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softdrink님, Bana Lane님^^
그간 바쁜일 때문에 이제서야
Bana Lane님의 글을 읽게 되었습니다.
너무 고맙고 감사 드립니다.

제가 첫눈이 어둡고 기억력이 거의 물고기 수준이라서
Bana Lane님의 얼굴을 정확히 기억할수 없지만 다시 뵙게 될 때는 반드시 사진 촬영하여 기억하도록 할께요^^(제가 이것 때문에 오해를 많이 받는 답니다) 하여간 이러한 블로그를 통한 만남이 너무 즐겁고 흥미롭습니다. 제가 느끼는 긴장과 스릴만큼 Bana Lane님도 함께 느끼시길 바랍니다.

한국형 블로그마케팅이란 책이 저에게 처음으로 출판한 책인데요, 그만큼 독특한 것을 추구해 보고자 한 것이 사실입니다. 블로그를 책이란 미디어에 적용시키는 것이 아닌 책에 최대한 블로그적인 것을 투영해 보고자 했는데 사실 그것이 쉽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아무런 부분이나 읽어도 될수 있도록 생각을 했는데 그것이 오히려 기승전결이 뒤섞이는 듯한 느낌을 가지게 된 것 같습니다. 음.......사실 이부분은 성공적이라고 말씀은 못드리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지적을 해 주셔서 다음번에 섬세하게 보강을 해서 다시 한번 도전을 해보고자 합니다. 뭔가 블로그의 특징이 그대로 투영된 책을 만들어 보고 싶다는 것은 아직도 흔들리지 않아서요^^ 사실 이게 더 어려운 것 같아요. 어찌 되었건간에 실패할 확율이 높겠지만 두번째 책도 도전 하는 마음으로 한번 만들어 보겠습니다.

그리고 말씀 하셨던 "
정보의 조각들이 너무 흩어져 일관된 내용을 떠올릴 수 없는 독서"는 고민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책을 중심으로 콘텐츠를 배열하는 것과 트랜드에 따라 자연스럽게 블로그 콘텐츠로 표현하는 것은 사실 상당히 다른 부분이 될수 밖에 없었습니다. 말씀하신 부분은 고민하고 노력해서 보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하하하(무지 부끄럽지만 호탕하게 보이려는 웃음입니다 ㅡ,.ㅡ;;;;;)

한국형 블로그마케팅 책은 블로그에 대한 첫번째 책으로서 완결된 콘텐츠가 아니라 첫번째 계단으로 생각하는 책입니다. 사용설명서나 매뉴얼이 아닌 블로그에 대해 접하는 가치관과 마인드, 가변운 철학적인 부분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던 것으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물론 처음이라서 부족하고 미숙한 부분이 큰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을 냉정하고 반성하여 두번째 책에서는 보다 현실적인 적용 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한국형 블로그 마케팅 상세보기
세이하쿠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펴냄
우리에게 맞는 블로그 마케팅이 필요한 때! 한국적 블로그 마케팅의 키포인트! 『한국형 블로그 마케팅』은 웹 2.0시대의 가장 큰 움직임 중 하나인 블로그를 통한 마케팅 방법을 수록한 책으로, 한국의 사례를 들어 한국 현실과 상황에 맞는 마케팅 전략과 방식을 이야기한다. 저자는 콘셉트 설정에서부터 직접적이고 명쾌한 실무단계에 이르기까지 전문적인 마케팅 지침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였다. 먼저 블로그 마케팅의 개념

현재 한국형 블로그마케팅2를 출판사와 협의중에 있으며 이 책은 이론+매뉴얼 같은 형식으로 블로그를 통해 구체적인 목표(개인 브랜드나 기타)를 쟁취하는 활용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자 합니다. 그런데 고민은 어떻게 하면 블로그 같은 자유로움과 탄력성, 그리고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적용할 수 있을까가 쉽지 않네요. 시도는 해 보지만 결국 어물쩡하게 적용되어 나올 것 같아 몹시 걱정스럽습니다. 하여간 세이하쿠의 블로그마케팅이란 책이 블로깅에 아주 작은 부분이나마 도움이 된다면 그것만으로도 저는 충분히 즐겁고 행복하답니다. 또한 제가 블로그마케팅에 대해 주장하는 부분이 틀리거나 다른 생각이 있으면 블로그에 반드시 의견을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한 반대 되거나 잘못된 내용을 책에 삽입하여 균형 잡힌 시각을 유지할수 있도록 하는 콘텐츠를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블로그 그자체를 규정할수 없는데 블로그마케팅의 정도를 어떻게 규정할 수 있겠습니까? 결국 우리는 블로고스피어 안에서 부단히 공부하고 분석하며 예측하고 실험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Bana Lane님^^ 따스하면서도 날카로운 지적에 깊이 감사드리며 눈에 착 감기지는 않지만 오래 두고 곰 씹어 볼수 있는 마우스패드 같은 책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다시한번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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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리뷰]한국형 블로그 마케팅 - 저자 세이하쿠님에게.

