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마케팅 사례 에스보드 지적재산권 개방 공모전

정보의 공개와 협업 시스템의 구축을 블로그콘텐츠를 통해서 이루어 낼수 있을까?
에스보드 블로그마케팅중 의미있는 가치창조는 이러한 웹 2.0의 트랜드를 한국적인 현실에
도입시켜 그 결과를 도출하는 과정이였다. 에스보드 블로그 콘텐츠중 하나인 에스보드
대한민국 공모전은 에스보드라는 제품을 통한 정보의 공개와 인재들의 아이디어를 유입시키기
위한 일환으로 기획된 것인데 외면만 보면 다른 기업의 공모전과 별반 다를게 없으나 내면으로
들어가면 위키노믹스를 구현하는 것에 목적이 있었다.

일반적으로 공모전은 기업에서 많이 차용하는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별반 다를것이 없으나
블로그마케팅적인 차원에서 조심스럽게 개방적인 전략을 취하여 에스보드 관련 특허에 대해
모두를 블로그 콘텐츠로 공개를 하게 된다.

에스보드 공모전 이야기 (미국특허예)
에스보드 대한민국 공모전 특허자료(에스보드의 원리)-click
에스보드 대한민국 공모전 참가 신청서 및 개요-click
에스보드 대한민국 공모전 이야기-click

현실적으로 모방하기 쉬운 휠 스포츠 업계의 상품군에 있어 특허의 일반인에 대한 개방이란
사실은 해당 기업으로는 상상하기 힘든 일이며 무엇보다 이러한 전략이 기업 내부의 경영
전략팀이 아닌 외부 블로그마케터로부터 시작 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더욱 큰 것이다
.
이러한 과정에서 기업의 입장은 내부 핵심 정보에 대한 공개라는 심리적인 불편함이 있지만
현실적으로 완성도 높은 인재집단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유도하기 위해서는 그들이 원하는
수준의 고급정보가 필요 했으며 그것을 통해 보다 높은 수준의 feedback를 얻을수 있으리라는
확고한 전략이 있었던 것이다.

이러한 과정에서 한발 더나아가 미국 특허의 일부사례까지 블로그를 통해 공개를 하며 보다
세부적인 정보를 개인 메일을 통해 제공하여 고객의 needs를 충족시켜 주는 프로세스를
구축하였는데 일반적으로 이러한 관점은 고객을 사용자가 아닌 참여자, 연구자로 기업과
일체화 시키므로서 고객의 무의식적인 소속감 및 연대감을 증폭시키는 효과가 있으며 특정
사업부문에 대한 지적재산권을 공개, 개방 하므로서 보완적인 제품 및 업그레이드, 그리고
서비스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킬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주목되는 것이다
.

고객들은 에스보드의 원리에 대해 깊이 학습하게 되며 외부의 자발적인 연구, 개발 인력이
되어 언제든지 가치있는 아이디어나 혁신적인 제안을 해올수 있는 시스템을 제공한 것이며
기업의 입장으로는 보이지 않는 잠재된 엔지니어와 디자이너를 확보한 셈이 된다.

이렇듯 오픈소스 전략은 인터넷 기반 사업군 뿐만 아니라 일반 제조업에도 다양하게 적용될
수 있으며 복잡하고 힘든 시장상황에서 성공하기에 필요한 창의성과 인적자원을 확보할 수
있는 중요한 원동력이 된다. 집단적인 자질을 활용과 R&D 비용절감의 혜택은 생산된 지식을
독점적으로 유지 할 때 생기는 잇점을 크게 능가하며 대기업 못지 않은 중소 벤처 기업의
경쟁력 확보에 큰 영향을 주는 요소로 작용하게 된다
.

