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프트뱅크 미디어랩의 황재선님으로 부터 리트머스를 알리는 메일을 전달 받았습니다.
6개월 간의 인큐베이팅 과정을 거쳐야 되겠지만 무엇보다 "테이킷 비즈니스 모델"의 가능성을 대외로부터 인정 받았다는 점에서 기쁘기 이를 데 없습니다. 그런데 무척 놀라운 것은 이틀이 채 걸리지 않는 신속한 소프트뱅크 미디어랩의 의사 결정 구조 입니다. 구지 시간을 끌지 않고 본질적인 문제에 대해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접근하는 그들의 방식에 감탄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신속한 의사결정으로 심신의 피폐?를 방지해 주신 소프트뱅크 미디어랩에 감사 드립니다.
이제 “테이킷 비즈니스 모델”을 현실에 구현하고 그 시스템이 잘 움직일 수 있도록 기획하고 운영하는 더 크고 어려운 난관이 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 같이 모자라고 부족한 자질을 가진 사람에게 리트머스는 좋은 트레이닝 과정이 될 것이며 이러한 과정에서 소프트뱅크 미디어랩과의 커뮤니케이션과, 파트너쉽도 중요한 과제가 될 듯 합니다. 앞으로 걸어갈 길을 함께 의논하고 생각을 맞추며 꿈을 구현 한다는 것은 너무 흥분되고 짜릿한 과정이 아닐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만, 단 오늘 하루만 입이 찢어져라 웃고 싶습니다.
지금 온 몸의 아드레날린이 꿈틀 꿈틀…..
6개월 간의 인큐베이팅 과정을 거쳐야 되겠지만 무엇보다 "테이킷 비즈니스 모델"의 가능성을 대외로부터 인정 받았다는 점에서 기쁘기 이를 데 없습니다. 그런데 무척 놀라운 것은 이틀이 채 걸리지 않는 신속한 소프트뱅크 미디어랩의 의사 결정 구조 입니다. 구지 시간을 끌지 않고 본질적인 문제에 대해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접근하는 그들의 방식에 감탄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신속한 의사결정으로 심신의 피폐?를 방지해 주신 소프트뱅크 미디어랩에 감사 드립니다.
이제 “테이킷 비즈니스 모델”을 현실에 구현하고 그 시스템이 잘 움직일 수 있도록 기획하고 운영하는 더 크고 어려운 난관이 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 같이 모자라고 부족한 자질을 가진 사람에게 리트머스는 좋은 트레이닝 과정이 될 것이며 이러한 과정에서 소프트뱅크 미디어랩과의 커뮤니케이션과, 파트너쉽도 중요한 과제가 될 듯 합니다. 앞으로 걸어갈 길을 함께 의논하고 생각을 맞추며 꿈을 구현 한다는 것은 너무 흥분되고 짜릿한 과정이 아닐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만, 단 오늘 하루만 입이 찢어져라 웃고 싶습니다.
지금 온 몸의 아드레날린이 꿈틀 꿈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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