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하쿠가 세이하쿠 가족들(?)과 함께 칭다오 대학에 다녀 왔습니다.
아직은 공개할수 없는 프로젝트인데 하여간 비장한 각오로 칭다오대학을 방문했습니다.
사진 업로드가 역순으로 되어 버렸는데 귀차니즘으로 그냥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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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님입니다. 식사때 비트박스 정말 끝내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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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다오 대학의 백성호 교수님이지요^^ 저에겐 형님 같은 존재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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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다오맥주에 빼갈에 기분 좋은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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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교수님과 애제자 슌천과 한국학과 학생입니다. 귀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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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이 태국여성분이시고요 오른쪽이 한국인 강사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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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민님을 빨리 장가를보내야 하는데 걱정입니다. 태국 아가씨와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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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다오대학 중한센터 개소식 끝나고 한국 총영사님과 함께 단체사진입니다. 서열순으로 서있는것 잘 보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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않보인다 싶으면 어느새 여자분 옆에 짠 하고 나타나는 박동민님입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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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고 늠늠한 한국 총영사님이십니다. 목소리가 성우 뺨 칠정도로 매력적인 분이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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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사님과 칭다오대학 총장님의 현판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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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다오대학의 총장님입니다. 서열 1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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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스럽게도 저는 초청장을 받아 정식으로 초청된 귀빈 입장이였죠. 모두 백교수님의 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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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너무너무 염색을 하고 싶은데 피부가 염색약에 너무 약해서 못한답니다. 흰머리 컴플렉스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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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이 중국대학에 기증을 못해서 안달일 정도라는군요. 그만큼 중국의 힘이 커져버린 탓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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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중국음식은 킹왕짱이였습니다.대충 뭘 먹어도 입네 맞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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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호 교수님, 칭다오대학 중한센터장, 세이하쿠의 기념사진 촬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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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마케팅 강의를 하고 있는 중에 오신 칭다오대학 중한센터장님이십니다. 시간이 없으셔서 그자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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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진님의 강의 모습입니다. 내심 자랑스럽더군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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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150여명정도의 한국학과 학생들이 참여한 강의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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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효 교수님의 모습니다.멋진 선배님이자 형님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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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대학생들의 열정과 관심은 대단하더군요. 뭐랄까 한국대학생에 비해 순수하다고 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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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다오 공항 앞에서 전부 모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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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도서출판회사의 대표이사님이 십니다. 거의 영화배우이시던데요.
연세대학교 한국어학당 교수님과 공동으로 "한국어첫걸음" 같은 책을 출판하신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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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다오는 처음이라서 좀 낮설었지만 3박4일간의 빡빡한 일정에도 최선을 다한 직원분들께 깊이 감사 드립니다.
쉽지는 않겠지만 이렇게 최선을 다하다 보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는 신념을 가지고 함께 노력 합시다^^

힘들었지만 그만큼 보람찼던 칭다오 여행기 였습니다.
아 또 가고 싶네요^^


뱀꼬리 : 김종춘 목사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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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01 09:30

    안녕하세요, 세이하쿠님. 책을 통해 뵙다가 이렇게 블로그로 뵈니 신기하네요 ^^ 책은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중국대학생블로거네트워크라는 베너가 눈에 띄어서 보았는데 멋지네요 ^^ 청도대학에 다녀오셨군요. 저는 청도에서 2시간 정도 떨어진 곳인 웨이팡(유방)의 교육대학에서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지금은 방학이라 잠시 한국에 나와있지요. 어떤 프로젝트인지 매우 궁금하지만, 분명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 2008/08/01 22:19

      종범님 반갑습니다. 이렇게 블로그를 통한 인연이 제법되는군요. 모두 소중하고 깊은 의미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2. 2009/04/21 17:07

    안녕하세요 ^^ 반갑습니다~ 블로그를 시작하고 블로그마케팅에 관심갖고,
    책을 열~심히 읽고 있는 중, 책에 소개된 홈페이지를 보고 검색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ㅋ 왠지 다양한 정보에 가슴이 벅찬 곳이네요 ^ㅡ^ 열심히 자주 와서 공부 열심히 해야겠어요 ^^ 무한한 블로그마케팅의 세계~ 많이 부탁드립니다!! ㅋ


퍼스트리플
베타테스트 이야기

 

퍼스트리플 프로젝트는 워드프레스 플랫폼에서 운영되는 비즈니스 모델입니다.

기본적으로 오픈소스 플랫폼을 추구하고 있으며 다양한 업체와의 관계가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베타 오픈 이전에 해야 할 일들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먼저 플랫폼은 워드프레스 툴을 기본으로 현재 개발 하고 있으며 동영상은 태그스토리MOU를 체결하여 OPEN API를 제공받게 될 예정입니다. 사진은 현재 다른 대안(혹시 사진쪽으로 웹2.0 서비스가 있을까요?)이 없어 야후의 플리커 OPEN API를 사용하여 워드프레스랑 연동 시킬 예정이며 현재 다양한 기업들의 다양한 기술을 컨버전스 시키는 작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 티스토리에 전략적 제휴를 요청한 상태이며 라이프팟의 캘린더 도입을 적극적으로 추진 하고 있으며 다음 웹인사이드의 분석툴 도입을 확정 하였으며, 다른 쇼핑몰과의 독점적 MOU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렇게 보니 저희가 개발하는 것이 별로 없어 보이네요-,.-

 

항상 하는 고민이 독창적이며 강력한 기술이냐? 아니면 고객이 느끼는 가치이냐? 에서 저는 기준이 되는 잦대를 고객의 이익, 고객의 즐거움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결국은 넓은 범위의 고객을 만족시켜줄 때 그것이 사업으로서의 가치가 생길 것이며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저에게 작은 소망이 있다면 퍼스트리플이 많은 네티즌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줄 수 있었으면 합니다.

 

12월 상반기중에 구체화된 퍼스트리플의 아웃라인이 드러날 것 같습니다.

많은 부분이 지속적으로 보강이 되고 있으며 많은 부분에 변화가 있지만 즐거움과 행복이라는 기본 컨셉은 변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데 제 블로그에 눈팅하시는 블로거분들에게 살며시 도움을 요청해 봅니다. 저희 개발자 분이 그러시는데 퍼스트리플베타 테스트가 필요하다고 그러네요. 제 생각에는 요번달 중 강남의 토즈에서 퍼스트리플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 프리젠테이션을 할 생각이며 11월 말에 비공개 퍼스트리플 베타테스트에 참여할 열혈 블로거분을 살짝 모셔 봅니다. 이번에 참여 하시는 분은 퍼스트리플가족으로 생각하겠습니다. 사정없이 메일 takeitkorea_at_gmail.com 한통 주세요^^

 

항상 그렇듯 ….  고맙습니다.

 

 

세이하쿠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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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19 02:11

    드디어 베타테스를 개시하는군요! 기대 만점입니다. :)

  2. 2007/11/19 08:53

    근데 워드프레스를 사용하지 않으면 활용하지 못하는건가요?

    • 2007/11/19 09:21

      아뇨. 퍼스트리플이 구현되는 툴이 워드프레스이구요, 그냥 접속하셔서 즐기시면 된답니다. 워드프레스 사용과는 하등 상관이 없죠. 블로그에 접속하셔서 댓글 달줄 아시면 충분한거죠^^

  3. 2007/11/19 13:15

    제가 관심을 가지고 사용하는 서비스들을 이용해 새로운 준비를 하시고 계시다니 관심이 가는데요. ^^
    프리젠테이션에도 참석해서 세이하쿠님 말씀 들어보고 싶네요.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

  4. 2007/12/02 15:25

    멋진 서비스가 되길 기대하겠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완성된 모습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12월 되십시오. =;-)

  5. 2008/04/22 17:55

    비밀댓글 입니다

    • 2008/04/22 21:36

      하하하 블로그 너무 좋습니다^^ 아시죠? 블로그를 하면 미래가 바뀐다는것을요. 함께 미래를 만들어 갑시당^^ 근데 이메일을 보내 주셔야 초청이 가능한데요. 이메일이 안보이네요^^ 이메일주소를 보내 주세요. 고맙습니다.

  6. 2008/05/21 13:28

    현재 퍼스트리플이 가동되고 있나요?
    상당히 궁금합니다

    • 2008/05/21 20:58

      현재 클로즈베타오픈상태입니다. 아 생각보다 길어지는게 개발이네요. 눈만 껌뻑껌벅 거리고 있는 중입니다.^^

퍼스트리플이 꿈틀 거리고 있습니다.

 

전세계적으로도 한국에도 없는 새로운 개념의 비즈니스모델인 퍼스트리플이 조금씩 조금씩 그 모양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이제 까지 비즈니스 모델을 기획하는 단계이며 그 과정에서 다양한 아이디어가 구상이 되고 또한 버려져 가는 과정을 거쳐 이제 기획이 완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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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리플"은 콘텐츠를 중심으로 하는 웹 서비스이며 오프라인의 상품과 온라인의 네트워크가 컨버전스 되는 웹 서비스로서 이전에 테이킷이라는 명칭이 퍼스트리플로 정식 상표를 출원한 상태 입니다. “퍼스트리플은 현재 BM특허를 출원한 상태이며 인터페이스 디자인이 완료되어 개발작업이 진행중인 상태 이기도 합니다. UCC관련 해서 뛰어난 능력을 가지신 두 분(너무 맘에 듭니다^^)이 퍼스트리플프로젝트에 투입이 확정되었으며 콘텐츠 사업부의 구성이 거의 끝났습니다.

 

퍼스트리플은 블로그 플랫폼을 기반으로 웹 서비스가 진행 될 예정인 관계로 현재 추가적으로 능력 있는 개발자를 모시고자 워드프레스 관련 동호회에 의사를 전달한 상황이며 개별적으로도 연락을 하고 있으며 천천히 그러나 점진적으로 퍼스트리플의 모습이 자리잡아 나가고 있습니다. 몇가지 일이 동시에 진행되는 관계로 정신이 하나도 없지만^^ 즐기면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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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론으로 들어가서 능력 있는 분을 지명수배 합니다. 