    2008/04/26 23:29 | Tracked from bLINK the BLOG

    한국형 블로그 마케팅 - 세이하쿠 지음/매일경제신문사(매경출판주식회사) 안녕하세요, 세이하쿠님. 예전 softdrink로 자주 댓글달고는 하던 Bana Lane입니다. 날씨도 좋은 4월입니다. 건강하시죠? 사실 세이하쿠님을 잘 알지는 못합니다. 오프모임에서 한 두번 뵈었고, 세이하쿠님의 블로그에서 댓글로 몇번 대화를 나눈 적 밖에는 없으니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이 나오자마자 구입을 했고, 도착하자마자 단숨에 읽었습니다. 책 서문에 제 이름(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8/04/26 23:38

    세이하쿠님이 알아내 읽으실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막상 그러하고 보니 조금 부끄러운 마음 뿐입니다. 자연스러운 책 소개를 위해 세이하쿠님에게 편지를 보내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이게 예의가 아닐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고마워하시니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 좋은 책을 많이 쓰시는 분이 되주세요.


올 한해도 이렇게 지나가는 걸 보니 정말 시간이 쏜살 같다는 걸 느낍니다.

 

아기 냄새 폴폴 풍기던게 엊그제 같은데 훌쩍 자란 큰녀석은 벌써 사춘기이고,

아직도 마음은 대학생 같은데 어느덧 마흔이 지나가고 있다는 것에 혼란스러워하는

제 모습이 엉뚱하기만 합니다.

갑자기 추워진 공기가 목도리의 존재 가치를 새삼 알려주듯, 올 마지막날 밤의 모습은

그렇게 지나가나 봅니다. 오랜 시간이 지나 오늘의 모습이 기억에서 희미해지더라도

한해를 보내고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는 우리 마음가짐은 없어지지 않겠지요.

 

새로운 한 해를 건강하고 행복하게 맞으시길 진심으로 기도 합니다.

이 세상 힘들고 어려운 일은 되도록 멀리 하시고 행운과 즐거움이 항상 함께하여

웃음소리 가득한 나날이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 합니다^^

이 모든 소중한 감정들을 우리 모두 한 하늘 아래 같은 그것도 시간,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에

깊이 감사 드립니다.

 

복이 가득한 새해를 맞이하시길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고맙습니다.

 

 

세이하쿠 – 박성호 올림

 

사족 : 트랙백이 얼마 가지 못하네요. 트랙백 걸어야 할 분들은 많은데
시작하자 마자 보낼수 없다라고 나오네요.
시간이 걸리더라도 일일히 인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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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초(太初)의 아침

    2008/01/01 04:40 | Tracked from Martin The Greek?

    지난 1929년 미국의 에드윈 허블(Edwin Hubble)은 천문학사상 가장 중요한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그 발견은 우주가 정지해 있지 않고 계속 팽창하고 있다는 사실을 관측을 통해 확인한 것입니다. 1916년에 독일의 아인슈타인(Albert Eeistein)이 발표한 일반상대성이론의 방정식에 따르면 공간은 그 곳에 존재하는 물질의 중력으로 팽창하거나 수축하는데, 1917년 아인슈타인은 그 방정식을 우주에 적용시켰더니 은하등 우주에 있는 물질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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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토정비결

    2008/01/01 15:12 | Tracked from 세상을 보는 또 다른 시선

    이제 며칠만 있으면 2008년 무자년 새해가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올 한해도 참 다사다난 했던 것 같은데, 내년도는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몰라서 간만에 토정비결을 한번 보았습니다... ^^ 2008년 토정비결 제가 이런 것을 잘 믿지는 않지만 내년은 다산, 다복을 뜻하는 쥐의 해이자 토극수(흙이 물을 이긴다)의 해라고 하네요... 우후죽순(雨後竹筍) - 토극수(土克水) 관련 글을 읽고나니 어쩌면 내년이 올해 뿌리를 내린 블로그스피어가 만개하는 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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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 포럼, 2008년 계획 세우고 신년 모임에서 뵙죠

    2008/01/01 21:19 | Tracked from 혜민아빠 책과 사진 사랑

    2008년이 밝았습니다. 2007년 한해는 '블로그'라는 키워드에 개인과 기업들이 많은 관심 속에 막을 내렸습니다. 얼마나 발전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지난 이맘때 생각과는 큰 차이를 나 스스로도 느낄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럼 2008년 '블로그' 는 더욱 더 발전을 거듭 할 것으로 판단 되오며 개인에게도 선택의 폭은 클 것으로 판단 되며, 그로인해 기존의 온라인 광고 마케팅은 점차 블로그에게도 접근 해서 이익을 나눠줄거라 판단 됩니다. 그래서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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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1월 1일, 어떻게 지내셨나요?

    2008/01/01 21:57 | Tracked from ALEX' COMMONPLACE

    무자년, 2008년의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어제와 오늘이 과연 무엇이 다른가 하시는 분들도 계시긴 하지만 새로운 시작을 한다는 것은 언제나 설레이고 기대가 되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무척이나 추워진 날씨에, 남부지방에서는 폭설로 교통사고도 많았다고 하는 2008년의 첫 날! 어떻게들 지내셨어요? 저의 2008년 첫 날은요... 신앙생활 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그렇겠지만, 저도 송구영신예배로 2008년을 시작했습니다. 어린시절을 생각해 보면 방송사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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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블로깅을 정리하면서..

