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UCC- 류한석님 현 소프트뱅크 미디어랩 소장
커피 한잔 인터뷰를 한 내용을 좀 거칠게 다듬어 원래의 이야기를 그대로 전달하려
의도하였습니다. 류한석님이 보시고 전달하시고자 한 내용과 다를 경우 메일을 주시면
바로 수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류한석님의 이야기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류한석님께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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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뱅크미디어랩의 첫번째는 일본 소프트뱅크 본사에 차세대 미디어 전략을 수립하는
일을 하고 있어요. 한국에서. 그래서 한중일을 다 커버하는 차세대 미디어에 사용되는
기술과 서비스 콘텐츠 전략을 수립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일차적으로 IP-TV 리서치를
하고 있구요, 한국에서 그게 어느 정도 픽스가 되면 바로 일본으로 가서 일본 손정의
사장님께 가서 보고가 되어 가지고 맘에 들면 수행이 될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수행이
않되겠죠. 어쨌건 그러한 미션을 가지고 있어요. 한국에 기반을 두고 최소한 아시아
지역 나아가서 글로벌하게 통용될 수 있는 차세대 미디어 기술과 서비스 콘텐츠 전략을
수립고 있어요.
한국의 스타텁 들이 많이 못나오고 있어요. 여러가지 이유 때문에 뭐 이거는 고민을 않
해보신 분들은 어? 많이 않나오고 있나? 이렇게 생각을 하실지도 모르겠는데 조금이라도
고민을 해 보신 분들은 많이 않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너무나 잘 알고 계시고 그 이유도
알고 계실 거예요. 여러가지 이유가 있기 때문에 해결이 않 되었다고 할수 있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사회가 불안하니까 사람들이 창업이라는 것에 대해서 그다지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거죠. 창업을 하려는 학생들이 정말 없어요. IMF때나 닷컴시절에는 창업을
하려는 학생들이 많았고 창업시도도 많이 했고 일부는 성공하고 많은 사람들이 실패를
하긴 했지만 적어도 미국이나 아시아 어떤 나라에 뒤지지 않는 창업 열기가 있었거든요.
물론 그게 거품이라고이야기 하는 사람도 있지만 거품이 있으니까 거기서 알짜 배기라도
나올수 있는 거예요. 백이 시도 하니까 한명이라도 성공할 수 있는 거예요. 만일 한명이
시도 한다면 한명이 성공하겠습니까? 못하죠. 지금의 우리나라 상황은 그런 상황이란 거죠.
거의 시도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성공하는 사람도 없어요. 학생들중에 창업을
할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정말 없어요. 지금 한국의 웹2.0 서비스 업체를 꾸려가는 대학생
창업자라고 하면 몇 명밖에 꼽을 사람이 없어요. 대표적인게 올블로그에 박영욱 사장이나
위자드웍스의 표철민 사장들이 대표적이고 우리나라 업계입장에서 소중한 친구들이고
특이하고 한마디로 한국사회 입장에서 보면 어떻게 저런 사람들이 나올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죠. 왜냐하면 대학생들중 창업을 생각하는 사람들은 거의 없기 때문이죠.
다들 좀 좋은 대학 다니고 머리 좋다고 스스로 믿는 애들은 사법고시 공부하고 좀 더 안정적인
것을 원하는 애들은 행정고시공부를 하고 아니면 공무원 공부를 하고 아예 대학을 갈때부터
애들이 그런쪽을 선택을 하죠. 법대를 간다거나 의대를 간다거나 치의대를 간다거나 한의대를
간다거나 아예 시작부터 그렇게 선택을 하거나 대학가서 고시공부를 선택을 하거나 그런식으로
학생들을 보면 개인의 개성은 대게 강하되 자기자신의 시큐리티라 그러죠 사회적 안정성
뭐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천편일률적인 그러니까 성격은 강한데 삶의 목표랄까 자기 삶의
개척정신 이런 것들은 천편일률적 이예요. 그게 사회가 너무 불안 하니까 대기업도 대량
해고도 하고 어느 사회 어느 조직에 가도 불안 하고 창업을 도와주는 사회적 인프라는
전혀 없고 오로지 개인의 독기로만 성공을 해야 돼요. 창업할때 초기에 시드머니를 제공
한다거나 뭐 이런 것도 없고 하여튼 여러가지로 열악해요. 아무도 성공한 사람이 없고 자기도
성공하지 못할 것 같고 뭘해도 불안하고 안정된 자기 커리어를 가지려고 하는 거죠. 그담에
경력자들은 어떠냐? 닷컴 시절에 벤처를 해서 실패한 많은 동료나 후배나 선배들은 대기업에
많이 있어요. 아니면 네이버나 대게 회사에 있어요. 창업은 마지막 선택이예요. 회사에서 밀려
났을 때, 왜냐하면 사회 경험을 할수록 창업을 해서 성공하기 어렵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거든요.
