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UCC- 혜민아빠님 현 sshong.com
커피 한잔 인터뷰를 한 내용을 좀 거칠게 다듬어 원래의 이야기를 그대로 전달하려
의도하였습니다. 혜민아빠님이 보시고 전달하시고자 한 내용과 다를 경우 메일을 주시면
바로 수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혜민아빠님의 이야기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혜민아빠님께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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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식으로 블로깅을 해오셨는지..
쉽게 했죠. 처음에는 생각을 정리했고, 그다음 정보, 지식 그 위주였던것 같아요. 생각이 점점 바뀌어 가는 것들은 사람과의 만남, 커뮤니케이션을 통해서 색깔이 없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정보로 쌓고, 생각하고 만들고, 내가 공부하고 그런게 처음에 중요했다고 ...하면 블로그포럼을 하면서 바뀌었던게 너무나 빈번하구나, 비슷비슷한 사람들끼리 만나서 비슷하게 떠들었던 것 같아요. 그게 아니었던걸 찾고 싶었던 것이 최근 많은 이슈들의 상황들인데 블로거에 대한 플랫폼자체가 제가 어떤걸 바라보고, 생각하느냐 하는 자체는 너무나 아주 솔직 했던 것 같아요. 솔직하지만 솔직하지 못한 것을 줄수 있는, 너무 단편하다는 거죠. 눈에 뜨는, 매체로 보는 신문이라든가 그렇게 생각하는 내용과 블로거가 유사하다고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근데 그것이 아니다라는 걸 느끼는게 얼마전부터 생각되는 부분이 너무나, 한 예로 우리가 책은 책대로 하면 된다 하잖아요 근데 책을 쓴 사람도 책대로 안하더라구요 그런 생각들이 느껴질 때마다 그럼 내가 틀에 박힌 생각을 하는구나 블로그만은 그런 생각을 하지 말자 요즘 바꿔보자 그런 생각이 많이 들어요. 가장 자유롭게 쓸수있고 사람과 소통할 수 있는 그런게 아닌가싶어요. 블로깅은 만 2년 돼가구요
제 스스로 파워블로거라고 생각해본 게 최근에 몇번 들었을 때 였던 것 같은데 아시겠지만 기준이 방문자수냐, 포스트 수냐에 따라서 한다면 더 높은 사람도 있을 것 같구요. 자기가 뭔가 하고 싶다는 생각, 표현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진다면 충분히 블로깅을 할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면 포스트는 늘고, 욕심도 생기고 어디까지 했다, 누가 보라는 것이 아니고 내가 공부를 하고 자기개발 형태의 서비스를 했다면 아마 좋은 블로거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비슷한 생각을 하는 분이고 분야는 다 다를 겁니다 욕심, 비전이라 해야 하나, 바라보는 생각들, 목표라고 해야 하나, 그런부분들이 일치하는 부분들이죠 그리고 또 하나의 생각은 공유, 어떤 거를 공유하고 싶은 생각을 많이 갖는 사람들인 것 같아요. 그래서 나누고 나눈 걸로 실천을 해보고 그런쪽에서 서로 공유할 수 있는, 내가 남을 위해서 어느 정도 희생하고 희생보다는 즐거움, 즐거움을 찾는 사람들 희생을 즐거움으로 찾아가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 늦게 까지 떠들고 얘기하고 다음날 피곤하지 않고 얘기하고 블로깅하고 또 그것을 멋지게 포스팅 할려고 노력하는 분들, 열정적인게 있는 것 같아요