 

1.     스토리 텔러 :

n   문예창작학과나 국문학과를 졸업하신 분.

n   블로그에 글을 쓰는 것을 즐기시는 분

n   남에게 자기 스스로를 표현하는 다양한 방법에 관심이 많으신 분

n   적어도 인터넷으로 타인에게 의도한 영향력을 행사 할 수 있다고 확신 하는 분

n    진정 칼 보다 펜이 강하다고 생각 하시는 분

 

2.     웹 디자이너 :

n   웹 디자인 관련 학과를 졸업 하신 분

n   자기를 표현하는 블로그나 웹사이트등을 운영하시는 분

n   지성보다 감각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 하시는 분

n   다양한 표현 방법과 다양한 프로그램에 관심이 많으신 분.

n   로컬(한국)과 글로벌(해외)의 디자인 경향등에 관심이 많으신 분

 

3.     개발자 :

n   개발관련은 다음의 이메일로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n   catchkin@gmail.com

 

상기에 관심이 있는 분들께서는 메일을 보내 주셔도 좋고 전화를 주셔도 좋습니다.

전 부문 공통적으로 댓글 다는 것을 즐기시는 분이면 더욱 좋겠습니다.

+ 먼저 면접을 보는 자리에서 "퍼스트리플" 비즈니스 모델을 공개하고 함께 대화를 나누겠습니다.
+ 개인적인 다양한 의사에 대해서도 열려 있습니다.
(
채용될 경우 하단에 채용 관련 댓글을 달겠습니다.)

 

more..나름 파워블로거분들께 알려 드립니다.(클릭)



퍼스트리플에 함께 한다는 것은 큰 의미와 가치가 있는 프로젝트가 될 것 입니다. 그것은 이제까지의 해외 트랜드를 카피하거나 국내에 적용하는 벤치마크형 비즈니스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것과는 전혀 다른 차원이며, 우리가 혁신하고 세계가 따라올^^ 그런 새롭고 매력적인 웹 서비스를 개발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가능한 많은 분들과 연대하고, 능력 있는 분들과 힘을 합치고 싶습니다. 혼자 하는 것보다는 함께 하는 것이 더 의미가 있겠지요?

 

큰 가능성을 가진 퍼스트리플진정한 주인을 찾습니다.

 

세이하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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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28 16:05

    관심은 참 많이 가는데 내년에 학교를 갈 생각이라...
    많은 관심으로 밖에서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2. 2007/10/28 18:15

    저 역시 관심은 가는데 어떻게 제가 과연 잘 할수 있을지 걱정이 되는군요;
    게다가 고딩이라.. 정말 재미있는거라면 학교 그만두고라도 하겠습니다만.. (공부엔 별 흥미가 없어서;)

  3. 2007/10/28 22:08

    사이트도 조만간 공개되겠군요.
    혹시나 해서 가보았더니...당황스러운 로그인 화면이..ㅎㅎ
    우리가 혁신하고 세계가 따라올....너무 멋진말이네요.
    저도 열심히 응원하도록 하지요..

  4. 2007/10/29 00:18

    비밀댓글 입니다

  5. 2007/10/29 11:46

    이전부터 세이하쿠님의 모델을 너무나 기다려왔는데.
    이렇게 공개수배까지 하니...참으로 관심이 많이 갑니다.
    어떤 방식으로 지원을 해야 하나..고심한 끝에 이렇게 살짝 문의를
    드립니다.^^

    문학과 관련된 전공은 아니지만, 글쓰기는 무지 좋아하는데;; ㅎㅎ

    • 2007/10/29 12:34

      제 핸드폰에 새우깡 소년님의 연락처좀 남겨 주세요. 바로 연락 드리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용!

  6. 2007/10/29 16:12

    점점 진행되고 있네요.
    화이팅 입니다.

  7. 2007/10/30 09:37

    뭔가 흥미가 가긴 가는데... 특히 리뷰쪽에 관심이 가는군요^^

  8. 2007/10/30 09:46

    비밀댓글 입니다

  9. 2007/10/30 10:13

    비밀댓글 입니다

  10. 2007/10/31 00:04

    비밀댓글 입니다

  11. 2007/10/31 13:27

    비밀댓글 입니다

    • 2007/10/31 18:09

      양식 없습니다. 자유분방하게 자기 자신을 표현해 주셔서 제가 이해가 되면 됩니다^^ 자자 어서어서 메일로 보내 주세요.

  12. 2007/10/31 16:21

    안녕하세요. 저 ucc 제작 두분중에 한명이 된점 너무나도 기쁩니다. 처음 사업애기를 듣고, 또 사이트를 찾아와 읽어보니 또 가슴이 두근두근합니다. 저만 느끼는게 아니겠죠?? 때문에 지금 직장 업무가 집중이 안되는군요..ㅋㅋ 저랑 세이하쿠님을 맺어준 영상 기억하시나요? 그거 네이버에 올렸는데.. 에스보드 익스트림 6위에 랭크되어 있네요.. 그래서 더욱 생각나서 찾아왔답니다. 하하

    • 2007/10/31 18:11

      우리가 함께 한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습니다. 상상할수 없을 정도의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기억해 주세요^^ 화이팅!

  13. 2007/10/31 23:05

    비밀댓글 입니다

    • 2007/10/31 23:27

      죄송한데 이메일이 않온것 같네요. 확인이 않되서요-,.- 다시한번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14. 2007/10/31 23:34

    비밀댓글 입니다

    • 2007/10/31 23:40

      죄송합니다. 프린트까지 해 놓구서 아이디랑 성함이 매치가 않되어 혼선이 생겼나 봅니다. 거듭 죄송하다는 말씀 올립니다.

  15. 2007/10/31 23:44

    비밀댓글 입니다

  16. 2007/11/01 11:56

    비밀댓글 입니다

    • 2007/11/01 12:09

      현재 접수중이며 아직 미팅 일자는 확정하지 않은 상태 입니다. 미팅은 개인 메일과 전화로 연락드릴 예정이니 조금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다음주중에 미팅이 있을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17. 2007/11/01 13:33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죠??
    관심있게 세이하쿠님의 행보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제 곧 고민과 열정을 담으신 결과물이 나올것이라 생각하니 기대가 많이 되네요. ^^
    언제나 건승하시고, 빠른 시일내에 프로젝트가 공개 되면 좋겠습니다.
    덧. 지명수배에 동참하는 글이 아니라서 죄송합니다.

    • 2007/11/01 12:10

      우와.......화니님 오랜만이네요^^ 잘 계시는지요? 제가 바빠서 전화도 못드리고....죄송합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잘 되야 할텐데^^

  18. 2007/11/01 15:57

    비밀댓글 입니다

  19. 2007/11/07 12:12

    비밀댓글 입니다

  20. 2007/11/19 20:20

    역시 새로운 한 걸음에 참여하고 싶어하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저 또한 블로거이자 국문학 전공에 블로고스피어의 희망을 가진 사람입니다.!! 하지만 저는 일단 지켜보는 것으로 만족해야겠네요.^^ 좋은 인연 잘 찾으시길 바랍니다.

  21. 2009/08/12 16:00

    비밀댓글 입니다

동아시아에 과연 ‘손정의 제국’은 완성될 것인가.

포털, 초고속 인터넷에서 이동통신으로 진출한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의 활약이 매섭다. 여기에 한국과 중국에 투자한 인터넷 컨텐츠 업체들은 증시 활황과 함께 무섭게 성장하고 있다. 끊임없는 거품 논란 속에 부침을 거듭해온 손 회장은 결국 ‘풍운아’의 딱지를 떼고 수년 내 ‘황제’로 올라설 수 있을까
.



‘나만의 길’로 일어선다


손 회장은 최근 소프트뱅크 모바일 분기실적 발표장에서 “이동통신 사업을 자리 잡게 할 수 있다는 생각이 조금씩 들고 있다”고 말했다. 신중한 언급이었지만, 사실 그 뒤에는 아무도 예상치 못한 소프트뱅크 모바일의 대약진이 있었다. 2006년 손 회장이 보다폰 재팬을 인수해 만든 소프트뱅크 모바일은 최근 일본 이동통신업계의 기록을 연일 갱신하고 있다. 지난달 11일로 소프트뱅크 모바일의 3세대(3G) 이동통신 서비스는 가입자 1000만명을 돌파했다. 인수 당시 가입자는 400만명에 불과했다.

결정타는 지난 1월 도입한 새 요금제 ‘화이트 플랜’이다. 손 회장은 그다운 파격으로 월정액 980( 8000)에 아침 9시부터 밤 1시까지 소프트뱅크 모바일 사용자끼리 무료로 통화가 가능한 요금제를 내놓았다. “경쟁사도 가격을 낮추면 24시간 가격을 추가로 내리겠다”고도 호언했다. 여기에 통신 사용자들의 수요가 폭발했다
.

3
위 업체로 생존이 불투명하던 소프트뱅크 모바일은 단숨에 일어섰다. 화이트플랜의 가입자는 700만명이고, 월 평균 100만명이 늘고 있다. 실적도 대폭적으로 늘었다. 2분기(3월 기준으로는 1분기) 매출은 6630억엔, 영업이익은 787억엔에 달한다
.

지난해 인수 당시 블룸버그 등 세계 주요 언론사들은 모두 손 회장의 인수에 대해 “주주들이 비관하고 있다”며 부정적이었다. 유선 전화 사업에서의 부진 등을 예로 들며 인터넷 거품(버블) 때문에 그가 과대평가됐었다는 해석도 내놓았다
.

하지만 올해 그는 2000년 이후 7년만에 일본 최대 부자(재산 규모 6960억엔·약 5 5600억원)로 화려하게 복귀했다. 그만의 ‘파격’으로 다시 한번 승부에 성공한 것이다.


3위 업체인 소프트뱅크 모바일을 이끌고 기록적인 3G서비스 가입자 증가를 기록 중인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 당초 우려와는 달리 이동통신 시장에 잘 적응하고 있는 그는 한국·중국에서 꾸준하게 온라인 기업에 투자하며 이전보다 더 커진‘인터넷 제국’의 꿈을 키우고 있다. /AP


한국·중국의 가능성을 본다

일본에서는 이동통신 사업에 주력하고 있지만, 사실 손 회장의 승부수는 동아시아 전체다. 그는 한국·중국에 이미 만만치 않은 온라인 기업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또 소프트뱅크는 물론 소프트뱅크코리아, 소프트뱅크차이나(SBCVC) 등 주요 투자 자회사들도 한국·중국을 돌며 투자할 기업을 찾고 있다.