그러니까 마땅한 아이템도 없지만 아이템이 있다고 해도 개인적으로 다 풀어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경력자들이 창업을 하는 경우에는 정말 대기업에서 밀려나거나 아니면 여러 가지
여건에 의해서 어쩔수 없이 창업하는 경우가 많지, 자발적 창업이 정말 없는 편이라고 저는
봐요. 소위 웹2.0 스타텁 들을 한국에서 보면 정말 손발로 다 꼽으면 꼽아지자나요.
미국이나 웹2.0 서비스의 트래픽이 전체 인터넷 트래픽의 20%에 육박한다고 이야기를 하고
그 담에 디그닷컴 같은데는 뉴욕 타임즈보다 트래픽이 더 많이 나오는 성공적인 웹2.0
사이트이고 제가 좋아하는 링크드인 같은 경우는 이미 BEP를 넘어 섰고 그런식으로 외국에서
인수를 당했다거나 하는 것이 많이 있는 반면에 한국에서는 소위 웹2.0 기업들의 성공
스토리라고 할만한 자체가 아예 없어요. 상장한 것도 당연히 없지만 성공적으로 인수 합병된
사례도 거의 전무할 정도이고 그러니가 한국의 상황으로 말씀이 많이 갔는데 그런 상황에서
스타텁 들을 많이 생길수 있도록 도와주고 만들어진 스타텁 이 잘할수 있도록 도와주고
그렇게 검증된 스타텁을 일본이나 중국이나 이런 외국에 진출 시키고 하는게 두번째 미션이예요.
다시 정리해서 말씀 드리면 첫번째 밋션은 차세대 미디어 전략을 연구하는 쪽이라고 한다면
두번째 미션은 인터넷이 저는 미디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결국엔 인터넷 관련된
스타텁 들이 많이 생길수 있도록 돕고 막 생긴 스타텁 들이 좀더 잘할수 있도록 돕고 그래서
그걸하는 서비스 이름을 제가 붙였서요. 리트머스 서비스예요. 그래서 이번달에 오픈이 되요.
대중에 공개가 되요. 미디어랩 블로그에 와보면 아실수 있을 것이고 아마 다음주 정도면
공개가 될 것 같아요. 그게 리트머스라고 이름을 붙인 이유가 리트머스 실험이 있자나요.
산성이냐 알칼리냐 그것을 검토, 제시를 할수 있자나요. 마찬가지로 이제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아이디어나 기술을 개인이 검증하기엔 너무나 많은 비용이 들고 너무나 많은 기회비용이
있으니까 그런 것들을 조금 기회 비용을 줄이고 저희가 도와줘서 그게 정말 사회적으로 의미가
있는지를 검증해 주는 거죠.
개인이 만든 서비스나 기술을 사회에 뚝 던지면 아 이게 파란색이다 가치가 있다. 이게 빨간색이다
가치가 없는 것으로 결론이 났다. 그런 것들을 검증해 주는 일을 하는 거죠. 이게 전혀 우리나라에
없던 거고 해외에도 없는 것이기 때문에 개념상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어요. 핵심적으로
말씀 드릴 수 있는 것은 개인의 창업을 도와주는 거고 아이디어를 검증해 주는 거다. 그래서
그게 사회적으로 산업적으로 의미가 있는 것으로 검증을 하든 아니 의미가 없습니다 라고 검증을
하든 그것을 하기위한 프로세스와 룰을 가지고 있고 서비스나 기술 같은 것을 호스팅을 해주고
그런데 개인이 비용을 않써도 되는 저희가 아직 선진 지식사회가 아니기 때문에 미국 같이
창업 단계에서 수백만불을 지원한다거나 하는 거는 시간이 걸릴 수 밖에 없어요. 당장 할 수가
없어요. 왜냐하면 이 리스크가 서로가 너무 크기 때문에 그러니까 창업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검증을 할 수 있게 해주는 거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아요. 뭐 개인이 창업을 했으면 개인이
혼자 끌고 나가면 되는거고 만약 저희 도움이 필요하다면 저희와 계약을 해서 그 작업을 같이
해도 되는 거고 어쨌건 핵심은 조금이라도 도와줄 사람이 있다는 거죠. 물론 저희도 그런 사회
복지는 아니기 때문에 그런식으로 사람들이나 업계를 도우면서 그안에서 성공적인 모델을 찾는거죠.
