 낚시에 대해서는 배척하는 분위기가 지배적이

될 것이다.

낚시는 개인 블로그보다는 다른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게시판이나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시도 될 것이며 그것을 포탈이나 뉴스로

퍼날라 가는 프로세스로 진행되는 것이다.

그러나 블로그는 이러한 낚시가

플랫폼과 잘 매치가 되지 않는 경향이 있는데 그것은 익명성으로 낚시질을

할 수 있는 기반이 아니기 때문이다. 블로그는 낚시질을 하기엔 게시판이나

커뮤니티보다는 상대적으로 적은 고기수로 인해 적합하지 않으며 무엇보다

블로그는 개인의 진정성이 누적되어 가치를 보이는 구조로 되어 있기 때문에

기업 블로그나 단체 블로그가 아니면 낚시를 할 좋은 시스템은 아니다.


블로그의 가치는 진정성이다. 블로거의 자질은 이 진정성을 기준으로 평가될

것이며 중장기적으로 블로그가 커뮤니티나 게시판의 대안으로 정화작용을

담당하게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 게시판이나 커뮤니티의 낚시질을 통해

블로그로 끌어오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이 될 것이다.

즉 커뮤니티에서는 익명성을 전제로 한 낚시 행위가, 블로그에서는 접속한
사람들에게 대한 개인 브랜드화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것이며 이러한 상황에서
블로거들은 자기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콘텐츠에
대한 진정성 이라고 스스로 느끼게 된다는 점이다.

결국 그동안 수면 밑에서 콘텐츠의 가치를 묵묵하게 만들어 왔던

블로거들이 검색엔진을 도움을 얻어 더 많은 네티즌과 만나게 될 것이며,

검색엔진은 블로그 콘텐츠들중 필터링을 통해 광고 콘텐츠에 대한 검색율을 낮추어

보다 양질의 검색결과를 고객에게 제공하게 될 것이다.

특이한 점은 검색엔진이나 포탈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광고성 콘텐츠에 대해
규제를 강화하는 경향으로 나가게 될 것인데 이러한 것은 광고 콘텐츠를 규제를
해야만 자기네들 사이트에서 베너광고나 오버추어 광고들을 유치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포탈의 멀티미디어 콘텐츠의 노출 기준은 이러한 관점에서 바라봐야 한다.

(이 부분은 매우 중요하므로 추후 한번 더 다루어 보겠다)

어쨋건 블로그를 낚시의 도구로 삼는 것은 근시안적인 접근이며 위험한 발상이다.

블로그 마케팅을 하고자 한다면 진정성이 유지될 수 있는 블로그 콘텐츠에 주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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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마케팅 - 블로그 콘텐츠중 사진 콘텐츠 접근 방법에 대해

 

 

블로그 마케팅에 있어 중요한 블로그 콘텐츠 소스를 만들기 위한 가이드라인은
무엇이 있을까? 그 첫번째 예로 사진을 들여다 보면 상품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가장 많이 이용하는 것이 사진일 것이다. 디지털 카메라로 인한 사진의 대중화는
글 보다 더욱 짧은 시간에 효과적인 아이캐칭을 한다는 의미에서 중요하게 대두
되고 있으며 현재 많은 종류의 디지털 카메라나 사진에 관한 책이 나와 있는
상태이다.

카메라에 대한 기술적인 접근은 그런 책들을 참조 하시기 바라며 사진 콘텐츠
개발 방향에 대해 언급해 보도록 하자. 일반적으로 고객이 블로그의 사진에
집중하는 경향은 기업이 제공하는 사진 콘텐츠와 다른 정보를 볼수 있을 경우이다
.

즉 가장 이쁘고 감각적으로 보여지는 심하게 리터칭된 상품사진이 있는 회사의
콘텐츠와 차별화되는 사진, 다른 각도에서 촬영한 것, 다른 용도로 사용되는 것을
촬영한 것, 다른 제품과 혼용되는 것을 촬영한 것, 경쟁 제품과 비교하여 촬영한 것
,
사용하는 환경에 대한 촬영등에 대해 매우 큰 관심도를 보여준다는 것인 이미 검증된

사실이다
.

이러한 상황을 근거로 사진 촬영을 할 경우 콘텐츠의 주목도를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비교라는 컨셉이다. 앞으로 이러한 비교는 사진 뿐만 아니라 동영상 ucc에도
큰 비중을 차지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 촬영은 촬영 그자체로 끝나는 것이 가장 좋은데 리터칭이나 컴퓨터 그래픽을
사용하여 완성도를 높이면 높일수록 비현실적인 느낌으로 인해 신뢰감이 떨어지는

경향이 많다는 점을 기억하자
. 사진 콘텐츠가 카메라에서 종결되도록 촬영을 하되
다양한 렌즈를 사용하여 광각의 왜곡이나 망원의 아웃포커스등을 최대한 살리는
테크닉을 반드시 필요하다.

