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구촌 나눔운동에서 이아영님의 주최로 NGO와 개인 브랜드 구축에 대한 강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NGO와 접촉한 후 제 인생에 큰 터닝 포인트가 생겨서 그런지 매우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NGO의 가치와 기회 요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고 그러한 환경에서 개인 브랜드 구축을 통한 가치창출에 대해 제 개인적인 생각들을 전해 드릴수 있었습니다. 원래 제가 NGO에 대해서 따스한 시선을 가지고 있었고 게가다 다른 분도 아닌 이아영님의 단체에서 함께 스타디 하듯 이야기를 나눌수 있어 무척 좋았습니다.


평소에 좋아하는 김정기 대표님, 조연심 대표님, 유재숙 대표님과 함께 간 공간에서는 세대차이를 넘어 서로가 서로에 대해 도움을 주고 함께 하려는 생각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특히 차세대 크리스찬 네트워크에 대한 꿈을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나눔과 봉사에 대한 젊은 리더분들을 만난건 제겐 큰 영광의 시간이였습니다. 특히 드리고 싶었던 말인 인맥관계이건 네트워크 모임에서건 직장에서건 어디에서건  간에 개인의 브랜드 가치가 생기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루어 질수 없다는 점을 강조 하였습니다. 사실 많은 분들이 이것을 간과하시고 인맥관계에 있어 처세나 대화등의 스킬로 원하는 것을 얻고자 하는데 결코 이 단계 없이 원하는 것을 얻을수 없다는 점을 알리고 싶었습니다.

개인 브랜드 구축은 더이상 요행이나 행운의 요소가 아닌 구체적이고 단계적인 방법론임을 알려 드리고자 했으며 단지 알려지는 차원에서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가치로 업그레이드 되고 나아횡적으로 그러한 가치를 가진 사람들과의 연대를 통해 상당한 의미의 일을 해낼수 있다는 생각을 전해 드렸습니다. 가장 기쁜 점은 제 부족한 강의 스킬에도 불구하고 제가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를 충분히 이해 하셨다는 점에서 저는 고맙기 이를데 없습니다.^^ 항상 강의를 하면서도 제가 앞에서 입장이 못된다는 점을 잘 알고 있는 저로서는 이렇게 이해해주는 모임이 포근하고 행복하였습니다. 손쉬운 블로그를 통한 개인 브랜드 구축은 앞으로 더욱 활성화 되고 발전될 부분이라고 생각 하는 저로서는 이런 가치있는 NGO 관련 분들로부터 좋은 메시지와 비전을 가진 분들의 개인 브랜드가 더욱 빛이 났으면 하는 마음을 가져 봅니다.

좋은 비전을 가진 젊은 열정들이 개인 브랜드를 통해 스스로 가치를 인정 받고 나아가 젊은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인터넷상에서 선한 영향력을 행사 할수 있다는 점은 큰 보람이 아닐수 없습니다. 함께 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아래 개인브랜드 자료는 일부 관계 없는 부분을 삭제한 것으로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너무 예쁜 열쇠 고리를 선물해 주신 이아영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지구촌나눔운동본부 http://www.gc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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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 안에서의 나와 밖에서의 나는 같은 모습일까

    2009/03/14 13:18 | Tracked from 블로거팁 닷컴

    블로그 포럼에서는 "블로그"라는 주제에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려고 합니다. 먼저 제가 블로그와 관련된 질문을 드릴게요. 그리고 저의 생각을 말씀드리면 구독자 여러분도 댓글로 참여해주세요. 물론 블로거팁닷컴을 구독하지 않는 블로거 여러분도 당연히 참여할수 있습니다. 댓글도 좋고 트랙백도 환영합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느껴왔던 블로거 여러분의 솔직한 생각과 경험을 들어보는 자리가 됐으면 합니다. 미페이님은 저를 소녀로 보셨고 미탄님은 좀 나이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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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브랜드] 검색 사이트에서 내 닉네임으로 검색 한다면?

    2009/09/18 15:24 | Tracked from 상오기 : 자전거 여행과 GPS~!

    검색 사이트에서 내 닉네임으로 검색을 하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면 대부분 본인의 사이트가 나오게 됩니다. 블로그를 오랫동안 운영을 하면 자기도 모르게 자기만의 개인 브랜드가 구축이 됩니다. 블로그를 운영한지 6년이란 시간이 흘렀고 "상오기"란 닉네임 역시 고정으로 사용하고 있어 제 닉네임으로 검색을 하면 대부분의 검색 사이트에서 제 블로그가 검색 결과로 나오게 됩니다. 구글 네이버 네이트 다음 드림위즈 빙 야후 파란 아직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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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02 09:32

    토요일에 열강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젊은 친구들에게 많은 도전이 된 시간이었습니다. 웹이 이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좋은 도구로 사용되기를 바랍니다. ^^ 토욜 강의 내용을 이렇게 웹으로 공유해주셔서 또한 감사드리고용~ 작은 선물도 마음에 드셨다니 저도 기쁘네요~ ^^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기를 바래용~

    참, 저희 단체 이름은 다 붙여서 '지구촌나눔운동'입니다. 원래 명칭에 본부 라는 단어는 붙지 않아용~ ㅎㅎㅎ 운동본부들이 워낙 많아서 그런 것 같은데 저희 내부적으로 해외 사업소와 한국 본부를 구분지을 때에만 그 용어를 쓰고요, 대외적인 명칭은 국제개발NGO <지구촌나눔운동> 입니다. 홍보 담당자로서 수정해주시면 더없이 감사하겠습니다요~ ^^ 샬롬~ :)

  2. 2009/03/02 21:14

    안녕하세요~ 토요일에 강의 들었던 '젊은 열정' 1인입니다. 쌀을 연구하고 있다고 소개드렸는데 기억이 나실는지요.. ^^ 아영대장님 덕분에 지구촌나눔2.0 팀블로그에 참여하면서 블로깅에 대해서 점점 관심이 커지고 있었는데.. 이번에 세이하쿠님의 강의에서 얻은 용기로 그 관심을 행동으로 옮겨보려고 합니다. 유익하고 재밌는 강의 정말 감사드립니다~!