    2008/01/02 11:23 | Tracked from blog.betterface

    아마 개인적으로 올해 가장 큰 만남중에 하나가 블로그와 조우한 것입니다. 처음 시작한 올 2월달 이때는 제가 운영하는 웹사이트 리뉴얼 하는 중의 거의 막바지 였고 블로그는 포털에 널린 업체 홍보성 블로그를 보고 이왕할거 여기저기서 말로만듣던 테터툴즈를 설치하면서부터 였습니다.(처음 설치했을때는 무엇을 써야할지 몰라 거의 한달 가까이 방치했었습니다) 아마 미련스럽게 물건 판매나 회사에 대한 자화자찬식의 블로그를 구축하고 메타블로그등에 발행을 했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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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od-bye 2007, Welcome 2008

    2008/01/02 11:53 | Tracked from 5월의 작은 선인장

    謹賀新年 2007년이 2시간 채 안남았네요. 고등학교 입학해서 나름 바쁘게 지낸 한해였습니당.(소사소난했죠ㅎㅎ) 정말 시간이 훌쩍훌쩍 휙휙 지나가는 걸 느꼈는데 2008년은....더욱그러하겠죠 .../ㅜㅜ 다른지역 친구들하고 만나서 처음 야·자라는것을 해보고 축제에 처음으로 정식참여 했던 오빠의 고3생활을 보고 앞으로의 내모습이구나하며 슬퍼했던 2007년. 제가 가지고있던 고등학교의 모습은 상상구름 저멀리 날아가버리게 만들어주기도.. 이제 고1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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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 늦은 새해인사

    2008/01/03 09:19 | Tracked from 세상을 보는 또 다른 시선

    제 글은 아니지만 올 한해 삶의 목표로 삼기에 좋은 글이 있어서 올립니다. 시간에 쫓겨 나를 잃어버리는 일이 없기를, 환경에 밀려 내 주위 사람을 탓하는 일이 없기를, 나약한 마음으로 게으름에 빠지지 않기를, 부모의 권위로 아이를 다그치지 않기를, 내가 얼마나 행복한지 망각하지 않기를, 오지않은 미래로 현재의 소소함을 구속하지 않기를, 일을 핑계로 가정에 소홀하지 않기를, 나이를 핑계로 쉽게 굴복하지 않기를, 세상에 대한 관심이 사그라지지 않기를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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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01 00:41

    트랙백 잘 받았습니다.
    세이하쿠님 하시는 일이 새해에는 큰 성취 있으시길 바랍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2. 2008/01/01 01:50

    감사합니다. ^__^

    새해에는 더 큰 꿈과 희망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의미있는 출발점이 되시기를,
    그리고 무엇보다 더욱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2008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2008/01/01 04:40

    돌아보면 아쉬웠던 한해지만 올해는 뭔가 잘될것 같습니다.
    세이하쿠님도 복 많이 받으세요 ^^

  4. 2008/01/01 11:19

    매 새해가 되면 항상 이런 말을 하곤 했습니다. '다사다난 했던 ...' 그런데
    2007년은 그 어느해보다 더욱 그랬던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벌써 다가온 2008년 좋은 일과 기쁜일들로 가득찼으면 하는 생각 가지면서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5. 2008/01/01 13:36

    누구보다 사람과의 관계를 소중히 여기시는 분이라 좋은 분들 많이 계신 듯 합니다.
    행복하시고, 2008년에는 더 멋진 기록들로 블로그를 채워가세요.
    세이하쿠님을 알게된 2007년이 제게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저도 복 많이 받고, 다른 사람들에게 나눠주는 삶을 살고 싶은데, 세이하쿠님도 그렇게 되실거죠. ^^
    행복하세요.

    • 2008/01/02 19:12

      하하하 나눠줄게 뭐가 있을까 생각해 봤는데 별로 없어서 부끄럽습니다. 앞으로 항상 함께 나눌것에 대해 고민하고 실천하겠습니다. 깊은 의미의 좋은 댓글을 올한해 가슴에 지니고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kenu님^^

  6. 2008/01/01 13:56

    트랙백 잘 받았습니다. 트랙백을 이렇게 잘 활용하시는군요. ^^
    새로 시작하신 일이 2008년도에 좋은 결실을 낼 수 있는 해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열심히 하시는 만큼 좋은 결과 있을 꺼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
    세이하쿠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 2008/01/02 19:14

      풍림화산님게서도 좋은 한해가 되실것으로 확신 합니다. 저번에 한번 벌찌기에서 뵌듯, 못뵌듯(?) 한데 꼭 한번 뵙게 되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언제쯤 멋진 용안을 보여 주실른지요? ^^

  7. 2008/01/02 01:25

    트랙백 잘 받았고요. 세이하쿠님도 2008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일마다 건승하세요!