또한 jpg 같은 파일보다는 raw 사용을 적극적으로 권유하는데 이는 기업에서 필요한
경우 다양한 소스로 활용이 가능 하도록 최대치의 해상도와 함께 raw 포맷으로 촬영한
데이터를 제공하는 것이 매우 생산적이기 때문이다. 사진은 블로그가 허용하는 최대한의
가로폭을 넘지 않도록 주의하며 최대가로폭을 기준으로 웹게시용 jpg 파일로 재생성

하여 포스팅 한다
.

네이버 블로그의 경우 블로그에 링크되지 않고, 직접 삽입된 이러한 사진의 썸네일이
검색엔진의 검색결과의 맨 좌측에 디스플레이 되는 장점이 있으므로 텍스트만 올리지
않고 사진을 함께 올려 주는 것은 상당히 좋은 접근 방식으로 볼수 있다.

다큐멘터리적인 느낌을 강조하기 위해 더블톤이나 모노톤으로 조절하는 방법도 좋으며
밝고 경쾌한 느낌을 강조하기 위해 원색톤을 보다 강조하기도 한다. 사진이미지
리터칭으로는 글로벌 스탠다드 툴인 포토샵을 추천하며 그래픽 파일의 다양한 관리나
뷰어용으로 알씨 같은 유틸리티의 사용을 권장한다.

디지털카메라는 DSLR 정도를 추천하며 광각렌즈, 표준렌즈 준망원 렌즈정도면 무리
없는 구성이 될 것이다. 사진 이미지안에 특정한 로고나 브랜드를 삽입하는 것은
위험한 일인데 검색엔진이나 포탈사이트에서 상업적인 냄새만 나더라도 바로

콘텐츠를 삭제해 버리기 때문이다
.

항상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사진 퀄리티의 수준이 일반 고객들의 수준과 전문가 수준의
사이에 포지셔닝 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 사진은 블로그 콘텐츠를 구성하는 중요한
부분이기에 사진동호회를 통한 정보수집과 교류등에도 관심을 가져야 하며 항상
휴대하면서 콘텐츠 개발을 생활화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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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크, 블로그 디자인의 수위 조절!

 

블로그마케팅에 있어 디자인의 중요성은 강조하고도 강조되어야 할 중요한 요소이다.
블로그마케팅에 최적화 된 디자인은 어떠한 것이 있으며 블로그 디자인은 어떠한

점이 다른 것인지 알아보자. 인간과 컴퓨터가 서로 communication하기에 가장

편하고 효율적일 수 있도록 정리하는 의미인 인터페이스 디자인은 앞으로 엄청난

속도로 발전하게 될 분야임에 틀림없다. 이러한 디자인의 영역이 전문가들의 폐쇄적인

분야에서 컴퓨터의 등장으로 일반인들의 상식 수준으로 평준화가 가속되고 있는 지금

블로그 디자인은 어떤 것이 효과적인지 판단해 보는 것은 매우 의미있는 일일 것 이다
.

홈페이지 디자인의 진화 과정을 추적해 보면 직선적인 조형에서 곡선적인 조형미로,
원색의 단순함에서 중성색의 복합적인 이미지로 발전해 오고 있으며 2D에서 3D

그리고 플래시 애니매이션으로 진화하는 방향을 볼 때 이러한 과정의 변화는 블로그에도

그대로 적용된다는 것을 예상해 볼수 있다
. 현재의 불편한 블로그 스킨은 개방화의
대세에 고개를 숙일 것이며 보다 많은 스킨들이 개발되고 적용될 것이며 애니매이션

스킨도 적용될수 있을 것이다. 또한 측면의 다양한 부분에 커스터마이징 할수 있는

위젯이 적용 될 것이며 세계적으로 가장 세련되고 그래픽적인 가치의 블로그를 만들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그렇다면 일반 대중의 흐름은 이러한 편리한 기능을 맘껏 사용하여 블로그를 꾸미게

될 것이며 공짜로 블로그를 제공해 주는 포탈들은 이러한 악세사리류의 아이템을 팔아

수익원을 확보하려 할 것이다. 결국 일반 대중은 꾸미는 재미에 길들여 질 것이며 직접

촬영하는 사진이나 글, 동영상 같은 것보다는 화려한 스킨과 잘 어울려 보이는 예쁘고

세련된 콘텐츠를 퍼오는데 집중할 것이며 이러한 경향은 블로그가 정보 제공으로서의

가치 보다는 네티즌으로 하여금 다이어리의 습관을 가지게 되는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보여진다
.

그러나
마케팅용 블로그로서의 디자인 수준은 이렇게 현란하거나 화려해서는 곤란한
측면이 있다. 중요한 상품 콘텐츠나 브랜드 콘텐츠보다 더 강조되는 블로그 스킨은

주객이 전도되어 보이는 경향이 있으며 고객이 정보를 읽고 이해하는 시각적인

흐름을 방해하는 요소로 작용 하기 때문이다. 특히 그이나 사진, 동영상들의 콘텐츠가

임펙트 하거나 완성도가 엄청 높지 않게 보인다면 오히려 제품이 보잘것없고 가치

없어 보이게 된다는 것이다
.

