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하쿠 : WISE 란 무엇이고 어떤 일을 하는 곳인가요?


문미옥 교수 : WISE는 Women Into Science and Engineering 의 약자로 여학생 및 여성의 과학기술분야 진출확대와 역할강화를 목적으로 영국을 비롯한 많은 나라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우리나라는 2001년 (구)과학기술부의 지원으로 시범사업을 통해 우리나라에 맞는 사업모형을 개발하여 2002년부터 여성과학기술인 육성을 위한 정책사업으로 지원되어 교육인적자원부를 거쳐 현재 교육과학기술부인재정책실(실장 김차동)과학기술인력과(과장 정병선, 사무관 박영주)에서 '차세대 여성과학기술인 육성'을 위한 'WISE 프로그램 지원사업'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이화여자대학교에 전국의 WISE 사업을 지원, 관리하는 거점센터가 설치되어 있고 전국 13개 시도에 지역센터가 각 지역의 대학에 설치되어 WISE 프로그램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WISE 프로그램은 기본적으로 멘토링을 기반으로 합니다. 거점센터를 중심으로 온라인멘토링시스템과 멘토링 연계 프로그램이 전국을 대상으로 운영, 지원되고 있고 각 지역센터에서는 학생들을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유형에 따라 운영하고 있습니다. 초중고 여학생이 수학이나 과학을 친하게 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과학친화형' 프로그램(찾아가는실험실, 과학캠프)과 중고 여학생들이 앞으로 자신이 공부할 이공학을 구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전공체험형' 프로그램(연구캠프, M.A.S.E.R.) 그리고 대학생이나 대학원학생들이 사회에 진출할 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진로개발형' 프로그램(과학실험봉사단, 경력강화아카데미, 인턴십)으로 유형을 나누어 지역적 특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프로그램들을 통해 2007년도 사업을 기준으로 전국적에서 중고 여학생이 매년 3만8천여명, 대학생이 1만3천여명이 참가하였습니다.


세이하쿠 :
WISE가 지금까지 한 일을 무엇이고 그 효과는 어떻다고 생각하시는지요?

문미옥 교수 : 돈이 많이 든다는 이공계 교육에서 전체 20억여원의 적은 예산으로 사회를 위한 봉사와 기여를 하고자 하는 멘토들의 자원활동을 통해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공공정책사업의 모형을 만들었습니다. 지난 7년여간의 WISE 사업의 운영 노하우를 좀 더 넓은 사회와 다양한 방식으로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고 있습니다.


사업내용에서는 수학과 과학, 공학, 기술에 관심있고 재능있는 여학생들이 주변의 고정관념이나 편견을 이겨내고 자신의 꿈을 위해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도록 사회와 개인이 함께 노력해왔다는 것입니다. 거시적으로는 여학생의 전반적인 학업성취도가 향상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하지만, 전통적으로 취약한 결과를 보여왔던 수학과 과학에서의 남녀학업성취도 격차는 거의 해소된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PISA 2006 결과) 교사연수를 비롯하여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수학, 과학 교육에서 여학생친화적인 프로그램의 도입이 광범위하게 이루어져
여학생의 수학, 과학 교육환경이 점차 나아지고 있습니다.

세부적으로는 다음 세대를 이끌어 주고자 하는 이들에게 봉사와 후원을 통한 활동의 마당을 만들어 제공하고 또 그 마당에서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를 위해 좋은 모습으로 만들어 갈 수 있게 도움으로써 멘토링을 우리 사회에 전파하고 긍정적 결과를 도출하여 왔다는 것입니다. 이해관계가 얽히거나 조직의 요구에 의해서가 아니라 얼굴도 모르고 누구인지도 모르는 낯선 타인을 위해 내가 제공할 수 있는 것을 기꺼이 내놓는 사람들에 의해 사회가 충분히 아름답게 움직여 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왔습니다.정책적으로는 WISE 사업을 추진하는 동안에 과학기술사회의 심각한 성불균형에 대한 인지와 여성 과학기술인에 대한 지원에 대한 공감대가 이루어져 2002년에는 '여성과학기술인지원과육성에관한법률'이 제정되었고 2004년에는 제1차 '여성과학기술인지원및육성을 위한 기본계획'이 수립되었으며 2008년에 제2차 '여성과학기술인지원및육성을 위한 기본계획'이 수립되었습니다.


세이하쿠 :
이 일을 하시면서 가장 보람된 순간은 언제였는지요?

문미옥 교수 : 눈망울 맑은 학생이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맘껏 해 볼 수 있었다며 한껏 상기된 얼굴로 프로그램을 마치고 깊은 인사를 하고 집으로 가는 것을 볼 때죠. 그 아이는 아마도 사회가 낯설어하는 것을 하고 싶어해서 걱정을 듣고 간섭을 받고 만류하는 것을 감당했을 것입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고 거기서 행복해 하는 지를 조금이라도 엿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진 그 아이들은 다시 세상에 자신의 재능을 열정을 보여주기 위해 밤새도록 공부하고 몇날며칠을 실험하고 고민하는 시간을 보낼 것입니다. 그리고 세상은 그것은 인정해 줄 것입니다.


4. 그렇다면 애로사항은 무엇인지요?

문미옥 교수 : 궁극적인 사업의 목적은 우리나라의 많은 재능있는 여학생 하나하나가 자신의 능력을 마껏 펼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고 또 사람의 성장을 도와주려는 마음이나 생각, 의지가 있는 사람들이 또 맘껏 도울 수 있도록 마당을 펴는 일이지만, 나라로부터 예산지원을 받아서 하는 일이라 유기적 생명체처럼 계속 성장하고 변화하는 사업을 완전히 실행하는 데 많은 제약이 있습니다.




세이하쿠 :
WISE를 통해 배출된 학생 중 가장 기억에 남는 학생과 그 이유는?

문미옥 교수 : '찾아가는실험실'이라는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조수아(당시 진선여중 학생, 손동범 선생님 지도)가 기억에 깊습니다. 정말 과학을 좋아했고 실험하는 것을 즐겼으며 늘 질문이 있는 학생이었습니다. 단순히 하나의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이 아니라 자신의 꿈을 길에서 만난 다양한 사건들을 엮어 나갈 줄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사회가 개인에게 던지는 메세지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해석하여 사회와 소통하고 연결할 줄 아는 지혜가 있는 아이라 아마도 크게 성장하리라 여깁니다. 주저함이 없었고 명쾌했으며 당당했고 근사했습니다.


세이하쿠 :
WISE를 위해 도움을 주시는 멘토분들에게 하시고 싶은 말씀은?

문미옥 교수 : 희망을 느낍니다. 처음에는 우리사회가 각자 자기 길을 가기에도 바쁘고 벅차서 개인 개인이 지나치게 삶 보다는 일에 매몰되어 감히 손을 내밀어도 될까하는 주저하는 마음이 컸습니다. 그러나 WISE 사업을 통해 만난 우리의 이공계 여성전문인들은 기꺼이 자신이 할 수 있는 것 뿐만 아니라 없는 것도 만들어 가며 학생들을 돕고 기회를 주려고 노력한다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러한 멘토들이 단지 몇명 그런 것이 아니라 정말 많은 멘토들의 WISE 를 흐르고 있다고 봅니다. 그것이 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희망을 보는 창구라 여깁니다.




세이하쿠 :
향후 차세대 여성과학기술인 육성사업의 성공을 위해 도움이 필요하다면 어떤 내용인지요?

문미옥 교수 : 항상 많은 사업이 그러하듯이 예산이 문제입니다. 유사 사업과 비교하여도 WISE 사업은 지원하는 대상범위와 프로그램에 비하여 예산이 적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가장 기본적으로는 사업을 수행하는 실무자에 대한 처우가 개선될 필요가 있습닏다. 그들이 이 사업을 통해 자신이 성장하고 일한 만큼의 대우와 보상을 제대로 받을 수 있어야 사업의 지속성과 진화를 보장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세이하쿠 :
이런 좋은 프로젝트를 맡고 계신 교수님의 개인적인 포부는 무엇인가요?

문미옥 교수 : 사실 내 꿈은 WISE 와 같은 일이 정부의 지원을 받지 않아도 경제적 자립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사업을 하는 사람이 좋다고 우기는 방식이 아니라 사회가 좋은 사업이라고 인정하여 지원하고, 후원하고, 자신의 주머니에서 돈을 꺼내 지불할 마음이 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세이하쿠 :
WISE의 여러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구체적으로 어떤 도움이 되는지 알려주세요.

문미옥 교수 : 구체적이라는 말은 대개 현실적이라는 말과도 같은 의미로 많이 쓰이는 것 같습니다. WISE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에게 활동에 관한 증서를 주기는 하지만 그것이 과학고를 가거나 이공계 대학을 가고자 할 때 가산점이 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어떤 학생이 '좋은' 자기소개서 무엇이냐고 물었습니다.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어떤 단계에서든 내게 됩니다. 자신을 알아봐 달라는 것이죠. 이력서는 말 그대로 내가 살아 온 이력입니다. 역사죠. 그런데 개인이 꿈꾸는 미래를 이야기 해 달라는 것이 자기소개서입니다. 우리 학생들은 이력서에 쓸 것은 열심히 준비하는데 자기소개서에 쓸 것은 별로 신경쓰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좋은 점수를 관리하고 수상경력을 쌓는 것에 더해서 자신의 재능을 궁금해 하고 찾아보고 꿈을 위한 비전을 만들어 보는 일을 얼마나 열심히 해 왔는가를 전달하는 데 좋은 예시가 될 것이라 여깁니다.



세이하쿠 :
이런 좋은 프로젝트를 추진하신 교육과학기술부 국장님께 한 말씀 하신다면?

문미옥 교수 : 2001년에 이화여자대학교 수학과 이혜숙 교수님의 제안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WISE 프로그램 지원사업'의 뜻에 공감하시고 지원을 시작해주신 분을 비롯하여 7년이 넘게 꾸준히 사업이 진행되는 동안 함께 노력해 오신 많은 공무원들의 사업에 대한 애정과 이해가 지금까지의 큰 힘이었습니다. 사회가 그동안 많은 변화를 했고 그에 따라 사업의 목적과 방향, 내용에 변화는 당연한 과제일 것입니다. 그러나 WISE 사업만의 일은 아니고 전체 여성과학기술인 지원사업에서 이루어져야 하는 조정이 될 것입니다.


세이하쿠 : 이 외에 교수님께서 평소 생각하시던 WISE의 위상과 앞으로의 목표 및 전략을 간략하게 말씀해 주세요.

문미옥 교수 : WISE 사업은 우리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 일입니다. 가장 궁극적으로는 '균형잡힌 과학기술사회의 환경을 만드는 것'이 미션입니다. 그것을 위해 과학하는 사회 안에서 학생과 전문여성 사이의 네트워크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그 사이에서 학생들이 과학을 재미있게 느끼게 도우는 일과 과학기술을 공부하여 사회에서 통하는 경쟁력으로 만들어 갈 수 있게 돕는 일 그리고 우리 사회에서 이공계 여성전문인의 역할과 지위를 향상하는 데 기여할 수 있는 일들을 다양한 방법과 내용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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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시리니님 블로그를 몇번 지나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한두어번은 몇가지 관심 키워드를 검색 하면서 스쳐 지나갔구요, 그 이후에는 또 몇번의 지나침으로 인연인가? 혹시 이것이 특별한 의미인가 생각해 보기 시작 했습니다. 특별한 의미란 것은 우연이 아닌 필연의 의미인가 뭐 그런거죠^^ 사실 세이하쿠는 이렇게 미신적인 부분에 민감해서 .... 이것이 혹시 하나님의 의도라면? 뭐 이런 생각을 해 보거든요. 한번 보고 두번 보고 우연이건 필연이건 서너번 더 보게 되고 기억에 남게 되고 이끌림이 생기고 뭔가 논리적이지 못한 감정들이 뒤 섞이면 그것이 주체할수 없는 열망이 되더군요.

네이트온에 친구등록을 하고 바로 메신저를 통해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사실 별로 말할게 없었지만 뭐 보고 싶다. 이야기 하고 싶다. 꿈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이건 둘 공통의 주제이기도 했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형님으로 모시겠습니다(ㅋㅋㅋ^^)로 끝났지만 정말 오랜만에 나눈 경상도식 대화였습니다. 일단 맘을 열어 놓고 서로 알아가는게 경상도식이라서 그만큼 상처도 많이 받지만 진정성이 담보된 방법이기도 하죠^^

시리니님을 만나기 위해 부산에 한번 내려갈 생각입니다. 서울로 한번 와도 좋겠지만 제가 부산에 내려가는 것이 시리니님에게 진정성이 있게 보일 것 같아서 입니다. 한번 보고 싶고 이야기 나누고 싶다는 것, 그것만이 중요한 것이죠. 하여간 저 먼 바닷가에 얼굴 한번도 못본 멋진 동생이 생긴 날입니다. 자축하고 싶습니다.

여보! 여기 맥주 한병 가져와^^ 오징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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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9/30 22:58

    헛 이곳 따뜻한 남쪽 마을로 오신다면 언제든지 大환영입니다. ^^

인터뷰 UCC- 염동훈님 현 구글 코리아 매니저
커피 한잔 인터뷰를 한 내용을 좀 거칠게 다듬어 원래의 이야기를 그대로 전달하려
의도하였습니다. 염동훈님이 보시고 전달하시고자 한 내용과 다를 경우 메일을 주시면

바로 수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염동훈님의 이야기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염동훈님께 감사 드립니다
.^^

+++++++++++++++++++++++++++++++++++++++++++++++++++++++++



블로그는 제가 사용한지 꽤 됐는데 솔루션자체는 많이 성숙화가 되어 있구요, 솔루션이 좀
더 나간다고 하면은 국내 솔루션들이 이제 발전해야 되는 부분이 좀더 개방성을 가진다는
의미가 있겠죠 아시다시피 미국에 있는 타입패드라는 서비스,워드프레스 여러가지 서비스
들이 있는데 그런 서비스들은 많이 개방되어 갖구 사용자가 자기가 원하는 스크립코드
같은 것을 삽입하든지 여러가지가 가능한데 아마 지금 네이버나 다음에서는 그런거를
막고 있는 것처럼 알고 있어요

제가 한국에 있는 네이버나 다음을 사용하고 있지않기 때문에 현재 상황은 잘 모르겠지만
주변에서 얘기 들으면 그런 내용들이 많이 있어요 그런데 한국시장이 많이 빨리 변화가
되다 보니까 아마 곧 그런 방식으로 서비스가 진화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워낙 사람들이
블로그라는 플랫폼, 솔루션이라는 거를 계속 연구를 하고 사용자의 반응을 보면서
그거에 맞게끔 발전을 하고 있는 것 처럼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하기에는
네이버에 시즌2라고 나오는 것과 구글의 블로그의 진화되는 모습 그런거를 보면은
포커스가 어떻게 하면은 사용자들이 좀더 쉽게 개인공간을 꾸밀수 있을까에 포커스를
두고 있는 것 같구요, 그런데 저는 어떻게 보면 유아이나 유저빌리지 차원에서 그런게
되고 있는데 그런거 외에 쉽게 사람과 사람과의 대화가 이루어질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그런 어떤 수준의 서비스들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제가 제일 블로그를 많이 사용하면서 느꼈던게 뭐냐면 내가 쓴 글에 대해서 바로 바로
사람들의 답변을 원하고 또 그걸 통해서 많은 사람들과 같이 얘기를 해보고 싶고 나의
생각을 검증을 해보고 싶은 거죠 이런 나의 개인공간을 통해서 그런데 그런게 쉽게
되고 있는 것 같지는 않아요 워낙 블로그들이 많다 보니까 사용자들이 뭐가 좋은지
사람들이 쉽게 찾을 수는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알기로는 다양한
블로그 검색 서비스들이 계속 조금씩 나오고 있는데 어떻게 보면 글을 읽는 사람들은
좋은 글을 빨리 찾아서 읽고 싶고 또 글을 쓰는 사람들은 나의 글을 많이 읽어주면
좋겠고 그런 니즈가 있을 텐데 그런거를 딱 매칭을 해 줄수 있는 어떻게 보면
게이트웨이라고 해야 하나, 아님 미들맨, 오프라인에서는 미들맨이라고 하죠
브로커역, 그런거를 해줄 수 있는 서비스가 아직은 좋은게 없다고 봅니다 여러 블로거들이
백만명 , 이백만명 계속 늘면서 다양한 생각과 좋은 글들이 많이 생산이 되고 있는데
그런 것들을 어떻게 하면 잘 많이 퍼뜨릴 수 있는 퍼뜨리면서 그게 하나의 출발점이
되면서 또 새로운 대화가 나오고 그런걸 통해서 어떤 네트워크가 형성이 되고 그러면서
우리가 생각하는 자연스러운 진화가 있을 텐데요, 그런거를 이네블링해줄 수 있는
도구들이 필요할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개인들이 쉽게 글쓰고 이런거는 어느 정도
잘 됐는데 글쓴 후에 이게 어떻게 보면 글이라는 것도 흘러가야 되지 않습니까
온라인상에서 글이 흘러가면서 많은 사람들을 거치면서 이거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이거를
딱 흘러가는 것을 멈춰서 그거를 보고 그거에 대해서 얘기를 시작하고 싶고 그런데 그게
글이 흘러가면서는 그 글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텐데 그런 사람들을 어떻게
묶어가지고 이사람들끼리 대화를 나눌 수 있게끔 그런 거는 아직은 쉽게 되는 모습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하여튼 출발점이 만약 제가 글을 하나 쓰게 되면 그게 이제 이글에 이생각의 출발점이 되는
거고 그래서 이 출발점에서 끝나는 피니쉬 라인이 있는데 거기까지 가기에는 많은 사람들을
거칠거 라고 생각합니다 블로그스피어 안에서. 근데 거치면서 한사람, 한사람씩 연결이
되면서 피니쉬 라인 가서는 이사람들 다모여서 대화를 나누고 무슨 결론이 나온다면
나오는 거고 아니면 여기서 새로운 출발점이 되서 또 하나의 네트워크가 이제 만들어질
수 있는 거고. 근데 아직은 독립적인 섬 같은 한사람, 한사람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걸 어떻게 잘 엮어 줄수 있을까 이런 생각을 요즘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런식으로 설치형
블로그를 하는 사람들이 기술적으로 더 많이 알고있기 때문에 거기에 올라오는 글도
기술적인 글이 올라오는 것 같구요 그렇다고 해서 이사람들이 예를 들어 서비스형의
블로그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글의 수준이 이쪽하고 차이가 있다 그런 거는 전혀 없는 것
같습니다 저도 서비스형 블로그를 사용하는 것이 그냥 편하니까 사용하는데 그렇다구
예를 들어 기술적으로는 잘 모르지만 문화쪽으로 잘 아는사람들은 자기의 엑스퍼트를
갖고있 는 분야에서는 좋은 글들을 많이 생성 할꺼구요,

그니까 플랫폼의 선택은 그냥 제가 봤을때는 좀더 얼만큼 사용할 수 있는가라는 거고
얼만큼의 기능의 플랙스빌러티를 원할까 그런차원에서 좀 있을 것 같은데 얘기하신 것처럼
설치형은 아무래도 기술적인 노하우가 필요하다 보니까 아이티쪽 사람들이 많이 쓰는
것 같구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둘의 장단점은 없는 것 같아요 비교는 잘 못할 것 같구요,
제가 다음하고 네이버쪽을 사용을 안하다보니까 거기는 어떻게 유아이가 되어있는지
모르겠고 제가 바라보는 블로거의 유아이는 나름대로 저는 편리하다고 생각하는데
어차피 블로그의 유아이는 시작이 미국에서 시작 하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 미국
사용자들의 성향에 맞게 커스트마이저 되어 있는 부분도 있겠죠 그래서 한국사용자들의
익숙한 유저 인터페이스하고 미국사용자들의 유저 인터페이스하고 갭이 있다고 하면은 블
로그닷컴의 어떤 유아이의 새로움에 대해서 거부감은 느낄 수가 있을 거구요, 저는
정확히는 잘 모르겠네요 워낙 많은 블로거들이 활동하고 있는 것 같구요, 현재 좋은글도
많이 읽고 있고 현재로 저도, 계속 좋은 서비스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블로거스피어를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들, 아니면 좀 국내에서는 메타사이트형식으로
한다고 하는데 거기서 아마 대표적인게 올블로그라는 사이트도 있고 블로그코리아라는
사이트도 다시 한번 나올 것 같고 온넷에서 운영하고 있는 나루라는 검색서비스도 있고
그런서비스들이 계속 좀 나올거라고 봅니다 솔직히 블로그라는 서비스자체가 많이
활성화 된게 2004, 그해에 네이버가 광고를 좀 크게 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블로그에
대해서 알게 됐는데 그러니까 활성화된게 한 3년밖에 안됐고 그러면서 아직도 좋은
서비스가 많이 나올수 있을 것 같고 블로거들도 더 많이 활동을 할수 있을 것 같은데
하여튼 저는 아직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고 최근에는 제가 재밌게 보고있는 서비스가
있는데 미투데이라는 서비스하고 플레이토크인가요 아마 비슷한 개념의 서비스가
나오고 있는데 그게 미국에서는 트위트라는  서비스하고 유사한 점들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한줄문화라고 해야하나, 간단한 자기의 생활에 대한 정보를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는 서비스가 나오고 있는걸 보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모든게 사람과 사람, 일대
엔으로 대화할 수 있는 툴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트위터 아니면 미투 같은 거는
나의 목소리를 브로드캐스팅을 할 때 듣고 싶은 사람들이 듣게, 아니면 읽을 수 있게
해주는 그런 서비스라고 생각을 하는데 또 하나의 커뮤니케이션의 방식이라고 생각하고
어떻게 보면 커뮤니케이션이 모든 서비스의 하나의 큰 포인트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그러니까 이메일도 하나의 커뮤니케이션, 그다음에 인스텐메신저로 했다가 국내에선
싸이월드의 어떤거를 통해서 사람들이 대화를 했다가 그다음 블로그로 하고 블로그는
어떤사람들은 긴글을 쓰는 것이 부담스럽다 보니까 짧은글로 자기를 표현하는게 이제
미투데이, 플레이토크 그런걸로 가는것 같습니다

그냥 커뮤니케이션의 진화되는 모습을 우리는 계속 볼수 있는 거구요 나중에는 또다른
모습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충분히 할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지금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생활을 보고 글 읽는거를 보게 되면은 예전에는
신문에서 많은 글을 봤었는데 지금은 저의 첫번째 소스가 신문사에서 나오는 글 보다도
제가 매일 아침에 저의 rss리더를 통해서 읽는 글들이 훨씬 많고 또 거기에서 서비스를
하고있는 사용자들은 대부분의 파워블로거들이죠 그분들이 저를 위해서 필터링 역할을
해준다고 생각합니다 그 사람들이 저보다 더 열심히 글들을 찾으면서 그거를 자기
블로그에 올리다 보니까 저하고 관심사가 비슷하다 보니까 저는 그분이 저한테 뉴스를
전달해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어떻게 보면 훨씬 더 개인화된 정보가치가 높은 어떤
정보를 전달해준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차원에서는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매스미디어의
역할보다도 저한테는 그분들이 훨씬 더 의미가 있는 그 소스가 되는 거구요,

그렇다고 해서 모든 사람들이 저같은 사람들이 아니기 때문에 매스미디어의 영향력은
크게 남아 있을거지만 개인미디어가 해줄 수 있는 역할은 충분히 있다고 봅니다 저는
rss리더가 참 좋은 툴이라고 생각을 했고 rss리더하고 이런 파워 블로거들을 잘 활용만
하면 참 좋은 뉴스채널로서 사용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예전에도 이런 말을 했지만
rss리더와 블로그를 합치게 되면은 개인화된 뉴스를 제공해주는 툴이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아까도 얘기했던 필터링 역할들을 해주니까

최근에 그런 얘기가 많잖습니까 사람이 해주는 검색과 기계가 해주는 검색, 그런 차이점을
두고 많이 얘기하고 있는데 소셜 컴퓨팅, 소셜서치라는개념은 이미 블로거들이 그런
역할을 해준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는 블로거들이 나를 위해서 검색을 미리 다 해주는
거고 좋은 글들만 뽑아서 저한테 전달해주기 때문에 저는 개인미디어가 저한테 아주
중요하고 많은 사람들한테 좋은 역할을 해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얘기 들을수
있는 거는 에드센스라는 거는 개인미디어가 돈을 벌수 있는 방법은 별로 없습니다
지금, 얼만큼 그사람들이 개인블로그를 운영하기 위해서 시간을 투자하고 있는지는
다 아실 겁니다 근데 그 노력에 대한 댓가를 줄수 있는 방법이 없었는데 이제 에드센스와
또 유사한 다른 광고 툴이 생기면서 그러한 파워블로거들이 돈을 벌 수 있는 기회가
마련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거를 저는 꼭 하라는 거는 아니지만 한번 꼭 시도는
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테스트를 해서 별로 좋은 결과가 없다고 하면 어쩔 수 없지만
이런 돈을 벌어줄 수 있는 툴들이 있다면은 왜 이걸 사용안해야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에드센스와 다른 상품의 비교는 제가 하긴 어렵지만 나름대로 에드센스를 통해서 돈을
많이 벌고 있는 사람들도 많고 아직 한국에서는 이게 많은 블로거들이 이걸 통해서 돈을
많이 벌고 있지 못하겠지만 미국 같은데서는 좋은 케이스타디들이 있고 한국에서도 그런
케이스타디들이 많이 나왔으면 해요 진짜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하고 인베스티게이션 리포팅
이라고 해야 하나 그런 거를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텐데 그걸 하기 위해서는
돈벌수 있는 방법이 없었는데 만약에 에드센스를 통해서 그런어떤 새로운 커리어를 가져갈
수 있다고 하면은 그건 좋은 현상이라고 보구요, 그래서 저는 한국에 있는 블로거들이
에드센스를 많이 활용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지금 워낙 웹시장이 좀 많은 변화가 생기고
있는데 국내인터넷시장도 좀 잘 됐으면 하는게 제 바램 이구요 또 좋은 아이디어를 갖고
계신 분들은 그거를 좀 개발을 했으면 좋겠고, 최근에 제가 걱정되는 거는 한국인터넷시장이
좀 정체가 되고 있다는 그런 느낌을 받아서 지금 미국시장만 바라보면은 너무나 활발하게
모든 것들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저는 지금 국내에서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이런 말을
많이 사용하는데 에코시스템이라는 말을 많이 하는데 한국에서는 한국대표선두주자들이
네이버든, 싸이월드든 자기회사의 에코시스템을 가져가기보다는 폐쇄적인 모습을 많이
보여주다보니까 그런것 때문에 아직 한국시장이 성장을 하지 못하고 있지 않나 하는 이유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미국 같은데 보시면은 페이스북 이라는게 워낙 프레스에 많이 타고 있는데 거기서 최근에
자기네들의 플랫폼을 완전히 오픈 해줘가지고 에플리케이션개발자들이 페이스북사용자
들한테 좋은 것들 많이 제공해 줄수 있는 기회들을 마련해주고 있는데 그런거야 말로
우리가 말하는 에코시스템이라고 생각을 해요 페이스북, 마이스페이스가 가지고 있는
사용자의 기반을 제삼자가 에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이 그것을 타겟팅해서 그사람들한테
좋은 서비스를 줄 수 있다고 하면은 페이스북, 마이스페이스도 이제 그걸 통해서 베네핏을
얻을수 있는거고 사용자들도 더 좋은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고 이런 개발자들도 돈을 벌수
있는 기회도 생기가 되는건데 이모든 참여를 하고 있는 회사들이 돈을 벌어야 되고 그것을
통해서 사용자의 어떤 경험도 더 좋아져야지만 인더스트리 자체가 커진다고 생각을 하는데
아직 한국에서 그런 차원에서는 미국에서 하고 있는걸 보면서 벤치마킹을 해서 한국에서도
한국에 맞는 에코시스템을 만들어 나가는게 중요할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국내업체들이
그런 쪽에 신경을 쓰면은 우리 인터넷 인더스트리가 좀 잘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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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이하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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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UCC- 류한석님 현 소프트뱅크 미디어랩 소장
커피 한잔 인터뷰를 한 내용을 좀 거칠게 다듬어 원래의 이야기를 그대로 전달하려
의도하였습니다. 류한석님이 보시고 전달하시고자 한 내용과 다를 경우 메일을 주시면

바로 수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류한석님의 이야기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류한석님께 감사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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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뱅크미디어랩의 첫번째는 일본 소프트뱅크 본사에 차세대 미디어 전략을 수립하는
일을 하고 있어요. 한국에서. 그래서 한중일을 다 커버하는 차세대 미디어에 사용되는
기술과 서비스 콘텐츠 전략을 수립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일차적으로 IP-TV 리서치를
하고 있구요, 한국에서 그게 어느 정도 픽스가 되면 바로 일본으로 가서 일본 손정의
사장님께 가서 보고가 되어 가지고 맘에 들면 수행이 될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수행이
않되겠죠. 어쨌건 그러한 미션을 가지고 있어요. 한국에 기반을 두고 최소한 아시아
지역 나아가서 글로벌하게 통용될 수 있는 차세대 미디어 기술과 서비스 콘텐츠 전략을
수립고 있어요.

한국의 스타텁 들이 많이 못나오고 있어요. 여러가지 이유 때문에 뭐 이거는 고민을 않
해보신 분들은 어? 많이 않나오고 있나? 이렇게 생각을 하실지도 모르겠는데 조금이라도
고민을 해 보신 분들은 많이 않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너무나 잘 알고 계시고 그 이유도
알고 계실 거예요. 여러가지 이유가 있기 때문에 해결이 않 되었다고 할수 있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사회가 불안하니까 사람들이 창업이라는 것에 대해서 그다지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거죠. 창업을 하려는 학생들이 정말 없어요. IMF때나 닷컴시절에는 창업을
하려는 학생들이 많았고 창업시도도 많이 했고 일부는 성공하고 많은 사람들이 실패를
하긴 했지만 적어도 미국이나 아시아 어떤 나라에 뒤지지 않는 창업 열기가 있었거든요.

물론 그게 거품이라고이야기 하는 사람도 있지만 거품이 있으니까 거기서 알짜 배기라도
나올수 있는 거예요. 백이 시도 하니까 한명이라도 성공할 수 있는 거예요. 만일 한명이
시도 한다면 한명이 성공하겠습니까? 못하죠. 지금의 우리나라 상황은 그런 상황이란 거죠.
거의 시도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성공하는 사람도 없어요. 학생들중에 창업을
할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정말 없어요. 지금 한국의 웹2.0 서비스 업체를 꾸려가는 대학생
창업자라고 하면 몇 명밖에 꼽을 사람이 없어요. 대표적인게 올블로그에 박영욱 사장이나
위자드웍스의 표철민 사장들이 대표적이고 우리나라 업계입장에서 소중한 친구들이고
특이하고 한마디로 한국사회 입장에서 보면 어떻게 저런 사람들이 나올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죠. 왜냐하면 대학생들중 창업을 생각하는 사람들은 거의 없기 때문이죠.

다들 좀 좋은 대학 다니고 머리 좋다고 스스로 믿는 애들은 사법고시 공부하고 좀 더 안정적인
것을 원하는 애들은 행정고시공부를 하고 아니면 공무원 공부를 하고 아예 대학을 갈때부터
애들이 그런쪽을 선택을 하죠. 법대를 간다거나 의대를 간다거나 치의대를 간다거나 한의대를
간다거나 아예 시작부터 그렇게 선택을 하거나 대학가서 고시공부를 선택을 하거나 그런식으로
학생들을 보면 개인의 개성은 대게 강하되 자기자신의 시큐리티라 그러죠 사회적 안정성
뭐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천편일률적인 그러니까 성격은 강한데 삶의 목표랄까 자기 삶의
개척정신 이런 것들은 천편일률적 이예요. 그게 사회가 너무 불안 하니까 대기업도 대량
해고도 하고 어느 사회 어느 조직에 가도 불안 하고 창업을 도와주는 사회적 인프라는
전혀 없고 오로지 개인의 독기로만 성공을 해야 돼요. 창업할때 초기에 시드머니를 제공
한다거나 뭐 이런 것도 없고 하여튼 여러가지로 열악해요. 아무도 성공한 사람이 없고 자기도
성공하지 못할 것 같고 뭘해도 불안하고 안정된 자기 커리어를 가지려고 하는 거죠. 그담에
경력자들은 어떠냐? 닷컴 시절에 벤처를 해서 실패한 많은 동료나 후배나 선배들은 대기업에
많이 있어요. 아니면 네이버나 대게 회사에 있어요. 창업은 마지막 선택이예요.  회사에서 밀려
났을 때, 왜냐하면 사회 경험을 할수록 창업을 해서 성공하기 어렵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거든요.

그러니까 마땅한 아이템도 없지만 아이템이 있다고 해도 개인적으로 다 풀어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경력자들이 창업을 하는 경우에는 정말 대기업에서 밀려나거나 아니면 여러 가지
여건에 의해서 어쩔수 없이 창업하는 경우가 많지, 자발적 창업이 정말 없는 편이라고 저는
봐요. 소위 웹2.0 스타텁 들을 한국에서 보면 정말 손발로 다 꼽으면 꼽아지자나요.
미국이나 웹2.0 서비스의 트래픽이 전체 인터넷 트래픽의 20%에 육박한다고 이야기를 하고
그 담에 디그닷컴 같은데는 뉴욕 타임즈보다 트래픽이 더 많이 나오는 성공적인 웹2.0
사이트이고 제가 좋아하는 링크드인 같은 경우는 이미 BEP를 넘어 섰고 그런식으로 외국에서
인수를 당했다거나 하는 것이 많이 있는 반면에 한국에서는 소위 웹2.0 기업들의 성공
스토리라고 할만한 자체가 아예 없어요. 상장한 것도 당연히 없지만 성공적으로 인수 합병된
사례도 거의 전무할 정도이고 그러니가 한국의 상황으로 말씀이 많이 갔는데 그런 상황에서
스타텁 들을 많이 생길수 있도록 도와주고 만들어진 스타텁 이 잘할수 있도록 도와주고
그렇게 검증된 스타텁을 일본이나 중국이나 이런 외국에 진출 시키고 하는게 두번째 미션이예요.

