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블로그'에 해당되는 글 57건

  1. 2008/07/14 기업블로그마케팅강의 : Internet 마케팅 응용전략과 활용 방안 (사)한국마케팅연구원 (2)
  2. 2008/04/25 올블로그 사태를 중심으로 보는 기업온라인 리스크 상상 (3)
  3. 2008/01/21 기업 블로그마케팅에서의 콘텐츠 생산자와 소비자의 관계 (3)
  4. 2007/11/05 기업과 맞짱 뜨는 블로거의 정공법과 기업의 대응 정공법 (8)
  5. 2007/11/04 한국적 기업블로그마케팅에 대한 이야기 (4)
  6. 2007/10/10 기업블로그마케팅-블로그마케팅 연합체에 대해서 (6)
  7. 2007/08/21 기업블로그마케팅 화두 : 트랜드 (2)
  8. 2007/08/19 기업블로그마케팅 화두 : 정보 (1)
  9. 2007/08/13 기업블로그마케팅 화두 : 속도
  10. 2007/08/09 블로그마케팅의 블로그 콘텐츠의 퀄리티에 대해서 (8)
  11. 2007/07/23 기업이 블로그마케팅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 – 돈이 거의 않든다. (2)
  12. 2007/07/16 [반론:세이하쿠] 기업이 블로그에 주목하는 이유 (10)
  13. 2007/07/13 기업이 비즈니스블로그를 직접 운영하는데 있어서의 문제점
  14. 2007/06/17 블로그 마케팅에서 당신은 삐끼 블로거이기 원하는가?
  15. 2007/06/17 콘텐츠에 자신이 있을 경우 다음으로 메타사이트에 등록하자
  16. 2007/06/16 블로그 콘텐츠와 블로그 저작권에 대한 대응
  17. 2007/06/15 경쟁력 있는 미래형 UCC 제작 가이드 라인을 예상해 보자
  18. 2007/06/15 블로그 마케팅의 오르가즘은 낚시가 아니라 참여를 통한 진정성이다.
  19. 2007/06/14 블로그 마케팅 - 블로그 콘텐츠중 사진 콘텐츠 접근 방법에 대해
  20. 2007/06/13 블로그 마케팅의 블로그 콘텐츠, 이 세상 모든 광고와 맞짱 뜨다
  21. 2007/06/12 짧고 심플한 이미지들이 세계를 지배한다.
  22. 2007/06/12 블로그 마케팅은 개인 블로거의 브랜드화를 노리는 것이 아니다.
  23. 2007/06/11 제발 하나의 블로그에 하나의 요리만 담아라. 진정 먹고 싶다면....
  24. 2007/06/11 컴퓨터와 인터넷의 인류 길들이기 프로젝트
  25. 2007/06/09 블로그 콘텐츠를 통해 돈을 벌고 싶은가? 주변에 “펌질”을 부추켜라! (1)
  26. 2007/06/08 컴퓨터로 인한 나이트메어 - 당신은 언제 꿈에서 깰 것인가?
  27. 2007/06/08 블로그 마케팅용 총으로 저격용이 좋을까? 아니면 산탄총이 좋을까?
  28. 2007/06/08 저작권과 FTA여 빨리오라! 블로그마케팅의 섯부른 외침...
  29. 2007/06/08 집단지성이 우세할 것인가? 아니면 개인 지성이 우세할 것인가?
  30. 2007/06/08 광고나 홍보는 결국 블로그콘텐츠의 심판을 받게 되리라!

디지털 포트폴리오

       

Internet 마케팅』응용전략과 활용 방안

 

 

    1. 귀하의 건승하심과 귀사의 일익 발전하심을 기원하오며 그 동안 호의와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는 첨단 디지털시대에 우리 기업은 소비자 욕구와 변화에 빠르게 대처하기 위하여 창의적이고 과학적인 마케팅전략을 더욱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터넷의 보급은 소비자에게 정보의 균등화를 가져왔으며, 다양하고 많은 정보를 생산하기에 이르렀습니다

 

3. 본 연구원에서는 인터넷 전문가 및 주요기업의 실무 책임자를 모시고 다양한 인터넷 마케팅 기법을 소개하고자 하오니, 귀사의 해당임원과 관계 직원의 많은 참여 있으시기 바랍니다.

 

-                     -


. 일시 : 2008. 7. 24(목) 오후 13:30 ~ 17:30

 . 장소 : 한국기술센터 16층 국제회의실(선릉역 5번 출구 300m)

 . 문의 : (TEL) 2215-6981~2 (FAX) 2215-6985

           dfforever@naver.com 마케팅 교육팀 이상호 연구원

 

  

        

   

13:30~13:40

개 회 인 사

김 정 남(쾰른대 Ph.D)

한국마케팅연구원 원장/성균관대학원 교수

13:40~14:50

온라인 홍보 마케팅 전략

박 영 만

(마케팅홍보연구소 소장)

 ① 온라인 홍보란?

 ② 온라인 마케팅 전략 / 흐름

 ③ 키워드 마케팅

 ④ 블로그 마케팅

마케팅홍보(MPR)연구소장 / PR전문회사 VPR 대표

국가비상기획위원회 브랜드 자문위원 /

한국사보협회 이사 / 지식경제공무원교육원 강사

한국생산성본부 강사 / 한겨레신문사 교육문화센터 강사

한국경제신문 한경닷컴 칼럼니스트

월간 <기업&미디어> 칼럼니스트

월간 <비즈&프랜차이즈> 칼럼니스트

14:50~15:10

휴 식

15:10~16:20

 한국형 기업 블로그마케팅 전략

박 성 호

(세이하쿠닷컴 대표)

1. 한국형 기업 블로그 마케팅

- 기업 블로그마케팅의 콘텐츠 개발 전략

- 국한되지 말고 경계를 넘나드는 스토리텔링

- 경쟁사를 긴장시키고 업계의 주목을 받아라.

2. 블로그마케팅에 대한 사례 분석 및 대안

  - 올블로그 사례를 통한 리스크 관리 방법

대구 경북대학교 졸 / 신세계 백화점 마케팅팀 근무()  / 사색의향기 BM 개발 및 창립 () / 주식회사 테이킷 대표이사() 한국 예총 월간 예술세계 칼럼리스트 ()  / 주식회사 슬로비 마케팅 이사 () / 전자신문사 이버즈 리포터 기자 / 세이하쿠의 한국형 블로그마케팅 (매일경제신문사) 출간 / Search day 전자신문사 주최 코엑스 컨퍼런스 : 검색밀착 블로그마케팅 강의 / 나루검색 블로거 명인 1 / 디자인 509 대표 () 세이하쿠닷컴 대표 () / 콘텐츠파워 주식회사 ()  / 한민족복지재단 () 기획본부장

16:20~17:30

인터넷 마케팅의 미개척지, SNS

황 현 수

(SK커뮤니케이션즈 싸이월드분석팀 팀장)

1. Why SNS

- SNS의 성장과 가치

- 해외 M&A 사례

- Facebook 등 해외 사례

2. SNS No.1 싸이월드

- 일촌 네트워크와 세그먼트

- 미니라이프 PPL 전략

- 위젯 광고 전략

3. SNS 광고의 미래

- CPM/CPC and Next: CPI

- 타케팅: How it works

인하대 자동화공학, 고려대 MBA 석사 전공

, 삼성SDS 기술전략팀 대리

, 다음커뮤니케이션 Biz전략팀 과장

SK커뮤니케이션즈 경영전략실 전략파트장

, SK커뮤니케이션즈 싸이월드분석팀 팀장



 http://kmarketing.or.kr/zbxe/6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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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윤석 칼럼) 파워블로그로 가는 10계명

    2008/07/15 13:47 | Tracked from Virtual World and Secondlife Story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정윤석 칼럼) 파워블로그로 가는 10계명 1. 블로그 주제는 나의 취미,좋아하는 것,잘하는 것,관련 업무등 제일 자신있는 부분중에서 선택하자 2. 블로그 카테고리는 간단하게 구성하자 3. 컨텐츠는 선택과 집중하여 간단 명료하게 구성하자 4. 컨텐츠 생산 및 포스팅은 매일 꾸준하게 발행 하자 5. 문장은 구어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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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하반기 창업멘토사업 지원대상자 모집(창업기업 발굴 및 성장지원)

    2008/07/16 21:52 | Tracked from Virtual World and Secondlife Story

    경기 하반기 창업멘토사업 지원대상자 모집(창업기업 발굴 및 성장지원) 2008.07.16, 장선호 정책명 경기 하반기 창업멘토사업 지원대상자 모집(창업기업 발굴 및 성장지원) 상세분류명창업/벤처 > 창업보육 시작일2008-07-21마감일2008-08-05 우수 창업아이템을 보유한 (예비)창업자를 발굴하여 성공적인 창업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 ㅇ 우수 창업아이템을 보유한 예비창업자로 경기도내 창업예정자 ㅇ 경기도내에서 창업한지 6개월 이내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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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성/창조/입소문/블로그 마케팅전문가와 함께하는 IT Marketing's Day

    2008/07/19 03:46 | Tracked from Virtual World and Secondlife Story

    감성/창조/입소문/블로그 마케팅전문가와 함께하는 IT Marketing's Day [행사개요] 웹2.0기반의 참여형 지식방송인 전자신문 U-TV가 개국한 지 1년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많은 관심과 참여를 해주신 IT분야의 마케팅 관계자분들과 시청자를 위하여 분야별 마케팅 전문가를 발표자로, 또 현직의 마케터를 진행자로 하여 보다 생동감있고 정감있는 온라인 생방송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특히 마케터들에게는 요즘 화두가 되고 있는 감성/창조/블로그/입소문..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8/07/19 17:23

    안녕하세요 ^^ 전자신문 U-TV 개국 1주년 세미나 'IT Marketing Day'에서 대표님 세션때 사회를 볼 한국 썬 마이크로시스템즈 마케팅 팀의 박안나라고 합니다. 웹 마케팅을 하고, 또 기업의 블로그에 대하여 고민하는 사람으로서 한번 뵙고 싶었는데, 좋은 기회가 있어 식사도 하고 또 세션도 함께 할 수 있어 기대하고 있습니다. ^^ 아, 그런데 여기 올리신 이 세미나에도 강사로 가시는것 같은데..'IT Marketing Day'와 행사와 시간이 겹치네요.. 혹시 못오시는지건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여튼, 그날 뵙게 되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08/07/21 01:28

      안나님 고맙습니다. 월요일날 수습하고 뵙게 되기를 간절히 희망하고 있습니다. 어휴..... 정말 저는 문제가 있는 유전자인가 봐요.

올블로그 사태를 중심으로 보는 기업온라인 리스크 상상

저는 올블로그 사태를 매우 흥미롭게 지켜 봤습니다. 그것은 기업의 모든 브레인들이 기업에 닥친 온라인 리스크에 대해 어덯게 반응하고 어떻게 대응하며 수습할 건지가 무척관심이 있었으며, 무엇보다 블로거와 친숙하고 블로거의 입김에서 자유로울수 없는 친블로그적 기업이였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하여간 블로그마케팅적인 관점에서 올블로그 사태를 단지 학문적이나 규정적인 차원에서 원칙적인 대응논리가 아닌 세이하쿠라면 과연 어떻게 이 상황을 타결할까?가 가장 흥미로운 부분이였습니다. 일단 이글은 전제하는 몇가지 사실을 중심으로 상상력으로 전개하는 것이니 너무 날선 대응을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중요한 점은 사태에 접하는 관점이 되겠지요. 특히 올블로그 가족분들은 이해해 주시기라 믿습니다.^^



아래는 사태 개요입니다. http://itagora.tistory.com/31에서 발췌

1. 희주님 블로그 - 발단이 된 글
올블로그 공채합격. 그리고 일방적인 입사취소 통보를 받다

2. 올블로그 관계자의 미숙한 대응
'골빈해커'님의 대응 글 원문

3. 올블로그 관계자의 또 미숙한 대응 (원문을 지우고 수정)
'골빈해커'님이 수정한 글

4. 그리고는 예정대로 번개하자는 글이..
블로거번개 장소입니다.

5. CEO의 사과 - 다소 미흡한..
입사 취소에 대한 사과문.

6. 희주님 블로그 - 이제 종결..?
하늘님의 공개사과문을 읽었습니다


1번과 2번을 지난 상황에서 가정을 하고 이야기를 나누어 보겠습니다. 2번의 경우까지가 대부분 기업의 대응이기에 일반적인 상황을 가정 한다면 2번이 진행된 상황에서야 겨우 마케팅 부서등에 보고가 될 확율이 큽니다. 이러한 경우는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대응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업내부의 임직원의 미숙한 대응으로 인해 블로고스피어의 반대여론이 극대화 되고 있는 상황에서는 어떠한 반응도 나타내서서는 않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정중하게 사과한다는 것은 그 자체가 사과로 받아들여 지지 않으며 더 가혹한 사과요구할 뿐이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이 기간은 경영진에서 반성하고 자숙하는 기간으로 생각하여야 하며 약 1일이 경과하여 블로고스피어의 모든 어텐션이 집중될 시기에 1차 메시지를 노출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기업은 내부적으로 관계자를 불러 일의 전체적인 윤곽을 파악(진실 규명)하고 외부 문제제기 블로거의 글에서 그가 요구하는 정확한 것을 확인 합니다. 사실 많은 분들이 이것은 진정한 사과라고 생각하시는 데 결코 사과는 문제제기자가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진정 원하는 것에 대한 파악이 중요하죠.

그런데 블로고스피어의 블로거들에게는 기업이 아무런 책임이 없을까요?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블로고스피어에서 격한 반응을 나타낸 블로거들은 블로고스피어의 보이지 않는 주인이기도 하며 이미 그들은 참여자로서 감정적인 많은 부분에 직,간접적으로 상처를 받은 것이 사실 입니다. 기업은 문제제기자뿐만 아니라 외부 블로거들이 원하는 것에 대해서도 파악해야 합니다. 결국 정확한 사실 확인을 떠나 문제 발생의 관점에서 본다면 피해자는 당사자 1명과 다수의 블로거라고 판단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완고한 경영진이거나 고객위에 군림을 해온 기업일 경우는 사실 파악후 사실적시를 통한 상황 정리로 신속하게 완결시키고자 하는데 그것은 결코 기업이 원하는대로 되지 않습니다. 기업 입장에서 본다면 블로그나 홈페이지를 통한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대응이라고 해도 당사자와 블로거들의 분노와 감정은 쉬이 가라앉지 않습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날까요? 분명 인터넷에서 기업의 위기관리에 대한 외국의 사례나 논문을 보고 그대로 신속하게 적용(?)했는데도 말입니다. 이론과 현실은 그만큼의 괴리감이 있는것 같습니다.(저는 이런 부분이 재미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온라인 위기상황 발생시에도 기업은 기업과 개인의 관계로 규정하여 기계적인 적용을 한다는 점입니다. 불만을 가진 사람이 블로그에 자기의 욕구를 표현하지만 기업에서 "사람"(사과는 사람이 하는거죠^^)은 나오지 않고 논리, 사실, 녹취, 상식 때로는 까지도 들이 밀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기업이 이제까지 해 오던 방식으로 웹1.0이면 아주 정상적인 대응이란 점인데 웹2.0 환경에서는 이렇게 되면 정말 요단강 건너는거죠.

일의 시시비비와는 관계없이 현명한 기업은 가해자로 스스로를 규정(이게 도덕적이로 중요합니다)하고  블로고스피어의 들끓음의 정점이 될때까지 내부적인 모든 브레인을 동원하여 1 사실파악, 2 문제제기자의 니즈, 3 블로거의 니즈를 분석합니다. 대개 본질적으로 본다면 문제제기자는 자존심에 대한상처가 가장 크며, 블로거들은 기업의 무릎꿇음을 원하는 것입니다. 현명한 기업은 사실을 중심으로 스스로를 보호 해서는 않되며 블로거의 입장에 대해 기업의 입장에 대한 사과와 반성의 글을 홈페이지의 가장 큰 면(광고 노출도 극대화)이나 팝업으로 크게 처리합니다. 이것은 기존 광고주의 양해를 구하고 블로거와 소통하는 순수하고 투명한 방식을 선택하는 것으로 인터넷 기업으로 할수 있는 최대한의 사과 서비스입니다. 이 사과의 핵심은 문제제기자에 대응한 담당자가 1차로 나서야 합니다. 문제제기자는 대표이사의 사과를 요구하지만 그것은 상징적인 의미이며 인간대 인간의 관계로 본다면 반드시 1차 원인제공자의 사과와 반성이 우선이겠죠. 이미지는 당연히 개인 블로그의 진심으로 사과와 반성의 글이 있는 콘텐츠로 링크 되어야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두번째는 기업 공지사항에 사과한다는 내용이 아닌 올블로그 사태의 진행순에 따른 관계 블로그 콘텐츠의 개요 정리와 링크 입니다. 이것은 제3자가 이번 사태에 대해 정확하게 인식해 주는 단초가 되며 기업내부적으로는 선례를 만들어 일의 진행과 수습에 대한 모든 노하우를 공유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어떠한 각주도 달지 않고 순수하게 진실에 접근할수 있도록 fact만 기록합니다.

그 다음엔 대표이사의 차례겠지요? 모든 책임은 대표이사가 담당하는 것이니 당연하게 대표이사의 사과와 반성의 글이 올라와야 합니다. 이것은 논리적인 문제가 아니라 감정적인 문제임을 인식하고 이번 사태에 대한 번복이나 주장을 포스팅하면 않됩니다. 그렇게 보여진 것에 대한 책임, 이렇게 진행된 것에 대한 책임을 지는 모습이 바람직하겠죠. 대표이사는 기업의 수장으로서 기업 홈페이지에 공지사항에 올리는 것과 개인 블로그에 올리는 것에 대해 정확히 구분을 하여야 합니다. 가능한 모든 책임을 감수하겠다는 것은 기업 홈페이지에, 개인적인 번민과 갈등 그리고 인간적인 미안한 감정은 개인 블로그에 포스팅 하여야 합니다.
정말 반성한다면 동영상 UCC로 만들어서 사과하는 것을 널리 알리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겠지요?