    • 2009/03/10 23:16

      오홋!!! 기억하고 말고요^^블로깅은 자기 자신을 위해서 열심히 해 볼만한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화이팅!

  3. 2009/03/04 17:55

    안녕하세요 강의 들었던 동티모르에 곧 가게 될 강예원이라고 합니다. 저에게 있어서 또 한번 블로그의 중요성을 인식시켜주시고 방향을 잡게 해준 너무 좋은 강의였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자주 들르겠습니다^^

    • 2009/03/10 23:17

      하하하 동티모르에 가신다는 용감하고 어여쁜 분이시군요^^ 소중한 댓글 고맙습니다. 자주 뵙겠습니다^^

  4. 2009/03/05 09:24

    세이하쿠님, 다시 또 봐도 그 감동이 그대로이군요^^
    흔히 "외강내유"라고 하지요.. 대표님이 보여주시는 강함이 내적으로도 유지되길 바래요...

    아시죠? 대표님 주위에는 응원하는 사람들이 무지 많다는 것을요~~~~

  5. 2009/03/10 21:34

    세이하쿠님. 간단한 프리젠테이션의 장점이 여실히 보여지는 작품 잘봤습니다.
    직접 참석하여 들었다면 더욱 명쾌한 해답을 발견할 수도 있을 것 같지만 다음 기회로 미뤄야겠구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블로그윤리학" 에 대해서도 심층적으로 한 번 다뤄주셨으면 200% 완성된 프리젠테이션이 아닐까 합니다.
    세이하쿠님도 아시겠지만 파워블로그, 전문 블로거라는 명함에 명암이 드리워지는 유일한 잣대는 도덕적사고를 기반으로 하는, 또한 진실을 계속 유지하여 말할 수 있는 진실성이 아닐까 하거든요.

    블로그라는 것이 이젠 직업화 되어버린 시점, 그리고 계속 발전하는 단계에서
    [도덕적 용기]의 가치가 블로그의 가치와 일맥상통할 수 있는 날이 올 수 있게끔
    세이하쿠님께서 좀 더 많은 가르침으로 저에게도 나아가 많은 블로거들에게도
    가르쳐 주셨으면 합니다. ^^

    • 2009/03/10 23:20

      블로그 윤리학이라 멋진 말이군요. 점점 더 중요하게 대두되는 것이 도덕적인 면일것 같습니다. 이미 블로고스피어에서 몇몇분들은 도덕성 때문에 타격을 받은 분들도 계시니......앞으로는 더욱 중요하게 대두될 부분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깊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댓글에 감사 드립니다^^

  6. 2009/03/11 15:27

    어복민씨를 통해 이곳에 오게 되었습니다.
    개인블로그에 대한 예리한 통찰력에 감사드려요
    개인 블로그 마케팅도 필요 하다는 생각을 가집니다.

  7. 2009/04/02 13:50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잘지내시죠~!ㅋ ppt의 플로우는 정말 감동스러우요~

  8. 2009/05/11 10:31

    그간 잘 계시는지요? 요즘은 뵙기가 좀 어려운 것 같습니다.

    블로그 내용을 보니 좋은 강의를 하신 것 같습니다. 블로그상으로만 봤지만 꽤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

  9. 2009/06/14 22:57

    세이하쿠님 너무나 좋은 내용이네요.
    저처럼 막 시작한 블로거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꺼 같아요.
    정체성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피드도 구독하고 내용도 갈무리하겠습니다.
    좋은 내용 감사드려요~

  10. 2009/06/15 20:31

    세이하쿠님. 좋은 정보가 제공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가 학교에서 블로그에 대해서 배우고 있는데
    이 정보와 같이 블로그에 대한 지식이 쌓아 지는 거 같아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 2009/07/08 00:59

      항상 고마울 따름입니다. ^^ 이 세상에서 댓글이 가장 적기 힘든 것이라고 생각한답니다^^ 그것도 정성스러운 댓글은 더욱 그러하지요. 하하하

  11. 2009/08/01 16:53

    1인 PR 시대, 개인 브랜드 구축을 위한 최적의 수단이 블로그라고 생각합니다.
    블로그 전도사와 같은 세이하쿠님의 열정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 2009/08/24 11:06

      아무래도 바라보는 시각이 중요할것 같습니다. 도구의 가치 보다는 그것을 활용하는 사람의 가치가 중요한게 아닐까 고민해 봅니다. 댓글 감사 합니다^^

2009 경력강화아카데미 공개 특강 안내           

2009 경력강화아카데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특강에 WISE 멘토링 가족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경력강화아카데미에 신청하지 않은 분들이라도 아래의 특강에 관심있는 분들은 많은 참여바랍니다.
신청: wise3@ewha.ac.kr (차은지 연구원, 02-3277-4220)

1. 일 시 : 1월 14일(수) 저녁 7시30분~9시
장 소:  이화여대 ECC B142호
강연자: 구본형경영연구소 소장 구본형
주 제 : “자기경영”