전 온,오프를 다 좋아합니다. 자기의 주 관심사냐, 아니냐에 따라서 구분 하시는 것 같아요 처음 블로그 포럼 했을때 반대입장을 많이 들었는데 참여횟수가 늘어나면서 바뀌더라구요 모여서 뭔가 집단적으로 뭔가를 해야 되는게 없는거거든요. 우리는 뭐하자, 뭉치자가 아니고 단지 자기 생각과, 의견을 말하고 촬영을 하다보니까, 노출되잖아요. 이상한 얘기 안하는구나. 와서 다른 조직을 구성하고 그런게 없는 상황이다보니까 되게 클린한 조직이잖아요 느슨한 관계고 그것이 블로그로 이어지다 보니까 사람들이 그런것에 의심하지 않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또 참여 할려고 노력하구요
일단 뭐 결국은 파워블로거가 되는 기준보다는 자신의 노출수인데 애드센스는 많은 페이지를 노출하는, 그러고 그 컨텐트가 하나의 단방향의 컨텐츠가 많다면 최고로 좋은 페이지를 가질려고 합니다. 블로그에 보면 일상 잡다한 지식을 갖고 있는 블로그와 전문화된 블로거와의 기준은 돈의 차이가 느낄 수가 있는거 같아요. 결국은 광고의 클릭단가가 높거나 낮은 거에 상황이 발생하는데 일반 잡다한 지식 같은 경우는 상당히 작아요. 근데 전문화된 블로그나 사이트 같은 경우 상당히 단가가 높다라는 거죠. 전문화된 곳에 대한 보안이나 그런어떤 다운로드 사이트도 블로그가 있어요. 그런데 같은 경우 클릭수가 상당히 높아요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상식과는 차이가 있는 거죠. 비공개된 부분이니까 사람들한테 전달하기는 어렵겠지만 블로그를 통해서 전문화된 자료라면은 상당히 괜찮을 겁니다 결국 애드센스를 목적을 하시는 분들은 타겟을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얼마전에 이비에스에서 나왔듯이 그 사람의 모바일 이라는것을 가지고 정하는데 상당히 좋은 컨텐트일 수밖에 없습니다 아이티 관련된 부분, 주변기기라든가 관심대상이 높고 클릭률도 상당히 높은거죠. 외부에서 유입률자체가 그렇다보니 광고단가도 거기에 맞는 광고단가가 노출되는데 대기업이나, 큰업체들이 진출하다 보니 단가가 높을 수밖에 없고 페이지뷰에 정산이 되기 때문에 10을 받을 수 있는데 그런데는 20이 아니라 50을 받을 수 있다는 거죠. 페이지뷰도 하루에 한 만페이지만 되면 하루에 2,300불이 나오는데도 꽤 있다 보시면 됩니다. 저는 블로그도 하나하구요 개인적으로 아이티쪽도 하나 진행하는데 해서 월 2000불 정도 수익을 올려요.
교과서적인 것은 없을 것 같구요 그 사람이 만나는 커뮤니케이션에서 얻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 뭐하고 시작하자라고 어떤 부분에서 시작 하는거는 못 봤거든요 그리고 이어지는 것이 없는 건데 만나다 보면 그 속에는 진솔한 커뮤니케이션이 있는 거죠 과거에 뭐 커뮤니티 사이트와는 개념이 틀린것 같아요. 하나의 동일한 생각을 갖고 만난 사람들은 다 고만고만하기 때문에 회사밖에 차릴 수 없는 거라고 보는데 블로그 쪽에서의 생각을 만난 사람들은 결국은 그 속에서는 좋은 커뮤니케이션의 수다가 하나의 또다른 비즈니스로 연관시킬수가 있는거죠. 예를 들어서 제가 낮에 누구를 만나서 점심을 먹다가 얻은 정보를 갖고 어디를 갔더니 그 사업을 하고 있어요 할려고 하는거고, 근데 막상 할려다 보니 어떻게 될지 모르고 자기네가 시도하는 거니까 어디어디는 이걸 좀 하더라. 얘네들이 갑자기 황당한거죠 지금 시작할려고 하는데 그때부터 다시 새로운 정보로 찾게 되는데 어떻게 보면 그쪽에 이익을 준거 겠지만 국내 2.0회사들이 서로 교류가 없고 , 서로 잘 될려고 노력하는 건 알겠지만 서로가 커뮤니케이션이 없다 보니까 그 속에서는 부재가 발생합니다 어떻게 이익을 낼려고 하는 조직.. 근데 그 이익 내는 조직은 내가 볼때는 블로거라는 거죠 웹 2.0회사같은, 블로그마케팅 개념은 틀릴수 있겠지만 웹2.0회사 대부분이 블로거들과의 친밀한 교류가 되게 좋다라는 판단이 되거든요 제가 얻은 정보와 블로그 웹 2.0회사 의 커뮤니케이션 속에는 충분히 그쪽에도, 블로거도 이익이 될 수있지 않을까 몇번 그런 것을 어드바이스시켰는데 반응이 없더라구요 그때그때만 필요한 거죠
