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해당되는 글 31건

  1. 2008/05/09 The New Influencers- Paul Gillin 책에 대한 이야기 (4)
  2. 2008/05/05 광우병사태 블로그와 집단지성의 재조명 (10)
  3. 2008/05/01 브이코아 블로거와 콘텐츠 이야기 (5)
  4. 2008/04/06 브이코아 강남모임의 삐끼 세이하쿠^^ (4)
  5. 2008/01/27 블로그 콘텐츠를 바라보는 네오의 시각 (17)
  6. 2007/07/27 광고계의 위기는 블로그로 인해 촉발될 것이다. (2)
  7. 2007/07/25 웹2.0 수익모델 창출 프로젝트에 대해 (2)
  8. 2007/07/22 블로그가 웹을 지배할 수 밖에 없는 이유 (5)
  9. 2007/07/22 제 2회 ucc 아카데미 참석 소감- 세이하쿠^^ (2)
  10. 2007/07/21 효과적인 블로그 콘텐츠 개발에 대한 컨설팅 - 먹는언니편 (8)
  11. 2007/07/21 블로고스피어 인큐베이팅의 중요성 (2)
  12. 2007/07/19 한국의 이기적인 블로거들의 욕망에 대하여
  13. 2007/07/19 [재반론] 파워블로거인가, 블로그파워인가? (4)
  14. 2007/07/18 한국블로고스피어의 파워블로거의 책무 (7)
  15. 2007/07/18 블로그마케팅은 블로깅과 다르다. (9)
  16. 2007/07/17 [반론] 집단지성과 기업의 블로그마케팅에 대해서...
  17. 2007/07/16 한국 블로고스피어의 미래는 파워블로거들의 인큐베이팅문제
  18. 2007/07/16 [반론:세이하쿠] 기업이 블로그에 주목하는 이유 (9)
  19. 2007/07/16 블로그마케팅은 한국의 블로고스피어와 파워블로거를 외면하게 될 것** (14)
  20. 2007/07/13 인터뷰 UCC- 염동훈님 현 구글 코리아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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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ewinfluencers.com/

블로그마케팅에 관심이 많은 세이하쿠는 The New Influencers- Paul Gillin  "새로운 영향력 행사자"에 대한 책을 번역(최규형님)하고 감수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 책은 인터넷에서 대두되는 새로운 영향력 행사자에 대한 내용으로 한국내의 인터넷 마케터 분들에게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간략하게 책의 내용을 설명 드리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제 1장은 블로그를 소개하고 그것이 어떻게 대단한 영향력을 가지게 되었는 지를 소개할 것입니다.  제 2장에서는 사회관계매체에서 발달하고 있는 매혹적인 윤리적 그리고 행태적 기준들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제3장은 열정적인 꾼(Enthusiast)들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제4장에서는 영향(influence)이란 것에 대하여 본격적으로 이야기할 것입니다.  제 5장은 큰 회사들이 어떤 방식으로 사회관계매체를 이용하여 고객들 그리고 다른 매체들과 의사소통하는지 그리고 그 자체가 영향력 행사자가 되는지를 이야기 합니다. 제 6장은 중소기업들의 블로깅포드캐스팅 (podcasting)에 대한 것입니다. 제 7장은 제가 새로운 매체에 의하여 변경될 것이라고 확신하는 부분인 PR에 대한 것입니다. 제8장은 체육관이나 자동차 등의 디지털 라디오들에서 점점 더 부상하고 있는 포드캐스팅에 대한 것입니다. 제9장은 디지털 시대에 귀를 열어놓게 해 주는 도구들에 대한 실용적인 지침에 대한 것입니다.  제10장에서는 바이럴 마케팅이라는 새로운 영역을 살펴보는데 이것은 사회적 네트웍들이 인지도와 궁극적으로 매출을 발생 시키는 데에 사용되는 것입니다.   제11장은 해야 할 의 목록입니다. 이것은 마케터들에게 그들 자신들을 재창조하고 사업에서 그들이 좀더 잘 인식되게 할 수 있는 기회를 이해할 것을 도전합니다.