 2. 일 시: 15일(목) 오전 9시~12시
장 소:  이화여대 ECC B142호
강연자: 블로그마케팅 전문가 박성호
주 제: “개인브랜드 & 블로그마케팅 전략”

 
http://www.wise.or.kr

이화여대 WISE 거점센터
는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학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는 비영리기관인데 내일 오전과 모레 오전 양일간 3시간씩 총 6시간동안 강의를 할 계획입니다. 늦게 알리는 것은, 개인 브랜드 전략은 누구나 아는 것인데 크게 홍보할 필요가 있나 하는 생각에서 이제서야 조심스럽게 올려 봅니다. 약 3시간 동안 진행되는 강의라서 파워포인트가 약 140페이지가 넘어가네요, seo와 키워드까지 포함시키는 강의갈 될 것 같습니다. 저는 기술적인 것들까지 포함해서 그 영향력과 가치등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보고자 합니다. 브랜드 전략과 블로그마케팅 전략 그리고 경쟁력 있는 콘텐츠 개발 전략을 통한 개인의 사회적 가치 상승이라는 내용으로 강의를 할 예정인데 아침 일찍 이화여대까지 가려니 걱정입니다. 춥기도 춥고 교통편도 잘 모르고....흑흑흑 하지만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아 내심 흥분되고 즐겁습니다. 게다가 구본형님이 하루전에 강의를 하셔서 내일 부끄럽지 않도록 잘 해야 할텐데 하는 생각도 드네요.
http://www.wise.or.kr/ebook2/wise-mentor/VIEW.HTM

하여간 잘 하고 돌아 오겠습니다. 그간 뜸 한 블로깅도 다시 시작해야 할 것 같네요.
모두모두 화이팅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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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마케팅강의 : 2009 경력강화아카데미 공개 특강( 이화여대 WISE 거점센터)

    2009/01/15 18:23 | Tracked from 쥬니캡이 전하는 커뮤니케이션 소식 - DYC(Design Your Communications!)

    블로그 마케팅 전문가이신 세이하쿠님이 내일 오전 이화여대에서 블로그를 활용한 개인브랜딩 관련 강의를 하시네요. &nbsp; 개인 브랜딩 2.0은 저의 관심 및 발표 주제 중 하나인데, 세이하쿠님의 2009년에도 변함없이 건승하시길 기원하며, 관련 행사 링크로 소개합니다.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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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15 18:17

    어려운거 쉽게 느끼게 하는 거,

    깊이 있으면서 재미있는거, 진정 쉽지 않은 일..

    그러나

    오늘 이화여대의 블로그 마케팅이 제게는 이랬습니다.

    요즈음 블로그 마케팅을 교육 받고 있었는데
    풀긴풀어야 하는데 풀기 쉽지 않은 과제로 남아있었습니다.

    오늘 강의를 들으며 그 과제들이 풀리고
    블로그 마케팅이 친근하게 다가왔습니다.

    선생님은 웃고 계시는데
    제 가슴에서는 불이 일더군요..^^

    강의에 초대해 준 내 친구 조연심이 마구마구 고마워 지는 날입니다.

    살아 있는 강의, 도전할 수 있게 하는 강의
    고마웠습니다. 꾸벅

    블로그 1년만 하면 세이하쿠 처럼된다..맞죠? ㅋㅋ

    • 2009/01/19 07:58

      우와 글을 너무 맛깔나게 쓰시네요^^ 부럽습니당. 좋은 인연이 될 것 같았는데 대화도 못나누고 헤어져서 내심 섭섭했습니다. 조만간 한번 만나고 싶습니다.

  2. 2009/01/15 22:18

    세이하쿠님.

    간만에 만족스런 강의를 들었습니다.
    제게도 학생들에게도 큰 도움이었습니다. 지금이라도 시작하게 하는 용기와 새상의 변화를 느끼게 하는 열정을 함께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당장 제 블로그를 좀 정리했습니다.
    집중 좀 해야겠습니다.
    말씀대로 저도 일년 꼬빡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흩어져 있고 이리저리 뻗쳐있는 생각의 갈래를 잡고 방향을 볼 수 있도록 고민하고 있습니다.

    빈의자를 찾아야하는데 ... ^^

    • 2009/01/19 08:00

      하하하 빈의자가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문교수님께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고 돌아 왔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3. 2009/01/16 19:39

    어제, 오늘 참 재미있고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드려요. ^.^

    저도 집중 없이 잡다한 내용이 많은 블러그를 정리 좀 해서
    티스토리에 전문 블로그를 만들려구요.

    올초 수련회에서 얻었던 비젼과 세이하쿠님의 강의와 조언&제안들이
    마치 점처럼 연결되어 별자리가 그려지는 것 같아서
    흥분됩니다.

    나중에 블러그 오픈하게 되면 집들이 하겠습니다. ^^

    • 2009/01/19 08:02

      하하하 끝내 명함을 않주신 팀장님이시군요^^ 열정적인 모습에 감동 받았습니다. 함께 하는 모든 분들에게 에너지를주시는 팀장님 화이팅!!!!!

  4. 2009/01/18 03:34

    내안의 강점발견법, 나는 무엇을 잘할 수 있는가.

    라는 책을 보았었는데. 구본형 소장님의 책들은 하이퍼포머로 시작해서 이제 2권째네요. ^^ 저도 블로그를 통해 뭔가 노림수가 있는데.. ^^


10월 10일 교원그룹 홍보팀과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의 주관으로 교원에서 강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블로그개설 및 운영 노하우- 블로고 스피어 이해를 위한 파워 블로거 실현 및 자기 PR 방법
김봉간 (유저스토리랩 공동 설립자 겸 기획팀장)

개인브랜드 구축과 모티베이션- 당신이 가질수 있는 최고의 가치, 개인 브랜드
세이하쿠 (콘텐츠파워 대표이사)

파워블로거 사례소개 1 - 먹는언니의 블로그 스토리
홍난영 (파워블로거)

파워블로거 사례소개 2 - 블로그 콘텐츠 생산과 100배 활용 하기
손요한 (파워블로거)