한국의 온라인 게임업체는 그 주요 대상이다. 4000억원을 주고 온라인게임업체 그라비티를인수한 게 대표적인 예다. 국내 온라인 게임업체 엔씨소프트와 CJ인터넷의 일본 법인은 모두 소프트뱅크의 지분이 들어간 합작 법인이다. 얼마전에 온라인 게임업체 넥슨과 합병한 모바일 게임회사 엔텔리전트에도 소프트뱅크의 투자금 30억원이 들어가 있다. 소프트뱅크코리아 관계자는 “특히 CEO(최고 경영자)의 역량에 가장 큰 가중치를 두고 투자처를 고르고 있다”고 말했다
.

중국 시장은 이미 그 성과를 거두고 있다. 2000년 소프트뱅크가 1800만 달러를 투자, 30% 지분을 확보한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닷컴은 2005년 야후의 제리양이 지분 40%를 인수해 세계적인 기업이 됐다. 이외에도 샨다, 포커스미디어홀딩스 주요 중국 온라인 기업의 지분을 갖고 있다. 최근에는 입체 게임업체 3D미디어(3D Media)에 전략적 투자가 이뤄졌다
.


인터넷 콘텐트에 미래를 걸었다

물론 소프트뱅크의 행보가 모두 성공을 거두는 것은 아니다. 2000년 즈음 이코노미스트는 그의 기업들을 가리켜 “거의 돈을 만들지 못한다”고 비판했다. 최근 소프트뱅크는 그런 우려는 불식시키기는 했지만, 아직도 그룹 전체로서는 수익이 충분치 못하다. 특히 적자인 유선전화 사업에 대해 그는 “인수하지 않았다면 좋았을 것”이라고 실토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의 ‘제국’이 어떤 미래를 향해 한발 한발 앞으로 나가고 있는 것만은 분명하다. 손 회장이 꿈꾸는 소프트뱅크의 미래가 무엇이든, ‘인터넷’을 빼고는 설명하기 어려울 것 같다. 물론 이전과 같은 유선 인터넷만이 아니라, 유·무선을 통합한 ‘유비쿼터스 인터넷’이다.

손 회장은 올해 연차 보고서를 통해 “남이 할 수 없는 것을 주겠다”고 말했다. 첫째로는 인터넷 관문을 장악하고, 인터넷에 최적화된 기능을 제공하며, 자신만의 특화된 인터넷의 컨텐츠를 주겠다는 것.

이를 위해 올 가을 2개 사업자가 선정되는 차세대 무선 인터넷 사업도 눈독을 들이고 있다. 일본 총무성이 망 독점을 막기 위해 3G 서비스 사업자의 단독 진입을 막자, 당장 지난달 유·무선 인터넷업체 이액세스와 제휴를 발표했다. 중국·한국의 기술력과 컨텐츠를 활용한 인터넷TV(IPTV) 사업에도 지난해부터 큰 관심을 보였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다른 대기업과 달리 다른 온라인 기업들과 폭발력을 만드는 그 자신의 벤처 정신이다. 휴대전화용 야후의 첫 화면은 손 회장이 직접 글자 폰트 크기부터 화면의 디자인과 배치까지 스스로 제작하다시피 한 것이다. 소프트뱅크의 연차 보고서는 유·무선 인터넷에서 자신들이 승리할 첫번째 이유를 “회사 유전자가 다르다”고 들었다
.

허진호 한국 인터넷기업협회 회장은 “소프트뱅크가 무선 네트워크까지 회사 반경을 넓히면서, 예전보다 중장기적인 해외 계획을 세우는 느낌”이라며 “최근 국내 인터넷 기업들에도 신중하지만 다양한 시도를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손정의(孫正義)

일본 소프트뱅크 회장. 일본 이름은 마사요시 손. 1957년 생으로 1981 24세의 나이에 소프트웨어 유통업체 소프트뱅크를 창업했다. 94년 기업을 공개하고, 공격적인 인수합병으로 디지털 그룹을 세웠다. 현재 소프트뱅크는 현재 크게 7개 부문에 걸쳐 자회사를 거느린 지주회사로 성장했다. 할아버지가 일제 시대때 한국에서 건너온 재일교포 3. 어려서 소수 민족으로서의 설움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16세부터 미국에서 공부하며 IT 산업에 대한 눈을 키웠다. 2000년까지 온라인 닷컴 기업이나 유선 네트워크 기업에 주로 투자했고, 최근에는 2006년 보다폰 재팬을 인수해 설립한 ‘소프트뱅크 모바일’ 경영에 주력하고 있다.

 

◆소프트뱅크

당초 소프트웨어 유통회사로 출발했지만, 지금은 전 세계 94개 회사에 900억엔을 투자하고 있는 소프트뱅크 그룹의 주축 지주회사다. 특히 최근에는 웹 2.0과 온라인 영상 보급 서비스 등의 새로운 분야의 기업에 투자하고 있다. 크게 모바일 커뮤니케이션·인터넷 인프라·유선 통신·인터넷 문화·전자 상거래 등의 부문을 갖고 있으며, 이중 최근 보다폰 재팬을 인수해 만든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부문의 비중이 54.7%로 가장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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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프트뱅크, 한국 미디어·IT 분야 2500억 투자 발표

    2007/09/24 08:21 | Tracked from 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

    최근 들어 국내 IT-인터넷 분야에 공격적인 투자를 집행하고 있는 소프트뱅크벤처스(대표 문규학)가 오는 2012년까지 국내 IT분야와 미디어 및 콘텐츠 분야에 최대 2500억원을 투자하겠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006년 2분기에 조성한 '레인저펀드'를 통해 총 400억원의 투자 계획을 발표한 바 있는 소프트뱅크벤처스는 지금까지 7개에 100억 투자를 집행했으며 내년초까지 400억 투자 집행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또한 국내 IT 및 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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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G, 한국에 벤처캐피탈 세운다

IDG 벤처코리아, 뉴미디어 부문에 1억 달러 투자

테크놀로지 미디어 및 리서치로 저명한 글로벌 그룹 IDG가 한국에 벤처 캐피탈 법인을 출범시킨다.
IDG
벤처캐피탈의 한국법인인 IDG 벤처코리아는 내달 1일 출범해, 뉴미디어 벤처기업들에 1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
IDG
의 자회사이자 IT 시장조사기관인 IDC "오덕환 IDC 동북아 총괄대표가 오는 30일자로 IDC 대표를 사직하고, 그룹 내 신생 법인 IDG 벤처코리아 대표로 취임한다" 21일 밝혔다.
새로 설립되는 IDG 벤처코리아는 IDG의 다섯번째 벤처 캐피탈 해외 법인으로, 서울 강남 삼성동 랜드마크 빌딩에 둥지를 틀 계획이다. IDG는 한국 이외에도 미국, 중국, 인도, 베트남에 현지 법인을 갖고 있다.
IDG
벤처코리아는 뉴 미디어 분야의 초기사업단계(Early stage)에 있는 기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할 방침이다. IT 하드웨어가 아닌 iT 소프트웨어 사업의 시장 가능성이 크다는 것.
IT
소프트웨어, 특히 뉴미디어 쪽에 주력할 방침을 밝힘에 따라, IDG 벤처코리아의 향후 투자 스타일과 운용 방향은 일본 소프트뱅크의 자회사로 국내 벤처캐피털사인 소프트뱅크벤처스(대표:문규학)와 유사할 것으로 보인다.

오덕환 IDG 벤처코리아 대표는 "IDG 벤처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국내외 경쟁력있는 업체에 과감히 투자하고 투자 기업들이 성공할 수 있는 전략과 입증된 전술을 수행하겠다"고 전했다.
그는 "국내 시장은 협소하기 때문에 투자대상을 한국으로만 국한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기업과의 접점을 찾을 수 있는 해외 투자업체에 과감히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덕환 대표는 지난 1988년 최초로 IT 마켓 리서치를 국내에 도입한 이래 지난 20년간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태평양 지역, 미국, 동북아 시장조사 및 컨설팅 사업을 맡아왔다.


<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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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트머스 미니토론회에 참석을 하게 되었다.

 

그간 계속적으로 준비해 온 것을 가지고 찾아간 소프트뱅크미디어랩엔 세이하쿠를 포함해서 약 8팀(입주 확정 및 미확정 포함)이 모여 자기소개(류한석 소장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부분-,.-)와 각자의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 간단한 프리젠테이션을 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아니나 다를까 거의 한번씩 오프모임에서 뵌 분들이라서 얼굴이 낯설지 않았고 각각 비즈니스 모델의 선택과 집중에 대한 것을 접할 수 있었다. 역시 중요한 것은 각각의 사람이 바라보는 눈높이 인 듯하다.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보면서 세이하쿠의 "퍼스트리플"에 대한 부족함과 약점등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계기가 된 듯 하다.

 

한가지 아쉬운 것은 각각의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 조언과 비판을 할 수 있도록 적정한 시간이 확보되지 못했다는 점이다. 항상 시간이 아쉬워 부족함을 많이 느낀다고 하면 그것은 나만의 생각일까? 비즈니스 모델이란 것이 공개되기 전까지 보안을 고려할 수 밖에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공개된 미니토론회는 다양한 사업적인 시각을 접할 수 있어 좋았던 것 같다. 내용을 구체적으로 적시 못하는 이유는 이렇게 내용에 대해 보안이 필요한 부분이 있어 아예 오프더레코드하는 것으로 조만간, 매우 빠른 시간내에... 구체화되는 모델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류한석 소장의 의미 있는 지원에 대한 충격적인(?) 멘트는 그만큼 이번 프로젝트의 결과에 대해 기대를 하고 있다는 반증이며 그러한 기대 수준에 충족이 되도록 리트머스 1기 팀들의 분발 또한 필요할 것이다. (사실 그 멘트는 거의 휘발유와 신나를 섞은 정도의 충격이….) 중요한 키는 류한석 소장이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어느 정도로 가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낼 것이냐가 관건 인 듯 하다. …… 쉽지 않은 과정이……

 

그리고 간간히 소프트뱅크 미디어랩의 리트머스 프로젝트에 대한 글을 올릴 예정이다. 이것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 다른 분들이 리트머스 프로젝트나 소프트뱅크 미디어랩에 접근하기 위한 기초 자료로 사용될 수 있을 것이며 벤처캐피탈에 대한 경험과 과정에 대한 공유로 보면 될 것 같다. (창업 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작지만 가치 있는 정보가 되길…) 이제 서서히 소프트뱅크의 리트머스 프로젝트의 인큐베이팅이 시작되려는 것 같다. 어떠한 모습으로 인큐베이팅이 시작 될지는 모르지만 그것이 리트머스 1기 뿐만 아니라 2, 3기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면서 발전해 나가길 기대해 본다.