다시 정리해서 말씀 드리면 첫번째 밋션은 차세대 미디어 전략을 연구하는 쪽이라고 한다면
두번째 미션은 인터넷이 저는 미디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결국엔 인터넷 관련된
스타텁 들이 많이 생길수 있도록 돕고 막 생긴 스타텁 들이 좀더 잘할수 있도록 돕고 그래서
그걸하는 서비스 이름을 제가 붙였서요. 리트머스 서비스예요. 그래서 이번달에 오픈이 되요.
대중에 공개가 되요. 미디어랩 블로그에 와보면 아실수 있을 것이고 아마 다음주 정도면
공개가 될 것 같아요. 그게 리트머스라고 이름을 붙인 이유가 리트머스 실험이 있자나요.
산성이냐 알칼리냐 그것을 검토, 제시를 할수 있자나요. 마찬가지로 이제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아이디어나 기술을 개인이 검증하기엔 너무나 많은 비용이 들고 너무나 많은 기회비용이
있으니까 그런 것들을 조금 기회 비용을 줄이고 저희가 도와줘서 그게 정말 사회적으로 의미가
있는지를 검증해 주는 거죠.

개인이 만든 서비스나 기술을 사회에 뚝 던지면 아 이게 파란색이다 가치가 있다. 이게 빨간색이다
가치가 없는 것으로 결론이 났다. 그런 것들을 검증해 주는 일을 하는 거죠. 이게 전혀 우리나라에
없던 거고 해외에도 없는 것이기 때문에 개념상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어요. 핵심적으로
말씀 드릴 수 있는 것은 개인의 창업을 도와주는 거고 아이디어를 검증해 주는 거다. 그래서
그게 사회적으로 산업적으로 의미가 있는 것으로 검증을 하든 아니 의미가 없습니다 라고 검증을
하든 그것을 하기위한 프로세스와 룰을 가지고 있고 서비스나 기술 같은 것을 호스팅을 해주고
그런데 개인이 비용을 않써도 되는 저희가 아직 선진 지식사회가 아니기 때문에 미국 같이
창업 단계에서 수백만불을 지원한다거나 하는 거는 시간이 걸릴 수 밖에 없어요. 당장 할 수가
없어요. 왜냐하면 이 리스크가 서로가 너무 크기 때문에 그러니까 창업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검증을 할 수 있게 해주는 거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아요. 뭐 개인이 창업을 했으면 개인이
혼자 끌고 나가면 되는거고 만약 저희 도움이 필요하다면 저희와 계약을 해서 그 작업을 같이
해도 되는 거고 어쨌건 핵심은 조금이라도 도와줄 사람이 있다는 거죠. 물론 저희도 그런 사회
복지는 아니기 때문에 그런식으로 사람들이나 업계를 도우면서 그안에서 성공적인 모델을 찾는거죠.

예를 들면 서비스나 기술이 가치가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고 그러면은 외국에 진출시킬 수 있고
펀딩이 될 때 저희도 지분 참여를 한다거나 하는 식으로 참여할 수 있고요. 그런식으로 요즘에
인기있는 키워드인 생태계가 잘 않돌아 가니까 바다로 이야기 한다면 다양한 종류의 생선들이
같이 모여 사이좋게 공존하면서도 경쟁하는 그런 것을 돕고 그 안에서 저희도 실속을 챙기는
그런 것을 해보고 싶은거죠. 한마디로 버추얼 인큐베이션이라고 할 수 있는 거죠. 사무공간을
제공하는 그런 것이 아니라 온라인상에 팀이나 막 생긴 업체가 서비스를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것, 호스팅을 제공하는 것이죠. 컨설팅이나 기획, 설계를 같이 할 수도 있어요.

그거는 저희가 얼마나 인벌브 되냐에 따라서 나중에 성공했을 때 셰어하는 부분도 껀 바이 건으로
결정이 되겠죠. 명분은 생태계를 좀 살리자 이런거고 그래야 저희도 계속 활동을 할수 있기 때문에
그리고 그게 사람들을 도우면서 제자신도 도울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을 해서 그런 일이 재미있고
장애가 생겼을 때 극복할 수 있는 힘을 주는 것 같아요. 명분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너무 명분만 이야기 해가지고 마치 자기는 천사표 인 것처럼 이야기 하는 것도 별로 그런 취향은
아니기 때문에 저도 실속을 챙긴다 이런 건 항상 강조를 하죠. 세번째는 명분도 있지만 개인적인
관심이랄까요 개인적인 전망 이런게 많이 작용한다고 할수 있는데 바로 대한민국 블로그스피어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거죠. 최근에도 중국 상해가서 중극 블로거들과 토론회도 하고 그랬었는데요.
요거는 사업적인 측면이라기보다는 재미? 즐겁게 하는게 제일 큰 것 같아요. 왜냐하면 블로거를
좋아하니까. 개인적으로 아주아주 좋아하니까요. 블로그야 말로 제가 pc통신을 처음 할때부터
기다려 왔던 그런 거예요. 홈피같이 에디팅을 하고 ftp로 올리고 그렇게 불편한게 아니라 개인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좀 편하게 올릴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근데 게시판은 않 이쁘자나요. 그래서
게시판은 별로 좋아하지 않았고 좀 뭔가 미디어스럽게 신문스럽게 편집되어서 나오면서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쉽게 올릴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그래서 블로그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블로그에 기반한 여러가지 활동을 하죠.

일단 블로거들이 모이는 부분 오프라인적인 부분에 관심이 많아서 블로거에 오프라인 모임과 온라인
모임을 어떻게 연계 할 것인가? 그런면에서 정기적으로 활동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저와
혜민아빠님 정도가 있다고 볼수 있어요. 물론 나머지 블로거들도 비정기적으로 모이지만 저 같은
경우 it 난상토론회라는 것을 하고 있고 혜민아빠님은 블로그포럼이란 것을 하고 있고 그것도 좀
확대 개편한다고 알고 있구요, 그래서 이제 블로거들의 만남, 블로그의 미디어화 그래서 기존
언론을 능가하지는 못하더라도 적어도 일정 퍼센트를 차지하는 적어도 오마이뉴스 정도의
위치를 차지 할 수 있는 블로그의 미디어화, 그 다음에 블로그 마케팅, 사내 협업을 위해서 쓰일수
있는 블로그, 블로그는 다중인격이거든요. 블로그 자체는 하나의 툴이기 때문에 다양한 용도로
쓰일수 있어요. 어떠한 용도가 맞다 라고 할수 없죠. 블로그를 제가 지금까지 나온 도구와 다른
점이 있다고 생각하면 지금가지 개인에게 주어진 CMS 보다 가장 강력한 것이다. 더 진보된
형태가 나올 수 있겠지만 현존하는 개인의 CMS 중에서는 이게 가장 강력하다. 별거 아닌 것
처럼 보이지만 콘텐츠를 언제든지 추가, 수정, 삭제 할수 있다는 잇점은 정말 좋은 거예요.

개인이 하나의 매체를 소유하고 있는 거랑 동일한 거죠. 이런 측면에서는 개인에게 아주 편리한
도구가 주어진 거고 두번째는 자신의 생각과 마음을 덤프할수 있다는 거죠. 그냥 건조한 글을
쓸 수도 있겠지만 건조한 글은 블로그에 맞지 않아요. 건조한 글은 블로그에 맞는 글은 아니예요.
블로그에는 블로그스러운 글을 써야해요. 어떤거냐. 글쓴 사람의 캐릭터를 드러내는글,
쓴 사람의 성격이나 기뻤던 일, 슬펐던 일, 화났던 일 그 마음을 진솔하게 드러 내는게 핵심
인거죠. 자기 일기장식으로 이야기 할수 있을 것이고 영화나 연극을 보고 이야기 할수 있을
것이고 신문 기사를 보고 코멘트를 자기 블로그에 달수 있을 것이고 하다 못해 자기가 기술자라면
기술에 대해서 자기가 감정을 달수 있는 것이죠. 내가 이 기술을 배우기 위해서 얼마나 눈물을
흘렸나 또는 내가 이 기술을 얼마나 사랑하는가 자기가 이런 아티클을 적어요. 적으면서 자신의
생각이나 마음을 밝힐수 있는거죠. 그래야 그게 블로그스러운 글이죠. 그냥 소제목 붙여서
전문적이게 딱딱하게, 의미는 있죠. 의미는 있는 그런 아티클을 적어요. 자기자신은 그런
아티클 안에 전혀 드러나 있지 않죠. 글쓴 사람은….. 그래서 글을 봤을 때 이건 누가 쓴 글인지
알수가 없죠. 제가 볼 때 블로거로서 제일 좋은 글은 글만 봐도, 글쓴 사람이 나와 있지 않아도
아 이건 누구 글이다. 류한석이 글이다라고 알 수 있는 글이 제일 좋은 글이예요.

뭔가 의미가 있으면서도 개인의 캐릭터나 생각 마음이 드러나는 글을 누군가 쓰기 시작했고
흐름이 그렇게 갔죠. 그렇게 글쓰기를 하는 사람들이 인기가 있어요. 아무리 내용이 좋아도
개인이 드러나지 않는 글은 인기가 없어요. 다시 돌아와서 세번째는 제가 개인적으로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 대한민국 블로그스피어에 적극적으로 참여를 해서 다중인격블로그에 다양한
분야들, PR로서의 블로그, 제품 마케팅으로서의 블로그, CEO 블로그, 블로거들과의 오프라인
만남, 블로그 네트워크, 블로그미디어, 사내 블로그, 이런 다양한 측면을 모니터링 하면서
구체적으로 참여를 하는거죠. 근데 아직 이 각각의 지점에 한국에서 전문가라고 이야기 할수
있는 사람이 별로 없어요. 다들 관심과 매력을 가지고 있는 수준, 요게 완전히 얼리스테이지이기
때문에 어떻게 튈지는 몰라요. 그래서 저는 이제 나름대로 거창하게 이야기 한다면 대한민국
블로그스피어 스테이이지2, 대한민국 블로그스피어 2.0을 기다리고 있고 촉진제를 놓을 려구
하는거죠. 

비즈니스 블로그 서밋도 그것의 한가지이고 다음, 네이버와 같이 대한민국 블로거 대토론회라는
것을 아주 많은 분들이 참여하는 규모로 할 예정이예요. 그거는 지금 규모가 결정되지 않아서
지금 말씀 드리긴 힘들고 오프라인으로 모이는 거예요. 흩어져 있는 블로그 스피어가 포탈측
블로거와 메타측 블로거들이 한데 모여서 아 이런 블로그도 있었구나 서로 피드를 구독하고
코멘트, 트랙백을 남기고 융합할수 있도록 그런 인위적인 자리를 만들려구 준비를 하고 있죠.

그외에도 비즈니스 블로그 얼라이언스를 발족시키기 위해서 준비를 하고 있고 이거는 소위
말하는 블로그마케팅에 사내 블로그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다 모이는 거예요. 업체들이
모이는 거죠. 업체들이 모여 비즈니스 블로그를 촉진 시키는 역할을 할려구 하는 거죠.
그 담에 블로그미디어도 제가 계속 만들어 나가고 있구요, 촬영 하는 오늘도 하나가 오픈될
예정이예요. 스마트가젯이라고 디지털 디바이스만을 다루는 그런 팀블로그를 구독자 2만명을
목표로 오픈을 할려구 그러죠. 근데 한국에서 구독자 2만명이 되려면요 서비스형 블로그를
이용하는 사람들 포탈측 블로그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참여하지 않으면 2만명이 나올수 없어요.

메타측 블로그중에 구독자 제일 많은 사람들이 한 4천명? 5천명을 넘기지 못하고 있어요. 메타측
블로그를 보면 늘어나지 않고 있어요. 이미 올 때까지 다 온거고 이게 스테이지2로 가지 않는
한 고착화 되게 되어 있어요. 마이너 리그로 고착화 되는 거죠. 주류는 아닌데 좀 걸리적 거리고
신경 쓰이는 정도가 되는 거죠. 이게 이제 미디어랩에서 하고 있는 일들이죠. 우리나라 블로그
스피어는 아까도 말씀 드렸듯이 양분되어 있어요. 포탈형 블로그의 대표적인 파워블로거가
메타측의 대표적인 파워블로거를 전혀 몰라요. 메타측 블로거는 포탈의 파워블로거를 몰라요.
서로 온라인으로도 교류가 없고 오프라인으로도 교류가 없어요. 완전 다른 세계예요. 언더월드처럼
흡혈귀와 늑대인간 이렇게 세계가 다르듯이 나누어진 세계고 그런데 저 같은 경우 포탈측이
아니라 메타측 입장에서 나름대로 메타측의 파워블로거로 평가 받고 있는 입장에서 본다면
큰 의미는 없다. 가끔 메타측 블로그에서 이슈가 된게 기존 매체에 언급이 되거나 이슈로 되는
경우도 있지만 너무 고착화 되어있어요. 올블로그 같은 경우도 피드가 증가하다가 그냥 지나가고
있는데 뭔가 변화가 와야 되요.

변화가 오지 않으면 내년 상반기가 지날 즈음 까지 이런 상황을 탈피하지 못하면 기존의 올드
미디어들은 대한민국의 블로그는 여기까지다라고 결론을 내릴 거예요. B급 문화의 일부로
결론을 내리게 될 거예요. 그러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구요. 왜냐하면 소위 파워
블로거라는 사람의 글과 기존 기자의 글이 동등하게 다뤄지는 예를 들어 어떤 기자가 글을 썼어요. 
공부 않 하는 기자들이 많기 때문에, 많은 경우엔 팩트가 틀린 경우도 많고 또 주장도 어설픈
경우도 많거든요. 그러면 이제 요런글이 블로거들이 좋아하는 글이예요. 요거를 출처를 밝히고
링크를 걸어서 조목조목, 이건 틀렸고 이건 생각이 짧고 이런 측면은 보지 못했고 내 주장은
이렇다 근데 기자가 쓴 글보다 블로거가 쓴 글이 훨신 재미있을분 아니라 인사이트도 있어요.

근데 이사람은 주류 매체 기자고 이사람은 일개 블로거란 거죠. 이 기자의 덧글에는 뭐뭐 틀렸다
공부 좀 하고 써라 뭐 이런 않 좋은 글들만 쫘악 달리고 이 블로거의 글에는 좋은 코멘트들,
그게 그냥 잘 읽었어요가 아니라 좋은 토론이 되는, 그담에 주류 매체의 코멘트를 보더라도
수준이 되게 낮아요 독자의 수준이 낮은 거는 아닌데 글의 수준이 낮아서 그런 건지 코멘트들이
완전 찌질되는 코멘트, 아주 경박하고 천박한 코멘트들이 난무해요. 근데 그거는 네티즌들이
원래 그래서 그런게 아니예요. 왜냐하면 이족에 코멘트 수준을 보면 알잖아요. 소위 말하는
찌질한 코멘트나 악성 덧글들 거의 없어요. 의견에 반대대서 논쟁을 하더라도 정상적인 토론을
하는 경우가 많지 욕설을 한다거나 말도 안되는 고집을 부린다거나 트집을 잡는다거나 하는 일은
거의 라고 할 정도로 없어요. 그러면은 어떤 글이 더 가치가 있겠어요? 사회적으로 볼 때나
대중적인 관점에서도 뭐 이 글이 더 가치가 있는 거죠. 사람들이 이글을 좋아하고 이글에
코멘트도 더 많이 달려 있고 이글은 않좋아 하거나 코멘트가 없거나 잘못 썼다는 그런 코멘트가
있거나 그래서 기존 기자들이 블로거를 싫어 해요. 그래서 유럽이나 미국은 기존의 기자들이
파워블로거가 되죠. 왜냐 그글이 그글이예요. 조금 자신의 캐릭터와 마음을 드러내면 되요.

글쓰기는 훨씬 기존의 기자들이 잘하는게 맞는거자나요. 그러니까 기존의 저널리스트라고 평가를
받는 기자들이 파워블로거가 되서 올드미디어와 뉴미디어를 다 장악하는 그런 분들의 입장에서
바람직한 왜냐하면 글빨로 보면 당연히 블로거들보다 나을 수밖에 없으니까요. 그담에 정보를
조사하는 능력도 당연히 그렇구요. 접촉할수 있는 면등 모든 면에서 유리하죠. 근데 우리나라의
기자들중에 파워블로거는 마이너매체 출신들 밖에 없어요. 메이저 매체 출신의 파워블로거 뭐
전혀 없는건 아니지만 찾아보기 힘들단 말이예요. 이건 좀 시니컬하고 비판적인 이야기겠지만
자기글에 자신이 없는거죠. 물론 핑계는 시간이 없다, 블로그 누가 보냐? 뭐 여러가지 핑계를
대요. 그거는 핑계일 뿐이죠. 정말 파워블로거가 되서 글빨로 인정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블로그
해 보니까 개털이다. 그러길 바래요. 증명하길 바래요. 정말 자신의 글빨이 된다는 건
저널리스트이자 파워블로거가 될 수 있다는 것 투명하게 자기 존재의 가치를 인정 받을 수 있는
그런 기자들이 많이 나오길 바라는데 아직까지는 별로 만나보기 힘들다. 어떤 이유에서건
그렇기 때문에 저널리스트의 자부심, 뉴미디어의 확신이 없는 많은 올드미디어의 종사자들은
기다리고 있는 거죠.  블로그가 한국에서 아니라는 사망선고를 내리기를 그래서 블로그스피어에서
이슈가 된 것을 의도적으로 기사로 않 쓰는 기자들이 되게 많아요. 저두 실지로 기자분들이랑
인터뷰 하거나 보도자료를 보내거나 이렇게 되면 블로그 스피어에 어떤 어떤 파워를 느낄
수 있는 부분들을 의도적으로 많이 빼요. 한국에서 간담회를 하는데 블로거를 기자와 동등한
대우를 했다 이런 건 다 뺀다니까요. 그런 기사가 올드미디어에 있는 것 자체가 기분이 나쁜거죠.  

어쨌든 그래서 기존의 올드미디어들도 별로 관심을 않가지고 그다음에 마케팅 업체나 PR업체나,
PR
업체는 기자를 주로 상대를 하니까 당연히 그 분위기에 휩쓸릴수 밖에 없고 마케팅 업체
같은 경우도 기업 클라이언트를 상대로 하는데 대부분의 기업고객들이 지금의 블로그를
메이저로 인식을 하고 있진 않거든요. B급 문화의 일부로 인식하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뭔가 광고나 홍보, 마케팅 이런 부분에 블로그를 적극적으로 활용 해야 겠다 라고 생각하는
업체들은 전혀라고 할 정도로 거의 없어요. 그러면 기자들 그렇게 생각하죠. PR업체들은
기자들을 상대로 하니까 당연히 그 분위기죠. 광고나 마케팅하는 업체들은 당연히 이 분위기에
휩쓸려서 한국에서 블로그는 좀더 지켜봐야 된다. 아직은 아니다. 이러한 관망 자세를 취하고
있고 기업들은 블로그스피어에 기업이나 제품에 대한 않좋은 글이 올라오는 그런 것을 두려워할
뿐이지 그냥 이렇게 보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어떤 않 좋은 글이 올라오면 근야 그걸로
잊혀지기를 바라는 거죠. 그게 메이저언론에 기사화되고 이런걸 전혀 바라지 않죠.

대부분 기사화 않되요. 간혹 기사화 되는 경우는 기존 기자들 중에 너무 이슈가 없다 보니까
메타블로그 같은 경우 모니터링  하는 기자들이 있거든요. 거기서 이슈를 찾아내기 위해서
특종 내지는 이슈화 거리가 없어서 기사화 되는 경우가 가끔 있지만 그런 경우를 제외하고는
별로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 블로그스피어가 커져 나가는 것은 대부분의 한국 기업들은 바라지
않죠. 왜냐하면 커져봐야 좋을 게 없어요. 이세계는 투명하거든요. 너무 투명해 마치 유리알과
같이 투명한 거예요. 한국기업들이 투명한걸 좋아하겠어요. 기업문화가 투명하지 않고 내부문화도
투명하지 않고 외부문화도 투명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감추고 싶은게 너무 많다는 말이예요.
근데 블로그스피어가 메이저로 되버리는 순간에 기업의 내부 외부 문화에 대한 엄청난 도전이
생겨야 되요. 일단은 외부에 접점이 생겨버리자나요. 지금가지는 언론이란 걸 거쳐서 필터링
되서 여론도 언론을 거쳐서 전달이 되고 여기가 막 난리라도 언론이 아니라 그러면 아닌 거죠.

그 담에 기업의 메시지 기업의 얼굴도 언론을 통해서 메이컵된, 화장된, 성형수술된 그런 모습
들이 전달이되요. 언제나, 기업이 전하고 싶은 모습만 전할수 있죠.  간혹 기존 언론들이 반항
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건 광고를 많이 해주면 무마가 되는 그런 거기 때문에 참 수월 했어요.
상대할 사람이 적었다는 거죠. 가끔 커뮤니티나 이런데서 기업 제품 때문에 안티로 나오고
이런 경우는 있는데 커뮤니티는 커뮤니티란 말이야 말그대로 폐쇄적인 어떤 집단이예요.
그러니까 이들만 잘 케어하면 되요. 시삽이라든가 관리하면 되고 까페나 커뮤니티나 여기가지는
상대할수 있어요. 근데 블로그스피어는 실체가 없단 말이예요. 수만명의 블로거를 상대하는 거예요.
그것도 하고 싶은 말 다하는자기 마음과 생각을 덤프한 제가 말씀 드렸자나요 인기 있는
블로거 일수록 생각과 마음을 덤프해요. 그러면 기업의 이미지나 제품에 대해서도 아주
진솔하게 자기 느끼는 필을 그대로 블로그에 적어요. 그러면 보면  아주 짜릿짜릿하죠.

근데 이런 것들이 메이저가 된다. 무서운 거죠. 그래서 제품 마케팅에 대해서 확고한 철학이
있거나 가격대 성능비나 내가 할수 있는 것 뭐 이런 여러가지를 따져 봤을 때 블로그마케팅을
반드시 해야 된다는 상황이 아니면 기업은 않하죠. 기업은 한국에서는 블로그 마케팅을 끝까지
않할 거예요. 왜 그걸 하는 순간 기존의 광고를 집행하는 비용을 가진 대기업들은 여러가지로
불협화음의 상황이 될 수 밖에 없단 말이예요. 물론 기업블로그를 한다거나 제품 마케팅용
블로그를 한다는 건 제품담당자가 거기 글을 써야 되자나요. 기업 이장에서 제품담당자가
블로그에 쓰는 글의 권한을 다 줘야 되는가 아니면 담당자가 작성해서 품의를 올려서 결재를
맏아야 하는데 도장을 찍어야 하는 상황까지 가지도 못해요 이거는 현재의 기업문화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예요. 중소기업이나 아니면 CEO의 확고한 철학이 있을 때만 가능한 일이 예요.

그래서 일부 IT벤처기업이나 일부 중 중소기업을 제외하고는 중견기업이상의 회사들에서
블로그마케팅 사례를 찾아볼수 없는거예요. 앞으로도 찾아보기 힘들거예요. 다만 어떤
조건이 되기 전까지는, 제가 말한 조건은 야 이거 블로그마케팅에 참여하지 않으면 않되겠구나,
아 지금 블로그 마케팅에 참여해야 할 상황이구나 지금 목에 칼이 들어왔구나 않하면 않되겠구나
하는 상황이 되기 전가지는 기업들은 끝까지 버틸거예요.  전 버틸거란 확신이 있어요. 근데
다만 블로그스피어가 메이저가 되서 기업들 입장에서 야 이거 참여하지 않으면 큰일난다
라는 상황이 될 것이냐가 그게 전제조건 이란 거죠. 그게 되었을대 기업이 참여하는 거지
기업이 참여해서 그게 되는 것은 아니란 거죠. 블로그마케팅이건 뭐든 간에 대한민국 블로그
스피어의 메이저화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어떻게든 블로그스피어를 확장시키고 대한민국
블로그스피어 2.0을 만들어야지 현재의 상황으로 간다고 그러면 블로그마케팅의 성공
사례를 만나는 것은 불가능할 것이고 더불어 사내 블로그는 도입은 많이 되겠지만 성공사례를
만나기도 힘든거죠. 왜냐 내가 어떤 프로젝트를 하고 있어요. 협업을 하고 있구요 거기에
자신의 생각과 마음을 덤프한다 현재의 기업문화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죠. 

그렇기 때문에 사내블로그를 대기업들이 도입을 많이 하는데 툴로서 존재하는 거지 제대로
블로그로 쓰이는 것들은 당분간 만나기 힘들 것이다. 기업문화가 개인의 솔직하게 자신의
의견을 표명하는 것을 허용해 주는 문화가 되어야 자기가 현재 일을 하면서 애로사항 불만,
개선할점 이런 것이 다 적어야 하고 그거를 매니저나 임원이 봤을 때 긍정적으로 생각을 해
주는 문화가 있어야 하는데 지금의 한국의 기업문화로는 바로 전화 오죠. 야야 그런거 적으면
어떻해 빼라고 압력이 바로 들어오죠. 그렇기 때문에 기업내 사내 블로그도 않되고 않될거 많죠.

다 않되는 거예요.  올오아 낫싱이예요. 그래서 일부 얼리아답터들, 컴퓨터광들 뭐 이런 사람들을
통해서 메타블로그 세계가 이끌어 가고 있는데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지 못한다면 새로운 B
문화로 고착화가 될 것이고, 포탈의 어떤 블로그는 RSS 피드를 구독한다거나 트랙백을 한다거나
뭐 이런 것들이 뭐 별로 활성화 되어 있진 않아요. 생활적인 일상적인 서민적인 요런 내용을
다루는 블로그로 가는거죠. 이거는 개인 홈페이지의 발전된 형태 미디어로서의 모습도 있지만
포탈의 블로그 형태는 외국에서 보는 블로그스피어, 블로그 네트워크, 블로그미디어 와는
다른 흐름이죠. 아주 한국적인 흐름인거죠. 우리나라에 위키피디어가 않 되고 네이버 지식인이
된 것처럼 비슷해 보이지만 다른 그런 형태 인거죠. 갇혀 있는 형태, 한국적인 형태, 뭔가
독립되고 독자 사업화 되고 독자적 매체화되고 이런 형태는 아니란 거죠. 변혁이 오지 않으면
메타 블로그는 B급 세계로 고착화 포탈블로그는 외국과 다른 한국적인 개인 홈페이지스러운
블로그, 미디어라고 하지만 갇혀 있는 미디어 그러면  독립적인 오브젝트로서 새로운 퍼센트를
차지할만한 그러한 존재는 나오지 못하는 거죠. 나름의 의미는 있지만 주류에 큰 파장을 미치지는
못하는 그런 정도 밖에 않되는 거죠. 51%는 대한민국의 블로그스피어가 변혁이 와서 스테이지2
간다고 49%는 메타는 B급으로 고착화 포탈은 한국적인 블로그 형태일 것으로 봐요. 51%
주는 이유는 촉진제랄까 변혁의 역할을 제가 할려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해가지고 순교자가
될지 개척자가 될지 모르지만 주사를 놓아보고 그러면 결론이 나게 되는 거죠.

다만 저는 주사를 놓을 려고 하는 사람으로서 뭔가 혁신이 온다 그런 측면에 한표를 던지고 싶죠.
전 블로그마케팅을 한다 그런게 무모하다고 보죠. 한국에서는 왜 기업들이 원하지 않기 때문에
중견기업이상은 적어도, 중소기업은 원할수 있어요. 중소기업은 이미지란게 없자나요 기존의
이미지란 것도 없고 대중에게 노출되지도 않기 때문에 블로그스피어를 통해서 만들면 되요.
어차피 잘되거나 못되거나 도 아니면 모 손해 볼게 없고 활용할 수 있는 자원이 별로 없단
말이예요. TV광고를 하겠어요. 여러가지 리스크 같은 것을 다져 봤을 때 블로그 마케팅이
짭잘해요. 오히려 전 중소기업들에겐 추천해요. 그래서 여기서 호응을 얻으면 매출에 충분히
반응이 있죠. 그러니까 지금의 숫자로도 신경 쓸만하죠. 근데 중견기업이상 회사들은 참여
했을때와 참여하지 않았을 때 득실을 따져 봤을 때 명확하게 측정해서 블로그에 참여할 필요가
없다 라기 보다는 막연한 두려움 이런게 많은 상황이죠.  왜냐하면 무섭다. 오픈되어 있고
투명하고 그 네티즌들 이젠 네티즌이 아니고 블로거야? 더 무서운거죠. 만일 회사의 제품을
욕하고 신랄하게 씹는 분위기로 가면 어떻할거냐? 이거에 대해서 아 그렇게 되지 않을 겁니다.
라는 이야기들이 어필하기 힘든 그런 부정적인 시각이 딱 드러나면 사장이 그래도 해 이러지
않는이상은 몸을 다사리게 되는 그래서 중견 기업 이상은 니즈가 없다라고 저는 보고 있어요.
없는 니즈를 만들어 낼수 있나요? 그러니까 블로그마케팅 사례가 중소기업에서 나오고 그걸
보고 중견기업 이상 한테도 자극이 되고, 정말 자극만 받을 것이고 그것 때문에 움직이지
않을 거예요. 제가 볼때는 미디어로서의 파워가 커져야 되요.

미디어로서의 파워가 커져야 기업들도 블로그스피어에서 인기를 얻어야지 되는 거구나 그래서
가장 좋은 건 블로그스피어에서 인기 있는 기업, 제품이 되는 것, 그 다음이 칭찬만 하지 않고
욕을 하고 불만이 있더라도 언급이 되는 것, 제일 나쁜게 아무도 이야기 하지 않는것이라고
기업들이 생각을 하는 순간이 오면 블로그마케팅이 되겠죠. 노이즈마케팅이라고도 하자나요.
네가티브마케팅 않좋은 이야기를 하더라도 이야길 하고 있으면 그게 의미가 있는 이슈가 되면
의미가 있는 그러한 문화가 오지 않는 이상은 중견기업이상은 블로그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지
않을 것이다 라는 이야기죠. 마케팅으로서의 석세스 스토리도 중요하겠지만 그것보다 블로그가
미디어로서의 파워를 가져라 그래야 기업들이 조금은 더 관심을 가지기 시작할 것이다 라는 거죠.
그래서 저는 그쪽에 치중을 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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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이하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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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7/13 06:05

    제 인터뷰에 제가 첫 댓글을 다는군요. ^^

    동영상 인터뷰에 대한 코멘트입니다.

    사실 제 인터뷰는 실제로 훨씬 긴데, 인터뷰 내용 중 일부만 세이하쿠님에 의해 편집되어 공개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저의 의도와는 다르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음을 밝힙니다.

    실제로 제가 공개되기를 원하는 내용(한국 블로고스피어에 대한 희망과 노력)보다는, 자극적인 부분 위주로 편집이 되었다는 느낌입니다.

    • 2007/07/13 07:47

      원래의 인터뷰 내용을 듣지는 못했으니 알 수는 없겠지만, 세이하쿠님이 옮기신 글만 보더라도 제 생각에는 한석님의 철학이나 생각이 잘 들어나는 것 같습니다...

      다만, 편집이 되었다고 하시니 원래의 인터뷰 내용을 보고 싶다는 생각은 듭니다...

    • 2007/07/13 09:56

      반갑습니다.^^ 자극적인 부분위주로 편집한 것은 아니구요 짧은 시간내에 좋은 이야기를 많이 넣으려고 하다보니 그렇게 되었다는 점으로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사실 자극적인 내용 보다는 청량음료 같은 톡 쏘는 바비님의 인터뷰 전체 내용을 ucc에 담았어야 하는데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 2007/07/30 17:29

      세이하쿠님 블로그에 첫 덧글 달아봅니다. 아마 자신의 얘기를 글로 쓴 것을 봐서 그럴 듯 합니다. 5throck님의 말처럼 생각하는 바가 잘못 전달되지는 않은 듯 합니다.
      약간의 직설적인 얘기가 그대로 드러난 것이 조금은 그렇게 생각하실 수 있는 부분 같아 다듬을 필요는 있을 듯 합니다만 오히려 더 자연스러워 보입니다. ^^
      긴 글이었지만 아주 잘 읽고 갑니다. 정리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겠네요. ^^

  2. 2007/08/01 17:41

    풍림화산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여름 되세요.