의 순으로 세미나 일정이 진행되었는데 제가 가던길에 김봉간님과 만나 잠시 인사를 드리고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최근에 회사를 설립하셨다는 말을 듣고 큰 발전을 이루시길 기도 합니다. 사실 인상이 너무 좋으시더라구요. 교원에서 사내 직원들을 블로그 교육을 통해 블로거로 양성하고 그것을 통한 포상을 준비한다는 것은 그만큼 기업에서 블로그의 역할에 대해 거는 기대가 작지 않음을 의미하는 것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게다가 작년에 블로그포럼에서 뵌 먹는언니님과 이런 공간에서 같이 만날수 있다는 것도 블로그란 것인 단지 실험의 과정이 아닌 증명되고 검증되고 있는 과정이란 생각을 해 봅니다. 근데 먹는언니님 입술에 덧난것을 보니 걱정이 되네요. 많이 피곤하신것 같던데....환절기에 몸 조심 하세요^^

저느 파워블로거란 단계를 통해 궁극적으로 사회적인 차원에서의 개인브랜드 구축과 그것이 당신이 속한 기업과 산업계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력에 대해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블로고스피어 속의 브랜드 구축이 사회적인 브랜드 구축으로 확장되어 나가는 것이 경쟁력이며 그것이 더 블로거들의 사회적인 가치를 향상시켜 줄것이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찻잔속의 태풍이 아닌 스스로 자발적 동기부여하의 열정적인 블로깅은 개인의 인생을 바꾸고 나아가 사회를 바꾸는 힘이란 생각은 아직도 변함이 없습니다. 중요한 점은 이런 선한 영향력은 단지 기술이나 방법을 통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내면의 동기부여나 포기 하지 않는 열정 그리고 가치의 공유 같은 철학적인 부분이 더 큰 것이란 점입니다. 당신이 가지고 있는 지식, 노하우 그리고 당신만의 경쟁력을 아낌 없이 공유하는 것에 대한 더 큰 가치에 대해 이야기를 드렸는데 사실 그건 쉬운게 아니죠. 아직까지도 보안속에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이 계셔서.....^^

내년 교원그룹의 블로깅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은 무엇보다 중요하고 영향력이 큰 가치입니다. 그들이 만들어 가는 행보에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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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원그룹 블로그 강의 후기

    2008/10/14 11:49 | Tracked from 끝없는 평원의 나라로의 여행

    교원그룹 홍보팀과 커무니케이션즈 코리아 주관의 '2008 블로그 세미나'에 강의를 하고 왔습니다. 장소는 구몬빌딩 지하 2층 교육장이었고, 청강 인원은 약 30명 정도였습니다. 교원그룹 직원을 대상으로 한 블로그 관련 강의였습니다. 강사진은 저를 제외하고 쟁쟁한 분들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첫시간에 블로그 개설 및 운영 노하우(블로그스피어 이해를 위한 파워블로거 실현 및 자기 PR방법)란 주제로 김봉간(유저스토리 랩 공동 설립자 겸 기획팀)님이 강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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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는 언니의 블로그 스토리

    2008/10/15 12:37 | Tracked from 먹는 언니의 foodplay

    아직까지 많은 영향력을 가지고 있지 않지만 구몬학습으로 유명한 교원그룹에서 절 불러주셨습니다. 좋은 기회인 것 같아서 한번 해보기로 했었어요. 그로부터 강연일까지... 떨리는 심장을 부여안고 살았습니다. 새벽까지 자료라고 만들어보기도 했구요. 덕분에 제가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현재까지의 모습을 다시 한번 정리해볼 수 있었고 앞으로 무엇을 해야할지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결과적으로 강연준비를 하면서 스스로에게도 도움이 되었다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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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 콘테스트

    2008/10/23 15:57 | Tracked from 내일을 만드는 교원과 나의 인연

    http://www.seihaku.com/trackback/262 이번에 참여하게 된 회사 내 블로그콘테스트의 개요. 결과야 어찌됐든 잠자고 있던 내 블로그를 다시 살릴 수 있는 기회이자 도전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쓰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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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13 08:20

    와..저도 이런 강의를 듣고 싶네요!

    • 2008/10/13 18:01

      개인 브랜드 전략에 전문가이신 박안나님께서 그런 말씀을 하시니 부끄럽습니다.^^ 요전주도 화이팅 입니다.

  2. 2008/10/14 09:52

    세이하쿠님,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 조아름 입니다^^
    교육날 좋은 말씀, 인상깊은 강의 해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블로그 통해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3. 2008/10/15 12:38

    에쿠.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입술을 복구되었어요. ㅎㅎ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세이하쿠님!

  4. 2008/10/23 16:22

    안녕하십니까? (주)교원 블로그 강의를 들었던 수강생 중 한 명입니다. 덕분에 좋은 정보 얻을 수 있었고요, 수업 넘 재미있었습니다~!!!^^ 번창하시고, 시간나실 때 조언 한 마디 해 주시면 감사히 받겠습니다~!!!

    • 2008/10/24 23:58

      조언을 언제 드려야 할까요? 하하하 언제든지 저는 여기에 있겠습니다. 편안한 시간에 문을 노크 해 주세요. 가치를 만드는데 제가 도움이 된다면 영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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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만 있다면 마케팅이 성공할까?


몇몇 기업이나 몇몇 개인 브랜드 구축을 위해 마케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마치 돈만 있으면 마케팅을 통해 그가 원하는 가치를 획득할 수 있다고 확신 하는 사람들을 많이 봅니다. 마케팅을 통해 널리 알리기만 하면 과연 그러한 가치를 얻을수 있을까요? 만약 위에 보이는 모든 사이트 및 한국내 모든 사이트에 특정한 메시지를 도배 한다면 개인 브랜드가 구축될 수 있을까요? 상품이나 개인이 그러한 가치를 가지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마케팅을 통하면 그러한 가치를 얻거나 그러한 가치가 될 수 있을까요?