  8. 2008/01/02 11:30

    새해에는 세이하쿠님이 이루고자 하시는 것들 모두다 멋지게 이뤄내는 멋진 한해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 언제나 화이팅이에요!

    • 2008/01/02 19:16

      하늘이님의 뽈또그레한(이 단어는 우리 가족이 사용하는 단어입니다) 뺨 색깔을 생각하면 호감이 생기지 않을수 없습니다. 부디 술 좀 줄이시고 건강한 한해, 호탕한 웃음이 가득한 한해가 되시길 기도 합니다.^^

  9. 2008/01/02 12:48

    세이하쿠님. 오랜 만에 인사 드리네요.
    아무쪼록 올해에도 하시는 모든 일을 뜻대로 이루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2008/01/02 19:17

      칫솔님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진 못했지만 좋은 글에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조만간에 한번 만나게 될 것 같은 예감....^^ 이 드는군요.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10. 2008/01/02 13:24

    새로운 한해가 밝아 벌써 하루가 지났군요^^
    우리나라는 신정이 짧지만 일본은 대부분의 회사가 6일까지 휴일이라 아직은 새해가 시작되었다는 느낌이 조금은 덜하군요.
    2008년에도 지식을 찾는 많은 분들을 위해서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세이하쿠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 2008/01/02 19:19

      오픈검색님, 감사합니다. 항상 강건하시고 건필하시길 바랍니다. 얼굴한번 뵈려면 비행기 티켓 구하는거 외엔 방법 없겠죠?^^ 새해엔 더 큰 가치로 한국의 많은 블로그분들께 자극을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11. 2008/01/02 22:17

    세이하쿠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의미있는 무자년 되기 바라겠습니다. ^^

    • 2008/01/03 01:01

      유명하신 inuit님이 오셨네요. 새해에는 더 좋은 글을 부탁드려 봅니다. 행운과 보람이 가득한 새해가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2. 2008/01/02 23:36

    세이하쿠님.. 올 한해 더 많이 바빠지실 것을 의심치 않으며..
    새해에는 복 많이 많이 네트웍으로 받아 들이시길 바랍니다.. ^^

    • 2008/01/03 01:03

      좀비님 오랜만입니다.^^ 복이 네트웍을 탄다는 것을 상상조차 못했는데 .........^^ 센스쟁이 좀비님. 새해에 더욱 행복한 마음과 즐거운 웃음이 함께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13. 2008/01/03 06:5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많은 활동들이 좋은 결실로 이어지는 2008년 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14. 2008/01/04 12:36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올한해는 행복한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__)>

(서문)
올해는 제 인생에 가장 큰 의미가 있는 해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오랜 침묵의 시간 끝에 사랑하는 부모님과의 관계가 회복 된 것,

손이 귀한 집안에 동생의 아들이 건강하게 태어난,

세이하쿠라는 아이디로 분에 넘치는 좋은 인연을 많이 만났다는 것,

한국적인 블로그마케팅이란 사례와 이론을 정립하고자 하는 것

무엇보다 나이 마흔이 되어서야 제가 이 들었다는 것을 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로그마케팅에 대한 다양한 서적들이 거의 해외의 사례를 토대로 번역된 내용이 한국적인 현실에 적용되기 무척 곤란한 부분이 많았으며 단지 인용에 그치는 학술적인 느낌 정도로 미흡했다는 것이 제가 직접 블로그마케팅에 대한 글을 쓰게 된 동기이기도 했습니다.

 

건방지게도 해외의 사례는 절대 인용하지 않겠다라는 전제하에, 지금까지 제가 직접 현장에서 적용하고 경험한 사례들에 대해, 공개를 허락 받은 범위 내에서 인용하였으며 무엇보다 한국적인 문화와 특성, 그리고 강력한 전파자인 블로거들의 특성과 그들이 만들어가는 블로고스피어에 대한 이야기부터 시작하고자 했습니다. 나타난 현상보다는 본질적인 부분에 초점을 맞추고자 했으며 기업과 유저 모두가 win-win하는 커뮤니케이션 툴로서 블로그마케팅에 대해서 말을 하고 싶었습니다.

 

한국의 인터넷이 세계적으로 앞서가는 것 만큼 블로그마케팅에 대한 이론과 전략도 세계를 향해 단계적으로 만들어가야 할 것이며 그러한 가치 있는 일에 제가 작게나마 기여할수 있다는 것이 무척 기쁘고 흥분됩니다. 앞으로 블로그마케팅에 관심이 있는 많은 분들이 함께 사례를 모으고 이론을 정립해 나간다면 세계 마케팅의 한 분야를 우리가 선점하는 가치를 창출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블로그마케팅은 블로그에 마케팅을 하는 것도 아니며, 블로거를 대상으로 마케팅을 하는 것도 아닙니다. 블로그마케팅은 블로그란 가장 강력한 플랫폼을 통해 모든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중심으로 하는 마케팅을 뜻하며 여기에는 사진 콘텐츠를 통한 마케팅, 동영상 ucc 콘텐츠를 통한 마케팅 그리고 기본이 되는 스토리텔링을 통한 마케팅이 포함되어 있으며 검색엔진 마케팅과 키워드 전략, 각종 이슈와 트랜드까지도 포함된 실로 인터넷 전반에 걸쳐 있는 포괄적인 마케팅 전략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그러한 넓은 범위의 블로그마케팅 중 첫단계 총론 프로젝트입니다.