한국적인 인터넷 마케팅의 영향력 행사자와는 좀 다르지만 해외의 사례는 우리에게 좋은 인사이트를 제공해 줄 것이며 다양한 응용과 적용을 통해 큰 부가가치를 창출할수도 있을 것으로 보여 집니다. 중요한 것은 소스가 아니라 소스를 어떠한 방식으로 요리를 하느냐로 볼수 있을 것 같습니다.그런 점에서 The New Influencers- Paul Gillin의 책은 해외 인터넷 트랜트의 전반적인 부분을 생각해 볼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보여 집니다.

The New Influencers- Paul Gillin에 대한 책은 아직 원고 작업 중이며 현재 재미있는 온라인 이벤트(The New Influencers- Paul Gillin님과의^^)를 추진 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이 책의 내용중 일부 사례를 브이코아 강남모임에서 한시간 정도로 관련되시는 분들을 모시고 프리제테이션을 할 예정이기도 합니다. 이 부분은 최규형님과 함께 토론을 거친뒤 확정이 되면 브이코아 블로그에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점점 다양해지고 변화무쌍한 인터넷 트랜드와 인터넷 마케팅, 블로그마케팅, 바이럴마케팅, 팟캐스팅등에을 주목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래는 책에 삽입될 관련 웹사이트나 블로그 캡처 화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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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우유처리-위원회(The-California-Milk-Processor-Board)는-CowAbduct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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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는-Channel-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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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급 블로거인 제프 자비스의 델-컴퓨터의-고객서비스에-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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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가 거짖인 것을 폭로하는 뉴욕타임즈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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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에 16세의 브리라는 이름의 16세 소녀에 대한 웹비디오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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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L 계약 해지건

블로그마케팅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께서는 한번씩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The New Influencers- Paul Gillin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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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10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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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관심가는 책인데욧. 브이코아도 가보고 싶은데... 말이죠. ^^;
    • 2008/05/10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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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먹는언니님 반가워요^^ 브이코아 놀러 오세요. 근데 시간이 좀 이르긴 하죠? 좋은 주말 보내세요.
  2. 2008/05/11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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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책 원서를 사놓고 아직 다 읽지 못했는데, 국문본이 나오는군요. 기대할께요.
    • 2008/05/12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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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좋은 책으로 만나 뵙고 싶네요^^

광우병사태가 조기 진압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조중동과 정부와 거대 여당인 한나라당, 그리고 이명박 대통령까지 뭐하나 빠지지 않는 최강, 막강 전력을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네티즌과의 대립각에서 우세를 점유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분명 매스미디어를 장악하고 여론을 선동하며 미국측과의 완벽한 조율을 통해 국민에게 영향력을 미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과거와 다르게 네티즌의 저항이 이렇게 심하게 지속되는지 아마 이해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제가 보는 관점에서도 이전 같으면 벌써 진압이 되거나 희석이 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다는것이 무척 흥미롭습니다.

그러면 과거와 지금이 뭐가 달라진 걸까요? 달라진게 있긴 있는 걸까요?
블로그집단지성의 힘이 정부를 압박하고 있는건 아닐까요? 게시판이나 커뮤니티 문화에서는 그것을 관리하는 자가 콘텐츠의 직접적인 힘을 가하게 되며 이것은 콘텐츠 삭제, ip 블로킹, 기타 행위로 나타나게 됩니다.이러한 환경에서는 keyman인 게시판 관리자나 커뮤니티 관리자는 특정한 힘(정부, 권력, 매스미디어등)에 쉽게 굴복할 수 밖에 없게 됩니다. 그들은 상업적이거나 정치적인 모든 힘에 영향을 받게 되며 이것은 일반 네티즌이 느끼는 온라인 여론이 그들의 통제권내에 있다는 점을 의미합니다. 힘은 여전히 권력자에게 있을수 밖에 없었고 아주 소수의 고립된 커뮤니티에서 메시지가 전파되거나 소멸되는 현상을 보여 왔습니다.

근데 블로그는 콘텐츠의 삭제나 이동등을 외부에서 할수 있는 방법이 전혀 없습니다. 이것은 이제껏 통제와 관리에 익숙한 권력층에 큰 위협이며 광우병 사테에 대해 효과적으로 진압을 하지 못하는 가장 큰 걸림돌이기도 합니다. 많은 개인 블로거가 생산해내는 광우병관련 콘텐츠가 이병박 정부의 정책문제로 확대 되고 그것이 이명박 대통령의 탄핵으로 전개되는 것에 콘텐츠의 창작이나 배포에 어떠한 물리적인 통제를 가할 방법이 없다는 점입니다. 게다가 이렇게 전개되는 콘텐츠의 속도가 그들이 대응하기 어려울 정도록 신속하고 강력하며 게다가 효과적이기까지 합니다.