대부분 파워블로거 양성을 초기에 시도 할려는 거고 시도한 것 중에 어느 정도 깔아놨다고 보니까 근데 결국에 또하나의 거기에는 티스토리가 있다고 봐요 근데 그 사업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결국은 테터툴즈는 티스토리를 미는건지 아니면 테터툴즈를 미는 건지 분간이 안 가는 것 같아요 그러면 테터툴즈의 사용자라는 것은 어느 정도 불편함을 갖고 있는 사용자라고 보거든요 설치, 관리, 그 다음에 어떤 부분에 대해서 서비스에 대한 요금부담, 그런 것은 있을 수 밖에 없는데 결국 그 속에서 각각 그것은 자기들의 생각이라는 거죠, 개개인들. 개개인들이 파워블로거가 됐으면 니가 알아서 그만큼 비용을 충당해서 진행을 하라는 부분밖에는 없는 거라고 생각이 되요. 어떻게 생각하면 당연한 논리인데, 그렇게 들어가는 사용자가 불편함이 늘어난다고 하면 결국은 파워블로거는 티스토리나 아니면 서비스형블로그로 갈수밖에 없는 . 고민아닌 고민을 하게 되는 형태라고 볼수 있고 저는 비슷한 사례를 느껴본 거는 서비스의 부하에요 파워블로거가 접속량이 많다 그러면 단지 부하가 발생하는데 부하가 발생 하다 보니 관리를 못하는 현상이 발생하게 될 때 어려움이 느껴지구요, 웹서버의 접속자수가 많다 보면 부하가 발생하잖아요 그런 부분을 개선해 나가는 것이 그쪽도 급선무인데 그런거는 미지수 잖아요 몇 명 없잖아요 관심 밖 인거죠. 말씀대로 기업에서 테터툴즈를 가지고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라면 그런 튜닝은 기업에서 진행 해야 하는 것이죠. 근데 어떻게 생각하면 당연하다고 봐요. 서비스 플랫폼만 제공 했지 그 이후의 이용관리는 알아서 하는 것이 당연 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뭐라고 할 수 없지만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부분에서는 제재가 가하게 되는 것죠. 업그레이드 못하는 거죠.
설치형 블로그는 구분을 확실히 짓지 않으면 발전 가능성이 없을 것 같아요. 당연히 서비스형이 우세 하겠죠. 구분을 짓고 서비스의 마켓쉐어를 바꾸겠다. 티스토리는 이렇게 지향 하는게 있고 테터툴즈는 이런식으로 지향 하는게 있다는 거죠. 기능과 확장 할수 있는 부분이 높은데 당연히 설치가 좋아야 되자 나요, 그자체가 아직 미비하니까 지금으로서는 서비스가 우세하겠죠. 1.5버전의 테스트큐브에서는 발전적인 기능이 있다면 모르겠는데 그전에 플러그인이 강력한 우세라고 하는데 아시겠지만 플러그인은 대량 양성화를 시켜 주면 좋은데 그렇지 않다라면 플로그인의 한계가 있는 거죠. 플러그인을 개발한 사람이 개발할 의미가 있게 끔 만들어 주는 것이 시장의 원리 자나요. 전혀 그런 것이 없다면 막은 것도 아니고, 키워줬는데 그 사람에게 베네핏이 있어야 하는데 전혀 없자나요. 물질적인 플러그인 자체에서 비용을 산정해 낼수 있다면 저 같은 경우 사라면 사겠어요. 그 비용을 연간 내겠다는 거죠. 플로그인이 유용하다라고 하면 ...
메타블로그 사이트는 비관적으로 봐요. 조중동을 보면 조중동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자나요. 메타블로그도 메타블로그로 블로그를 바라보게되는 것 같아요. 메타블로그를 바라보는 사람이 누구냐는 거죠. a블로그부터 z블로그까지 모든 사람이 있다고 하면 그것은 공정할텐데 중간중간 있다고 보는 거거든요. 그것은 누구의 눈으로 밖에 볼 수 없는거자나요. 눈 자체가 평준화가 되어야 하는데 평준화가 된 것이 아니라 전혀 비관적인 것 같아요. 저는 메타블로그에서는 키워드, 검색 그런 위주로 볼수 밖에 없고 그렇게 봤을 때 가장 편하다는 거죠. 왜냐하면 오늘 아침에 올블로그나 미디어몹이나 각각의 메타블로그를 눈으로 봤을 때 그게 사회적인 현상은 아니거든요. 누구의 관점에서 그렇다는 거지. 그런 차이점으로 인해 비관적인 것 같아요.