인터뷰 UCC- 김상범님 현 블로터닷넷 대표블로터
커피 한잔 인터뷰를 한 내용을 좀 거칠게 다듬어 원래의 이야기를 그대로 전달하려
의도하였습니다. 김상범님이 보시고 전달하시고자 한 내용과 다를 경우 메일을 주시면

바로 수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상범님의 이야기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김상범님께 감사 드립니다
.^^

+++++++++++++++++++++++++++++++++++++++++++++++++++++++++


사실 블로거, 블루터 이런거 굳이 나눌필요 없다고 봐요 블로거중에서 나름대로 조금더 미디어

지향적이다 라는 측면에서 블루터라는 이름을 저희가 만들어서 쓰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독자적인 1인미디어 1인저널리스트라는 측면에서 크게 차이는 없는데 블루터라고 했을때

리포터로서의 측면이 있는거니까 그런측면에서보면 일단은 좋은 블로그가 되는 거는

기본적으로 갖고 있어야 될거에요 아마 비슷한얘기들을 하셨을텐데 좋은블로그는 뭐냐

자기만의 분야를 하나 끊임없이 포스팅해야되고 이런 얘기들이 나왔을텐데 그런거와

플러스해서 사람들의 커뮤니케이션, 그러니까 블로거는 혼자서, 골방에 않아서도 자기만의

포스팅을 열심히 할 수 있습니다 근데 거기에 저희가 지향하는 저널리스트, 새로운

저널리스트 1인저널리스트가 되보자했을때의 블루터라면 커뮤니케이션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봐요, 커뮤니케이션. 그건 직접 커뮤니케이션도 중요하지만, 물론 직접

만나서 대화를 할수도있고 이메일을 통해서 얘기를 나눌수도 있고 전화를 할 수도

있고 하여튼 사람과 사람사이의 커뮤니케이션의 능력향상, 이부분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이거는 보통기자들, 기자들 훈련을 시킬때 초기에 기자들이 오면 심하게 시키는 훈련이

사실은 커뮤니케이션훈련이에요 그니까 아무 거리낌없이 언제들 필요하면 사람을 만나는

능력, 이거를 키워주는걸 수습기자들한테 제일 많이 훈련시키는게 그런 것 이거든요,

커뮤니케이션의 능력, 자신감이죠 사람을 만나고 커뮤니케이션을 하는데 있어서 일단 자신,

주저주저하지 않게 만드는것, 이것 훈련을 제일많이 시키거든요 보통 경찰서많이 돌게 하고

사람들 많이 만나게 하고 이것 한마디로 얘기하면 커뮤니케이션의 능력을 향상 시키는 것

이게 많이 중요할 것 같아요 그렇게 되면 여러 가지 능력이 필요하겠죠 예를 들어 사람들한테

대화를 해서 저사람한테 얘기를 끌어내는 능력, 내가 원하는 답을 얻어내기 위해서 저사람

한테 어떻게 접근해서 어떤 얘기를 하면 자연스럽게 얘기를 얻어낼수있을까 술을 먹으면서

술취해서 얘기를 만들어 낼건가 이것도 커뮤니케이션의 능력이고 또 외국어능력을 향상

시키는것도 커뮤니케이션의 능력일수 있습니다 또 여러 가지 형태로 기술을 배우는 방법도

커뮤니케이션을 향상하는 방법이 될수도 있구요

 

그러니까 그런거라고 봐요 제일중요한건. 커뮤니케이션스킨, 일반적으로 블로거들은 자기만의

전문영역을 딱 정해서 거기에 대한 끊임없는 정보의 수집, 분석, 지속적인 포스팅을 해야

되는게 기본이 아닙니까 거기에 또하나 플러스했으면 싶은게 커뮤니케이션 자질향상

이라는거죠 그러면 어떻게 해야되는데? 다양한데 사람들을 많이 만나는거죠 근데 요즘은

블로거들이 그런 공동의 커뮤니케이션장들을 서로들 많이 만들어요 포럼, 무슨무슨 포럼은

이런형태를해서 사실은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 만나는거거든요 그런장을 만드는 것을

보면 어떻게 보면 블로거들의 일이 그런것들을 알고 있다는 거에요 이게 중요하구나 혼자서

떠드는것은 진짜 한계가 있다 직접만나서 대화를 하자 이런것들이 하다보니까 안 것 같아요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하구나

 

웬만한 블로거들치고 인터뷰하자는데 안하는사람 없습니다 이메일이 됐던 뭘하든, 왜냐면
커뮤니케이션이라는게 굉장히 중요하다는걸 알고 있거든요 블로그자체가 커뮤니케이션을

하겠다고 만들어놓은 것이기 때문에 그런측면에서 보면 제가 말씀드린 커뮤니케이션은

좀 더 적극적인, 스스로 커뮤니케이션을 할려는 그런 움직임들을 많이 하시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에요 사실 말씀드렸지만 이미 하고들 계셔서 조만간 새로운 저널리스트들이 많이

나올것 같아요 예전 같으면 무슨 신문사의 누구기잡니다 했을때 이렇게 얘기하겠지만

어디어디 마케팅에 관심있는 세이하쿠입니다라고 했을때 오히려 그게 더 긴장되고 조금

더 준비를 하고 싶고 이렇지, 세상이 그렇게 됐다는 거죠 그렇게 바뀌고 있다는 거죠

 

저희가 슬로건이라 해야 되죠 그게 일인미디어의 뉴스공동체다, 쉽게 말하면 블로거들이

모여서 하나의 뉴스사이트를 공동으로 운영한다, 이런 컨셉입니다 그래서 누구든 이런

취지의 공감을 한다면 회원으로 참여를 해서 각자 자기분야에서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걸

모아가지고 하나의 공동의 미디어를 만들자 사실 블로그자체가 일인미디어라고 하잖아요

혼자서도 미디어를 충분히 할수있지만, 공동의 브랜드를 하나 갖자라는거죠 그래서 저희는

블로터라고 부르는 개인이 일인미디어면서 동시에 블로터닷넷이라는 공동의 뉴스브랜드를

함께 가꿔가는 또하나의 이론이기도 하면서, 개인적으론 일인미디어이기도 하면서 이런

모델을 하나 그림을 그렸던거죠 비즈니스측면에서 보면 아무리 블로거가 많이 뜨고 주목을

받고 있다고 하지만 개인이 블로거활동을 해서 수익을 내기가 쉽지 않으니까 그런 측면에서도

브랜드파워를 같이키워서 공동의 브랜드를 가지고 수익모델도 개발해보자 그러면 혼자서

활동하는 것 보다는 낫지 않겠나 이런 순진한 생각으로 시작했습니다 한 1년 정도 됐구요,

저희 컨셉이 그런겁니다

 

사실 분야는 아이티 테크놀러지쪽에 주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건 두가지 측면인데 하나는

저희도 블로터닷넷이라는걸 초기에 런칭한 구성원들이 그러니까 상근블로터들이 전부

아이티쪽에서 출발을 한 전문기자들 출신이에요 그래서 일단 제일 자기가 잘 할수 있는

분야로 아이티를 뽑은거구요 여기 상근하고 있는 친구들도 똑같습니다 상근을 하고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일인미디어면서 블로터라는 공동의 브랜드를 키우는 조직의 일원이고 단지

상근한다는 거죠 그리고 또하나가 아직까지 블로그스피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블로거들이

상당부분 아이티에 관련된 글들을 쓴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블로거라는게 어떻게보면 전문성이

담보가 되는 부분이 있어서 그렇다면 아이티라는 분야를 우리의 특화된 분야로 잡고 아이티

분야의 블로거들의 공동의 브랜드 이런식으로 가보자해서 일단 아이티분야에 초점을 둔 일인

미디어공동체를 만들게됐죠 메타블로그는 사실 참여의 폭이랄까요 저희 같은 경우는 메타블로그와

비교를 하면 약간은 폐쇄적이에요 메타블로그 같은 경우는 자기가 등록을 하고 자기블로그에

포스팅이 돼면 무조건 표출이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저희는 회원가입해서 글을 올렸다

하더라도 반드시 저희공동체뉴스로 채택이 되는것은 아닙니다 나름대로 한번의 필터링과정을

거칩니다

 

그것은 저희가 지향하는게 메타서비스가 아니라 저희는 미디어를 지향하고 있기 때문에

컨텐츠의 신뢰성이라든가, 기타있을수있는 저작권문제라든가 명예훼손문제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나름대로의 필터링을 조금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부분에서는 메타블로그와는

조금 다를거구요 일단 지향하는바가 서비스냐, 미디어냐의 차이인것 같습니다 그런점에서

조금 다르죠 그런데 혹 올블로그나 다른메타블로그와의 비교에 의해서 블로터닷넷이 조금

폐쇄적이다라는 얘기는 듣지만 물론 그런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도 고민을 합니다 하지만

저희는 지향하는것이 아까 말씀드렸듯이 단순서비스가 아니라 정통미디어, 정통이라면

뭣하지만 블로거들이 모여서 새로운 컨셉의 미디어를 지향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법인도

인터넷신문으로 등록이 되어 있구요 그런 부분에서는 조금 조심스럽죠 그래서 나름대로는

필터링을 좀 하고 있죠

 

지금 상근블로터들, 블로거면서 리포터이면서 동시에 또 편집본부에서 편집의 역할도 하고

있죠 그리고 또하나가 저희는 유씨시라는 측면보다는 피씨시 개념에서, 그런 지향을 하고

있죠 프로페셔널, 프로츄어라고 할 수 있고 약간은 전문화된 블로거, 미디어로서의 활동을

원하는, 나름대로의 전문성을 가지고 미디어로서 활동하고 싶다라고 생각하는 그런 사람들의

집단, 뭐 이렇게 생각을했죠 올블로그서비스나 다른 메타블로그가 그쪽은 지향하는게

다른거구요, 오히려 그쪽이 가깝다고 봐야죠 방향은. 저희가 맞다 저쪽이 틀리다 이런개념이

아니고 서로 지향하는바가 다를뿐이지 저희도 올블로그에 개인적으로는 글들을 올리고는 있어요,

그리고 저희는 또 일반 포털에 뉴스섹션에 그러니까 기존언론들이 공급하는 뉴스섹션이 따로

있죠 거기에도 저희가 뉴스로도 공급을 합니다 저희는 미디어에 포커스를 두고 움직이고

있다고 봐야죠 일반 신문사들이 공급하듯이 저희도 똑같이 언론으로서 인정을 받고 공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희는 미디어를 지향하고있다 이런점에서 메타블로그와는 다르다고

봐야죠

 

저희는 사실 기자생활을 해왔던 사람들이라 하는게 어렵지는 않아요 그런데 저희상근이외에

참여를 해달라고 하는 분들한테 블로터가 되십시오라고 얘기는 하지만 사실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블로거는 가능한데 직접리포터까지 할수있느냐 왜냐면 저희는 이게 일이지만

그분들은 블로깅하는게 사이드잡이거든요 원래 하는일이 있으면서 그런 현실적인 문제는

있는데 어떻게 보면 만약에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을 그만두고 블로터로만 활동을

하면서도 경제적인문제가 해결이된다 그렇하면 아마 할겁니다 하고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을거에요 그문제가 해결되지 않았기 때문에 하고싶어도 못하는사람들이 많다고 봐요

 

그문제를 어떻게, 어떤식으로 누가 해결해줄수 있느냐 근데 그런 시도들을 많이 하잖습니까

단적으로 구글.. 에드센스를 붙여주기도 하구요 근데 아직은 충분치않죠 그런모델들이 기업들

차원에서 블로거들을 활용하려는 움직임이 있을것 같아요 그렇게 되면 아마 전업블로거,

블로터라고도 할수있겠죠 전업블로거들이 나올수 있는 터전이 되지않을까 지금 아마 그렇게

되어가는 과정이라고 보구요, 개인적으로도 만나보면 그런활동을 하고싶은 블로거도 제법

많은데 못하는거죠 우스갯소리로 빨리 블로터들 먹고살게 해주라 기다려봐라 이렇게 얘기

하지만 하고싶은 사람들이 있는거구요 또하나는 기업들도 마케팅쪽으로 활용을 하고

싶어하는 그런 움직임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데 그사람들도 하고는 싶은데 긴가민가 하는

측면이 있구요, 딱히 그러면 어떻게 해야되는데 그런식인것 같아요 그러니까 시기가 문제지,

아마 그런날은 올것 같아요

 

근데 중요한것은 블로거들이 만들어야 된다고 봐요 과감하게 블로그만으로 도전을 해보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예전에 보면 성금, 해외취재를 가고싶은데 취재비를 지원해라해서

자기사이트에서 블로거들한테 모금을 해서 해외취재를 갔다온 블로거도 있었구요

블로거들을 상대로 아르바이트형태로 이것저것 시키는 기업들이 있어요 그걸 아예

비즈니스모델로 삼고 나오는 기업도 있구요 그런것보면 아마 시도들은 많이 있지 않을까

세이하쿠님처럼 책을 만들겠다해서 인터뷰를 다니는것도 사실은 취재거든요 그러니까

이런다양한 형태의 활동들이 나오지않을까싶어요 아직은 부족하지만 저희도 전업블로거가

될수있는 사람들을 발굴해서 그런 미디어를 한번 만들어보자는 모델이기도하구요,

 

저희도 1년이 조금 못 됐는데 아직은 부족한면이 있죠 충분히 블로거들한테 수익을 보장해

줄수있는 그런정도까지는 아직은 부족한데 블로터가 잘 된다면 그런형태의 전업블로거들도

나올수 있는거고 그런거를 한번 만들어보자하는것이 저희들의 하는일이기도 하구요 자질가지고

제가 얘기하기는 그렇구요, 무엇보다 중요한건 의지죠 예를 들어 기자도 기자의 자질을 따지는

것 보다는 지금은 인제 과연 특정분야에 어느정도 전문성을 가지고 있고 어느정도나 그분야에

열정과 애정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다르다고 봐요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만약에 해외의

뉴스를 그누구보다 빨리 전달하는게 목적인 사람이라면 그런 블로거도 있을수 있고 많이

있거든요 또 그거로서 가치가 있거든요

 

그것은 자질의 문제가 아니라 그분야에 열정을 가지고 끊임없이 그런일을 한다면 그사람은

해외소식을 그누구보다 빨리 전해주는 블로거인겁니다우리입장에서 보면, 단순히 정보를 먼저

조금 포스팅하는게 아니냐 이렇게 깍아내리기보다는 쉽지않은 일이고 그분야에 전문가인겁니다 그

런 자질이 있는 블로거가 되는거죠 그리고 그일외에 다른 그렇게 빠르진 않더라도 어떤

특정한뉴스를 가지고 나만의 노하우를 가지고 이뉴스를 해석할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그글이

화려한 문장이 아니더라도 그사람은 그런능력을 가지고 있는 그런자질이 충분한 블로거인거죠

 

저는 그렇게 봅니다 그게 인제 분야별로 어떤형태의 정보를 빨리 제공하느냐, 또 나만의 해석을

하느냐, 또 여러 가지 해석들을 모아서 종합을 해주느냐, 블로거는 딱히 정해져있는 기준은

없는것 같고 그것이 컨텐츠의 종류든, 빠르기든, 전달방식이 어떻든 그 분야나 방식을 끊임없이

추구하고 노력을 한다면 저는 훌륭한블로거라고 봐요 저도 이제 전직기자출신입니다 10

넘게 했는데 블로그라는것을 접하고나서 많이 놀랬죠 아 이게 신문사로 치면 신문사편집국의

돌아가는 시스템이 요하나에 다있구나, 내가 편집장이면서 기자면서 편집자면서 또 배포도 할

수 있고 독자도 관리하고, 거대한 신문사조직이 하나로 응축되어있는 그런거라는, 제가 기자

출신이라 그런지몰라도 미디어측면만 생각해보니까 예전의 미니홈피나그런거는 그런생각이

안들었거든요 근데 블로그라는것을 보고나서 인제 미디어들이 큰일났구나 이런생각도 들구요,

빨리 변신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기존미디어들이 갖고있는 독점, 이게 끝났구나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는 굉장히 경이로웠죠 사실 블로그접했을때. 실제로도 그렇구요 앞으로는

어떻게 발전할지는 모르겠어요 저는 이제 그쪽의 기술적인 전문가도 아니고 미디어쪽에

있었던 사람이어서 그런측면으로보면 과연 블로그라는것이 미디어세상에서 지금보다 더

강력한 파괴력을 보여줄것 같은데 어느정도일지 예측불허입니다

 

처음에는 저도 기자입장에서 기자들한테 블로그란 어떤것일까, 어떤의미일까 생각했을때

굉장히 강력한 경쟁매체가 되겠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그리고 실제 기존 미디어들이

나름대로의 경계심같은것도 있는데 애써 무시하는 측면도 있구요, 그러니까 보통

블로그라고하면 신변잡기의 글이나 어디서 퍼온글이나 이런글이 뭐야, 이런측면을 깎아내리고

신뢰할 수 있어? 저작권문제 해결된거야? 이런식으로 문제제기들을 많이 하는데 어떻게보면

틀린말이 아니지만 어떤측면에서보면 일종의 경계하는 목소리라고 봐요 그러면서도 블로거들이 쓴

전문적인 포스팅 그런것들을 보면 사실 놀라거든요, 제 얘기를 하자면 지금 생각해보면

그렇다고 그러면 블로거가 기자들을 ..것이냐 그렇지 않을것 같아요 그렇지않을것 같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블로거도 블로그안에서 자기성격이나, 컨텐츠의 종류나 포스팅하는

방법이 다르듯이 기본적으로 기자들과 블로거는 서로 상호보완하는 관계가 되야 되지않을까

싶어요 왜냐면 리포팅은 기자들을 따라올수 없어요 전문적으로 그것만 배우고 있는

사람들이고 현장에서 그걸로 먹고사는 사람들이고 그런데 문제는 리포팅이후에 팩트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그 펙트를 끊임없이 모니터링하고 또 그걸 깊이있게 분석하고 하는 영역은

수많은 블로거들한테 따라갈수없어요 그러니까 그부분의 역할분담이 서로가 흔쾌히 이루어

진다면 또다른 미디어세상이 오지않을까 싶은데 아직은 기존미디어들은 경계를 하면서

깎아내리고 있고 블로거들도 아직은, 스스로 새로운 저널리스트가 되보고자 그런생각은

 아직은 부족한것 같고, 그런상황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주제넘게 블로터라는걸 한번해보자

얘기했는데 저희도 좌충우돌하고 있죠

 

제가 태생이 그렇다 보니 기존언론에 있는 사람들을 많이 만나는데 그사람들이 그렇게

얘기해요 블로그는 , 아까 얘기처럼 양질의 컨텐츠를 어떻게 담보할수 있느냐 라는 질문들을

저한테 해요 초기에 제일 많이 들었던 얘기에요 그때 저는 그랬죠 양질의 컨텐츠라는게

뭐냐 블로그기관의 미디어를 한다고 하니 양질의 컨텐츠가 걱정이 된다고 얘기를 하시는

건데 양질의 컨텐츠가 뭐냐, 당신들이 만드는 컨텐츠는 양질이냐라는 질문을 화가나서

거꾸로 했죠 그건 자기들이 만든, 지금 말씀드리는건 기존의 미디어측면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신문에 나는 기사는 양질의 기사고 신문에 나지 않는 기사는 양질이 아닌거냐

그건 아니라고 보거든요 그렇다고 제가 이게 양질이고 아닌 기준이 있느냐면 그건 아니구요

생각하기 나름이라는거죠 신문에 올라가지 않았어도, 신문에서 다루지않은 정보나 뉴스일

지라도 많은 사람들한테 감동을 줬거나, 훌륭한 정보를 줬거나 했다면 양질이라고 할수

있지않느냐 그래서 양질의 차이에 대해서 제가 그런측면에서 얘기를 했던겁니다

 

아주 세밀한 정밀한 분석을 통해서 국제정세에 영향을 미칠만한 대단한글을 생산을 했을때

그것만이 양질이냐 저는 그렇다고 보지는 않거든요 필요한 정본데 빨리전달해 줄수 있으면

그것도 양질인거구요 양질의 기준이라는게 매체차이니까 블로그니까 양질이 아닐꺼라는

생각이라는거는 아니라고 봐요 그 정통의 미디어관점에서 선을 그어놓고 여기는 블로그,

여기는 언론, 미디어, 여기는 양질, 비양질 이런식의 구분은 안해야 된다는 거죠 이쪽에

있는 사람들이 미디어로서 해줘야할 역할, 쉽게말하면 일차뉴스는 이사람들이 빨리빨리

가서 캐치를 해오고 이뉴스를 가지고 다양한 시각, 관점,입장차이를 가지고 분석을

해내는건 이사람들이 못해요 할수있는건 여기이쪽의 펙트를 가지고 이사람은 어떤

전문가에게 가서 당신이 보기엔 어떻습니까, 당신은, 모아서 그걸또 뉴스로 싣는다면 지

금까지는 그래왔죠 그런데 이사람들이 각자 자기만의 목소리로 여러 가지 포스팅을

한단말이에요 이게 틀렸다, 맞다 이런기준도 애매해지는거거든요 이사람이 훨씬더 훌륭한

양질의 컨텐츠를 생산하고 이사람은 다른 저질의 컨텐츠를 생산했느냐 이런기준들이

지금과는 다른 새로운 기준들이 생기는것이 새로운 시대 새로운조류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는거죠

 

신변잡기는 비양질이냐,아니라고봐요 자기가 살고있는 삶에 대해서 자기만의 형식대로

가볍게 풀어낸글을 양질, 비양질로 가릴수는 없는거죠 그런거는 뉴스가 될수없느냐도

아니라고 봐요 될수있죠 웹2.0을 지향하는 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듣는 질문중에

처음에 말씀드렸던 메타블로그와의 차이를 가지고 폐쇄적인 성격, 회원가입을 하고

포스팅을 했어도 편집본부에서 스크린을 하고 이런과정이 이게 무슨웹 2.0이냐 이런

지적도 많이 받았는데 그것도 마찬가지인데요 웹2.0은어디까지가 웹 2.0이냐 어디까지를

딱 잘라서 웹 2.0이라고 하느냐고 말하고 싶어요 미디어를 만들고싶었지만 기존의

폐쇄적인 편집국 조직부들은 편집국의문을 열었습니다 누구든지와서 리포팅할수있다 대신,

신문에 싣는 기사는 누구든 다 참여할수없다 이게 신문에 싣을수있는 가치가 있느냐는 스

크린을 하겠다 이렇게 됐을때 그러면 그것은 웹 2.0이 아니다라고 말하시는 분들한테는

그럴수도 있어요 그런데 어떤형태로든 편집국의 문이 개방되어 있는상황이다 그러면

이 개방되어 있는 상황을 그러면 문을 반쯤만 열었으니까 반쯤열린문을 보고 이게 문이

열린겁니까, 닫힌겁니까 그렇게 얘기했을때 반쯤 열려있는건 맞다 그런데 이문을 열려고

하는거다 이렇게 얘기하는거죠 그래서 저는 웹 2.0지향회사다, 2.0을 지향하고있다,

2.0이 갖고있는 흔히들얘기하는 개방, 참여, 공유이정신, 이정신을 기반으로 우리가

이런미디어를 어떻게 만들수있느냐를 고민하는 집단이다 그렇다면 웹 2.0의 회사아니냐

라고 얘기하고싶고 그렇게 안봐주시는 분들도 계시고 그리고 그런지적들에 대해서

가슴아프게 생각해요 좀더 그런지적을 받는부분에 있어서 우리도 좀 고민을 해서

이런부분을 해소를 시켜야되겠다 이런생각을 하고 있구요, 그래서 시스템적으로 푸는

문제, 이런부분들도 끊임없이 고민을 하고.. 어려운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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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이하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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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UCC- 이지선님 현 (주)미디어유 대표이사
커피 한잔 인터뷰를 한 내용을 좀 거칠게 다듬어 원래의 이야기를 그대로 전달하려
의도하였습니다. 이지선님이 보시고 전달하시고자 한 내용과 다를 경우 메일을 주시면

바로 수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지선님의 이야기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이지선님께 감사 드립니다
.^^

+++++++++++++++++++++++++++++++++++++++++++++++++++++++++


미디어유는 지금 막 걸음을 시작한 회사구요, 3월 중순 경에 회사가 설립이 됐어요. 제가 회사를
설립하게 된 계기는, 사실 저는 기자를 좀 오래 했었고, 기업의 커뮤니케이션을 했었거든요,
홍보대행사를 하면서. 근데 아시다시피 여기 미디어 환경이 많이 변했잖아요. 옛날에는 기업들이
커뮤니케이션을 할 때, 그니까 마케팅 차원에서 보면 프로모션을 할 때, 제품이 나왔다거나,
뭐가 바뀌었다거나, 서비스가 개발되었다거나 할 때, 보통 보도 자료를 해서 미디어에 실리면
사람들이 다 보게 되잖아요. 근데 요즘은 신문 구독률도 떨어지고, 실제로 사람들이 신문을 잘
안 읽는 거죠. 그리고 신문도 온라인에 들어가서 많이 보게 되고요.

그래서 그런 얘기가 있잖아요. 매스미디어는 없다. 모든 매스가 다 인터넷으로 갔다. 그런 얘기도
있고. 근데 여전히 기업의 홍보 파트에서는, 커뮤니케이션 파트에서는, 보도 자료를 뭘 써야 되지,
어느 매체에 뿌려야 되지 이런 걸 고민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 시차가 있는 것 같아요.
커뮤니케이션 분야에. 결국은 흩어져 있는 고객들을 만나기 위해서 기존 미디어 통로만 계속
활용을 하는 생각이 들어서, 실제로 제가 홍보실 분들을 만나 보면,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분들을 만나 보면, 되게 고민을 많이 하세요. 블로거들이라든지, 그렇게 표현은 안 하셨지만
소셜미디어를 어떻게 커뮤니케이션에 활용을 해야 되는지 고민을 많이 하시는데, 사실 딱히
어떻게 할지 솔루션을 갖지 못하고 있고요,

그렇다고 블로거 숫자가, 물론 아직 작긴 하지만 미디어의 개념으론 엄청 많잖아요. 그 블로거들을
일일이 다 컨택을 해서 예전처럼 보도 자료를 낼 수도 없고. 그리고 기본적으로 사람들이 소비
하는 컨텐츠도 달라진 것 같아요. 옛날에는 공식적인 발표라든지, 이런 걸 믿었는데, 요즘은 밥
먹다가 하는 얘기, 옆집에서 하는 얘기, 친구가 하는 얘기를 훨씬 더 믿는다는 거죠. 저는 사실
이거 하기 전에 홍보대행사에서 일을 했었는데, 미디어환경이 굉장히 많이 바뀌었으면, 기업들한테
커뮤니케이션하는 방법도 많이 달라져야 하는데, 아직 그런 솔루션이 없다 라고 생각을 했고요,

그리고 블로그가, 저도 인제 블로깅을 막 적극적으로 시작을 하면서, 작년 말에, 블로그가 그런
의미에서 정말 좋은 소스라고 생각을 했어요. 물론 기존 미디어가 없어지진 않겠지만, 그런
소셜 미디어의 한축에 블로그가 있을 거다. 라는 생각이 들었구요, 그걸 기본 조직에 적용을 해
볼 수 있는 방법을 고민을 하다가, 그러는게 어려워서 새로 나와서 제가 회사를 시작을 했던 거죠.

그래서 미디어유는 기본적으로 사실은 블로그 마케팅. 기업들에게는 솔루션이라고 할까요.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가 되고 싶어 하지만, 전체적으로 미디어 패러다임이 바뀌는데, 그중에
어떤 소셜미디어를 한축을 한 미디어가 되겠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저희가
표현할 땐 미디어 2.0이라고 표현을 많이 하는데, 기존의 미디어하고는 좀 다른 방식으로 컨텐츠가
모아지고, 다른 방식으로 또 컨텐츠가 소비되고, 다른 방식으로 기업들과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공간이 만들어지는 그런 플랫폼을 한 번 만들어 보자라는 생각을 했죠.

그래서 비즈니스 모델 여쭤 보셨는데, 굳이 저희 서비스나 이런 것을 말씀을 드리면, 우선 블로거
들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가 있고요, 메타 서비스죠. 예를 들어 올블로그나 그런 각자 블로거들이
자신의 주소를 등록해서 하는. 컨텐츠를 모으는. 그런 메타서비스들을 블로그 코리아라는 게,
7
월 중순에 오픈을 할 예정이거든요. 거기는 블로거들이 컨텐츠를 만들어서 올리고, 수집을 해서,
그러니까 정보를 찾고 싶을 때, 블로그에 무슨 얘기가 있는지 알고 싶을 때 사람들이 모이는.
그러니까 독자들까지도 고려를 했고요. 그리고 저는 기업이 한이 있는데, 제가 처음에 기업
커뮤니케이션에서 시작을 했으니까. 근데 저는 기업들이 블로거들하고 어떻게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되느냐 고민을 할 때, 가장 좋은 방법은 블로깅을 하는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사실 미국이나 일본이나 이런 데는 기업들이 블로깅을 하는 데가 많이 있거든요. 그게 홈페이지
하고 다른 것은, 홈페이지는 좀 더 오피셜하게 회사의 소개라든지, 아니면 서비스에 대한 정의
라든지 이런 정보를 주는 거라면, 블로그는 사람 얘기가 어쨌든지 담겨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기업에 있는 사람들의 얘기라든지, 그 서비스가 탄생하기까지 어떤 고민들을 했는지 이런 소스들을
담으면서 그게, 사실은 훨씬 더 벽을 없애고, 진솔하게 소비자들하고 만나는 수단이 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기업들한테 그렇게 할 수 있는. 그러니까 저희가 홍보 대행사를 하면서 기업들한테
PR컨설팅
을 했던 것처럼, 그러니까 블로그를 가지고 어떻게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기업들한테, 마케팅이든 커뮤니케이션이든 그런 서비스들을 제공을 하려고 하고요.
그렇게 기업들이 블로그에 관심을 가지고, 블로거로 편입을 하는 게 전반적으로 블로그 커뮤니티를
넓히는,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가 될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 거죠.

이제 막 회사를 시작을 했기 때문에, 근데 기업들을 만나 보면요, 워낙 관심을 많이 가지시던
부분이라서, 사실 기업의 고객도 있죠. 확보를 하고 있고요, 성공사례를 만드는 게 중요할 것 같고요.
다들 관심은 갖고 어떻게 해야 되지? 하는데 선뜻 나서질 못하는데. 플랫폼의 완성도라는 게
기술을 물어보시는 거면, 솔직히 저는 기술이 중요한 파트는 아니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백그라운드가 기술은 아니지만, 지금 블로그 플랫폼에 쓰이는 기술들이 대단히 어려운 건 아닌
것 같고요, 블로그가 의미를 갖는 것은 이 소통이라는 수단이기 때문에, 그 블로그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죠.

만약에 기술적인 플랫폼의 변화라고 한다면, 앞으로 사람들이 사용을 하면서 아, 이런 기술들이
필요하다 라고 생각을 했을 때, 툴을 만든 회사들에서 아마 적극적으로 반영을 해 주실 거고요,
이를테면 그런 거죠. 1인 미디어라고 하잖아요. 미디어는 당연히 사용자 층에서 관심이 많을
테니까, 예전에는 그런 게 없었지만 가면 갈수록, 블로그 툴을 만드는 회사에서 통계 정보를
어떻게 보여 줄 거냐. 이런 고민을 하겠고, 그걸 기술적으로 어떻게 구현을 해서 블로거들한테
주겠죠. 그런 식으로 발전을 할 것 같고요,

그런 의미에서 보면, 지금이 완성기냐 이런 게 아니라 끊임없이 발전을 해 나갈. 전반적인 블로그
커뮤니티는 다들 그렇게 생각하시겠지만. 아직 초창기 단계구요, 발전의 여지가 많다고 보면
됩니다. 저는, 사실 서비스냐 설치냐 보다, 블로거들한테 관심이 많거든요. 그래서 설치형 블로그가
더 좋고 서비스형 블로그가 더 좋고 이렇게 얘기하기 보다는. 근데 그런 건 있는 것 같아요.
저도 블로그를 시험삼아서 여러개를 운영을 해보는데, 이상하게 같은 내용으로 해도, 설치형이
훨씬 더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거 같더라구요.

제 느낌에는. 예를 들어 네이버나 다음이나 그 서비스에만 국한된 것 보다는, 아무래도 테터툴즈나
이렇게 설치형으로 해서 메타에도 올리고 이렇게 적극적으로 하기가 훨씬 편한 구조니까, 더더욱.
그래서 그런 걸 원한다면 그렇고, 근데 현실적으로 블로깅을 해야 하는 모든 사람들이 기술을
잘 이해하고 이런 건 아니잖아요. 그런 사람들한텐 서비스형이 훨씬 편할 수도 있겠죠. 근데
기본적으로 블로그가 소통을 위한 툴이라고 한다면, 아마 서비스형 블로그에서도 그런 걸
고민을 하셔가지고, 어떻게 하면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 시킬 건가 하는 부분을 강화를 하시겠죠.

전 이글루스도 쓰고 다 써봤죠. 사실 저도 준비하고 있는 블로그 코리아 라는 게, 2003년인가 시작이
됐구요, 원조 메타라는 이름이 붙어 있죠. 근데 그 때 블로거들이 블로그 코리아에 대해서 관심을
가졌고 좋아했던 이유 중의 하나는, 네이버에 있는 블로거가 다음에 있는 블로거와 소통할 방법이
더군다나 그 때 당시에는 없었던 거죠. 검색을 해도 서로 다른 플랫폼이고 그렇기 때문에. 근데
이거는 자기주소만 이렇게 해놓으면 따로 서비스가 섬처럼 딱딱 고립돼있었던 블로거들을
하나로 모을수 있는 그래서 사실은 그게 네이버냐, 다음이냐 를 가지고 사람들의 성향을
구분하기는 어렵잖아요 그냥 우연히 내가 편해서 혹은 자주가서 다음에다 만들고 자주가서
네이버에다 만들었지만 두사람은 서로의 글을 보면서 소통하고 싶은 게 분명히 있을거고 해서 ...