많은 블로거들이 문제제기를 하고 다양한 전문분야의 블로거들이 특정한 분야(건강, 소, 검역, 무역, 협정등)의 콘텐츠를 개발하고 다수의 블로거들이 그것을 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메타블로그나 블로거뉴스등으로 효과적으로 전파시켜 버리고 그것이 다음날 실생활에서 바이럴마케팅으로 더욱 확산되는 모든 프로세스가 자발적 집단지성의 힘으로 전개 되고 있습니다. 정부의 대응은 계속 한, 두템포 늦어지고, 대응을 하게 되면 그것에 대한 fact 추적이나 논리 개발이 자발적으로 발생하게 되어 다시 정부의 탓으로 feedback 되고 있습니다. 게시판이나 커뮤니티 통제에 익숙한 정부나 권력기관은 댓글 알바등을 통해 대응하지만 그들이 블로그(근거, 개인적인 신뢰를 담보하는 온라인 가치)가 있을리 만무하므로 그들의 의견은 개무시 당할수 밖에 없고 ip 추적까지 당하여 더 큰 리스크로 돌아 오게 됩니다. 기껏 할 수 있는 것은 미디어적인 성향을 가진 포탈 사이트나 메타블로그 기업에 영향을 가하는 것이지만 이것 또한 한쪽이 일방적으로 공개를 할 경우 더 큰 리스크가 발생하므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울고 싶은 입장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정부의 인터넷 대응팀이 가장 힘들 것 같습니다.^^)


블로거를 중심으로 하는 집단지성의 힘은 기존의 커뮤니티 집단지성과는 차원이 다른 결과를 보여 줍니다. 폐쇄적인 커뮤니티의 집단지성은 그 구성원의 수준과 비례하지만 블로고스피어의 집단지성은 한국 최고의 전문가까지도 포함될수 있습니다. 당연히 이번 광우병에 대한 모든 분야의 전문가들이 사실에 근거한 이야기와 그것을 과장한 이야기등 다양한 이야기들을 쏟아내고 있으며 이것들은 일반 대중에게 큰 자극을 전달하게 됩니다. 게다가 이들은 경찰이나 정부, 매스컴의 대응 논리에 대해 실시간으로 거의 완벽한 대응 콘텐츠를 만들어 배포하며 오프라인 모임에 대한 합법과 불법, 앞으로 추구해야 할 목표등에 이르기 까지 실현 가능성이 높고 효과적인 전략이 블로고스피어에 넘쳐나고 있다는 점은 매우 흥미롭습니다. 블로그마케팅적인 차원에서도 이들은 매우 효과적인 선동에 가까운 많은 사진 이미지, 사진 합성 이미지, 임펙트한 슬로건, 자극적인 copy, 동영상등 상상을 초월하는 메시지와 콘텐츠를 자발적으로 생산하고 배포하고 있는 것입니다. 현재 진행중인 최고의 블로그마케팅 사례입니다^^

중요한 점은 저는 블로그와 집단지성이 실제로 현실적인 결과를 도출해 내기 위해서는 광우병 사태에 대해 구심점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투명하고 깨끗하면 진실된 삶의 궤적을 걸어 오신 정치인이 계시다면 블로고스피어가 그분을 구심점으로 정리가 되면 좋겠다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실제로 깨끗하지 못한 과거를 가진 분들은 인터넷 환경은 지뢰밭일수 밖에 없어 언젠가는 자폭하게 되지만(저는 몇번 본 것 같네요^^) 어렵더라도 소신과 신념을 가지고 한길을 걸어 오신 정치인의 경우 오히려 한국의 인터넷 환경에서 큰 뜻을 펼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광우병은 진정, 국민이 생각하는 위기이며 중대한 사건입니다. 지금 블로고스피어는 진정한 정치인을 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국민적 열망이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되지 못한다면 블로고스피어를 중심으로 이전에 반복해온 자괴감의 유령이 또 나타날 것이며 그것은 또다른 패배주의의 상처가 될 것입니다.