현재로서는 블로그가 수익을 낼 수 잇는 거는 종속을 될수 밖에 없다고 봐요. 현재 그것을 가질려고 하는 쪽이 없어요. 가장 큰 것은 애드센스와 애드클릭스인데 애드클릭스는 아직은 미비하다고 보고요, 애드센스 같은 경우는 국내 파워블로거로서는 수입을 대체하기는 힘들꺼구요, 일부만 대체할수 밖에 없을 것 같아요. 결국 전문화된 서비스를 가진 웹사이트라고 해야 하나요? 블로그지만 웹사이트화된 그런것들을 꾸미지 않는 한 힘들 것 같구요, 메타블로그가 그런 것을 대신해 줄수 있으면 좋겠는데 메타블로그는 나름대로 공정성을 야기 시키려고 파워블로거를 키울 려고 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필요성이 있는 사람은 하게 되는 것이고 마약일수도 있는데요, 내 눈으로 볼 수 있는 시야, 그걸 길러 준다 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내가 더 성장해 나가는 거고 누구를 만나서 어떻게 떠들 었을때 단조롭던 생각보다는 글을 쓰면서, 하나하나 글을 늘려가면서 늘어나는 부분에 지식인것 같아요. 블로그포럼 운영하면서 블로그마케팅 이야기를 해 본적이 있거든요. 처음에는 트래픽이라든가 콘텐츠라든가 아니면 사람들에 대한 유입력, 아니면 정보 이런 것들이 높으면 블로그마케팅이 상당히 큰 효과가 되는줄 알았어요. 결국은 그 블로그가 큰 수익을 생길수 있을 것이다 라고 생각한 거죠. 그게 3월달적인 생각이였던 것 같아요. 그러면서 사람들과 만나서 커뮤니케이션 해 보고 야, 우리가 파워블로거가 되면 큰 수익을 얻을수 있을 거다. 근데 좀 지나다 보고 파워블로거들을 만나 느꼈던 거는 그사람들도 아는게 아무것도 없다라는 거죠. 단지 트래픽만 높일려고 하는 건지도 모르겠지만 어쩌다 보니까 트래픽이 높아지고 그걸 즐긴다는 것이죠. 댓글도 즐기고 사람을 만나는 것도 즐기고 그속에서 트래픽이 증가할 뿐이지 파워 블로거들도 결국은 이렇게 높았을때 자기한테 얻어지는 수익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은 관심도 없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렇다면 이제 관심을 가져 보자. 그랬던 것이 애드센스였던것 같아요. 달아봐라 그러면 정말 좋은 단가가 만들어 진다 그러면 파워블로거고 아니면 아니다라고 생각을 했던 거죠. 근데 그렇게 좀 지나고 나다 보니까 뭔가 될지 알았던 시장이 전혀 된게 없는 거예요. 어떤 사람은 페이지뷰가 두배가 늘었긴 하지만 마케팅적인 부분으로 컨셉이 오가는 부분이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또한번 고민을 했던게 뭐냐면 블로그로서는 아직은 마케팅적인 부분들이 되진 않는 것 같다 라는 생각을 했어요. 비관적인 생각이죠. 그쪽으로 아직 먹을수 있는 밥은 애드센스밖에 없다. 블로그포럼 끝나고 2차에는 그러한 느슨한 대화를 나누었던 것 같아요. 블로그쪽에서 애드센스 관련된 책을 쓴 사람이 있고 또 관련해서 얻은 정보들이 있기 때문에 이정도 돈을 벌고 있다. 그래? 어떤거를 해? 결국은 알고보니 블로거가 아니였어요. 또다른 잡을 통해 얻어지는 수익이였는데...