메타사이트의 기본적인거는 그런거 같아요 그런 블로그커뮤니티라고 했을때 블로그스피어라고
했을때 그거를 그 다양한소리들을 다 모아서 어떻게 잘 필터링을 해서 보여주느냐 이런게 기본적인
역할이겠죠 그렇게 서비스하는 회사에서 수동적으로 편집을 하기 시작하면 그회사 정신이라든지
그회사 취향에 맞는 것이 들어가잖아요 저는 메타서비스는 조금전에 말씀드렸지만 많은 다양한
소리들을 담아내는 부분인데 거기서 편집이라는거는 누가 들어오더라도 자기가 원하는글을
찾을수 있는 식의 서비스개념으로 접근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이걸 뽑아서 이걸보십시오하고
던져주는것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다 주인인거 잖아요

메타사이트에서는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자기글을 올리지만 다양한 색깔을 가진 사람들이
독자를 포함해서 왔을때 저희도 그런 고민을 되게 많이 했거든요 서비스기획을 하면서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와서 보고싶은 글을 그때 그때 찾아서 볼수 있을까 그래서 저는 메타서비스가
의도된 편집을 하는것 보다는 서비스차원으로 접근을 해야 된다고 보는거죠 과연 사람들이
클릭이 높은게 양질의 컨텐츠인가 보면 저는 그렇다고 생각하지 않구요 고민도 많이 했는데
양질의 켄텐츠라는것이 대단히 잘쓴글이 아니라 내가 지금 필요한글인것 같아요

다시말해서 블로거가 됐던 구독자입장에서 메타사이트를 딱 찾았을때 내가 지금 관심있는글이
양질의 컨텐츠가 아닐까 싶거든요 아무리 컨텐츠를 잘 작성을 했다고 하더라도 그게 나에게
별로 관심이 없는 주제거나 그러면 사실 봐야될 이유가 없잖아요 물론 사람들하고의 대화를
원활하게 하기위해서 오늘 주요뉴스가 뭐고 이런거는 알아야 되겠지만 기본적으로 제 관점에서
봤을때는 사실 소셜미디어라는것이 굉장히 시각이 낮아지는거잖아요 사람들사이로

위에서 뭐 정부가, 기업이 이런것이 중요한 뉴스가 되다가 결국은 우리의 삶이 중요한 뉴스가
되어버리는 시대가 됐는데 그래서 시각을 저한테 고정시켜보면 지금 내가 관심있는게 가장
양질의 컨텐츠겠죠 그렇다면 관심을 같이 공유하는 사람들이 양질의 컨텐츠를 생산해내는
사람들이겠죠 제 입장에서 보면 그렇다면 메타사이트에서는 그걸 어떻게 , 물론 사람마다
개별적으로 다 그걸 맞출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스트럭쳐를 짜느냐 이런거는 되게 중요한
고민의 포인트인것 같아요 제가 기업들이 블로그커뮤니티에 참석을 해야 된다고 말씀드렸는데
기업들이 오다보면 당연히 마케팅이라고 표현하셔도 좋고 기업의 커뮤니케이션이라고 표현
하셔도 좋은데 자기의 상품에, 서비스에 관심이 있는 사용자들하고 만나고 싶을 거잖아요

그런 측면에서 메타서비스가 기업들의 요구를, 사실은 블로거의 입장에 있어서도 우리는 프로덕을
소개하면서 사니까 내가 관심있는, 쓰고있는 제품에 대해서 내가 얘기한것이 그 회사의 정책에
반영이 된다든지 이러면 그게 선순환의 구조라고 보거든요 그렇다면 다시 말하지만 관심사를
어떻게 매칭시켜줄거냐 이런부분이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인것 같아요

저는 블로그마케팅이라는것도 그렇게 정의를 내려보고 싶거든요 지금보면 블로그를 개설해서
프로모션에 활용해서 배너를 달고 사실은 경품으로 사용자들을 유혹을 하는데 경품이 나쁘다
는게 아니구요 기업들이 주는 상품을 써볼수 있는 기회를 주는거는 굉장히 좋은건데 근데
기본적으로 그것의 핵심은 기업의 프로덕이나 서비스에 관심이 있는 사용자를 찾는거고
사용자 입장에서는 그런기업을 만날 수 있는 공간을 찾는거고 뭐 그런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이제까지 기업들은 메시지를 만들어서 전달하는데 너무 익숙하기 때문에 그러면 과연 블로거들이
내는 다양한 소리를 어떻게 내가 받아들일꺼냐 하는 부분이 좀 준비가 안되있구요 또하나는
보안의 문제도 있을수 있을것 같아요 만약에 블로깅정책상 이걸 누가 쓰느냐에 따라서는,
그런것도 있고 몇가지 풍어야될 요소들이 있는데 제가 기업들이 블로깅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거는 결국 기업들도 상품을 기획을 하거나 아니면 기업의 비젼을 만들거나 전략을
세울때 여러 가지 생각들을 하잖아요 사용자들의 마음을 읽을려고 무던히 노력을 하구요

근데 그런 노력들이라는게 커뮤니케이션을 통해서 훨신더 쉽게 풀릴수 있다라는거죠 내가 왜
이런거를 고민해서 이런제품의 이런기능을 얻는가를 만약에 사용자들이 안다면 훨씬 그
기능들을 잘 쓸수도 있는거구요 아니면 사용자들이 이걸 썼을때 어떤 생각을 갖는지 안다면
기업들이 훨씬더 좋은 제품들을 만들수도 있는거고 그니까 결국은 계속해서 어떤 상호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얘기하는데 그런 부분을 하기위해서라도 블로그라는게 굉장히 좋은
툴이라고 생각을 하는거죠 아까 말씀드렸던 그런 제약요소들을 어떻게 보면 풀수있는 거구요

피알에서 만들어내는 컨텐츠는 이제 기자분들게 드리는 보도자료에, 미디어환경이 변했다고
말씀을 드리는거는 독자들의 생각도 바뀌고 독자일수도 있고 기업입장에서는 타겟층일수도
있고 컨텐츠를 소비하는 생각자체도 많이 바뀌었잖아요 그니까 분명히 컨텐츠양식도 변해야
한다고 저는 보죠

물론 공식적인 발표해야 할때는 보도자료를 배포 하는게 여전히 맞지만 기존미디어랑 소셜
미디어라는게 굉장히 유기적으로 연결이 되어있는것 같거든요 블로거들의 글도 많이 보면은
신문에 난걸가지고 거기에 대한 의견을 얘기하는것도 되게 많구요 아직까지는 정보에 접근해
있어서는 아무래도 신문사나 기자분들이 훨씬더 월등하니까 그 기사를 보고 하는 내 의견
이라는게 저는 전반적인 사회의 정보라든지 그 흐름에서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라는거죠

마케팅이라는 단어가 되게 요술같아서 보는사람마다 다르게도 얘기하고 그러죠 근데 보통은
프로모션이라는 관점에서 많이 말씀하시는것 같구요 그렇다면, 블로그가 굉장히, 프로모션의
기본은 사실 내가 가진 메시지를 어떤미디어를 통해서 어떤타겟한테 전달할것이냐라고 봤을
때는 커뮤니케이션이거든요 그래서 블로그가 굉장히 중요한 툴이고 왜냐면 쌍방향, 상호할수
있고 탁 터놓고 얘기할수 있는부분이기때문에 블로그마케팅이라는 분야가 계속 커나갈것이라고
생각을 하죠

근데 문제는 저희는 기업이니까 그걸 어떻게 수익모델할거냐 이런부분을 고민을 해야되겠죠
그냥 블로거들이 굉장히 많이늘어났으면 좋겠어요 꼭 블로깅을 하지않더라도 매일 신문을
찾아서 보는것처럼 사람들이 저희 사이트에 와서 블로거들의 소리에 귀기울이고 그래서
전반적으로 커뮤니티가 발전을 했으면 하고 할거라고 믿고있죠 블로거들이 수익창출을 위해
뭔가를 모색한다는거는 공감을 하구요 사실 굉장히 힘든 작업이잖아요 근데 저는 에드센스모델은
개인적으로는 아니라고 생각을 하는게 블로거에 붙어있는 에드센스를 보면 주객이 전도됐다라는
생각을 많이 해요 왜냐면 너무 에드센스가 곳곳에 있어서 이글이 어떤때는 잘 안읽히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그런정도라면은 분명히 근데 전혀 글하고는 관계가 없거든요 사실. 기본적으로
광고가 아무리 문맥으로 매치해서 그걸 띄워준다고 하더라도 기본적으로 광고기 때문에 저도
글을 읽다보면은 되게 성가실때가 있어요 그래서 뭔가 좀 다른 방향으로 수익모델을 추구하는게
좋겠다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하죠 저는 그거보다 예를 들어 글을 봤을때 촘촘하게 에드센스
들어가는게 너무 많잖아요 그런거보면 그렇죠 어떤거는 글 다 끝났는데, 사실 태그도 중요한
정보잖아요 근데 중간에 광고들어가고 한참내려가야 태그뭐 그런게 들어가니까 댓글이런게
보고싶은데 한참또 내려가야 되는거죠 그래서 좀 다른방식으로 고민을 해야겠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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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이하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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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상 초유의 4중 쌍방향 인터뷰

    2007/07/10 16:55 | Tracked from Philos의 잡다한 생각들

    오늘 오후 미디어U 사무실에서는 4건의 인터뷰가 한 자리에서 동시에 이루어지는 아주 기묘한 현장이 연출되었다. 인터뷰어가 인터뷰이가 되고 인터뷰이가 또 인터뷰어가 되는 아주 요상야릇한 일이 벌어진 것. 요즘 블로그 바닥의 유명인사들을 연쇄적으로 만나며 인터뷰 UCC를 제작하고 있는 세이하쿠님과 전자신문 김민수 기자님이 사무실에 거의 동시에 방문하시면서 시작된 다중 인터뷰는, 세이하쿠님의 김민수 기자님 인터뷰 요청에 이어 필로스의 세이하쿠님 인터뷰 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인터뷰 UCC- 김창연님 현 블로그나라
커피 한잔 인터뷰를 한 내용을 좀 거칠게 다듬어 원래의 이야기를 그대로 전달하려
의도하였습니다. 김창연님이 보시고 전달하시고자 한 내용과 다를 경우 메일을 주시면

바로 수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창연님의 이야기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김창연께 감사 드립니다
.^^

+++++++++++++++++++++++++++++++++++++++++++++++++++++++++



몇군데서 얘기를 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사실은 블로그나라 블로그전에 되지도 않는 영어로 하는
블로그를 몇번했었어요 그때는 구글에서 만든 블로그스팟컴해가지고 나오는데 거기서 리눅스
이거를 해가지고 했었는데 그때는 제가 공부할 때 여가지고 공부하면서 프로젝트 하나 걸려서
웹사이트하나 만들고 그럴 때 원래는 아무 관련이 없는데 웹사이트 만들면서 서치엔진….
이런것도 하게 되고 그런걸 쭉 해나가면서 봤던게 외국에는 블로그가 참 많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나름대로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는 블로그도 많이 있지만 자기직업이나 취미와 관련 되서
어 느정도 내용을 체계화해 주는 블로그도 많이 있더 라구요 아 이런 것도 있구나 나도 한번
해보고 싶다 그래서 시작한 게 그 당시에 리눅스를 많이 쓰고 있었기 때문에 리눅스팁 이런거
하는 블로그였고 그러면서 어차피 한국사람이니까 한국에 들어와서 한글 블로그도 한번
만들어보자 해서 그때 시작해서 우리나라에도 기존의 블로그가 많이 있었지만 기왕이면
블로그를 어떻게 만들어야 되고 어떻게 활성화 시켜야 되고 그런 것과 관련된 팁, 이런 거하고
블로그 자체에 대한 글을 한번 써 보고 싶은 것도 있었죠 그런거 였죠 외국에서 블로그들이
활성화되고 검색엔진에 자주 노출되고 그런 측면이 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상대적으로
그렇지 못한 측면도 없잖아 있는 것 같아요.

그 당시 2005 10월인가 그때쯤 시작했던 것 같은데요 조금전에 말씀 드렸던 개요적인
생각하고 원래부터 갖고 있었던 생각이 우리나라에서도 블로그는 여러가지 내용을 많이
쓰는 것 보다는 한 분야에 집중해서 그 분야가 자기 취미일수도 있고 전문성일수도 있고
자기 직업과 관련된 것 일수도 있고 그런 쪽으로 갈 것이고 가야 하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에서 나름대로 주제에 집중해서 쓰는 블로그를 만들어보자 해서 그 주제가 제 경우는
블로그 였던거고 그래서 만들게 된 것이죠.

글쎄 뭐 컨셉 얘기 하니까 뭐한데요 목적이랄까 이런 거는 글을 쓰는 목적, 이런거는 좀
전에 말씀 드렸던 것처럼 나름대로 전문화된 분야에 또는 뭐 외국에서 많이 되는 니치블로그,
이런거에 집중되는 흐름을 한번 만들어보자, 거기에 일조를 해보자 이런 것이고 항상
뭐냐 하면 재밌어서 쓰는거죠 요 부분을 공부하고 다른 관련된 부분을 보는 것이 재밌고,
그것에 관한 내용을 정리하는 것이 재밌고 그것에 관한 글을 쓰는 것이 재밌고 그것을 또
올리는 것이 재밌고 그래서 목적은 두가지죠 하나는 좀전에 말씀 드렸던 것과 연관이
된거고 그 담에 개인적인 배경이랄까 이런 거는 재밌으니까 그것이 컨셉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보는 관점에 따라서 다를 것 같아요 제가 말씀 드리고 싶은건 블로그를
처음 접하시는 분은 갖게 되는 질문 중에 하나가 블로그란 무엇인가 이런 질문일 것 같은데
블로깅을 하는 사람 입장에서 블로그란 무엇인가 대답하기가 어려워요

블로깅의 역사가 우리나라에서 한 10, 7년 이렇게 됐다고 하는데 처음 시작 됐을 때는
웹로그다, 웹일지다 이렇게 나왔잖아요 근데 지금 블로그를 웹사이트와 관련된 일지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거든요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가 뭐냐 하면 블로그는 그렇게 시작되었을
지언정 변한다는 거에요 여러 사람이 참가 하다 보니까 그 내용도 변하고 핵심을 말씀
드린다면 이런 취지에서 블로그 스피어가 보강 되어야 될 점 이런 측면보다는 변화되는
측면들이 오히려 많이 있다 블로그도 웹사이트잖아요 우리나라에서는 외국과는 다르게
미니홈피 이런게 싸이월드전에서부터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고 그런 특성이 외국보다는
상대적으로 강하게 많이 나타나는 측면이 있고 좀 결합되는 측면도 있지만 그래서 다시
한번 말씀 드리는건 보강이라는 측면보다는 변하는 측면이 더 많다는거죠.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는 미니홈피와 연결되서 연결된 연장선속에서 블로그가 외국과는
다르게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도 있고 그것이 저도 무엇인지는 모르겠고 제가 생각하는
건 개인이 웹에 자기를 알려나가는 수단, 이런 거를 보면 앞으로는 미니홈피나 이런
것보다는 블로그가 더 많지 않겠느냐 블로그를 이용 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더 많지
않겠느냐 그래서 아직도 늘어나고 있고 블로그 인구수 말하면 엄청 많잖아요
네이버싸이월드까지 합치면 50퍼센트도 넘잖아요 근데 실제로 피부로 느끼기에는
그렇지는 않죠 그 얘기는 블로그라는 세계가 있다고 하면 그 세계에 들어오는 사람들이
포화상태가 아니고 더 들어올 사람들이 아직 있기 때문에 새로운 사람들이 들어오면
새로운 블로그의 변화 이런 것도 있을 수 있더라구요

그게 뭔지 짚어서 얘기하기는 곤란할 것 같고 보강이라는 측면보다는 새로 들어오는 사람,
원래 하는 사람, 자기 하고 싶은 대로 자유스럽게 그렇게 가는 것이 앞으로 블로그에,
앞으로 변한다면 변화의 여지를 좀 넓게 두고 바라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따로 보강 해야 된다 이런 거는 구체적으로 짚어서 얘기한다면 모르겠지만
일반적인 차원에서는 그런 것에 대한 대응, 대책 이런것을 별로 고민하고 싶지가 않은 거죠 

선호하는 블로그는 사실 있긴 있죠 개인적인 특성인데요 저 같은 경우는 아침에 시작해서
컴터를 열면 주로 하는 짓이 메일 확인하고 블로그리더 통해서 구독하는 블로거들이
있고 그런데 패턴자체가 매일은 그냥 내가 필요한, 업무하고 관련된 거 빨리 빨리 처리하는
쪽이고 블로그 관련 되서는 저는 주로 정보를 블로그를 통해서 많이 읽거든요 신문이나
이런 것 보다는 많이 얻거든요 저 특성은 한마디로 얘기하면 블로그를 통해서 정보를
많이 얻는, 그러다 보니까 개인적으로는 신변잡기나, 일상다반사를 쓰시는 분보다는
내가 관심 가지고 있는 정보를 제공해주고 거기다 재밌게 써주면 금상첨화고 그런
스타일을 저 같은 경우는 좋아하죠

아이러니하게도 맞아 떨어지는지는 모르겠지만 세이하쿠님 블로그도 좋아하고 결론적으로
말씀 드리면 설치형 블로그를 선호하죠 부연설명을 하자면 블로그 정신이라는게 있다면
현재로서는 설치형이 맞죠 혹시 서비스형을 원한다 그러면 티스토리 같은게 맞죠 간단히
보면 이런거예요 네이버, 다음도 변화의 조짐이 보이고 변화하긴 하지만 그 안에서의
블로그 잖아요 비록 네이버 블로그를 쓰는 사람들의 목적과 운영하는 방식은 다르지만
네이버 블로그를 제공하는 사람들의 운영방식은 어느 정도 폐쇄 되있는 느낌들을 갖는다
는거죠 물론 마케팅적인 생각이나 저 같은 경우도 모르겠습니다

만약에 누가 제안을 해서 어떤 회사의 입장에 맞는 블로그를 만들어야 되는데 서비스형이
나을까요, 설치형이 나을까요 이거는 경우에 따라 다를 것 같거든요 목적에 따라 다르고,
그 다음에 그회사가 추구하는 목적이 단순히 이벤트를 알려 나가는거에 집중한다든지
그러면 서비스형이 훨씬 나을 거고 경우에 따라 다른 측면은 있지만 제가 생각하기에
블로그의 정신이랄까 표현이 이상한데 정신이 있다면 거기에 맞는건 설치형블로그다
그리고 가까운건 티스토리다 이렇게 생각을 하겠죠  네이버를 예를 들면 네이버 블로그시즌2,
에피소드4, 에피소드4같은 경우는 공간을 열겠다 이런 거고 에피소드 4자체도 순서도
에피소드 1,2,3,4 이렇게 가는 것이 아니라 언제든지 여건이 충족되면 순서적으로 1234가는
것이 아니라 4는 여건이 충족되면 언제든지 한다 그런자체는 상당히 긍정적인거라 생각하고
그 부분은 분명히 변화하는 거라고 생각이 들고 만약에 이런 것이 정착이 됐다라고 한다면
제가 좀전에 얘기했던거 네이버블로그나 이런 서비스형 블로그에 대해 가졌던 저의 비판
이런거는 없어지는 거죠

그러나 또 하나의 측면으로 얘기할수 있는건 만약에 블로그를 단순하게 바라보는 관점이
아니라 예를 들어 기업 블로그의 관점으로 바라본다든지 블로그를 통해서 요즘 수익을
얻고자 하시는 분들도 많으니까 그런 분들 입장에서 본다든지 했을 때 장기적인 관점에서
자기 도메인에 자기 설치형 블로그를 갖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하죠. 지금 만약 시리어스하게
생각한다면 사안과 목적에 따라서 그렇게 판단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네이버블로그 같은
경우 구글에서 검색이 않되자나요. 최근에 로봇을 열었다고 하는 것 같은데 일단 구글 입장에선
달라질수 있겠죠. 네이버를 여러 사람이 비판하는 이유중에 하나가 네이버에서 검색을
하면 지금은 좀 달라졌습니다만 블로그나 까페를 검색하면 네이버 블로그나 까페가 검색이
된다는 거죠.

다른 것이 검색되는 것이 아니라. 한달전 쯤 검색 해본 결과 다음 것도 되고 그러는데 블로그
포럼 하시는 분 중 편집장님이 저에게 이야기 해 주셨는데 네이버 블로그 검색 페이지가
별도로 있는데 거기에서 하단에 보면 feed등록 이라는 게 있는데 지금은 공개 되었다기
보다는 그냥 끼워 넣기만 해 놓은 상태인데 일단 그 흐름 자체는 네이버 블로그만 검색해서
보여 주는 것이 아니라 다른 블로그도 검색해서 보여 주겠다 이런 의미로 받아들이는데
그것이 정착화 되면 서비스형을 쓰던 설치형을 쓰던 검색결과라는 측면에서는 서비스형이
낫냐 설치형이 낫냐 이것에 대한 메리트는 없어지겠지만 아직가지는 네이버 검색에서
상위에 랭크되고 싶다 그러면 일단은 네이버 블로그를 해야 되는 그런 측면은 있죠.

저는 파워를 영향력으로 해석하면 영향력은 별로 없는 것 같아요. 구지 일반 블로거와
파워블로거를 구별한다는 개념은 어찌되어도 상관 없지만 일단은 글을 올리건 동영상을
올리건 그사람의 진솔함이 묻어나야 되다고 생각하며 어떠한 내용을 쓰건 그것은 두번째
문제고 첫번째는 자기가 스고 싶은 내용, 자기가 말하고 싶은거, 자기의 생각 자기의
의견을 꾸준하게 블로거들 이런분들 많은데 처음 두세달 열심히 하다가 그담엔 업데이트가
않되자나요. 두가지 이유죠, 워낙 바빠서 않되거나 아니면 처음에 열심히 했던 것이 자기의
열정을 가지지 못한 분야거나 둘중 하나겠죠. 다른 이유도 찾아보면 찾아볼수 있겠지만
제가 진솔함을 강조하는 이유는 자기 열정이 묻어난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자기가 좋아하는 거, 자기가 진심으로 관심이 있는거, 그런것에서 진솔함이 드러날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그것이 여러가지 웹의 유형이 있겠지만 가장 잘 드러나는 것이 블로그다.
개인블로그에 마케팅 개념을 도입해서 트래픽을 어떻게 올리고, 홍보를 어떻게 하고,
이런 것도 사실 하긴 해야 되지만 파워블로거라는 분들을 보면 메타블로그에 등록 다
하시고 열심히 코멘트 활동 하시고 그 부분 중요하죠. 근데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기의 진솔함, 자기 의견의 진솔함 그리고 꾸준한 지속성이죠. 그런 다음에 테크닉이나
팁이 필요한 거라고 생각하죠. 일반 블로거들보다 업그레이드 된 차원으로 나간 다면
그사람의 리더쉽이라고 생각하는데요 rss독자를 보유하고 있고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잘하는 사람들을 확보할수 있냐는 점이죠.

블로그에 보여지는 그사람의 진솔함을 통해 나타난다고 생가합니다. 처음 블로그나라만들 때
애드센스도 올리고 제휴마케팅도 올리고 무지 지저분 하게 만들었어요. 그리고 귀찮아서
다 놔두었죠. 저는 블로깅과 수익모델 몇 년 정도 장기적으로 봤을 때 우리나라에 프로페셔널
블로거-기업에 대해 봉사하는 프로블로거도 있을 수 있고, 개인 블로그 자체를 비즈니스화
하는 것도 있을수 있는데 저는 후자의 차원에서 앞으로 가능성이 있다고 보며 현재로서는
애드센스 같은 것이 가장 유력하다고 보고있어요. 그런 측면에서 애드센스 다는 것을 나
자신이 원래 처음부터 달았고 다른 사람에 대해서도 비판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구글 애드센스 같은 경우는 한번 계정을 허락해 주면 그 사람이 어떤 사이트를 만들든지 다
써먹을 수 있거든요 어차피 광고라고 하는 것은 들어오는 방문자에게 뭔가를 제공하고
거기에 대한 대응이랄까 이런거로 생각을 해야 되니까 블로거들이 수익모델을 추구하는
것 저는 바람직하다라고 생각을 하죠. 왜냐하면 앞으로 그것이 정착이 된다고 하더라도 분명히
그런 분들이 존재 합니다. 나는 광고 올리기 싫다 그래서 전혀 광고 없이 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두부류의 사람들이 공존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 할 때 사회가 건강해 지는 것이라고 봅니다.

2006
년도 상반기와 지금을 비교해 보면 2006년도 상반기에는 30, 40, 50대 블로거들이 거의
없었습니다. 요즘은 30대에서 50대까지 블로깅을 하시는 분들이 많이 생긴 것 같은데
이러한 다양한 세대들에 의해서 형성되는 문화 그런게 편중되지 않은 사회전체를 담을 수
있는 문화가 되리라고 기대 합니다. 개인적인 취향을 말씀 드리면 저는 원래 오프라인
모임에 원래 잘 않나오거든요. 기왕에 있는 인맥도 워낙 관리를 못하는데  블로그포럼에
나가게 된 것은 블로그를 하는 사람들이 모여 뭔가 토론을 하는 것이 활성화 된 것 같지
않아서 제 개인적으로 하나의 모임은 지속적으로 참가해도 좋겠다라는 이유가 있었구요,

블로그포럼이 파워블로거들의 모임이라고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것이 아니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온라인 블로그라는 것과 오프라인 모임이라는 것이 일차적으로 생각하면
사람이 가지고 있는 특성일 것 같구요. 온라인에서 저사람이 오프라인에서 어던 모습일까?
그런 것을 보고 싶어 하자나요? 두번째는 비슷한 관심을 가지고 이야기 한다는 거죠.
세번째는 개인적인 바램인데 약간 점프해서 트랙백 이야기를 좀 할께요. 우리나라 블로거들
특성이 뭐냐 하면 어떤 사람에게 트랙백을 걸면 예절 트랙백을 걸어 줍니다. 제가
세이하쿠님에 관한 글을 써서 트랙백을 걸면 세이하쿠님 글은 저랑 아무런 상관이 없어요.
근데 제가 걸었으니까 예절상 답례로 걸어 줍니다. 이런 측면이 하나 있거든요. 이러한 현상이
트랙백 원래의ㅣ기능과는 약간 거리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트랙백은 뭐냐 하면 내가 다른
사람에게 글을 적었을 때 전화하거나 메일로 보내기 뭐하니까 트랙백으로 보내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이사람이 이글을 읽고 이것과 관련된 내용의 글이 있으면 글을 보내도 다른 사람이
봤을 때 아~ 이야기가 이렇게 진행되고 있구나 하고 알수 있지 않습니까?  근데 어떤 트랙백은
봤을 때 전혀 관련 없는 이야기란 거죠. 제가 볼 때 트랙백의 원래의 기능은 블로그를 통한
토론 인데 상대적으로 토론이란 부분이 활성화가 되지 못한 측면이 보입니다.

그렇다면 오프라인 모임에서 트랙백을 통한 토론 처럼 오프라인 상에서 토론을 해도 좋을
것이다라는 생각을 해 보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인 바램은 트랙백 이랄까 댓글 이랄까 이런
것을 통해서 서로 대화를 연장 시키고 확대 시키고 심화시켜 나가는 것들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외국블로거들은 나름대로 세분화된 주제, 자기만의 주제, 자기만의 방식 이런
것으로 많이 정착되어 니치블로그로 많이 가고 있는 반면 우리나라 블로거들은 지금 조금
변화되었습니다만 여러가지 분야를 다 다루는 편입니다. 저는 이것이 블로그를 처음할 때
그렇다고 생각합니다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일년정도 지나면 독자들이 식상해 질수도
있는데 차이가 있다면 한국 블로거들은 80%이상은 여러분야를 다 다루고 싶어하는 경향이
있어 보입니다.

블로그마케팅하면 우리가 어디에 초점을 두느냐에 따라 다를 수 있는데 일단은 마케팅이란
단어에 초점을 맞추고자 합니다. 기존에 있어 왔던 마케팅 이론과 사례들을 어떻게 블로그에
적용하느냐의 문제로 볼 수 있는데 회사에서 블로그를 마케팅툴로서 어떻게 쓸 것인가 하는
것인데 다른 차원에서 보면 블로깅을 하는 개인이 시작하는 블로그를 기업과 제휴할 수
있을까 하는 것도 마케팅으로 볼 수 있다는 거죠 이러한 두사람이 만날 경우 처음에는
두사람이 서로 다른 차원의 다른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측면이 있겠죠. 그러한 이유로
블로그마케팅에 대해 글을 쓰는 사람의 입장에서 어던 부분의 어떤 것에 관한 글이다 이렇게
전제가 되어야 할 것 같아요. 사실은 연구하고 공부할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지껏
이야기 되어 왔던 블로깅 팁들이 사실 따지고 보면 사실 마케팅인데 그것을 체계화 시킬
필요도 있는 거죠.

기업에서 선호되는 종류의 글을 쓴 개인 블로거 그사람이 기업과 제휴를 하면 그것에 대해
접근 방식, 사례등에 대한 정의 도 필요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사실 우리나라에서 블로그를
가지고 있는 회사가 찾아 보면 몇군데 있어요. 네이버나 야후도 있고 화장품 회사도 있는
것 같구요. 디자인회사도 있는데 주로 소규모 기업들이죠. 기업에서 블로그를 이용하는
마케팅이란 것은 소규모기업들이 블로그 마케팅을 통해 얻는 이득이 있다고 봐요.
대기업들은 사실 따져볼게 많겠죠.

전체적으로 보면 블로그마케팅을 호의적으로 생각하고 있고 이론적으로 정립할 필요도
있다고 생각해요. 블로그를 시작하는 분께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블로그가 남이 한다고
해서 하는 것은 아닌 것 같구요 블로그를 먼저 읽어 보시고 아 이건 내가 할것할 것이다
내가 하고 싶다 이런 마음과 내가 어떤 내용을 올릴 것인가에서 내가 진짜 좋아하는 것에
대해 올리거나 내가 공부하고 싶은 것에 대해 올리는 것이 중요하며 가장 중요한 것은
열정이 있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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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이하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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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UCC- 서영호님 현 엠파스 블로그팀
커피 한잔 인터뷰를 한 내용을 좀 거칠게 다듬어 원래의 이야기를 그대로 전달하려
의도하였습니다. 서영호님이 보시고 전달하시고자 한 내용과 다를 경우 메일을 주시면

바로 수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서영호님의 이야기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서영호님께 감사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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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웹2.0이라는 것이 완전히 새로운 것인가 이전에 없다가 완전히 새로 생긴 개념인가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거든요. 사실 팀 버너스 리가 이전에 얘기 했듯이 최초의 웹의 목적은
정보공유 함께 참여하는 그런 의미로서의 장이였어요. 그래서 이제 초기의 웹브라우저 같은
경우에는 그런 단순한 뷰잉 기능 뿐만 아니라 에디팅 기능 그러니까 페이지를 보면서
직접적으로 에디팅 할수 있는 기능까지 포함이 되어있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이 웹이
점점 발전을 하게 되면서 초창기에 웹이 설립되었을 때 그런 이념과는 다르게 단순한 기존의
정보의 콘텐츠라든지 특히 오프라인에서의 콘텐츠들이 단순히 웹이라는 하나의 통로를
통해서 등록되는 포스팅되는 그런 공간에 불과하게 되었어요.


그러니까 함께 참여한다 이런게 아니라 기존의 미디어들이라든지 다른 서비스 업체들이 그냥
단순히 글을 올리고 물론 어느 정도의 답글이나 이런 시스템은 있었기 때문에 약간의 차이는
있었겠지만 실질적으로는 어느 정도는 일방통행적인 그런 관계가 많이 있었어요.
어 그래서 공동적인 참여의 수단 그런 건 기존에 없었죠.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현대에
와서는 위키피디어라든지 그런 블로그라든지 그런 수단을 우리가 가지게 되었자나요.
위키피디어 같은 경우에 공동의 사안들이 하나의 작업을 공동으로 공개된 방식으로 진행을
한다든지 그런식으로 협업을 할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마련이 됐고 그리고 또 블로그를
통해서 개인의 아이덴티티가 확연히 드러날 수 있고 그리고 그런 개인 각각의 아이덴티티가
메타블로그 라든지 그런 다른 것들을 통해서라도 엮일수 있고 일인 미디어 혹은 퍼블리싱
채널로서의 그런 역할을 할수 있게 되었죠.

그런 도구들이 많이 생김으로서 보다 웹2.0이다 무슨 새로운 것이다. 그런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게 되었는데 사실 그게 완전히 새로운건 아니죠. 왜냐하면 초창기 웹이 웹이 만들어질
당시의 이념이 그거였으니까요. 그러니까 모두가 함께 참여해서 어떤 것을 만든다. 그리고
협업을 하고 오픈된 환경에서 오픈된 작업을 하고 모두가 같이 참여한다 그런식의 것들이
사실 웹이 처음만들어 질 때의 이념이 그런 것이 였으니까요. 따지고 보면 웹2.0이라는
용어가 등장을 하고 새롭게 그렇게 된다는 것 자체가 사실 완전히 새로운 개념은 아닌 거죠.

엠파스 같은 경우에도 웹2.0의 온갖 개념들 있자나요. 폭소노미라든지 위키노믹스라든지 뭐
그러한 여러 단어가 잇고 또 그러한 개념들이 잇는데 그런 것들에 포커스를 맞춰서 보기
보다는 그냥 웹 전체적인 관점 그러니까 원래 웹이란 것이 어떤 것인가 현재 웹의 변화상은
어떤 것인가 지금 유저들이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런 총체적인 관점에서 바라보고자
하는 그런 마인드가 있어요. 그리고 또 다른 관점에서 살펴보자면 웹2.0이라고 하는 것은
결국 기술적인 부분이예요. 기술적인 부분은 계속 변해요. 예전에 블로그란게 없다가
툴이 생기고 그담에 다른 소셜적인 사이트도 생기고 하지만 그런 것들은 결국 도구이고
도구란 것은 변화 하거나 개선되거나 없어질 수도 있는 부분이죠. 하지만 그것을 쓰는 사람은
항상 있어요.