 

멋진 리트머스 1기 모든 멤버들의 파이팅을 기원한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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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9/21 00:31

    어제 daum 미팅에 참여했었습니다.
    리트머스 이야기는 앞쪽 이야기를 못들어서..
    제가 잘못 오해하고 있었네요.
    프로젝트의 시작부터 올라오는 이야기들이
    많은 분들에게 긍정적인 자극이 될것 같습니다.

    • 2007/09/21 20:20

      열이아빠님??? 아이아빠였군요. 아직 총각으로 보이시던데^^ 좋은 인연이 될 것 같습니다.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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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킷의 네이밍이 바뀝니다.

 휴우……..

길고 긴 터널을 랜턴도 없이 손으로 더듬어 가면서 통과한 느낌입니다. 테이킷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웹 서비스 인터페이스 디자인이 끝났습니다. 해답 없는 고민이 몇주째 계속되었고 나름대로 가장 좋은 해결 방안을 찾아 온 시간이지만 과연 이것이 영향력이 있을지, 기대한 수준 이상의 평가를 받을지 아직 충분한 자신이 없습니다. 현실에 맞추자니 유저들이 식상해 할 것 같고 그렇다고 이상에 맞추자니 유저들이 이해를 못할 것 같고 뭐 그런 시소 게임을 하는 것 같습니다.

 

일단 테이킷(takeit)이라는 사업명을 다른 이름으로 바꿀 예정입니다. 도메인도 없을 뿐만 아니라 너무 공격적인 발음 구조라서 유저들에게 날카로운 느낌을 줄 것 같아 다른 네이밍을 구상 하였고 새로운 도메인을 확보를 하였습니다. 화요일 소프트뱅크 미디어랩에서 리트머스 미니토론회를 하는 자리에서 그간 준비해온 것을 선보일 예정인데 확정된 비즈니스 사업명, 확정된 도메인, 비즈니스 모델 개요, 비즈니스 모델 10대 핵심 컨셉, 웹 서비스 각 섹션별 세부 내역등에 대한 설명을 하고자 준비하였습니다.

 

그동만 많은 분들과 테이킷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면서 총론과 각론에 대한 구체화 과정을 통해 현재 디자인까지 종료한 상태이며 이것이 리트머스 미팅때 상호 협의 되는 대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으로 일을 진행 하고 있습니다.

 

블로그란 플랫폼에서의 비즈니스 모델인 관계로 가장 섬세하게 조율되어야 하는 부분이 아이덴티티 같습니다. 운영의 주체가 기업이냐? 아니면 개인이냐?에 대한 방향에서 고민이 전체의 흐름을 좌지우지하는 중요한 요소였으며 블로그상에서의 비즈니스 모델인 관계로 기업의 모호한 운영자 캐릭터가 아닌 개성 있고 특징이 있는 개인 캐릭터를 전면에 부각 하기로 결정 하였습니다. 이견이 있을 수 있지만 전반적인 흐름이 단체나 조직에서 개인이나 개인의 아이덴티티로 이동되는 인터넷의 큰 방향을 고려해 본다면 시간의 문제이지 유저 분들에게 수용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했기 때문입니다. 기업이 주체가 아닌 개인이 주체…….일단은 흥미로울 것 같습니다.

 

하나하나 구체화 되고 구상화 되는 과정이 쉽지는 않지만 짜릿하기 이를 데 없군요.

보다 나은 것 보다는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세이하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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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mentor)의 유래(네이버 지식인中)

 멘토(mentor)는 고대 그리스 신화 오딧세이에서 유래한 용어로써 BC 1200년경 그리스의 이타이카 왕국의 왕인 오딧세이가 트로이 전쟁에 출전하면서 그의 사랑하는 아들을 가장 믿을 만한 친구에게 맏기고 떠나게 되는데 그의 이름이 멘토(mentor)였다는 것에서 유래한다.

멘토는 오딧세이가 전쟁에서 돌아오기까지 무려 10년 동안, 왕자의 친구,교사,상담자, 때로는 아버지가 되어 그를 잘 돌봐 주었다. 이후 멘토라는 그의 이름은 지혜와 신뢰로 한 사람의 인생을 이끌어 주는 지도자의 동의어로 사용되어 왔다.

 

멘토와 멘토링

멘토는 지혜롭고 믿을 만한 조언자(a wise and trusted advisor)라고 할 수 있고 멘토링(mentoring)은 지도(coaching)하는 일을 포함하여 그와 관계된 모든 역할을 의미하는 단어라고 할 수 있다. , 멘토의 역할은 조언자(advisor), 후원인(sponsor), 후견인(Tutor), 옹호자(Adocata), 인도자(Guide) 등이라 할수 있다.

 

멘티

멘토로부터 도움, 지원이 필요한 사람을 말한다.

 

++++++++++++++++++++++++++++++++++++++++++++++


오늘은 태그스토리의 우병현 대표이사님과 이영주 마케팅부장님과 미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번주부터 뵙고 싶다고 메일을 몇 차례 보낸 다음(솔직히 비굴모드) 뵙는 것이라서 더욱 설렌 만남이 였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에스보드가 있는 한신 IT 타워 2차 바로 앞에 건물에 계셔서 즐거운 마음으로 올라가서, 맛은 있었지만 좀 진한 향의 원두 커피와 함께 테이킷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 설명하고 그것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

원래 약파는 사람은 약에 대해 과장하고 증폭시키는 것이 당연한지라 입에 침이 튀도록 약에 대한 효능 이야기를 엄청 했죠. ….근데 않 넘어 오시더군요
이 약이 끝내 준다! 이 세상에 없는 하나 뿐인 약이다! 어찌 이런 약을 안 먹을 수 있겠는가? 이 약 나오면 대한민국 뒤집어 진다 세계도 가만히 있지 못할 것이다! 등등 제가 알고 있는 모든 형용사와 감탄사, 미사여구를 총동원 했지만 결국 단 칼에 약의 기본 성분을 분석해 버리는 통에 오늘도 약 한 봉지 못 팔았습니다-,.-
왜 제가 만나 뵙는 모든 분들은 저 보다 머리가 좋으신 분들 뿐일까요?


언제쯤 제가 약을 팔 날이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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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세이하쿠는 후진 기어 없는 불도저 아니겠습니까? 마지막에 애원해서 멘토 좀 되어 달라고 부탁 드렸습니다. 멘토를 확보하라!” 라고 리트머스 설명회에서 주장 하셨는데 설마 그대로 한건데 거절할까? 해서 강력하게 멘토가 되어 주시길 요청 했습니다. 우병현 대표이사님께서 얼떨결에 허락 하시더군요. 일단 그것이 일생일대의 치명적인 실수임을 나중에 아시게 될 것이고(음허허허허) 직접 집필하신 시티즌 마케터책을 선물로 받아 나왔습니다. (근데 책 표지 디자인이 뭐 이래?-.-)

+ 앞으로 보게 될 태그스토리세이하쿠블로그마케팅 제휴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일단 배고플 때 전화해 봐야 겠습니다. 멘토로서의 의무를 다하는지……

어쨌건 오늘부터 세이하쿠에게 멘토가 생겼다는 것을 선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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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9/11 21:53

    미국 영화를 보면, 주인공의 친한 친구 부부가 아기를 낳으면서 주인공에게 아기의 대부가 되어 달라고 하는 장면이 나오죠. 나 같은 사람으로 되겠냐고 질문하는 주인공에게 친구부부는 웃으면서 너 만한 사람이 없다는 말을 하고요. ^^

    멘토가 생기셔서 부럽습니다. 축하드려요!

    • 2007/09/12 00:30

      그러게요. 그게 정상인데 다음 미팅하실분이 들어 오는 어수선한 순간에 요청을 했더랬습니다. 그리고 어물쩍 된 거죠. 정상적인 분이 세이하쿠 얼굴보면 절대로 멘토 할 생각이 들지 안든다는 걸 세이하쿠가 잘 알고 있답니다^^

  2. 2007/09/12 01:19

    ^^ 사실 저도 피플투 김도연 사장님한테 다짜고짜 전화해서 만나자고 졸라서 미팅 했었습니다~ 옷깃만 스쳐도 인연인데~ 이것저것 형처럼 좀 가르쳐 달라고 ㅋㅋㅋ

  3. 2007/09/12 10:26

    축하 드립니다.
    좋은 분을 멘토로 두셨네요.
    저도 좋은 분 찾아뵙고서 멘토링 요청을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그 전에 좋은 분을 찾아야 겠네요~~

  4. 2007/09/12 11:55

    축하드립니다. 멋진 분을 멘토로~ 부럽기까지 하네요.
    지금 시티즌 마케터를 열심히 읽고 있는데 저같이 블로그 마케팅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 참 좋은 책이더군요.
    세이하쿠님께서 허락하신다면 테이킷 모델과 뉴미디어 마케팅에 대해 인터뷰 하고 싶네요.

    • 2007/09/12 23:51

      테이킷 모델은 현재 미흡한 상태라서 공개하기 곤란할 것 같구요, 뉴미디어 마케팅에 대한 이야기는 언제나 대환영입니다. 회사의 커피머신 자랑하시던데 맛 좀 볼수 있을까요? sam님?