블로그콘텐츠의 특성상 이러한 전략이 표면적으로 드러나지는 않지만 특허쪽이나 디자인쪽
모두 기존의 홍보를 위한 공모전 수준에서 보다 완성도 높고 뛰어난 수준의 공모전의 결과를
조심스럽게 기대하고 있는 중이다. 또한 고객에 대한 베니핏으로 공모전의 상금 뿐만 아니라
제안한 아이디어가 상품으로 개발될 경우 일정한 로열티까지 돌려주는 시스템의 구축을 통해
프로급 고객의 수준 높은 아이디어를 수용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친 상태이다.

블로그 마케팅은 단순한 블로그 콘텐츠 개발에 머므는 것이 아니라 기업과 고객 사이에서
양쪽 모두에게 이익을 주는 시스템으로 발전해 나가야 할 것이며 그 중간에 가치 있는
블로그마케팅이 존재하는 것이다
.

이제 진정한 의미의 개방성은 성장과 경쟁력을 확보하는 중요한 핵심 요소임을 이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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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보드의 가치는 새로운 쟝르를 개척했다는 점입니다.

기존의 한국 제조업체들은 해외 전시회에 나가서 부지런히 사진을 찍고
국내에 들어와서 비슷하게 모방한 제품을 싼가격에 만드는 것이
유일한 경쟁력 확보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반드시 남이 걸어간 길을
쉽게 따라 가는 것이 익숙해 지면서 리스크를 피해가는데 익숙해 지기
시작하면서 전체적인 경영 마인드가 고품질의 제품을 싼 가격에
제조하는데 촛점이 맞춰지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 악몽이 시작 됩니다.^^
한국 대비 10% 선인 중국 인건비나 제조 원가로 전세계의  절대적인 경쟁력을
확보한 중국이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한국의 제품을 2차로 모방하면서 이제
창조적이고 독창적인 제품을 창안해 내지 못하면 순식간에 수많은 중국산
짝퉁제품과 수많은 한국산 유사품으로 단기간에 시장이 공급 포화 상태가
되어 버리며 수익성이 급락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매우 작은 한국 시장에서 비슷한 수많은 제품의 범람으로 인해 매출을 목표로
가격을 서로 내리게 되면서 소비자들의 구입 욕구를 느긋하게 만드는 요소로
작용 합니다. 이럴때 한국의 소비자들은 오늘 살것을 내일로 미루면 미룰수록
더 가격이 내려갈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아직도 제조업체들은 매출 증대를 위해 고려하는 부분은 제조 경비의
절감 정도로 중국 제조업체와 똑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한국 시장에서의 성공 대박은 남들이 생각하지 않은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창조성과 그 창조된 것의 매력을 절대적인 수준으로 끌어 올려
소유하지 않고는 못배기게 만드는 디자인으로 귀결 됩니다.

또한, 지재권이 명확하지 않은 한국은 미국 시장과 다르게 중요한 환경이 보여지는데
첫번째는 매우 빠른 템포로 전개되는 시간의 개념과, 두번째는 경쟁 업체나
중국업체들이 단기간에 따라 오지 못하게 만드는 새로운 쟝르의 제품(특허,원리)이나
새로운 장르의 디자인이란 점입니다. 여기서 새로운 쟝르의 제품은 시장에 진입후
수익의 발생이 상당히 오랜 시간이 걸리며 마케팅 비용이 지출이 많이 되지만
새로운 쟝르의 디자인은 시장의 반응이 즉각적이라서 수익으로의 타이밍이
짧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 두가지 핵심적인 경쟁력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저는 그것을 일반 대중이 이해하기 힘들다는 것입니다. 아직 제품화가 되어
눈에 보이지 않기에 오직 머리와 가슴, 그리고 상상력으로 그것을 분석하고
판단 해야 하는데 눈에 보이는 것만을 가지고 판단해온 엔지니어링 출신의
CEO들에게는 이러한 부분이 무척 어려운 부분일 수 밖에 없습니다.
결국 큰 부가가치를 창출해 줄 가치 있는 싱싱한 아이디어들은 아직은 때가 아니다,
아직은 도입할 단계가 아니다. 현재 우리의 수준으로는 만들기 어렵다는 다양한
논리적인 반대로 보류되거나 사장되게 됩니다. 즉 시장을 선도하고, 초기에
큰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뛰어난 감각이나 아이디어들이 다른 경쟁사
제품이나 사진 촬영을 해 오거나 남들이 걸어간 길로만 안전하게 걸어가고자
하는 것이 습관이 된 경영진에게는 절대로 받아 들일수 없는 수준으로
보여 진다는 점입니다.

