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가치창조/유레카 리더쉽 프로젝트'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08/09/08 유레카리더쉽 이승훈 교수에 대한 단상 (2)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승훈 교수, 제 선입감이 완전히 틀린 경험을 가지게 된 분이 이승훈 교수입니다.
부끄럽게도 그 경험은 저의 좁은 가치관의 오판이기도 했습니다. 흑흑흑

유레카 리더쉽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리더쉽 교육을 처음 받게 된 세이하쿠는 ROTC에다가 공수부대 출신의 태권도 공인 7단의 이승훈 교수에게 배울게 뭐가 있겠냐고 뒷짐지고 강의를 듣던 태도에서 정확하게 말하자면 15분만에 열렬한 추종자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것은 지식의 깊이나 넓이와는 전혀 상관이 없는, 제 마음속에 숨어있던 열정을 자극하는 카리스마였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제가 느끼는 전혀 새로운 경험이 였으며 정확하게 이야기해서 "자발적 동기부여"의 생활화를 알게 해 준 스승이기도 합니다.

세포는 본능적인 이끌림을 알고 있습니다.
사실 인터넷은 시각을 비판적으로 발전시키는 묘한 매력이 있는데 그것은 리더쉽 같은 교육의 강사에게도 그대로 적용되는 원리이기도 합니다. 리더쉽 교육의 본질 보다는 강사의 태도나 강의의 완성도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분들이 있는데 사실 저는 그런면에서는 좀 둔한가 봅니다. 오직 이승훈 교수만 클로즈업되어서 보이니까 말입니다. 저는 그것을 세포가 당기는 사이라고 표현 한 답니다. 예전에 제 집사람과의 만남에서 그랬었던 이끌림과 흡사합니다. 이거 분위기가 좀 그렇군요 ^^

훨씬 더 큰 꿈과 열정이 있습니다.
일반적인 사람들과는 많이 다른 유전자를 가지고 있고 그는 빠른 속도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적어도 겉으로 보는 입장에서 평범한 인물이 아님은 쉽게 알 정도로 비범하다고 해야 하나요? 무서운 속도로 세상 사람들이 감히 꿈꾸지도 못하는 목표로 날아가고 있다는 점은 확실 합니다. 그리고 몇몇 사람들이 함께 힘을 보태고 있고 거시적으로 볼 때 우리는 꿈을 구현하고자 하는 열정으로 뛰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화학적 결합의 가능성
완전히 다른 사람들이 만나 물리적 결합이 아닌 화학적 결합이 가능할까요? 많은 개인적 이해관계와 개인적인 입장에도 불구하고 팀을 이루어 큰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까요? 결코 쉽지 않겠지만 쉽게 포기하지도 않을 예정입니다. 지금부터 본  게임은 시작입니다.

부탁 드리건데, 이전의 이승훈 교수는 잊어 주세요^^ 하하하하하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세이하쿠

트랙백 주소 http://www.seihaku.com/trackback/25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8/09/09 13:26

    오홋, 자칫 잘못하다가는 부인께서 샘내실지도 모르겠습니다. ㅎㅎㅎ

    • 2008/09/10 22:44

      ㅋㅋㅋㅋ 집사람과 함께 유레카 리더쉽교육을 받고 있답니다. 같이 좋아하는 관계라고 보시면 될 것 같네요^^하하하

이전버튼 1 이전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