  5. 2007/09/14 21:07

    오옷!! 축하드립니다. ^^*

    그나저나, 약장수께서 설명 해주시자마자 '이거 너무 좋잖아요!' 라면서 덥석 물어버린 저는 멉니까? ㅠ_ㅜ)/

    • 2007/09/14 23:13

      덥석 문건 사실 이지만 약 값내실 생각은 없자나요. 흑흑흑... 누구한테 약값을 뜯어내야 할지 쉽지 않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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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킷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 보강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말씀 드리자면 저는 하기 싫었고, 대충 뭉개고 갈려고 했는데 류한석 소장님이 숙제로 내더군요. 아무리 생각해도 까칠한 사람입니다.(제가 볼 때 사회생활 어려울 것 같다는…..-,.-)

 저번 리트머스 미팅때 집객 효과는 있겠지만 락인(lock-in)전략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고 뜨끔 했던 세이하쿠는 전혀 생각치 못했던 락인(lock-in) 전략을 구체화 하기 위해 소셜 네트워크를 접목해 보려 다양한 자료와 생각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기존의 소셜 네트워크가 기존에 알고 있는 오프라인 관계를 온라인화 한 폐쇄적인 관계였다면 테이킷 비즈니스에 접목하고자 하는 소셜네트워크는 아직 관계가 형성 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관계 형성을 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구상하고 있는 중입니다.

 

1세대가 현재 친한 사람들간의 온라인 네트워크 연결이라고 하면 제가 구상하는 테이킷  SNS는 자기가 원하는 사람과의 관계를 만들어 주는, 관계를 만들어 주는데 스토리를 만들어 기여(공헌)를 하는 뭐, 그런 비즈니스 모델인데…..이게 말이 되나요? 기쁨이나 행복을 아직 관계가 설정 되지 않은 사람에게 전달하여 상대방으로 하여금 호감을 공유하게 한다면 이것이 현실적인 좋은 관계로 실현되지 않을까요? 근데 과연 제가 생각하는 그런 SNS가 가능할지, 그것을 고객이 좋아해 줄지 아직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원래 제 자신은 소셜 네트워크적인 사람이 아니며 더구나 소셜에 관심조차 없었던 관계로 현재 소셜 네트워크를 비즈니스 모델에 적용하여 큰 틀을 만들어 나간 다는게 쉽지 않은 입장입니다. 이건 뭐 싸이월드부터 공부를 해야 하는 건지 …. 출발선을 정하기도 힘들군요-,.-

 

누구 저에게 SNS 좀 가르쳐 주실 분 없으신가요?

이런 말 하는 걸 보니 지금 제정신이 아닌가 봅니다-,.-

 

고민에 고민을 하다 보니 이렇게 된다면 포탈처럼 다양한 꺼리를 제한된 페이지에 많이 넣어야 하는 것 같아 포탈 스타일을 좋아하지 않는 제 입장에서 영 탐탁치 않습니다만, 듀레이션 타임을 늘려야 한다는 것이 중요한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블로그에 SNS를 적용하여 듀레이션 타임을 늘리는 것이 제가 보강해야 할 핵심인 것 같은데 이 부분은 깔끔하게 정리 되었는데 가장 중요한 유저들이 지속적으로 좋아해 주고 재미있어 해 줄 것인지 확신이 서지 않는군요.

 

테이킷 비즈니스 모델은 공급자 중심이 아닌, 철저하게 고객 중심으로, 보다 정밀하게 이야기 한다면 ONLY CLICK USER특정한 이익을 취할 경우, 그 과정에 있어 힘들게 느끼지 않고(최소한의 정보 입력 및 최소한의 클릭), ②복잡하지 않으며(단순하고 심플한 비즈니스 모델), ③직관적인 반응(인풋과 동시에 아웃풋), ④다른 사람에게도 기쁨을 전달(구상중인 SNS 컨셉)하는 것을 구상중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과정을 아버지 세대(70)도 할 수 있을 정도로 인터페이스 디자인이 쉽고 직관적이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이게 가능할까요?

 

아휴 머리야……해결해야 할 것은 많고 머리는 빌릴 수 없으니…. 저에게도 강대업 팀장님 같은 분이 계셨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보면 볼수록 탐나는 친구입니다. 캬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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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SNS, 테이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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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9/10 21:34

    ^^ 오늘이 세이하쿠님께는 참 긴 하루였겠네요.
    말씀하신것처럼 저 또한 협업지성에 대해 무척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결국은 싸이월드도, NHN도 WMC의 영향을 많이 받은거겠죠?
    오늘 최휘영 대표님을 뵙고 살짝 언급은 했습니다만,
    언제나 기본으로 돌아가서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되는거죠.
    이렇게 직접적으로 포스팅을 해주시고, 참으로 민망합니다. ^^';

    • 2007/09/10 23:42

      근데.... 여러명이 있으면 다 잘될까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딱 맞는 정답은 없겠죠? 좋은 꿈 꾸세요.

  2. 2007/09/11 01:06

    네, 맞아요. 저 사회생활 어려워요. T.T

소프트뱅크벤처스 포트폴리오 쇼케이스 및 리트머스2 설명회 UCC

 

리트머스2 설명회에서의 마무리 발언 내용을 동영상 편집한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자기 개발 책 같은 것들 보다 훨씬 더 현실감이 있고 깊은 감동을 주는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만 그것은 보는 사람의 입장에 따라 다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편집을 하는 시간이 좀 오래 걸렸지만 편집 하는 과정에서 누구보다도 제가 더 많이 느끼고 배운 것 같습니다. 글로서 전달되는 것은 가장 작은 부분이며 그들이 말하고자 하는 행간눈빛 그리고 몸짓을 보면 더 큰 울림이 그 속에 있는 것 같습니다.

 

소프트뱅크벤처스 포트폴리오 쇼케이스 및 리트머스2 에 도전 하고자 하시는 분들이나 창업에 대해 조언이 필요하신 분들, 그리고 사업 초기의 정신적인 마인드 같은 부분에 큰 도움이 되는 4분의 이야기를 들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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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프트뱅크 포트폴리오 쇼케이스 및 리트머스² 설명회

    2007/09/09 23:57 | Tracked from onionmen

    이 글은 onionmen.kr과 3-channel.tistory.com에 동시에 게제됩니다. 류한석 소장님의 간단한(하지만 결코 간단하지 않은) 인사로 아이스브레이크 타임이 훌쩍 지나가버렸습니다. 시작전 참가자들의 지루한 시간을 지루하지 않게 보낼 수 있게 해주신 류한석소장님의 배려가 감사했습니다. 설명회의 진행은 아래 타임테이블과 별다른 차이없이 진행되었습니다. 내용 시간 진행자/발표자 등록 및 아이스브레이크 오후 01:00 ~ 01:30 - 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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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킷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세이하쿠는 사실 현실적인 장벽이 너무도 많은 것을 시인합니다. 다른 리트머스 프로젝트와는 다르게 테이킷 프로젝트는 오프라인 비중이 온라인에 비해 좀더 큰 영역을 차지하고 있어서 소프트뱅크 미디어랩에서 지원하고 있는 버추얼 인큐베이팅 솔루션이 완성도 높은 도움을 준다고 예측하기 힘든 것이 현실이다 보니 세이하쿠의 마음은 사실 긴장으로 가득합니다. 꿈이란 것이 현실성이 없는 것이며, 구현 되기 어려운, 아주 낮은 확률에 대한 무모한 도전이라는 것을 고려해 본다면 저는 이 시점에서 현실의 환경에 적당하게 타협해야 할지 아니면 환경을 넘어 설수 있는 특단의 선택을 해야 할지 갈등이 무척 크네요. 현실적인 타협은 항상 달콤하며 다양한 핑계와 스스로를 위로시켜주는 상식적인 선택이지만 그것은 그만큼 꿈과 멀어지게 되는 요소임을 생각해 보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자신이 힘겹습니다.

 

요즘 몇몇 분들을 만나 테이킷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 설명하고 도움을 요청하고 있으며 그러한 과정에서 외부인이 보는 시각에 대해 곰곰히 생각할 시간을 가져 봅니다. 저의 돌격정신으로 인해 빼먹은 중요한 무엇이 있는지, 다른 사람들도 이 프로젝트에 대해 가치를 인정하는지, 이러한 프로젝트가 현실성이 있는지, 진행 한다면 중요한 키 포인트는 무엇인지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마치 제 자신이 약을 파는 "약장사" 같은 기분을 지울 수 없습니다. 왜 하필이면 제 눈에 테이킷 비즈니스 모델이 어마어마(?)하게 가치가 있게 보이는 건지 아주 미치겠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벌써 시원하게 포기 해버렸을 텐데….^^ 사실그런게 무서운 것 같습니다. 그게 신념인지 똥고집인지 알 수는 없지만 제 마음속의 끝없는 에너지를 창출하게 하는 원동력인 것만은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세이하쿠는 적어도 누구의 탓으로 변명하거나 핑계를 만들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그렇지만 결과가 나올 때까지 먼저 스스로 최선을 다하고, 저와 뜻이 맞는 창업 동지를 규합하고, 저의 작은 꿈을 함께 큰 꿈으로 키워 줄 서포터즈를 만들고 싶습니다. 가장 어려운 것이 사람간의 커뮤니케이션과 신뢰임을 생각해 보면 결코 쉽지 않은 일이지만 잘 해내야 하며, 어쩌면 지금까지의 과정보다 더 힘겨운 과정일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생각해 봅니다. (혹시나 나태해지는 마음을 추스리기 위해 좋아하는 술도 끊어 버렸습니다. -,.-)

 

아이디어의 구현 수준이 아닌 정상적인 사업 수준으로 진행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더 많은 난관과 장벽이 있을 것이며 그것을 돌파하건, 비껴가건 간에 어느 하나의 장벽에 막히는 순간 꿈을 접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테이킷이라는 꿈을 4년 동안 추구해 오면서 아직까지 포기 하지 않은 것은 그것의 가치와 사회에 대한 파급력과 긍정적인 영향력을 증명 해내고 싶은 욕망 때문인 것 같습니다.  