부탁 드립니다. 당을 초월해 주십시오. 국민을 생각해 주십시오. 마음속의 울림에 귀를 귀울이시고 만약 그것이 우리의 울림과 같은 울림이라면 그때 당신의 생각을 단순히 블로그에 글을 올려 주시면 됩니다. 그것만으로도 모든 블로거와 네티즌, 그리고 광우병에 반대하는 모든 사람들과 저절로 공명하고 소통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원하는 당신은 지금 어디 계시나요?



사족 : 저는 외고집의 민노당의 강기갑의원이 떠오르네요. 여러분은 어떤 분을 추천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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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추천 댓글이 그들의 가슴에 울림을 전달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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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긁어 부스럼...사족(蛇足) : 잘못 이해하고 있는 고사성어

    2008/05/06 00:31
    삭제
    타산지석 [他山之石] : 고사성어 제대로 알고 쓰자에서 적은 바와 같이 우리가 알고 쓰는 고사성어 중에서 그 사례가 잘못된 것이 많다. 그 중 내가 아주 잘못 사용하고 있는 것이 사족 [蛇足]이 있다. 사족 [蛇足] 하지 않아도 될 쓸데없는 일을 덧붙여 하다가 도리어 일을 그르침을 이르는 말. 초(楚)나라의 영윤(令尹) 소양(昭陽)이 위(衛)나라를 치고 다시 제(齊)나라를 치려 할 때, 제나라의 세객(說客) 진진(陳軫)이 소양을 찾아와 다음과 같이..
  2. 이명박 정부 69일, 왜 100만명이 탄핵 서명 했을까?

    2008/05/06 01:44
    삭제
    질과 감성을 중시하는 감성화사회와 불일치 우려가 현실로 나타나는 것은 오래 걸리지 않는 것 같다. 이명박 대통령은 후보 시절부터 시대적 흐름에 맞는 분인지 많은 의문들이 제기되어 왔다. 미래학자 들의 말을 빌려보자 롤프엔센 “GNP 1만1천달러가 넘는 국가는 30여개 국가인데 이들 부유 국가에서 나타나는 소비트렌드가 꿈과 감성을 중시하는 드림소사이어티(Dream Society)”이다. 짐 데이터 “석탄이나 석유가 아니라 상상력과 이미지(story)가..
  3. 이럴 때 어떻게 하는 게 좋지?

    2008/05/06 01:55
    삭제
    전직 교장이신 블로거로서 온라인에서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분께서 광우병을 둘러싼 온라인 상의 소동(?)이 매우 비이성적이므로 매우 이성적인 입장에서 볼 때 자신은 수입 쇠고기를 먹음으로써 대항코자...
  4. 광우병, 되돌릴 수는 없지만, 최대한 하는데까지는.

    2008/05/06 08:12
    삭제
    광우병 발생 확률이 없어 수입이 허용된 30개월 미만 미국산 쇠고기의 SRM(광우병특정위험물질)이라도 수입시 '30개월 미만'임을 증명할 수 있는 표시가 없다면 무조건 전량 반송된다. 정부와 한나라당은 5일 미국산 쇠고기의 광우병 위험 논란과 관련해 이 같은 보완대책에 합의했다고 당 정책위 핵심 관계자가 전했다. 이 관계자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30개월 미만 쇠고기라 하더라도 이를 증명할 수 있는 표시가 없다면 30개월 이상과 같은 쇠고기로 간주..
  5. 광우병논란 - 국민들의 의도와 걱정을 왜곡하지 마라.

    2008/05/06 08:12
    삭제
    3일 저녁, 서울 청계천 광장에 촛불을 들고 모인 2만여 명의 시민 가운데 누군가의 연락을 받고 나왔다는 사람은 찾을 수 없었다. 그래서인지, 이날 집회 참가자 가운데 80% 가량이 중·고등학생이었다. 이날 촛불을 들고 모인 학생들은 높은 위치에서 점잖은 일을 하는 어른들이 공개적인 자리에서 천연덕스럽게 거짓말을 한다는 것에 대해 큰 충격을 받았다고 이야기했다. 중학생 이 모 양의 발언은 아주 솔직했다. "오늘 점심에 냉면 먹었다. 걱정돼 죽겠다...
  6. 역사는 되풀이된다