 

지난 6월 달부터 열병을 앓듯이 써 내려간 글들이 어설프고 부족한 것이 많지만 제가 전달하고자 하는 뜻이 전달 되기엔 부족함이 없을 것 같습니다. 요번을 좋은 경험 삼아 앞으론 더 잘 써보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엄청난 량의 비문 때문에 골머리를 썩은 매경출판의 고원상님, 한지은님께 감사 드립니다.

 

아버지, 어머니, 박효은, 박정원, 박기제, 누나, 형님, 신아영, 신종수, 내동생, 계수씨, 작은이모, 외삼촌, 혁동이형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서울어머니, 방배동삼촌, 윤여길님, 박동민님, 김대현님, 공민성님, 최상현님, 윤항준님, 이영준님, 공용철님, 황진하님, 김현철님, 곽희만님, 김대환님, 강신기님, 황정선님, 김제아님, 박병수님, 곽행종님, 김덕호님, 나영성님, 박상수님, 서무걸님, 이상훈님, 김승진님, 강정구님, 김진규님, 전영복님, 정현철님, 강희춘님, 강대업님, 그만님, 꼬날님, 황재선님, 먹는언니님, 이지선님, 블로그나라님, 떡이떡이님, 박영욱님, 쥬니캡님, 크리티카님, 편집장님, 필로스님, 하테나님, 혜민아빠님, 김경님, 김성동님, 김중태님, 류한석님, 박성혁님, 김성태님, 김형진님, 표철민님, 김도연님, 염동훈님, 유정원님, 전병국님, 정성민님, 김민수님, 우병현님, 이영주님, 김진중님, 김상범님, 최상국님, 이학준님, 이준하님, 까칠맨님, idea팝콘님, 황의홍님, 나루터님, softdrink, zet, 화니님, 새우깡소년님, 감정은행님, 마음으로찍는사진님, 미고자라드님, 더조은인상님, 전수현님, kenu, 캐릭터킹님, 좀비님, 오픈검색님, sujae, 붓과벼루님, 강자이너님, 굿글님, 민노씨님, 전설의에로팬더님, 풍림화산님, 하테나님외에 많은 분들께 진심이 가득 담긴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무엇보다 여보 고맙고 사랑해…….^^

 

2007 11 5

세이하쿠 박성호 올림

(이야기)
사실 이 책은 제가 혼자 쓴 것이 아니며 많은 분들의 지혜가 함께 모인 책이기도 합니다. 즉 저의 블로그에서 댓글로 의견을 주고 받은 모든 분들, 그리고 바쁘신 와중에도 시간을 내어 주셔서 함께 블로그와 블로그마케팅에 대해서 인터뷰를 나눈 모든 분들과 함께 쓴 책이며, 이 모든 분들과의 공저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부족하고 보잘것 없는 블로그와 세이하쿠에게 관심을 가져 주시고 저와의 소통에 관심을 가져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이 책을 모든 블로거 분들께 바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 동표야 네 이름이 빠진 것 정말 미안하다. 내 평생 참회하는 마음으로 살아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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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12월 7일 기사^^

☞한국재경신문 기사

☞아이티 데일리

☞경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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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라딘의 땡스투블로거

    2007/11/24 17:37 | Tracked from OK 괜찮아 다 잘 될거야

    아주 오래 전에 시작한 블로그 수익 프로그램입니다. 세이하쿠님이 책을 내셨다고 하시길래 축하해 드리려 했는데, 헉, 감사의 글 명단에 저도 끼어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책사서 싸인받아야지 마음 먹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강컴은 컴퓨터 관련서적만 파는데, (블로그도 컴퓨터 관련서적인데 쩝) 세이하쿠님의 책이 없어서 알라딘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블로거에게 책서평 등을 통해서 판매되는 수익의 일부를 나눠주는 Thanks To Blogger(TTB) 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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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대선의 시대정신을 구현하자

    2007/12/07 19:15 | Tracked from 나우리.... I Love Contents & 세상읽기

    민주평화개혁세력 연립정부 구성해야 2007년 대선의 시대정신은 IMF 경제 위기 이후 두드러진 양극화 해소와 질적인 경제성장을 이루는 것 그리고 사회 구석구석에 남아있는 군사독재정권의 잔재를 완전히 청산하고 디지털시대에 맞는 프레임으로 지식기반사회에 적합한 21세기형 나라를 만드는 일 이라고 생각한다. 민주정부 10년의 공과 민주정부 10년을 되돌아 보면 “김대중 정부”는 자민련과 공동정권으로 IMF 환란 극복이라는 비상한 상황에서 최초의 여야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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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형 블로그 마케팅 독후감

