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2.0은 인간을 향하는 숨겨진 기술로 볼 수 있을 것 같다.
기술이 기술의 완성도를 목표로 진화는 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감성과 직관,
그리고 인간의 교감의 도구로 반인간화로 진화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궁극적인 모든 기술의 정점은 인간을 향하고 있다는 점이 흥미롭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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