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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6/10 “마케팅에서 블로그 활용”이란 프스트를 보고 못참고서리……

마케팅에서 블로그 활용이란 프스트를 보고 인간적으로 못참고서리……

 

(중략)먼저 구글이든 야후든 틈새시장을 제공할 블로그가 있는 사이트를 찾는다. 특히, 당신의 제품이나 서비스와 관련되어 있는 표적고객이 있는 표적시장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표적 시장에 있는 표적고객은 그 틈새시장에 푹 빠져서 자기들의 최대 관심사에 대해 글을 올리고 토론을 하고 평가를 내리느라 몇 시간을 바칠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표적고객을 찾았다면 댓글을 남기기 시작해야 한다. 질문에 답을 해 주고 피드백을 해야 한다. 그리고 당신에 대해서나 당신이 팔려는 제품, 당신의 웹사이트에 대해 약간은 언급해 줘야 한다. 그리고 당신을 어디에서 찾을 수 있는지 말하는 것도 명심해야 할 사항이다. 당신이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준다면 표적고객들은 더욱더 관심을 가지기 시작할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과정들을 통해 당신은 현재 고객들이 자리 잡은 활발한 커뮤니티를 발견할 수 있다. 인상적인 피드백과 제품 아이디어, 제품이나 서비스를 최대한 조율할 수 있는 방법들을 충분히 마련해두고, 글쓰기를 좋아한다면 당신의 블로그를 만드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그리고 커뮤니티의 일원이 되어야 한다. 

이러한 접근방법은 스팸 메일러와 동일한 방법이다. 절대 표적고객을 선정해서 다가서는 전략을 버려야 하며 더구나 당신이 팔려는 제품에 대한 언급이나 광고는 절대로 해서는 않된다. 그들은 당신의 존재 자체를 부정 할 것이며 순수하지 못한 의도를 가진 광고업자로 보기 때문이다.

 

몇 몇 대기업은 리서치, 테스트 결과, 제품 소개, 출시일 등을 알리는 블로그를 이미 시작했다. 당신도 다른 글이나 신문기사를 통해 당신의 틈새시장에 맞는 정보를 구할 수 있다. 당신의 블로그를 찾는 사람들이 댓글을 남길 수 있도록 하고 RSS/XML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 과정을 통해 결국 당신에게 관심을 보이고 당신을 차단시키지도 않을 잠재적 고객의 옵트인 리스트를 갖게 되는 셈이다.(간단하고 쉽게 표적 구매자들의 왕래가 일어나게 하려면 가서 최상위 55개의 블로그/RSS 디렉토리 리스트를 찾아보자)

점점 암울한 말들의 퍼레이드인데 당신이 이러한 의도를 가지고 제품 정보를 실은 블로그를 개설하는 순간 아무런 고객도 찾아 오지 않을 것이기에 댓글이건 rss이건 xml이건 모든 것이 소용이 없다. 즉 당신은 어떠한 방법을 동원해도고객을 오게 할수 없다는 점이다.

 

(중략)

 


첫 번째는 잠재적 고객들은 RSS 나 다른 블로그에 남겨진 댓글을 보고 당신의 블로그로 찾아갈 것이다. 글을 읽는다면 궁금증이 더욱 커질 것이며, 결국 메인 페이지까지 가게 되고 드디어 정보를 요구하는 페이지를 클릭하게 될 것이다. 이름과 이메일을 기입하면 자동발송 명단에 들어갈 것이고 그런 뒤에 그들은 다시 메인 페이지나, 세일즈 레터, 다른 제안이 있는 페이지로 자연스럽게 이동하게 될 것이다.

어이없게도 상기의 내옹은 전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프로세스이다. 고객은 광고 블로그를 rss하지 않을 것이며 광고 블로그인 당신의 블로그로 찾아 오지도 않을 것이다. 게다가 우연히 접속 하엿다 하더라도 상당히 불쾌한 감정을 가지고 다시 나가 버리게 될 것이기에 위에 말한 자연스럽게 이동 어쩌구저쩌구 하는 것은 말도 않되는 허구이다.

 



두 번째, 다른경로(돈을 지불한 자료, 검색엔진, 다른 글, 추천페이지 등)를 통해서 당신의 웹사이트에 갈 수도 있다. 그렇게 되면 먼저 개인 정보 페이지로 들어가서 이름과 이메일을 기입하고 자동발송 명단에 들어가게 되는데. 거기서 세일즈 레터와 기본 정보가 있는 메인 사이트로 이동하게 된다. 그곳에서 블로그로 이동하면 당신이 올린 글을 샅샅이 읽어보면서 당신을 더 잘 알게 될 것이다. 잠재적 구매자들이 당신에게 이메일을 보내오거나 아이디어를 주기도 할 것이다. 또는 RSS에 등록한다.(결국엔 이들이 옵트인 리스트가 된다.)

얼마나 말이 않되는 지는 더욱 잘 알겠지만 절대로 이러한 일은 생길수 없다.

 



이 이야기의 핵심은 무엇일까? 결국 접촉점이 많으면 우선적으로 사람들의 머릿속에 당신이 떠오른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그렇게 된다면 당신은 전문가가 될 수 있는 것이다. 개인정보 페이지에서 회원가입을 하는 잠재적 구매자들은 당신에게서 곧바로 이메일을 받기 시작할 것이며, 당신의 웹 사이트는 꾸준히 업데이트가 되는 블로그로 연결될 것이다. 그렇게 하여 그들을 계속해서 왔다 갔다 하도록 만들게 되고 당신의 블로그를 방문하고 그 콘텐츠를 좋아하게 되면 RSS에 등록하여 당신이 새 글을 올릴 때마다 알림을 받고 확인하러 오게 만들 것이다. 아니면 당신의 글 전체가 RSS리더기 같은 곳에 올라 갈 것이다. 이는 평생 연락을 취할 수 있는 표적고객을 만들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중략)

그렇다면 당신은 접촉점이 가장 많은 스팸메일러의 링크나 홈페이지로 접속해 본적이 있는가? 스스로 찾은 것이 아니 당신이 쳐놓은 덫에 의해 접촉점이 많다는 것은 당신을 쓰레기 광고 업자로 취급하게 되는 첫번째 요소임을 이해 해야 한다. 사람들은 스팸메일러나 광고업자, 쓰레기를 전문가로 인정할 정도의 어리석진 않다. 대부분의 인터넷에 검색되는 블로그 마케팅 콘텐츠가 이 정도 수준이란 점이다. 혼자 생각해 봐도 베짱 좋은 블로그 마케터들이 많은 것 같다. 이런 글들을 용감하게 포스팅 할 수 있으니…….

 



블로그 마케팅은 이러한 접근으로는 절대 성공할 수 없으며 성공해서도 않되는 것이다. 콘텐츠와 광고에 대한 구분은 점점 더 엄격해 지고 있으며 블로거들은 자기 콘텐츠 하단에 달리는 리플에 상업적인 리플 삭제가 기본인데 어떻게 광고 블로그로 rss를 유도할 수 있다는 망상을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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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이하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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