    2008/05/06 09:21
    삭제
    지금의 한국을 돌아다보면 100년 전 구한말의 조선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중국, 일본, 러시아 등 외국에 문호를 열고 신학문을 받아들여 부국강병을 꿈꾸었던 이들과 이들을 거부하고 쇄국의 길로 가야만 나라를 지킬 수 있다는 이들과의 권력투쟁 말입니다. 누가 잘했고 또 누가 못했는지는 사람마다 그에 대한 시각이 달라 정답은 없다고 생각하지만, 지금 2008년 대한민국의 모습이 왜 그 때와 같다는 생각이 드는 것일까요? 10년 전 모 대통령이 세계화가 우..
  7. 촛불집회 수십번 참여해본 사람의 이명박 반대 집회를 위한 충고

    2008/05/06 16:53
    삭제
    5일간의 연휴를 맞아..(어쩌다보니.5일간 쉬게 되었습니다^^;) 잠시 세상을 떠나서 (전화기도 꺼놓은 채) 쉬고 있다가 오랜만에 컴퓨터 앞에 앉으니 이명박 탄핵 서명과 광우병 반대 집회가 커다란 이슈로 자리잡고 있더군요. 일단 기쁩니다. 옳지 않은 일들에 대해 누군가가 들고 일어선다는 것. 그리고 그러한 움직임이 세상을 움직일 파도가 되어 가고 있다는 것. 그것은 가슴벅찬 일입니다. 2002년 미선이-효순이 추모 집회때나 2004년 노무현 대통령..
  8. [기사리뷰] 소셜미디어와 광우병

    2008/05/06 23:48
    삭제
    그 놈의 '미친소' 때문에 정말 난리입니다. 근데 이게 문제가 정말 심각하기 때문에 꼭 제대로 해결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재협상을 하던, 협상과정을 제대로 공개하고 사과를 구하고 특별법을 개정하던지 당정차원의 특단이 필요해 보입니다. 분노의 기사를 보면서 오늘 정말 괜찮은 칼럼이 있어서 리뷰해봅니다. "광우병과 소셜미디어" <메디포커스 : 2008. 5. 6> 이 기사의 핵심은 다음과 같습니다. 필자는 이번 광우병 파동을 ‘우리 사회의 르상티망(Re..
  9. 이명박 지지자가 바라보는 미국산 쇠고기 문제 - 보충

    2008/05/07 02:37
    삭제
    일전에 작성한 이명박 지지자가 바라보는 쇠고기 문제라는 포스팅이 생각을 뛰어넘는 반향을 일으켰다. 혹시 이 두번째 포스팅부터 접하는 사람은 저 첫번째 포스팅과 그 댓글부터 읽어주길 바란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나의 생각을 잘못 파악하거나 멋대로 해석해 버린 것 같다. 본문과 리플을 잘 읽어보면 전혀 오판할 여지는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대부분 나의 주장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채 비난일색으로 일관한 일부 방문자들의 태도에 큰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

댓글을 달아주세요

  1. 2008/05/06 01:4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명박 정부를 보면서 2.0의 집단지성과 소통, 개방 같은 가치를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라는 생각에서 절망하고 있습니다. 청와대 홈페이지가 확연히 증명해 주고 있고요...

    대운하 강행, 한미정상회담 전 쇠고기 수입 타결 사례 등은 개방과 소통을 통해서 완성도를 높이는 집단지성의 힘을 간과하고 있습니다.