즉 마케팅용 블로그는 내부 콘텐츠들이 돋보이고 글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배경의
스킨등이 무채색의 은은한 톤이 바람직 할수 있는 것이다
. 만들어지는 콘텐츠의 수준보다
한단계 낮게 포지셔닝 하는 것은 인터페이스 디자인에서 중요한 것과 중요하지 않은

것을 직관적으로 이해시키는 역할을 담당하게되며 이러한 디자인적인 요소들은

짜임새 있고 정교하게 안배되는 것이 바람직 하다
.

블로그는 광고의 공간이 아니므로 강한 원색이나 굵고 큰 서체의 주입식 시각적
이미지는 반드시 피해야 하며 중성색의 은은하고 눈에 강하게 드러나지 않는 고상한

배색이나 디자인을 적용하는 것을 적극 추천한다. 이러한
블로그 인터페이스 디자인은
개인 블로그의 눈높이를 한껏 높이려는 욕구와 반대로 움직이며 오히려 절제하고 담백한

스타일을 유지해 나가면서 간간히 변화를 주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

블로그 디자인의 수위조절은 돋 보이기 위함이 아닌,
고객에게 편안함과 신뢰를 주는 첫인상임을 기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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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마케팅의 블로그 콘텐츠, 이 세상 모든 광고와 맞짱 뜨다!

 

블로그 마케팅의 핵심은 블로그 콘텐츠에 있음을 이야기 했지만 블로그 콘텐츠의
핵심을 알아 보는 것도 매우 즐거운 일임에 틀림없다. 마케팅에서 출발한 광고나
블로그 마케팅에서 출발한 블로그 콘텐츠는 서로 비교할만한 대상이며 고객이
브랜드나 상품 정보를 접한다는 차원에서 매우 중요하게 판단해 보아야 할 화두임에
틀림 없다.

먼저 광고의 아이덴티티를 살펴 보자면 광고는 기업의 이익을 대변하는 콘텐츠임을
알수 있다. 강점과 약점, 각종 통계나 트랜드를 분석해서 강점을 강조하며 철저하게
기업의 입장에서 가치를 창조하는 것이 본질이다
. 광고는 특히 적용되는 매체에 제약을
많이 받게 되며 노출이 되는 시간이 정해져 있다는 점으로 인해 하나의 단순하고
힘있는 컨셉의 중요성을 강조해 온 것도 유심히 볼 부분이다. 즉 광고는 전문가들이
모여 고도의 낚시질을 하는 것이며 거기엔 어떠한 정보나 사실에 대한 가치가 없어
그 시점이 지나면 사라져 버린다는 휘발성의 요소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광고의 표현
방법은 매우 이상적이며 완벽하고 조율이 잘 되어 있으며 그 제작비 또한
비싼 것이 특징이다.

무엇보다 이제까지의 고객들은 광고에 세뇌 당해 왔다는 점이며 이러한 세뇌의 누적
효과로 인터넷 콘텐츠에 대한 광고냐? 광고가 아니냐?의 논란이 생길 정도로 광고는

이미 도덕성을 상실 했다는 점이 주목된다
. 결국 이러한 광고의 요소들은 기업이나
광고주의 막대한 예산을 지출하게 하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으며 공략하고자 하는
고객에 대한 정확한 저격 마케팅이 아닌 매체를 통한 대충 규정된 임의의 고객에게
강제로 자극을 준다는 점에서 많은 약점이 지속되어 왔는데 결국 이러한 약점의
혁명적인 보완이 블로그 마케팅으로 볼 수 있다.

블로그 마케팅은 오더를 받은 기업과 고객의 사이에 제 3의 개인 브랜드로서 포지셔닝
하는 것이다. 블로그 마케팅의 핵심은 블로그 콘텐츠에 있으며 이 블로그 콘텐츠는
기업의 홈페이지와 다른 개인화와 주관화 과정을 거쳐 창조되는 것이 바람직하며

콘텐츠에 대한 모든 책임은 개인 블로거의 몫으로 기업과는 별도로 독립성을 보장

받아야 한다
.

블로그 콘텐츠는 멀티미디어 전부를 활용 할 수 있으며 제작 이외의 다른 비용은
추가되지 않은 장점이 있으며 한번 창조된 콘텐츠들은 인터넷상에서 항상 검색이
된다는 점으로 인해 기업측으로서는 무형의 자산이 될 것이며 다양한 보도자료로
이용될 수 있다. 블로그 콘텐츠는 고객의 입장에서 기업의 상품이나 브랜드에
긍정적인 feedback를 줄수 있는 대단히 유용한 매체이며 다른 경쟁 상품군과의

비교나 벤치마크에 대해서도 자유롭다는 장점이 있어 비교적 도덕성의 가치를

유지하기 용이하다는 점과 고객에게 가장 속도가 빠르게 접근할 수 있으며 거의

실시간으로 고객과 이슈를 공유할 수 있다는 점도 돋보인다
. 이는 기업 경영의
다양한 변수에서 신뢰할만한 첨병의 역할을 담당하는 것으로 위기상황에서 빛을
발하는 좋은 시스템이 될수 있다는 점이기도 하다.