이 정도로 진행이 되면 당사자와 블로거의 감정적인 부분과 자존심 부분은 충분히 반영을 한 상태입니다만 이 것으로는 부족합니다. 이제부터 기업의 가치를 높이는 스토리텔링이 필요한거죠. 제가 말했듯이 위기는 위험과 기회의 공존임을 고려해 본다면 전국의 수많은 블로거가 바라보는 이 무대에서 기업과 문제제기자, 모두가 승리하고 기쁨을 만끽하는 감동을 전해 주어야 합니다. 어떤게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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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은 오프라인에 있습니다.
대표이사는 모든걸 제치고 희주님의 으로 찾아가야 합니다. 온라인을 버리고 오프라인에서 서로 손을 맞잡고 미안하다는 말과 본의 아니게 상처를 준 것에 대한 사과를 하고 함께 술 한잔하면서 갈등의 카타르시스를 맛 볼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이러한 과정은 기업과 개인 모두를 반전시켜 오히려 더 큰 신뢰를 보내게 되는 중요한 요소이며 자연스러운 바이럴마케팅이 시작되는 반전 터닝 포인트 이기도 합니다. 밤 늦게 숨을 헐떡이며 집에 찾아온 대표이사의 이야기는 블로고스피어를 타고 널리 전파되며 리스크 관리가 아닌 새로운 가치창출의 선례로 자리매김 할 것입니다. 거기에 서로 상생하기 위한 구상으로 희주님을 정식직원채용은 못하지만 온라인으로 알바를 할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준다면 더 큰 반향을 일으킬 수 있을 겁니다.


1. 불만을 가진 문제제기자의 포스팅

2. 기업 공식 웹사이트에 초대형 사과 이미지 게재(담당자 사진 및 사과의 블로그 콘텐츠 링크)

3. 사태의진행을 한눈에 알아볼수 있게 정리한 개요와 링크 페이지

3. 기업 웹사이트 공지사항에 대표이사의 공식 사과 포스팅

4. 기업ceo블로그에 대표이사의 인간적인 차원에서의 사과의 글 게재

5. 기업내 관계자와 기업 ceo가 문제제기자와의 만남 과 대화

6. 자연스러운 문제제기자의 용서와 감동의 스토리포스팅

7.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블로고스피어및 여론에 가장 긍정적인 사례로 확산

8. 사내 온라인 리스크 대응 매뉴얼로 전체 공유


그렇습니다. 어떠한 상황이건 결국 우리가 상대를 얼마나 따스하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리스크가 아닌 가치로 승화시킬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또한 기업은 뛰어난 인재 뒤에 숨어서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 내부의 각각의 사람들이 인간적인 모습으로 진정성을 담아 커뮤니케이션을 한다면 애초에 리스크는 존재하지 않게 됩니다.

인간이 중심이 되는 기업블로그마케팅의 가치는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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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선

    2008/04/26 17:20 | Tracked from MindLog

    아는 것만큼 보이고 보고싶은 만큼만 본다. 나와 다른건 틀린 것처럼 보인다. 눈은 보는 것으로 머물지 않고, 무언가를 바로잡아 주어야 할 것 같은 사명을 가지는 순간 걷잡을 수 없는 폭력...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8/04/26 17:41

    사건이라고 해야하나요?
    올블로그 사건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셨네요.
    나름 이 사건은 올블로그의 위기였는데..


    적절한 위기관리 조언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정석대로의 위기관리 '-'//
    잘 읽어보고 갑니다.

    • 2008/04/26 19:13

      네 가끔은 상상력이 큰 힘이 될때가 많은것 같습니다. 제가 보는 미래는 인간 개채가 힘을 가지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지배할 것이란 생각입니다. 보다 많은 부분에 있어 다양한 생각과 의견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yusio님^^

  2. 2008/08/26 07:48

    올블로그 메인페이지 이미지는 세이하쿠님이 만드신건가요? ㅎ.ㅎ 멋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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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마케팅에서의 콘텐츠 생산자와 소비자의 관계

 

블로그마케팅에서 중요하게 대두되는 콘텐츠를 중심으로 그 콘텐츠에 접촉하는 부류는 두부류로 구분된다. 콘텐츠를 생산하는 콘텐츠 생산자와 콘텐츠를 사용하는 소비자로 크게 구분할 수 있다. 이 두가지 부류를 구분하여 분석해 보는 것은 기업의 시각으로 블로그마케팅을 분석하는 것과 흡사하는 관점으로 볼수 있는데 이러한 관점에서 콘텐츠를 중심으로 생산자와 소비자의 needs를 살펴 보자.

 

웹 환경에서의 콘텐츠의 가치는 세그먼트에 있다. 세분화된 정보는 기업체가 제공하는 기존의 광고나 홍보형 콘텐츠와 다르게 차별화되고 어텐션을 확보하는 중요한 모티브가 된다. 특정한 상품에 대해 세분화된 정보를 만드는 것은 이제 블로거들, 아니 블로그를 통한 마케팅 활동을 하는 마케터들에게 매우 중요한 주제이다. 세분화된 각론들은 일반적으로 총론적인 정보에 비해 만들기 무척 어려우며 그것은 현실적 사용이라는 fact를 전제로 가치가 발생하는 것이다. 이러한 현실적 사용은 인터넷에 흘러다니는 많은 콘텐츠를 재가공하거나 재편집하는 수준의 온라인 마케터들의 콘텐츠로는 일반 네티즌은 물론 기업의 needs를 충족시킬 수 없다는 점이다. 물론 이 부분에서 인터넷이나 IT 업계는 예외로 한다. 인터넷이나 IT 업계의 상품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서비스에 쉽게 동시에 접하는 것이기에 누구나 현실적 사용의 조건에 충족한다는 의미이다. 그리고 인터넷이나 IT 상업군은 전체 산업군중 작은 일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점을 기억하자.

 

콘텐츠 생산자와 콘텐츠 사용자가 많이 겹치거나 많은 수가 몰려 있는 인터넷 업계나 IT 업계와는 달리 일반적인 산업군에서의 블로그마케팅 환경은 부족한 콘텐츠 생산자와 다수의 콘텐츠 소비자가 존재한다. 이들에게 노출되고 있는 콘텐츠는 기업이 광고나 홍보로 만든 콘텐츠로서 그것이 단지 신문광고, 잡지광고, 홈페이지, 블로그등의 플랫폼 전체에 획일적으로 적용되고 있다. 이러한 환경에서의 콘텐츠 사용자들은 콘텐츠 생산자인 기업들에 비해 상품이나 브랜드에 대한 정보가 거의 없거나 부족한 것이 현실인 것이다. 정보에 대한 큰 격차 만큼이나 이러한 환경에서는 콘텐츠에 대해 진실성을 검증할 어떠한 중간 단계도 없게 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콘텐츠 생산자들은 기업(기업의 광고 대행사나 홍보대행사)이 되고 콘텐츠 소비자들은 일반 고객이 되는데 이러한 과정에서 과연 고객은 무엇을 원할까? 한국의 네티즌들은 자기의 이익을 원할 뿐, 명확한 진실은 한국의 소비자들은 대화를 원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블로그상에서 트랙백을 걸면 그에 상응하는 혜택을 준다는 프로모션엔 트랙백이 많이 걸리지만 일반적인 상황의 기업블로그의 포스팅에 트랙백이 달리는 경우가 거의 없다는 점은 콘텐츠 소비자들에게 댓글이라는 커뮤니케이션을 요청하는 것은 그에 상응한 대가를 치를 경우에나 성립하는 계약이란 점을 인식 해야 한다. 기업의 상업성 콘텐츠일 경우는 더 말할 나위가 없다. 콘텐츠 소비자들이 기업블로그와 대화를 원하지 않는 다면 무엇을 원하는 것일까? 그들이 원하는 이익은 과연 무엇일까? (요건 나중에^^)

 

이익은 다양한 모습인데 첫번째는 개인적으로 재화를 담보해 주는 것이며 그 다음으로는 감정적인 충족감과 개인적인 자부심으로 구분할 수 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나중에 보다 상위 단계의 반응으로 유도하는 전략에 대해 논해 보기로 하고, 일단 고급 정보를 가진 기업과 정보가 거의 없거나 획일화된 정보에 노출된 일반 네티즌간의 간극은 점점 더 커질 것이 분명하다. 재미있는 점은 이 중간 부분에 새로운 블루오션이 있다는 점이다.
기업으로부터 제공 되는 상품과 고급 정보를 토대로 일반 네티즌 시각에서 세분화되고 재미있는 콘텐츠를 만들어 내어 기업과 네티즌들의 허브 역할을 담당하는 것이 가장 가치있는 기업 블로그마케팅의 시작이다. 콘텐츠를 바라보는 시각은 분명 기업과 네티즌은 다를 수 밖에 없다. 콘텐츠 생산자와 콘텐츠 소비자의 간극도 클 수 밖에 없다. 기업블로그 콘텐츠에 대한 접촉의 분석을 생산자와 소비자로 나누어 파악하고 그러한 성향에 대해 즉각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기업 블로그마케팅의 첫걸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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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심 '이심전심'의 악의적인 유기농 왜곡에 대해

    2009/02/07 20:55 | Tracked from 블로그에 길을 묻다

    오늘은 농심에서 운영하는 “이심전심-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하는 농심블로그”에 포스팅 된 “유기농 = 웰빙?”이라는 글을 보고 정말 어이가 없어서 글을 씁니다. 저는 관련 지식이 그리 풍부하지도 못하고 공부도 많이 하지도 않았습니다. 다만 바른 먹을거리, 농업, 농산물의 식품원료화 등에 관심이 있어서 꾸준히 자료들을 보기도 하고 관련 사람들을 만나기도 합니다. 비록 제가 관련 지식이 짧아서 이번 이심전심에 포스팅 된 “유기농 = 웰빙?”에 반박하는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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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21 19:56

    오랜만에 글을 올리시네요^^

    조금 어렵긴 한데 감은 오네요.

    일반 네티즌 시각에서 세분화되고 재미있는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것.

    이것이 핵심이겠죠.

    • 2008/01/21 22:17

      뭐 제가 생각하는 방향이 그렇다는 것이죠^^ 사람에 다라 중요하게 판단하는 것들이 전부 다르듯이...

  2. 2008/01/21 22:53

    비밀댓글 입니다

기업과 맞짱 뜨는 블로거의 정공법과 기업의 대응 정공법

 

블로고스피어에 대한 배포전략은 고객감성적인 차원에서 신중하게 고려 되어야 한다. 일반적으로 노출을 중심으로 인터넷 마케팅을 진행하는 차원에서의 중요한 것은 얼마 만큼 노출이 되느냐가 관건인 반면에 블로그마케팅은 일방적인 노출이 아니라 쌍방향적인 커뮤니케이션과 노출 이후의 고객이 느끼는 감정이 중요하게 대두 된다..

 

스팸메일이나 광고형 베너 같은 것들이 기업의 입장에서는 수많은 사람에게 강제로 노출이 된다는 차원에서 의미가 있을지 몰라도 이제 절대다수의 대중에게 효과적으로 목소리를 내는 네티즌들의 경우 이러한 기업의 광고에 대해 자극적으로 반응하며 시선은 베너를 피해서 움직이게 된다. 이러한 인간의 인지적인 감각은 점점 더 콘텐츠와 광고를 구분하는 쪽으로 흐르게 될 것이며 그에 못지 않게 인간의 시선을 집요하게 파고들 것이다. 결국 앞으로의 광고는 콘텐츠 존으로 강제 삽입되어 그 효과를 가장 강력하게 하든지, 아니면 별도의 광고형 베너가 모여 있는 존에 삽입되게 될 것이다. 이 부분에서 중요한 것은 고객이 콘텐츠 존에 삽입된 광고를 선호할 것인지 아니면 광고들끼리 모여 있는 존을 선호할 것인지에 대한 것인데 이것이 기업이 선호하는 것과 반드시 동일하지 않다는 문제가 있다.

 

복잡한 문제를 떠나 이제는 노출의 문제가 아니라 노출된 콘텐츠에 대한 감성적인 반응이 좋아야 한다는 점이며 노출의 결과에 대한 포지티브 feedback이 미리 계획되어야 함을 의미 한다. 예를 들자면 낚시형 콘텐츠들은 많은 네티즌에게 노출 될 수 있겠지만 feedback차원에서는 기업의 비도덕성을 널리 알리는 네가티브한 결과만을 가져다 준다는 것에 주목 해야 한다. 결과적으로 인터넷 광고는 어텐션 단계와 고객이 보여준 어텐션에 대해 속지 않았다는 감정의 단계, 고객 스스로에게 이익이 되었다는 확신을 주는 긍정적인 feedback 단계로 나누어 생각해야 하며 전자의 어텐션 확보가 지금까지의 인터넷 광고의 헤게모니였다면 블로그란 플랫폼이 나타나면서 고객의 감정 단계와 긍정적인 feedback 단계까지 매우 중요하게 대두되고 있다는 점이다.

 

 

다음과 같은 경우를 상상해 보자.

 

1.     어떤 개인이 기업이 의도적으로 강제 노출 시킨 광고에 대해 불만을 가지게 되었다.

(강제 어텐션에 대한 고객의 네가티브 반응)

 

2.     개인은 특정한 광고 콘텐츠를 자기 개인 블로그에 캡처 받아 업로드를 하였다.

(증거자료 확보 - 기업이 삭제할 수 없는 범위에 증거 콘텐츠 존재)

 

3.     그것을 토대로 하단에 자기의 개인 의견을 업로드 하고 메타블로그로 발행한다.

(기업이 통제할 수 없는 범위로 확대)

 

4.     열혈 블로거 및 일반 네티즌의 댓글 참여로 어텐션 콘텐츠로 등극한다.

(불특정한 네티즌의 참여를 통한 블로고스피어의 이슈화)

 

5.     메타블로그를 구독하던 일반 기자 혹은 블로그기자가 해당 콘텐츠를 뉴스로 송고한다.

(일반 대중 미디어로 전국적으로 확대)

 

6.     해당 기업의 홍보실 및 마케팅 팀의 불난 호떡집 단계

(대응 시나리오도 없으며 대응 매체도 마땅치 않음)

 

 

6 단계에 이르면 사실 기업은 그 충격을 그대로 받아 들일 수 밖에 없게 된다. 결국 기업은 기업대로 고객은 고객대로 서로의 불만이 해결 되지 못한 채 브레이크 없는 전차로 충돌 하는 길 밖에는 없는 상태가 되는 것이다. 만약 기업이 블로그마케팅이 아니라 블로그만이라도 했었다면 서로 대화할 창구는 있었겠지만…..(일반적으로 이러한 문제 제기자는 보상이 아니라 반성대화를 원하는 경향이 있다)

 

중요한 점은 블로그란 매체의 발전으로 인해 고객이 느끼는 감정적인 부분에 대한 AS까지도 필요한 시점이 된 것이다. 좋은 상품을 만들고 광고, 홍보를 통해 고객에게 판매하고 수익을 창출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후 고객의 마음에 충족감을 주고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만족스러운 감정을 공유하는 것이다. 유저의 feedback에 대한 커뮤니케이션을 생각한다면 지금이라도 빨리 블로그마케팅을 시작하여야 하며 그것으로 인해 위의 6단계 위기 시나리오는 자연스럽게 희석 또는 폐기 되는 것이다.

 

 

이렇게 바뀌어 진행 되는 것이 바람직 하다.

 

1.     어떤 개인이 기업이 의도적으로 강제 노출 시킨 광고에 대해 불만을 가지게 되었다.

(강제 어텐션에 대한 고객의 네가티브 반응)

 

2.     개인은 특정한 광고 콘텐츠를 자기 개인 블로그에 캡처 받아 업로드를 하였다.

(증거자료 확보 - 기업이 삭제할 수 없는 범위에 증거 콘텐츠 존재)

 

3.     기업블로그에서 해당 고객에 대한 글 밑에 트랙백을 달고 의견을 개진한다.

 

4.     개인 블로그와 기업블로그가 서로 트랙백과 댓글로 대화를 나눈다.

 

5.     3자들이 트랙백과 댓글을 보면서 사태의 추이에 관심을 기울인다 (비고객의 어텐션)

 

6.     문제의 본질을 분석하여 기업의 실수나 문제일 경우 정중하게 사과하고 용서를 빈다.

 

7.     이러한 과정을 지켜본 일반 네티즌들이 이런 기록을 메타사이트로 퍼나른다.

 

8.     해당 블로거와 기업 모두 어텐션을 받으면서 좋은 feedback를 블로고스피어 전체에 전파된다.

 

9.     해당 기업의 인간적인 모습과 신속하고 솔직한 대응에 좋은 경험을 가지게 된다.

 

10.   경쟁 기업에 비해 도덕적인 가치의 우위를 쉽게 점유하며 온라인 경쟁력을 확보한다.

 

 

기업들이 보다 정직하고 솔직한 커뮤니케이션으로 위기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한다면 블로그마케팅은 선택이 아니라 21세기 필수 시스템임을 인식해야 한다. 위기위험기회란 뜻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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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05 13:13

    비밀댓글 입니다

    • 2007/11/06 07:48

      네 그걸 알면서도 게을러서 대충 써버리게 되네요^^ 앞으로는 신경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 2007/11/05 15:03

    결국 기업과 맞짱 뜨는 블로거와의 관계는 일반 생산재 및 소비재의 고객과 기업과의 고객센터의 역할을 대신하는 창구가 될 수 있겠네요.

    블로그는 결국 buzz의 일부분이자 image Making의 대표적인 선두주자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

    위기는 곧 생산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

    • 2007/11/06 07:49

      소비재상품을 생산하는 기업들은 앞으로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게다 블로그의 덕분이기도 하죠^^ 댓글에 감사 드립니다.

  3. 2007/11/06 12:13

    이 글 추천하고 싶은데 추천버튼 없나요~

  4. 2007/11/16 05:26

    안녕하세요. 세이하쿠님...^^
    글의 진행 6단계 중에서 5단계는 약간 문제가 있는 단계라고 보여지네요. ^^ (물론 표현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제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것이겠죠. ㅎ)

    이번에 있을 리트머스2 행사에 참석하시는 것 같던데 그때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세요.