    좋은 글 보고 갑니다. 1번으로 추천 하고 가네요...
    • 2008/05/06 08:19
      댓글 주소 수정/삭제
      웹2.0의 발전이 민주주의를 지키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2. 2008/05/06 01:5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제생각과 많은 접점을 가지고 있네요..트랙백 겁니다.
    • 2008/05/06 08:20
      댓글 주소 수정/삭제
      좋은글 잘 봤습니다. 본질은 단순한데 현상은 복잡한 법이지요^^ 고맙습니다.
  3. 2008/05/06 08:1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블로그라는 1인미디어의 파워가 참 대단하네요-
    그런데 블로거라는 개인이 그 파워를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요?
    자신이 올린 포스팅 하나다 순식간에 수십만의 블로거들을 움직일 수 있을
    것이라는것을요..
    이번 광우병 논란의 중심에서도 다소 근거없는 포스팅이나-
    다짜고짜 비판- 욕설 등- 좋은 블로거들도 많이 있지만-
    그렇지 못한 블로거들을 볼때마다 실망감이 들기도 합니다-
    세이하쿠님 말씀대로 전문가를 중심으로 구심점을 구성하거나-
    하면 좋겠네요-
    언론이 블로거들의 중심을 잡아주려고 이것저것 기사를 쏟아내기는 하지만-
    블로거들의 입만에 맞지는 않는것 같구요 :)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
    • 2008/05/06 08:2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도이누님 반갑습니다^^ 이번 광우병사태는 굉장히 흥미롭습니다. 과연 혼란스럽고 비효율적인 블로고스피어가 가치를 이루어낼수 있을까요? 저는 그 가능성에 한표 걸겟습니다.
  4. 2008/05/06 16:5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집단지성이 효과적인 결과를 가져오기 위해서는 오프라인과의 연계는 필수적입니다. 그 매개체가 빨리 섰으면 하네요^^

    ps.글 잘읽고 제 글 트랙백 걸고 갑니다.
    • 2008/05/07 08:2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노사모에 비해서 몇배나 더 넓은 파장을 미치는 블로고스피어는 정부의 가장 큰 위협적인 요소일 겁니다. 이번에 오프라인가지 미치는 좋은 시스템을 모두 경험 한다면 두번다시 이러한 말도 않되는 일은 없어질 것이며 위해 정치인들은 그 댓가를 치루게 될 것 입니다. 끄거운 열정과 차가운 시선을 거두지 말아야 할 것 같습니다.^^
  5. 2008/05/06 23:5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랜만에 왔습니다^^ 광우병사태 한 국민으로써는 정말 안타깝고 마음이 아픕니다만, 마케터에게는 정말 배울점이 많은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정리해서 트랙백 걸었습니다.
    • 2008/05/07 08:2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멋진 글입니다. 소셜미디어와 광우병의 관계적인 측면으로도 볼수 있군요. 많이 배웠습니다.^^ 잘 계시지요?

브이코아김종춘 목사님 뜻으로 시작된 작지만 의미 있는 모임입니다.
브이코아유영진 대표지기님과 다수의 운영위원으로 구성이되어 자발적으로 운영되는 모임입니다.
한국에는 낯선 느낌의 작은 모임인 브이코아 모임의 가치는 다음기회에 설명을 드리고 오늘은 브이코아의 콘텐츠 이야기를 해 보고자 합니다. 브이코아 콘텐츠는 기존의 컨퍼런스 콘텐츠나 모임의 콘텐츠와 무엇이 다르며 어떠한 가치를 지향하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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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코아 콘텐츠는 강의를 한 블로거의 콘텐츠를 최대한 부각 시키고 검색엔진에 노출이 될수 있도록 다음과 같이 구성됩니다.

1. 블로거 강의 자료 : 파워포인트 자료를 첩부화일로 블로그에 첨부합니다.
2. 블로거 강의 자료 슬라이드쇼 : 웹상에서 이미지로 바로 볼수 있습니다.
3. 블로거 인물사진 : 고해상도 블로거의 인물사진을 촬영하여 a컷을 화일로 업로드 합니다.
4. 블로거 강의 녹취 : 글로서 강의 전체를 녹취를 하여 객관적으로 정보를 전달해 드립니다.
5. 블로그 동영상 클립 : 강의의 특정한  부분을 동영상으로 만들어 블로그에 업로드 합니다.
6. 블로거 개인 프로필 공지 : 강의 블로거의 프로필과 경력을 공지하여 포스팅 합니다.
7. 블로거 개인 블로그 및 홈페이지 링크
8. 강의후기 : 강의를 수강한 사람들의 강의 후기를 포스팅하거나 트랙백을 걸게 됩니다.
9. 마인드맵 : 강의 내용을 압축한 마인드맵을 포스팅 합니다.