블로그 콘텐츠는 거의 매주, 혹은 매일마다 고객에게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냄으로서
고객으로 하여금 특정한 상품이나 브랜드에 대해 끊임없는 관심을 유도 할 수 있다는

장점과 해당 키워드 입력시 검색엔진 최상에 항상 포지셔닝 하여 오버추어 광고들을

능가하는 실질적인 영향력을 행사 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매우 중요한 위치를 담당하게

될 것이다
. 결국 광고는 낚시질을 하게 되는 수준에서 멈출 것이고 고객과의 대화나
정보제공은 블로그가 전담하게 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블로그 마케팅에서의 블로그 콘텐츠의 정체성은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것보다 더
크고 가치 있는 무형의 자산이다.

이제 효도르 블로그로 인해 허접한 광고들은 병풍 뒤에서 향 냄새 맡게 될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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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콘텐츠는 블로그 마케팅을 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DNA

 

블로그 콘텐그 기획와 콘텐츠 개발에 있어 블로그 제목은 기업의 제품이나 브랜드를
중심으로 낱말이 구성되는 것이 좋다. 특별한 법칙은 없으나 일반적인 이미지 보다는
특정한 형용사를 붙인다거나 아니면 역설적인 단어와의 조합을 통해 차별화 하는

접근을 추천해 본다. 이러한 블로그 제목은 검색엔진과의 연계성을 고려 해야 하며

해당 상품군의 홈페이지 검색 및 블로그 검색등을 통해 다른 것들과 차별화가 되는

것이 잔상 효과에 있어 바람직하다
.

다음으로는 블로그 콘텐트의 카테고리를 구성하는 것인 중요한데 카테고리는
검색엔진을 고려한다면 단일 카테로리가 좋으며 부담 없이 콘텐츠를 올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구분이 모호한 단점이 있어, 게시판 스타일로 구분을 하느 것도 좋을
것으로 보인다. 개인적으로는 needs가 있는 고객의 경우 이러한 카테고리의 복합화나
단일화는 그리 큰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는 점인데, 특히 상품을 구매하기 직전의 정보

수집 및 비교의 시점에서는 더욱 그러하다. 우리가 노리는 부분이 이러한 부분임을

잊지 말자
.

일단 카테고리의 설정이 끝났으면 다음으로 준비해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브랜드나
상품의 콘텐츠 정보다. 인터넷의 발달로 인해 고객들은 제조사의 광고에 대한 정보를
신뢰하지 않는다는 것을 직접적으로 보여 주고 있다는 점은 콘텐츠 개발 방향에 대한
큰 변수로 작용하는데 이를 근거로 블로그 콘텐츠에 적용한다면 제조사나 브랜드의 홈
페이지에 있는 같은 사진과 같은 콘텐츠를 copy 해 오면 블로그 자체의 신뢰도를
떨어뜨리는 결과를 초래한다는 점이다. , 동일한 광고에 노출되었다는 사실에 고객은
기업의 판촉 블로그라고 무의식적으로 반응하게 되어 네가티브한 심적 영향을 미치게
된다는 것에 주의하자.

이러한 관점에서 콘텐츠를 새롭게 만들어내는 능력이 블로그 마케터에게 요구되는 필수
조건이며 이렇게 창조되는 글과 사진, 동영상의 콘텐츠들은 비교적 제조사의 것들보다

퀄리티나 품질이 떨어지는 것이 정상이지만 고객들은 콘텐츠에 대해 정반대의 결과를

보여주는데 오히려 어설프고 주관적이며 개인이 생각하는 글과 있는 그대로 촬영 된

사진이나 동영상등에서 더 큰 신뢰도와 정보를 얻어 간다는 점이다
.

이는 네티즌이나 고객의 입장에서 진정성이 중요한 가치로 대두 된다는 점이며 광고를
넘어서는 다큐멘터리적인 콘텐츠 개발이 더욱 효과적이라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
그렇다면 당신은 블로그 콘텐츠를 기업 홈페이지의 콘텐츠와 다르게 개발하여야 한다는
원칙이 가지게 되며 그것은 기업의 콘텐츠를 기본으로 개인화와 주관화 과정을 통해
재창조하여야 한다는 점이며 그 표현 방법은 역설적으로 거칠고 직설적이며 매끄럽지
않아야 한다는 점이다.