뼈가 다 보이는 물고기 그게 인터넷,

아쉽지만 인터넷 시대에서는 모든게 시간의 문제이지, 곧 드러나게 되고 그 가치가 증명되는 투명한 시대 입니다. 이명박씨가 대통령이 되는 과정에서는 오프라인 과정이 많아 그러한 편법이나 기타 권모술수가 통할지 몰라도 온라인 시계에서 그의 모습은 비참하기 이를데 없이 까발려지고 평가 절하 됩니다. 우리의 모든 행위는 기록되고 저장되어 지고 있습니다. 왜 오프라인에서의 편법이나 권모술수가 온라인에 그대로 적용이 되지 못할까요? 왜 이런 극단적인 상황이 현실에 구현되고 있을까요? 과연 무엇이 문제일까요?


절대 환경이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 아니야

블로그마케팅 아니 브랜드마케팅은 브랜드의 가치를 증폭시키거나 왜곡시키는 것이 아닙니다. 즉, 본질에 대한 증폭은 광고나 다름 없어지고, 그것은 일시적인 효과만을 노릴뿐이며 그 일시적인 효과마저도 나중을 걱정해야 하는 두려운 미래의 리스크임을 예측해 본다면 가장 중요한 선결 조건은 먼저 브랜드나 개인에 대해 가치를 만드는 것 입니다. 이러한 先가치창조 단계는 브랜드 구축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즉, 블로그마케팅을 통해 개인 브랜드를 구축하려고 한다면 먼저 그 개인이 블로그마케팅을 시작하면서 개인의 본질이 바뀌어 과거보다 더 큰 가치가 있는 사람으로 업그레이드 되는 과정과 브랜드 구축 과정이 동일하게 진행된다는 것을 의미 합니다.


개인 브랜드 마케팅....일체유심조

몇번 이나 말씀 드렸지만 블로그마케팅의 큰 힘은 블로깅이 블로깅을 하는 개인에게 긍정적인 자극이 되면서 큰 발전을 이루는 동기부여를 한다는 점입니다. 이것은 스스로의 행동이나 철학, 사고방식에 대해 새롭게 조명하게 되고 외부의 마케팅 스킬이나 테크닉이 아니라 내부의 강력한 동기부여와 열정, 에너지 같은 것으로 더 큰 마케팅 효과를 창출하게 된다는 것을 의미 합니다. 마케팅의 핵심이 외부에 있지 않고 내부, 그것도 당사자의 마음속에 있다면 진정한 의미에서의 개인 브랜드 구축은 어떠한 의미일까요? 단지 널리 알리기만 하면 될까요?

아쉽게도 널리 알린다는 것은 더이상 개인 브랜드 구축에 효과적인 방법이 아닙니다. 인터넷의 특성상 미숙하거나 개인적인 결함이 있는 개인이 자기의 아이덴티티를 널리 알리게 되면 즉시 반대 세력이 댓글로서 의견을 피력하게 되는데요, 이경우 직접적인 개입을 해서 댓글이나 트랙백을 삭제하는 식으로 여론을 통제 할 경우 안티 메시지들은 통제의 범위를 벗어나 공공 게시판이나 아고라, 개인 블로그 같은 곳으로 확산 되어 버립니다. 게다가 이러한 콘텐츠들은 검색엔진에 널리 노출 되므로 손을 쓸수도 없이 아이덴티티가 실시간으로 파괴되어 버리는 거죠. 준비 없이 널리 알린다는 것은 예측할 수 없는 리스크를 극대화 한다는 점과 같은 의미이기도 합니다.


동기동창중 성공하는 녀석의 모습을 상상해 보세요^^

그렇다면 개인 브랜드 구축은 어떻게 해야 하죠? 과거에는 알리기만 해도 충분했는데 이제는 어떻게 하면 좋죠? 스스로 진화하길 거부한다면 진정한 의미의 개인 브랜드 구축은 어렵다고 봐야 합니다. 인터넷을 통한 개인 브랜드 구축은 어느날 갑자기 위대한 사람이 쨘! 하고 나타나는 것이 아닙니다. 만약 그럴 경우 짱돌을 맞게 되겠죠.(블로고스피어에는 짱돌을 든 터줏대감들이 많답니다^^) 인터넷을 통한 브랜드 구축은 우리와 똑같은 평범한 사람이 조금씩 조금씩 도전하고, 나날이 발전하고, 그가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는 것을 보여 주므로써, 진화하는 모습에 대해 상호 교감이 있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것은 마치 우리의 평범한 동창이 오랜 세월동안 노력을 통해 무엇인가를 이루어내어 진정한 평가와 박수를 받는 것과 매우 흡사 합니다.


사색의 깊이와 비례 하는 브랜드 파워

자기 자신에 대해 사색을 하십시요.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남들에게 어떻게 보여 지고 싶은지, 개인 브랜드 구축을 통한 어떠한 목적을 획득할 것인지에 대해 깊은 사색을 하십시요. 결론이 나온다면 그러한 모습에 부합하도록 자기자신을 바꾸고 변화하기를 스스로에게 요구하십시요. 오랜 습관에 저항하십시요. 자기 자신의 모습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주변의 참모나 친구들로부터 조언을 얻으십시요. 그리고 그것을 콘텐츠화하여 포스팅 하십시오. 부끄러워 할 필요가 없습니다. 아무도 당신이 기대하는 만큼 당신에게 관심이 없다는 점에 당신은 놀라실 겁니다. 블로그에 올라간 글을 보면서 보다 나은 당신이 되고자 어더한 생각을 하고 어떠한 행동을 할 것인지를 고민하고 노력하십시오. 그러한 고민을 통한 실행력을 콘텐츠화 하여 또 포스팅을 하십시오. 당신은 스스로가 놀랄 정도로 발전하게 될 것입니다. 그런한 과정에 대해 확신이 없을 경우 브랜드 구축 전문가와 상의를 하십시오. 그는 핵심적인 부분이외의 나머지 부분에 대해 섬세한 조언을 할 것입니다.