예를 들면 서비스나 기술이 가치가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고 그러면은 외국에 진출시킬 수 있고
펀딩이 될 때 저희도 지분 참여를 한다거나 하는 식으로 참여할 수 있고요. 그런식으로 요즘에
인기있는 키워드인 생태계가 잘 않돌아 가니까 바다로 이야기 한다면 다양한 종류의 생선들이
같이 모여 사이좋게 공존하면서도 경쟁하는 그런 것을 돕고 그 안에서 저희도 실속을 챙기는
그런 것을 해보고 싶은거죠. 한마디로 버추얼 인큐베이션이라고 할 수 있는 거죠. 사무공간을
제공하는 그런 것이 아니라 온라인상에 팀이나 막 생긴 업체가 서비스를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것, 호스팅을 제공하는 것이죠. 컨설팅이나 기획, 설계를 같이 할 수도 있어요.
그거는 저희가 얼마나 인벌브 되냐에 따라서 나중에 성공했을 때 셰어하는 부분도 껀 바이 건으로
결정이 되겠죠. 명분은 생태계를 좀 살리자 이런거고 그래야 저희도 계속 활동을 할수 있기 때문에
그리고 그게 사람들을 도우면서 제자신도 도울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을 해서 그런 일이 재미있고
장애가 생겼을 때 극복할 수 있는 힘을 주는 것 같아요. 명분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너무 명분만 이야기 해가지고 마치 자기는 천사표 인 것처럼 이야기 하는 것도 별로 그런 취향은
아니기 때문에 저도 실속을 챙긴다 이런 건 항상 강조를 하죠. 세번째는 명분도 있지만 개인적인
관심이랄까요 개인적인 전망 이런게 많이 작용한다고 할수 있는데 바로 대한민국 블로그스피어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거죠. 최근에도 중국 상해가서 중극 블로거들과 토론회도 하고 그랬었는데요.
요거는 사업적인 측면이라기보다는 재미? 즐겁게 하는게 제일 큰 것 같아요. 왜냐하면 블로거를
좋아하니까. 개인적으로 아주아주 좋아하니까요. 블로그야 말로 제가 pc통신을 처음 할때부터
기다려 왔던 그런 거예요. 홈피같이 에디팅을 하고 ftp로 올리고 그렇게 불편한게 아니라 개인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좀 편하게 올릴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근데 게시판은 않 이쁘자나요. 그래서
게시판은 별로 좋아하지 않았고 좀 뭔가 미디어스럽게 신문스럽게 편집되어서 나오면서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쉽게 올릴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그래서 블로그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블로그에 기반한 여러가지 활동을 하죠.
일단 블로거들이 모이는 부분 오프라인적인 부분에 관심이 많아서 블로거에 오프라인 모임과 온라인
모임을 어떻게 연계 할 것인가? 그런면에서 정기적으로 활동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저와
혜민아빠님 정도가 있다고 볼수 있어요. 물론 나머지 블로거들도 비정기적으로 모이지만 저 같은
경우 it 난상토론회라는 것을 하고 있고 혜민아빠님은 블로그포럼이란 것을 하고 있고 그것도 좀
확대 개편한다고 알고 있구요, 그래서 이제 블로거들의 만남, 블로그의 미디어화 그래서 기존
언론을 능가하지는 못하더라도 적어도 일정 퍼센트를 차지하는 적어도 오마이뉴스 정도의
위치를 차지 할 수 있는 블로그의 미디어화, 그 다음에 블로그 마케팅, 사내 협업을 위해서 쓰일수
있는 블로그, 블로그는 다중인격이거든요. 블로그 자체는 하나의 툴이기 때문에 다양한 용도로
쓰일수 있어요. 어떠한 용도가 맞다 라고 할수 없죠. 블로그를 제가 지금까지 나온 도구와 다른
점이 있다고 생각하면 지금가지 개인에게 주어진 CMS 보다 가장 강력한 것이다. 더 진보된
형태가 나올 수 있겠지만 현존하는 개인의 CMS 중에서는 이게 가장 강력하다. 별거 아닌 것
처럼 보이지만 콘텐츠를 언제든지 추가, 수정, 삭제 할수 있다는 잇점은 정말 좋은 거예요.
개인이 하나의 매체를 소유하고 있는 거랑 동일한 거죠. 이런 측면에서는 개인에게 아주 편리한
도구가 주어진 거고 두번째는 자신의 생각과 마음을 덤프할수 있다는 거죠. 그냥 건조한 글을
쓸 수도 있겠지만 건조한 글은 블로그에 맞지 않아요. 건조한 글은 블로그에 맞는 글은 아니예요.