    2007/12/09 22:06 | Tracked from OK 괜찮아 다 잘 될거야

    세이하쿠님이 쓰신 책을 지금 막 다 읽었습니다. 외국의 블로그 마케팅 사례는 정말 하나도 싣지 않았습니다. 에스보드 상품의 블로그 마케팅 경험을 중심으로 기업이 기존 PR(public relations)에서 블로그로 진화할 때의 주의점을 잘 적어놓으셨습니다. 300페이지의 좋은 지질입니다. 출판사도 매일경제신문사 같은 알려진 곳입니다. 하지만 제가 읽었던 서적들과 달리 책의 구성은 블로그였습니다. 기승전결이 있는 소설은 아닙니다. 아쉬운 것은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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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이하쿠의 한국형 블로그 마케팅을 읽고 나서

    2007/12/28 10:31 | Tracked from 블로거팁 닷컴

    세이하쿠님의 블로그는 일전에 포스트를 통해 소개해 드린바 있습니다. 세이하쿠님은 경력에서도 알수 있듯이 현직에서 광고판촉일을 해오셨고 현재는 모 주식회사의 마케팅 이사로 일하고 계시는 아주 실력있는 마케팅 분야의 전문가 입니다. 블로그 마케팅에 관한 전문적인 글을 다루고 있는 세이하쿠님의 블로그 마케팅 바이블 이라는 블로그의 콘텐츠는 추천할만합니다. 필력도 좋으시고 실제로 오프라인으로도 블로거들을 만나 인터뷰한 동영상도 여럿 있습니다. (비록 풀버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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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5. 한국형 블로그 마케팅

    2008/02/11 14:24 | Tracked from STING's Note™

    한국형 블로그 마케팅 세이하쿠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매경출판주식회사) 나의 점수 : ★★★★★ 분류 : 경제경영-마케팅/브랜드 지인의 소개로 직접 저자(세이하쿠님)와의 만남을 통해서 싸인 받은 책이다. 블로고스피어에 대한 여러가지 생각과 블로그 마케팅에 대한 단상에 대하여 허심탄회한 이야기 자리였다. 블로그쪽에 종사를 하고 있는 나로서는 한국형 블로그 마케팅이 과연 어떤 모습으로 성장하면 좋을지에 대한 기대 반, 호기심 반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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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형블로그마케팅

    2008/02/24 15:09 | Tracked from power of LOVE™

    한국형블로그마케팅 세이하쿠님 책 너무 잘 봤습니다! 국내에서 블로그에 대한 책은 한동안 이것 이상 나오기 힘들 것같습니다. 한국형 블로그 마케팅 상세보기 세이하쿠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펴냄 우리에게 맞는 블로그 마케팅이 필요한 때! 한국적 블로그 마케팅의 키포인트! 『한국형 블로그 마케팅』은 웹 2.0시대의 가장 큰 움직임 중 하나인 블로그를 통한 마케팅 방법을 수록한 책으로, 한국의 사례를 들어 한국 현실과 상황에 맞는 마케팅 전략과 방식을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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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정한 블로거들은 지혜를 전해 주는 것이다

    2008/10/10 02:06 | Tracked from 열이아빠의 RIA 이야기

    한국형 블로그 마케팅 - 세이하쿠 지음/매일경제신문사(매경출판주식회사) 세이하쿠님과 만난지도 1년이 넘었군요. 그때 막 책을 정리하고 계신다고 했었고 얼마후 책이 나왔지만 하루이틀 미루다가 1년이 지나서야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여러 부분에서 많은 활동과 강연을 통해서 지식을 나누고 계시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습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에서 확인하시구요. http://www.seihaku.com/ 블로그 마케팅에 대한 자료는 1년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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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24 14:37

    축하드립니다. 도와드린 것도 없는데 제 이름도 살짝 들어가 있어서 민망하네요^^

    • 2007/11/24 15:00

      하하하 민망하긴요 제가 배운것이 얼마나 많은데요^^ 하여간 감사드리고요, 담주 수요일 오후 3시에 이지선 대표이사님 만나러 갈 예정이니까 그때 인사 올리겠습니다.

  2. 2007/11/24 15:19

    축하합니다. 책사고 사인받아야겠군요.
    ㅎㅎ 부럽습니다.
    헉, 그리고, 제 이름도 넣어주셨으니, 이제 어디 도망 못 가십니다.
    감사해서 졸졸 따라다닐 겁니다. ㅎㅎ

  3. 2007/11/24 20:52

    감축드립니다. 알라딘 가봤는데 몇페이지 프리뷰도 볼수 있더라구요. 헤헤 고생하셨습니다 :)

  4. 2007/11/24 22:44

    따로 또 연락드려 말씀드리겠지만 축하드립니다.
    책이 나오기까지 고생 많으셨죠? 앞으로 많이 고생하셨던것에 대한 보상이 많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리구요. 조만간 뵈요 :)

  5. 2007/11/26 11:11

    축하드립니다.. 근데 세이하쿠님이 도움 준사람을 잘못 쓰신거 아닌가요?ㅋㅋ

  6. 2007/11/26 18:54

    기약없는 출산일을 전제로 고통스레 책을 낸다하여 저술을 brain-child라 한다더니, 우리 형이 드디어 귀한 떡두꺼비를 낳았구만^^ 집안의 경사야..