블로거로서는 블로그 마케팅하는 정확한 수단이 생기지 않는한 수익을 창출할수 있는게 너무 없다는 거죠. 그러다 하나 바뀐것이 최근 한달전에 어떤 사람이 있냐하면 어떤 기업에서 자기에게 의뢰가 온거죠. 기업에 관련된 글을 좀 써달라. 년간 어느정도 비용을 지불하겠으니까. 그쪽에 뭐 좋게 쓰라는 거죠. 그럼 그것도 블로그 마케팅중에 하나일수도 있겠죠. 왜냐하면 그사람이 파워블로거이기 때문에. 근데 거기다 써달라는 건 아니다. 새로운 어떤 블로그를 만들어서 거기에 전문화된 글을 쓰길 바라는 거죠. 결국은 블로깅을 해야 하는 곳이 하나가 아니라 여러곳이 되는거죠. 또는 기업형 블로그가 점점 만들어 지자나요. 그런거에 투입되서 블로그 컨설팅 하는 사람들이 하나둘 생겨나고 그런사람은 또 개념이 틀리자나요. 현재 파워블로거가 얻을 수 있는 수익으로 트래픽을 통해서, 콘텐츠를 통해서, 생각을 통해서 기업과 연결해서 돈을 번다, 블로그 마케팅을 한다라는 것은 아직은 시기상조가 아닌가 싶어요. 접근성도 없는 것 같고. 그렇다면 그속에 있는 파워블로거는 어떻게 살아야 하나 하고 고민도 해 봤어요. 근데 새로운 비즈니스가 나오던데 뭐냐 하면 기업의 CEO 블로그들이 만들어 질수 밖에 없는 현상이 생기더라구요. 뭐 천억대 이상 그런 회사들의 CEO 같은 경우는 이미지 관리를 할수 있는 부분들, 과거에는 책을 내거나 강의를 하거나 그런 것으로 진행이 되기도 했는데 그거로는 알리는데 한계상황이 발생 하다보니까 내부직원이나 외부 아웃소싱해서 블로그를 만들어가는 그런 잡 형태가 만들어져 가는 것 같아요. 최근 한달이내 그런 사례들이 생겨난 것 같아요.
지인부터 시작해서 제가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티스토리 아이디를 하나씩 제공해 주는데 그사람이 지금까지 생각했던 거와 틀린거죠. 책을 읽어라 근데 책을 읽어서 쓸데가 없자나요. 영어를 공부해도 쓸데가 없는데 블로그를 하면 쓸데가 있다는 게 뭐냐하면 사람과의 교류라는 거죠. 내가 생각하는 댓글을 올렸을 때 또다른 사람이 심심하지 않게 글을 써주는 그게 블로그 문화에는 있는 것 같아요. 그속에서 또다른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해라. 그러다 보면 뭔가 읽을 꺼리가 있어야 된다. 신문을 봐야 되고 책을 읽어야 되고 사람을 만나야 되고 생각을 해야 되고 고민을 해야 되는 것이 블로깅을 하면서 생기는 것 같아요. 머리는 조용한 상황이였는데 블로깅을 하면서 복잡해진게 뭔가 써야 되겠다. 뭔가 콘텐츠를 남겨야 되겠다. 블로그를 하지 안는 사람들은 뭐하러 그짓을 하느냐라고 하지만 블로깅 하는 사람들은 뭔가 내 삶을 정리를 하는 거죠. 그러면서 머리가 맑아지기도 하고 트래픽이 올라가면 많이 벌지는 못해도 애드센스를 통해서 몇백불을 번다면 책 값으로 진행할수 있자나요. 책을 더 사서 재투자를 하게 되면 좀더 늘어날수도 잇는 거구요. 블로깅을 해서 문제가 있다는 사람은 못본것 같아요. 좀더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사항이 많은 것 같고 한달 두달 세달 지나면서 그사람들의 생각이 평준화가 되는 것 같아요. 평준화가 좋은 말일수도 나쁜 말일수도 있는데 더 좋아졌다라고 해야 하나요. 과거에는 사람자체가 무료하고 주말에 뭘 해야 겠다는 생각들, 가서 콘텐츠를 만들어 내야 한다는 생각들 사진도 찍고 사람을 만나야 되고... 포럼을 나오면 블로그 있는 사람들은 눈빛이 달라요. 블로그 있는 사람들은 여기서 하나라도 적고 메모하고 후기를 적는 것이죠. 블로깅을 한번 해 봐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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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민아빠님의 모습 인터뷰로 만나보니 넘 색다르네요. ^^;
잘 봤습니다.
잘 보셨다니 무척 기쁩니다.
즐거운 오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