사람에 맞춘다 그런식의 마인드를 저희는 가지고 싶은 거죠. 어떤 도구라든지 그런 것에 집중을
하기 보다  2.0이라는 단어 자체도 사실 그래요. 2.0에서 사람이 느껴지진 않자나요.
그냥 기술적인 용어예요. 그것 말고도 사실 태그라든지 이런저런 용어들이 있지만 거기에
사람이 느껴지진 않거든요. 그러니까 웹2.0이라는 자체도 결국은 기술적인 것에 한정이 되어
있는 거예요. 실제로 웹2.0 관련해서 이야기가 나오는 것을 보면 rss가 어쩌구 저쩌구 그런
용어들만 잔뜩 나오고 일반 사람들은 알아 듣지도 못하고 별로 관심도 없어요.

물론 중요하기도 해요 그렇지만 그런 기술들 자체가 이용자들이 보다 자유롭게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고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수단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는 동의를 하지만 거기에
너무 포커스를 맞추기 보다 현재 이용자들이 어떤 것을 원하는지 그런 거에 좀더 초점을
맞추고 싶고 그렇게 서비스를 만들어 갈려고 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사실 블로그란
것 자체가 그렇게 정의를 할수 있는 거는 아닌 것 같고 네이버랑 다음 같은 서비스에 비해서
저희 엠파스가 뭐가 좋다 그렇게 직접적으로 말씀 드릴 수는 없을 것 같고 그런 부분은 유저들이
만들어 가는 부분 같아요.

그러니까 저희는 앞으로 진행을 하기를 유저들에게 자유도를 주면서 공개적으로, 특별히
기술적인 부분에 대한 그런거 없이 유저들이 하고 싶으면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어떤
특징을 제공 한다기 보다 유저들이 직접 만들어 갈 수 있는 그런가 환경을 제공한다든지,
그런 식으로 하는 방향을 잡고 저희가 여러 프로젝트 같은 것을 진행을 하고 있거든요.

설치용 블로그라고 하는 것은 사실 기본적으로 한계가 있다고 보거든요. 그러니 서비스적
관점에서 보자면 그렇죠. 설치용 블로그를 하려고 하면 계정 문제라든지 여러 가지를 신경
써야 하잖아요. 하지만 일반 유저들이 일일이 신경을 쓰기가 어려운 부분이고 결국은
서비스용으로 가야 된다고 봐요. 그래서 테터툴즈가 티스토리를 하고 있듯이, 결과적으로는
그런 서비스형 블로그에 포커스를 맞추어야 된다고 봐요. 그런데 서비스용으로 가게 되면
기본적으로 한계가 생기긴 하거든요, 사실. 티스토리 같은 경우에도 플러그인 같은 거 다는
거에도 한계가 있을 수 있고, 커스터마이징 같은 것도 물론 툴 자체가 그런 자유도가 원래
있던 툴이기 때문에 그렇긴 하지만 그런 쪽에 어느 정도 제한이 생기게 되거든요. 그 제한이
생기는 거 자체가 나쁜 거냐 라고 하기는 또 좀 애매한 부분이거든요. 왜냐 하면, 그런 부분이
있을 수 있어요.

예를 들어서, 이용자들한테 css편집 기능을 제공을 한다 라고 했을 때, 과연 실제 블로거들
중에서 css편집을 하는 사람이 몇 퍼센트나 되는가. 그런 부분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거든요.
물론 파워 블로거들 대부분은 css편집을 한다든지, 별도로 스킨을 편집해 만들든지 하겠지만,
일반적인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스킨에 약간씩만 수정하는 그런 식이거든요. 그런 것은
굳이 css 통 편집을 제공을 하기보다 어떠한 툴 적인 부분에서 약간씩 수정될 수 있는 자유도
라든지, 그런 것을 주는 방향으로 해결을 할 수 있는 부분이에요. 그래서 서비스용 블로그가
설치형 블로그라던지 자유도에 약간 밀리긴 하지만 그것 자체가 큰 장벽이 된다거나 그렇진
않을 거라고 해요.

허용을 하는 것 자체는 저희도 일단은 고려하고 있는 부분이고요, 지금 바로는 사실 어려운데,
나중에 블로그가 버전 업을 하게 되서 뭔가 좀 새로운 식으로 올라가게 되면, 이용자들한테
그런 것을 제공하는 방안도 고려는 하고 있습니다. 사실 블로그라는 것 자체가 무엇인가는
것에 대한 정의 자체가 아직은 명확하게 내려져 있지 않다고 보거든요. 이 것을 외형적
관점에서 볼 수도 있고 내형적 관점에서 볼 수도 있어요. 그런데 외형적 관점에서 보면은 데일리
기반의 포스팅이라든지, RSS, 트랙백, 답글 그런 식의 요소들이 있을 수 있겠죠. 그리고
내형적 관점에서 보자면 어떤 개인 간의 일인 미디어, 퍼블리시 채널 그런 식의 관점으로 바라
볼 수도 있을 텐데, 그래서 이런 것 자체가 명확하게 내려져 있지 않은 시점에서 제가 블로그의
미래는 어떠할 것이다라고 이야기하는 게 좀 조심스럽긴 한데요, 일단은 이용자들이 블로그를
사용하는 것 자체가 현재 많이 쓰이고 있는 1인 미디어라든지, 퍼블리싱 채널 그런 것들 뿐만
아니라, 좀 더 폭이 넓다고 생각해요.

일기 형태로 쓰는 사람들도 있고, 비공개로 쓰는 사람도 있거든요. 그리고 단순히 잡담을 올리는
경우도 있어요. 그건 특별히 퍼블리싱 채널이라기 보다 그냥 자기 이야기를 써둔다 라는 그런
단순한 의미에서 출발을 하는 걸 테고. 그리고 용도로 보면 사실 많죠. 마케팅 용도의 블로그도
있을 수 있고, 기타 여러 가지 있을 수 있는데, 그런 걸 보면 사실 블로그가 지금의 형태를
유지한 채 계속 발전한다고 보긴 사실 어려워요. 왜냐면 기술 자체도 계속 변화를 하고 발전을
하고, 그러니까 RSS만 있다고 블로그가 아니고, 트랙백이 지원된다고 블로그가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블로그라는 것 자체에 쓰이고 있는 지금의 기술적인 부분들이 외형적 형태를 이루고
있지만, 그 기술들이 바뀌면 블로그의 외형도 변할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나중에 시간이
지나게 되면, 블로그의 겉의 형태는 변할 수 있다고 봐요. 하지만, 내형적 관점에서 보자면
지금 블로그를 사람들이 사용하는 목적 자체가 변하지는 않거든요. 그러니까 1인 미디어라든지,
1
인 퍼블리싱 채널이라든지 그런 것에 대한 수요는 끊임없이 있어요. 일단은 지금 시작이
되었으니까. 이거 자체가 계속 유지는 될 거라고 생각은 하거든요. 개인의 아이덴티티가 웹을
통해서 표현될 수 있고, 그 다음에 퍼스낼러티가 표현될 수 있고. 이런 거 자체가 가장 효율적으로
관리될 수 있는 형태가 블로그라고 보거든요. 그런 관점에서 보자면, 블로그가 물론 형태는 이렇게
저렇게 바뀔 수 있겠지만, 내형적 관점에서 보면 근본적인 목적으로써의 블로그는 계속 발전을
하리라고 생각을 해요.

저희는 기본적으로 엠파스 운영자 블로그라든지, 그런 걸 운영을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지금은
좀 뜸한데 예전엔 친절 엠파스씨라고 해서 이용자들 블로그에 직접 들러서 답글도 적고 그런
경우가 많이 있었어요. 그리고 주로 이용자들이 클레임이라든지 어떤 게 안 된다 이런 게
있으면 직접적으로 저희가 가서 답글도 달아 드리고 그렇게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블로그
피플이라든지, 예를 들어서 블로그 잘 쓰시는 분들이라든지 저희 같은 경우에는 전문적인
블로깅 그런 걸 태키 라든지 무슨 얼리아답터 그런 분들을 이렇게 하기보다 생활 속에서
블로깅 자연스럽게 하시고 자연스러운 포스팅을 하시는 분들을 주로 인터뷰를 해서 운영자
블로그에서 올리는 식으로 진행을 하고 있어요. 그런 부분에서 보자면, 일단 활용은 하고 있는
셈이죠.

메타 블로그라고 하면 지금 올 블로그라든지, 그런 방향으로 가야 될 것 같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 쪽에선 좀 더 고민이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사실 지금 메타블로그들이 몇 개가 있긴 하지만
그 중에서 다른 포탈적 블로그라든지 그런 것을 대규모로 결집시킬 수 있는 그런 메타블로그는
지금 없다고 보거든요. 그리고 현재 만들어진 메타블로그 서비스들도 각각의 단점이 보이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고민이 좀 더 충분히 이루어진 다음에 블로그들의 모임이라든지 그런
메타블로그적인 성격의 서비스를 하는 방향에 대해서는 저는 조금 더 고민을 해야 된다고 봐요.
메타블로그들 같은 경우에 어떤 특성이 지어지는 경향이 좀 있는 것 같아요. 어디는 it 쪽 전문이
된다든지, 어디는 정치적인 쪽이 된다든지, 그런 식으로 구분이 되는 문제도 있고, 메타블로그
초기에는 포스팅이 올라오는 것 자체가 적었기 때문에 그룹핑을 한다던가, 좋은 글을 노출하기가
쉬웠어요. 하지만 포스팅이 지금 되게 많이 올라오는 상황이잖아요, 전반적으로. 많이 등록이
되고 있으니까. 그렇게 되다 보니까 좋은 글을 자동적으로 필터링을 해서 보여준다는 것 자체가
상당히 어려운 일이 되어 버렸어요. 그리고 글들이 많이 올라오다 보니까 정말 괜찮은 글이라도
메타블로그 사용자들의 주목을 받지 못하면 그냥 나가버리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결과적으로 많이 보여지게 되는 건 기본적으로 인기있는 블로거들의 글인 경우가 되게 많아요..

실시간 인기 글이라든지 그런 걸 보게 되면 주로 탑 블로거들 그런 게 60~70 프로가 넘게 보이
더라고요. 그런 경우가 많고, 글이 정말 잘 써진 블로그임에도 불구하고 별로 주목을 못 받는
경우도 많이 봤어요. 그런 문제들이 많이 보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좀 더 필요하다고 보고, 그런 것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노출할 수 있는가
그 부분이 우선은 해결이 되어야 한다고 보고.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저는 엠파스 블로그를 한 지 3 년이 다 되어 가거든요. 저는 개인적인 목적에서 시작을 했어요.
그러니까 그냥 제가 아는 글을 올린다든지, 그런 부분들. 원래는 커뮤니티 이런 데서 활동을
하고 있었는데,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활동을 하다보면 저 개인의 아이덴티티라든지 그런 걸
드러내고 싶은 욕구가 사실 있잖아요, 누구나. 블로거라면. 그런데 그런 걸 제가 충분이
표출하지 못하는 것 같다고 생각을 했어요. 그러니까 남한테 보여준다기 보다도 자기 자신이
그냥 어디에 적어 둔다. 웹이라는 데에 올린다. 이런 식의 생각을 했었어요. 그래서 그런 걸
한 번 해 보자. 그렇게 해서, 블로그를 처음에 만들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설치형 블로그를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이게 거의 주객이 전도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막 설치하고, 세팅하고, 스킨 맞추고, 이러는 것 자체가. 이렇게 하다 보니까 글
자체에는 소홀해 지는 거예요. 스킨 바꾼다고 작업하고. 그러다 보니까 아. 이래서는 안
되겠다 싶어서 그냥 편하게 살 수 있는. 그러니까 글 자체에 더 집중할 수 있는 포털 블로그를
쓰자, 해서 처음에 시작을 했던 게 엠파스 블로그예요. 그렇게 해서, 지금까지 쭉 써오고 있어요.

다양한 내용인데, 컴퓨터라든지, 게임이라든지, 커피도 좋아하거든요. 그리고 음악. 아니면
헤드폰. 최근에는 그런 것도 올리고 있고. 저도 그런 애드센스라든지, 애드클릭스 같은 게
달린 블로그들을 많이 봐왔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그게 물론 다른 블로그들 중에 아닌 경우도
많지만 주객이 전도된 경우를 많이 봤어요. 그러니까 블로그를 정말 글을 쓰기 위해서 하는 건지,
아니면 돈을 벌려고 하는 건지 그러니까 레이아웃 같은 것도 미리 다 짜놓더라고요. 그러니까
글이 있어야 하는 위치인데 자세히 보면 이게 광고예요. 그런 것들 되게 많이 봤거든요. 물론
그런 걸로 돈을 번다는 것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니지만, 요즘 일부 파워 블로거 분들이 너무
그런 광고에 집착을 한다거나 많이 신경을 쓰시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는 좀 부정적으로 생각을 하는 편이거든요.

광고 자체는 물론 개인의 자유죠. 그런데 너무 광고가 그렇게 다니는 것에 대해서 그런 것
같아요. 오히려 그렇게 되면 사실 결국 그런 블로그는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도태된다고
해야 될까요? 그럴 가능성도 많다고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컨텐츠가 중심이 아니라,
이 블로그는 광고가 중심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 사람들이 이제 그 블로그에 안 가게 되는
거죠. 그런 경우도 많이 있고요.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광고를 다는 것 자체가
실질적으로 얼마나 큰 효과가 있는가에 대해서는 저는 좀 의문이거든요. 그러니까 일부
분들이 말씀하시는 것 대로 용돈벌이. 그런 식으로 한다고 하면 또 모르겠는데, 그렇게
정말 애드센스를 이용해서 수익이라고 이야기 될 만큼의 그런 것을 올린다는 것은 사실
좀 힘든 일이라고 봐요. 그리고 용돈벌이를 한다고 치더라도, 그 목적을 위해서, 목적에
비해 너무 많은 공간을 할당한다든지, 그런 경우를 많이 봐서, 저는 그런 식을 약간 무정적인
견해가 있어요.

그건 블로그 자신에 달린 문제가 아닐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요. 그걸 어떤 서비스
차원에서 논의 한다는 것은 사실 좀 어려운 부분이고. 실질적으로 가장 블로거들에게
효율적인 보상은 바로 어텐션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만큼 해당 블로거에게 주목을 해줄
수 있는가. 좋은 글을 쓴 사람이 그 만큼 많은 주목을 받을 수 있다면 그 블로그가 그 어텐션을
이용해서 애드센스를 달 수도 있는 문제고, 그렇게 하면 실질적으로 그 어텐션을 돈으로 바꿀
수도 있는 거고. 그리고 사실 그 어텐션 자체가 매력적인 부분이잖아요?

사람들이 자기 글을 많이 봐준다든지, 그런 것 자체가. 그렇게 되기 때문에 얼마만큼 그런 글을
잘 노출시켜 줄 수 있는가 그런 부분들을 사실 서비스단에서 고민을 해봐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실질적으로 좋은 글을 쓴 사람한테 서비스 내부에서 선별을 해서 어떤 상품을 준다든지,
그런 방법들도 충분히 생각은 해볼 수 있는 부분이고요. 하지만 좋은 글을 쓰기 위해서 서포트를
해줄 수는 있지만, 실질적으로 좋은 글을 쓰는 사람은 블로거들이죠.. 저는 블로그 자체가 충분히
관심을 받을 만한 부분이라고 생각을 해요. 다른 소셜 기반의 서비스들이라든지 그런 부분도
있지만, 제가 제일 웹 2.0이라고 총칭되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가장 의미가 크다고 보는 것은
위키와 블로그라고 생각을 해요. 위키 같은 경우에는 정말 집단 지성의 실질적인 표현, 실질적으로
구현된 가장 이상적인 형태라고 볼 수도 있거든요. 그리고 앞으로 그런 것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그런 부분도 있고.

사실 브리태니커가 200 년이었나요? 200 년 넘게 쏘아 올려진 가치가, 5 년 만에 지금 위키가
돌파를 했거든요. 그리고 정보의 양 뿐만 아니라 퀄리티. 그리고 업데이트 속도까지. 이미 이제
기존의 그런 백과사전 같은 것들은 쫓아올 수 없는 그런 상황이 됐어요. 그만큼 위키라는 것이
가진 파괴력이랄까요? 힘이라는 게 상당한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위키 쪽의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그거와 마찬가지로 블로그 역시 그런 것 같아요. 사실 지금까지는
개인 홈페이지라든지, 그런 건 있었지만 개인 홈페이지 자체가 그 사람의 아이덴티티를 완벽하게
표현 해 주지는 못했어요. 왜냐하면 게시판이라는 상태로 운영이 되고 다른 사람들도 거기에
글을 쓰고, 그러니까 홈페이지를 만든 사람의 생각이 직접적으로 표현이 되지는 못했던 거죠.

하지만 지금 블로그를 통해서 그런 블로거의 퍼스낼러티 그런 것들이 직접적으로 표출이 될 수
있고. 그거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트랙백이라든지, 메타 블로그. 그런 것들을 통해서 다른
아이덴티티와의 커뮤니케이션이 많이 이루어질 수 있고, 그런 것 자체가 하나의 그룹의 될
수도 있는 문제고. 그런 식의 발전 가능성이 되게 크다고 해요. 아까 전에도 말씀을 드렸듯이,
블로그라는 껍데기가 변할 수는 있어도, 개인적인 1인 미디어라든지, 1인 퍼블리싱 채널을
원하는 소비자는 계속 존재를 하거든요. 그런 의미에서의 블로그는 앞으로 계속 존재 할 것이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에서 더 발전 가능성이 있고. 개인 아이덴티티를 표출할 수 있는 수단으로써,
계속 존속을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까 전에 사람에 대한 말씀을 드렸는데요, 블로그 마케팅이라고 하면 기업이 블로그 운영을
하면서 기업에 대한 직·간접적인 홍보를 한다든지 그런 형태로 운영되는 경우가 일반적일 텐데,
그렇게 봤을 때, 블로그라는 것이 매력적이고 사람들이 많이 열광을 하는 이유는 그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 개인의 아이덴티티를 직접적으로 느끼고 거기에 자신이 답글이라든지 트랙백을
통해서 그 사람과 직접적으로 대화를 한다는 그런 인간적인 부분들이 작용을 하거든요. 그런데
기업에서 그런 블로그를 운영을 했을 때, 그것도 마케팅적인 이유 때문에 운영을 하게 된다,
그러면 사실 넌커머셜 마케팅이라든지 그런 것들로 운영이 된다고 하더라도 이용자들은 민감하거든요,

그런 것들에 대해서. 이게 상업적이라는 걸 금방 알아요. 그렇게 되면 그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이
개인이 아닌 기업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 사람들은 그 블로그에 그만큼 관심을 안 가지게 돼요.
왜냐하면, 사람이 아니니까. 사람을 느낄 수가 없으니까. 그런 이유가 있기 때문에 기업 입장에서의
블로그 마케팅은 굉장히 힘든 부분이 아닌가 전 그렇게 생각을 해요. 사람이랄까, 사실 웹 2.0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것 두 가지가 공개, 그리고 사람이거든요. 사람을 얼마만큼 느낄 수 있는가가
블로그 마케팅의 가장 중요하고도 어려운 부분이예요. 그 부분이 해결이 되어야만 효율적인 블로그
마케팅이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블로그 마케팅을 함에 있어서, 아까도 말씀을 드렸듯이, 결국
중요한 건 상업적으로 보이지 않고 커뮤니케이션이 실질적으로 된다는 느낌을 전달해 줄 수 있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해요. 그런 부분을 유념을 해서 그런 쪽에 대한 고민이라든지 그런 게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어요. 결국 중요한 건, 웹이 아무리 발전을 해도 중요한 건 사람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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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이하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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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UCC- 박영욱님 현 올블로그 대표이사
커피 한잔 인터뷰를 한 내용을 좀 거칠게 다듬어 원래의 이야기를 그대로 전달하려
의도하였습니다. 박영욱님이 보시고 전달하시고자 한 내용과 다를 경우 메일을 주시면

바로 수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영욱님의 이야기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박영욱님께 감사 드립니다
.^^

+++++++++++++++++++++++++++++++++++++++++++++++++++++++++


우선은 비즈니스보다는 기본적으로 처음에 블로그서비스를 이용하다보니 많이 이동하고
다녔고 블로그안에서도 인맥이 쌓이잖아요 근데 서비스옮길때마다 끊겨서 그런거 없이
블로그 어차피 같을텐데 한곳에 모일수있으면 어떨까 진짜 간단한 생각을 했던게
올블로그였구요, 처음에 그당시 메타사이트들도 그런식이었어요 rss를 가지고
수집해서 전부다 보여주는 역할에서 시작을 했었는데 그게 작년부터였을 거에요


언론사등에서도 메타사이트에 대한 관심들이 많이 높아졌죠 기존에 블로그라는게 도입될
때도 굉장히 관심이 많았잖아요 기존에 포탈들에 빼겼었던 인터넷의 영역을 블로그로서
한번 되찾아보겠다는 야심도 있었을 것 같구요 아쉽게도 그당시 너무 빠르게 미디어적인
성향의 블로그로서 접근했었던 것도 있을 것 같고 도입에서 실패했었던 것 같아요

제가 지금 봤을때는. 언론사쪽에 블로그는 숫자도 굉장히 적고 기존의 언론사들,
오마이뉴스 같은 블로그를 통해서 기자들도 양성할수있고 그런 채널로서 활용하고
싶었었는데 잘 안됐잖아요 그러다 메타사이트라는, 많이 활성화되다 보니까 언론사에서
기존의 그런 트레픽적인 파워는 있는데 실제로 컨텐츠를 생산해내는 블로그들은
기존의 블로그쓰던걸 다 버리고 언론사들의 블로그로 오도록 유치하는게 되게
어려웠었는데 메타블로그는 사실 그게 아니잖아요 피딩을 받게 해준다거나 그런 정보를
모아서 어떤 다른 새로운서비스를 제공하면 됐었던게 있어가지구 그래서 언론사들 굉장히
많은 곳에서 메타사이트 쪽 많이 도전했던 것 같아요

그러면서 블로그메타사이트에 대한 관심도 많아졌고 기존에 메타사이트라고 하면
rss만 모아주다보니까 블로그자체가 그랬죠 옛날가까운 2,3년 전만해도 블로그에
뭐쓴게 기사화되지는 않았잖아요 그냥 블로그하면 시사적 이슈 그런거 있으면 자기가
혼자 글쓰는 공간, 또는 같은 생각 같은 것도 어느정도 소통하는 공간이었지 일인 미디어가
나를 피알하는 미디어지 언론사의 미디어가 아니었는데 메타사이트같이 어떻게 보면 글을
유통해주는 업체들이 많이 생겨났다고 보거든요 기존에 내 블로그에 쓰고 포탈에서 검색처럼
약간의 노출된다거나 하지않으면 인터넷에 하나버려져 잇는 컨텐츠에 불과했었는데 그걸 이제
적극적으로 모아서 힘을 실어줄수있는 그런 유통채널이 메타사이트라고 봐요


그게 점점 늘어나다 보니까 예전에는 상상할 수없었던 이슈를 그냥 얘기하는 이상으로 어떤
미디어적인 힘도 가지게 되고 예전에는 아무리 블로거들이 사회적 이슈에 대해서 새로운
이슈를 만들어도 언론에서까지 이슈화되지 않잖아요 좀더 대중들에게 다가가기 어려웠었는데
이제는 심지어 블로거들이 만들어낸 이슈가 세상에 퍼지는 상황까지 왔다고 봐요 그렇게 할수
있었던 중심은 켄텐츠를 계속 유통 시켜줄 수 있었고 유통이라는게 사고판다는 유통보다는
블로거들에 있는 컨텐츠를 조금이나마 대중들에게 가깝게 계속 퍼뜨려줄 수 있는 역할, 잘하고
있다고 봐요 저희가 가장 목표했었던 것도 그러였거든요 슬로건도 세상을 바꾸는 나라고 거창하게
붙인이유도 좀 더 블로거들이 쓴 글을 세상을 바꿀려면 널리퍼뜨려야 하잖아요 퍼트려주는 역할
그걸 해주고 싶었었어요 그렇게 시작해서 지금까지 성장해오고 있다고 보고있구요

현재 메타사이트는 예전에는 그냥 블로거들이 모이는 공간에서 지금은 당연히 블로거들은 모이고
이런식으로도 많이 봐요 예전에는 올블로그를 보면 블로거와 블로거들끼리 모이는 공간이었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사용자가 두가지 정도로 나뉘어져요 올블로그에 내글을 널리 퍼트리고싶은 사람도
있고 반대로 예전에는 없었던, 블로그를 하지 않더라도 하더라도  진짜 블로그의 글을 소비하러
가는 사람도 많이 늘어났거든요 예전엔 블로그스피어에서 무슨일이 있든 별로 신경을 안썼는데
이제는 어느정도 영향력까지 가지니까 기자들 역시도 블로거들이라는 집단, 예전에 한때
얼리아답타들한테 관심가졌던것처럼 블로거들이라는 집단이 지금 어떤이야기를 하고있고
어떤거에 초점을 맞출까라는거에 얘기를 많이 하고 기존에 미디어가 제공해줄수 잇었던거는
객관적인 사실이었잖아요 예를들어 선거법이 개정됐다, 어떻게 될꺼다 그런데 여기는 이제 그걸
어떻게 할거라든지 블로거들의 생각같은거 있잖아요


지금도 물론 생각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은 있었는데 네이버포탈의 댓글이라든가, 그런데 굉장히
한정적이고 무거운 주제로 논쟁하기는 어려웠던 점도 있고 정치권과 관련되 있다고 생각되는
사이트는 너무 무겁게 얘기가 되고있고 마침 블로글라는 공간과 메타사이트가 합쳐지면서 나름의
커뮤니티처럼 잘 형성하면서 그렇게 생각들 얘기할수있게 되고 또 얘기들을수 있게 되는 점들이
많이 되고 있는 것 같아요 마침 블로그와 메타사이트가 합쳐져서 그런어떤 커뮤니케이션공간이
만들어진 배경에는 그런것도 있다고 보거든요

저는 93년인가부터 피씨통신을 시작했었는데 그당시 제일먼저 가는게 비비에스 토론실이나 게시판
같은데 모든 통신사용자들이 다 올리고 이슈토론하고 거기다 정말 양질의 토론이나 이런것들 많이
열렸었고 정말 뉴스이상의 정보들, 지금의 블로그처럼 똑같이 활동되고 있었다고 지금 생각해보면
그렇게 느껴지거든요 지금블로그가끔들어가도 그렇게 생각되고 그때 그렇게 활동하던 시대랑
지금블로그, 저희사이트를 보면 저희사이트에서 가장 글을 많이 읽고 참여하는 사람들이
희한하게도 3,40대거든요 그러니까 2,30대가 가장 많을것 같으면서도 조금더 낮고 3,40대안정적인
월소득을 가진 대졸자 이상 학력을 가진, 딱 그때시대랑 얽혀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당시
토론하고 싶어하는 문화, 온라인상에서 얘기하고 싶어하는 그런욕구가 블로그와 메타사이트가
잘 결합되면서 풀어내가고 있다고 봐요 지금은 블로거들의 토론의 장으로서 이후에는 모든 사람들이
블로거가 되면 모두가 자유롭게 토론하고 할 수 있는 공간이 될수있을거라고 봐요


사실 한국의 블로그를 이용하는 사람들의 숫자가 스크랩이런것말고, 자기글을 쓴다거나 활동을 하는
사람수가 적어서 그렇지 해외에 비해서는 양질의 컨텐츠가 잘 쌓여있다고 봐요 저희가 바다
건너서부터 전달받는 컨텐츠는 다 좋은것만 있을거라고 보이지만 실질적으로 보면 사진이나
컨텐츠도 많고 불법적인 자료도 많다고 보거든요 미국이나 서양쪽은 잘 모르더라도 중국쪽만
보더라도 저희가 진출하다보니 보면 블로그에 그냥 사진하나올리고 신변잡기적인글, 그런거
올리는경우가 많거든요 진짜우리나라 사람들이 블로그하면 전문가들의 장문의 양질의 글로서
승부하든가 나름 파워유저라고 생각하는분들도 많고 실제 쓰는사람들도 그렇게 쓰잖아요

근데 사실 그렇지 않은경우가 많거든요 저는 이제 그걸 우리나라는 다행히 해외에서 일인미디어라는
하나로 묵어서 발전될 때 싸이월드가 많이 발전했잖아요 미니홈피, 그게 있다보니까 얘는
굉장히 개인적인 사생활이나 사진중심으로 올리는 공간이었다가 블로그도 똑같이 일인미디언데
싸이월드가 개인적인 공간으로 포지셔닝이 되다보니까 블로그는 오히려 외국에서 장점있잖아요
전문적인 부분만 많이 받아들여져서 사용되고 있다고 봐요 그게 혼합되어 사용되고 있는 중국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블로그전체적으로 보면 보다 양질의 컨텐츠가 더 많은곳이라고 보거든요

오히려 블로그를 미니홈피처럼 쓰는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적잖아요 우리나라사람들은 미니홈피는
사진올리는곳, 블로그, 글쓰는곳,딱 구분을 해버리니까 어떻게 보면 장,단점이 있다고 보지만
제가 보기엔 그런 더 좋은 컨텐츠를 생산해낼수있는 사람들이 블로그에 더 많을수 있는 이유가
아닐까 저는 좋게 보고 있습니다 예전에 한때 웹 2,0말씀하셨는데 5년전쯤에 그때 가장 화두가
됐던게 수익쉐어에 대한 꿈이었잖아요 그때만해도 새로운 비즈니스하겠다라고 얘기하는 사람들
전부다 뭐뭐해서 나는 수익쉐어할꺼야 그래서 나는 더 많은 사용자올꺼야 했는데 아직도 그
저희가 하고있는 올블릭 같은 서비스도 사용자들하고 수익쉐어할수 있는 여러가지 말하고
있는 거잖아요 cpc광고같은경우야 구글에드센스는 하고 있었지만 그외에도 뭐 옥션에서 상품을
구입하면 수익쉐어할수있다거나 이거뭐 간단한 시도에 불과하지만 이것말고라도 키워드챔피언
같은 경우도 그거에 자기가 전문가가 됐을 때 그거에 대한수익을 같이 블로거들한테 나눌수 있고
그 전문가에 대해서는 명예와 그 공간을 마음대로 꾸밀수 있는 공간을 주는거죠,

집을 주듯이  이런부분도 많이 생각하고 비단 돈이냐 어떤걸 떠나서 블로거들한테 어떤 가치를
되돌려줄수 있는 방법들을 고민하고 있구요 그거는 최근에는 그런 가치를 줄수 있는 방법이 없으면
서비스가 커나가지 못하니까 당연히 있을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모든서비스가 사람들에게 뭔가
가치를 , 이게 어떻게보면 기본이죠 모든랩서비스라는게 사용자들한테 가치를 주고
그만큼
사용자로부터 유치를하고 기본적인거라고 보고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만들어가야죠 그러니까
블로그라는게 저는 되게 별거아닌거라고도 생각할수 있는데 인터넷상에 자기컨텐츠를 자유롭게
올릴수있는 툴이잖아요 근데 기존에는 저같이 홈페이지를 만들고 했었던 사람들한테는 별거
아닐수 잇엇는데 그렇지 않은 사람들한테는 인터넷상에 자기가 새로운 컨텐츠를 계속 생산해 낼수
있는 굉장히 좋은 툴이라고 보거든요

글이든 사진이든 동영상이든 계속 새로운 컨텐츠를 만들어내잖아요 근데 이게 컨텐츠를 생산해
낸다는 의미가 기존에는 구글이나 이런데서 검색을 해보셔도 대부분 웹사이트나 큰 이런곳의
정보들이 그런곳의 새로운 정보가 계속 쌓이니까 그게 중심으로 됐었는데 최근의 해외사이트에만
검색해보면 국내도 마찬가지구요, 블로그에서 올라온 새로운정보가 더 높…. 경우가 많고 그만큼
더 많이 소비된다는 거잖아요 블로그자체가 어떤 뭐그냥 툴로서 말고 인터넷에 있어서 너무나
컨텐츠생산할수 있는 기반플랫폼으로서 많이 활동할거라고 봐요


그러니까 굳이 이건 블로그다, 아니다를 떠나서 블로그 같은 어떤 플랫폼에 있어서 사용자들은
인터넷에 이젠 자유롭게 계속 자기컨텐츠를 생산해내면서 퍼트려나가는거죠 예전에는 홈페이지를
통해서 했었더라면 지금은 좀더 쉽게 블로그라는거를 하고 또 블로그기 때문에 다행히 그 플랫폼이
메타사이트 같은데서는 기존의 웹에서 크롤링하는 것보다는 좀더 세련된 방식으로 통해서든
통해서든 더 정보를 수집하고 그게 기존의 메타데이타라고만 봐도 그기에는 정보의 시간도 있고
테이크도 있고 여러가지 정보가 더 많이 들어가 있잖아요 작성자도 있고 그면 예전의 뭐 페이지랭크나
이런데서 할수있었던 어텐션이상으로도 여러가지 정보를 찾아낼수 있다고 보거든요 이런점들
때문에라도 더 발전해나갈수 있다고 봐요