당신을 둘러 싼 어느 누구도 당신의 성공을 바라지 않습니다^^

진정한 마케팅의 가치는 본질에 숨겨진 가치를 꺼내고 그것을 현실에 구현하여 본질이 더 큰 가치로 승화되는 선순환의 연결 고리를 만들어 나가는 것을 의미 합니다. 흥미롭게도 당신에게 모든 key가 있다는 점, 블로그가 우리에게 주는 가장 큰 선물이 아닐수 없습니다. 누가 뭐래도 저는 당신의 미래에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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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eret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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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7월 24일 인터넷마케팅 세미나 안내

    2008/07/14 03:40 | Tracked from Virtual World and Secondlife Story

    2008년 7월 24일 인터넷마케팅 세미나 안내 디지털 포트폴리오 『Internet 마케팅』응용전략과 활용 방안 1. 귀하의 건승하심과 귀사의 일익 발전하심을 기원하오며 그 동안 호의와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는 첨단 디지털시대에 우리 기업은 소비자 욕구와 변화에 빠르게 대처하기 위하여 창의적이고 과학적인 마케팅전략을 더욱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터넷의 보급은 소비자에게 정보의 균등화를 가져왔으며, 다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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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26 08:07

    가치, 무언가 사람들에게 이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것, 준비해 놓는 것, 이것이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역시 좋은 글이었습니다. 세이하쿠님 글을 하나씩 정독하고 있는데 역시 재밌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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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하쿠식 개인브랜드 전략 둘 다른 생각과 용감한 행동

 

앞전에 블로그마케팅은 사람으로 귀결된다고 말씀 드리면서 몇가지 개인브랜드 구축전략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이번에는 좀 더 구체적으로 개인 브랜드에 대한 세부적인 스킬에 대해 논해 보고자 합니다. 인터넷, 보다 구체적으로 이야기 해서 1인 미디어인 블로그가 활성화 되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은 개인 브랜드 구축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날로 어렵고 힘들어 지는 취업난과 레퍼런스가 적용되는 연봉협상등 많은 부분이 개인의 능력을 상대방에게 인식시키는 것에 대한 중요성이 이러한 개인 브랜드 구축에 대해 더 큰 니즈가 생기게 되는 요소인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브랜드 구축은 학벌, 인맥, 기타 여러가지 요소로 구성되는 전통적인 룰이 있어 왔습니다. 그것은 거의 제로섬 게임과 같아서 누가 이끌어 주고, 누가 소개 시켜주고, 누가 만들어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한 점이 였으며 아직도 그런 것은 여전히 주효합니다. 그러나 개인브랜드 구축은 더 이상 그러한 정통적인 방법 하나만 존재 하는 것이 아닙니다. 블로그의 개방성은 당신을 쉽게 블로고스피어에 각인 시킬 수 있으며 당신의 능력에 따라 단기간에 개인 브랜드를  구축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해 주기도 합니다. 그러면 스스로가 블로그를 통한 개인 브랜드 구축 하는 몇가지 방법을 알아 보기로 하죠^^

 

이것은 상대방의 마음, 인식속에 각인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블로그를 통한 개인 브랜드 구축은 쉽게 블로그에 접속하여 나의 콘텐츠를 읽는 사람의 인식속에 나의 아이덴티티를 각인하는 단계에서 출발합니다. 한가지 예를 들어 볼까요? 자기 개인 블로그에 어텐션 콘텐츠를 올려 놓고 많은 사람들이 와서 보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가쉽꺼리나 실시간 인기글등으로 황금어장을 만들어 본 블로거들의 착각은 그것이 그들의 아이덴티티, 즉 개인 브랜드 노출이라고 판단 한다는 점입니다. 일반적으로 이러한 가쉽꺼리는 거의 비슷한 류의 내용이 많으며 그 주제 자체도 가쉽꺼리의 소재일 뿐이죠. 결국 노출의 핵심이 되는 것이 블로거 개인의 특정한 칼라나 아이덴티티가 아니라 특정한 가쉽꺼리나 낚시성 소재가 기억에 남게 됩니다. 개인 브랜드의 개념이 없는 상태에서 노출은, 펌블로거나 마찬가지의 영양가 없는 열정이란 점을 기억하세요.

 

개인 브랜드를 블로그를 통해 구축하려면 시류에 편승하는 것 보다는 독특한 자기만의 시각을 견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꾸준히 열심히 오랫동안 특정한 주제로 블로깅을 하는 것이라고 말씀 드린 적이 있는데 과연 그렇게만 하면 개인 브랜드가 구축이 될까요? 그 대답은 아니요 입니다. 깊이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 내는 행위와 그 주체가 특정한 캐릭터를 확보하여 개인 브랜드가 되는 것은 전혀 다른 의미를 가집니다. 일반적으로 개인 브랜드는 스토리가 내재 되어야 합니다. 그것은 개인의 이력에 관한 것, 개인의 특정한 사상에 대한 것, 개인의 감동적인 것, 그리고 카리스마 같은 힘에 대한 것 등이 포함된 것이 개인 브랜드인 것입니다. 타인에게 비춰지는 성실함은 그 자체로는 아무런 효용을 주지 못하는 것이죠. 콘텐츠를 성실하게 개발하고 성실하게 포스팅 한다? 그것도 개인 브랜드 구축에는 별 효과가 없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위의 내용에 대해 비유를 들자면 아름다운 여자를 사귀고자 하는 남자의 경우 오랫동안 친분을 유지하며 좋은 인상을 심어 주려 하는 장기적이고 성실한 A가 있고 그에 비해 논리적이지 않지만 기발한 접근과 남자다운 터프함으로 들이대는 스타일의 B가 있다고 예상해 봅시다. 블로그를 통한 개인 브랜드 구축은 A 보다는 B가 훨씬 더 좋은 결과를 도출하게 됩니다. 즉 본질적으로 우리는 우리가 접하는 블로그의 주인장이 우리 보다 뛰어난 사람임을 인정하지 않으며, 그만큼 상대방에 대해서도 관심이 없다는 점을 시인해야 합니다. 5%의 친근한 커뮤니케이션족과 95%의 눈팅족이 우리 블로그의 고객이라 볼 때 그들에게 어필하는 방법, 그들에게 개인 브랜드로 각인되는 방법은 비안정적인 메시지의 필요성입니다. 여기에는 도발, 자극, 공격, 반론, 논쟁, 주장, 고집, 반성, 참회, 용서등의 단어로 구성된 콘텐츠가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즉 쉽게 눈으로 스쳐 지나가지 못하게 하는 것이 필요하겠죠. 이는 차가운 방관자적인 입장에서 뜨거운 참여자(비판적일지라도)로 고객을 바꾸어 버리는 힘을 가지게 되며 그로 인해 더 왕성한 커뮤니케이션 의욕을 불러일으키게 되어 저절로 당신의 블로그에 자기의 주장을 기록하게되는 일련의 행위로 이어집니다. 결국 아무런 의미 없이 스쳐지나는 많은 블로그들중에 당신의 블로그는 격정적인 어텐션을 받게 되고 그러한 댓글이나 트랙백을 통한 참여를 한 고객은 당신의 아이덴티티를 선명하게 각인하게 되는 것입니다.