블로그에는 블로그스러운 글을 써야해요. 어떤거냐. 글쓴 사람의 캐릭터를 드러내는글, 글
쓴 사람의 성격이나 기뻤던 일, 슬펐던 일, 화났던 일 그 마음을 진솔하게 드러 내는게 핵심
인거죠. 자기 일기장식으로 이야기 할수 있을 것이고 영화나 연극을 보고 이야기 할수 있을
것이고 신문 기사를 보고 코멘트를 자기 블로그에 달수 있을 것이고 하다 못해 자기가 기술자라면
기술에 대해서 자기가 감정을 달수 있는 것이죠. 내가 이 기술을 배우기 위해서 얼마나 눈물을
흘렸나 또는 내가 이 기술을 얼마나 사랑하는가 자기가 이런 아티클을 적어요. 적으면서 자신의
생각이나 마음을 밝힐수 있는거죠. 그래야 그게 블로그스러운 글이죠. 그냥 소제목 붙여서
전문적이게 딱딱하게, 의미는 있죠. 의미는 있는 그런 아티클을 적어요. 자기자신은 그런
아티클 안에 전혀 드러나 있지 않죠. 글쓴 사람은….. 그래서 글을 봤을 때 이건 누가 쓴 글인지
알수가 없죠. 제가 볼 때 블로거로서 제일 좋은 글은 글만 봐도, 글쓴 사람이 나와 있지 않아도
아 이건 누구 글이다. 류한석이 글이다라고 알 수 있는 글이 제일 좋은 글이예요.
뭔가 의미가 있으면서도 개인의 캐릭터나 생각 마음이 드러나는 글을 누군가 쓰기 시작했고
흐름이 그렇게 갔죠. 그렇게 글쓰기를 하는 사람들이 인기가 있어요. 아무리 내용이 좋아도
개인이 드러나지 않는 글은 인기가 없어요. 다시 돌아와서 세번째는 제가 개인적으로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 대한민국 블로그스피어에 적극적으로 참여를 해서 다중인격블로그에 다양한
분야들, PR로서의 블로그, 제품 마케팅으로서의 블로그, CEO 블로그, 블로거들과의 오프라인
만남, 블로그 네트워크, 블로그미디어, 사내 블로그, 이런 다양한 측면을 모니터링 하면서
구체적으로 참여를 하는거죠. 근데 아직 이 각각의 지점에 한국에서 전문가라고 이야기 할수
있는 사람이 별로 없어요. 다들 관심과 매력을 가지고 있는 수준, 요게 완전히 얼리스테이지이기
때문에 어떻게 튈지는 몰라요. 그래서 저는 이제 나름대로 거창하게 이야기 한다면 대한민국
블로그스피어 스테이이지2, 대한민국 블로그스피어 2.0을 기다리고 있고 촉진제를 놓을 려구
하는거죠.
비즈니스 블로그 서밋도 그것의 한가지이고 다음, 네이버와 같이 대한민국 블로거 대토론회라는
것을 아주 많은 분들이 참여하는 규모로 할 예정이예요. 그거는 지금 규모가 결정되지 않아서
지금 말씀 드리긴 힘들고 오프라인으로 모이는 거예요. 흩어져 있는 블로그 스피어가 포탈측
블로거와 메타측 블로거들이 한데 모여서 아 이런 블로그도 있었구나 서로 피드를 구독하고
코멘트, 트랙백을 남기고 융합할수 있도록 그런 인위적인 자리를 만들려구 준비를 하고 있죠.
그외에도 비즈니스 블로그 얼라이언스를 발족시키기 위해서 준비를 하고 있고 이거는 소위
말하는 블로그마케팅에 사내 블로그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다 모이는 거예요. 업체들이
모이는 거죠. 업체들이 모여 비즈니스 블로그를 촉진 시키는 역할을 할려구 하는 거죠.
그 담에 블로그미디어도 제가 계속 만들어 나가고 있구요, 촬영 하는 오늘도 하나가 오픈될
예정이예요. 스마트가젯이라고 디지털 디바이스만을 다루는 그런 팀블로그를 구독자 2만명을
목표로 오픈을 할려구 그러죠. 근데 한국에서 구독자 2만명이 되려면요 서비스형 블로그를
이용하는 사람들 포탈측 블로그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참여하지 않으면 2만명이 나올수 없어요.
메타측 블로그중에 구독자 제일 많은 사람들이 한 4천명? 5천명을 넘기지 못하고 있어요. 메타측
블로그를 보면 늘어나지 않고 있어요. 이미 올 때까지 다 온거고 이게 스테이지2로 가지 않는
한 고착화 되게 되어 있어요. 마이너 리그로 고착화 되는 거죠. 주류는 아닌데 좀 걸리적 거리고
신경 쓰이는 정도가 되는 거죠. 이게 이제 미디어랩에서 하고 있는 일들이죠. 우리나라 블로그
스피어는 아까도 말씀 드렸듯이 양분되어 있어요. 포탈형 블로그의 대표적인 파워블로거가
메타측의 대표적인 파워블로거를 전혀 몰라요. 메타측 블로거는 포탈의 파워블로거를 몰라요.