며칠전 국내 대기업인 s모 기업에 블로그마케팅 프리젠테이션을 하러 가게 되었습니다. 홍보대행사의 연락을 받고 시작한 프리젠테이션은 약 3개의 섹션으로 나누어서 블로그마케팅에 대해 진행 하게 되었는데 첫번째 섹션은 한국의 블로고스피어의 특징과 현재 추진중인 테터앤미디어스타일의 블로그마케팅 분석이며 두번째 섹션은 기업이 블로그마케팅을 도입하는 프로세스에 대한 실무적인 컨설팅 부분이였으며 세번째는 s기업에 제안하는 최적화된 기업블로그마케팅 섹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항상 기업블로그마케팅에 대한 pt의 경우 느끼는 것이지만 기업블로그마케팅을 블로거에 대한 마케팅이나 블로고스피어에 대한 마케팅 정도로 인식하는 일반적인 인식하에서는 받아들이기 어려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기업블로그마케팅은 우리가 단지 생각하는 그 이상의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는 점과 인터넷에 접하는 다양한 모든 콘텐츠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점 그리고 이모든 것이 개인의 창조성크리에이티브에 있다는 점등을 이야기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한국의 기업블로그마케팅은 다음과 같은 세가지 경우의 수로 발전되고 있습니다.

가장 매스컴에 이슈화가 빨리 진행된 경우인 테터앤미디어의 파워블로거들의 블로그에 광고주의 베너를 노출하는 파워블로그 플랫폼형 마케팅 스타일(블로그 광고라는 표현이 더 적합한 것 같기도 합니다)이 있으며 두번째로는 에델만코리아의 쥬니캡님이 추진하는 기업 내부의 직원들이 콘텐츠를 만들어 팀블로그 형식으로 구현된 기아자동차 해외 블로그 같은 기업블로그 스타일이 있으며 마지막으로 기업 외부에서 개인블로거가 기업의 브랜드나 제품에 대한 콘텐츠를 만들고 커뮤니케이션하는 세이하쿠식 기업블로그마케팅이 있습니다. 테터앤미디어의 경우 기존의 광고 노출 방식을 그대로 도입한 경우라고 본다면 쥬니캡님은 기업내부의 인력을 통한 기업블로그를 표방하고 있으며 세이하쿠의 경우는 기업 외부의 캐릭터를 가진 개인 블로거가 콘텐츠를 중심으로 하는 기업블로그마케팅을 추진한다는 점이 세분화된 차이점으로 볼 수 있습니다.

 

사실 가장 큰 자유도와 관용도를 보이는 세이하쿠식 기업블로그마케팅은 그만큼 일반 유저에 대한 파급력과 영향력이 큰 장점이 있지만 개인의 아이덴티티와 크리에이티브 중심의 마케팅 전략이라서 더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뭐든지 재미있는 것을 추구하는 스타일이라서 그런지 비교적 만족스럽습니다. 물론 이런 기업블로그마케팅은 외국에도 잘 없는 사례인 관계로 기업을 설득하는 과정(개인의 아이덴티티에 상품이나 브랜드를 접목한다는 것이 기업이 수긍하기 비교적 어려운 부분이 있겠지요^^)이 비교적 긴 시간이 소요 된다는 점은 있지만 어텐션이나 feedback 효과에 대한 것은 비교적 높다는 점도 주목 됩니다.

 

블로그마케팅은 단지 블로깅에 국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블로그마케팅은 인터넷 마케팅 전반을 포괄하는 의미로 그 안에는 사진 콘텐츠를 통한 마케팅, 동영상 ucc 콘텐츠를 통한 마케팅 그리고 기본이 되는 스토리텔링을 통한 마케팅이 포함되어 있으며 검색엔진 마케팅키워드 전략, 각종 이슈트랜드까지도 포함된 실로 인터넷 전반에 걸쳐 있는 포괄적인 마케팅 전략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변화 무쌍한 환경과 급속도로 빨리 진행되는 속도에 대해 분석을 해 볼 때 기존의 광고 대행사처럼 환경을 분석하고 그것에 맞게 대응하기 보다는 특정한 캐릭터를 설정하고 그 캐릭터 중심적으로 유저와의 접점을 찾는 것이 훨씬 더 현명하고 지혜로운 접근 입니다. 이러한 부분이 블로그마케팅이 기존 마케팅과의 전혀 다른 본질적인 부분이라고 보여집니다.

 

기업블로그마케팅은 수많은 유저의 입맛에 맞추려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특별한 나름의 색깔을 가지고 유저들을 중독시켜 나가는 것이라고 보는 것이 더 정확한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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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04 22:33

    S모 기업을 위한 비즈니스 PT 결과가 궁금하네요. 화이팅!

  2. 2007/11/08 22:33

    블로그팁닷컴의 추천글 보고 들릅니다.
    배울게 무진장 많네요 +ㅁ+
    종종 들르겠습니다.

기업블로그마케팅-블로그마케팅 연합체에 대해서

 

최근에 올블로그를 시작으로 태그스토리까지 블로그마케팅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나눌수 있었다. 무엇보다 고무적인 것은 서로가 공감하는 부분이 크다는 점이며 작게나마 시작하여 자체적인 수익모델을 현실에 구현하고자 하는 열의에 상호 공감하게 된다. 하긴 웹2.0기업이란 것이 왠지 돈과는 거리가 멀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으니 그럴만도 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이하쿠의 기업블로그마케팅 프리젠테이션 자료 26페이지 발췌

세이하쿠가 예상하는 블로그마케팅은 웹마케팅의 거의 대부분을 커버할 정도로 큰 규모로 성장할 것이며 그것은 오버추어 광고나 키워드 광고 시장을 능가할 것이란 점이다. 또한 능력 있는 수많은 블로거가 블로그마케팅을 통해 생활을 영위하게 되면서 광고대행사 같은 공룡급 기업들이 도태되어 갈 것이다. 천천히 끓는 물속의 개구리처럼 그것은 진행중인 현실이기도 하다.

 

한국의 96% 정도의 기업들은 상품을 만들기도 급급한 상태이며 마케팅에 집중할 여력 조차 없는 것이 현실이며 나머지 4% 정도의 소수의 대기업들이 모든 매스미디어를 장악하고 있는 광고계의 상황을 구지 강조하지 않더라도 일반 기업에서의 광고 마케팅의 중요성을 매우 크다고 보여지는 반면에 그들이 선택할 경우의 수는 거의 없다는 점도 주목된다. 이제 서서히 열리는 이 시장을 인터넷마케터들은 주목해야 한다.

 

이미 뜻을 같이한 올블로그블로그코리아 이외에 웹2.0 메타 블로그 5~7여 군데와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블로고스피어의 주류 네트워크 미디어를 구축하고 있다. 그것은 보이지 않고 형체도 없지만 현재까지의 작고 왜소하며 각각 떨어져 있던 개체들이 서로 손을 잡고 연대하므로서 외부 기업에 가치가 있도록 보여질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한다. 이러한 연대는 세이하쿠닷컴의 콘텐츠 개발, 관리 시스템 구축메타블로그의 미디어적인 특성을 활용하여 기업으로 하여금 블로그마케팅에 대한 다양한 선택권을 주는 방식으로 구현되고 있다. 이미 몇몇 대기업과 블로그마케팅 프리젠테이션 및 협의를 진행중이며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 한국의 블로고스피어는 앞으로도 기업이 마케팅을 전개하기엔 작은 시장임에 틀림없어, 별로 매력적이지 않겠지만 이렇게 블로고스피어의 각각의 캐릭터 있는 웹 2.0 기업들이 손을 잡고 연대한다는 것은 적어도 한번 정도는 마케팅을 해 볼만하다라고 생각하게 하는 요소가 되지 않을까?

 

한가지 바램은 기업 블로그마케팅의 콘텐츠의 수준이 블로거들이 거부 하지 않을 만큼 광고성이나 홍보성을 희석하고, 그들의 눈높이에서 그들의 이익을 최우선 추구하는 기본 방향이 설정 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일반적인 기업의 콘텐츠들이 블로그에 그대로 적용되는 과정에서 전혀 마케팅적인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다는 점을 기업의 마케팅 부서는 이해 해야 하며 적어도 블로고스피어에 녹아드는 콘텐츠가 왜 필요한지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

 

기업블로그마케팅은 아직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나타나지 않은 상태인 관계로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점은 그만큼 블로그마케팅 시장이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는 반증인 것이다. 중요한 점은 어떠한 마케팅 플랫폼이건 기업의 가치가 아닌 유저의 가치를 최우선 하는 플랫폼이 최종적으로 선택될 것이며 생존할 것으로 보인다.

 

당분간은 수익을 따질 수준이 안되겠지만 분명 이러한 네트워크가 블로고스피어의 활성화에 큰 도움을 줄 것이란 점과 이러한 블로그마케팅 연합체는 실질적으로 기업들에게 needs를 불러 일으킬 중요한 모티브로 작용하게 될 것이란 점이다.

블로그마케팅 연합체에 대해 메타사이트들의 성원과 관심을 부탁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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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블로그, 벌써 이렇게 하고 있다고? 4. 네트워크 블로그

    2007/10/10 21:27 | Tracked from bLINK the blog

    여기 한 블로그가 있습니다. 아니, 블로거가 있다고 할까요? 이 분, 글을 쫌 쓰십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의 글을 사랑하죠. 그는 파워블로거 입니다. 여기 한 기업이 있습니다. 아니, 한 광고주가 있다고 할까요? 그 광고주는 자신의 브랜드를 인터넷을 통해 알리고 싶어합니다. 자신의 상품을 살 만한 사람들에게 직접적으로 알리는 그러한 방법. 그는 블로그를 통해 광고를 하고 싶어합니다. 블로거는 스스로 광고를 따내러 다니는 일이 힘듭니다. 광고주도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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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10 17:41

    항상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그나저나... 책은 언제쯤 출간되나요?
    오랫동안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2. 2007/10/10 17:57

    오랫만에 댓글 남깁니다.

    현재로선 이른 생각이긴 하지만 앞으로 진솔하게 대화하지 못하는 기업은 도태될수도 있겠네요...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세요.
    추석때부터 10월초까지 독감으로 고생을 좀 했습니다.

    • 2007/10/10 23:06

      일찍 액땜 하셨네요^^ 항상 가서 눈팅만 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한번 찾아 뵐 생각인데 그땐 시간 좀 내어 주시기 바래요.

  3. 2007/10/10 21:30

    블로그 마케팅은 전반적인 마케팅의 많은 부분을 대체할 것이라고 봅니다. 어떤 특정 상품을 살만한 사람들에게 직접 광고를 하는 방식으로서 이런 인터넷 광고, 특히 블로그 광고/마케팅은 절대적인 우위를 가진다고 생각하고요.

    세이하쿠님 책을 저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빨리 써내시라고 재촉하고 싶을 정도에요. ^^

기업블로그마케팅 화두 : 트랜드

 

기업블로그마케팅은 결국 기업이 주체가 아니라 개인이 주체이며 개인은 기업밖에 고객들 사이에 존재하고 있다. 기업의 제품들은 일정 기간 동일하게 생산되고 지속적으로 판매가 되어야 기업으로서는 존재의 가치가 있는 것이기에 기업은 애초에 런칭하는 시점에서 활용한 콘텐츠를 인터넷 홈페이지에 적용하게 된다. 기업 인터넷 홈페이지와 개인 블로그의 차이는 콘텐츠의 업데이트 밀접하다. 일반적으로 기업 홈페이지의 콘텐츠는 매우 전략적으로 조율되어 주로 광고 대행사를 통해 부분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콘텐츠를 만들게 되는데 높은 완성도로 포스팅이 되나 이후에 지속적인 업데이트가 되기 어려운 환경이 존재한다. 특히 이러한 부분에 가장 쉽게 결핍되는 것이 트랜드 밖에 없다. 인터넷을 통해 급변하는 네티즌들의 트랜드에 아무런 영향을 받지 않은 홈페이지 콘텐츠는 일반적으로 트랜드와 무관하게 작성이 된다. 기업의 입장으로서는 트랜드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려면 홈페이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를 해야 하는데 현실적으로 그것은 거의 불가능하기에 이런 부분에 있어 앞서 나가는 기업이나 신세대를 공략해야 하는 기업들의 괴리감 점점 커질 밖에 없다.

 

그래도 홈페이지 하나면 ! 라는 기업은 읽을 필요도 없지만 홈페이지에 대한 한계를 느끼는 기업은 이러한 사회, 문화적인 트랜드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제품과 결합시켜야 당위성에 대해 주목해야 한다. 트랜드는 발화점 가진 휘발유 같은 성질로 예상치 않은 많은 고객에게 노출이 되는 장점과 더불어 이격된 고객과 기업을 묶어주는 무형의 연결고리 역할을 하게 된다. 문화는 기업의 상업적인 불쾌할 있는 시도를 부드럽게 만들어 주는 역할을 담당하며, 그것보다 강력한 어텐션을 확보하는 트랜드는 기업의 제품의 인지도를 상승시키는 것은 물론 매출의 증대까지 기대할 있는 힘임을 인식해야 한다.

 

트랜드는 속물적인 요소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트랜드는 실제의 고객 타켓중 가장 속물적인 감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창조하고 배포하는 순기능을 담당한다. 온라인 마케팅에 있어 트랜드의 파악과 트랜드를 접목한 콘텐츠 개발은 기존 홈페이지의 한계를 단숨에 넘어서 사회적 이슈 문화적인 유행등에 실시간으로 동조되어 능동적으로 고객과 커뮤니케이션 있어 기업으로서는 비교 우위의 강점으로 작용하게 된다.

 

기업의 제품은 일반적으로 매우 제한되고 한정적인 좁은 이미지만 가지고 있는데 이를 사회적인, 문화적인 트랜드에 접목 시키는 것은 매우 비논리적이고 어려운 문제이기도 하다. 역설적이게도 이러한 과정은 전혀 논리적이지 않으며 오히려 감성적인 부분에 가깝지만 이러한 과정을 통해 기업은 군림하는 것이 아닌 대화하고 속삭이는 생존의 방법 배워 나가야 한다는 점이다. 기업의 온라인 마케팅 부서는 가장 속물적인 마인드를 가진 사람이 있어야 하며 무엇보다 매우 제한된 제품을 가지고 상상력 창조력 발휘하여 트랜드에 접목시켜 새로운 무형의 가치를 창출해 있어야 한다는 점에서 기업으로서 받아들이기 힘든 새로운 캐릭터의 존재감 부각되는 것이다.

 

트랜드는 기업이 고객에게 다가설 있는 가장 효과적인 전략적 요충지이며 그곳으로 가기위해 가장 효과적이고 빠르며 강력한 툴인 블로그의 존재가 대두되는 것이다. 블로그마케팅은 변화하는 시장환경에서 고객과 함께 변화하며 커뮤니케이션 하며 살아 남을 있는 가장 매력적인 툴임에 분명하다. 아직도 홈페이지 만으로도 충분하다고 판단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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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8/24 13:50

    비밀댓글 입니다

    • 2007/08/25 09:19

      오히려 영광이죠. 감사드리고요, 지금 매경에서 편집중이고요, 10월초에 출간 예정입니다.^^ 야후에서 뵙게될것 같네요. 그날 인사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기업블로그마케팅 화두 : 정보

 

기업이 블로그를 통해 마케팅을 하는데 있어 기업의 니즈는 명확한데 그것은 부족한 기업 이미지나 제품에 대한 정보 제공 차원의 콘텐츠이다. 기업이 고객에게 보여주고자 하는 정보란 의미는 제품의 스펙이나 기계적인 형식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제품에 대한 보다 깊이 있는 감성적인 차원의 정보를 의미하는 것이다. 고객에게 있어 가치있는 정보란 것은 특정한 아이템에 대해 개인적인 주관을 가지고 기업과는 다른 방향에서 다양한 fact 창조해내는 것을 의미하며 그것은 기업이 고객에게 제공하는 제품에 대한 광고나 홍보와는 사뭇 다른 부분이 존재 한다. 기존 미디어를 통해 창조된 광고나 홍보물들은 기업이 가장 효과적으로 상품을 포장해온 현실적이지 않은 정보란 점을 고객은 경험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그러한 완벽하게 가공된 멀티미디어 이미지에 이상 설득되지 않는다는 점도 주목된다.

 

그렇다면 정보로서의 마케팅 콘텐츠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점점 다양해지는 미디어 채널에서 고객은 원하는 제품에 대한 구입의 과정에서 보다 현명해지고 보다 영악해지고 있는데 이는 고객이 제품을 구매 하고자 하는 과정에서 제품에 대한 기업 외적인 정보를 갈구하는 트랜드를 보면 쉽게 이해 할수 있다. 그것은 실제 같은 고객의 입장에서 구입해 본사람의 제품에 대한 의견이 중요하게 대두 되는데 이러한 콘텐츠는 대개 비슷한 스펙을 가진 동종 제품군사이의 벤치마크 같은 비교 콘텐츠와 단일 상품에 대한 리뷰등의 콘텐츠로 압축되는데 이러한 콘텐츠중 벤치마크 콘텐츠 벤치마크를 진행하는 사람들에 대한 심한 견제(댓글) 인해 흐지부지 되었으며 현재는 특정 리뷰어에 대한 리뷰 콘텐츠들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벤치마크 콘텐츠나 리뷰어 콘텐츠가 독립된 사이트에서 가격비교 사이트로 이동을 하였다는 점이며 이것은 고객이 구매를 하는 시점에 다른 고객이 해당 제품에 대해 느끼는 주관적인 정보가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의 반증이다.

 

한때 정보통신, 가전 제품들중 벤치마크 콘텐츠가 유행한 적이 있었으나 제품을 공급하는 기업입장에서 나쁜 결과의 콘텐츠를 접한 뒤로 기업 입장에서 기피하게 되어 벤치마크에서 자연스럽게 리뷰로 제품에 대한 정보 콘텐츠가 이어져 오고 있다. 이러한 리뷰의 가치는 현재 가격비교 사이트의 댓글이나 구매 사이트의 고객평가에 반영되어 있는데 중요한 점은 같은 고객의 입장에서 3자가 하는 말이 상당한 신뢰성을 담보한다는 점이다. 이러한 정보 콘텐츠는 모습이 어떻게 변화하건 간에 본질적으로 이어져 내려오고 있으며 그것은 기업은 싫지만 고객이 요구하고 원하는 필요한 정보 콘텐츠 사실이다.