  7. 2007/11/28 01:16

    지난주부터 사서 보고 있습니다. 정말 시중에 나온 블로그마케팅 책중에 단연 최고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블로그마케팅의 초석을 잡았다고 해야하나요? 안에 내용에서 볼 수 있듯이 총론이 맞겠습니다.
    다 볼려면 몇 페이지 안남았네요..다 읽고 후기트랙백 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8. 2007/11/27 17:05

    저도 위의 홍삼골드님 처럼 지난주에 책을 구매했습니다.
    단... 연이은 결혼식 때문에 아직 보지 못했다는거~~ ㅋ
    책에 제 이름이 들어가 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이름 넣어주셔서 감사하고, 책 읽고 트랙백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 2007/11/27 22:58

      화니님은 제가 맨처음 포럼에서 뵌분인데 어찌 이름을 넣지 않을수가 있겠습니까? 멋진 트랙백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9. 2007/11/27 17:27

    말씀하시던 책이 드디어 나왔군요. 많은 분들에게 읽혀지는 책으로 대박나세요. ^_^

  10. 2007/11/27 19:17

    주문했습니다. ^^ 안 살 수가 없잖아요?! ^^;; 확실하게 읽고 리뷰 올리겠습니다. 거듭 축하드립니다.

  11. 2007/11/28 11:02

    월요일에 사서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Web 2.0 Marketing Book - 웹2.0 마케팅 생존전략 이란 책을 관심있게 읽었는데 사례가 모두 일본의 예인지라 국내현실과 과연 얼마나 맞을지 많이 궁금했었습니다. 한국형 블로그 마케팅을 읽으면서 이런 의문을 많이 불식시키고 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것은 국내 사례가 좀더 보완되어 세이하쿠님의 글에 좀더 신뢰성을 있었으면 하는 점입니다. 좀더 심도있게 읽어본 후 기회가 되면 소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한국형 블로그 마케팅 2.0 기대하겠습니다.

    • 2007/11/28 14:04

      정곡을 찌르는 날카로운 소감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함께 블로그마케팅에 대해 이야기 해 볼수 있는 기회가 되길 희망합니다.^^

  12. 2007/11/28 14:47

    축하드립니다. 전 도와드린 것도 없는데. 블로그에 이름까지 올려주시고 감사합니다. ^^;;;
    직접 뵙고 더 많은 이야기 나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13. 2007/11/29 19:36

    박성호 후배님~
    참 열심히 자기의 색깔을 가지고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
    자랑스럽고 한편 선배로서 부끄러움을 느끼는 것은 왜일까?
    하는 사업(?)성공을 빌고 출판에 대해서는 정말 축하를 보낸다.
    조만간 참이슬 맞을일이 있겠지~

    • 2007/11/29 22:19

      선배이자 스승이신 최선배님 댓글 고맙습니다.^^부족하지만 한발한발 쉬지 않고 앞으로 나가겠습니다. 예전처럼 따스한 눈 빛으로 지켜 봐 주세요. 고맙습니다.

  14. 2007/11/30 02:03

    비밀댓글 입니다

  15. 2007/11/30 15:27

    성호씨, 어제 참 반가웠는데 왜그렇게 말을 높였어어??~~~
    괜시리 서먹해지게. 난 오랜만에 봐도 얼마전에 본 사람 같았는데
    성호씨는 안그랬나봐? ^^ ^^
    좋은 시간 좋은 만남이었습니다.
    철이 들었다고 스스로 얘기하는 성호씨를 보면서 왠지모를 어떤 느낌이 들었는데
    그게 뭔지는 표현을 못하겠어. 할 얘기는 어제 거의 다 한 것 같구,
    이제 세이하쿠에게 좋은 인연 만들 기회 생기면 바로 연락을 줄게요.
    건강해야 일도 잘 할 수 있으니까 항상 챙기구.. 그럼 또 연락해요~~!!!
    p.s.최실장님의 참이슬맞을일이란 한잔 하자는 말씀?? 이신감??^^

    • 2007/11/30 15:46

      물론 오랜만에 봐서 너무 반가웠죠^^ 철이 들어서 그런지 말투가 저절로 조심스러워지더군요 하하하 하나도 변하지 않은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병권이 형님과 술한잔 할때 함께 합시다. 화이팅! 정희님

  16. 2007/11/30 16:43

    먼저 책은 내신 것 축하드립니다. 이런 책이 나온 것은 한국 블로고스피어의 경사라고 생각되며, 많은 분들이 읽고, 서로 소감을 교환할 수 있게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구글에서 "오픈검색"을 검색하니 이곳이 나오더군요.
    하단에 오픈검색이 있어, 한순간 저 말고 오픈검색을 쓰는 분이 계신가 하고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혹시 저를 지칭하는 단어라면 제가 책을 내시는데 무슨 도움을 드렸는지 잘 모르겠군요?? 댓글을 단 것도 몇번 안 되서요^^;;

    나중에 한국 들어가면 읽어 볼 책 리스트에 올려 두었다가 꼭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 2007/11/30 16:55

      오픈검색 맞습니다. 맞고요^^ 댓글의 유무가 아니라 제가 하테나님 블로그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울수 있었기 때문에 공저(?)에 올린 것입니다. 비록 숫기가 없어 눈팅만 하지만 오픈검색님의 열렬한 팬이란점 꼭 기억해 주세요^^ 한국 오시면 제가 맛난 소주 한잔 대접 할께요. 필승!!!