서로 온라인으로도 교류가 없고 오프라인으로도 교류가 없어요. 완전 다른 세계예요. 언더월드처럼
흡혈귀와 늑대인간 이렇게 세계가 다르듯이 나누어진 세계고 그런데 저 같은 경우 포탈측이
아니라 메타측 입장에서 나름대로 메타측의 파워블로거로 평가 받고 있는 입장에서 본다면
큰 의미는 없다. 가끔 메타측 블로그에서 이슈가 된게 기존 매체에 언급이 되거나 이슈로 되는
경우도 있지만 너무 고착화 되어있어요. 올블로그 같은 경우도 피드가 증가하다가 그냥 지나가고
있는데 뭔가 변화가 와야 되요.
변화가 오지 않으면 내년 상반기가 지날 즈음 까지 이런 상황을 탈피하지 못하면 기존의 올드
미디어들은 대한민국의 블로그는 여기까지다라고 결론을 내릴 거예요. B급 문화의 일부로
결론을 내리게 될 거예요. 그러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구요. 왜냐하면 소위 파워
블로거라는 사람의 글과 기존 기자의 글이 동등하게 다뤄지는 예를 들어 어떤 기자가 글을 썼어요.
공부 않 하는 기자들이 많기 때문에, 많은 경우엔 팩트가 틀린 경우도 많고 또 주장도 어설픈
경우도 많거든요. 그러면 이제 요런글이 블로거들이 좋아하는 글이예요. 요거를 출처를 밝히고
링크를 걸어서 조목조목, 이건 틀렸고 이건 생각이 짧고 이런 측면은 보지 못했고 내 주장은
이렇다 근데 기자가 쓴 글보다 블로거가 쓴 글이 훨신 재미있을분 아니라 인사이트도 있어요.
근데 이사람은 주류 매체 기자고 이사람은 일개 블로거란 거죠. 이 기자의 덧글에는 뭐뭐 틀렸다
공부 좀 하고 써라 뭐 이런 않 좋은 글들만 쫘악 달리고 이 블로거의 글에는 좋은 코멘트들,
그게 그냥 잘 읽었어요가 아니라 좋은 토론이 되는, 그담에 주류 매체의 코멘트를 보더라도
수준이 되게 낮아요 독자의 수준이 낮은 거는 아닌데 글의 수준이 낮아서 그런 건지 코멘트들이
완전 찌질되는 코멘트, 아주 경박하고 천박한 코멘트들이 난무해요. 근데 그거는 네티즌들이
원래 그래서 그런게 아니예요. 왜냐하면 이족에 코멘트 수준을 보면 알잖아요. 소위 말하는
찌질한 코멘트나 악성 덧글들 거의 없어요. 의견에 반대대서 논쟁을 하더라도 정상적인 토론을
하는 경우가 많지 욕설을 한다거나 말도 안되는 고집을 부린다거나 트집을 잡는다거나 하는 일은
거의 라고 할 정도로 없어요. 그러면은 어떤 글이 더 가치가 있겠어요? 사회적으로 볼 때나
대중적인 관점에서도 뭐 이 글이 더 가치가 있는 거죠. 사람들이 이글을 좋아하고 이글에
코멘트도 더 많이 달려 있고 이글은 않좋아 하거나 코멘트가 없거나 잘못 썼다는 그런 코멘트가
있거나 그래서 기존 기자들이 블로거를 싫어 해요. 그래서 유럽이나 미국은 기존의 기자들이
파워블로거가 되죠. 왜냐 그글이 그글이예요. 조금 자신의 캐릭터와 마음을 드러내면 되요.
글쓰기는 훨씬 기존의 기자들이 잘하는게 맞는거자나요. 그러니까 기존의 저널리스트라고 평가를
받는 기자들이 파워블로거가 되서 올드미디어와 뉴미디어를 다 장악하는 그런 분들의 입장에서
바람직한 왜냐하면 글빨로 보면 당연히 블로거들보다 나을 수밖에 없으니까요. 그담에 정보를
조사하는 능력도 당연히 그렇구요. 접촉할수 있는 면등 모든 면에서 유리하죠. 근데 우리나라의
기자들중에 파워블로거는 마이너매체 출신들 밖에 없어요. 메이저 매체 출신의 파워블로거 뭐
전혀 없는건 아니지만 찾아보기 힘들단 말이예요. 이건 좀 시니컬하고 비판적인 이야기겠지만
자기글에 자신이 없는거죠. 물론 핑계는 시간이 없다, 블로그 누가 보냐? 뭐 여러가지 핑계를
대요. 그거는 핑계일 뿐이죠. 정말 파워블로거가 되서 글빨로 인정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블로그
해 보니까 개털이다. 그러길 바래요. 증명하길 바래요. 정말 자신의 글빨이 된다는 건
저널리스트이자 파워블로거가 될 수 있다는 것 투명하게 자기 존재의 가치를 인정 받을 수 있는
그런 기자들이 많이 나오길 바라는데 아직까지는 별로 만나보기 힘들다. 어떤 이유에서건
그렇기 때문에 저널리스트의 자부심, 뉴미디어의 확신이 없는 많은 올드미디어의 종사자들은
기다리고 있는 거죠. 블로그가 한국에서 아니라는 사망선고를 내리기를 그래서 블로그스피어에서
이슈가 된 것을 의도적으로 기사로 않 쓰는 기자들이 되게 많아요. 저두 실지로 기자분들이랑
인터뷰 하거나 보도자료를 보내거나 이렇게 되면 블로그 스피어에 어떤 어떤 파워를 느낄
수 있는 부분들을 의도적으로 많이 빼요. 한국에서 간담회를 하는데 블로거를 기자와 동등한
대우를 했다 이런 건 다 뺀다니까요. 그런 기사가 올드미디어에 있는 것 자체가 기분이 나쁜거죠.