 

결국 고객이 원하는 정보 콘텐츠는 제품을 제공하는 기업의 입장이 아닌, 제품을 사용하는 고객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기업과 다른 사실에 입각한 정보를 의미하는 것으로 있다. 이러한 경향은 기업으로 하여금 상당히 곤란한 입장에 처해지게 되는데 그간 기업은 기업 전체 입장에서 대표적으로 리스크가 없고 사전에 완벽하게 조율된 공적인 의미의 콘텐츠만 보여주는 프로세스가 전반적으로 흔들리게 된다는 점을 있다. 이제 기업은 여러 사람의 결재를 통한 객관적인 콘텐츠가 아니라 주관이 뚜렷하고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해 있는 사람을 찾아 콘텐츠를 의뢰를 해야 인터넷 마케팅에서 이슈화가 가능해 진다는 것을 조금씩 깨닫고 있다. 그러나 문제는 이렇게 주관화된 콘텐츠를 기업이 창조해 있는가 하는 점이다


정보로서의
콘텐츠의 가치는 현재의 많은 기업 홈페이지 내부의 콘텐츠들의 퀄리티와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 안타깝게도 웹을 장악하고 있는 인터넷 홈페이지는 화려한 시각적인 효과 이외엔 본질적인 발전은 전혀 없다는 이채롭다. 가장 쉽게 효과를 있는 것은 텍스트 보다는 시각적인 이펙트이므로 결국 본질의 강조보다는 시각적인 효과에 집중된다. 사실 스토리텔러는 즉각적인 효과를 보여주는 시각적인 이펙트에 비해 강도나 자극성이 약한 것은 사실이기도 하다. 그러나 제품이나 기업 이미지에 영향을 주는 것은 시각적인 느낌이 아니라 독창적으로 재해석하거나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는 정보를 원하게 되는데 이는 현재 존재하지 않는 콘텐츠이기도 하다. 결국 머리속 상상력에서부터 전혀 새로운 제품의 강점 생겨나게 되며 이는 다른 경쟁 제품과의 차별성을 확보하여 인식의 우위 확보하는 영향력을 미친다.

 

경쟁 제품이 많은 시장상황에서 이러한 독특한 관점을 통한 콘텐츠는 제품의 본질적인 우위에 상관없이 불안전한 인간의 인식속에 강하게 각인되어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구매에 영향 미치게 된다는 점이다. 정보로서의 콘텐츠는 단지 객관적인 사실에 입각한 콘텐츠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경쟁 콘텐츠와 본질적으로 차별화된, 전혀 다른 시각에서 접근한 콘텐츠이며 그것은 주관화의 과정을 거쳐 사실과 주장이 함께 어우러진 콘텐츠를 의미하는 것이다. 그런데 아쉽게도 기업의 구성원들은 이러한 “다른 관점”이나 “머리속의 상상력”이나 “주관적인 주장”등을 창출할 있는 능력이 부족할 수밖에 없는데 이는 일반적인 기업문화와 밀접하기 때문이다. 개인화되고 차별화된 정보로서의 콘텐츠는 비교 상황에 있는 제품에 대해 강력한 이미지를 구축해 주는 요소란 점을 이해해야 한다.

 

정보로서의 가치가 있는 차별화된 인터넷 콘텐츠는 강력한 파장을 불러올 있는 나비효과임을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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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8/21 14:23

    블로그 구경잘 하였습니다. 블로그에 필요한 동영상, boom4u.net 도 구경 오세요~~

기업블로그마케팅 화두 : 속도

 

기업블로그마케팅의 중요한 본질중에 하나가 빠른 속도가 되겠습니다. 그렇다면 왜 속도가
기업블로그마케팅에 있어 중요한 것이냐 하면 앞으로 더 많은 고객들은 미디어로 특정 상품이나
기업에 대한 호불호를 격정적으로 표현하게 될것인데 특히 이러한 패턴으로 사회에 어필하는
고객이 컴퓨터를 매우 능숙하게 잘 다루는 젊은 고객이 주류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젊은
고객들은 자기의 주장을 표현하는 데 매우 열정적이며 이전 세대들과 달리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지 않으며 자기 소신껏 행동을 하기 때문에 작게보면 블로고스피어나 크게보면 인터넷상에서의
예측되지 않은 큰 이슈를 만들어 내는 캐릭터로 급부상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이러한 고객은 좋은 기업이나 상품에 대해 좋은 경험이나 일보다는 아무래도 않 좋은 경험에
집중될 것이 분명하므로 기업의 입장에서는 사태 파악이 되기도 전에 악덕기업으로 도덕성에
타격
을 입을 가능성이 더 커져 버리는 것입니다. 이렇다 보니 기업으로서는 개별 열혈 블로거를
상대하는 것이 매우 피로한 일이며 때에 따라 두려운 일로 여겨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현재 인터넷에는 기업을 비방하는 블로그의 포스팅에 블로거들이 접속하고 그것을 퍼나르면서
통제권 밖으로 영향력이 커져 가는 쪽으로 상황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

기업은 어떻게 행동 해야 할까요?

 

기업이 전혀 고객과의 채널이 확보되지 않은 홈페이지 하나만 있는 기업들은 그 영향력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평소 친근하게 관리를 해 오던 매스콤도 이럴 때는 숨죽이고 상황을 주시할
뿐 기업에 도움이 되지 않죠. 상부에 결재를 하고 상황을 보고하고, 전적으로 사전 수습 조치가
불가능한 프로세스가 되어 기업 경영진이 보고를 받고 판단을 해야 할 상황에서는 리스크가
더욱 커져 있는 상황이 됩니다. 게다가 경영진은 블로그라는 것을 모르기에
홈페이지에 수습하는
글을 올릴 것을 요구하지만 그것은 홈페이지 안에서만 자위(?) 정도의 도움만 될 뿐 실제 인터넷
혼란상황에 개입조차 할 수 없다는 사실
을 뒤늦게 깨닫게 됩니다.

 

평소 블로그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면 매우 단순하게 상황이 정리가 되는데요,
평소 기업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개인 캐릭터가 기업블로그를 통해 즉각 반박하는 글을 올리고
트랙백이나 댓글을 통해 바로 논쟁을 시작해 버리면 됩니다
. 왜냐하면 옳고 그른 것은 서로의
의견을 인터넷에 올려 비교해보므로서 문제제기자의 주장이 맞는지 틀린지를 다수의 네티즌이
지켜보는 가운데 확인이 가능하므로 바로 논쟁을 시작하여 문제의 시시비비를 가려 버리면
됩니다
.

, 이럴 경우 기업측의 블로거는 기업을 대표하는 인물이 아니라 일개 개인 블로거로서의
논쟁을 시작해야 합니다. 개인과 개인의 논쟁은 객관적으로 판단을 하지만 개인과 기업과의
분쟁은 아무래도 개인에 더 점수를 주고 싶은 사회적, 문화적인 배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
기업이 기업의 대표성을 가진채 논쟁에 뛰어드는 순간 예측할수 없는 더 큰 리스크가 생길 것
분명합니다.(
이러한 부분에서 기업블로거의 주체는 개인이 되어야 함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즉 기업블로그가 운영되고 있는 상황에서 블로고스피어나 인터넷에서 예측불가능한 상황이
발생시 기업블로거가 매우 빠른 속도로 빠른 시간내에 개입하여 논쟁을 시작하고 논쟁의 과정
투명하게 오픈하여 제3자들로 하여금 시시비비를 판단할 여지를 주며 그런 논쟁에 다른
블로거들의 참여를 유발하여 자연적으로 화제가 소멸되도록 조치를 하여야 합니다. 그러한
과정에서 제3자를 잠재고객화하는 전략을 사용하여야 합니다. 이것은 매우 빠른 인터넷의
문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는 기업의 새로운 가이드라인을 의미하며 그만큼 개인의 판단과 균형감
그리고 인터넷상의 다양한 논쟁에 대한 경험이 많은 핵심 블로거가 기업블로그를 담당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고객이 움직이는 그 순간, 같이 움직이는 빠른 속도가 인터넷마케팅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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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마케팅의 블로그 콘텐츠의 퀄리티에 대해서

 

2.0관련 기업의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한결 같은 논리가 하나 대두되는데 그것은 콘텐츠라는 DB”에 관한 이야기이다. 그들이 이야기하는 콘텐츠 DB는 한결 같으며 그들은 콘텐츠 DB라는 큰 자산을 활용하여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는 것에 관심이 많다. 하긴 수많은 사람들이 경쟁적으로 만들어내는 어마어마한 량의 콘텐츠가 웹에 있으니 그것은 쉽게 가치로 판단 될 수 밖에 없을 것이란 생각도 든다. 그러나 과연 현재의 인터넷 콘텐츠가 충분한 가치가 있고 퀄리티가 있는 콘텐츠인지는 냉정하게 생각해 봐야 한다.

 

현재 콘텐츠를 주체적으로 생산해 내는 쪽은 댓글이나 쪽글 정도의 일반 네티즌 보다 상위의 수준인 한페이지 정도의 콘텐츠를 생산해 내는 블로거들로 볼수 있는데 현재 블로거들이 만들어 내는 콘텐츠는 미디어 성향의 콘텐츠로서 특정 상황이나 이슈에 대한 팩트나 기존 미디어 보도자료를 인용하고 그 밑에 자기 자신의 의견인 반론등을 첨가하는 형식을 보여 주고 있다. 이러한 블로그 콘텐츠는 거의 대다수 블로거들에게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며 가장 작은 투자로 많은 콘텐츠를 생산해 낼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2차 편집에 대한 다양한 논리적, 기술적 테크닉들이 사용되고 있기도 하다.

 

그러나 이러한 콘텐츠들은 미디어적인 가치는 있을지 몰라도 스스로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존재하며 특히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기업의 콘텐츠나 제품에 대한 깊이 있는 정보는 현재, 블로그스피어에서 조차 구경하기 어렵다는 것이 현실적인 환경이다. 미디어적인 성향의 콘텐츠는 클릭의 효과나 실시간 인기검색의 차원에서 대단히 효과적이며 단지 머리속의 논리만으로도 충분히 의견을 개진하여 추가 이슈를 만들어 낼수 있기 때문에 블로거들의 환영을 받게 된다. 게다가 블로거들은 클릭이라는 절대신의 교리에서 벗어나기 힘든 관계로 어텐션에 컨셉을 맞출 수 밖에 없는 관계로 소재는 넓어지고 넓은 범위내에서 이슈를 찾아 다니게 된다. 이러한 과정이 누적되면 실제로 가치를 창출할수 있는 제한된 카테고리에서 깊이 있는 정보가 담긴 콘텐츠가 개발되기 어렵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웹2.0 환경은 포탈을 넘어서 콘텐츠와 직접적으로 네트워크되는 트랜드를 예상해 볼 때 현재 미디어적인 블로그 콘텐츠는 너무 과다하게 밀집되어 있고 그에 비해 일반 유저(비블로거)가 필요로 하는 기업, 상품등에 대한 정보는 거의 전무하다고 볼 수 있다는 점이다. 이러한 점에서 현재 웹상의 기업이나 상품의 콘텐츠는 홈페이지속의 기업이 일방적으로 만든 광고 콘텐츠정도 밖에 보이지 않게 되는바 이러한 불균형의 콘텐츠 시장이 앞으로 더 높은 수준의 콘텐츠 정보에 대해 목말라하는 네티즌을 대량 양산하게 될 것이 분명하다.

 

현재 콘텐츠는 특정한 이익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깊이 있는 정보는 네티즌의 니즈에 비해 너무 모자라다는 것을 인정해야 할 것이며 현재의 블로거들이 만들어 내는 미디어적인 성향의 콘텐츠로 기업이나 제품의 정보를 전달하기엔 함량미달일 수 밖에 없다는 기업 입장의 가치관도 존중 되어야 한다. 블로고스피어 내부의 블로거들이 생각하는 콘텐츠가 일반 네티즌들이 필요로 하는 콘텐츠 수준에 못 미친다는 것에 대해 깊이 생각해 봐야 한다. 올블이나 블로그코리아의 비즈니스 모델은 미디어적인 측면으로 볼 때 성공할 수 있지만 그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블로그마케팅을 추구한다는 것은 미디어적인 콘텐츠유통하는 웹2.0 기업이 정보 콘텐츠 "창조" 해서 "유통" 해주기를 원하는 클라이언트 기업의 니즈와 정면으로 배치되는 관계로 성공하기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이러한 점에서 올블이나 블코, 테터툴즈가 추구하는 블로그 마케팅 모델을 흥미롭게 주시하고 있다)

 

미디어 콘텐츠와 다르게 정보 콘텐츠는 아무것도 없는 것에서부터 창조하는 행위요, 물질에 영혼과 가치를 불어 넣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정보 콘텐츠가 블로그마케팅에 이식되어야 할 때 진정한 마케팅의 가치가 창조될 것이며 효과가 증명될 것이기 때문이다.

 

콘텐츠를 바라보는 섬세한 시각이 중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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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과 비평, 블로그에 대한 달룡이 생각

    2007/08/09 08:20 | Tracked from {달룡이네집}

    달룡's 블로깅.. 제가 블로그를 시작한지 약 21개월이 되어갑니다. 하지만 블로그라는 의미를 정확히 알고 블로그를 하게 된지는 정말 몇개월 안된듯 합니다. 그동안의 블로그 생활은 단지 사진과 가족의 공간, 그리고 나의 사적인 글들의 공간이었던거 같습니다. 그러다 언젠가 부터 블로그라는 것에 대하여 새로운 생각이 들었고, IT 관련 글들이나, 책 등을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물론 초기에는 이런 글들도 뉴스의 글에 대한 글등을 인용하거나, 개인적인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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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8/09 01:20

    매번 여러가지 생각을 해볼수 있게 해주시네요.
    기업에서도 정보의 분류 및 관리가 지금보다는 정교해질 필요가 있겠네요.

    • 2007/08/09 10:35

      기업이 원하는 것과 블로거들이 자랑하는 것과의 차이는 크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것의 간극을 메꾸어 가는 것이 기업이 될지 블로거가 될지는 선택의 문제인 듯 합니다.^^댓글 감사합니다.

  2. 2007/08/09 05:30

    글 잘 읽었습니다.
    나날이 생각이 심오해지시는 것 같네요. ^^

    • 2007/08/09 10:37

      심오하다는 것은 좀 아닌것 같구요, 누구나 생각하는 부분인데 아무도 글로서 표현하지 않았을 뿐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진정 심오하다면 누가 이해 하겠습니까? 오해만 불러 일으킬 분이겠죠. 그쵸?^^

  3. 2007/08/09 08:21

    네..저도 공감하는 생각입니다.
    사실 비평은 쉬워도 창작은 어렵습니다. 블로거들이 매일 비평만 할 수 는 없을 듯 합니다. 창작이야말로 블로거에게 필요한 요소가 아닌가 합니다.
    공감이 가는듯하여 트랙백 걸어 봅니다.

    • 2007/08/09 10:43

      달룡님의 트랙백에 대해 많은 부분 공감합니다. 그런데 악플과 배려라는 두가지 컨셉이 오히려 달룡님의 콘텐츠 창작에 저해가되는 요소로 작용하게 될것 같아 첨언 드립니다. 창조는 인용에 비해 비교 대상이 없는 관계로 많은 논란을 불러 일으키게 되는 관계로 자연스럽게 고급 악플이 달리게 됩니다.^^ 배려 또한 독창적인 콘텐츠를 저해하는 요소로 작용하게 됩니다. 창조성은 자신감, 베짱, 독단, 비평감수, 개인적인 고집등이 오히려 도움이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깊이 있는 트랙백에 감사드립니다.^^

  4. 2007/08/10 00:24

    저는 개인적으로 블로그라는 특성이 우리나라에서 만큼은 일반인들? 이 접근하기가 조금 힘들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그 이면에는 글보다는 스킨같은 시각적인 부분을 상당히 중시하는 한국특유의 볼꺼리? 문화가 한 몫 하고 있지 않나 생각해 보네요. 글 도 중요하지만 우리나라 네티즌은 외적인 미에 상당히 관심이 많아 보입니다. 이런 과정 때문에 정작 다양한 정보를 가지고 나누고 싶지만 그렇게 못하는 비블로거 분들이 제 주위에 상당히 많거든요...

    우리나라에서 블로그가 1인 미디어로 갈지 아니면 과도기적 이벤트로 전락할지
    요즘 제 주요 관심사 입니다.~

    • 2007/08/10 02:44

      복잡하고 혼란스러운 환경을 바라보는 시각은 인간의 욕망이 어디로 움직일 건지를 예측해 보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블로그는 한국 문화적인 특징을 골고루 섭렵하여 컨버전스되는 특질을 보여 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블로그의 발전은 매우 흥미롭습니다.

기업이 블로그마케팅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 돈이 거의 않든다.

 

기업이 블로그마케팅에 집중해야 할 이유가 있긴 있는 것일까? 왜 홈페이지도 있는데 구지 블로그마케팅이라고 해서 또 다른 마케팅을 하나 더 전개해야 하는 것일까? 과연 그것은 그 나름의 가치를 보장 할 것인가? 기업이 하는 블로그마케팅을 기업블로그, 혹은 브랜드블로그, 비즈니스블로그라고도 하는데 그것을 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일가? 기업이 현재 인터넷상에 하고 있는 마케팅은 홈페이지와 오버추어 광고 같은 것들이 있다. 홈페이지는 일년단위 정도로 해서 전면적으로 내용을 바꾸거나 보강하며 다양한 시각적인 이펙트를 통해 고객과 만나고 있으며 고객을 데리고 오는 것은 오버추어광고의 키워드 정도로 볼 수 있겠다.

 

이렇게 잘 움직이고 있는 기업이 왜 블로그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고 그것을 추진해야 하는 것인가? 가장 큰 이유는 자금이 거의 들지 않는다는 점이다. 특히 웹관련 벤처 기업들이 진행하고 있는 기업 내부의 직원을 통해 블로그를 운영할 경우엔 충분한 정보의 제공을 통해 기업외부의 고객들과 커뮤니케이션 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으며 그러한 일련의 과정에는 자금이 들지도 않는다는 점을 들수 있겠다. 직원을 통한 기업내부의 블로그마케팅 전개는 기업이 가장 안전하게 정보를 보호 할수 있다는 측면에서 환영할 만한 일이며 기업과 실시간으로 연동되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 기업으로서는 최저의 투자로 효과를 노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 직원이 자기의 업무 이외의 추가 업무가 발생 할 수 있으며 사진이나 동영상등의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개발할 자질이 있어야 한다는 정도가 필요하겠지만 단지 그냥 알리는 차원에서의 접근이라면 글이나 간단한 사진으로도 뜻을 전달하는 데는 무리가 없다.