  17. 2007/12/02 00:30

    이 글 읽고나서 책을 사서 봤는데.. 서문에 제 닉네임이 있더군요.
    왜 여기서 읽을때는 못 알아보고 책으로 사고 나서야 알아봤을까요... ㅎㅎ;

    책 내신거 축하드립니다. 조만간 프리젠테이션 한번 하셔야죠.. 그때 뵙겠습니다. :)

    • 2007/12/03 08:44

      고맙습니다. 그전에도 뵐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에휴 자꾸만 늦어 지네요 ㅋㅋㅋ 좋은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18. 2007/12/02 15:29

    출판하신 것에 대해 다시금 축하드립니다. 그간 고생이 많으셨을 것 같은데,그래도 출판을 하셨으니 나름 시원섭섭하실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책을 빨리 사서 저자서명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

  19. 2007/12/05 22:36

    정말 오랫만에 블로그에 들어와 봤어요^^ 간만에 일답게 일하고 있습니다. 연락자주못하고 미한해요 형--; 출판 축하해요 교보로 달려가야겠네요

    • 2007/12/06 00:48

      하하하 해외 나갔다는 말을 들었는데 다시 오셨나 보네요^^ 축하드리고요, 멋진 모습으로 소주 한잔 합시다. 일 답게 일한다는 말에 좋은 모습이 연상 됩니다.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 하시고 화이팅!!!!

  20. 2007/12/06 00:08

    책 사 놓고 싸인 받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축하드리고요. 잊지 않고 제 닉네임을 넣어 주셔서 참 기분이 좋네요. 책 이야기 많이 많이 하고 다닐게요~ :-)

  21. 2007/12/07 19:14

    전자신문에서 오늘 기사 봤습니다. 축하드리고요..
    많은 사람이 관심을 가지니 베스트셀러가 될 듯 합니다.
    노력한만큼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건승하시고, 조만간 뵙게되길....

    • 2007/12/07 23:40

      고맙습니다. 전혀 몰랐는데 나우리님 대문에 알게 되었습니다. 기쁘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합니다.^^ 건강하시고 조만간에 뵙게 되길 희망하겠습니다.

  22. 2007/12/08 10:24

    축하의 인사를 이제야 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책 많이 팔려서 베스트 셀러가 되길 기원하겠습니다..저도 주말에책 주문해야겠네요..^^

    • 2007/12/08 23:45

      달룡님 먼걸음하셨네요^^ 고맙습니다. 저번 블로그포럼때 바빠서 2차에 참석을 못해 아쉬웠는데 조만간 자리 한번 마련해 볼께요. 좋은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23. 2007/12/09 22:06

    으하하, 다 읽었습니다. ^^; 쪼끔 힘들었습니다. 프로그래머라... ^^; 분야가 생소해서요.
    독후감 트랙백 겁니다. 행복하세요.

  24. 2007/12/15 02:23

    "100 인 의 책" 한 기주 다녀갑니다.
    늦은 시간에 와서 우선 인사만 하고 갑니다.
    담에 와서 찬찬히 살펴보겠습니다.

  25. 2007/12/16 02:05

    세이하쿠님. 드디어 책 나왔군요 ^^
    도움 못드리고 저때문에 골치아프셨을텐데 special thanks to 앞쪽에서 제이름을 발견해서 뿌듯하고 감사하고 죄송해요!
    퍼스트리플도 꼭 번창하시길 바라고 있겠습니당~
    조만간 큰 서점 가서 책 구경가야겠어요 ^^

  26. 2007/12/28 15:18

    정말 대단한 분들이 많으시네요. 저는 정말 부족하고 한참 멀었네요.정말로^^기회가 된다면 꼭 사봐야겠네요. 축하드립니다^^

  27. 2008/01/04 12:33

    정말 블로그에는 대단하신 분들이 많군요..^^정말 축하드리구요 세세하게 신경쓰시는 그 마음가짐하나만으로 어느마케팅보다 강력할 꺼라는 생각이 듭니다.저도 블로그 마케팅에 관심이 많은데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 2008/01/04 13:03

      번뜩맨님 반갑습니다. 아이디어 뱅크 같은 블로그를 가지고 계시네요^^ 좋은 만남이 되길 희망 합니다.^^

  28. 2008/01/31 13:29

    어제부터 읽기 시작하여 오늘 다 읽었습니다.
    조금만 축약을 하였다면 더 좋은 책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덕분에 보는 관점이 많이 넓어짐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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