어쨌든 그래서 기존의 올드미디어들도 별로 관심을 않가지고 그다음에 마케팅 업체나 PR업체나,
PR업체는 기자를 주로 상대를 하니까 당연히 그 분위기에 휩쓸릴수 밖에 없고 마케팅 업체
같은 경우도 기업 클라이언트를 상대로 하는데 대부분의 기업고객들이 지금의 블로그를
메이저로 인식을 하고 있진 않거든요. B급 문화의 일부로 인식하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뭔가 광고나 홍보, 마케팅 이런 부분에 블로그를 적극적으로 활용 해야 겠다 라고 생각하는
업체들은 전혀라고 할 정도로 거의 없어요. 그러면 기자들 그렇게 생각하죠. PR업체들은
기자들을 상대로 하니까 당연히 그 분위기죠. 광고나 마케팅하는 업체들은 당연히 이 분위기에
휩쓸려서 한국에서 블로그는 좀더 지켜봐야 된다. 아직은 아니다. 이러한 관망 자세를 취하고
있고 기업들은 블로그스피어에 기업이나 제품에 대한 않좋은 글이 올라오는 그런 것을 두려워할
뿐이지 그냥 이렇게 보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어떤 않 좋은 글이 올라오면 근야 그걸로
잊혀지기를 바라는 거죠. 그게 메이저언론에 기사화되고 이런걸 전혀 바라지 않죠.
대부분 기사화 않되요. 간혹 기사화 되는 경우는 기존 기자들 중에 너무 이슈가 없다 보니까
메타블로그 같은 경우 모니터링 하는 기자들이 있거든요. 거기서 이슈를 찾아내기 위해서
특종 내지는 이슈화 거리가 없어서 기사화 되는 경우가 가끔 있지만 그런 경우를 제외하고는
별로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 블로그스피어가 커져 나가는 것은 대부분의 한국 기업들은 바라지
않죠. 왜냐하면 커져봐야 좋을 게 없어요. 이세계는 투명하거든요. 너무 투명해 마치 유리알과
같이 투명한 거예요. 한국기업들이 투명한걸 좋아하겠어요. 기업문화가 투명하지 않고 내부문화도
투명하지 않고 외부문화도 투명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감추고 싶은게 너무 많다는 말이예요.
근데 블로그스피어가 메이저로 되버리는 순간에 기업의 내부 외부 문화에 대한 엄청난 도전이
생겨야 되요. 일단은 외부에 접점이 생겨버리자나요. 지금가지는 언론이란 걸 거쳐서 필터링
되서 여론도 언론을 거쳐서 전달이 되고 여기가 막 난리라도 언론이 아니라 그러면 아닌 거죠.
그 담에 기업의 메시지 기업의 얼굴도 언론을 통해서 메이컵된, 화장된, 성형수술된 그런 모습
들이 전달이되요. 언제나, 기업이 전하고 싶은 모습만 전할수 있죠. 간혹 기존 언론들이 반항
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건 광고를 많이 해주면 무마가 되는 그런 거기 때문에 참 수월 했어요.
상대할 사람이 적었다는 거죠. 가끔 커뮤니티나 이런데서 기업 제품 때문에 안티로 나오고
이런 경우는 있는데 커뮤니티는 커뮤니티란 말이야 말그대로 폐쇄적인 어떤 집단이예요.
그러니까 이들만 잘 케어하면 되요. 시삽이라든가 관리하면 되고 까페나 커뮤니티나 여기가지는
상대할수 있어요. 근데 블로그스피어는 실체가 없단 말이예요. 수만명의 블로거를 상대하는 거예요.
그것도 하고 싶은 말 다하는… 자기 마음과 생각을 덤프한 제가 말씀 드렸자나요 인기 있는
블로거 일수록 생각과 마음을 덤프해요. 그러면 기업의 이미지나 제품에 대해서도 아주
진솔하게 자기 느끼는 필을 그대로 블로그에 적어요. 그러면 보면 아주 짜릿짜릿하죠.