 

개인 브랜드는 그 개인 자신에 대한 칼라, 특별한 아이덴티티, 나아가 보다 극적인 스토리텔링이 있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개인 브랜드 구축에 있어 용감한 블로거가 결과적으로 돋보이게 되는 것이죠.

 

최근에 블로고스피어상에서의 혜민아빠님과 풍림화산님과의 논쟁을 개인 브랜드 전략에 대입해서 본다면 흥미로운 사실을 발견할 수 있는데 이것은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라 블로고스피어상에서의 개인 브랜드 충돌의 문제로 보였기 때문입니다. 사실 그 뒤에 여기에 편승하고자 하는 많은 블로거들의 포스팅도 재미있었지만 가장 도드라지게 보였던 건 풍림화산님의 용감한 문제제기였지요. 제가 보는 관점에서 풍림화산님은 특정한 에 대항하는 개인 아이덴티티를 충분히 보여 주었으며 그로 인해 침묵하는 다수의 암묵적인 지지를 이끌어낸 매우 효과적인 이미지를 구축한 사례로 볼 수 있답니다. 앞으로 미래 사회는 점점 더 삭막해 질 것이기 때문에 반대급부로 더 강렬한 스토리텔링을 원하게 되는 온라인 트랜드를 보여 줄 것입니다. 점점 더 흥미로워지는 블로고스피어, 이 뜨거운 무대의 주인공은 바로 당신 입니다.

 

추신 : 그래서 용기가 더욱 돋보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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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17 20:07

    안녕하세요~^^ 아 저 예전 홍삼골드입니다.ㅋ (닉넴을 바꿨습니다!)
    개인 브랜드 전략에서 특히 스토리텔링이 정말 공감이 가네요~
    잼있게 보고 있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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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하쿠식 개인 브랜드 전략 하나 - 이렇게 해보세요^^

 

블로그마케팅은 결국 사람으로 귀결 됩니다.

 

블로그마케팅은 블로그에 콘텐츠를 올려 그 효과를 보는 일련의 행위로 규정지어 볼 때 주체의 관점이나 가치관이 콘텐츠에 투영되어 보인다는 점에서 사람이 드러나는 미디어 입니다. 어떠한 현상이나 상황이 발생할 경우 초기 블로그 콘텐츠는 사실에 대한 적시가 주류를 이루게 되지만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서 사실이라는 콘텐츠 보다 사실을 바라보는 다양한 가치관이 배여 있는 콘텐츠들이 메타블로그에 많이 올라오는 현상을 보실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는 1차 콘텐츠가 대체로 사실에 대한 빠른 전파가 목적인데 반해 2차 노출 콘텐츠는 사실이 아닌 블로거 자신에 대한 마케팅적인 차원의 행위로 볼 수 있습니다. 주로 파워블로거들이 관심 있어 하는 부분은 바로 이 부분이며 이러한 부분에서 차별화를(처절하죠^^) 노리게 됩니다.

 

초기 블로고스피어는 모든 콘텐츠의 자원이 소수였기에 특정한 키워드에 대해 선점이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하게 되었으며 선점한 콘텐츠는 현재 독점(이러한 과정을 세이하쿠는 가장 좋아 합니다^^)으로 이어지고 있는 점은 모두 주지하는 사실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다음이 티스토리를 인수하면서 엄청난 자유도를 가진 서비스형 블로그의 무료제공으로 인해 블로고스피어는 급속도로 팽창하기 시작했으며 다수의 유능한 블로거들이 열정을 가지고 블로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현재 블로깅을 시작하거나 어느정도 수준의 블로그를 통해 자기 자신을 브랜드화를 추진하는 분들에게 필요한 마케팅 전략은 무엇일까요?

 

첫번째 마케팅 전략은 니치, 세그먼트 전략입니다. 스스로가 지속적인 열정을 가지고 꾸준하게 블로깅을 추진할수 있는 어떠한 테마를 선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러한 테마는 전적으로 개인의 비즈니스(직업)와 비슷하거나 교집합이 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며, 단기간에 승부를 보는 것이 아니라 오랜 시간동안 만들어 간다는 생각으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타깝게도 우리는 주변에 한가지 주제에 대해 감각적인 글 몇 개를 올리고 소재가 떨어져 잠수하거나, 한가지 주제가 아닌 다양한 주제로 확장을 시켜 아이덴티티를 잃어 버리는 많은 블로거를 볼 수 있습니다. 블로그를 통해 다른 사람에게 전문가로 포지셔닝이 되고 싶다면 반드시 한가지 주제에 대해 편집증적인 태도가 필요하며 무엇보다 꾸준히 오래 콘텐츠를 개발하는 마음의 자세가 중요합니다. 한가지 주제로 10편의 글을 쓰는 것은 누구나 할수 있지만 한가지 주제로 200가지 글을 쓰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없는 것이죠.