브이코아의 콘텐츠는 강의하시는 블로거를 중심으로 최대한 콘텐츠를 만들어 효과적으로 강조하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한번 강의로 다른 어디에서도 볼수 없는 높은 수준의 콘텐츠를 맛 보실수 있으며 브이코아 강남모임에 참여를 하실수 없더라도 브이코아 블로그에 접속만 하시면 실제로 강의에 참여 하신 것과 동일한 메시지를 전달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대형 컨퍼런스나 기타 강의에서 못다한 내용의 이야기나 시간에 쫒겨 넘어 갔던 이야기들을 브이코아 모임에서 충분히 전달 하실 수 있으며 무엇보다 강의 하시는 블로거의 모든 가치를 최대한 전달해 드리는 것이 브이코아 콘텐츠 개발의 핵심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블로거에 집중해서 콘텐츠를 만드는 이유는 브이코아 모임을 홍보하기 위함이 아니라 브이코아에서 강의한 블로거분들의 가치를 더 높여 드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일회용 휘발성 강의에 대한 콘텐츠는 사실 아무도 신경쓰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콘텐츠를 만들지 않아야 컨퍼런스나 기타 강의를 유료로 모집할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또한 무료로 다른 사람의 콘텐츠를 만든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게다가 강사 한분에 대한 이정도의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만든다는 것은 전문 인력과 비용을 투입하지 않고서는 불가능하다는 것을 아시고 계실 겁니다.(브이코아 콘텐츠 개발은 브이코아 참여자들과 함께 개발하는 콘텐츠 입니다)

사실 브이코아의 욕심은 블로거를 담는 큰 그릇이 되고 싶습니다. 가치있는 블로거의 강의와, 유저에게 의미있는 콘텐츠라는 다양한 요리를 담는 크고 넓은 대접이 되고자 합니다. 브이코아는 빛나는 블로거의 진한 그림자의 역할에 충실할 뿐 입니다. 이렇게 보면 브이코아도 꽤 독특한 모임인것 같습니다.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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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한가지 물어 보고 싶은게 있는데요. 블로거 강사분께서 1시간 강의 1시간 토론과 대화를 하는 동영상이 매주 만들어 지고 있습니다. 근데 이것 전체의 분량을 웹에 올릴수 있는 동영상 공유 사이트가 있나요? 블로거분들의 너무 좋은 동영상들이 6mm테이프 안에서 숨죽이고 있답니다. 아시는 분이 계시면 메일이나 쪽지로 알려 주세요^^ 한국형블로그마케팅 책을 한권 보내 드리겠습니다.

한국 블로고스피어의 실험적인 작은모임 브이코아는 매주 토요일 1분의 블로거를 모시고 1년동안 약 50여분의 블로거의 강의를 목표로 현재 운영을 하고있습니다. 이 분들의 주옥같은 콘텐츠는 오디오북으로, 전자책으로, 동영상 스트리밍으로, 책으로 전파 시킬수 있도록 다양한 회사와 제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비판도 좋습니다만 따스한 시각으로 지켜봐 주십시오. 진정한 나눔과 베품이 가치를 만들수 있도록 성원을 보내 주세요.


뱀꼬리 : 요즘 브이코아는 인터넷 마케팅에 대한 전문가들을 모시고 강의를 듣고 있습니다.

5월 3일 planspace 대표 장종희 : 맛있는 블로그마케팅 이야기 (예정)

4월 26일 디자인로그 마루님 : 블로거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한 효율적인 운영
4월 19일 마켓캐스트 김형택 대표 : 웹 2.0시대의 인터넷 마케팅 전략
4월 12일 블로거팁닷컴 제트님 : 파워블로거가 되기 위한 10가지 조건
4월 일 KR컨설팅 이강락 대표이사


more..



위의 more..는 하여간 요즘 고민하게 되는 화두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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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이하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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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02 09:4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녕하세요 세이하쿠님, 항상 세이하쿠님 포스트를 피드로 받아만보다가 용기내서 글씁니다. 브이코아 모임 참여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 2008/05/02 10:54
      댓글 주소 수정/삭제
      토요일 오전 9시까지 강남 브이코아 모임으로 오시면 됩니다^^ v-core.kr에 접속 하셔서 참조 하세요. 고맙습니다.
  2. 2008/05/06 16:5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매번.. 갈려고 맘먹었다가..여러가지 사정으로 못가고 있습니다... 이거 완전 양치기 소년 된듯...