근데 이런 것들이 메이저가 된다. 무서운 거죠. 그래서 제품 마케팅에 대해서 확고한 철학이
있거나 가격대 성능비나 내가 할수 있는 것 뭐 이런 여러가지를 따져 봤을 때 블로그마케팅을
반드시 해야 된다는 상황이 아니면 기업은 않하죠. 기업은 한국에서는 블로그 마케팅을 끝까지
않할 거예요. 왜 그걸 하는 순간 기존의 광고를 집행하는 비용을 가진 대기업들은 여러가지로
불협화음의 상황이 될 수 밖에 없단 말이예요. 물론 기업블로그를 한다거나 제품 마케팅용
블로그를 한다는 건 제품담당자가 거기 글을 써야 되자나요. 기업 이장에서 제품담당자가
블로그에 쓰는 글의 권한을 다 줘야 되는가 아니면 담당자가 작성해서 품의를 올려서 결재를
맏아야 하는데 도장을 찍어야 하는 상황까지 가지도 못해요 이거는 현재의 기업문화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예요. 중소기업이나 아니면 CEO의 확고한 철학이 있을 때만 가능한 일이 예요.
그래서 일부 IT벤처기업이나 일부 중 중소기업을 제외하고는 중견기업이상의 회사들에서
블로그마케팅 사례를 찾아볼수 없는거예요. 앞으로도 찾아보기 힘들거예요. 다만 어떤
조건이 되기 전까지는, 제가 말한 조건은 야 이거 블로그마케팅에 참여하지 않으면 않되겠구나,
아 지금 블로그 마케팅에 참여해야 할 상황이구나 지금 목에 칼이 들어왔구나 않하면 않되겠구나
하는 상황이 되기 전가지는 기업들은 끝까지 버틸거예요. 전 버틸거란 확신이 있어요. 근데
다만 블로그스피어가 메이저가 되서 기업들 입장에서 야 이거 참여하지 않으면 큰일난다
라는 상황이 될 것이냐가 그게 전제조건 이란 거죠. 그게 되었을대 기업이 참여하는 거지
기업이 참여해서 그게 되는 것은 아니란 거죠. 블로그마케팅이건 뭐든 간에 대한민국 블로그
스피어의 메이저화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어떻게든 블로그스피어를 확장시키고 대한민국
블로그스피어 2.0을 만들어야지 현재의 상황으로 간다고 그러면 블로그마케팅의 성공
사례를 만나는 것은 불가능할 것이고 더불어 사내 블로그는 도입은 많이 되겠지만 성공사례를
만나기도 힘든거죠. 왜냐 내가 어떤 프로젝트를 하고 있어요. 협업을 하고 있구요 거기에
자신의 생각과 마음을 덤프한다 현재의 기업문화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죠.
그렇기 때문에 사내블로그를 대기업들이 도입을 많이 하는데 툴로서 존재하는 거지 제대로
블로그로 쓰이는 것들은 당분간 만나기 힘들 것이다. 기업문화가 개인의 솔직하게 자신의
의견을 표명하는 것을 허용해 주는 문화가 되어야 자기가 현재 일을 하면서 애로사항 불만,
개선할점 이런 것이 다 적어야 하고 그거를 매니저나 임원이 봤을 때 긍정적으로 생각을 해
주는 문화가 있어야 하는데 지금의 한국의 기업문화로는 바로 전화 오죠. 야야 그런거 적으면
어떻해 빼라고 압력이 바로 들어오죠. 그렇기 때문에 기업내 사내 블로그도 않되고 않될거 많죠.
다 않되는 거예요. 올오아 낫싱이예요. 그래서 일부 얼리아답터들, 컴퓨터광들 뭐 이런 사람들을
통해서 메타블로그 세계가 이끌어 가고 있는데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지 못한다면 새로운 B급
문화로 고착화가 될 것이고, 포탈의 어떤 블로그는 RSS 피드를 구독한다거나 트랙백을 한다거나
뭐 이런 것들이 뭐 별로 활성화 되어 있진 않아요. 생활적인 일상적인 서민적인 요런 내용을
다루는 블로그로 가는거죠. 이거는 개인 홈페이지의 발전된 형태 미디어로서의 모습도 있지만
포탈의 블로그 형태는 외국에서 보는 블로그스피어, 블로그 네트워크, 블로그미디어 와는
다른 흐름이죠. 아주 한국적인 흐름인거죠. 우리나라에 위키피디어가 않 되고 네이버 지식인이
된 것처럼 비슷해 보이지만 다른 그런 형태 인거죠. 갇혀 있는 형태, 한국적인 형태, 뭔가
독립되고 독자 사업화 되고 독자적 매체화되고 이런 형태는 아니란 거죠. 변혁이 오지 않으면
메타 블로그는 B급 세계로 고착화 포탈블로그는 외국과 다른 한국적인 개인 홈페이지스러운
블로그, 미디어라고 하지만 갇혀 있는 미디어 그러면 독립적인 오브젝트로서 새로운 퍼센트를
차지할만한 그러한 존재는 나오지 못하는 거죠. 나름의 의미는 있지만 주류에 큰 파장을 미치지는
못하는 그런 정도 밖에 않되는 거죠. 51%는 대한민국의 블로그스피어가 변혁이 와서 스테이지2로
간다고 49%는 메타는 B급으로 고착화 포탈은 한국적인 블로그 형태일 것으로 봐요. 51%를
주는 이유는 촉진제랄까 변혁의 역할을 제가 할려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해가지고 순교자가
될지 개척자가 될지 모르지만 주사를 놓아보고 그러면 결론이 나게 되는 거죠.