이는 시각적인 효과를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 광고와는 전혀 다른 접근법이라는
점이 흥미롭다. 결국 블로그 마케팅에 있어서 콘텐츠는 주관성의 극대화를 통한 fact

접근이라는 것에 가치가 있다는 점이다. 인터넷의 발전이 인간이 진실된 정보로의

접근이라는 방향으로 발전 하고 있다는 점, 그렇기 때문에 광고 보다 더 크게 발전할

수 있는 에너지가 충만한 분야가 블로그 마케팅 분야인 것이다. 당신은 블로거 마케팅을

하기 이전에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되어야 한다는 점을 깊이 인식 해야 한다
.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되지 못하는 기술적인 블로그 마케터들은 앞으로 설땅이 없어질
것이며 블로그 마케팅의 헤게모니는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이 가져갈 것이기 때문이다.
아직도 링크나 트랙백, rss 같은 몇가지 테크닉 같은 것들로 블로그 마케팅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가? 당신이 똑똑한 기업의 경영자라면 인터넷에 널려 있는 잔재주 서비스를

제공하는 블로거에게 pay를 지불할 것 같은가
?

블로그 콘텐츠는 블로그 마케팅을 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DNA라는 사실을
이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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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속도의 기술과 느릿느릿 콘텐츠의 비교

 

실로 짧은 기간내에 어떠한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아무도 모를 정도로 기술 발전의
속도는 상상을 초월한다. 특히 인터넷에 관련된 기술들은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것이 생길 정도로 빠르며 급진적이기 까지 하다. 그렇다면 이러한 기술에 대해
귀를 쫑끗 세우고 새로운 용어를 달달 외우면서 뒤쳐지지 않게 노력 해야 살아
남을 수 있는 것일까? 기술은 어느 방향으로 진보하는 것일까?

사람들이 네트워크에 접속한다는 것의 목적성이 어떠한 것이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기술 그 자체를 목적으로 접근하는 사람 보다는 콘텐츠에 대한 접근이 비교적 많다
라는 것은 인간의 최종 목적지가 기술이 아닌 정보나 콘텐츠란 사실일 것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본다면 예전의 기술은 인간을 기계에 맞추어 학습시키고 적응시키는
것에서, 인간을 학습시키지 않는 직관적인 방향으로 발전해 오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핵심으로 볼수 있을 것이며 이러한 기술들은 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인간이
원하는 정보나 콘텐츠에 접근하도록 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컴퓨터의 태생이 그러하듯 엔지니어들이 만든 인프라 위에서 우리는 네트워크가 되어
있으며 그러한 기술의 속도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빠르다. 수많은 웹2.0 용어들이
등장하고 있으며 상상하는 모든 것이 프로그램화 되고 있으며 머지 않은 미래엔
메일이나 게시판 메신저등이 전부 하나로 통합되어 생각하는 것이 실시간으로
쉽고 빠르게 전달될 무엇인가가 지금 어디에서 만들어 지고 있을 것이다.

이 엄청난 속도의 기술의 발전이 궁극적으로 인간으로 향한다는 것은 무척 재미 있는
사실인데 기술은 인간을 향하고 인간은 콘텐츠를 향한다는 점이다. 우리가 slrclub.com
자유 게시판을 접속하는 것은 게시판의 알고리즘을 이해하고 학습하기 위함이 아니라
게시판 안에 있는 다양한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이란 점에서 인간은 기술이라는
편리한 도구를 통해서 콘텐츠에 접속하기를 원한다는 점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왜 인터넷에는 기술에 대한 정보만 가득하지 콘텐츠에 대한 미래 정보 같은
것들은 찾아 볼수 없는 것일까? 그 해답은 현재 기술은 규정 되어지고 그것으로
파생되는 미래의 기술은 어느 정도 예측되어지나 콘텐츠의 변수의 범위가 기술의
범위보다 몇배는 넓은 환경이라는 점이다. 영화 산업이나 방송 산업등 거의 모든
산업의 초기에는 장비가 중요하게 대두 되지만 결국은 그 안에 담을 수 있는

콘텐츠에서 부가가치가 결정이 되는 것이다.


러나 이러한 콘텐츠의 발전은 그리 빠를 수 없다는 것이 현실이며 지원되는 기술에
의해 제약을 받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나 사실 현재의 웹2.0이라는 테두리 보다
몇백배는 큰 것이 콘텐츠 부가가치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의 이목은 온통 기술에
몰려 있는 것이다.

콘텐츠는 서부 황금 시대를 상징한다. 수많은 사람들이 쉽게 갈수 있으며 누구나
쉽게 땅을 팔수 있다. 그러나 누구나 황금을 발견할 수는 없지만 만약 발견 한다면
그야말로 인생역전이 되는 것이다.

콘텐츠는 분명 느릿느릿하지만 기술보다 훨씬 더 우위에 있으며 절대로 소멸될 수
없는 유일한 가치인 것이다
.

이제 콘텐츠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가 확고하고 분명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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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하나의 블로그에 하나의 요리만 담아라. 진정 먹고 싶다면....