어떤방향으로든 지금의 이메일이나 너무나 깊숙히 스며들꺼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해요 처음에
올블로그할때만 하더라도 굉장히 사람들 만나는거 좋아해서 많이 만났었는데 요즘에는 업체분들
만나는시간도 많이 부족하다 보니까 모임이런거 많이 있어도 자주 못나가고 있어요 혜민아빠님의
블로그포럼도 한번도 못나가고 직원들은 열심히 보내고는 있거든요


파워블로거분들 저희 사무실에 찾아오시는 분들도 계시고 오시면 얘기하고 새로 개편된 서비스
물어보기도 하고 그런식으로 교류는 하고 있는데 다행히도 링글로그의 그만님이라든가 서명덕
기자님이라든가 그런 원래미디어쪽에 일하시는분들이 파워블로거로 많이 활동하시는 것 같은데
이점을 좋게 보는 것이 그분들 덕분에 블로그의 미디어로서의 가능성들을 계속 검증해주고
계시잖아요 지금의 파워블로거분들이. 그런미디어분들은 미디어쪽에서 에드센스나 이런쪽으로
해서 만약에 그게 미디어로서가 아니면 사생활로서가 아니고, 그러니까 블로그라는 게 방향이
어떻게 보면 돈벌기위한 것 이렇게 나뉘어져 있는 것은 아니라고 보거든요 다할수있잖아요

만약에 돈으로벌고 싶으면 돈벌수잇는 가능성도 내가 검증해놨어요 에드센스로 2,3000불 벌 수
있어요 또는 언론의 명예얘기라든가 세상에 얘기한거 다 기자가 아니라도 , 기사화시키고 싶어?
할수있잖아요 올블로그통해서든, 다음의 블로그기자란통해서든 . 그게 효과있다는건 업체들뿐만이
아니고 파워블로그분들이 몸소 나서서 검증해주고 계셔서 이런분들이 계셔서 블로그스피어도 많이
발전해나가고 있는게 아닌가 싶어요 새로운가능성도 찾잖아요. 아무리 업체들이 수익나눌수 있다,
미디어파워가질수 있다, 올블로그에 피딩하면 세상을 바꿀수 있다 아무리 말해봤자 진짜 그냥 ..
였을 것 같았는데 하나씩 검증해주시고 계시죠 그 역할들을 잘 해내고 계시는 것 같아요

그전에는 개개인들이었다면 지금은 나름의 그룹들이 많이 형성이 되서 아까 블로그마케팅부분도
오히려 그분들이 관심을 더 많이 가지시고 활동하시는 것 같아요 적극적으로. 블로그스피어의
블로그마케팅이나 이게 어떻게 보면 긍정적인점도 있고 부정적인 점도 볼수있잖아요 하나의
시장으로서 만들어나가겠다라는점에는 긍정적으로 보거든요 저희야 당연히 환영하죠 싫어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세상은 다양성이 공존하는거니. 오늘 아침에도 글을 썼었는데 올블로그를 이용하는
유저층도 계속 변하고 있고 올블로그가 실제로 피딩받는 글을 개수도 계속 변하고 있거든요

예전에는 초창기에는 아무리 노출해봤자 하루에 1000 2000개 글들이 올라왔거든요 그러면 그만큼
어느정도 소비가 되고 활동이 될수있었는데 이제 2만개 3만개가 넘어요 하루에 글 하나가 노출
되는 시간이 3초정도 밖에 안되거든요 그럼 이제 그 시간동안 사용자들한테 집단지성이라는거
이용해서 수많은 글을 읽고 추천활동을 통해서 그게 인기글이구나 오르고 실제로 그런 분석정보가
되서 인기택으로 반영되고 하는게 실질적으로 많이 불가능해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계속 그게
에러를 많이 겪어왔거든요 너무 많아지다보니까 실시간으로 계속 올라오고 사용자가 많아지는
만큼 노이즈도 굉장히 늘잖아요 예전에는 하나걸려 알찬글이 있었다라고 치면 지금은 스팸이나
스크랩도 많아졌고 내용이 없다고 생각되고, 주관적으로 생각했을때 재미없다고 생각되고
올블로그올라올 정도로 알찬글이 아니다라고 생각되는 글들도 굉장히 많아지기 시작하는 이런게
있었다보니까 그렇다고 언제까지나 이만개정보를 그대로 노출하는게 아닌 것 같고 기본적으로는
많이 컨텐츠를 분산시킬려고 해요

올블로그메인에서만 블로거들의 컨텐츠를 소비하는게 아니고 예를 들어서 블로그 까페 같은 경우는
올블로그는 너무큰 메타사이트잖아요 주제도 굉장히 작다하고, 이중에서도 한분야에 맞는 전문
블로거들끼리 모여서 메타사이트들을 계속 만들었으면 작겠지만, 구글에 관련된 메타사이트,
블로그포럼에 관련된 메타사이트,계속 만들어서 여러가지 글을 소비할 수 있는 통로를 넓혀
갔으면 하는 블로그까페 같은 시도도 있었구요, 그외에는  이제 검색같은 것 강화시켜서 지금
저희 키워드입력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예전에는 네이버검색결과나 웹검색결과랑 비슷했거든요

지금은 그게 아니고 그안에서도 나름의 하나의 작은 메타사이트처럼 ..할려고 많이 노력했어요
올블로그라고치면 올블로그의 검색결과가 아니고 메인첫페이지처럼 탑파이브포스도 나온다거나 
여기에 관련된 인기블로거들이라든가 이거랑 관련된 이미지라든가 그안에서도 도 다있고

실시간같은 개념이 다 들어 있고 해서 그 하나가  또 하나의 작은 메타사이트로 만들게
메인페이지로서 그많은 그들을 그렇고 또 그많은 사용자들을 한번에 다 소화시킬수 없다고 봐요
메인페이지라는 통로는 이렇게 작은데 이쪽 컨텐츠도 이만큼이나거기서 저희가 아무리 추리고
추려봤자 아닐 것 같다고 보거든요 되도록이면 사용자들한테 여러가지 키워드로 분산시킬려고
노력을 하고 있구요 이번 개편도 그런것들이 많이 반영됐어요 그러니까 대신 첫페이지에 조금 더
다른 개념을 가지고가서 글이 이만개라면 그래도 이만개를 거의 가까이 읽으면서 계속 활동해주는
사용자가 계속 있어요 있긴 있거든요 그래서 뭐 전혀 드러나진 않았지만 그분들이 가끔 한두표씩
올리는데 그게 이제 옆에 실시간
인기노출되기 어렵잖아요 거기서 구글이나 이런쪽  관심 가진
분들은 많으니까 어떻게 우연하게 두표이상받아서 올라가기도 한다지만 요리 이런 글들은 제가
아무리 추천..해봤자 한표올라가기 어려웠거든요 왜냐하면 거기는 열개라면 공간적 제약도
있고 너무 빠르게 회전시킬수도 없으니까 그래서 이제 이만개가 되다보니까 참여하기도 어려워요

사용자들이. 아까 진짜 열혈 사용자로서 이만개 다 보는 사람도 있지만 옛날같으면 이천개니까
한번씩 다 읽고 나도 추천 열심히 하시라고 하겠지만 이만개 딱 펼쳐놓는순간 읽어도 재미도 없고
읽다가 포기하거나 읽기 힘들어지잖아요 좋은글. 어느정도 한번 굉장히 가볍게 그냥 찾아 보고
싶은 사용자들한테도도 걸러줄수있는 뭔가가 ..했거든요 근데 올블로그보면 메타사이트잖아요
기본..가 모든블로그들의 글을 다 받는단데 거기서 뭐 어떤블로그는 안받고 그게 스팸이나 스크랩도
아닌데 질떨어져 안받어, 또는 글 다 올라온것도 우리가 선정할꺼야 이거는 말도 안되는거라고
보고 그러면 최소한 그 이후에 이글이 진짜 좋은지, 안좋은지는 더많은 사람들이 평가하겠지만
이 소수의 분들이 한표한표해주는 그들도 다 노출해.. 이만개중에 십퍼센트라고하면 이천개잖아요
이십퍼센트라고 해도 사천개로만 쫙 추려줘도 그다음부터 더 쉽게 활동할 수 있을 거라고 봤거든요

그래서 많이 바꿨고 전체글은 그런분들을 위한 분들, 실시간 인기글의 이름은 예전에 실시간 인기글
그대로 반영이 됐지만 그때그때 추천된글들이 그대로 나오는 거에요 공간이 많아진대신
한표추천으로도 바로바로 올라가지거든요 그래서 한표올라가면 그다음에 많은 사용자들이 읽기
더 쉬워지고 예전에는 아이티 관련 글에만 올라가던 추천이 이제는 요리나 이런쪽도 더 많이
올라갈수있고 더 노출될 기회가 많아지잖아요 그 수많은 사용자들은 그 중에서 더 찾으면 되니까
다양성있게 그 볼수있게 이렇게 하기위한게 이번목표중 하나였어요 그리고 그러다보니 그럼
언제까지나 전체글에서 활동한 사용자들은 뭔가 보상해줄수 없겠냐라고해서 옆에 ..... 이런
섹션도 하나 만들어서 노고를 기리기위해. 앞으로는 탑백 블로거 이런 것도  매번 뽑고 있었는데
글을 쓰는 탑빽블로거뿐만이 아니고 이렇게 좋은 글들을 계속 찾아주는, 어떻게 보면 더많은
라이트한 독자들한테 제공해줄수 있는 사람들도 필요하고 좋은글 찾아내는 사람들도 굉장히
좋은 유저잖아요 그런분들도 이제 많이 보여 줄 수 있도록 이번에 탑빽블로거를 상반기 하반기에
뽑거든요 이번에 상반기 집계중에는 그때는 아마 반영할려고 노력하고있어요

좋은 블로그뿐만이 아니고.  사실근데 웹2.0이라는 키워드는 이미 트렌드에서 많이 멀어졌죠
한때 제가 너무 웹 2.0을 비판적으로 보는건 아니지만 저는 그냥 어떻게 보면 벤치마크할
수 있는 조건이었다고 보거든요 근데 이제 웹 2.0의 비즈니스라고하면 여러가지 컨퍼런스
같은데 가봐도 결국은 광고 였던거 같아서, 그 당시에는 지금은 웹 2.0의 비즈니스라기보다
인터넷 비즈니스는 예나지금이나 똑같다고 보거든요 인터넷에서 할수 있는 비즈니스의
영역은 비슷한데 기존의 웹 기업들이 인터넷을 다 차지했잖아요 그리고 여러가지 비즈니스를
할 수 있는 기회들을 다 잡고 있고 후발주자들이 어떻게 하면 그들이 하고 있는 비즈니스에
뛰어들수 있겠느냐, 그만큼 어떻게 하면 서비스를 성장시켜나갈수 있겠느냐를 많이 고민
하다가 이런 웹 2.0이라는 트렌드이 기회를 잘 만난 것 같아요

여기는 기존의 웹 , 어차피 비즈니스는 비슷하겠지만 기존의 웹서비스들은 이런식으로
비즈니스에 접근해나갔어 라는걸 우리는 좀더 다른 방식, 개방형이라든가 이런식으로 접근함으로서
사용자들도 더 많은 기회를 찾고 그게 진짜 사용자들한테 줄수 있는 벨류로서, 그렇기 때문에
우리서비스도 더 많이 이용해줘라면서 결국은 비즈니스를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보거든요

저는 비즈니스자체는 크게 변화하지 않았다고 봐요 예전에도 예를들면 저희가 제휴비즈니스나
매쉬업해서 서비스제공하는것도 옛날에는 다 했었던 것 같다라고 보고 블로거들이 광고달고
수익쉐어할수 있는 것도 예전에도 다 했었던 것 같다라고 보거든요 기술도 많이 발전하고
기존의 서비스들이 잘 못하고 있었던 것들, 틈새를 잘 찾고 있는게 저희 지금 웹 2.0기업들이라고
불리는 위자드웍스나 티엔씨나 저희들이 하고있는 역할이 아닌가싶어요 웹 2.0의 정의만
보더라도 신생기업을 중심으로 했다기보다는 구글이나 버블에서 살아남은 기업들의 벤치마크
결관데 그들의 비즈니스도 네이버에서 충분히 다 하고 있고 다만 잘 활용해서 저희가 이겨내야죠 

저희가 지향하는바가 네이버랑 다르죠 아! 비슷할수도 있겠네요 블로거들이 네이버랑 비스하다
라고 하면 되게 오해하시잖아요 저는 네이버를 굉장히 큰 커뮤니티로 보거든요 지식인도
그렇고 네이버뉴스도 그렇고 진짜 정보전달해주는 것 이상으로 네이버안에서 잘살펴보면 모든
서비스들이 댓글로든 지식인에서든 검색자체도 다 커뮤니티잖아요 지식인이나 이런것두
사용자들이 할수 있게. 저두 사실식으로 많이 가보고 싶었어요 블로그가 진짜 커진다면
블로그검색이나 블로그어떤미디어만으로도 충분히 효과를 발휘할수 있을거로 보거든요

최소한 네이버랑 비슷해질순 있겠죠 좋은거겠죠. 네이버를 바라보는 입장은 저는 되게 좋게
많이 보거든요 기존의 저희쪽의 제휴끊으면서 씨피업체들에 대한 횡포나, 시장의 선두에
나가는 업체입장에서 그런 부족한 부분들은 물론 있다고 보지만 많이 본받을점은 많다고 봐요
한국에서 이만큼, 해외의 다른 기업만큼이나 크게 성장해냈고, 해외에서 구글이나 이런
기업들이 인기받는것처럼 저희도 네이버가 굉장한일을 많이 해냈다고 보고 있거든요 저도
그런역할에서는 되게 좋게 보고 있어요 저희도 국내 인터넷시장이나 이런데서도 네이버
만큼이나 많은부분 변화시킬수있고 지식인 같은 서비스나 이런게 굉장히 인터넷의 검색이나
이런데 트렌드를 많이 바꿔나갔잖아요 저희는 그런 역할도 되게 많이 해보고 싶어요 

블로그마케팅이라는게 블로거들을 대상으로 마케팅을 하겠다는건지 정확한 용어의 표현을
저는 잘 모르겠어요  최소한 이런점 때문에 블로그마케팅은 관심을 많이 받고있는 것 같아요
저는 가장 크게 생각했엇던게 인터넷이라는게 굉장히 많이 퍼지고 정보의 바다다라고
하지만 기존의 기업입장에서 보면, 어떻게 보면 미디어에 대한 통제같은것도 굉장히
쉬웠거든요 포탈들이 대부분 정보의 유통을 담당하고 있엇고 포탈들과 기존 언론사들,
그니까 어떤관점이냐면 기업에서 잘못된 제품이나 어떤 서비스를 만들어서 이미지의
추락을 가져올수있는 상황에서도 미디어들은 되게 쉽게 그냥 차단해서 실제 대중들한테
그 정보가 전달되지 않게, 통제가 가능했거든요 심지어 인터넷이라는 바다에서도
마찬가지였잖아요 기존포탈들이 다 해왔던 것처럼. 근데 블로그라는게 어떻게 보면
하나의 언론과 같은 미디어로서 성장해 나간다고 보잖아요

실례로 떡이떡이 같은님 경우는 수만명의 방문자를 가지고 있고 그 정도면 이제 생겨난 작은
언론사사이트보다도 더 많은 거든요 블로거들이 그만큼 크다보니까  기존미디어이상으로
블로그까지 다 통제를 할 수가 없는거에요 미디어의 숫자도 숫자거니와 너무너무 크고 그
중간 중간 전달속도도 굉장히 빨라져서 알에세스도 있고 메타사이트를 부추겨서 더 유통
시켜주고, 그니깐 리스트관리하기가 굉장히 어려워졌다고 봐요 옛날에 비해 인터넷상에서
기업이  마케팅하기가. 좋은면만 보이고 이런 것 이상으로 잘못되면 통제하기도 어렵고
그런사례가 던킨도너츠사건 같은 경우 많이 있었잖아요 예전미디어 통제,관리하던것처럼
내용증명보내서 삭제하도록 권유했었는데 이거는 먹히지 않는거죠 블로거들이 더 반발해서
퍼져나가버리고 이런점에서 보면 기업입장에서 그냥 홍보하기위한 블로그마케팅수단으로서도
볼수있겠지만 위기관리라든가 이미지를 잘 만들어놓기위해서 이후에 생길수있는 위기를
잘 헤쳐나가기위해서 그런블로그쪽으로 많이 활용하는건 어떨까 생각을 하고, 실제 저희쪽하고
얘기하고 진행할려고 하는 업체, 기업도 그런쪽으로 많이 강조를 할려고 봐요

지금 아까 말씀하신것처럼 시장이 있는것도 아니고 이분들이막 구입할려고 하는 것은 아니
겠지만 돈은 안되는데 이사람들이 미칠영향, ..효과들은 굉장히 크단말이죠 그런것들,
지금부터라도 잘 통제아니지만 같이 계속 모니터링하고 소통할수 있는 방법들은 계속
찾는 것 같아요 아직은 기업들이 어떻게 블로거들하고 이야기해야 되는지 잘모르고 어떻게
다가가야 되는지 잘 모르기 때문에 지금뭐 많이 어려워하고 앞으로 기업들도 블로그툴을
이용해서 기업들도 블로거들과 함께 활동해나가고 그런 기업의 문제나 리스크관리도
다 관리할수 있고 이런점 때문에 블로그마케팅이 지금은 관심받고 있지않나 싶어요

저희가 하고자하는것도 사실 저희가 주로 큰 기업들 위주로 블로그쪽에 많이 아까 그
보드처럼 블로그마케팅하시는 분들한테 컨설팅이나 조언같은것들을 많이 해주고 있어요
아직 벤처라서 열몇명있는 작은 회사잖아요 하고싶은건 많아도 우선은 저희가 해야될 것
중심으로 많이 하다보니까 지금은 올블로그라는 서비스가 가장 먼저 성장시키고 이걸
노력하기도 지금 사람이 부족한 상황이니까 그외에 어차피 블로그마케팅이라는게 뜨면
뜰수록 저희한테도 가장 도움이 많이 될수있을것이라고 보고 잘할수 있는 플레이어도 되게
많고.  캐릭터쪽도 많이 있고 내부적으로 진행하고있는 재밌는 프로젝트가 하나있어요

해외에서도 아직 저희가 봤을때는 성공사례를 찾기는 어려웠는데 저희서비스보면 처음부터
시작해서 악마캐릭터라는 .. 캐릭터가 계속 함께 있었거든요 캐릭터로서도 굉장히 가치가
있겠다싶어서 대중들한테 캐릭터로 많이 다가가는 서비스가 기존의 마린브루스나
이런것처럼 마시마루처럼 대중들한테 캐릭터로서 사랑받는데 그게 끝이아니고 그
서비스를 대표하는 캐릭터인거죠. 근데 삼성에서도 많이 하는 것 같고, 근데 저희는
그런쪽으로 많이 해볼려고 캐릭터를 많이 발전시켜볼려고 노력하는 것 같아요

내부적으로. 캐릭터에 대한 꿈들이 다 있으시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시험삼아서 키워드
챔피언 서비스오픈할 때 그 캐릭터를 이용한 만화도 막 만들어봤었고 저희 티셔츠나 기념품,
제가 개인적으로 예전에 회사 세우기전에 실리콘밸리에 있는 회사들가면 아무리 작은
회사라도 기프트샵하나씩 있잖아요 관련된 기념품,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얼마나 갖고싶어요
그래서 그런것들 되게 좋아해서 저희도 회사만들면서 돈없을때부터 기념품이란 기념품은
다 만들었었거든요 머그컵, 쇠뱃지, 그담에 티셔츠같은것도 있었고 볼펜, 버튼, 굉장히
다양한것들 계속 만들어 왓었는데 앞으로도 계속 만들고 그런 캐릭터쪽 많이 활용해볼려고
하고 있어요 캐릭터로서 돈을 벌수 있을수도 있겠죠 저희 브랜드전략처럼 이용할려고 하고
있어요 저희도 오히려 캐릭터로서 한번 더 다가가 보고 싶고 악마캐릭터보면 올블로그인지는
사실 모르더라도 아 저거 굉장히 귀여운 캐릭터다라고 인식되다보면, 저게 사실 블로그,
블로그들의 중심인 올블로그서비스야 라면서 서비스도 사랑받을수 있잖아요  

캐릭터의 좋은 이미지 이런걸루 그런 서비스 해보고 싶었어요 어떻게 보면 안맞을수 있을것도
같은데, 저희 원래 캐릭터디자인 하셨던 분도 원래 그쪽을 관심이 많으시던 분이고 그이후에
다른곳에 계시다가 사업부문쪽에 같이 하고 계신분도 원래 그런 캐릭터사업쪽에 계시던분이라
자기는 이회사 와서 이 캐릭터로 뭔가 꼭 해보고 싶다고.  올블로그나 이런쪽에서 말씀드리기
보다 늘 아쉬운게 국내에 매니아시장이 되게 적은 것 같아요 제 짧은 견해로는 그 시장자체로도
의미있겠지만 어떤 문화적 상품이나, 서비스가 있었을 때 이걸 대중에게 다가갈수 있게 해주는,
역할을 해주는 굉장히 적은 시장이라고 보거든요 근데 이게 실제로 저희 같은 경우는 대중까지
다가가게 만들어주기에는 좀 적은 규모가 아닌가싶어요 그래서 다가가기까지가 어렵고 시간이
많이 걸리거든요

어느정도 매니아시장에서 먹히기 시작하면 그다음부터는 성장세를 바로 타야되는데 한국들은
많이 그러지않잖아요 그게 웹 2.0이라는 트렌드가 생겨났었던 다른 기업들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분명히 해외에서도 좋은 사례로 봤다라고 하고 국내에서도 되게 많이 써보는 사람들마다
스피링노트라든가 위자드웍스의 그 위자드닷컴같은경우 써보면 굉장히 유용하고 괜찮은
서비스잖아요 실제 사용할수 있을만한 좋은 서비스고 근데도 그거에 대한 관심이나 파장,
커져나갈수 있는 역할들은 잘 못하고 있는 것 같은데 그걸 비판할려고 한다기보다는 조금이나마
그런쪽에 관심을 많이 가져주셨으면 해요. 지금 제가 아까 네이버에 대해서 얘기하다 까먹은게
이제 기억났는데 어떻게 보면 국내시장에서는 되게 안좋게 볼수 있지만 어떻게 보면 해외
2.0이나 이런 외국 사이트들 굉장히 많이 성장했잖아요 다른 나라도 보면 이미 구글이나
엠에스엔 이런 서비스들이 1,2등을 차지하고 있고 근데 우리나라는 다행히 국내에서 나온
서비스가 어떤 큰 포탈로서 지금에 보면 네이버하면 검색사이트이상의 미디어잖아요

네이버 검색커리가 심지어 티비방송의 시청률 1위의 방송을 떠나서 9시뉴스보다도 더 많은
사람들이 보고 있으니까 똑 같은 네모난 모니터안에서 그만큼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서비스가
국내서비스로서 그만큼 커나갔다는게 어떻게 보면 한국기업들을 많이 보호해주고 있는 입장도
아닌가 저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해외 이제 앞으로도 웹 2.0기업들이 많이 들어오겠죠
아무리 네이버가 잘 방어를 하고 있다고 봐도, 결국에 예전에 소프트웨어 산업쪽이 아래아한글이나
이런쪽이 물론 업체들의 잘못도 있었겠지만 많이 죽어가고 지금은 다 우리는 오피스에 포토샵
이런 프로그램밖에 안쓰잖아요 드림위버 이런것도 쓰고 인터넷 익스플로어만 쓰고
웹서비스도 그렇게 되지 않을까라는 되게 비관적인 전망도 많이 보거든요 이미 해외에서는
2.0에 대한 투자자들부터 시작해서 굉장히 많은 투자가 되서 영어권이라서 우리나라로
들어오기도 더 쉽잖아요 구글도 그렇고 이제 해외에 플리커라든가 유투브 같은 서비스도
국내에 계속 들어오고 있고 아직 상대해서 이겨낼만큼 규모가 커나가지 않았는데 커나가게
할려는 관심도 많이한것 같아요 이미 그때 와서 그 서비스에 익숙해지기 시작하면 그때
아무리 노력했던 국내서비스도 많이 줄어들지 않을까 우리나라에 있는 서비스도 굉장히 경쟁력을
낼수 있게 많이 힘이 되주셨으면 하는 생각도 많이 있어요 물론 업체도 많이 노력하고 있고
해외에도 나갈려고 노력하고 있고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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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이하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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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UCC- 혜민아빠님 현 sshong.com
커피 한잔 인터뷰를 한 내용을 좀 거칠게 다듬어 원래의 이야기를 그대로 전달하려
의도하였습니다. 혜민아빠님이 보시고 전달하시고자 한 내용과 다를 경우 메일을 주시면

바로 수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혜민아빠님의 이야기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혜민아빠님께 감사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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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식으로 블로깅을 해오셨는지..

 

쉽게 했죠. 처음에는 생각을 정리했고, 그다음 정보, 지식 그 위주였던것 같아요. 생각이 점점 바뀌어 가는 것들은 사람과의 만남, 커뮤니케이션을 통해서 색깔이 없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정보로 쌓고, 생각하고 만들고, 내가 공부하고 그런게 처음에 중요했다고 ...하면 블로그포럼을 하면서 바뀌었던게 너무나 빈번하구나, 비슷비슷한 사람들끼리 만나서 비슷하게 떠들었던 것 같아요. 그게 아니었던걸 찾고 싶었던 것이 최근 많은 이슈들의 상황들인데 블로거에 대한 플랫폼자체가 제가 어떤걸 바라보고, 생각하느냐 하는 자체는 너무나 아주 솔직 했던 것 같아요.  솔직하지만 솔직하지 못한 것을 줄수 있는, 너무 단편하다는 거죠. 눈에 뜨는, 매체로 보는 신문이라든가 그렇게 생각하는 내용과 블로거가 유사하다고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근데 그것이 아니다라는 걸 느끼는게 얼마전부터 생각되는 부분이 너무나, 한 예로 우리가 책은 책대로 하면 된다 하잖아요 근데 책을 쓴 사람도 책대로 안하더라구요 그런 생각들이 느껴질 때마다 그럼 내가 틀에 박힌 생각을 하는구나 블로그만은 그런 생각을 하지 말자 요즘 바꿔보자 그런 생각이 많이 들어요. 가장  자유롭게 쓸수있고 사람과 소통할 수 있는 그런게 아닌가싶어요. 블로깅은 만 2년 돼가구요

 

제 스스로 파워블로거라고 생각해본 게 최근에 몇번 들었을 때 였던 것 같은데 아시겠지만 기준이 방문자수냐, 포스트 수냐에 따라서 한다면 더 높은 사람도 있을 것 같구요. 자기가 뭔가 하고 싶다는 생각, 표현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진다면 충분히 블로깅을 할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면 포스트는 늘고, 욕심도 생기고 어디까지 했다, 누가 보라는 것이 아니고 내가 공부를 하고 자기개발 형태의 서비스를 했다면 아마 좋은 블로거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비슷한 생각을 하는 분이고 분야는 다 다를 겁니다 욕심, 비전이라 해야 하나, 바라보는 생각들, 목표라고 해야 하나, 그런부분들이 일치하는 부분들이죠 그리고 또 하나의 생각은 공유, 어떤 거를 공유하고 싶은 생각을 많이 갖는 사람들인 것 같아요. 그래서 나누고 나눈 걸로 실천을 해보고 그런쪽에서 서로 공유할 수 있는, 내가 남을 위해서 어느 정도 희생하고 희생보다는 즐거움, 즐거움을 찾는 사람들 희생을 즐거움으로 찾아가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 늦게 까지 떠들고 얘기하고 다음날 피곤하지 않고 얘기하고 블로깅하고 또 그것을 멋지게 포스팅 할려고 노력하는 분들, 열정적인게 있는 것 같아요

 

전 온,오프를 다 좋아합니다. 자기의 주 관심사냐, 아니냐에 따라서 구분 하시는 것 같아요 처음 블로그 포럼 했을때 반대입장을 많이 들었는데 참여횟수가 늘어나면서 바뀌더라구요 모여서 뭔가 집단적으로 뭔가를 해야 되는게 없는거거든요. 우리는 뭐하자, 뭉치자가 아니고 단지 자기 생각과, 의견을 말하고 촬영을 하다보니까, 노출되잖아요. 이상한 얘기 안하는구나. 와서 다른 조직을 구성하고 그런게 없는 상황이다보니까 되게 클린한 조직이잖아요 느슨한 관계고 그것이 블로그로 이어지다 보니까 사람들이 그런것에 의심하지 않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또 참여 할려고 노력하구요

 

일단 뭐 결국은 파워블로거가 되는 기준보다는 자신의 노출수인데 애드센스는 많은 페이지를 노출하는, 그러고 그 컨텐트가 하나의 단방향의 컨텐츠가 많다면 최고로 좋은 페이지를 가질려고 합니다. 블로그에 보면 일상 잡다한 지식을 갖고 있는 블로그와 전문화된 블로거와의 기준은 돈의 차이가 느낄 수가 있는거 같아요. 결국은 광고의 클릭단가가 높거나 낮은 거에 상황이 발생하는데 일반 잡다한 지식 같은 경우는 상당히 작아요. 근데 전문화된 블로그나 사이트 같은 경우 상당히 단가가 높다라는 거죠. 전문화된 곳에 대한 보안이나 그런어떤 다운로드 사이트도 블로그가 있어요. 그런데 같은 경우 클릭수가 상당히 높아요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상식과는 차이가 있는 거죠. 비공개된 부분이니까 사람들한테 전달하기는 어렵겠지만 블로그를 통해서 전문화된 자료라면은 상당히 괜찮을 겁니다 결국 애드센스를 목적을 하시는 분들은 타겟을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얼마전에 이비에스에서 나왔듯이 그 사람의 모바일 이라는것을 가지고 정하는데 상당히 좋은 컨텐트일 수밖에 없습니다 아이티 관련된 부분, 주변기기라든가 관심대상이 높고 클릭률도 상당히 높은거죠. 외부에서 유입률자체가  그렇다보니 광고단가도 거기에 맞는 광고단가가 노출되는데 대기업이나, 큰업체들이 진출하다 보니 단가가 높을 수밖에 없고 페이지뷰에 정산이 되기 때문에 10을 받을 수 있는데 그런데는 20이 아니라 50을 받을 수 있다는 거죠. 페이지뷰도 하루에 한 만페이지만 되면 하루에 2,300불이 나오는데도 꽤 있다 보시면 됩니다. 저는 블로그도 하나하구요 개인적으로 아이티쪽도 하나 진행하는데 해서 월 2000불 정도 수익을 올려요.

 

교과서적인 것은 없을 것 같구요 그 사람이 만나는 커뮤니케이션에서 얻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 뭐하고 시작하자라고 어떤 부분에서 시작 하는거는 못 봤거든요 그리고 이어지는 것이 없는 건데 만나다 보면 그 속에는 진솔한 커뮤니케이션이 있는 거죠 과거에 뭐 커뮤니티 사이트와는 개념이 틀린것 같아요. 하나의 동일한 생각을 갖고 만난 사람들은 다 고만고만하기 때문에 회사밖에 차릴 수 없는 거라고 보는데 블로그 쪽에서의 생각을 만난 사람들은 결국은 그 속에서는 좋은 커뮤니케이션의 수다가 하나의 또다른 비즈니스로 연관시킬수가 있는거죠. 예를 들어서 제가 낮에 누구를 만나서 점심을 먹다가 얻은 정보를 갖고 어디를 갔더니 그 사업을 하고 있어요 할려고 하는거고, 근데 막상 할려다 보니 어떻게 될지 모르고 자기네가 시도하는 거니까 어디어디는 이걸 좀 하더라. 얘네들이 갑자기 황당한거죠 지금 시작할려고 하는데 그때부터 다시 새로운 정보로 찾게 되는데 어떻게 보면 그쪽에 이익을 준거 겠지만 국내 2.0회사들이 서로 교류가 없고 , 서로 잘 될려고 노력하는 건 알겠지만 서로가 커뮤니케이션이 없다 보니까 그 속에서는 부재가 발생합니다 어떻게 이익을 낼려고 하는 조직.. 근데 그 이익 내는 조직은 내가 볼때는 블로거라는 거죠 웹 2.0회사같은, 블로그마케팅 개념은 틀릴수 있겠지만 웹2.0회사 대부분이 블로거들과의 친밀한 교류가 되게 좋다라는 판단이 되거든요 제가 얻은 정보와 블로그 웹 2.0회사 의 커뮤니케이션 속에는 충분히 그쪽에도, 블로거도 이익이 될 수있지 않을까 몇번 그런 것을 어드바이스시켰는데 반응이 없더라구요 그때그때만 필요한 거죠

 

대부분 파워블로거 양성을 초기에 시도 할려는 거고 시도한 것 중에 어느 정도 깔아놨다고 보니까 근데 결국에 또하나의 거기에는 티스토리가 있다고 봐요 근데 그 사업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결국은 테터툴즈는 티스토리를 미는건지 아니면 테터툴즈를 미는 건지 분간이 안 가는 것 같아요  그러면 테터툴즈의 사용자라는 것은 어느 정도 불편함을 갖고 있는 사용자라고 보거든요 설치, 관리, 그 다음에 어떤 부분에 대해서 서비스에 대한 요금부담, 그런 것은 있을 수 밖에 없는데 결국 그 속에서 각각 그것은 자기들의 생각이라는 거죠,  개개인들. 개개인들이 파워블로거가 됐으면 니가 알아서 그만큼 비용을 충당해서 진행을 하라는 부분밖에는 없는 거라고 생각이 되요. 어떻게 생각하면 당연한 논리인데, 그렇게 들어가는 사용자가 불편함이 늘어난다고 하면 결국은 파워블로거는 티스토리나 아니면 서비스형블로그로 갈수밖에 없는 . 고민아닌 고민을 하게 되는 형태라고 볼수 있고 저는 비슷한 사례를 느껴본 거는 서비스의 부하에요  파워블로거가 접속량이 많다 그러면 단지 부하가 발생하는데 부하가 발생 하다 보니 관리를 못하는 현상이 발생하게 될 때 어려움이 느껴지구요, 웹서버의 접속자수가 많다 보면 부하가 발생하잖아요 그런 부분을 개선해 나가는 것이 그쪽도 급선무인데 그런거는 미지수 잖아요 몇 명 없잖아요 관심 밖 인거죠. 말씀대로 기업에서 테터툴즈를 가지고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라면 그런 튜닝은 기업에서 진행 해야 하는 것이죠. 근데 어떻게 생각하면 당연하다고 봐요. 서비스 플랫폼만 제공 했지 그 이후의 이용관리는 알아서 하는 것이 당연 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뭐라고 할 수 없지만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부분에서는 제재가 가하게 되는 것죠. 업그레이드 못하는 거죠.