다만 저는 주사를 놓을 려고 하는 사람으로서 뭔가 혁신이 온다 그런 측면에 한표를 던지고 싶죠.
전 블로그마케팅을 한다 그런게 무모하다고 보죠. 한국에서는 왜 기업들이 원하지 않기 때문에
중견기업이상은 적어도, 중소기업은 원할수 있어요. 중소기업은 이미지란게 없자나요 기존의
이미지란 것도 없고 대중에게 노출되지도 않기 때문에 블로그스피어를 통해서 만들면 되요.
어차피 잘되거나 못되거나 도 아니면 모 손해 볼게 없고 활용할 수 있는 자원이 별로 없단
말이예요. 뭐 TV광고를 하겠어요. 여러가지 리스크 같은 것을 다져 봤을 때 블로그 마케팅이
짭잘해요. 오히려 전 중소기업들에겐 추천해요. 그래서 여기서 호응을 얻으면 매출에 충분히
반응이 있죠. 그러니까 지금의 숫자로도 신경 쓸만하죠. 근데 중견기업이상 회사들은 참여
했을때와 참여하지 않았을 때 득실을 따져 봤을 때 명확하게 측정해서 블로그에 참여할 필요가
없다 라기 보다는 막연한 두려움 이런게 많은 상황이죠. 왜냐하면 무섭다. 오픈되어 있고
투명하고 그 네티즌들 이젠 네티즌이 아니고 블로거야? 더 무서운거죠. 만일 회사의 제품을
욕하고 신랄하게 씹는 분위기로 가면 어떻할거냐? 이거에 대해서 아 그렇게 되지 않을 겁니다.
라는 이야기들이 어필하기 힘든 그런 부정적인 시각이 딱 드러나면 사장이 그래도 해 이러지
않는이상은 몸을 다사리게 되는 그래서 중견 기업 이상은 니즈가 없다라고 저는 보고 있어요.
없는 니즈를 만들어 낼수 있나요? 그러니까 블로그마케팅 사례가 중소기업에서 나오고 그걸
보고 중견기업 이상 한테도 자극이 되고, 정말 자극만 받을 것이고 그것 때문에 움직이지
않을 거예요. 제가 볼때는 미디어로서의 파워가 커져야 되요.
미디어로서의 파워가 커져야 기업들도 블로그스피어에서 인기를 얻어야지 되는 거구나 그래서
가장 좋은 건 블로그스피어에서 인기 있는 기업, 제품이 되는 것, 그 다음이 칭찬만 하지 않고
욕을 하고 불만이 있더라도 언급이 되는 것, 제일 나쁜게 아무도 이야기 하지 않는것이라고
기업들이 생각을 하는 순간이 오면 블로그마케팅이 되겠죠. 노이즈마케팅이라고도 하자나요.
네가티브마케팅 않좋은 이야기를 하더라도 이야길 하고 있으면 그게 의미가 있는 이슈가 되면
의미가 있는 그러한 문화가 오지 않는 이상은 중견기업이상은 블로그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지
않을 것이다 라는 이야기죠. 마케팅으로서의 석세스 스토리도 중요하겠지만 그것보다 블로그가
미디어로서의 파워를 가져라 그래야 기업들이 조금은 더 관심을 가지기 시작할 것이다 라는 거죠.
그래서 저는 그쪽에 치중을 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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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daum 미팅에 참여했었습니다.
리트머스 이야기는 앞쪽 이야기를 못들어서..
제가 잘못 오해하고 있었네요.
프로젝트의 시작부터 올라오는 이야기들이
많은 분들에게 긍정적인 자극이 될것 같습니다.
열이아빠님??? 아이아빠였군요. 아직 총각으로 보이시던데^^ 좋은 인연이 될 것 같습니다.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