 

단순하면서도 실천하기 어려운 것이 하나의 블로그에 하나의 콘텐츠를 담는 것이다.
일단 블로그를 만들 때 심정은 열정과 신념에 가득차 있는 상태이기에 다양한 읽을
거리를 준비하고자 세부 카테고리를 많이 설정하기 일쑤인데 약간 시간이 지나면
이를 골고루 포스팅 한다는 것이 그리 만만한 일이 아님을 알게 된다. 특히
콘텐츠를 만들어 보고자 하는 블로거의 입장에서는 다양한 카테고리가 오히려
큰 장벽으로 작용해 빨리 의욕을 감퇴시키는 결정적 역할
을 하게 되는바
하나의 블로그엔 하나의 콘텐츠만 담는 것이 현실적인 접근방법이라 하루 있다.

그렇다면 어떠한 카테고리가 가장 효과적일까?

개인적으로 블로거들보다 검색엔진을 더욱 신경쓰는 입장에서는 단 하나의
카테고리안에 핵심 키워드의 많은 콘텐츠를 넣어 버리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본다. 검색엔진의 경우 하나의블로그에 하나의 핵심 키워드에 모든 콘텐츠가
정리되어 있으면 이러한 블로그를 해당 키워드의 대표 블로그로 인식하게 되면
당연히 블로그 검색결과의 최상단 자리를 허용할 수밖에 없다.

이러한 단순한 관점에 대해 블로거들은 검색결과 상단 노출에 대해 특별한 비법이
있는냥 고급스럽게 사기(?)를 치고 있으나 결국 좋은 콘텐츠를 많이 집중적으로
만들어 놓으면 검색결과에 대해 자신할수 있는 것이다
. 또한 블로그의 특성상
이러한 하나의 키워드로의 집중은 블로거 자신에게 다른 블로그나 웹의 검색
결과를 카피하거나 스크랩해서는 양질의 블로거로 인식 받기 어렵다는 점에서
스스로 해당 키워드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고 사랑하게 되면 무엇보다 새로운
차별점을 찾아낼수밖에 없다는 장점을 가진다.

퀄리티 있는 블로거로서의 가장 큰 자질인 목표 키워드를 사랑하고, 깊이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 내며, 무엇보다 웹에서 다른 사람들이 가지지 못한 콘텐츠를

확보한다는 사실은 적어도 검색엔진의 결과에서 최상단을 놓치지 않는다는

것과 같은 맥락임을 이해해야 한다
. 이러한 관점에서 검색엔진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려면 단일 메시지 하나로 지속적이고 오랜 시간동안 콘텐츠를 개발해
내는 성실함이 중요하다. 콘텐츠 개발의 성실함은 콘텐츠 개발의 창조성만큼이나
중요한 요소이며 가장 우선시 되는 덕목이기도 하다. 눈을 돌려 블로그 세상을
돌아보면 개점 휴업의 블로그들이 얼마나 많은가?

결국 블로거들의 가치는 최소한의 투자로 최대한의 효과를 얻는 스크랩이나
펌질에 있는 것이 아니라
를 닦는 심정으로 끊임없이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고
유지시켜 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 혹여 꼭 그렇게 하지 않아도 된다며 세상의
가치있는 콘텐츠 전부를 모으면 top 블로그가 될수 있다라고 판단 하는
블로거들에게 개인 블로그 포탈을 본적이 있는지 묻고 싶다. 이제 카테고리를
하나로 만들고 펌질했던 모든 콘텐츠를 지우고 스스로의 마음속의 이야기들에
귀를 귀울여야 한다.

진정 소중하고 가치있는 것들은 인터넷에서 그리 쉽게 얻을 수 없으며 더더욱
스크랩이나 펌질로 가져올 수는 없다는 점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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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콘텐츠에는 구글이 생길수 없다는 점, 그것이 미래다.

 

글로벌 기업들, 특히 살아남은 웹2.0기업들은 식욕이 너무 좋은 것 같다.
거의 생각하는 모든 것을 전부 소유하고자 게걸스럽게 모든 것을 일단 집어
삼키는 것에 집중하는 것 같다. 하긴 그들은 현재로서는 막대한 자금과
전세계의 뛰어난 두뇌등 부족함이 하나 없는 신적인 존재이기도 하며 무엇
보다 그들의 힘으로 인터넷 트랜드를 만들어 가거거나 글로벌 스탠다드를
만들어 원천적으로 다른 경쟁자의 성장을 차단하고 있다. 사실 그들로부터
시작되는 말과 정보는 인터넷의 발전 방향이 되고 있으며 말 그대로 성경의

권위와 위력을 보여주고 있다
. 일단 이러한 환경에서의 일개 블로거들은
그들과 공존하거나 살아남을 아무런 능력이 없어 보인다. 블로거들,
정확히 말하자면 블로그 마케터들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구글은 영역을
검색 뿐만 아니라 콘텐츠에까지 확장을 시킬 수 있을 것인 것인가?