가장 안타까운 점은 우리가 그렇게 생각할 때에 중국의 제조업체도 똑 같은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완전히 똑같은 환경에서 똑 같은 생각으로 똑 같은
디자인이 나오게 된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점은 실제로 시장에 나온
샘플을 보면 거의 비슷한 디자인류로 전개된다는 점에서 전혀 차별화가
되지 않는 것이죠.

블루오션 아이템이 순식간에 레드오션으로 바뀌면 블루오션 아이템을 만들던
제조업체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1. 시장에 나온 경쟁사의 모든 제품을 구입해서 비교 분석하여 신상품을 만든다.
2. 시장에 나오지 못했던 전혀 새로운 가치(디자인이나 특허)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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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보드 마케팅 이야기 하나

일반적으로 국내의 작은 벤처 기업의 경우, 전문적인 소수의 기업체 말고는
대기업을 능가할 기술력을 확보하는 경우가 없어 제품의 가치를 부품 원가의
총합 수준으로 가치를 인정 받는 것이 고작이다. 지금까지의 모든 기업체들은
원가절감등을 통해 생존해 왔으나 가까운 거리의 중국산의 절대적인
가격 경쟁력을 이길수 없는 상황에서 보이지 않지만 많은 기업들이 도태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즉 위기를 감지하지 못하 거나 위기 탈출 시나리오가 없는
기업들은 알게 모르게 아주 천천히 수면 밑으로 잠겨가고 있는 셈이다.

국내 벤처 기업의 특성은 기업의 다양한 부서의 평균적인 역량이 들죽날쭉 하다는
사실이며, imf 이전에는 제조나 생산 관계 부서가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했으나
IMF 이후에는 자금 관련 부서 그리고 현재는 마케팅 부서등으로 흐름이 변하고
있는 것을 감지 할수 있다. 중요한 점은 전세계를 대상으로 절대적인 경쟁력(독점성등)을
확보할 수 있는 생명공학 부문 같은 소수의 몇몇 전문 계열을 빼놓고 상식적인
수준에서의 기업 경영을 고려해 보자면,

1. 이미 인간이 필요한 모든 것은 상품화 되어 있다는 사실이며,
2. 생각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아이디어는 특허 출원중이거나 등록이 되었다는 점이며,
3. 선택을 할 때에도 예산과 기호에 따라 수많은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다는 점이다.

게다가 FTA로 인해 선진국의 높은 퀼리티의 제품이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시장에
밀려 들어 올 것이 예상이 되며 EU나 중국과의 FTA는 현재의 시장 환경보다 더
힘들고 어려운 상황으로 전개될 것이며 이 부분에 있어 헤택을 보는 것은 국제적으로
경쟁력을 확보한 소수의 한국 대기업 정도일 것으로 보여 진다.

에스보드의 경우 1~3년차까지 시장 지배적인 독점성과 새로운 쟝르를 개척한 선점성으로
인해 제조만 하면 수익을 창출할수 있었지만 휠 스포츠 용품의 특성인 소자본으로
빠른 시간내에 시장에 침투 할수 있다는 점으로 인해 국내 스포츠 관련된 업자들이
샘플을 중국으로 가져가서 중국에서 짝퉁을 생산하여 세계로 판매를 하기 시작했으며
국내의 스포츠 관련 업자들은 특허를 피해가는 범위내에서 유사품을 만들어
대대적으로 시장에 투입하게 되면서 작은 시장규모에 비해 수익이 악화되고 있는
상황이 예측된다.