 

기업이 잡지광고 하나를 만드는데 제작비의 경우 다르지만 약 2,000,000원으로 잡고 잡지에 실리는 광고비의 경우 약1,500,000원을 잡는다면 총 3,500,000원 가량을 투입하게 되는데 그 잡지가 몇부가 어느 고객이 읽어 보고 반응을 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는 점이다. 한국의 광고시장은 실제 이렇게 흐릿한 부분이 많다. 게다가 잡지는 길어야 한달 정도 노출이 되고 나서는 사라져 버리므로 기업으로서는 신제품을 알리기 위해 지속적인 광고비를 집행 해야 하는 마케팅 비용이 발생하게 된다. 기업은 하나의 제한된 지면에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으며 그나마 제한된 시간동안 파악할 수 없는 고객에게 노출된다는 것을 이해하자.

 

그에 비해 블로그마케팅은 어떠한가? 블로그마케팅은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것으로도 가능하며 그것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과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등 거의 모든 비교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확보한다는 점이다. 기업이 올리는 콘텐츠는 사라지지 않으며 점점 누적되어 더 많아지는 장점이 있다. 그것은 기업의 역사이기도 하며 상품 개발의 과정에 대한 포트폴리오이기도 하다. 블로그콘텐츠는 기업이 고객에 대해 반응하고 그들과의 관계를 유지시키는 가장 확실한 기록이며 그것을 보면서 고객과 기업은 한가족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이렇게 블로그마케팅은 기업내부의 직원을 활용할 경우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도출해 낼수 있는 미러클플랫폼이다. 개인의 능력만 있다면 돈이 거의 들지 않는 기업 블로그마케팅을 하지 않을 이유를 대어 보라. 결국은 모든 기업은 시점의 문제이지 블로그마케팅을 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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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블로고스피어 리포트 30호 - 2007년 7월 4주

    2007/07/27 20:57 | Tracked from GOODgle.kr

    IT 핫이슈 : 이번 주 IT 핫이슈 중 관심을 가질 대목은 삼성 비메모리社 인수 추진說입니다. 아직 루머 수준이긴 하지만, 만일 성사된다면 핵폭풍급 여파가 미칠 흥미로운 가능성임에는 틀림없습니다. 관련 블로깅으로 삼성전자 AMD 인수설을 부채질하는 진대제 전장관과 삼성, 정말 AMD 인수를 하나? 등이 있습니다. <?xml:namespace prefix = st1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smart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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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풀무원의 '아주 사적인' 이야기"에 대한 생각 2

    2009/02/02 06:22 | Tracked from 블로그에 길을 묻다

    풀반장님(풀무원이 운영하는 블로그 담당자 닉네임이라 생각되네요^^)의 강요(?)에 의해 "풀무원의 '아주 사적인' 이야기"에 대한 생각 2를 쓰게 되었네요 처음 1편을 쓸 땐 풀무원이 제가 모델로 삼고 있는 기업이기에 풀무원 블로그를 보고 아쉬었던 점들을 적어보고자 해서 1편을 포스팅했는데 괜히 1편이라 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2편부터 다루고자 한 내용들은 사실 내부인이 아니고서는 파악하기 어려운 내용들을, 포스팅되는 내용만 보고 파악해야 하고 임..

  3. 삭제

    “풀무원의 ‘아주 사적인’ 이야기”에 대한 생각 3

    2009/02/03 10:09 | Tracked from 블로그에 길을 묻다

    기업이 블로그를 할 때는 고객과 좀 더 가까워지고자 하는 이유에서 시작합니다. 이윤을 추구하는 기업이지만 좋은 제품(서비스 포함)을 제공하고자 하는 구성원들의 땀과 인간적인 고뇌를 블로그라는 좀 더 사람냄새 나는 매체를 통해 고객에게 다가가고 소통하고자 하는 이유가 주된 목적입니다. 그럼 고객은 어떤 내용을 기업 블로그에서 읽기를 원하고 어떻게 관계를 맺고 싶어할까요? 이 논쟁의 핵심에는 “가치”라는 단어가 어울릴 것 같습니다. 내가 읽을 만한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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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7/24 00:32

    비밀댓글 입니다

흰색글자 : 그만님
주황색글자 : 세이하쿠

그만님의 트랙백에 대한 답글입니다.^^


이 글은 세이하쿠님의 블로그마케팅은 한국의 블로고스피어와 파워블로거를 외면하게 ** [Blog Marketing bible] 이란 포스트의 트랙백 용도로 작성되었음을 밝힙니다.

세이하쿠님의 전반적인 블로그마케팅에 있어서 파워블로거나 블로고스피어의 헛된 기대감에 대한 날카로운 시선을 읽으면서 몇가지 드는 의문이 있습니다.

1. 블로거와 일반 네티즌은 다른가.
블로거와 일반 네티즌을 가르는 기준은 무엇일까요? 정체성? 또는 사용 숙련도? 이야기를 잠깐 돌려 네티즌과 국민을 가르는 기준은 무엇일까요? 또는 네티즌과 기업 사용자를 가르는 기준은요?
블로거란 단순히 '블로그를 이용하는 사람' 정도로 광의의 의미로 생각해본다면 세이하쿠님의 모든 전제는 무너집니다. 이땅의 블로그를 이용하는 사람, 최소한 계정을 만들어 보고 블로그 글을 읽어 본 사람, 또는 블로그 글을 적어본 사람의 수는 네티즌의 80%가 넘습니다. 일단 절대 다수인 이들에 기업들이 무엇을 기대할까요.
+
제가 말하고자 한 요지는 한국 네티즌들중 블로거 집단은 소수 파워블로거(충성도 높은 트랙백, 설치형 블로그 선호, 어느 정도 수준의 프로그램 능력, IT 벤처에 관심이 많고 블로고스피어에 영향을 주는 블로거를 통칭)와 절대 다수의 일반 블로거(서비스형 선호, RSS, 트랙백에 관심이 없거나 잘 모르며 다이어리 형식으로 생활에 대한 콘텐츠를 만들어 올리는 정도의 일반적인 수준의 블로거)로 임의로 나누어 그 집단별 성격에 대해 구분을 한 것 뿐입니다. 이러한 구분은 지금보다 앞으로 점점 더 중요하게 대두 되며 연구될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2. 창작자로서의 블로거.
기업들이 창작자로서의 블로그에게만 관심을 두는 것은 아닙니다. 일단 자신의 의견이나 주관을 나타내는 블로거를 창작형 블로거로 정의내린다면 기업들은 이들 외에도 펌질형 블로거, 소직 전달형 블로거에게도 관심이 있습니다. 기업들은 또한 검색 등을 통한 블로그 독자들에게 더 관심이 있는 것이겠죠. 기업들이 창작형 블로거에게만 관심이 있다는 전제는 잘못됐습니다.

+ 물론 창작된 콘텐츠만 가치가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기업이 필요로 하는 콘텐츠는 기존에 나와 있는 콘텐츠나 그것을 펌질 하는 수준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사실 이러한 블로그콘텐츠가 많아서 기업이 블로그마케팅을 도입하지 않는 것일 수도 있다고 봅니다만…)기업이 필요로 하는 콘텐츠는 자사 제품이나 브랜드에 대한 새롭게 구성되거나 창작되어 알지 못했던 제품의 정보나 브랜드 이미지를 업그레이드 시키는 것을 전제로 한다면 가치 있는 콘텐츠는 반드시 제품에 대한 깊은 이해와 독특한 관점, 실 사용기 같은 기존에 나와 있지 않은 창조적인 콘텐츠가 중요성을 두말할 나위가 없는 것입니다. 콘텐츠의 한 쟝르로 볼 수 있는 광고 콘텐츠의 경우를 예로 들어 보더라도 차별화되고 창조적인 콘텐츠는 기업으로서는 큰 금액을 들여서라도 반드시 확보해야만 하는 중요한 자산입니다. 그것도 지속적으로…..



3. 대중매체가 아닌 블로고스피어.
블로고스피어의 파워블로거라는 사람들이 운영하는 블로그는 독자가 몇 명일까요? 그리고 그 블로그에 몰입하는 충성도 높은 사람들은 누구일까요. 불과 1천명의 독자를 거느린 입김 센 블로거도 있을 것이고 하루 수만명에서 수십만명의 독자들을 유입시키는 블로거도 있겠지만 하루 수백만명이 같은 글을 읽을 가능성은 매우 적습니다. 하지만 웹은 기억의 네트워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느 순간 어떤 방향에서 어느 정도의 규모로 기업에 위협이 될지 모를 강력한 폭발력을 가진 블로그 포스트가 생산된다고 했을 때 기업 입장에서 이 것을 관리해야 합니다. 이것은 단순한 마케팅 차원이 아니라 기업의 위기 관리에 속하는 부분이지요. 언론을 관리하는 기업들의 입장은 이와 비슷합니다.
+
이 부분은 저에게 어떤 의도로 말씀 하시는 거지 잘 모르겠습니다. 위의 내용에 대해 전적으로 동의 합니다.

 

4. 광고 매체로서의 블로그.
기업들이 블로거에게 광고를 한다는 것은 어차피 위험한 발상입니다. 현대 자본주의 사회에서 미디어는 직접 광고를 의식적으로 꺼려하고 있으며 웹에 있어서는 더욱 직접 광고 형태가 지양되고 있습니다. 이는 과학적인 사고방식에 의해서 광고가 집행되는 네트워크 구조를 갖기 시작했다는 말이며 마케팅은 이러한 간접 네트워크를 통해 광고를 집행합니다. 그래서 미디어랩사가 등장하고 광고 집행 대행 기업들이 많아지는 것입니다. 광고 하나로 블로거에게 영향을 끼칠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은 지극히 기업 마케팅 실무자의 환상에 불과합니다.
+
제가 볼 땐 기업들의 필요성보다 고객들의 필요성이 더욱 크다고 보여 집니다. 고객들이 욕망은 네이버 지식인으로 벌써 검증이 되었으며 “다양하게 알고 싶은 것”이란 욕망이 지식인의 가치를 만들었다면 어떠한 것들에 대해 비교하고 깊이 있는 정보를 더 알고 싶은 것”이 제가 파악하는 블로그마케팅의 욕망의 핵심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총론적인 개념에서 광고가 기업이 고객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이며 이러한 메시지는 과거도 현재도 블로거들에게 매우 큰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미래에는 더욱 큰 영향을 미치게 될 것입니다. 마치 자발적인 “구글빠”가 생겨난 것처럼……(제가 볼 때 구글은 영업사원이 필요 없는 기업이죠^^)



5. 플랫폼을 향한 마케팅.
웹이 등장했을 때 웹에 그림을 올려 놓고 광고한다는 것. 그리고 게시판에 이벤트를 붙여 놓고 사람들에게 마케팅을 한다는 것은 미친짓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입소문 마케팅도 활발합니다. 포털을 대상으로 검색 마케팅도 역시 활발하죠. 처음에는 다들 미친짓이었죠. 하지만 사람들이 모이고 사람들의 눈길이 머물고 사람들이 시간을 보내는 콘텐츠에는 기업들이 마케팅을 어떤 형태로든 구사할 것은 당연합니다. 블로고스피어의 힘은 막강한 다량의 생산성입니다. 순수 창작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펌질과 인용 등의 방법이 무차별적으로 등장하고 있으며 이는 순식간의 파급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블로그 자체로서는 아무런 의미가 없지만 '검색되는 대상', '인용되는 대상', '평가하는 주체', '구독되는 매체'로서의 의미로 블로그는 기업들의 주목을 받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막강한 다량의 생산성은 결코 힘이 될수 없습니다. 그것은 도스 시절의 copy 명령어처럼 제한되고 협소한 범위내에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을지 몰라도 그것이 구매라는 가장 어려운 액션을 창조할 수는 없다는 점일 이해해야 합니다. 점점 복잡해지는 사회환경에서 산업시대의 펌질이나 인용등의 비창조적인 행위는 점점 낮은세대로 내려갈 것이며 그들은 훨씬 더 빠르고 영악하며 효과적으로 콘텐츠를 퍼 나르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프로세스에서도 결국은 창작이 비중이 점점 더 커져만 갈 것입니다. 이제 가치는 펌질에서 인용 및 재해석으로, 거기에서 창작이나 크리에이티브로 발전하게 될 것입니다. 크리에이티브는 결국 콘텐츠를 지배할 것이며 기업은 크리에이터와 손을 잡게 될 것입니다.

 

 

제가 만난 수많은 기업 마케팅 담당자와 홍보 담당자들은 모두 블로그에 관심이 많으며 그들의 주된 관심사는 블로거들이 '빅마우스'로서가 아닌 '검색되는 대상'이란 점에서 주의를 기울이고 있었습니다. 개인 블로거에 대한 주목 여부는 나중 일입니다. 이들에게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가를 물어보는 사람들도 많았지만 각 기업의 위치와 규모, 인지도, 그리고 이슈와의 연관성에 의해 그 대응방법은 달라질 것입니다. 블로고스피어와 파워블로거(라고 칭하는 사람들)에 대한 외면이라뇨. 제가 느끼는 바와 너무 다른 이야기를 하시는군요. 그리고 현실적으로 현재는 블로그의 포스트가 대량으로 퍼져 있을 뿐이지만 조만간 집중도 있고 품질 높은 블로그 미디어의 출현이 있다면 기존 미디어와 역할을 나누게 될 것입니다. 이 때는 기업들이 이들을 외면할 이유도 그럴 필요도 없게 됩니다. 결국 기업들은 단순한 ROI 차원의 마케팅 수단으로 블로그를 이용하든, 아니면 MPR로서 블로그를 이용하든, 또는 위기 관리 차원에서 부적절한 발언의 차단 대상으로 주목하든 기업들은 블로그에 관심이 있습니다.

 

+ 제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은 기업들이 블로그에 관심이 없다는 것이 아니라 현재 블로고스피어와 파워블로거라는 집단에 대해 관심이 없을 것이란 점입니다. 그 두 집단에 관심이 있는 기업은 그들을 대상으로 이윤추구나 브랜드 인지를 시켜야 하는 소수 웹2.0 기업이나 IT기업등이 있을수 있겠지만 그것 전체를 합하더라도 한국 전체 산업계의 1%도 않 될 것입니다. 블로그마케팅은 미성숙한 블로고스피어나 자기주장이 강직한 파워블로거들을 통해서 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은 일이란 점에서 저의 주장은 확고합니다. 현재 블로고스피어와 파워블로거분들이 지금의 범주안에서 머무르는 한, 어떠한 이유에서건 발전적인 컨버전스는 일어나지 않을 것이며 결국 밖에서 관망하는 자세로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는 콘텐츠 관련 대기업들에게 모든 것을 잃어 버리게 될 것입니다.
하늘이 잔뜩 흐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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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단지성과 기업의 블로그마케팅에 대해서...

    2007/07/17 09:53 | Tracked from 5월의 작은 선인장

    검은색 글자 : 그만 님 녹색 글자 : 세이하쿠 님 파란색 글자 : 작은인장 세이하쿠 님의 그만 님 글에 대한 반론에 대한 저의 생각입니다. 이 글은 세이하쿠님의 블로그마케팅은 한국의 블로고스피어와 파워블로거를 외면하게 될 것** [Blog Marketing bible] 이란 포스트의 트랙백 용도로 작성되었음을 밝힙니다. 세이하쿠님의 전반적인 블로그마케팅에 있어서 파워블로거나 블로고스피어의 헛된 기대감에 대한 날카로운 시선을 읽으면서 몇가지 드는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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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7/16 17:29

    말꼬리 물기나 인신공격이 아닌 건설적인 토론은 매혹적이군요. 두분의 글들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 2007/07/16 19:14

      논쟁은 오해의 간극을 메꾸는 좋은 커뮤니케이션이죠. 블로그의 가장 좋은 순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즐거운 시간되세요.^^

  2. 2007/07/16 18:13

    좋은 반론입니다. 감사합니다. 관련해서 조만간 포스트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약간은 언짢으셨을 것도 같은데 이렇게 침착한 반론 포스트를 올려주셔서 너무 기쁩니다. 이와 관련된 논의는 앞으로 블로고스피어에 무엇이 필요한지, 그리고 현재의 파워블로그와 향후 기업과 독자들에게 주목 받게 될 파워블로거의 방향성은 어떻게 흘러갈지에 대한 논의로 이어지기를 희망합니다.

    ^^ 추적추적 비내리는 오늘이 사실은 제가 다니는 회사에서 하는 마지막 회식일이라서 답변 포스트가 좀 늦을 수 있겠습니다..^^

    • 2007/07/16 19:16

      뭐 언제든지 한영 합니다. 단, 옳다 그르다가 아니라 다양성의 관점에서 논쟁이 진행되었으면 합니다. 좋은 저녁 되세요^^

  3. 2007/07/16 18:58

    좋은 말씀들이시네요...저도 지금 재직중인 기업의 블로그마케팅 활용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자주 와야겠군요...^+^ 무엇보다..저와 스킨이 같으시군요...ㅎㅎ

  4. 2007/07/16 19:31

    두분의 말씀을 들어보니 각각 생각하는 의견을 정리할 필요도 있겠군요. 얼마전 블로그 마케팅이라는 블로그 포럼을 진행 후 세이하쿠님의 생각이 많이 달라진 것을 볼 수 있는 글들이더군요.
    추가로 그만님의 생각도 어떤 것인지 알게고요.

    저 또한 얼마전 블로그 포럼을 마치고 아직 제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뭔가 어디에 엉켜서 말이죠. 뭔가 문제가 있기도 하고 찾을 길이 있어 보이는데 말이죠.

    좀 정신 차리고 블로그 마케팅 2편을 준비 해야겠습니다.