 

인터넷의 거대한 시스템은 최상위 몇몇 글로벌기업들이 해당 언어권에서 거
의 독식을 하며 나머지 아주 작은 부분에서 치열한 경합을 벌리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러한 논리의 전개로 보면 콘텐츠 시장까지도 거대 기업들의
밥상이 될 것 같으나 함정은 바로 거기에 있다는 점이다. 콘텐츠는 DB화는
가능하더라도 그것을 소유할 수는 없다는 점이다. 구글이 전세계의 책을
집어 삼키고 그것을 자기네들 검색을 이용하여 가치를 창조할 수는 있어도

지난 콘텐츠의 가치보다는 현재 만들어지고 잇는 콘텐츠의 가치가 더욱 크며

그것을 조합하여 창조 되는 미래형 콘텐츠의가치는 더더욱 커지는 관계로

구글이 이러한 컨버전스 작용을 통해 미래형 콘텐츠를 창조할수 없다는 점이다
.

결국 구글의 콘텐츠 개방 API를 통해 창조적이고 도전적인 네티즌들의 미래
가치가 더욱 빛나게 될 것이다. 이러한 점은 기술이 정점에 이르게 되면
인간의 감성적인 코드가 중요하게 대두된다는 사실의 등장인데 TV를 예로
들면 현재 TV에서 고객들에게 중요하게 대두되는 것은 크기나 화질 보다
그안의 콘텐츠의 품질에 헤게모니가 있다는 점이다.

현재 불편한 인터넷의 기술들이 점점 상향 평준화 되고 완성도가 보강이 되어
가면 그 정점이후에는 구글이나 아마존의 가치가 그대로 유질될 것인가?
하는 것에는 의문을 가질수 밖에 없다. 결국 플랫폼 제공자(MS, 구글등)
콘텐츠 제공자를 위한 인프라를 만드는 것에 지나지 않으며 궁극적인

부가가치와 이익은 콘텐츠 제공자들이 가지게 된다는 점이다
.

주변을 둘러보라 구글이 좋아서 구글질을 하고 있는 사람이 있는가?
구글을 하는 목적은 내가 원하는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찾을수 있기 때문이란
점을 잊어서는 않된다. 결국 플랫폼에 의한 헤게모니 시대는 조만간 갈 것이며
플랫폼을 통해 사람들이 도달하려고 하는 콘텐츠의 헤게모니 시대가 올 것이기에
우리는 콘텐츠에 집중해야 하는 것이다. 현상이 확정된 미래의 모습일수 없으며
그 현상에 기대어 부가가치를 이루려고 하는 것 만큼 짧게 세상을 내다 보는
것도 없을 것이다. 과거는 MS의 시대, 현재는 구글의 시대라면 미래는 수많은
개인 블로거들의 시대가 될것이며 구글이나 MS는 단지 인프라 역할을 하게 될것이다.
그들이 인프라를 거부할 경우 그들을 대체할 수많은 엔지니어들이 대안을 만들
것이고 우리는 그중 아무거나 선택 하기만 하면 된다.

결국 네티즌들이 원하는것에 누가 얼마나 충실하게 반응하는가 하는 것이
미래의 생존 키워드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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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이하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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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에서 블로그 활용이란 프스트를 보고 인간적으로 못참고서리……

 

(중략)먼저 구글이든 야후든 틈새시장을 제공할 블로그가 있는 사이트를 찾는다. 특히, 당신의 제품이나 서비스와 관련되어 있는 표적고객이 있는 표적시장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표적 시장에 있는 표적고객은 그 틈새시장에 푹 빠져서 자기들의 최대 관심사에 대해 글을 올리고 토론을 하고 평가를 내리느라 몇 시간을 바칠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표적고객을 찾았다면 댓글을 남기기 시작해야 한다. 질문에 답을 해 주고 피드백을 해야 한다. 그리고 당신에 대해서나 당신이 팔려는 제품, 당신의 웹사이트에 대해 약간은 언급해 줘야 한다. 그리고 당신을 어디에서 찾을 수 있는지 말하는 것도 명심해야 할 사항이다. 당신이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준다면 표적고객들은 더욱더 관심을 가지기 시작할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과정들을 통해 당신은 현재 고객들이 자리 잡은 활발한 커뮤니티를 발견할 수 있다. 인상적인 피드백과 제품 아이디어, 제품이나 서비스를 최대한 조율할 수 있는 방법들을 충분히 마련해두고, 글쓰기를 좋아한다면 당신의 블로그를 만드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그리고 커뮤니티의 일원이 되어야 한다. 

이러한 접근방법은 스팸 메일러와 동일한 방법이다. 절대 표적고객을 선정해서 다가서는 전략을 버려야 하며 더구나 당신이 팔려는 제품에 대한 언급이나 광고는 절대로 해서는 않된다. 그들은 당신의 존재 자체를 부정 할 것이며 순수하지 못한 의도를 가진 광고업자로 보기 때문이다.