또한 그동안 제조나 생산에 비중을 두면서 중장기적인 마케팅이나 기업 브랜드
이미지 구축 같은 전략이 타이밍을 맞추지 못해 적시에 전개가 되지 않으면서
시장에 기민하게 적응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것이 현실이다.
중요한 점은 이러한 복합적인 어려운 환경은 현재 국내의 거의 대다수의 중소기업이나
벤처기업이 안고 있는 현실이며 이러한 상황에서 함께 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는 것이 중요한 점이라고 생각된다.

그렇다면 과연 국내 벤처기업의 생존 경쟁력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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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이하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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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보드는 내겐 참 의미 있는 회사이다. 강신기 사장님과의 인연도 그렇지만
무엇보다 제조업체의 아이덴티티에서 콘텐츠 업체의 아이덴티티로 변화하는 과정에
직접적으로 개입되었다는 점이 무엇보다 내겐 큰 의미가 아닐수 없다.

에스보드는 방향성 캐스터를 채택한 휠 스포츠 유틸리티를 개발한 업체로서
무엇보다 세계적으로 휠 스포츠 문화의 새로운 쟝르를 개척했다는 것이 의미가 있는 회사이다.
또한 한국 제조업체의 평균적인 현상인 중국산 짝퉁 문제와 국내 유사상품의 시장 교란 문제,
브랜드 이미지 구축의 문제, 해외 협상의 문제등 다양한 문제점에 노출되어
평이하거나 일상적인 환경보다는 어렵고 문제가 많은 상황을 헤쳐 나가는 본인의
입장에서는 매우 매력적이고 즐거운 비즈니스라고 확신 한다.

각 부분에 대해서 하나씩 하나씩 이야기를 해 나가겠지만 기업의 경쟁력은
어느 한 부분의 강점으로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부분의 강점과 약점을
유기적으로 분석하고 입체적으로 판단하여 직관적으로 접근 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블루오션이 였던 에스보드가 불과 3년만에 레드오션으로 바뀐 상황에서
변화 해야만 하는 전략적인 부분과 전술적인 부분에 대해 논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보고자 한다.
에스보드는 현재의 어려움을 잘 극복해 나갈 것이고 기존의 시장을 수성하는 전략이 아닌
새로운 가치를 창조해 나갈 것이며 그 과정에서의 다양한 아이디어와 구상을
자유롭게 논해 보고자 한다.

현재 에스보드 블로그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는 입장에서 에스보드의 현재 가치를
극대화 시키는 작업과 에스보드 차기 제품을 개발하는 작업, 에스보드 해외 영업에 대한
많은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있으며, 무엇보다 미국이나 EU에 에스보드라는
브랜드를 가지고 상륙하여 에스보드 제품을 넘어선 에스보드 문화로 부가가치를
창출하고자 하는 것이 본인의 목표이다.

즉, 현실적으로 제한된 역량(인력, 자금 및 기타)을 가지고도 웹2.0 마케팅을 통해
해외 고객에게 브랜드를 인지시키고 OEM이 아닌 에스보드 브랜드로 해외에
진출(선진국 시장에 대한 진출)하여 시장을 창출한다는 것.
현재 운용되고 있는 5개 에스보드 블로그는 해외 블로그에 올릴 콘텐츠를 생산 하는
기지로 볼수 있으며 각종 사진이나 동영상들은 해외 UCC 사이트에 올라갈
효과적인 총알로 볼 수 있으며 중요한 것은 이러한 사전 작업의 완성도가
글로벌 수준에 맞춰져야 해외 고객들의 관심과 기대를 충족시킬수 있을 것이다.

미래에 대한 도전, 거기에 에스보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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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이하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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