    • 2007/07/16 21:00

      블로그 마케팅이라는 블로그 포럼을 진행 후 세이하쿠님의 생각이 많이 달라진 것을 볼 수 있는 글들 - 뭔가 오해가 있으신것 같은데 제 생각이 달라진 것은 전혀 없습니다. 혜민아빠님은 오해를 푸시고요,^^ 제가 볼때 블로거는 블로거이고 마케터는 마케터일 뿐입니다. 블로깅은 누구나 할수 있지만 마케팅은 아무나 할수 없는 정도의 차이가 있겠지요. 아직도 자기 개인 브랜드로 블로깅을 하시는 분들이 자기가 블로그마케팅을 하고 있다고 잘못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 블로그마케팅은 그리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제너럴한 부분이 아니라고 봅니다.

    • 2007/07/18 00:02

      저도 제 블로그로 블로그마케팅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말씀처럼 블로그마케팅을 잘못 이해하고 있었어요. 저는 그냥 블로깅을 할 뿐이었지요.

  5. 2008/08/26 08:33

    오우 그만님과 세이하쿠님의 멋진 자세의 토론 잘봤습니다. 짝짝짝!

기업이 비즈니스블로그를 직접 운영하는데 있어서의 문제점

 

일반적으로 기업이 블로그마케팅에 접근하는 방식은 직접적으로 비즈니스 블로그, 기업블로그를
도입하려 한다는 점이다. 기업의 역량으로 볼 때 이것은 매우 쉽고 안전하며 철저한 관리가
된다는 점에서 가장 확실한 방법이지만 왜 이러한 기업 블로그, 비즈니스블로그가 성공하지
못하는 것일까?

네이버의 블로그 섹션을 보더라도 브랜드 블로그란 카테고리에 많은 기업 블로그를 볼수 있지만
거의 개점 휴업인 상태이며 이미 80%를 넘는 대다수는 폐쇄된 상태임을 본다면 현재 활성화
되고 있는 블로그스피어나 설치형 블로그의 세력 확장에 비해 대단히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 기업이 직접 블로그를 만든 경우 가장 중요한 정보 보안의 차원이나 공신력의 차원,
경영 기획에 따른 원할한 업무협조 및 자금지원등 가장 효과적인 시스템 구축이 가능한데도
기업이 블로그를 운영할수 없는 이유는 아주 단순한데 있다.

아이디어 및 기획되는 단계의 모든 콘텐츠가 결재라는 리스크 관리의 차원으로 재단 된다는
점이다
. 블로그 마케팅은 개인이 하는 개인적인 감성이나 가치가 녹여 들어 잇는 것인데
이부분에 리스크 관리라는 잦대를 들이대는 순간 개인은 사라지고 기업의 이쁜(?) 모습만
남아 있는 것이다.

어떻게 개인적인 감정을 결재를 받아서 포스팅할 것인가? 결국 감정은 사라지고 기록으로서의
콘텐츠만 개발되어질 뿐이다. 또한 현재의 기업은 블로그마케팅팀을 별도로 운영하지 않고 있다.
별도로 운영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블로그콘텐츠 개발은 전적으로 업무 이외의 시간에 진행되어야
하며 이것은 콘텐츠 퀄리티의 저하로 나타나게 된다. 블로그마케팅 조직이라면 쉽게
웹디자이너와 프로그래머 정도를 생각하기 쉬운데 적어도 플래너, 카피라이터, 포토그래퍼,
동영상 촬영자, 동영상 편집자, 웹디자이너등으로 구성되어야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개발할 수 있다는 것
인데 이러한 팀을 대기업이라고 하더라도 쉽게 구성해서 운영하기
어렵다는 점이 존재한다. 왜 그냥 글만 적어도 되지 않느냐고 반문 한다면 아직 마케팅에 대한
이해가 없기 때문인데 멀티미디어적인 콘텐츠로도 고객의 어텐션을 사로 잡는다는 것은
쉽지 않기 때문이다.

부서 편입과 업무 분장등은 말할 필요도 없고 조직내에서의 활동 범위 및 콘텐츠 완성도의
목표점 조차 규정 짓기 어렵다는 점이 존재 하기 때문이다. 물론 이러한 과정을 거쳐 팀을
조직내에 구성하더라도 문제가 발생하는데 콘텐츠의 모든 내용이 필터링 된다는 점이 바로
그것이다. 결국 이러한 단계를 거치게 되면 담당자의 얼굴을 사라지게 되고 광고나 홍보의
문구와 잔뜩 현란하게 꾸며진 합성 사진 같은 것들로 블로그가 꾸며지게 될 수 밖에 없다.
물론 내부 결재라인에서는 칭찬과 격려를 들을 수 있을지 몰라도 블로그 세계에서의 결과는
처참할 수밖에 없다는 점
이다.

즉 내부 고객(경영진 및 기업)의 결재를 통과한 콘텐츠는 내부고객을 만족시키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외부고객이나 비고객들에게 어떠한 어필도 할 수 없다
블로그마케팅이 외부고객과 비고객을 고객화하는 도구임을 이해 한다면 이러한 기업이
직접 통제하고 관리하는 블로그마케팅 조직은 시스템의 구축은 성공할 수 있어도 블로그
마케팅 효과를 볼 수 없다는 현실적인 한계가 존재한다
.

아이러니 하게도 기업이 블로그마케팅을 가장 잘 할 인프라가 가득함에도 불구하고 기업이
블로그마케팅을 현실적으로 구현시킬 수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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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블로고스피어 리포트 28호 - 2007년 7월 2주

    2007/07/14 00:19 | Tracked from GOODgle.kr

    핫이슈 : 정치, 사회 분야와 달리 이번 주 IT 이슈는 비교적 조용한 편이군요. ^^ 주간 블로고스피어 리포트는 매주 금요일 저녁 GOODgle.kr 블로그에서 발간됩니다. 주요 블로깅 : l 다음, ‘티스토리’ 지분 100% 확보 : 다음커뮤니케이션이 TnC와 공동 운영해왔던 개방형 블로그 '티스토리(www.tistory.com)’의 잔여 지분을 모두 인수했다고 합니다. 관련하여 TnC의 <?xml:namespace prefix = st1 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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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마케팅에서 당신은 삐끼 블로거이기 원하는가?

현실 세상에서 다단계 사업처럼 인터넷 세상에서 가장 손쉬운 돈벌이가 사람을 모으는
것임을 누구나 알고 있다. 특히 포탈들은 개인 블로거들의 콘텐츠를 모아 좌판을 벌리고
막대한 광고수익을 창출하면서도 그 콘텐츠 크리에이터에게는 어떠한 feedback 이나

인센티브도 없다는 사실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블로그가 개인적인 차원에서 머무르고

블로그 콘텐츠가 단순한 지식 공유의 매체역할을 담당하는 시간에는 모든 권력은

매스컴으로부터 비롯된다는 점을 이해해야 한다
.

현재 포탈의 이러한 행위는 이전세대의 매스컴이 보여준 권력과 매우 흡사하며 이러한
행태는 당분간 지속될 것이다. 이러한 포탈의 가치를 높여주는 대다수 블로거들은
앞으로 어떠한 사고방식으로 웹2.0시대를 열 것 인지에 대해 알아보자. 현재 수많은
블로거들은 블로그 지식에 굶주려 있는 듯한데 거의 광적일 정도로 블로그의 가치를
높이는 법칙 같은 콘텐츠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회적인 현상으로 당연한 현상이나 결코 이러한 접근은 문제의 근원을 해결 할수 없다.
솔직히 말해보자 현재 블로거들이 집중하는 것은 사람들이 많이 왔다는 증거인 클릭인가?
아니면 양질의 콘텐츠의 수준인가? 이부분에 있어 거의 대다수의 블로거 들의 화두는

단순한 클릭에 있다는 것을 쉽게 알수 있다
. 그만큼 클릭수가 중요하다면 왜 당신이
원하는 기업에서 당신을 찾아와 블로그마케팅을 해달라고 의뢰하지 않는 것인가
?
당신의 블로그의 클릭수는 어마어마한 수준인데
?

우리는 여기서 순수 블로거의 관점과 기업 마케팅 부서의 관점이 대치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당신의 생각으로는 내가 블로그에 대해 이만큼 많이 알고 블로그스피어에서의
영향력이 뛰어난 관계로 기업들의 러브콜이 있겠지 하고 핑크빛 꿈을 꾸지만 기업에서
보는 블로그의 위상은 생산적이지 못하며 구체화 되지 않은 개인적인 아이덴티티에

그치고 있다는 점이다. 그토록 중요하게 여기고 밤잠을 설쳐가며 좋은 글을 카피해

오고 매일 같이 포스팅을 하는 것만으로는 기업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충족시켜

주지 못하고 잇다는 점을 이해해야 한다
.

결국 당신은 클릭수를 가지고 돈을 벌기 위해 스스로의 블로그에 광고를 유치하고 나아가
서로의 광고를 클릭해주는 등 구글에게 애교를 떨어 보지만 광고비 중 당신에게 돌아오는
몫은 당신이 콘텐츠를 개발하고 유지시키는데 드는 노력보다 형편 없이 부족한 것을
느끼고 있을 것이다. 결국 당신은 보다 많은 광고를 유치하고자 노력 할 것이며
그것이외에는 부가가치를 창출할수 있는 것이 없다는 사실에 절망적 일수도 있을 것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접근이 광고일 경우 당신의 존재 가치와 당신의 콘텐츠는 광고효과를
높이기 위한 도구로서의 역할을 무의식적으로 강요 받게 외어 있다. 결국 당신은
구글의 삐끼가 되거나 네이버 같은 포탈의 삐끼가 될 뿐 그 어느쪽으로부터 자유를
얻지도, 부가가치를 얻지도 못하는 힘든 상황이 될 것이다.

결국 해결책은 하나이다.

당신이 창조하는 콘텐츠가 지식이 아닌 지혜를 줄수 잇어야 한다. 다른사람에게 이식
되더라도 100% 활용할 수 없으나 그 콘텐츠의 가치로 인해 기업체로부터 당신이
필요하게 느끼도록, 즉 모방할 수 없어 당신이 아니면 그것을 완수 못할 정도의

콘텐츠가 블로거에 담겨 있어야 한다
. 당신은 당신이 쓰고 싶은 콘텐츠를 맘껏
쓰는 것이 아니라 기업이 요구하고 필요로 한, 가려운데를 적절한 강도로 긁어
줄수 있을 정도의 현명함을 보여야 한다.

당신이 생각하기에 그정도면 되라는 가이드라인에 서있는 다른 블로거들은 무수하게
많다. 당신 정도의 콘텐츠를 기업체에 공짜로 만들어줄 블로거들도 수도 없이 많다.

이제 선택해야 한다.
적당한 아마추어 마인드로 삐끼 블로거가 될 것인지 최상위 극소수 프로-블로그 마케터가
될 것인지 당신은 이 시점에서 선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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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이하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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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에 자신이 있을 경우 다음으로 메타사이트에 등록하자

블로그에 글을 쓰면 해당 글은 최대한 많은 사용자들이 검색하고 볼수 있도록
여러 곳에서 검색이 되어야 한다. 블로그 방문자는 크게 다음 2가지로
 
나뉘어진다. 포털 사이트에서 검색을 통한 방문과 메타사이트를 통한 검색,
이중에서 포털사이트는 검색로봇이 모든 지능적으로 인터넷의 모든 사이트를
뒤지면서 자동으로글들을 검색할 것이고, 그 결과를 검색 결과로 내놓기
때문에 이부분에 대해서는 자의적으로 검색이 더 잘되게 하기는 일단
무리수가 있는것 같다.

홈페이지 등록등을 통해 등록을 할 수도있겠지만, 홈페이지 등록으로 검색
되는 결과는 거의 없다. 개인 블로그라는게 대부분 페이지 단위의 검색으로
특정 주제에 대한 글이 검색어를 만나서 포털사이트에서 검색되는 것이다.
그럼 방문자수를 늘리는 방법은 메타사이트를 통한 방문자 유입을 생각할
수 있겠다.

메타사이트란? 개인 블로그의 RSS 주소들을 가지고 있어, 해당 RSS
지속적으로 검사하여 새로운글이 있을 경우, 그 글들을 등록하게 된다.
, 등록된 블로그의 주인이 글을쓰게되면 그 글이 메타사이트에서도
볼수 있게 된다. 현재 메타 사이트는 국내에도 여러곳이 있으며,
메타사이트에 자신의 블로그 RSS주소를 등록하기만 하면,
자동으로 본인의 블로그에 방문자들을 유입시킬 수 있게 될 것이다.

여기선 국내의 메타 사이트들을 소개한다.

 

1. 블로그코리아 ( http://www.blogkorea.org )

가장 초창기 블로그의 열풍이 거세질 무렵부터 메타사이트로 성장하였다.

회원 가입후 회원 정보에서 본인의 블로그를 등록할 수 있다. 블로그 코리아는 각종 검색사이트의 검색로봇도 아주 활발하게 해당글을 수집하기에, 블코에 블로그를 등록하게되면, 당신의 블로그는 여러 검색사이트에서도 검색이 가능하게 된다.

 

2. 올블로그 ( http://www.allblog.net )

역시 회원가입 후 MY올블로그 에 들어가서, 내 블로그를 추가한다.

 

3. 블로그서치 ( http://blogsearch.naver.com )

해당 페이지의 아래 FEED 등록 을 하면 된다.

 

4. 블로그플러스 ( http://blogplus.joins.com )

블로그 등록하기에서 본인의 블로그 RSS주소를 입력.

 

5. 블로그이야기 ( http://www.blog2yagi.com )

이메일로 가입한 뒤, 마이이야기 메뉴에서 내 블로그를 등록할 수 있다.

 

6. 오픈블로그 ( http://www.openblog.com )

마이페이지에서 feed 주소 입력

 

7. 블로그모아 ( http://www.blogmoa.com )

회원가입할때 블로그 주소와 RSS주소를 쓰시면 됨

 

8. 콜콜넷 ( http://www.colcol.net )

회원가입후 내마을의 Feed 주소 관리에서 블로그주소와Feed주소를 입력. 이곳은 황당한 게 블로그의 제목에 "[CMR]" 이라는 문자가 있어야 등록이 됨. 먼저 블로그 제목을 변경후 등록하며 등록 된 뒤에 [CMR]은 없애도 됨.

 

9. PC사랑 ( http://www.ilovepc.co.kr )

로그인 후, 왼쪽 하단에 내 블로그 등록하기에서 등록하시면 됨

 

10. 버즈 ( http://blog.ebuzz.co.kr/ )

로그인후 왼쪽의 내블로그 등록하기에서 등록할 수 있다.

 

11. 커리어블로그 ( http://careerblog.scout.co.kr/ )

로그인 후 왼쪽 상단의 블로그 등록하기에서 등록

 

 

이하로 검색사이트에 나의 블로그를 등록하여 블로거이외의 일반 방문자의 방문을 유도할 수 있다.

 

1. 구글 ( http://www.google.co.kr/intl/ko/add_url.html )

URL 을 등록만 하시면 구글봇이 알아서 구글링을 하게 됨.

 

2. 네이버 ( http://submit.naver.com/basic_req/main.php )

일반 등록심사 신청하기를 눌러서 등록하실 수 있다.

 

3. 야후 ( https://kr.suggest.yahoo.com/apply/index.php )

무료신청은 평일에만 가능

 

3. 다음 ( http://directory.daum.net/search/free_req_url )

블로그 URL을 중복확인후 등록할 수 있다.

 

4. 엠파스 ( http://add.empas.com/inputsiteinfo.html )

 

5. 네이트 ( http://reghome.nate.com/comReg/common_01.asp )

카테고리를 선택해서 등록

 

6. 드림위즈 ( http://login.dreamwiz.com/bin/login.cgi … free%3D0 )

로그인을 하고 홈페이지 등록이 가능.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만 등록이 가능

 

7. 파란 ( http://add.paran.com/checkdup.php?how=normal )

로그인을 하고 홈페이지를 등록하면 됨

 

출처 : 구글 애드센스 정보 메타 블로그 -  http://noot.co.kr

 

 

 

[추가]

 

이올린 http://www.eolin.com/

위드블로거 http://www.withblogger.com/

나루 http://www.naaroo.com/

블독 http://blldog.co.kr/ 

블로그리더 http://www.blogreader.co.kr/

라이코스 http://www.lycos.co.kr/

테크노라티 http://technorati.com/

뉴스2.0 http://www.news2.co.kr/

 

메타블로그는 개인 블로거들이 자신의 RSS를 등록하여 개인 블로그를 구독할수
있는 RSS FEED가모여 잇는 RSS 포털로 일종의 블로그 포털 서비스이다
(
위키백과중) 다양한 메타 블로그가 생기고 있다. 충분한 콘텐츠를 확보한 뒤
메타 블로그에 자신의 블로그를 등록해 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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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콘텐츠와 블로그 저작권에 대한 대응

네이버 블로그 이용약관 (2007 616일 현재)에 대해 알아 보자.



8 ( 회원의 게시물 )

① 게시물이라 함은 각자의 블로그에 회원이 올린 글, 사진, 각종 파일과 링크, 타인의
블로그에 올린 덧글, 블로그 운영게시판에 올린글등을 포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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및 기타 권리를 침해하는 내용물에 대하여는 등록할 수 없으며, 만일 이와 같은 내용의
게시물로 인해 발생하는 결과에 대한 모든 책임은 회원 본인에게 있습니다.
④ 회사는 블로그 서비스 운영목적에 반한다고 판단되는 다음의 게시물이나 자료를
사전통지 없이 삭제하거나 이동 또는 등록 거부를 할 수 있습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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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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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을 전송, 게시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3.
사적인 정치적 판단이나, 종교적 견해의 내용으로 회사가 서비스성격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판단하는 경우

4.
불법복제 또는 해킹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5.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등 상업적 이용이라고 판단되는 경우
6.
범죄와 결부된다고 객관적으로 인정되는 내용일 경우
7.
다른 이용자 또는 제 3자의 저작권 등 기타 권리를 침해하는 내용인 경우
8.
회사에서 규정한 게시물 원칙에 어긋나거나, 게시판 성격에 부합하지 않는 경우
9.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9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 등)

① 회사가 작성한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기타 지적재산권은 회사에 귀속하며,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얻은 회사 작성 저작물은 회사의 사전 승낙없이 복제, 송신, 출판,
전송, 배포, 방송 기타 방법에 의하여 영리목적으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하여서는 안됩니다.
회원이 등록한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은 해당 저작권자에게 귀속합니다.
회사는 본 서비스의 운영, 전시, 전송배포, 홍보를 위하여 회원의 별도의 허락 없이
무상으로 저작권법에 규정하는
공정한 관행에 합치되게 합리적인 범위내에서 회원이
등록한 게시물을 네이버 서비스 내에서 복제, 전시, 전송, 배포할 수 있습니다. ,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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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회사는 본조 제3항 이외의 방법으로 회원의 게시물을 이용하고자 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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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 회원이 회원탈퇴를 한 경우에는 본인 계정에 기록된 게시물 일체는 삭제됩니다.
, 타인에 의해 펌, 담기 등으로 타인에 의해 재 게시된 게시물은 삭제되지 않습니다.
⑥ 게시물에 대하여 제3자로부터 저작권 및 기타 권리의 침해 또는 명예훼손, 음란성
등의 이유로 이의가 제기된 경우 회사는 당해 게시물을 임시 삭제할 수 있으며,
이의를 제기한 자와 게시물 등록자 간에 소송, 합의 등을 통해 당해 게시물에 관한
법적 문제가 종결된 후 이를 근거로 회사에 신청이 있는 경우에만 상기 임시 삭제된
게시물은 다시 등록될 수 있습니다.