 

설치형 블로그는 구분을 확실히 짓지 않으면 발전 가능성이 없을 것 같아요. 당연히 서비스형이 우세 하겠죠. 구분을 짓고 서비스의 마켓쉐어를 바꾸겠다. 티스토리는 이렇게 지향 하는게 있고 테터툴즈는 이런식으로 지향 하는게 있다는 거죠. 기능과 확장 할수 있는 부분이 높은데 당연히 설치가 좋아야 되자 나요, 그자체가 아직 미비하니까 지금으로서는 서비스가 우세하겠죠. 1.5버전의 테스트큐브에서는 발전적인 기능이 있다면 모르겠는데 그전에 플러그인이 강력한 우세라고 하는데 아시겠지만  플러그인은 대량 양성화를 시켜 주면 좋은데 그렇지 않다라면 플로그인의 한계가 있는 거죠. 플러그인을 개발한 사람이 개발할 의미가 있게 끔 만들어 주는 것이 시장의 원리 자나요. 전혀 그런 것이 없다면 막은 것도 아니고, 키워줬는데 그 사람에게 베네핏이 있어야 하는데 전혀 없자나요. 물질적인 플러그인 자체에서 비용을 산정해 낼수 있다면 저 같은 경우 사라면 사겠어요. 그 비용을 연간 내겠다는 거죠. 플로그인이 유용하다라고 하면 ...


메타블로그 사이트는 비관적으로 봐요
. 조중동을 보면 조중동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자나요. 메타블로그도 메타블로그로 블로그를 바라보게되는 것 같아요. 메타블로그를 바라보는 사람이 누구냐는 거죠. a블로그부터 z블로그까지 모든 사람이 있다고 하면 그것은 공정할텐데 중간중간 있다고 보는 거거든요. 그것은 누구의 눈으로 밖에 볼 수 없는거자나요. 눈 자체가 평준화가 되어야 하는데 평준화가 된 것이 아니라 전혀 비관적인 것 같아요. 저는 메타블로그에서는 키워드, 검색 그런 위주로 볼수 밖에 없고 그렇게 봤을 때 가장 편하다는 거죠. 왜냐하면 오늘 아침에 올블로그나 미디어몹이나 각각의 메타블로그를 눈으로 봤을 때 그게 사회적인 현상은 아니거든요. 누구의 관점에서 그렇다는 거지. 그런 차이점으로 인해 비관적인 것 같아요.

 

현재로서는 블로그가 수익을 낼 수 잇는 거는 종속을 될수 밖에 없다고 봐요.  현재 그것을 가질려고 하는 쪽이 없어요. 가장 큰 것은 애드센스와 애드클릭스인데 애드클릭스는 아직은 미비하다고 보고요, 애드센스 같은 경우는 국내 파워블로거로서는 수입을 대체하기는 힘들꺼구요, 일부만 대체할수 밖에 없을 것 같아요. 결국 전문화된 서비스를 가진 웹사이트라고 해야 하나요? 블로그지만 웹사이트화된 그런것들을 꾸미지 않는 한 힘들 것 같구요, 메타블로그가 그런 것을 대신해 줄수 있으면 좋겠는데 메타블로그는 나름대로 공정성을 야기 시키려고 파워블로거를 키울 려고 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필요성이 있는 사람은 하게 되는 것이고 마약일수도 있는데요, 내 눈으로 볼 수 있는 시야, 그걸 길러 준다 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내가 더 성장해 나가는 거고 누구를 만나서 어떻게 떠들 었을때 단조롭던 생각보다는 글을 쓰면서, 하나하나 글을 늘려가면서 늘어나는 부분에 지식인것 같아요. 블로그포럼 운영하면서 블로그마케팅 이야기를 해 본적이 있거든요. 처음에는 트래픽이라든가 콘텐츠라든가 아니면 사람들에 대한 유입력, 아니면 정보 이런 것들이 높으면 블로그마케팅이 상당히 큰 효과가 되는줄 알았어요. 결국은 그 블로그가 큰 수익을 생길수 있을 것이다 라고 생각한 거죠. 그게 3월달적인 생각이였던 것 같아요. 그러면서 사람들과 만나서 커뮤니케이션 해 보고 야, 우리가 파워블로거가 되면 큰 수익을 얻을수 있을 거다. 근데 좀 지나다 보고 파워블로거들을 만나 느꼈던 거는 그사람들도 아는게 아무것도 없다라는 거죠. 단지 트래픽만 높일려고 하는 건지도 모르겠지만 어쩌다 보니까 트래픽이 높아지고 그걸 즐긴다는 것이죠. 댓글도 즐기고 사람을 만나는 것도 즐기고 그속에서 트래픽이 증가할 뿐이지 파워 블로거들도 결국은 이렇게 높았을때 자기한테 얻어지는 수익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은 관심도 없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렇다면 이제 관심을 가져 보자. 그랬던 것이 애드센스였던것 같아요. 달아봐라 그러면 정말 좋은 단가가 만들어 진다 그러면 파워블로거고 아니면 아니다라고 생각을 했던 거죠. 근데 그렇게 좀 지나고 나다 보니까 뭔가 될지 알았던 시장이 전혀 된게 없는 거예요. 어떤 사람은 페이지뷰가 두배가 늘었긴 하지만 마케팅적인 부분으로 컨셉이 오가는 부분이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또한번 고민을 했던게 뭐냐면 블로그로서는 아직은 마케팅적인 부분들이 되진 않는 것 같다 라는 생각을 했어요. 비관적인 생각이죠. 그쪽으로 아직 먹을수 있는 밥은 애드센스밖에 없다. 블로그포럼 끝나고 2차에는 그러한 느슨한 대화를 나누었던 것 같아요. 블로그쪽에서 애드센스 관련된 책을 쓴 사람이 있고 또 관련해서 얻은 정보들이 있기 때문에 이정도 돈을 벌고 있다. 그래? 어떤거를 해? 결국은 알고보니 블로거가 아니였어요. 또다른 잡을 통해 얻어지는 수익이였는데...

 

블로거로서는 블로그 마케팅하는 정확한 수단이 생기지 않는한 수익을 창출할수 있는게 너무 없다는 거죠.  그러다 하나 바뀐것이 최근 한달전에 어떤 사람이 있냐하면 어떤 기업에서 자기에게 의뢰가 온거죠. 기업에 관련된 글을 좀 써달라. 년간 어느정도 비용을 지불하겠으니까. 그쪽에 뭐 좋게 쓰라는 거죠. 그럼 그것도 블로그 마케팅중에 하나일수도 있겠죠. 왜냐하면 그사람이 파워블로거이기 때문에. 근데 거기다 써달라는 건 아니다. 새로운 어떤 블로그를 만들어서 거기에 전문화된 글을 쓰길 바라는 거죠. 결국은 블로깅을 해야 하는 곳이 하나가 아니라 여러곳이 되는거죠. 또는 기업형 블로그가 점점 만들어 지자나요. 그런거에 투입되서 블로그 컨설팅 하는 사람들이 하나둘 생겨나고 그런사람은 또 개념이 틀리자나요. 현재 파워블로거가 얻을 수 있는 수익으로 트래픽을 통해서, 콘텐츠를 통해서, 생각을 통해서 기업과 연결해서 돈을 번다, 블로그 마케팅을 한다라는 것은 아직은 시기상조가 아닌가 싶어요. 접근성도 없는 것 같고. 그렇다면 그속에 있는 파워블로거는 어떻게 살아야 하나 하고 고민도 해 봤어요. 근데 새로운 비즈니스가 나오던데 뭐냐 하면 기업의 CEO 블로그들이 만들어 질수 밖에 없는 현상이 생기더라구요. 뭐 천억대 이상 그런 회사들의 CEO 같은 경우는 이미지 관리를 할수 있는 부분들, 과거에는 책을 내거나 강의를 하거나 그런 것으로 진행이 되기도 했는데 그거로는 알리는데 한계상황이 발생 하다보니까 내부직원이나 외부 아웃소싱해서 블로그를 만들어가는 그런 잡 형태가 만들어져 가는 것 같아요. 최근 한달이내 그런 사례들이 생겨난 것 같아요.

 

지인부터 시작해서 제가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티스토리 아이디를 하나씩 제공해 주는데 그사람이 지금까지 생각했던 거와 틀린거죠. 책을 읽어라 근데 책을 읽어서 쓸데가 없자나요. 영어를 공부해도 쓸데가 없는데 블로그를 하면 쓸데가 있다는 게 뭐냐하면 사람과의 교류라는 거죠. 내가 생각하는 댓글을 올렸을 때 또다른 사람이 심심하지 않게 글을 써주는 그게 블로그 문화에는 있는 것 같아요. 그속에서 또다른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해라. 그러다 보면 뭔가 읽을 꺼리가 있어야 된다. 신문을 봐야 되고 책을 읽어야 되고 사람을 만나야 되고 생각을 해야 되고 고민을 해야 되는 것이 블로깅을 하면서 생기는 것 같아요. 머리는 조용한 상황이였는데 블로깅을 하면서 복잡해진게 뭔가 써야 되겠다. 뭔가 콘텐츠를 남겨야 되겠다. 블로그를 하지 안는 사람들은 뭐하러 그짓을 하느냐라고 하지만 블로깅 하는 사람들은 뭔가 내 삶을 정리를 하는 거죠. 그러면서 머리가 맑아지기도 하고 트래픽이 올라가면 많이 벌지는 못해도 애드센스를 통해서 몇백불을 번다면 책 값으로 진행할수 있자나요. 책을 더 사서 재투자를 하게 되면 좀더 늘어날수도 잇는 거구요. 블로깅을 해서 문제가 있다는 사람은 못본것 같아요. 좀더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사항이 많은 것 같고 한달 두달 세달 지나면서 그사람들의 생각이 평준화가 되는 것 같아요. 평준화가 좋은 말일수도 나쁜 말일수도 있는데 더 좋아졌다라고 해야 하나요. 과거에는 사람자체가 무료하고 주말에 뭘 해야 겠다는 생각들, 가서 콘텐츠를 만들어 내야 한다는 생각들 사진도 찍고 사람을 만나야 되고... 포럼을 나오면 블로그 있는 사람들은 눈빛이 달라요. 블로그 있는 사람들은 여기서 하나라도 적고 메모하고 후기를 적는 것이죠. 블로깅을 한번 해 봐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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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7/08 10:03

    혜민아빠님의 모습 인터뷰로 만나보니 넘 색다르네요. ^^;
    잘 봤습니다.

인터뷰 UCC- 표철민님 현 위자드웍스 대표이사
커피 한잔 인터뷰를 한 내용을 좀 거칠게 다듬어 원래의 이야기를 그대로 전달하려
의도하였습니다. 표철민님이 보시고 전달하시고자 한 내용과 다를 경우 메일을 주시면

바로 수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표철민님의 이야기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표철민님께 감사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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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자드웍스는 아시다시피 개인화 포털 서비스입니다.  기존 포탈이 2천만 회원들이 써도 똑같은 화면만 봤다면 이제는 회원 개개인이 나만의 포탈을 갖게 하자는 컨셉에서 출발한 서비스고 작년 팔월에 빠르게 시작했고 그 시장에서는 제일 앞서가고 있어요. 현재 사만명 회원 확보했고 오월 현재, 그리고 그동안 일년 정도 됐는데 한국적인 ui나 컨텐츠가 많아서 그동안 있던 해외서비스에 비해서는 좋다고 해서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기술적으로나 ui적으로 보완할 것이 있었는데 그런 것들을 조언을 얻어서 2'0버전이 새롭게 나와서 6 1일 발표를 했고 7월 중순에 기존 1.0버전과 합쳐서 하고 있습니다

 

요즘 흔히 웹20을 뭐냐 하면 참여, 공유 ,개방 얘기 하는데 저희는 그 세가지가 다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제일 중요한 참여, 공유, 개방은  앞으로 아무나 다 할거고 앞으로 중요해 지는게 뭐냐면 저희가 볼 땐 개인화에요. 서비스 롱테일 시대 잖아요 한카테고리안에도 수많은 서비스가 존재하는 시대인데 하다 못해 소셜 북마크만 보더라도 미국에 60개 그 이상, 한국에도 20개 서비스가 있는데 다 고만고만 할거라구요 태깅, 다 비슷비슷하게 나올 건데 그렇다면 끝내 어텐션을 끄는 서비스가 뭐가 될 것이냐 그것은 아무래도 웹 20의 기본철학, 유저 중심성, 사용자중심성 그렇다면 사용자를 아는 서비스만 살아남을 것이다  그 수많은 서비스중에 유저개개인에 맞춘 서비스, 그것에 맞추려면 유저가 누군지 알아야 되고 그러면 결국 개인화에 집중하지 않으면 안될 것 이다. 그런데 아직은 ucc 열풍때문에 참여, 공유 , 개방 마치 웹 20이꼴 ucc 인것 처럼 사람들이 알고 있는데 그 광장에 모여있는 사람들이 굉장히 열정적이고 감성적으로 행동하다가 밤에 다 불꺼지고 집으로 돌아갔을 때 그들에게 줄수 있는 서비스가 무엇이냐  ucc는 광장과 같은 서비스라면 집으로 돌아 갔을때 안락함을 줄수 있는 서비스가 있어야 된다는 것이죠 그런 의미에서 나만의 것, 나만의 근간을 지켜 줄수 있는 서비가 개인화 서비스가 될 것이다

 


 

퍼블릭하게 자기를 노출하고 싶어하고 그러한 저희가 보는 것은 대부분의 서비스는 인간의 과시욕에 포커스 해요. 싸이월드도 그랬고 ucc도 그렇고 요즘 나오는 수많은 콘텐츠들이 다 그거죠 저희가 볼때는 인간의 과시욕만큼이나 소유욕도 있다 내것을 지킬려는 소유욕, 그런데 그러한 부분을 생각을 못하고 있다는 거죠 그러면 분명히 소유욕을 지켜주면서도 과시욕 양쪽을 잘 이끌어 가는 회사가 끝내 승리할 것이라고 보고 있고 그래서 웹 20 트렌드중 에서도 계속 저희는 개인화를 강조하면서 가고 있죠

 

다 중요하기는 한데 참여, 공유, 개방  그런데 메인 포커스는 개인화를 얘기하는 것이고 웹이 플랫폼화 되어가고 믿고 있고 개인화를 지향하는데 결국은 플랫폼화거든요 내공간이 지금까지 로컬에만 있었다면 나만의 공간, 것이 웹에 존재한다 웹의 플랫폼으로서 존재한다 따라서 언제 어디서든 내 환경에 접근할 수 있다는 얘기죠 내가 어떤 브라우저, 어떤 os를 쓰든 전혀 상관없이 어떤 지역, 어떤 피시에서 접근하든 내가 똑같이 갖춰 놓은 나만의 환경이 뜨게 하는 것, 그래서 궁극적으로 웹오피스회사도 마찬가지고 요새 전반적으로 심지어 어플리케이션도 웹으로 들어가는 상황에서는 저희가 지향하는 바와 굉장히 합치하죠  그런 방향으로  왜냐면 저희는 아무것도 필요 없게 만들고 싶거든요


위자드닷컴에서는 개인화 페이지로 보여 지지만 실제로는 그 안에서 담을수 있는 모든것을 담을 거에요. 그게 개인의 정보든, 컨텐츠든 웹서비스, 웹어플리케이션이 되든 뭐든지 담아놓고 그 안에서 뭐든지 다 할수있도록 하고 싶어요 지금까지는 불가능했는데 ui적으로는 에이젝스나 플래쉬가 많이 발전되지 않았었고 그런데 ui도 상당히 많이 개선됐어요 이제는 어느 정도 내공간 비슷하게 ..라고 꾸밀 수 있게 됐고 지금 문제가 되는 것은 어플리케이션까지 끌어오기가 쉽지 않았는데 그마저도 요새 웹홈피스회사들이 꾸준히 에이젝스 기반으로 만들어주면서 웹워드, 웹엑셀, 파워포인트 만들어주면서 이것이 점점 들어올 수 있는 환경이 갖춰지고 있단 말이죠 그렇다면 앞으로 만약에 포토샵이나 대형 어플리케이션이 웹화 됐다면 그런것 마저도 위자드닷컴안으로 들어올 수 있는것이죠 결국 우리가 못 담을수 있는 것은 없어요 그러면 진짜 위자드안에서 그 정보를 다 관리하면서 또 내가 필요로 하는 프로그램을 추가해놓고 그것을 어디서든 접속해서 실행하면 플래쉬 기반의 어플리케이션이 물론 한계가 있겠지만 2,30메가의 포토샵을 2기가에 육박하는 플래쉬버전으로 줄였다 하면 그렇다면 요즘 브로드밴드가 좋으니까 충분히 그 정도는 수용할수 있다는 얘기죠 그럼 이게 참 좋아요 웹에서 플랫폼으로 가는 방향과 요새 나오는 리치 ui,그리고 개인화, 플랫폼 이 세가지 트랜드는 너무나 한 방향을 보고 가고 있다고 보고 있어요

 

블로그를 갖고 있고 글개수가 30개이하, 주로 개인용도로 블로깅하며 사실 고민이 많아요 애매한게 개인적을 쓰고 싶지만 위자드웍스의 누구의 블로그라는것을 알고 들어 오시는 분이 대부분이라 굉장이 조심스럽죠 그래서 주로 개인용도로 사용 안하고 회사블로그가 있는데 어떤 비판에 대응할 때 공식적일 수 없을 때 비공식 창구로 쓰고 있어요

 

블로그와 홈페이지의 차이는 기업이 전달하는 메세지에 즉시적으로 반응 할수 있다는 것에 큰 차이점이 있다고 보죠 홈페이지는 게시판이 있지만 컨텐츠를 보고나서 게시판으로 이동해서 반응을 해야 되는데 블로그는 그 즉시 느끼는 감정을 바로바로 전달할수 있죠 댓글이나 트랙백을 통해서 또 블로그는 시의성이 있잖아요 시간이 지나면 정보가 없어진다든지, 그런데 홈페이지는 만들어놓으면 업데이트를 해도 공지사항에 얘기하기 전까지는 모르잖아요 하지만 블로그는 광징히 시의성있게 올라오니까 쌍방향성이 강화됐다 그런것 같아요 소통의 창구로서 기업의 홈페이지는 한계가 있을수 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블로그가 홈페이지 역할을 할려면 지금의 형태나, 유아이나, 블로그의 가장 큰 장점이기도 하겠지만 최신정보가 제일 위로 뜬다는부분.이를테면 정보의 주인은 시간순보다는 정보중요도 순으로 배치를 하고 싶을 수도 있는데 그런 몇가지 초이스를 사용자에게 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블로그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홈페이지를 만든 회사도 있는데 근데 그게 굉장히 많은 커스트마이저를 요구하거든요 최소한 스킨이라도. 그런 부분에 대한 최소한의 플랫폼...보장이 좀 되있음 좋겠어요 블로그를 다양하게 활용할수 있는, 그렇게 고려가 되서 나오는 것이죠 확실히 블로그 플랫폼자체에 미래에 대해서는  발전가능성은 있지만 지금 형태는 아니다 블로그를 맹신하는 분들은 그렇게 말씀하실수 있는데 그것은 큰 오산일수 있어요 제가 볼때는. 블로그는 블로그가 가지고 있는 장점, 한계가 있을 것이고 그렇다면 진짜 이기고 싶어한다면 과감하게 모습을 변형 시킬 수 있는 노력들이 필요 것이에요 네이버 블로그같은 경우 쉽게 되어 있는데 전혀 플랫폼을 건드릴 순 없죠 근데 설치형 블로그들이 그런 서비스형블로그에 비해서 완전히 차별화 될수 있는 중요한 가능성이 그걸 거라구요 기업홈페이지를 뚝딱 바꿀수 있는 환경이나, 지금이야 스킨을 고쳐야 되는 것을 앞으로는 진짜  클릭 몇번으로  내가 뭘 만들겠다 홈페이지, 블로그 , 블로그솔루션 그구조만으로 충분히 ui만 바꾸면 홈페이지가 될거 거든요 그러면 그렇게 해서 사용자가 고를수 있게 해야 되는 거지 그거를 스킨을 편집하고 이러면 좀 복잡 해질 것이고 만약에 그런 굉장히 쉽게 마치 블로그가 아니라 홈페이지 빌더처럼 쓸수 있게 하는 그런 플랫폼적인 보장이 되어있다면  이것은 충분히 다양하게 쓸 수 있을 것이다 단지 홈페이지나, 블로그가 아니라 그 이상의 다른 용도로도. 실제로 제로보드가 그렇게 갈려고 노력했는데, 홈빌더로 그런데 이게 역시 쉽지가 않았는데 저는 분명히 최근에. 테터가 테터데스크기능을 만들었죠 그것이 대표적인 변화라고 생각해요. 블로그가 자기가 가진 옷을 벗어버리는, 한계를 벗는 노력이 계속 나올거에요 테터뿐만이 아니라, 제로보드진영에서도 뭔가를 만들고 있고, 앞으로는 서비스성 블로그에서는 그런 모습이 될수 있고 그런 홈빌더로서의 가능성을 최대한 열어둬야 된다고 생각해요

 

디자인은 비슷비슷하고 테터스킨이 굉장히 이쁜데 네이버도 또 네이버는 스킨을 돈주고 사면 되잖아요 디자인은 고만고만한데 그렇다면 누가 플랫폼의 확장성을 보장하느냐에 큰 차이가 있죠 블로그 ui는 어디나 고만고만하죠 그렇다면 유아이나 용도를 혁신적으로 누가 바꿀수 있느냐 지금 블로그가 미디어에 한정되 있단 말이에요 미국이나 일본은 미디어로서 블로그가 존재할 수 있지만 그렇지만 한국은 유저베이스가 적고 시장이 커진다고 하지만 낙관론자들의 얘기일뿐이고 실제 봐요 한국에 네이버 블로그가 700만개가 개설됐지만 펌글이 많다 그얘기 뿐이잖아요 그런데 네이버 블로거들 그중에도 주옥같은 글이 나올수 있지만 그걸 모두 합쳐도 한국의 블로그는

그러다보니까 이것을 자꾸 미디어로서 강조하는 것은 그 시장이 커지는데 오히려 방해가 될수 있겠죠 오히려 사람들이 어프로치하는데 수월한 방향으로 이것을 솔루션을 확장성 있게 해줘도 좋을 것 같아요 이를테면 홈페이지, 미니 홈피 모양, 그런 템플릿이 있는 거죠 그러면은 이것을 접근하는 게 사람들이 쉬워질 거에요 블로그로 옮기는데 어렵다고 하죠  블로그 어렵다. 당연히 미니홈피쓰는 사람들이 어려워하죠 트랙백, 우측메뉴가 뜨고 ,포스트가 뜨고 이것이 너무 생소하거든요 그런 사람들에게 블로그 ui를 싸이월드 미니홈피처럼 한다든지 그런 확장성이 있다면 중요한 차이가 될 것이다 국내나 국외에서도 . 한국에서 특히나 먹힐것이다  블로그는 2003년에 나와서 4년찬데도 아직도 많이 모자라죠 한국에 파워 블로거라고 꼽을 수 있는 사람, 아니면 하루에 만명 이상 접속하는 블로그, 몇개나 되는가 그것만 봐도 쉽지 않죠

 

블로그마케팅에 대해서는 사실 저는 아직 모르겠어요 왜냐면 저도 블로그를 하고 있고 올블로그에 매일 들어가고 테터를 쓰는 유저고 블로그가 저도 전보다는 쓰다 보니까 그안에서 생산되는 컨텐츠가 주옥 같은게 많다는 것도 느끼고 너무나 내가 모르는 세계가 있었던 것도 같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드는 의문은 과연 이것이 마케팅 채널로서 활용될 수 있는 유저풀이 되는가 물론 버즈업을 잘 해줄 수 있는 사람들인 것은 분명해요 그 사람들이 상품을 써보고 글을 썼다. 하루에 2000명들이 방문하는 블로그고 한데  접속해서 블로그를 보고 접속을 하는 거와 보는 거와 수치가 차이가 있을 거고 그것을 열심히 읽고 좋은 감정을 가지고 추후 구매, 3의 버즈업으로 이루어지는 것 까지 과연 비율이 얼마나 될것인가

 

그것이 미국에서는 각이 나와요 미국에서는 포스트 하나를 써도 돈을 주고 그게 되는데 한국에서도 시도는 있죠 ..미디어나... 하시려는 사업이 그런 맥락인것 같은데 그게 어떤 기업들이 보상을 해주고 포스트를 써준다 그런 모델은 가능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 페이가 현실적이라면 충분히 지불할 용의가 있고 하지만 기업들이 재화나 서비스를 새로운 채널인 블로그를 만들어서 한다는 약간 시기상조가 아닌가 그래서 물론 책을 만드시는 거고 일단 현재만보면 쉽지 않다는거죠

 

블로그와 광고의 관계 저는 견해가 굳이 나쁜가 싶어요 오히려 포스트자체에 객관성이 사라지기보다는 예를 들어 돈받고 포스트를 올려줘요 그래서 그 블로그가 그런식으로 운영되어진다 앞으로. 미국엔 그런게 있죠 페더웨이미디어라는 회사가 있어서 그밑에 소속된 블로거가 있고 블로그에 글을 쓸 때 마다 얼마를 준다 그런 모델이 있고 한국에도 시도되고 있고 근데 그렇게 되면 저는 상당히 정보에 질이 좋으면 가겠지만 부정적일것 같아요 사용자입장에서는 이전에는 순수한 글을 쓰던것 같은 사람이 그사람이 지켜오던 자신만의 마지노선, 서비스퀄리티에 있어서 그걸 무너뜨렸다 한다면 한두번 의심하다가 그사람이 쌓아논 이미지를 깍아내릴것 같아요 그렇지만 그사람은 돈을 벌어야 겠죠 미디어니까 그런데 신문도 그렇잖아요 신문이 돈받고 광고를 실어주지만 돈받고 기사를 써주진않죠

 물론 써주기도 하지만 그건 질타를 받잖아요 사람들이 눈치채죠 두세번 그 기사가 뜬다면 의심하겠죠 지난 100여년간 신문은 자기 자존심을 지켜오면서 최소한 기사자체의 퀄리티를 보장하면서 왔는데 그런데 블로그가 지금까지 인정받아온 포스트의 퀄리티로 인정받아온 블로그가 갑자기 어느순간 소개할만한 포스트가 아닌게 올라오기 시작하면 사실은 그 위의 연합체에서 수주를 받았기 때문이란 소식이 들리면 그러면 그 미디어에 접근하던 미디어수용자들은 객관성과 신뢰성을 잃어버릴것이고 차라리 객관성, 신뢰성유지하면서 광고를 싣던 때와 미디어의 가치가 손상 되었을 때는 거의 미디어의 가치가 상당히 줄어들면서 안좋은 ..하니까 그럴바엔 광고가 보기 싫더라도 인정하고 들어가는게 더 낫지 않을까 합니다

  

블로그가 이를테면 정보의 퀄리티가 유용하다고 판단되면 상업적 정보를 날릴수도 있는거에요 예로 어디가면 너무좋은 제품을 너무 싸게 판다더라 그러면 그 정보를 알릴수 있는거죠 상업적인 멧세지지만 나와는 직접적인 베네핏이 없죠 내 정보수용자들에게 알리고자 하는 정보의 일종이니까 저는 상업적이든 비상업적이든 그것이 정보성, 시의성, 내 미디어에 접근하는 사람들에게 효용성을 주는 정보라면 어떤 것 이든 상관없다 다만 그것이 아니면서 의도적으로 포스팅한다면 문제가 된다는 거죠 문제의 신뢰성 심지어 비도덕적이도 되요  자기가 생각, 판단했을때 정보로서의 가치가 있다면 그래서 생각이 없는 블로그있죠 그 운영자분은 너무나 잘 알아요 그 블로그에 접근하는 사람들이 원하는 정보를. 직설적인 메세지나, 야한사진 그런데 어느날 그분이 어느날 수위가 약한걸 올렸다면 댓글이 달려요 오늘 약하시냐고, 그러면 그 수용자들이 원해서 들어온걸로 블로그가 성공했는데 그분이 어느날 갑자기 전혀 관계 없는 광고가 뜨기 시작한다면 그 미디어 수용자들은 반감을 느끼죠 그런데 이럴수 있죠 정말 맞는 카테고리이다 관련상품을 소개를 한다하면 그나마 낫겠지만 그래도 상업적 메세지를 전혀 전하지 않다가 전하기 시작하면 문제가 되겠죠 그래서 포스트의 객관성은 지켜져야 한다고 봐요

 

확장성, 다른 플랫폼을 이중으로 지원한다든지 그러한 서포트가 있었기 때문에 1,2등 자리에 올라갔을 거에요 아마 지금과 같은 방식으로는 , 옛날에는 독점이었잖아요 엠에스가 혼자 해도 문제가 없었는데 이제는 너무나 많은 진영들이 공정하게 싸우고 있단말이에요 그렇다면 시간이 갈수록 , 5년뒤쯤 교통정리가 되고 앞선 플랫폼들은 이미 다 공공재가 되었다고 볼수 있죠. 실제로 지금 플래쉬를 보면 어도비의 승인을 받지 않아도 만들수 있잖아요 사용료에 대해서도 ..유저가 지불하지도 않고 그 플래쉬가 취했던 그거보다 훨씬더 열려있는 구조가 될거에요 그래서 사실상 플랫폼은 공공재가 될거라고 믿고 그 차이는 컨텐츠에서 날거 같은데 컨텐츠 저작권을 주고 ... 그 아마 프로바이더가 승리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을거에요 네이버를 꺽기는 쉽지가 않을거고 왜냐면 다른건 만들수 있겠지만 검색디비. 그게 구글도 마찬가지 당장 오년뒤에 시장이 어떻게 변해 있을거다 그건 아무도 장담할수 없을거에요 그만큼 컨텐츠라는 측면이 중요할것이고 올블로그도 그런 면에서 매력있는 회사죠 저작권을 확보한 회사니까 사용권을 확보했죠 지금은 부가가치창조는 어려운데 앞으로는 플랫폼이 다 고만고만해지면 컨텐츠가 중요해 질거다 사실 그게 어디나 마찬가지 특히나 아이티쪽에서는 모든게 다 비슷해질거에요 기술이 점점 쉬워지니까 금방 금방 따라하게 되고 누가 누구랑 더 독점적으로 손을 잡았나, 누가 누구의 사용권을 확보했는가 그런것들.