 

두번째 마케팅 전략은 해외나 국내의 정보를 전달하거나 배포하는 역할이 아닌 스스로의 마음속의 이념이나 가치관, 주장, 의견등의 대세와 다른 주관적인 콘텐츠를 개발해 내는 것입니다. 우리는 인터넷의 발전으로 인해 정보의 홍수 속에 살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을 동일하거나 비슷한 대량의 메시지가 인터넷에 자주 노출된다는 의미이기도 하며 특정한 트랜드에 획일화 된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결국 다양해져야 하는 인터넷에서 우리는 오히려 동질화된 수많은 콘텐츠에 노출되어 간다는 점이 아이러니 합니다. 중요한 점은 이렇게 급속도로 전파되는 인터넷에서의 개인 브랜드화 전략은 동일하지 않음에 있습니다. 동일하지 않고 독특하다는 것은, 그것의 모티브를 인터넷에서 구하지 말고 스스로의 내면에서 창조해서 꺼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스스로 만든 주장이나 의견은 위대한 석학의 명언의 완벽한 인용보다도 더 현실적이고 더 가깝게, 더 큰 울림으로 콘텐츠 소비자에게 받아 들여진다는 것을 명심하여야 합니다.

 

세번째 마케팅 전략은 커뮤니케이션의 비중을 줄이고 콘텐츠 개발에 집중하시란 점입니다. 다수의 블로거들이 하루에 10시간 이상(거의 눈떠 있는 시간을….)을 블로깅에 투자하고 있으며 댓글과 트랙백에 엄청난 정성과 공을 들여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스스로의 블로그와 자기 개인 아이덴티티를 구축하고자 다른 블로거들에게 눈도장을 찍고 대화를 요청하고, 댓글을 남기기를 바라고 내글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방문자수에 따라 일희일비하고 있습니다. 과연 그들은 그들이 원하는 것을 얻을수 있을까요? 결과부터 말하지만 무척 비관적입니다. 블로그마케팅의 핵심은 블로그 콘텐츠의 개발임에도 불구하고, 가치있는 콘텐츠보다는 커뮤니케이션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좋은 블로그, 다시 찾는 블로그는 콘텐츠, 그 콘텐츠가 나에게 효용을 주는 콘텐츠(중요^^)가 있는 블로그임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나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효용성이 있는 콘텐츠를 만드는데 온갖 열정을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댓글이나 트랙백 그런 것은 윤활유의 역할이지 결코 피스톤처럼 힘을 만들어 낼 수 없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네번째 마케팅 전략은 온라인을 벗어나 오프라인으로 뛰어드는 것입니다. 블로거일수록 헤비유저가 많고 그들의 블로깅 시간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이죠. 그러나 한국의 블로고스피어는 사실 아무것도 아니랍니다. 블로그에서 개인 브랜드를 구축하는 것도 6개월에서 10개월이면 전문가라는 브랜드를 얻을 정도로 한국 블로고스피어가 작고 허약하다는 점을 인식하신다면 새로운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란 점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한국처럼 온정주의가 판치는 블로고스피어는 서로 만나기만 해도 친해지고 언급되어지고 평판이 좋아진다는 것은 모두 아시는 사실이기도 합니다. 온라인에서 벗어나 오프라인에서 움직이세요^^ 오프라인에서의 당신의 능력과 가능성을 극대화 하시고 그것을 온라인에 콘텐츠화 하고 표현하세요. 오프라인에서의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 개발 그리고 비즈니스상 미팅이나, 친구들과의 미팅에서 만들어지는 콘텐츠의 가치가 인터넷에서 키보드워리어의 가치보다 더 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프라인에 대한 새로운 사고방식, 당신이 원하는 것이 훨씬 더 빠른 속도로 당신에게 다가 올 필수 요소 입니다.

 

개인 브랜드 구축은 기업 블로그마케팅의 사전 단계로서 매우 중요한 경험과 노하우를 확보할 수 있는 중요한 과정이기도 합니다. 개인 브랜드를 구축해서 성공해 본 경험은 독특한 콘텐츠 개발에 대한 자신감과 악플에 대처하는 능력, 군중심리의 특성 파악과 분석등에 대해 큰 경험을 하실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입니다. 블로그를 활용한 개인 브랜드 구축, 스릴 넘치는 짜릿함과 예측을 넘어서는 미래가 있습니다.

ps : 당신의 개인브랜드 구축을 인정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당신의 블로그에 어떠한 식으로든 댓글을 남긴답니다. 당신의 성공을 원하지 않는 사람들을 지켜보는 맛, 결코 나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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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12 14:10

    하나 하나가 다 가슴에 와 닿습니다.
    특히 커뮤니케이션보다 양질의 콘텐츠 개발에 힘쓰라는 말씀은 가슴에 새겨담겠습니다.

    • 2008/03/13 08:15

      산에 올라가는 여러가지 방법중에 이런 방법도 있다 정도로 봐 주셨으면 합니다. 댓글 감사 드립니다^^

  2. 2008/03/29 10:55

    블로그를 운영한지 1년정도 되었는데
    그냥 사이월드처럼 사용만 했었습니다.
    블로그에 대한 생각이 더욱 넓어지고 깊어지고 싶어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 요즘에 좋은 글 감사합니다 ^^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3. 2008/08/26 08:00

    역시 진짜 정보는 오프라인에 있더군요. ㅎ.ㅎ

  4. 2009/03/21 11:17

    글을 쓴다는 것은 창의적인 사고인데 참 쉽지 않습니다. 간혹 들려 열심히 읽고 배우고 있습니다. 그간 많이 격조했습니다. 한번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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