제가 근무했던 철원의 15사단 수색대대의 위병소 앞에 있던 슬로건 하나가 아직도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한번 물면 놓지 말자!” 호랑이 마크와 함께 ….^^ 아이러니 하게도 현재 모든 환경은 저에게 놓아 버리라고, 잡고 있으면 뭐 할꺼냐고, 그만한 가치가 있는지도 불분명하지 않느냐고 속삭이고 있습니다.

 

일단 시작 했으면 끝까지 가볼 생각입니다. 그것이 반드시 성공한다는 확신 때문이 아니라 다른 많은 선택들이 있다고 해도 제 자신이 이 운명선택할 것임을 제 스스로가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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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9/09 23:36

    뭔지 잘 감은 오지 않지만, 화이팅화이팅!!!!

  2. 2007/09/10 01:42

    열정과 도전정신에 공감합니다~ 화이팅^^

  3. 2007/09/10 11:43

    ^^ 리트머스가 기회인건 분명한데요.. 불확실성에대한 냉철한 인식을 던져주네요. 그것도 리트머스의 순기능이라고 봅니다. 화이팅!!!

  4. 2007/09/10 13:59

    지금쯤 열심히 사무실로 돌아가고 계시겠군요.
    먼길 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정말 신선한 충격을 받았어요.
    역시 기대했던데로 세이하쿠님의 모델링 참신합니다.
    좋은 결과 있으리라 믿습니다.
    건승하세요. ㅋ

    • 2007/09/10 19:51

      오늘 무척 많이 배웠습니다. 희망도, 절망 사이로 언듯언듯 보이고....제가 잘되면 우리 가라오케 갑시닷! 냐하하하하

  5. 2007/09/14 12:02

    글을보다가 세이하쿠님의 열정이 느껴져서 댓글을 남김니다. ^^
    먼저 머리속의 아이디어를 현실에서 펼쳐 보일 수 있게 되신것 축하드립니다!!
    남들이 보기엔 정신나간짓같고 리스크가 커보이지만, 나 자신에겐 그 리스크가 0으로밖에 보이지 않은것! different way of thinking 을 가진 사람이라 할 수 있겠죠. 하버드 졸업장따위가 눈에 들어오지도 않던 빌게이츠 처럼!
    힘들지만 자신을 믿고 지금 빠져있는 현실에서 최선을 다하는것, 그런 무모해 보이는 도전이 젊다는 이유만으로 충분히 설명되지 않을까요? 꼭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2007/09/14 23:11

      아....밀가루님이 누구신가 했더니 그때 여성분이셨군요. 반갑습니다. 하시는 일은 잘 되시죠? 화이팅 입니다!

소프트뱅크미디어랩,내년 2월까지 인터넷벤처 육성

 

소프트뱅크미디어랩이 내년 2월까지 6개 이상의 인터넷 벤처 기업을 발굴해 육성한다고 30일 밝혔다.

 

소프트뱅크미디어랩(소장 류한석)은 29일 열린 ‘리트머스2 프로젝트 설명회’에서 일정 규모에 올라선 서비스를 보유한 기업에는 관련 벤처캐피털인 소프트뱅크벤처스를 통해 투자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리트머스2는 벤처 인터넷서비스를 ‘옐로(아이디어 발굴)→퍼플(창업)→블루(투자)→레드(연구·재활용)’의 4단계로 나눠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벤처 인터넷서비스 업체가 지원하면 소프트뱅크미디어랩의 심사를 거쳐 서비스 기획, 및 기술 컨설팅, 호스팅 등을 4단계 동안 지원한다. 지분 투자도 포함했다.

 

소프트뱅크미디어랩은 9월 2개를 시작으로 내년 2월까지 최소 6개 서비스를 리트머스를 통해 오픈한다. 소프트뱅크벤처스는 내년 2월 각 서비스 목표 달성 1∼3위를 선정해 1위에 3억원 이상, 2위에 2억원 이상, 3위에 1억원 이상 투자하기로 했다.  사용자 및 비즈니스 규모가 일정 수준에 오른 서비스에 소프트뱅크벤처스가 일정 심사를 통해 투자를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소프트뱅크미디어랩은 “리트머스 프로젝트는 종료 기간을 둔 프로젝트가 아니기 때문에 지원 대상은 계속 늘어난다”고 밝혔다.

 

류한석 소장은 “실패한 서비스도 다른 사업자에게 유용한 교훈이 될 수 있다”며 “리트머스 프로젝트의 모든 과정은 홈페이지에 투명하게 공개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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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뱅크벤처스 포트폴리오 쇼케이스 및 리트머스² 설명회

소프트뱅크벤처스 책임심사역인 유승운님이

1. 투자 심사를 할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가치는?
2. 수익모델이 부족하지만 사회에 영향을 줄수 있다면 투자가 가능한지?

라는 두가지 질문에 대한 벤처캐피탈의 입장에서의 답변입니다.
벤처 캐피탈이 보는 시각에 대해 유념해야 할 것 같습니다.
창업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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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킷 비즈니스 모델에 대하여

 

세이하쿠는 테이킷 비즈니스 모델을 4년전부터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지난 2007. 8. 28리트머스2 프로젝트 되었습니다. “테이킷(가칭)”은 온, 오프라인을 어우르는 비즈니스 모델로 유저의 참여공짜 그리고 콘텐츠 3대 핵심으로 구성되어 있는 2.0 비즈니스 모델입니다. “테이킷”은 제가 기획한 사색의향기 웹사이트의 몇 개 핵심 코어를 중심으로 출발 하였으며 위성 DMB방송에도 방송 콘텐츠로 제공하는 등 나름대로 검증을 거쳤으나 자체적인 수익 확보에 실패한 어려운 경험도 거치면서 현재는 새로운 법인을 출발 시키고자 고군분투하고 있는 중입니다.

 

 

테이킷 비즈니스 모델의 가치는 웹비즈니스의 블루오션이란 점입니다.

테이킷 비즈니스 모델은 세계에서 존재하지 않았던 유니크한 가치를 추구합니다.

 

테이킷 비즈니스 모델은 웹 안에서 웹 바깥으로 퍼져갑니다.

테이킷 비즈니스 모델은 웹비즈니스 이지만 웹의 영향력을 오프라인으로 확대 합니다.

 

테이킷 비즈니스 모델은 웹 콘텐츠와 유형의 상품이 공존 합니다.

테이킷 비즈니스의 가치는 웹의 콘텐츠의 발전은 물론 상품의 가치를 높이는 것도 포함 됩니다.

 

테이킷 비즈니스 모델에서 헤비유저와 라이트 유저는 차별 받지 않습니다.

지식의 차이나 정보의 차이로 인한 어떠한 불이익도 받지 않습니다.

 

테이킷 비즈니스 모델은 한국의 제조업체를 활성화 시켜는 역할을 합니다.

어렵고 힘든 시장에서 한국의 제조업체들은 테이킷으로 인해 힘을 얻게 될 것입니다.

 

테이킷의 존재 가치는 테이킷의 이익추구가 아닌 유저와 제조업체의 이익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테이킷은 테이킷이란 플랫폼에 관여된 그룹에 대해 유,무형의 이익을 보장해 드립니다.

 

테이킷의 강점은 단순하며 독특하며 그것을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이익을 준다는 것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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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하쿠의 “테이킷” 서비스는 웹2.0이란 단어를 모르는 대다수의 Only click user에게 현실적인 만족과 기쁨을 주는 것을 핵심으로 하고 있으며 “웹을 넘어선 웹2.0 서비스”로 그 방향을 잡고 있습니다. 핵심 코어가 신기술이나 차세대 기술이 아니며 욕망을 충족시켜주는 시스템이 핵심 플랫폼이며 현재 웹2.0의 다양한 기술들인 위젯, rss, 트랙백등과 웹1.0의 메일 같은 모든 것들을 컨버전스하여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플랫폼을 웹사이트에서 블로그로 바꾸면서 그 인터페이스 디자인도 새롭게 구상하고 있어 리트머스2 프로젝트의 인큐베이팅을 통해 가시적인 결과물을 보실 수 있을 것으로 조심스럽게 기대해 봅니다.

 

[세이하쿠]세이하쿠가 리트머스 프로젝트에 입주 합니다. 2007. 8. 28

[세이하쿠]오늘 리트머스프로젝트 미팅을 하였습니다. 2007. 8. 28

[세이하쿠]리트머스2 프로젝트에 도전하면서….2007. 8. 6

 


기술창업의 길 선배들로부터 배워 보자 –리트머스2 설명회

리트머스2 사이트 오픈

 

[머니투데이] 소프트뱅크벤처스 "2012년까지 2500 투자"
[매일경제] 소프트뱅크, 한국 미디어·IT 분야 2500 투자 발표

[아이뉴스24] 한류콘텐츠로 소프트뱅크 네트워크를 채워라
[디지털타임스] 소프트뱅크벤처스 "제2 벤처붐 일으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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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트머스에 제출한 테이킷 비즈니스 모델 제안서중 일부 페이지


세이하쿠의 “테이킷”의 힘 있는 한걸음, 한걸음을 따스한 눈으로 지켜 봐주시기 바랍니다. 2007. 8.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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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뱅크 미디어랩의 리트머스 미팅 이야기- 두번째

오늘 소프트뱅크 미디어랩에서 리트머스 관련 2차 미팅이 있었습니다.

제가 그간 준비한 사업계획서비즈니스 모델 제안서를 제출한 상태 였으며 지난 리트머스 사업 설명회 때 앞으로 진행 해야 할 부분에 대해 추가 기획서를 제출한 상태인데 그것에 관계되어 2차 미팅을 가지게 된 것입니다. 류한석 소장님외 두분과 미팅을 가졌는데 저는 벤처 캐피탈에 대해 가지고 있던 선입감이 한꺼번에 무너지는 듯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나눈 대화를 있는 그대로 말씀 드리긴 어렵지만 it 관련 전문인이 아닌 주변인인 세이하쿠가 류한석 소장으로부터 현재 인터넷 기업과 벤처기업의 방향, 세계적인 트랜드, 2.0기업의 규정등 수용하기 힘들 정도의 깊이와 분량의 정보를 들을 수 있었다는 것에 큰 자극이 되었다는 것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앞으로는 녹음기를 가져 가야…..)