    이번주에는 어떻게든 가봐야죠..에효
    • 2008/05/07 08:28
      댓글 주소 수정/삭제
      하하하 어쩜 그렇게 정확하게 아실까요? ㅋㅋㅋㅋ 편한 시간에 편한 마음으로 오세요.
  3. 2008/05/08 00:1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와~ 세이하쿠님^^ 과연 블로그계의 맹주이십니다. 세이하쿠님을 만난 것이 일생일대의 행운입니다. 함께 세워가 봅시다~^*

브이코아 강남모임이 생겼습니다. 블로거와 아카데미, 비즈니스 그리고 네트워크라는 4대 핵심 가치를 가지고 강남역에서 모이는 모임인데 김종춘 목사님과 유영진 대표지기님이 앞장서서 블로거의 가치를 높이고자 하는 모입니다. 세이하쿠는 우연히 들렸다가 함께 하게 된 케이스인데요, 느슨한 연대의 풀뿌리 모임이라서 무척 매력이 있습니다. 브이코아 강남모임에 대한 개요는 여기에서 보실수 있구요, 브이코아 오시는 길은 여기를 참조 하시면 됩니다.

브이코아는 블로거가 블로거에게 강의를 하는 형식으로 진행이 되는데요, 토요일 9시부터 한 시간 동안은 초청 받은 블로거분이 강의를 진행해 주시고 그 다음 한 시간은 강의에 대한 내용이나 블로거에 대한 내용으로 토론이나 대화를 하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평소에 물어 보고 싶던 것을 물어 볼 수 있을 것 같구요,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서 발언, 대화 하실 수 있는 시간이 주어 집니다. 쌍방향 소통을 중시하는 모임이라서 일방적인 강의 보다는 대화 속에 인사이트를 찾아 가시길 바래 봅니다.

사실 브이코아 모임의 강의를 하시는 블로거분은 몇가지 자랑스럽게 생각하셔도 될 부분이 있는데요, 브이코아 모임에서의 강의와 토론은 100% 촬영이 되어 모인터넷신문사 웹사이트에 고정 노출이 될 예정 이구요, 개인 브랜드 구축에 도움을 드릴 예정에 있습니다. 또한 브이코아모임의 미래 가치에 동참 하실 수 있는 가족의 혜택도 드립니다. 블로거의 가치를 인터넷을 넘어 오프라인에까지 확장될 수 있도록 다양한 준비를 하고 있답니다. 블로거가 블로거를 대상으로 하는 모임, 그 안에 비즈니스와 아카데미가 함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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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코아는 점심 식사를 한 후 오전에 강의했던 내용을 콘텐츠화 하는 작업을 오후에 진행하게 되는데요, 이 부분에 세이하쿠가 글, 사진, 동영상, 음성등 콘텐츠 개발에 대한 노하우와 정보를 제공해 드릴 예정입니다. 콘텐츠 개발하는 과정은 각각의 개인 블로그에 강의에 대한 콘텐츠를 포스팅하는 것을 의미하며 토요일 오후 3시안에 모든 것이 종료 될 것 같습니다. 이 과정에서 디지털카메라, 캠코더등의 촬영 방법, 편집 방법등에 대해 교육을 할 예정입니다. 참여 하실 분은 오후 시간에 남아 주시면 되구요, 노트북, 디지털카메라, 디지털 캠코더등을 반드시 가지고 와 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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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재 브이코아 모임에 강사로 참여해 달라고 메일과 전화로 세이하쿠가 바람(저는 브이코아 모임의 삐끼랍니다^^)을 잡고 있구요,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대하고 있답니다. 자세한 사항은 브이코아모임을 클릭해 주세요. 브이코아 모임은 작은 모임이지만 참여하신 분들과 함께 블로그콘텐츠를 만들며 그것을 실험하고 효과를 검증하여 스스로의 비즈니스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모임이 될 것 입니다. 토요일 오전 9시 강남역 브이코아 모임 잊지 말고 기억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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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이하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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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eongism
    2008/04/06 01:3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참여하고 싶은데, 한국에 있지 않는지라 올라오는 글만 읽어봐야겠네요.
    건필하시고, 성공적인 자리 되기를 기원합니다
    • 2008/04/06 10:4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네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국에 들어오실때 한번 시간 내어 주세요^^ 많은 블로거에게 도움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 2008/04/06 22:5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호, 이런 모임도 있군요. 재미있겠는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