 

몇 몇 대기업은 리서치, 테스트 결과, 제품 소개, 출시일 등을 알리는 블로그를 이미 시작했다. 당신도 다른 글이나 신문기사를 통해 당신의 틈새시장에 맞는 정보를 구할 수 있다. 당신의 블로그를 찾는 사람들이 댓글을 남길 수 있도록 하고 RSS/XML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 과정을 통해 결국 당신에게 관심을 보이고 당신을 차단시키지도 않을 잠재적 고객의 옵트인 리스트를 갖게 되는 셈이다.(간단하고 쉽게 표적 구매자들의 왕래가 일어나게 하려면 가서 최상위 55개의 블로그/RSS 디렉토리 리스트를 찾아보자)

점점 암울한 말들의 퍼레이드인데 당신이 이러한 의도를 가지고 제품 정보를 실은 블로그를 개설하는 순간 아무런 고객도 찾아 오지 않을 것이기에 댓글이건 rss이건 xml이건 모든 것이 소용이 없다. 즉 당신은 어떠한 방법을 동원해도고객을 오게 할수 없다는 점이다.

 

(중략)

 


첫 번째는 잠재적 고객들은 RSS 나 다른 블로그에 남겨진 댓글을 보고 당신의 블로그로 찾아갈 것이다. 글을 읽는다면 궁금증이 더욱 커질 것이며, 결국 메인 페이지까지 가게 되고 드디어 정보를 요구하는 페이지를 클릭하게 될 것이다. 이름과 이메일을 기입하면 자동발송 명단에 들어갈 것이고 그런 뒤에 그들은 다시 메인 페이지나, 세일즈 레터, 다른 제안이 있는 페이지로 자연스럽게 이동하게 될 것이다.

어이없게도 상기의 내옹은 전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프로세스이다. 고객은 광고 블로그를 rss하지 않을 것이며 광고 블로그인 당신의 블로그로 찾아 오지도 않을 것이다. 게다가 우연히 접속 하엿다 하더라도 상당히 불쾌한 감정을 가지고 다시 나가 버리게 될 것이기에 위에 말한 자연스럽게 이동 어쩌구저쩌구 하는 것은 말도 않되는 허구이다.

 



두 번째, 다른경로(돈을 지불한 자료, 검색엔진, 다른 글, 추천페이지 등)를 통해서 당신의 웹사이트에 갈 수도 있다. 그렇게 되면 먼저 개인 정보 페이지로 들어가서 이름과 이메일을 기입하고 자동발송 명단에 들어가게 되는데. 거기서 세일즈 레터와 기본 정보가 있는 메인 사이트로 이동하게 된다. 그곳에서 블로그로 이동하면 당신이 올린 글을 샅샅이 읽어보면서 당신을 더 잘 알게 될 것이다. 잠재적 구매자들이 당신에게 이메일을 보내오거나 아이디어를 주기도 할 것이다. 또는 RSS에 등록한다.(결국엔 이들이 옵트인 리스트가 된다.)

얼마나 말이 않되는 지는 더욱 잘 알겠지만 절대로 이러한 일은 생길수 없다.

 



이 이야기의 핵심은 무엇일까? 결국 접촉점이 많으면 우선적으로 사람들의 머릿속에 당신이 떠오른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그렇게 된다면 당신은 전문가가 될 수 있는 것이다. 개인정보 페이지에서 회원가입을 하는 잠재적 구매자들은 당신에게서 곧바로 이메일을 받기 시작할 것이며, 당신의 웹 사이트는 꾸준히 업데이트가 되는 블로그로 연결될 것이다. 그렇게 하여 그들을 계속해서 왔다 갔다 하도록 만들게 되고 당신의 블로그를 방문하고 그 콘텐츠를 좋아하게 되면 RSS에 등록하여 당신이 새 글을 올릴 때마다 알림을 받고 확인하러 오게 만들 것이다. 아니면 당신의 글 전체가 RSS리더기 같은 곳에 올라 갈 것이다. 이는 평생 연락을 취할 수 있는 표적고객을 만들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중략)

그렇다면 당신은 접촉점이 가장 많은 스팸메일러의 링크나 홈페이지로 접속해 본적이 있는가? 스스로 찾은 것이 아니 당신이 쳐놓은 덫에 의해 접촉점이 많다는 것은 당신을 쓰레기 광고 업자로 취급하게 되는 첫번째 요소임을 이해 해야 한다. 사람들은 스팸메일러나 광고업자, 쓰레기를 전문가로 인정할 정도의 어리석진 않다. 대부분의 인터넷에 검색되는 블로그 마케팅 콘텐츠가 이 정도 수준이란 점이다. 혼자 생각해 봐도 베짱 좋은 블로그 마케터들이 많은 것 같다. 이런 글들을 용감하게 포스팅 할 수 있으니…….

 



블로그 마케팅은 이러한 접근으로는 절대 성공할 수 없으며 성공해서도 않되는 것이다. 콘텐츠와 광고에 대한 구분은 점점 더 엄격해 지고 있으며 블로거들은 자기 콘텐츠 하단에 달리는 리플에 상업적인 리플 삭제가 기본인데 어떻게 광고 블로그로 rss를 유도할 수 있다는 망상을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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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이하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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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29 16:26

    세이하쿠님.
    글자의 색이 배경색과 비슷해서.... 글을 읽는데 좀 불편합니다!
    블루계열의 색을 좀 밝게 표현 해주심 안되나요?
    참.. 읽고싶은데 불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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