제가 제안한 테이킷 비즈니스 모델의, 현실적인 한계와 그 이상의 가치 창조, 그리고 궁극적으로 그 비즈니스 모델의 눈 높이가 어디에 맞추어 져야 하는가? 하는 것들은 사실 제 자신도 전혀 생각하지 못하거나 자신이 없던 부분이 였으며 이러한 냉혹한 현실에 대해 차갑게 분석을 내리는 소프트뱅크 미디어랩의 조언은 단순한 조언의 수준이 아니라 거의 컨설팅의 수준이 였음을 고맙게 생각합니다. 부끄럽게도 저는 it 관련 전공이 아니여서 다른 분들이 모두 알고 계시는 상식적인 수준의 내용들을 제가 모르는 것들이 많아 교육적인 분위기였다고 상상하셔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

 

몇 가지 주제에서 서로의 생각과 가치관이 상반되는 것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류한석 소장님이 제안하신 별도의 프로젝트는 매우 매력적이 였으며 그것도 팀을 통한 새로운 모델의 가치 창조라는 점에서 무척 설레이는 기대감을 숨길 수 없더군요. ㅋㅋㅋ 무엇이든 머리 속으로만 구상해서는 아무것도 되는 게 없죠. 모든 것은 현실에서 실행해 봐야만 그것의 가치가 드러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류한석 소장의 새로운 팀블로그 프로젝트에 제가 작게나마 힘이 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이 프로젝트가 테이킷 비즈니스 모델과 컨버전스가 될지 아니면 분리, 독립되어 운영 될지는 진행 과정을 거쳐가면서 윤곽이 드러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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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부분에 있어 저의 단점과 능력의 한계는 점점 드러나고 있으며^^ 숨기거나 감출 수 없다는 점도 잘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에 대해 저는 테이킷 비즈니스 모델의 추진에 다른 능력 있거나 전문적인 소양을 갖춘 분들과의 협업이나 집단 지성의 팀웍을 통해 돌파해 보고자 합니다. 예전 위성 DMB 콘텐츠 사업의 경험을 반성해 본다면 CEO의 고집이나 배짱이 기업에 얼마나 치명적인지를 한번 경험한 저로서는 초기에 건강하고 전문적인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이 생존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소프트뱅크 미디어랩에서 내준 숙제(테이킷 비즈니스 모델의 한계)를 풀어야 하는 고민과 스타텁을 함께 할 열정적인 분들과의 인연, 그리고 유형의 조직 실체를 만들어야 하는 입장이 힘겹습니다.^^

세이하쿠의 테이킷 비즈니스 모델은 반드시 미래시대에 필요한 인터넷 비즈니스 모델이며 가치 있는 사업이란 점은 확고합니다만, 씨앗을 뿌리고 물을 주고 햇빛을 가려주는 초기 발육의 환경은 그리 만만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참여, 공유, 개방의 자세로 테이킷의 가치를 공유하고 가치를 함께 창조할 분들과 만나고 싶습니다.

 

그런데 ........             당신은 지금 어디 계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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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뱅크벤처스 포트폴리오 쇼케이스 및 리트머스² 설명회

 

지난 8 29일 수요일 오후 코엑스 그랜드 컨퍼런스룸에서 리트머스² 설명회를 다녀 오게 되었습니다.
먼저 창업하신 분들의 좋은 이야기를 들을수 있다는 기대로 참석 하였습니다.



[세이하쿠의 메모장]
 

아이디어가 있다면 그 다음에 팀이 조직되는 것이 중요하다

서비스는 수익분만 아니라 사회와 국가에 가치가 있어야 한다.

시드머니는 주변의 친척들을 통해 소액으로 모금해보는 것도 좋다.

벤처캐피탈에서는 대학교수, 컨설팅, 기자에게는 절대로 투자 하지 않는다.(누구게요??? ㅋㅋㅋ)

창업 초기일 때 절대로 조직을 포기하면 않된다.

이익이란 부수적인 것이며 이러한 점을 명심할수록 이익은 더욱 커진다.

베트남 포로수용소에서 낙관주의자는 아무도 살아나지 못했다.

아무리 어려워도 결국 성공할 것이라는 믿음을 잃지 말아야 한다.

냉혹한 현실을 인식하는 사람은 생존할 수 있다.

기업의 목표는 가치 창조이다.

비즈니스는 유지가능, 지속 가능해야 한다.

안정적인 시장에서는 이익창출이 어려우며 의도적으로 불균형을 시장에 조장해야 한다.

기업의 흥망을 결정짓은 3대 요소 : 욕심, 낙관주의, 군중심리

배고프고, 우직하며 겸손하게 하라

2.0의 사회적 가치 : 진정성, 개방성, 투명성

(상기 부분은 추후 소프트뱅크 미디어랩에서 제공하는 파워포인트 자료를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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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트머스² 설명 : 류한석 소장]

당신이 제안 하는 비즈니스모델리 사회적인 임펙트를 어떤 측면에서 줄 수 있는가?

초기 투자가 필요한 서비스들은 네이버나 다음 같은 국내 포탈측에 소개도 시켜줄 수 있다.(마담뚜?)

현재 리트머스는 10개팀을 인터뷰 했으며 4개팀이 확정 되었으며 6개팀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호스팅 지원, 기술컨설팅 지원, 서비스 기획 지원

9월 중 2개 이상의 서비스가 오픈 될 예정이다.

리트머스 시즌1 2007. 9 ~ 2008. 2 까지 이다.

6개팀을 6개월 통안 인큐베이팅을 거쳐

2008. 2월에 1 3억 이상, 2 2억 이상, 3 1억 이상 규모로 펀딩을 할 예정이다.(에게-,.-)

비즈니스 모델 이상으로 사람이 중요하다

 

아드레날린으로 온 몸이 흠뻑 젖은 시간이 였습니다.

창업하신 분들의 주옥 같은 내용의 강연도 훌륭했지만 무엇보다 그들이 풍겨내는 분위기와 행간은 말로 설명 못할 감동이기도 했습니다. 창업자 분들과의 토론은 동영상 편집 작업중이니 작업이 끝나는 대로 그들의 가치있는 이야기를 들으실수 있을 것으로 기대 합니다. 창업자 개개인의 발전에 지원을 아끼지 않는 소프트뱅크미디어랩에 깊이 감사 드립니다.


세이하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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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프트뱅크 벤처스 포트폴리오 쇼케이스 : 리트머스2 프로젝트

    2007/09/04 12:07 | Tracked from In to Deep to Web 2.0

    리트머스 프로젝트에 대해 류 소장님께 전해 들었을 때가 두달 전이었던 것 같다. 만약 이 프로젝트가 좀 더 일찍 시작되었더라면, 피플투도 조금 더 여유롭게 운영될 수 있었을 거라는 아쉬움도 남지만, 앞으로 더 좋은 서비스와 아이템이 나왔을 경우 리트머스를 통해 세상에 날 수 있는 여러가지 기회가 생길거라 믿는다. 문규학 대표님의 오프닝은 언제나 그렇듯 조용하게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강연이었다. 10년 전 조선일보의 모토가 '산업화는 뒤졌으나,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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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8/31 13:03

    "베트남 포로수용소에서 낙관주의자는 아무도 살아나지 못했다." 이 말이 마음에 와닿습니다.
    늦었지만 리트머스 프로젝트 입주를 축하 드립니다. :)

오늘 소프트뱅크 미디어랩의 황재선님으로 부터 리트머스를 알리는 메일을 전달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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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하쿠

6개월 간의 인큐베이팅 과정을 거쳐야 되겠지만 무엇보다 "테이킷 비즈니스 모델"의 가능성을 대외로부터 인정 받았다는 점에서 기쁘기 이를 데 없습니다. 그런데 무척 놀라운 것은 이틀이 채 걸리지 않는 신속한 소프트뱅크 미디어랩의 의사 결정 구조 입니다. 구지 시간을 끌지 않고 본질적인 문제에 대해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접근하는 그들의 방식에 감탄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신속한 의사결정으로 심신의 피폐?를 방지해 주신 소프트뱅크 미디어랩에 감사 드립니다.

이제 테이킷 비즈니스 모델을 현실에 구현하고 그 시스템이 잘 움직일 수 있도록 기획하고 운영하는 더 크고 어려운 난관이 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 같이 모자라고 부족한 자질을 가진 사람에게 리트머스는 좋은 트레이닝 과정이 될 것이며 이러한 과정에서 소프트뱅크 미디어랩과의 커뮤니케이션과, 파트너쉽도 중요한 과제가 될 듯 합니다. 앞으로 걸어갈 길을 함께 의논하고 생각을 맞추며 꿈을 구현 한다는 것은 너무 흥분되고 짜릿한 과정이 아닐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만, 단 오늘 하루만 입이 찢어져라 웃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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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온 몸의 아드레날린이 꿈틀 꿈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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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8/28 22:04

    일빠로 세이하쿠님 축하드립니다.^^
    '부족한 자질/가능성의 인정'이란 겸손 사이로
    베시시 드러내신 수줍은(?) 자신감 감지할 수 있어
    앞으로 축하드릴 일들이 더 많이 생길 것 같아 기분 좋습니다.
    쑥을 삼나무밭에 심어놓으면 저도 삼나무라 착각하여 무려 3미터를 자란다네요.
    품질 좋은 쑥을 이제 삼밭에 심게 되었으니...자, 이제 증명해 보이세요.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2. 2007/08/28 23:46

    오랜 시간 준비하신 프로젝트를 인정받게 되신 것, 정말 축하드립니다.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멋진 꿈을 간직하고 살아가지만 저를 비롯해 많은 사람들이 제대로 실행도 못해보고 꿈으로만 끝나는 경우가 허다한 것 같습니다.
    세이하쿠님은 자신의 꿈을 실천에 옮기시고 또 실제로 인정을 받으셨다는 점은 무척 대단하다고 생각됩니다.
    멋진 실험이 좋는 결과로서 세상에 모습을 들어 낼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3. 2007/08/29 00:19

    세이하쿠님... 경하드리옵니다.
    사정없이 술은 부었다??는 글을 보고 맘이 안좋았는데.. 좋은 결과 받으셨다고 하셔서... 저 또한 기분이 좋습니다.
    오늘 리트머스 쇼케이스 참가할 예정입니다. 혹시 오신다면 웃는 얼굴을 뵐 수 있을꺼 같네요.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웃는 얼굴이 너무 보기 좋으시네요. ^^ 항상 웃을 수 있는 일만 생기시길...