 

문제는 지금업계의 문제는 유저풀을 늘릴 생각을 해야되는데 못하고 그러지 못하고 기존유저를 서로 뺏을려고 한다는거죠 해봐야 국내 블로그스피어 올블로그 누적회원이 팔만이 되지만 실제로 그중에 진짜 글을 생산적으로 쓰고 올블로그 추천을 누르고 그런유저는 얼마 안될거에요 오천명이하 일거에요 아무리 많아도 그렇다면 그런 유저들 풀을 가지고 메타 블로그가 너무나 많이 나오고 새로계속 나오고 있죠 뺏어 먹을려고 하는데 차라리 다른 시장을 보면 어떨까 이를테면 블로그를 노리면 이쪽이 아니라 설치형블로그시장이 아니라 서비스형블로그시장있죠 한 1000만명 가입되어있는 서비스형블로그들의 메타블로그 거기만 가입할수 있는 전문 메타 블로그가 나온다든지… 저희도 하고 있고 누구에게나 필요한데 물론 생각을 못한 건 아니겠죠 저희 회사 입장에서는 하이엔드에 있는 기업들의 고민을 알아요 자기네 이미 쓰고 있는 유저풀은 너무나 위에 있는 계층에 있는 사람들이라 너무나 요구가 어렵고 그 요구에 맞춰서 만들다보면 점 점 서비스가 어려워지고 그러면 밑에 있는 일반 네이버를 쓰는 유저들에 ..비해서 훨씬 멀어지는 것이 그래서 그런 차이가 있다는것은 알죠 그래서 기존의 업체가 바뀌기는 쉽지가 않죠 그러니까 새로나온 업체들이 차라리 시장포지션을 다르게 보고 접근하면 훨씬 시장에 안착하기 쉽지 않을까 똑같은 계층.... 굉장히 수월하지가 않죠

 

블로그마케팅이 참 모호한 용어같아요 얼마되지 않는 기업과 유저풀이 활용할려고 하는 새로운 기법같은데 빨리 빨리 뭐가 좀 나와줘야하고, 공급자만 나오면 안되고 공급자들이 수요를 키우려는 노력을 해서 시장을 넓혀야 된다 중간에 있는 기업들 있잖아요, 블로그마케팅회사,가 해야될 일은 광고주를 모으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기들이 활용할 수있는 유저풀을 최대한 늘려 주는 것이 장기적으로 좋고 이 양쪽은 기업들에 대해서 논할 필요는 없을것 같고 고전방식에서 필을 주고 채널을 바꿨을 뿐이지 하던 메세지는 똑같고, 중간회사의 역할이 중요할것 같은데 이런회사가 많이 나와줘서 블로그마케팅의 효용이 커질수 있게 유저풀도 많이 모아주고 ... 효과도 좀 공개해주고

유저들도 , 블로거들도 블로그마케팅하면 무조건 돈이 된다 이를테면 어소시에이션안에 들어가야 된다는 맹목적인 생각말고 저는 돈독 안올랐으면 좋겠어요. 그것이 나중에 돈을 더 많이 벌수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더 좋은 컨텐츠를 더 많이 생산할수 있는 사람이 된다면은 그리고 급할 것도 없거든요 어차피 큰 돈이 안될 거라는 것은 알잖아요 그렇다면 저는 가급적이면 미국의 성공한 블로거들을 벤치마킹 해보는거죠 블로거들이 진짜 블로그를 이용해서 잘 되고 싶다면 그사람들 하나같이 그래요 잘되서 돈을 번거지 돈을 벌려고 해서 번게 아니라고. 좋은 직업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남는 시간에 열심히 썼던 거죠 그래서 그 컨텐츠의 퀄리티가 인정을 받았고 지금은 솔직히 국내 블로거..도 남이 쓴글 퍼날르는 수준이죠 몇명 굉장히 주옥같은 글을 쓰는 분이 있는데 그런분을 제외하곤 대부분 해외 사이트에 올라오면 그걸 그대로 한글로 번역해서 올리시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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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이하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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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6/30 01:33

    안녕하세요 세이하쿠님 ^^
    커피 한 잔의 편한 대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내용이나 동영상을 보니 전반적으로 의도와는 다르게 조금 공격적으로 느껴지는 부분이 있네요 ^^; 굳이 수정이나 삭제를 부탁드릴 필요까지는 없을 것 같지만, 제 언급의 취지를 정리하자면

    1) 블로그는 반드시 뜬다. 2) 블로그를 당장 사업에 이용하기에는 조금 시기 상조일 수 있다. 다만 이 이야기는 어느 정도 성장기를 거쳐 충분한 가능성을 갖게 될 것이다. 3) 블로그 마케팅의 시도 자체는 충분히 매력적이나 일개 유저 입장에서 볼 때 거부감이 생기지 않을까하는 우려가 생긴다. 하지만 유저들이 충분히 '납득할만한' 수준에서 메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한다면 새로운 시장이 생길 수도 있을 것이다. 4) 블로그와 광고 간의 관계에 있어서 광고를 무조건 부정할 필요는 없다. 블로거가 수익 창출의 수단으로서 광고를 택한다면, 보기에는 다소 불편한 감이 있더라도 오히려 포스트 내용 자체의 객관성이나 신뢰성은 꾸준히 유지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지난 세월 신문과 광고의 상관관계를 볼 때 이는 충분히 정보 생산자와 수용자가 더 좋은 정보의 유통을 위해 어느 정도 합의를 이루고 가야만 하는 부분이지 않나 하는 개인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다.

    는 정도로 다시 한 번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역시나 context가 text로만 남겨질 때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 요소(눈빛, 몸짓, 어조, 상황 등등)들이 빠지니 매우 단선적으로 비추어지는 것 같아서 다시 한 번 우려를 정리해 드렸습니다. ^^

    그럼 진행하시는 일이 잘 되시기를 다시금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위자드웍스 표철민 드림

    • 2007/06/30 06:29

      미스타표님^^ 어서오셔요.
      말씀 하시고자 하는 큰 방향은 글을 통해 충분히 이해 될 것이기에 그리 크게 우려 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붙여 주신 댓글까지 포함하여 콘텐츠를 올림으로써 독자들에게 충분한 의도를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톡쏘는 청량음료 같은 매력적인 인터뷰에 감사드립니다.
      세이하쿠 올림^^

인터뷰 UCC- 김성동님 현 알라딘 웹기획팀장
커피 한잔 인터뷰를 한 내용을 좀 거칠게 다듬어 원래의 이야기를 그대로 전달하려
의도하였습니다. 김성동님이 보시고 전달하시고자 한 내용과 다를 경우 메일을 주시면

바로 수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성동님의 이야기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김성동님께 감사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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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개인적인 것일 텐데요 개인일기를 쓴다는...그런 형태로 계속 이어오고 있는 것인데 종이에 적는 것이 아니라 타이핑한다 저는 그렇게 바뀐 것이라고 생각해요. 지금 계속해서 블로그 컨텐츠가 텍스트중심으로 발전 할 것이며 텍스트 중심일 수 밖에 없지 않을까 생각해요.

 

지금 UCC 동영상 이런 것은 좀 비판적이에요 UCC 안에 텍스트도 들어가는데 거의 텍스트는 이야기 하지 않고 동영상 얘기 나오는데 이게 앞으로 점점 더 핸드폰동영상 촬영기능등으로 발전할지는 모르겠지만 책보고 신문 보는것과 티비 영상보는 거에 있어 영상은 시간을 따라가지만 책은 시간조절을 할 수 있는데 그런저런 매체의 단점 때문에 동영상은 사실 길게 붐이 이어지지 않을 것 같아요.  소박한 형태로 기본적인 텍스트를 기반으로 해서 자기가 자기 기록을 남기는 것은 일상화 될 것 같으며 그래서 블로그 시장은 앞으로 몇배로 확대될 것 같아요. 아마 홈페이지보다 훨씬 더 일반화되지 않을까 이메일이 대중화된 수준으로 되지 않겠나 합니다.

 

알리딘 서재 블로그라고 작년에 오픈하였는데 저희개념은 알라딘 회원들이 알라딘에서 책 독자서평을 쓰시 거든요 알라딘에서 서버 저장되어 있는데 싫어하시는 분들이 블로그 발전해가면서 자신의 블로그에 .....  이런분 들의 글도 알라딘에 게재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접근하면서 자신의 글을 쓰면 알라딘에서 관련블로그로 서로 연결이 되게 이런 블로그가 클릭하면 구매했다하면 이것이 ●●블로그라는건데 저희는 그런 측면에서 작지만 의미 있는 성공을 거두었다고 자평하고 있어요. 저희가 지금 6000명 정도의 회원이 있어요 8개월 정도만에 회원 가입수도 나쁘지 않고 입소문이나 블로거들 드나들기 이런식의 홍보밖에 없었는데 저희가 수익 많이 못 드려서 앞으로 서비스가 의미 있게  지속 될지는 걱정스러운데 하루에 블로거들 글이 100에서 150편 정도가 창작 되고 있어요. 한달 따지면 엄청나죠, 양질이고 알라딘에 접속해서 쓰시는 분들은 짧게 ... 사실 쉬운 일은 아니죠 쌩스투 블로거에 가입을 하고 상당히 정성을 들여 쓰는 거고 상당히 가치를 두고 있죠 

 

저는 에드센스나 개인적으로 싫어해요. 본말이 전도가 되서 블로깅하는 상태에 까지 봐서는 오래가지 못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알라딘의 얼굴이 될수 있어서 하루한개씩만 사장님하고 그쪽 팀에 요청한게 있어요. 문학담당자 인문사회담당자 이렇게 있는데 하루에 한개씩 진심으로 추천하는 책을  블로그 서재에 올려달라 이게 살아있는 컨텐츠다 했는데 그게 너무 부담스러운가 봐요 자기의 이름을 내걸고 개인적이지만 블로그에 쓴다는게 사장님보고도  좀 쓰세요 그게 힘들고 저의 회사내부적 목표고 개인적인 목표고 알라딘을 블로그의 마케팅 활용하는 것을 실험해보겠다 하는 생각이 있어요. 파워블로거들의 문제는 조심해서 접근해야 하는 문제가 있고 어떻게 하고자 해서 하는 거는 부자연스러운것 같기도 하고 제가 땡스투블로거하면서 느낀 거는 사람들이 자동으로 반응을 해 주더라구요 가장 좋았던건 품절 도우미라는건데 알라딘에 품절된 책인데 다른 인터넷서점에 있다고 안내해주는 서비스를 하니까 블로거들이 알아서 들어오고 제 생각에는 자발적으로 되는 것이 가장 좋은거구나 생각합니다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독자서평의 리뷰, 그거는 돈주고 살수도 팔수도 없는거구요 99년 부터 해왔는데 80만개가 넘어요 삭제 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저자와 서평 쓰신 분과의 원할한 합의를 이끌고 유저들의 블로깅 활동, 리뷰도 일부라고 생각해요. 알라딘을 어떻게 이끌어가게 할수 있는가 주도가 편집자중심에서 패러다임이 바꿔야 한다고 생각하고 편집팀의 업무성격이 다 바뀌었어요. 공급단가를 낮추고 이벤트를 하고 웹에 게시하고 좋은책 소개는 유저들한테 맡겨보자고 바뀐 거죠  과감하게 첫페이지를 유저들의 추천리뷰로 바꿔보자, 유저활동에 많이 언급된책순위를 매기고 많이 바꼈죠.

 

알라딘은 고객지상주의이며 이직률이 낮고 회사마인드자체가 만족스러워요. 저희는 순수성 있게 접근할 수 있고 본연취지를 살릴 수 있는 기반이 되고 책, 음반을 많이 팔면 되니까 오래 우리가 가져갈 수 있고 사용자가 신뢰할수 있는 그걸 잃어버리면 알라딘은 아무것도 아니다 생각하죠. 알라딘은 인문 사회도서가 잘 되있다, 리뷰가 많고 믿을수 있고 잘 쓴 리뷰들이 많다가 장점이죠. 저희 서재블로그를 이용하시는 분이 유효분들이 3만명 정도 되는데 쓴리뷰나 글들을 모아서 출판할 수있게한 생각을 하고 있구요. 바로 인쇄할 수 있게 하고 판매도 할수 있도록 구상하고 있어요.

 

싸이월드가 블로그냐 했을 때 싸이월드를 비판적으로 보는 입장은 객관적으로 봤을때 기록으로 남아서 가치있느냐, 없느냐의 문제 라고 생각하는데 블로그도 자기 개인 순수 일기장으로 사용한다면 일기장의 가치는 있을지 언정 가치 외에 매체로서 미디어로서 블로그는 아니지 않느냐 생각해요.

 

블로그를 저도 갖고 있고 와이프도 있는데 근데 저는 사용을 별로 안하거든요. 와이프는 하루 하나는 쓰거 든요.  우리가 남에게 공개를 한다는 관점이 빠져버리면 블로그라는 의미는 낮아 지겠죠. 일기 쓰는 프로그램은 얼마든지 있어 왔죠. 인터넷에서 다른사람이 내글을 봐주고 댓글도 달고 트랙백도 달고 의사소통하고 공개되어 또 다른 글에 대해 생산을 낳고 가치가 있어 블로그를 하는건데 쓰다 보니 와이프도 방문자가 많아지고 점점 컨텐츠 제작자들의 마인드로 변하고 그럼으로 인해서 문성실씨도 그렇게 좋은 컨텐츠가 되지 않았나 하구요, 개인이 책임감을 가지고 남에게 노출 되었을 때 컨텐츠 제공자로서의 마인드를 갖추면서 블로그의 발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공개 되었을 때 의미있는 글들이 많아질 것 같다 생각도 되고 긍정적으로 진화될 것이다 생각합니다.

 

 


RSS… 검색은 찾는 거지만 푸쉬 받진 않지 않습니까? RSS 등록을 하다 보니까 200여 군데를 ... 200명 정도되니까 글이 몇백 개고 읽다 보면 서너시간 지나가니까 하루도 빼놓지 않고 읽어야 되고 부담스럽지만 그러다 보면 기획관련 신규 웹서비스들은 거의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하고 올 마스터 할 수 있다는 느낌으로 고마워하고, 하나의 신기술 서비스도 놓치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읽고 있어요. 중요한 지식의 정보원이고 RSS라는게 좋은데 블로그 양 자체가 얼마 되지 않아 RSS IT에 관심 없는 일반인들이 자기가 관심 있는 특정분야의 RSS를 지속적으로 꾸준히 만족할 만큼 받을수 있는 양일까? 그건 아닌 것 같아요. 서재 블로그 개편하면서 블로그 전체에 RSS 하나만 있었는데 저희는 카테고리별로 따로따로 RSS를 해요

 

사실은 준블로그, 지금까지는 블로그 만들려고 만든게 아니라서 3년 뒤에 정식 블로그로 서비스를 하려고 해요. 지금까지는 RSS도 없었고 한데 쓰는데 불편함이 없었어요. 내부적으로 서재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개편하는 프로젝트를 1년 반이나 했어요 개발자, 기획자 , 디자이너 돈으로 따지면 엄청나요. 운영자가 세명이나 투입되었고 내부 어떤측면에서는 과연 알라딘에 좋게 작용하느냐 비용대비 효과가 나오는 일이냐 의문을 가졌었고 프로젝트가 커지고 비용이 많이 투입되니까 진행되면서 방어논리를 만든다고 만들었는데 지금은 어떻든 알라딘 사이트와 본 이용자가 서재에 들어간다면 사이트 모르는 사람도 파워서재이용자가 채널이 되어준다라는 개념으로 맞는거 거든요. 서재 이용자 블로거들은 폐쇄적이고 책 좋아하시는 분들이라 IT쪽은 전혀 모르세요. 블로깅 서비스 이용방법 잘 모르시는 분들이고 올블로그 노출 싫어하시구요. 이분들은 책 좋아하는 분들의 커뮤니티라고 인식하고 계세요. 블로그, 수익, 올블로그 이런 얘기는 싫어하고 싸이 일촌개념 싫어하는 그런 성향이 있는거죠. 알라딘에서 서재활동하면 믿을수 있고, 서로 간에 예의 지킬 줄 알고, 그런 커뮤니티에 글 달고 싶고  보여 주고 싶은데 확 트인 모든 사람들이 방문할 수있는 곳은 두렵다고 얘기 많이 하시죠. 그런 부분도 만족시켜야 하기 때문에 약간의 보호막느낌으로 접근하죠

 

저희가 책 가격이나 품절인지 절판인지 품절 도우미 같은 경우도 타사를 알아야 되거든요. 교보 인터파크 리브로 경쟁사들이 책가격을 얼마로 매겼는지 알아야 가격을 책정하거든요. 긁어오는데 일일이 담당자가 맞춰보는데 긁어 가는게 LOG에 남거든요. 가격정보를 알아가는걸 알고 IP차단을 하더 라구요. 항의를 하면서 하지 마라 해서 서로 불편한데 공개해서 하자고 했는데 안되더라구요. 경쟁사가 모든걸 다 안다고 해도 아무 문제가 없거든요. 오픈 마인드가 필요할 것 같아요.

 

제조업체나 특히 가전 핸드폰 출시하고 할때는 왜 못하고 있나 할 정도로 할 만한 것인데 생각하는데 알라딘 같은 경우는 서비스제공 회사라 사실 블로그마케팅 꺼리는 없는데, 계속 참신한 소재로 독자들 자신의 회사 블로그에 RSS...구독자들을 실망시키지 않게 지속적으로 소재발굴이 어려운 거죠. 저희도 해 볼려고 하니까 일주일 글을 쓰면 없어요. 그래서 생각한게 라디오 프로 보면 최유라 이런거 보면 하루 한개 주제가 있는데 작가들이 얼마나 머리가 아플까… 참신하게 마케팅적으로 가치가 있으면서도 구독자들에게 재미와 정보가 되면서 지속적으로 볼만한 말랑한 느낌이 가미가 된 이런 소재들을 구성작가라 생각하고 발굴해보자, 지루하지 않는 여기에 기업들이 어떻게 관리할 것이냐가 중요할 것 같아요.

블로그마케팅을 어떤 식으로 할 것이냐 유치하지 않고 무의미하지 않는 홍보느낌이 안나는 소재를 발굴해내는 작가들이 등단할 것 같아요. 그걸 잘해야 될 것 같아요. 예를 들자면 영화에 관련된 블로그를 만들지 말고 영화사에 대한 블로그를 만들어서 끊임없이 영화에 대해 얘기할 수 있어야 한다는 말이죠

결국 연속성이 생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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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UCC- 유정원님(유쪼파님) 전 올블로그 사업본부 부사장님
커피한잔 인터뷰를 한 내용을 좀 거칠게 다듬어 원래의 이야기를 그대로 전달하려
의도하였습니다. 유쪼파님이 보시고 전달하시고자 한 내용과 다를 경우 메일을 주시면

바로 수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쪼파님의 이야기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유쪼파님께 감사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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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 열군데 정도 만나서 제안도 받고 역제안도 드리고 세군데 정도는 실제 사례도 만들어보고 했는데 구체적인 사례들이 너무 없다는 것에 절대적으로 공감을 하는 바이고 시장에서도 물어보면 광고대행사건 PR대행사건 사장님들에게 여쭤봐도 대행사 클라이언트가 열이면 열, 백이면 백 모두 블로그마케팅에 관심 있다는 점이 중요하게 보입니다.

클라이언트도 대행사도 매체도 블로그마케팅을 어떻게 하는지 모른다는 게 문제이죠.

 

저도 블로그마케팅의 가능성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새로운 사업 아이템중에서도 그걸 하나의 큰 축으로 잡고 그쪽을 제대로 개발을 해보고 시장에서 도움이 되고자 생각하고 있는데 정말 성공적인 사례, 모델 사람, 상품 이런 것들이 없으니까 현재는 다들 얘기만 하고 있고 저도 관련된 강의를 한번 해 본적은 있지만 별로 해줄 말이 없는 거에요

 

저는 그나마 지난 6개월 일년간 취재를 했으니깐 조그만 사례를 말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전혀 없는 상태이고, 그나마 해외의 사례, 개념적으로는 이렇다, 가능성은 크다, 저비용, 고효율 정도로 생각하고 있구요, 블로그마케팅은 이제 시작이 아닌가 싶고 작년 블로그마케팅을 해야 겠다고 했을 때는 관련 책이 한두권 밖에 없었지만 잠깐 사이 많이 나와서 이제는 블로그 마케팅 글자가 들어가면 이제는 안보는 상황이 된 것 같아요. 지금은 다른 나라는 모르겠지만 우리나라에서 자리를 잡을려면 광고주를 상대하고 있는 대행사들 역할이 클 것 같고, 대행사를 움직이기 위해서는 매체가 노력을 많이 해줘야 하잖아요. 그래서 시간이 많이 필요할 것 같아요.

 

대행사들 입장에서는 기존상품만 가지고도 열심히 해야 수익이 많이 나는데 굳이 잘 모르는 블로그마케팅을 패키지안에 넣어서 광고주들한테 일을 해 봤자 좋지 않은 결과도 있을 수 있는데 현재 사례같은 ●●●●를보면 금액도 굉장히 작고, 300에서 500 정도? (광고주 하나당이요.)  큰 회사 같은 경우는 무료진행도 있고 포스트 하나당 2000 4000원…  기업입장에서도 해 보라고 해서 해보는 수준이죠. 그런데 제대로 된 상품이 아니기 때문에 효과도 없고 그렇기 때문에 블로그마케팅이 싸게 보이는 그런 역효과가 생길 수도 있다 싶은 우려도 들구요.

 

상품이란 것이 광고주를 설득을 하려면 파워 블로거들한테 다이렉트로 광고가 나가고 이들은 다음, 네이버 블로거보다 훨씬 파워풀한 회원수도 많고 카테고리별로 포진이 되어 있어서 좋다는 수준 인거죠. 그 정도까지는 만든 것 같은데 …   그리고 제가 그걸로 광고주들이 돈을 지불 할줄 알았는데 안 쓰시더 라구요. 사업준비(블로그마케팅 회사)하면서 클라이언트나 광고주들을 만나는데 다른 요소들이 필요 하더라 구요. 예를 들어 맡기면 얼마의 시간이 걸리며, 최소한 퀼리티는 숫자로 어느 정도이며 리포트는 어떤 리포트가 나올 것이며 궁극적으로 주는 벨류가 있을 것이냐? 

 

근데 이 사람들한테 매체한테 다시 얘기하면 참여자수, 포스팅수 정도만 다르지 .... 똑같은 숫자가 나오는거죠. 그러면 네이버 베너 광고 때려서 블로거들이 포스팅하는 배너광고 뿌리는 거랑 무슨 차이가 있는 거냐 그러면 설명이 안되는거죠.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죠. 

 

지금 블로그마케팅은 시간문제라는 생각은 해요 그 시장이 얼마가 될지 모르겠지만 지금 현재는 보여줄 것도 없고 나온 사례도 없지만 광고주들이 원하는 것은 국내 나와 있는 상품수준으로는 그들을 만족 시킬 수 없다는 점이며 그러면 새로운 상품이 필요하거나 아니면 기존상품에 새로운 벨류를 만드는 작업을 대행사들이 해줘야 하는데 지금부터 사실 하는 거죠. 그리고 제일기획이나 기타 다른 회사들과 계속 같이 작업을 했으며 광고대행사 PR회사들도 블로그마케팅에 관심은 있지만 클라이언트에게 스터디 차원에서 계속 만나서 얘길 하는 거죠. 대행사들이 보기에도 관심 가질 만한 섹터이긴 한데 관심 가질 만한 상품은 없다, 상품이 될려면 솔루션으로 뭔가 벨류를 얹어서 상품화를 하든 아니면  상품자체가 정말 다른 상품이든 그러한 작업이 필요할 것 같은데 쉽진 않을 것 같고 정규화하는 작업은 기존 검색방법상품이 그랬듯이, 디스플레이 배너광고가 그랬듯이 정규화된 공정상에서에 솔루션과 시스템이 받쳐주는 기본적인 광고온라인상에 광고상품이 갖춰야 될 요소들은 다 갖추는 것을 일차적으로 해야 될거 같다는 생각이거든요.

예를 들어 오버추어광고대행사가 디스플레이 배너광고 다음에 네이버 광고 대행사가 개장을 해서 딸려고 하면 시스템 들어가서 등록하잖아요. 내가 데리고 온 광고주다 어떠어떠하다 그런 것 부터가 없고 블로그마케팅 상품, 그런게  있어야 되는지 없어야 되는지를 아는 벤처들도 사실은 없고 진행해 본 사람들이 아니기 때문에 대부분 다 엔지니어 출신의 사람들이 정말 온라인 상에서 세일즈를 해 본 사람은 많이 없으니까 그것이 문제이죠.

 

그 다음에 공정이 진행되면 어떤 리포트가 나와야 되고 중간에 뭐가 필요하고 실제 최소 10개월 이상의 진행을 통해서 프로세스화하는 작업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요. 제가 지금 이것을 준비하게 된 거는 시장에 대한 가능성을 당연히 크게 봤고 이러한 현상까지는 생각을 못했는데 실제 현상이 이렇게 촉박하고 어렵다면 시간이 필요하다면 약간 여유는 가지되 초반에 벨류가 되는 상품을 갖춰서 조금이라도 선점이라기보다 치고 나갈 수 있는 가능성이 있겠다 싶은데 시장이 열리지는 않았으니까 그게 얼마만큼 해야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생각을 하고있어요.

 

최근에는 많이 금액대가 달라지기는 했어요. 제가 에드센스가 블로그수익모델로 좋으냐 라는거에서는 좋다고 할수있지만 그게 근데 블로그 수익의 끝이냐 라는 대목에서는 아니다라고 답을 하고 싶어요. 6개월 전만 해도 대한민국 파워 블로거 하는 사람들은 몇 명 안되지만 그 사람들이 매월 올리는 수익이 별로 였어요.  그게 몇 달 만에 상황이 달라져서 지금은 매월 100만원 이상씩 받는 파워 블로거들이 꽤 생겼어요. 애드센스를 최적화하는 노하우 그 기법들을 잘 활용하는 그래서 100만원이상 심지어 오십일 동안 1000만원 을 벌었다는 블로거도 한국에도 생겼다는 점이 주목되죠. 저는 애드센스가 좋은 모델이라는 점에 대해서 애드센스는 수년간의 노하우와 인력투입으로 인해서 지금 광고주를 만족시키고 있거든요. 펌질 블로거나 어떤 블로거들끼리 클릭 해주기운동 이런 것들도 다 애드센스는 다 가려냈거든요 그래서 삭제를 당하고. 하지만..

 

애드센스는 2005년 기준으로 구글 매출이 6조인데 3조가 에드센스에서 나왔으니까 박리다매, 다다익선으로 블로거들한테서 벌어들인 돈이 회사를 먹여 살린다는 데이타가 나오죠. 그렇게 나왔기 때문에 다른 회사들이 저렇게 할수있어, 독특하게 할수 있어 하는 생각으로 광고주나 대행사나 매체나 유저들 한테 계속 작업을 줘서 시간이 지나면 제2의 에드센스 또는 다른 상품이 나올 거라고 기대를 하고 그렇게 될거라고 예상을 하고 있는데요.

 

일단은 네이버 블로그부터 말씀드리면 담당자말로는 2007 하반기 네이버블로거가 네이버 베너건 구글 애드센스건 원하는거를 네이버 블로그상에 할수있도록 하겠다 했거든요. 그 부분에서는 네이버 담당자가 얘기했으니 그걸 믿는다면 애드센스가 들어갈 여지는 남아 있는 거고 저는 블로그 마케팅이라는게 그냥 개인 블로그에 광고가 달리고 그 광고를 통해서 대행사가 돈을 벌고 매체, 블로거들도 돈을 버는 기본적 시스템의 구축과 더불어 다른 부가적인 부분들이 많이 있을 것 같아요.

 

아주 기본적으로 기업이 기업 공식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 , 직원, CEO 블로그같은 기존홈페이지를 대체하는 수요, 추가로 큰비용이 드는 것은 아니니까. 검색광고를 하는 광고주들 있잖아요 출판사, 병원, 학원, 중소기업자들이 또 블로그를 만들면 기존 웹사이트보다 저비용 고효율이고 개방형이니까요.

그래서 그런 쪽 시장 B2B시장이 있을 것 같고 파워 블로그에 광고 넣는 것 뿐만이 아니고 블로그를 활용한 개인을 활용한 부분도 나름 돈이 될 것 같기도 해요. 연예인들대상 기획사처럼 블로그 대상으로 하는 기획사등이 가능할 것 같고 그 부분에서도 저도 그랬었지만 서기자님도 구체적으로 상상의 시나리오를 펼쳐서 얘길 한적이 있고 저는 개인적으로 그 사업도 아이템중에 하나에요. 꼭 파워블로거 뿐만이 아니라 블로거는 블로깅만 열심히 하는 쪽으로 하고 굳이 블로거가 세일즈 할 필요 없잖아요.

 

출판의뢰, 강연의뢰를 하거나 블로거를 섭외하거나, 다양한 개인이 블로그를 통해서 돈을 벌 수 있는 것이 있지만 개인이 안되는 부분을 수익모델에서 지원을 해주고 법률자문이나 저작권에 대한 부분 보호도 하는 네크워크도 형성을 하고 그건 장기적으로 한명 한명씩 내년쯤이 되면 되지 않을까 생각도 해요. 블로그마케팅 시장이 아까 말씀하셨듯이 오버추어, 검색광고시장 그 이상이 될려면 그런 여러가지 형태의 수익모델들이 더 나올 수 있을 것 이라고 기대를 해요.

 

저는 블로그마케팅 대행사나 기획사니까 오버추어는 전혀 드러나지 않자나요. 저는 기획사고 일부 다른 대행사들 매체들 블로거들 왔다갔다 하면서 엮어주고 필요한 부분은 개발도 좀 하고 일부는 매니지먼트고 기본적으로는 대행사비즈니스 정도라고 보고 있어요.

 

기존에는 포탈쪽에 있었구요, 초창기 싸이월드와 올블로그있었고 포탈은 다음하고 야후랑 있었거든요. 회사에서 사업개발하고 마케팅 온라인 프로모션 했었어요 온라인상에서 서비스를 만들고 그거를 어떻게 해서 돈을 벌고 까지는 해봤는데 그거는 세일즈와 다르구요 지금도 세일즈 쪽은 처음이고 뛰어 들었기 때문에 기존 인터넷 카테고리는 이해한다고 쳐도 광고주...몰랐는데 실제 경험이 쌓이면 나중에라도 다른 일도 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해요.

 

프리세일즈는 계속 하고 있구요, 결과는 진행중이라 결과 나온건 없구요, 현재 블로그마케팅하고 블로그에이전시, 기획사모델 그거 두개를 하나씩 해보고 사람을 뽑아야 될지 기초적인 고민을 하고 있는 단계 이구요, 기존 네이버, 다음 포탈쪽 말고 올블로그를 중심으로한 파워블로그 집단 티스토리 이런 쪽 분들과의 만남도 계속하면서 움직이고 있어요.

 

자기만의 컨텐트가 있는 블로거면 저는 관련되게 필요로 하는 매체나 광고주들에게 접촉하게 하여 서로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그들이 파워 블로거가 되는 것도 도와줄 수 있는거 죠.  하루에 생기는 파워블로거는 20-30명 정도로 앞으로 더 많이 생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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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알라딘의 웹기획 팀장 김성동님 UCC

 

알라딘의 웹기획 팀장 김성동님 ziririt@aladdin.co.kr과의 만남이

6 26일 있었다. 알라딘이 웹 2.0에 접근하는 방향과 현재의

시스템에 대한 이야기들과 블로그와 블로그 마케팅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1시간 가량 진행된 인터뷰의 일부분을 편집하여 UCC

만들어 티스토리에 올린다. 나머지 내용은 "세이하쿠의  블로그

마케팅" 책에 가감없이 삽입될 예정이다. (10~11월 발행 예정)

매일 인터뷰가 진행되며 인터뷰의 대상은 현재 웹 2.0 관련 기업 및

파워 블로거들로 생생한 그들의 생각을 전달 하고자 한다.

 

알라딘의 웹기획 팀장 김성동님 ziririt@aladdin.co.kr께 감사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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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저는 인터넷에서 세이하쿠라는 아이디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간의 제가 생각한 "한국적 블로그마케팅(가칭)"에 대해서 책을 내어볼 용기를 가지고
지금 티스토리 블로그에 열심히 업로드 하고 있는 중입니다.
기존의 블로그마케팅 책들이 학문적인 성격이나 엔지니어적인 성격, 그리고
해외의 사례등 추상적이고 모호한 내용이 였다면 제가 추구하는 컨셉은
구체적이고 확고한 한국형 트랜드의 블로그 마케팅에 대해 글을 적고 있습니다.

www.seihaku.com (제 책에 넣을 글을 올리는 블로그 입니다)

물론 이런 책을 만드는 과정은 처음이라서 좀 어떨떨 하긴 하지만 결코
상업적이거나 유행에 편승한 콘텐츠를 만들 생각은 없으며 무엇보다 가치있는
정보를 함께 공유하고 나누어 한국의 웹 2.0 트랜드에 일조 하고픈 작은 소망이 있습니다.

처음이 그러하듯 이제 겨우 뼈대를 잡고 있는 입장이라 부끄럽고 조심스럽지만
열정과 신념으로 글을 적고 있으며 현재 포스팅 중인 상태에서 몇개의 출판사와
협의중에 있어 가을의 시작과 함께 저의 콘텐츠를 선 보일수 있을 것으로 기대 합니다.

오늘 이런 메일을 보내는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뛰어한 한국의 블로거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블로그와 블로그 마케팅에 대한 생각을 기록하여 책에 넣고자 하는 마음에서
용기를 내게 되었습니다. 저는 마케팅에 치우친 성향의 직설적인 글을 적는 스타일로
이러한 독선적인(? 내용의 블로그 콘텐츠가 독자로 하여금 어느 한쪽에 치우친
경향으로 받아들일까봐 조심스러운 것이 그 첫번째 이유이며, 현시대의 다양한
블로거의 개성있고 자기만의 색깔이 있는 블로그, 그 자체에 대한 생각과 이야기를
함께 공유한다는 것만으로도 가치가 있다는 생각이 그 두번째 이유 입니다.

물론 다양한 이유에서 거부 의사를 이야기 하실수 있겠지만 책의 내용으로도 블로그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고 함께 미래를 고민해 보는 공유와 교감의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솔직히 부족한 저의 많은 부분을 다큐멘터리 인터뷰 형식으로 보강 하고 싶다는 것도
제 마음속의 부끄러운 이유가 될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제 의도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판단과 이야기와 사고를 함께 할수 있는 입장에서
한국적 웹2.0 트랜드에 작게나마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하기 때문입니다.

"한국적인 블로그 마케팅에 대해서 생각하고 계신 것을 메일로 보내 주세요"
인터넷 아이디와 이름, 그리고 블로그 주소까지 보내 주셨으면 합니다.

올블로그 결산 top 100 블로거중 몇몇분께 이러한 메일을 보내고 있으며
답변 메일을 보내주시는 분들중 몇몇 분을 찾아가 직접 뵙고 이야기를 들어
보고자 합니다.

제 이런 무례한^^ 메일이 블로그마케팅에 대한 열정과 신념으로 받아 들여 졌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성호 올림

takeitkore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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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하쿠가 블로거님들께 보낸 메일의 전문입니다.
규정 되어질수 없는 블로그의 특성상 많은 분들의 가감없는 고견을
책에 넣어 독자분들과 더 많은 교감과 소통을 할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싶습니다.

블로거님들의 고견을 기다리겠습니다.^^
세이하쿠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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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7/03 10:34

    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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