+++++++++++++++++++++++++++++++++++++++++++++++++++++++

상기 내용중 8 3항의 경우는 대단히 불합리한 약관으로 보이는데 정치적인 판단과
종교적인 견해의 자유는 자유민주주의 사회의 기본 권리임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내용의

글을 삭제할수 있다고 약관에 명시한 것은 네이버의 오판이라고 볼수 잇다
.

주의 깊게 보는 조항은 5번인데 광고의 경우는 콘텐츠 퀄리티의 문제로 볼 때 당연한
규제이지만 상업적 이용이라고 판단되는 경우란 것은 상당히 애매모호한 가이드라인이

아닐수 없다. 결국
네이버는 콘텐츠를 상업적인 것과 비상업적인 것을 분류하여
상업성을 철저히 배제 시키므로서 상업성 콘텐츠를 네이버 광고로 흡수 하고자 하는

의도로 보인다
. 이 부분은 다른 포탈들도 따라갈 것으로 예상이 되며 이러한 관점에서
블로그 콘텐츠는 넌커머셜 마케팅의 전략이 반드시 필요한다는 것이다
.

7
번 항목은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에게는 매우 반가운 규정이 될 것이다. 이제까지는 펌질해서

많이 검색결과에 노출이 된 콘텐츠의 내용이 강조되었다면 앞으로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함께 명기함으로써 콘텐츠 크리에이터의 브랜드화와 원저작권자의 콘텐츠가 있는

블로그등이 동반 상승하게 될 것이다
. 결국 미래의 블로그 콘텐츠의 구분에 있어 펌질과
원래의 콘텐츠와는 검색 결과에 필터링을 통해 구별이 될 것이며 크리에이터의 가치는

더욱 빛날 것으로 예측된다
.

9
2항의 경우 블로거에게 저작권이 있다는 점을 알리고 있으나 그 밑의 3번 항목의
내용이 매우 위험스럽게 보인다. , 무상으로 블로그의 공간과 검색엔진의 노출을

인정해 주는 대신
블로거의 콘텐츠를 네이버가 무상으로 거의 제한 없이 (2차 편집까지도
포함하여..)활용할 수 있다는 점을 고지하고 있다. 이렇게 된다면 사실 저작권이란 것은

허수아비에 지나지 않게 되며 저작권이 법적으로 있다고 해도 유명무실하다고 볼수 있다
.

이렇다면 블로그 마케터들의 대응은 어떠한 것이 있을까?
저작권 법은 현재 진행중이며 앞으로 FTA라는 새로운 룰이 생기면 또다시 변화될수 있는

여지가 많다
. 그러나 기본적인 관점에서 펌질이나 스크랩 보다는 직접 창조적인 콘텐츠를
개발하여야 한다는 점이 중요하며 네이버나 특정 포탈이나 검색엔진의 울타리를 넘어선

방어적인 블로그 네트워크를 만들 필요가 있다
.

네이버 같은 거대 포탈과의 분쟁에서 개인 블로거가 살아남기 어려운 현실적인 부분과
9
5항의 회원 탈퇴시 게시물 전체를 삭제당하지 않으려면 적어도 백업 블로그가

필요하다는 현실적인 점을 강조하고 싶다. 블로그 저작권은 어차피 한계까지 간 상황에서

법적 판단 기준을 마련하는 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므로 저작권 그 자체에 집중하는

것 보다는 저작권리의 소유가 콘텐츠 크리에이터에게 있음을 알리는 차원에서 블로그

브랜드화로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
.

한국 시장에서 네이버나 기타 포탈들과의 전쟁 보다는, 공존을 모색하고 포탈이 우리의
영역을 침범하지 못하는 니치마켓에 포지셔닝하는 것이 영속성을 보장하고 가치를 유지
,
발전하는 가장 큰 힘이 될 것이다
.

저작권, 포탈에 대한 대항의 카드로 꺼내지 않는 현명함이 필요한 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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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력 있는 미래형 UCC 제작 가이드 라인을 예상해 보자


블로그 마케팅의 미래 콘텐츠의 핵심은 UCC가 될 것으로 예측될 정도로 영상에
관심이 많은 세대에게 UCC의 파워는 막강하다. 이러한 UCC는 현재 수익 모델을

찾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고 다른 콘텐츠 개발보다 비교적 더 많은 투자를 요구

하는 UCC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에게는 이러한 수익 모델의 구현이 매우 중요한
변수라고 볼수 있다
.

글과 사진등의 콘텐츠는 혼자서 스스로 창조해 낼 수 있는 경제성이 있지만 UCC

비해서는 임펙트함이 밀리는 형국이며 점점 나아지고 있는 인터넷 대역을 생각해 볼 때

단연 UCC의 역할은 중요하다. 현재 다양한 인터넷 환경을 분석해 보면 미래형 UCC

대해 보다 정확하게 예측해 낼 수 있을 것으로 판단 한다
.

UCC
의 존재는 포탈 사이트와 매우 밀접하게 연동 되어 있으며 포탈에서 아이캐칭 이

나 이슈화를 통한 주목성을 높이기 위한 방법으로 메인 화면에 노출을 시키는 등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 그러나
진입장벽이 비교적 높은 UCC 콘텐츠는 아직 대중화 되기
어려운 점이 존재 한다는 점에서 당분간 쓰레기 콘텐츠의 진입이 어려운 매력적인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보여 진다
.

그런데 포탈의 UCC 노출 전략이 비홍보성, 비상업성을 기본 방향으로 수립하고 있어
특정한 로고의 삽입이나, 완성도가 뛰어난 영상물 같은 UCC를 필터링 해 삭제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아 나가고 있다
.

이는 두 가지로 판단이 되는데 하나는 포탈의 노출영향력을 따져 볼 때 동일한 효과를

광고로 집행할 경우 어마어마한 광고비의 발생이 예상되므로 이러한 차단을 통해

기업의 동영상 광고를 수주하기 위한 시스템 구축을 의미한다
. 기존의 베너 광고
보다 훨씬 더 큰 주목성과 메시지 전달을 고려해 보면 포탈의 블루오션이 장기적으로

볼 때 UCC에 있다는 것이다
.

두번째는 앞으로 모든 콘텐츠에 상업적이냐? 아니냐? 하는 잣대를 들이댈 것이란
점이다. 포탈의 경우 사진은 물론 동영상도 상업적인 성격의 경우 100% 사전

필터링을 통해 걸러 내고 있으며 다른 동영상 사이트들도 이러한 추세를 따라가고

있다는 점이 주목 된다
. 결국 현재는 ucc를 무료로 스트리밍 해주고 노출을
시켜주고 있지만 조만간 이러한 모든 서비스가 유료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며

상업적인 경향의 ucc를 만들 경우 포탈에서 노출dl 되는 것은 커녕 삭제될 확률이

높다는 점이다
.

저작권의 문제도 상당히 조심스러운 부분인데 저작권심의조정위원회 저작권보호센터가
2006
년 하반기에 조사한 바에 따르면 유통되고 있는 UCC 80% 이상이 저작권

침해물로 나타났으며, 직접 제작한 알맹이는 16%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
대부분의 UCC는 편집본 아니면 불법 복제물이라는 뜻이다. 1차 저작권을 가진

크리에티터의 영향력이 더 커 질것이며 2차 저작권을 가진 크리에이터들은 저작권

침해등으로 불이익을 당할 확률이 높아지게 된다는 것이 현실이다
.

여기에 네이버 같은 포탈들의 규정과 소유권들이 한데 섞여지면서 ucc의 저작권 문제는

확실한 앞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도 단점이다. 그러나 이러한 ucc의 현실에 가장 큰 힘을

가질 수 밖에 없는 것은 ucc 크리에이터이다
. 어떠한 상황이 어떻게 변하더라도 ucc
크리에이터만큼 큰 권리를 가진 사람은 없으며 몇몇 포탈의 횡포가 있더라도 갈아 탈

다른 말은 얼마든지 있으며 앞으로 생겨난다는 점이다
.

복잡한 시장 환경에서 포탈 사이트나 스트리밍 사이트 그리고 다양한 이해관계의 웹2.0
회사들과 법적인 기관등이 얼키고 설켜있는 상황에서도 크리에이터의 가치는 변하지

않고 오히려 더 빛이 날수 밖에 없다
. 단지 집중하라. Ucc 콘텐츠에서 보여 주고자
하는 것에 대한 완성도를 극대화 하고 그 표현 방법에 영향을 주는 거의 모든 프로그램과

그래픽적인 도구들을 학습하고 적용하라. 타협하지 않고 치열하게 추구하여 ucc 본질의

가치를 높이는 것에 당분간 집중하라. 결국 미래형 ucc 제작은 당신의 크리에이티브와

다양한 학습, 그리고 그것의 적용에 달려 있다
.

좋은 씨앗은 반드시 좋은 열매로 보답하는게 세상 이치가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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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마케팅의 오르가즘은 낚시가 아니라 참여를 통한 진정성이다.

 

블로그 마케팅의 가장 큰 역할을 규정한다면 무엇이 될까? 블로그 콘텐츠의

검색엔진 검색결과만을 놓고 볼 때 단순하게 낚시질인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낚시질은 앞으로 인터넷의 다양한 플랫폼에서 수많은 아마추어

네티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할 것이며 그 낚시의 범위는 확대 될 것이다.

낚시는 광고와 결합되어 많은 고객들에게 노출될 것이며 결국 고객은

순수한 낚시(?) 이외에 광고형 낚시에 대해서는 배척하는 분위기가 지배적이

될 것이다.

낚시는 개인 블로그보다는 다른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게시판이나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시도 될 것이며 그것을 포탈이나 뉴스로

퍼날라 가는 프로세스로 진행되는 것이다.

그러나 블로그는 이러한 낚시가

플랫폼과 잘 매치가 되지 않는 경향이 있는데 그것은 익명성으로 낚시질을

할 수 있는 기반이 아니기 때문이다. 블로그는 낚시질을 하기엔 게시판이나

커뮤니티보다는 상대적으로 적은 고기수로 인해 적합하지 않으며 무엇보다

블로그는 개인의 진정성이 누적되어 가치를 보이는 구조로 되어 있기 때문에

기업 블로그나 단체 블로그가 아니면 낚시를 할 좋은 시스템은 아니다.


블로그의 가치는 진정성이다. 블로거의 자질은 이 진정성을 기준으로 평가될

것이며 중장기적으로 블로그가 커뮤니티나 게시판의 대안으로 정화작용을

담당하게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 게시판이나 커뮤니티의 낚시질을 통해

블로그로 끌어오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이 될 것이다.

즉 커뮤니티에서는 익명성을 전제로 한 낚시 행위가, 블로그에서는 접속한
사람들에게 대한 개인 브랜드화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것이며 이러한 상황에서
블로거들은 자기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콘텐츠에
대한 진정성 이라고 스스로 느끼게 된다는 점이다.

결국 그동안 수면 밑에서 콘텐츠의 가치를 묵묵하게 만들어 왔던

블로거들이 검색엔진을 도움을 얻어 더 많은 네티즌과 만나게 될 것이며,

검색엔진은 블로그 콘텐츠들중 필터링을 통해 광고 콘텐츠에 대한 검색율을 낮추어

보다 양질의 검색결과를 고객에게 제공하게 될 것이다.

특이한 점은 검색엔진이나 포탈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광고성 콘텐츠에 대해
규제를 강화하는 경향으로 나가게 될 것인데 이러한 것은 광고 콘텐츠를 규제를
해야만 자기네들 사이트에서 베너광고나 오버추어 광고들을 유치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포탈의 멀티미디어 콘텐츠의 노출 기준은 이러한 관점에서 바라봐야 한다.

(이 부분은 매우 중요하므로 추후 한번 더 다루어 보겠다)

어쨋건 블로그를 낚시의 도구로 삼는 것은 근시안적인 접근이며 위험한 발상이다.

블로그 마케팅을 하고자 한다면 진정성이 유지될 수 있는 블로그 콘텐츠에 주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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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마케팅 - 블로그 콘텐츠중 사진 콘텐츠 접근 방법에 대해

 

 

블로그 마케팅에 있어 중요한 블로그 콘텐츠 소스를 만들기 위한 가이드라인은
무엇이 있을까? 그 첫번째 예로 사진을 들여다 보면 상품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가장 많이 이용하는 것이 사진일 것이다. 디지털 카메라로 인한 사진의 대중화는
글 보다 더욱 짧은 시간에 효과적인 아이캐칭을 한다는 의미에서 중요하게 대두
되고 있으며 현재 많은 종류의 디지털 카메라나 사진에 관한 책이 나와 있는
상태이다.

카메라에 대한 기술적인 접근은 그런 책들을 참조 하시기 바라며 사진 콘텐츠
개발 방향에 대해 언급해 보도록 하자. 일반적으로 고객이 블로그의 사진에
집중하는 경향은 기업이 제공하는 사진 콘텐츠와 다른 정보를 볼수 있을 경우이다
.

즉 가장 이쁘고 감각적으로 보여지는 심하게 리터칭된 상품사진이 있는 회사의
콘텐츠와 차별화되는 사진, 다른 각도에서 촬영한 것, 다른 용도로 사용되는 것을
촬영한 것, 다른 제품과 혼용되는 것을 촬영한 것, 경쟁 제품과 비교하여 촬영한 것
,
사용하는 환경에 대한 촬영등에 대해 매우 큰 관심도를 보여준다는 것인 이미 검증된

사실이다
.

이러한 상황을 근거로 사진 촬영을 할 경우 콘텐츠의 주목도를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비교라는 컨셉이다. 앞으로 이러한 비교는 사진 뿐만 아니라 동영상 ucc에도
큰 비중을 차지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 촬영은 촬영 그자체로 끝나는 것이 가장 좋은데 리터칭이나 컴퓨터 그래픽을
사용하여 완성도를 높이면 높일수록 비현실적인 느낌으로 인해 신뢰감이 떨어지는

경향이 많다는 점을 기억하자
. 사진 콘텐츠가 카메라에서 종결되도록 촬영을 하되
다양한 렌즈를 사용하여 광각의 왜곡이나 망원의 아웃포커스등을 최대한 살리는
테크닉을 반드시 필요하다.

또한 jpg 같은 파일보다는 raw 사용을 적극적으로 권유하는데 이는 기업에서 필요한
경우 다양한 소스로 활용이 가능 하도록 최대치의 해상도와 함께 raw 포맷으로 촬영한
데이터를 제공하는 것이 매우 생산적이기 때문이다. 사진은 블로그가 허용하는 최대한의
가로폭을 넘지 않도록 주의하며 최대가로폭을 기준으로 웹게시용 jpg 파일로 재생성

하여 포스팅 한다
.

네이버 블로그의 경우 블로그에 링크되지 않고, 직접 삽입된 이러한 사진의 썸네일이
검색엔진의 검색결과의 맨 좌측에 디스플레이 되는 장점이 있으므로 텍스트만 올리지
않고 사진을 함께 올려 주는 것은 상당히 좋은 접근 방식으로 볼수 있다.

다큐멘터리적인 느낌을 강조하기 위해 더블톤이나 모노톤으로 조절하는 방법도 좋으며
밝고 경쾌한 느낌을 강조하기 위해 원색톤을 보다 강조하기도 한다. 사진이미지
리터칭으로는 글로벌 스탠다드 툴인 포토샵을 추천하며 그래픽 파일의 다양한 관리나
뷰어용으로 알씨 같은 유틸리티의 사용을 권장한다.

디지털카메라는 DSLR 정도를 추천하며 광각렌즈, 표준렌즈 준망원 렌즈정도면 무리
없는 구성이 될 것이다. 사진 이미지안에 특정한 로고나 브랜드를 삽입하는 것은
위험한 일인데 검색엔진이나 포탈사이트에서 상업적인 냄새만 나더라도 바로

콘텐츠를 삭제해 버리기 때문이다
.

항상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사진 퀄리티의 수준이 일반 고객들의 수준과 전문가 수준의
사이에 포지셔닝 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 사진은 블로그 콘텐츠를 구성하는 중요한
부분이기에 사진동호회를 통한 정보수집과 교류등에도 관심을 가져야 하며 항상
휴대하면서 콘텐츠 개발을 생활화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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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마케팅의 블로그 콘텐츠, 이 세상 모든 광고와 맞짱 뜨다!

 

블로그 마케팅의 핵심은 블로그 콘텐츠에 있음을 이야기 했지만 블로그 콘텐츠의
핵심을 알아 보는 것도 매우 즐거운 일임에 틀림없다. 마케팅에서 출발한 광고나
블로그 마케팅에서 출발한 블로그 콘텐츠는 서로 비교할만한 대상이며 고객이
브랜드나 상품 정보를 접한다는 차원에서 매우 중요하게 판단해 보아야 할 화두임에
틀림 없다.