  4. 2007/08/29 16:38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많은 발전 이루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 2007/08/29 21:41

      미디어유의 이지선대표님이시네요^^ 방문해 주시다니 영광입니다. 조만간 한번 찾아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5. 2007/08/30 11:38

    세이하쿠님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계속 발전 이루시길~ 바랍니다.

  6. 2007/08/30 20:10

    이틀만에 바로 결정을 내릴 만큼 인정을 받은 '테이킷 비즈니스 모델'의 실체가 정말 궁금해 지는 군요. ^^
    기대 만방입니다.

    • 2007/08/30 23:33

      옹? 그렇게도 해석이 되는군요^^ 시작은 중요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누구나 쉽게 시작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다음 단계인 것 같습니다. 지켜봐 주세요.

  7. 2007/08/31 10:49

    어제도 직접 말씀드리긴 했지만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제가 도움 될 부분있다면 말씀주세요. ^^

오늘 리트머스 프로젝트 미팅을 하였습니다.

 

바비님외 두분 앞에서 제 프로젝트인 테이킷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 두시간 남짓 프리젠테이션을 하였습니다. 저는 그간 테이킷이라는 비즈니스 모델을 4년 전부터 추진해 왔으며 블로그란 웹 2.0 플랫폼에 이러한 비즈니스 모델을 적용하여 보다 상위의 개념으로 업그레이드 하는 구상을 해 왔습니다. 참여, 공유, 개방이 웹2.0의 테마라면 참여, 공짜, 콘텐츠테이킷의 핵심 테마이며 그것은 저에게는 포기할수 없는 꿈이기도 하였습니다. 사실 ㈜테이킷이라는 법인을 설립하여 티유 미디어에 방송 콘텐츠를 공급하다가 티유의 정책이 국내 방송 콘텐츠의 개발에서 해외 방송 콘텐츠 도입으로 급선회 하면서 사업의 아픔을 맛본 저로서는 무엇보다 내부의 경쟁력 있는 프로세스 못지 않게 외부의 환경 또한 비즈니스 모델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임을 알게 되어 신중에 신중을 기할 수 밖에 없었으며 그만큼 조심스러웠습니다.

 

게다가 저는 불과 6월 이전엔 블로고스피어에 흔적 조차 찾을 수 없는 이방인(?)이 였기에 테이킷이라는 비즈니스 모델 이전에 세이하쿠라는 개인의 아이덴티티에 대해 불신이 있을수 있다는 한국적인 문화에도 제가 어떻게 비쳐지는지도 무척 고민스러웠습니다. 사실 세이하쿠는 그리 호남형 스타일이거나 멋지게 늙었거나 하지 않으며 오히려 비호감 스타일(-,.-)임을 알고 있었기에 솔직히 이 부분이 걱정스러웠습니다. 사실 저는 열정과 신념 말고는 별로 내세울 것이 없어 더욱 두려웠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테이킷이란 비즈니스 모델에서 인간의 욕망에 대한 현실적인 만족을 추구하는 시스템과 콘텐츠 크리에이트 시스템이라는 두가지 핵심 코어에 대해 충분히 이해 시키고 싶었습니다. 그렇지만 머리속의 논리는 사실 현실적으로 아무런 영향력이 없다는 것과 그간 벤처 캐피탈과의 대화에서 절망적인 벽을 많이 경험한 세이하쿠는 결코 가볍지 않은 무게감을 가지고 미팅에 임했다는 것을 숨길 수가 없습니다. 이상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현실이란 상황에서 상대방에게 이해를 시키고 설득을 시켜 투자까지 이끌어 낸다는 것은 사실 객관적으로 볼 때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며 그런 난관을 거쳐 투자를 유치한 벤처 기업의 CEO존중 받아 마땅한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저는 리트머스 프로젝트 때문에 한달 남짓 저의 뜻이 충분히 전달 되는 것에 대해 신중에 신중을 기했으며 무엇보다 제가 강조하고 싶은 코어가 투명하게 전달되는 것에 집중 하였습니다. 제가 제안한 비즈니스 모델이 독점적이며 절대 경쟁력이 확보된 것이라고 생각치 않기에 더욱 커뮤니케이션에 집중해야 했으며 제 마음속의 열정과 신념이 투명하게 전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했습니다. 미팅이 끝나고 나니까 기진맥진 다리는 후덜덜…….^^

 

내친 김에 장어집에 가서 소주랑 맥주를 사정 없이 가슴에 들이 부었습니다. 역시 낮술의 위력은 허걱! 이였습니다. 기절(?) 했다가 이제 정신 차리고 컴퓨터 앞에 있습니다. -,.- 제 꿈이 다른 능력 있는 분들에게 인정을 받고 그들과 함께 더불어 꾸는 꿈으로 승화 될 수 있도록 기도  합니다.

 

제 거친 커뮤니케이션을 받아주신 소프트뱅크 미디어랩에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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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이하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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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9/03 10:54

    어떤 비즈니스 모델인지 궁금하네요. 남다른 열정만큼 남다른 꿈을 실현하시게 되길요!

    • 2007/09/03 11:22

      조만간 구체화 시켜서 한번 찾아 뵙고 조언을 듣고자 합니다. 그때 따끔한 채직질 좀 부탁 드려 봅니다^^

세이하쿠는 이번 리트머스² 프로젝트에 도전?을 해 보고자 합니다.

사색의향기 비즈니스 모델과 위성DMB 콘텐츠 모델을 블로그 플랫폼에 적용한 것으로 현재 기획서를 작성 중입니다. 비즈니스모델이 단지 웹 프로그램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온라인과 오프라인에 골고루 걸친 복합적인 프로세스로서 일정한 블로거에 국한된 모델은 아니며 오히려 클릭만 할줄 아는 일반 네티즌을 대상으로 하는 비즈니스 모델입니다. 예전에 사색의향기 비즈니스 모델을 위성 DMB 콘텐츠로 내 보내기 위해 (주)테이킷이라는 법인을 만들어 티유 미디어에 20여편의 방송 콘텐츠를 제공 하기도 하였으며 기존 홈페이지형 비즈니스 모델과 방송용 비즈니스 모델을 웹 2.0의 플랫폼인 블로그에 접목시키는 것이 목적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개인적으로는 웹 프로그램에 최적화된 비즈니스 모델이 아닌 단점으로 인해 저평가를 받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들지만 지금까지 추진해온 경험과 앞으로의 비전, 그리고 그 영향력의 범위등을 고려해 보면 반드시 해 내고 싶은 마음 간절 합니다. 제가 보는 관점에서의 비즈니스 모델은 메이저급 기업이 손을 대지 않을 정도의 "니치"에 컨셉을 설정하는 것이 경쟁력이라고 생각하는데 웹 환경에 최적화 되는 것 보다는 온,오프라인으로 복합적인 시스템으로 프로세스가 진행 되는 것이 장기적인 "생존"의 차원에서 본다면 바람직 할 것이란 생각 때문이기도 합니다. 특히 국내 메이저급기업 위에 세게적인 기업들이 웹환경에 공존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본다면 web 안에서 끝나는 비즈니스 모델 보다는 web+오프라인 비즈니스 모델이 더 바람직 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제가 구현 하고자 하는 비즈니스 모델은 인간 "본능적 욕구+web 블로그+오프라인 비즈니스 모델"의 트라이앵글 시스템입니다. 물론 제가 지금 하고 있는 블로그 마케팅의 요소도 포함되어 있으며 가장 중요한 OSMU도 포함되어 있는 비즈니스 모델입니다. 이렇게 이야기 하니 무척 거창하게 들리네요. 사실 별 것은 없는데....^^ 제 개인적인 기대는 이 비즈니스 모델 같은 경우 "아마존" 같은 서점 관련 기업이 무척 관심을 가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제 말대로라면 리트머스² 프로젝트 문제 없이 잘 되겠죠?^^)

리트머스² 프로젝트 같은 모델은 한국의 젊은 열정을 가진 친구들에게 참으로 도움이 되는 프로젝트가 아닐수 없습니다. 특히 합격하건 합격하지 못하건 간에 자기의 비즈니스 모델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평가 받을수 있다는 사실은 이전 VC와는 분명 다른 차원의 가상 인큐베이팅 솔루션이기도 합니다. 아무튼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제안서를 끝까지 잘 마무리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스스로에게 다짐해 봅니다. 세이하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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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이하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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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8/06 09:56

    세이하쿠님 정도라면 꼭 좋은 소식을 얻을 겁니다. 건투를 빕니다.

    • 2007/08/06 10:48

      감사합니다. 리트머스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것 자체를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좋은 경험이 될 듯 합니다.^^

  2. 2007/08/06 10:04

    리트머스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을 들은 적이 있는데, 기획서로도 프로젝트 진행이 안되는 것은 아니지만, 아주 아주 힘들다고 합니다. 최소한 프로토타입은 갖추시는게 좋을 듯 해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 2007/08/06 10:51

      결과만 놓고 본다면 비관적이지만^^ 그래도 도전하는 거죠. 기획서와 프로토타입까지 있어도 통과하기 힘들것이지만 그래도 부딪혀보는 과정에서 많이 배우고 경험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힘을 내서 화이팅!

  3. 2007/08/07 23:05

    행동없는 사색은 무의미하고하는데 세이하쿠님은 항상 도전정신이
    많은 것 같습니다. 좋은 소식 있을 거에요~

    혹시 아이디어가 필요하시면 idea팝콘에게~~ ㅋㅎㅎㅎ

    • 2007/08/08 01:45

      아이디어 팝콘님과 조만간에 한번 만나고 싶네요^^ 전 아이디어에 무척 관심이 많거든요. 왜냐하면 머리보다 팔다리가 먼저 나가는 타입이라서 머리가 너무 고생을 많이 해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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