먼저 광고의 아이덴티티를 살펴 보자면 광고는 기업의 이익을 대변하는 콘텐츠임을
알수 있다. 강점과 약점, 각종 통계나 트랜드를 분석해서 강점을 강조하며 철저하게
기업의 입장에서 가치를 창조하는 것이 본질이다
. 광고는 특히 적용되는 매체에 제약을
많이 받게 되며 노출이 되는 시간이 정해져 있다는 점으로 인해 하나의 단순하고
힘있는 컨셉의 중요성을 강조해 온 것도 유심히 볼 부분이다. 즉 광고는 전문가들이
모여 고도의 낚시질을 하는 것이며 거기엔 어떠한 정보나 사실에 대한 가치가 없어
그 시점이 지나면 사라져 버린다는 휘발성의 요소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광고의 표현
방법은 매우 이상적이며 완벽하고 조율이 잘 되어 있으며 그 제작비 또한
비싼 것이 특징이다.

무엇보다 이제까지의 고객들은 광고에 세뇌 당해 왔다는 점이며 이러한 세뇌의 누적
효과로 인터넷 콘텐츠에 대한 광고냐? 광고가 아니냐?의 논란이 생길 정도로 광고는

이미 도덕성을 상실 했다는 점이 주목된다
. 결국 이러한 광고의 요소들은 기업이나
광고주의 막대한 예산을 지출하게 하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으며 공략하고자 하는
고객에 대한 정확한 저격 마케팅이 아닌 매체를 통한 대충 규정된 임의의 고객에게
강제로 자극을 준다는 점에서 많은 약점이 지속되어 왔는데 결국 이러한 약점의
혁명적인 보완이 블로그 마케팅으로 볼 수 있다.

블로그 마케팅은 오더를 받은 기업과 고객의 사이에 제 3의 개인 브랜드로서 포지셔닝
하는 것이다. 블로그 마케팅의 핵심은 블로그 콘텐츠에 있으며 이 블로그 콘텐츠는
기업의 홈페이지와 다른 개인화와 주관화 과정을 거쳐 창조되는 것이 바람직하며

콘텐츠에 대한 모든 책임은 개인 블로거의 몫으로 기업과는 별도로 독립성을 보장

받아야 한다
.

블로그 콘텐츠는 멀티미디어 전부를 활용 할 수 있으며 제작 이외의 다른 비용은
추가되지 않은 장점이 있으며 한번 창조된 콘텐츠들은 인터넷상에서 항상 검색이
된다는 점으로 인해 기업측으로서는 무형의 자산이 될 것이며 다양한 보도자료로
이용될 수 있다. 블로그 콘텐츠는 고객의 입장에서 기업의 상품이나 브랜드에
긍정적인 feedback를 줄수 있는 대단히 유용한 매체이며 다른 경쟁 상품군과의

비교나 벤치마크에 대해서도 자유롭다는 장점이 있어 비교적 도덕성의 가치를

유지하기 용이하다는 점과 고객에게 가장 속도가 빠르게 접근할 수 있으며 거의

실시간으로 고객과 이슈를 공유할 수 있다는 점도 돋보인다
. 이는 기업 경영의
다양한 변수에서 신뢰할만한 첨병의 역할을 담당하는 것으로 위기상황에서 빛을
발하는 좋은 시스템이 될수 있다는 점이기도 하다.

블로그 콘텐츠는 거의 매주, 혹은 매일마다 고객에게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냄으로서
고객으로 하여금 특정한 상품이나 브랜드에 대해 끊임없는 관심을 유도 할 수 있다는

장점과 해당 키워드 입력시 검색엔진 최상에 항상 포지셔닝 하여 오버추어 광고들을

능가하는 실질적인 영향력을 행사 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매우 중요한 위치를 담당하게

될 것이다
. 결국 광고는 낚시질을 하게 되는 수준에서 멈출 것이고 고객과의 대화나
정보제공은 블로그가 전담하게 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블로그 마케팅에서의 블로그 콘텐츠의 정체성은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것보다 더
크고 가치 있는 무형의 자산이다.

이제 효도르 블로그로 인해 허접한 광고들은 병풍 뒤에서 향 냄새 맡게 될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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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고 심플한 이미지들이 세계를 지배한다.

 

길게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글보다는 순간적으로 시각적인 이미지를 통해 자극을
주는 것이 휠씬 더 효과적이라는 사실은 컴퓨터와 인터넷 시대의 커뮤니케이션의

주류로 자리잡고 있다
. 특히 이러한 사실은 디시인사이드 게시판의 사진과 글이
함께 포스팅 되면서 수많은 아이디어와 시각적인 효과들이 창출되기 시작하는데
이러한 시각적인 요소는 현대 시대의 대중을 움직일수 있는 큰힘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러한 것은 젊은이들의 글쓰기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포발적인 수요로 팔려
나가는 디지털 카메라를 보더라도 확연하게 알수 있는 점이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이미지를 지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될 수 있다. 이제껏 광고라는 전문분야의

각종 시각적인 프로그램과 고급 기술들이 일반인들의 학습과 노력에 의해 하나하나

숙련되고 평준화 되고 있는 점, 크리에이터로서의 지배력은 과거에 비해 현저하게

약화 되었다는 점과 앞으로 컴퓨터를 통한 시각적인 모든 기술과 테크닉은 일반화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

이러한 입장에서 이미지를 지배한다는 것은 크리에이트라는 프로세스와 미디어라는
프로세스가 동시에 필요한데 바로 이부분에서 우리는 블로그라는 뛰어난 툴을 선택할
수 있는 것이다. 전반적으로 한국 네티즌의 시각적인 수준은 세계 최고를 달리고 있으며
이러한 시각적인 부분을 넘어서 영상에 대한 열망 또한 UCC 라는 태풍을 몰고 있다.
이러한 디지털 세상에서 가장 크게 성장할 산업은 디자인 산업이 될 수 밖에 없다.

신문의 몰락은 텍스트와 논리의 몰락으로 봐야 하며 인터넷은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로 지지 않는 제국을 건설하고 있다. 그렇다면 전세계에서 가장 눈이 높은
대한민국 네티즌을 잡기 위한 콘텐츠는 어떠한 것이 바람직할까?

텍스트 보다는 이미지, 이미지 보다는 영상의 순으로 네티즌의 호감도는 증가할 것이며
콘텐츠의 본질 보다는 콘텐츠의 표현 방법이 더 중요하게 대두될 것이다. 경쟁력 있는

표현방법의 핵심은 다른 비슷한 콘텐츠류와의 차별화와 다른 콘텐츠보다 더 빨리

이슈화가 될 수 있는 선점성이 가장 중요하게 대두 될 것이다. 그렇다면 표현의

차별화는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가? 첫번째는 그 완성도를 광고 이미지 수준으로 끌어

올리는 것, 두번째는 완성도를 논할수 없을 정도로 엉망인 것, 세번째는 일반적인

프로그램이 아닌 전혀 새로운 프로그램을 적용하는 것등으로 나누어 질 수 있다
.

그렇지만 그 기저에 흐르는 핵심은 무엇보다 짧고 단순한 이미지의 힘이다. 수많은
네티즌들은 클릭하는 순간 보고 즉시 이해되는 것을 원한다. 그 찰나의 순간에
전달하고자 하는 것을 전달하지 못한다면 당신은 프로가 될 수 없을 것이다.

이렇게 짧고 심플한 이미지들이 세계를 지배하는 것은 매우 당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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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마케팅은 개인 블로거의 브랜드화를 노리는 것이 아니다.

 

블로그마케팅은 아마추어와 프로페셔널을 확연히 구분 짓게 하는 가이드라인이
있는데 그것은 자아를 위한 마케팅인가? 아니면 기업을 위한 마케팅인가?
구분되는 것이다. 사실 개인 블로거의 브랜드화는 접근이 쉽고 즐거운 과정이기
때문에 나를 둘러싼 환경에 대한 콘텐츠와 내가 좋아하는 콘텐츠, 적당히 퍼오는

펌등으로 구성하면 되고 블로그의 전파 또한 지인을 상대로 열심히 댓글을 남기고

트랙백을 달고 안부를 전하는 것으로 유지를 시켜 나갈수 있는 정공법이 존재

한다는 점이다.

물론 그러한 과정은 거의 90%이상의 블로거들이 답습하고 있으며 현재도 열심히
클릭수를 올리는데 집중하고 있는데 이들은 클릭수의 극대화라는 목표를
향해 다양한 낚시와 많은 카테고리 그리고 댓글과 안부게시판을 도배하는등 최고
수준의 인터넷 충성도를 나타내며 블로그를 장악하는 듯 보이지만 검색엔진측에서
블로그 검색 결과에 대한 퀄리티를 높이는 순간 힘든 고비를 맞이하게 되겠다.

그러나 블로그 마케팅은 내가 핵심이 되는 것이 아니라 기업과 고객과의 사이에서
기업의 가치를 높이는 역할을 담당하는 것이다
. 기업과 고객사이에서 상품에 대한
끊임없는 가치와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과정에서 중요한 점은 기업을 위한 콘텐츠가
아닌 고객을 위한 콘텐츠를 만들어야 한다는 점이다
.

고객에게 외면 받는 블로그는 존재의 이유가 없으며 더욱 마케팅을 할수 있는 토양이
되지 않으므로 고객의 관심과 사랑을 받기 위해서는 최대한 고객의 편에서 고객의

이익을 극대화하는 블로그 마케팅 콘텐츠를 개발해야 한다는 점이다
. 이러한 관점에서
기업의 홍보실 같은 부서와 대립을 할 수도 있는데 기업의 홍보실은 기업 이미지에
약간의 해가 되는 것도 원천적으로 막아 낸다는 컨셉이라서 블로그 마케팅의 반기업적인
콘텐츠에 대해 대립각을 세울 수 밖에 없을 것으로 예측이 된다.

그러나 고객의 관점에서는 이러한 블로그가 존재한다는 것에 고맙게 생각할 정도로
고객의 가치와 이익을 생각하는 타협하지 않은 콘텐츠를 만들 필요가 있다는 점이다.
고객은 기업 홍보실은 보다는 블로그를 더욱 신뢰할 것이다. 사실 이러한 부분이 블로그
마케터들에게 상당히 힘든 수준을 요구하게 되는데 이제까지의 모든 인터넷 용역은
기업 이익의 극대화였던 반면에 블로그 마케터의 기준은 고객의 이익의 극대화까지도

포함 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 이러한 부분에서 블로그 마케팅은 기업이 블로그 마케팅
부서를 만들어 추진하다가 실패하게 되는 원인이며 블로그 마케터는 기업에서 독립적인
권한이 있어야 한다는 전제가 필요하다.

개인을 브랜드화 하는 것은 인류 보편적인 성향에 따라 섹시, 귀여움, 노래, , 엽기등의
코드에 스스로를 대입하여 프로모션을 추진, 그 것을 ucc나 사진으로 콘텐츠를 만들어
포탈등을 통해 알리는 방법으로 이러한 프로세스는 이미 수많은 블로거들이 시도하고
있으며 그 접근법 또한 사실 대단할 것이 없다.

블로그 마케팅은 기업의 광고, 홍보물을 블로그를 통해서 그대로 전달하는 기계적인
과정이 아니며 기업과 제품의 정보를 재가공하고 가치를 만들며 스토리를 창조하여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창조의 과정인 것을 깊이 이해 해야 하며 그 모든 콘텐츠가

고객과 기업의 가치를 높이는 것에 집중 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
.

다시 반문해 보자.
지금의 블로그는 누구를 향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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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이하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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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하나의 블로그에 하나의 요리만 담아라. 진정 먹고 싶다면....

 

단순하면서도 실천하기 어려운 것이 하나의 블로그에 하나의 콘텐츠를 담는 것이다.
일단 블로그를 만들 때 심정은 열정과 신념에 가득차 있는 상태이기에 다양한 읽을
거리를 준비하고자 세부 카테고리를 많이 설정하기 일쑤인데 약간 시간이 지나면
이를 골고루 포스팅 한다는 것이 그리 만만한 일이 아님을 알게 된다. 특히
콘텐츠를 만들어 보고자 하는 블로거의 입장에서는 다양한 카테고리가 오히려
큰 장벽으로 작용해 빨리 의욕을 감퇴시키는 결정적 역할
을 하게 되는바
하나의 블로그엔 하나의 콘텐츠만 담는 것이 현실적인 접근방법이라 하루 있다.

그렇다면 어떠한 카테고리가 가장 효과적일까?

개인적으로 블로거들보다 검색엔진을 더욱 신경쓰는 입장에서는 단 하나의
카테고리안에 핵심 키워드의 많은 콘텐츠를 넣어 버리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본다. 검색엔진의 경우 하나의블로그에 하나의 핵심 키워드에 모든 콘텐츠가
정리되어 있으면 이러한 블로그를 해당 키워드의 대표 블로그로 인식하게 되면
당연히 블로그 검색결과의 최상단 자리를 허용할 수밖에 없다.

이러한 단순한 관점에 대해 블로거들은 검색결과 상단 노출에 대해 특별한 비법이
있는냥 고급스럽게 사기(?)를 치고 있으나 결국 좋은 콘텐츠를 많이 집중적으로
만들어 놓으면 검색결과에 대해 자신할수 있는 것이다
. 또한 블로그의 특성상
이러한 하나의 키워드로의 집중은 블로거 자신에게 다른 블로그나 웹의 검색
결과를 카피하거나 스크랩해서는 양질의 블로거로 인식 받기 어렵다는 점에서
스스로 해당 키워드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고 사랑하게 되면 무엇보다 새로운
차별점을 찾아낼수밖에 없다는 장점을 가진다.

퀄리티 있는 블로거로서의 가장 큰 자질인 목표 키워드를 사랑하고, 깊이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 내며, 무엇보다 웹에서 다른 사람들이 가지지 못한 콘텐츠를

확보한다는 사실은 적어도 검색엔진의 결과에서 최상단을 놓치지 않는다는

것과 같은 맥락임을 이해해야 한다
. 이러한 관점에서 검색엔진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려면 단일 메시지 하나로 지속적이고 오랜 시간동안 콘텐츠를 개발해
내는 성실함이 중요하다. 콘텐츠 개발의 성실함은 콘텐츠 개발의 창조성만큼이나
중요한 요소이며 가장 우선시 되는 덕목이기도 하다. 눈을 돌려 블로그 세상을
돌아보면 개점 휴업의 블로그들이 얼마나 많은가?

결국 블로거들의 가치는 최소한의 투자로 최대한의 효과를 얻는 스크랩이나
펌질에 있는 것이 아니라
를 닦는 심정으로 끊임없이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고
유지시켜 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 혹여 꼭 그렇게 하지 않아도 된다며 세상의
가치있는 콘텐츠 전부를 모으면 top 블로그가 될수 있다라고 판단 하는
블로거들에게 개인 블로그 포탈을 본적이 있는지 묻고 싶다. 이제 카테고리를
하나로 만들고 펌질했던 모든 콘텐츠를 지우고 스스로의 마음속의 이야기들에
귀를 귀울여야 한다.

진정 소중하고 가치있는 것들은 인터넷에서 그리 쉽게 얻을 수 없으며 더더욱
스크랩이나 펌질로 가져올 수는 없다는 점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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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와 인터넷의 인류 길들이기 프로젝트

 

인터넷이 미디어가 되면서 본질적으로 가장 격변한 것이 커뮤니케이션 스킬이 되겠다.
인터넷 이전 시대에서의 책을 통한 커뮤니케이션을 보면 전달하고자 하는 뜻이 매우
어렵거나, 복선을 깔고 있거나, 쉽게 이해되지 않도록 하는데(?) 맞춰져 필요 이상의
노력과 집중을 요구하는 것이 위엄있게 보이는 가치였으나 인터넷 시대의 커뮤니케이션은
매우 짧은 시간내에 전달하고자 하는 명확한 뜻이 전달되지 않으면 바로 지나가 버려

다시는 오지 않은 속도와 이해라는 두가지 키워드로 압축될 것 같다
.

이러한 트랜드의 변화는 인터넷이 고객과 연결되는 모니터라는 도구의 한계와 밀접하게
보이는데 이러한 도구의 제한성으로 인해 습관화된 인간의 정보 습득 과정이 매우
흥미롭다는 점이다. 클릭과 클릭에 따른 반응 속도 그리고 무의식적인 다음 클릭으로
이어지는 과정에서의 매우 짧은 시간에서의 정보 습득과 분석, 그리고 결정이라는

프로세스는 분명 심리학적으로 인간의 무의식에 많은 스트레스를 유발하게 된 것이

분명하며 인간은 그 스트레스로부터 자아를 보호하고자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습관화를

지시한다. 크릭후 나타나는 콘텐츠에 대한 헤드라인 과 2~3번째 줄까지의 키포인트

단어를 입력하고 그 단어의 조합으로 인한 호불호 판단과 무의식적인 스크랩을 통한

마무리가 그것이다
.

이렇게 진행되는 과정에서 네티즌은 깊은 사고를 통한 정보의 변형, 가공, 재창조보다는
저장이란 컴퓨터적인 프로세스에 익숙해지면서 단순화되는 경향이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수많은 네티즌의 신뢰를 얻기위해서는 스스로 창조하는 콘텐츠 보다 근거가 있는
콘텐츠를 선호한다는 점도 인간이 컴퓨터를 통한 단순화 과정과 밀접하다고 보여진다.
단계적으로 볼 때 컴퓨터를 통해 인터넷에 접속하는 모든 인류는 이러한 기계적인
심리적인 상태를 감수하거나 혹은 습관화 한 상태로 지속적인 접속을 하게 되는데
여기에서 인류의 획일화가 가속되는 것이다.

앞으로 인류에게는 더욱 창조성이 중요한 가치로 대두될 것이며 창조성을 제외한 나머지
모든 가치는 컴퓨터나 인터넷으로 흡수될 것이기에 창조성 이외의 부분은 아주 쉽고
편리하게 지원 받을수 있는 신천지가 생기게 되는 것이다. 생각해 보라. 나의 창조성
하나가 전세계의 투자가, 엔지니어링, 유통점, 마케터들에게 지지를 받으며 그들이
스스로 자발적으로 개입하여 사업화가 진행 된다면 가장 중요한 것은 다른 프로세스의
과정에 있는 것이 아니라 시작 시점의 창조성이란 점이다. 결국 인간에게 가장 큰 혜택을
주는 컴퓨터와 인터넷의 무의식적인 습관을 벗어나 자유롭고 창조적인 사고방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