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콘텐츠'에 해당되는 글 73건

  1. 2008/06/30 기업 블로그마케팅과 광고, 그 허와 실 (6)
  2. 2008/06/07 블로그마케팅은 결국 가치가 승리하는 것입니다. (7)
  3. 2008/03/11 세이하쿠식 개인 브랜드 전략 하나 - 이렇게 해보세요^^ (4)
  4. 2008/01/21 기업 블로그마케팅에서의 콘텐츠 생산자와 소비자의 관계 (3)
  5. 2007/09/16 한국형 기업블로그마케팅 전략도 (12)
  6. 2007/08/09 블로그마케팅의 블로그 콘텐츠의 퀄리티에 대해서 (8)
  7. 2007/07/23 기업이 블로그마케팅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 – 돈이 거의 않든다. (2)
  8. 2007/07/21 효과적인 블로그 콘텐츠 개발에 대한 컨설팅 - 먹는언니편 (8)
  9. 2007/07/16 [반론:세이하쿠] 기업이 블로그에 주목하는 이유 (9)
  10. 2007/07/12 인터뷰 UCC- 류한석님 현 소프트뱅크 미디어랩 소장 (5)
  11. 2007/07/09 인터뷰 UCC- 김창연님 현 블로그나라
  12. 2007/07/07 블로그마케팅은 논리와 현실 사이에 성공과 실패가 존재하는 것이다.
  13. 2007/07/07 비즈니스 블로그마케팅의 경쟁력: 낮고 넓게
  14. 2007/07/06 인터뷰 UCC- 박영욱님 현 올블로그 대표이사
  15. 2007/06/18 블로그와 홈페이지 그리고 쇼핑몰의 트라이앵글 시스템
  16. 2007/06/17 블로그 마케팅에서 당신은 삐끼 블로거이기 원하는가?
  17. 2007/06/17 콘텐츠에 자신이 있을 경우 다음으로 메타사이트에 등록하자
  18. 2007/06/17 블로그마케팅시 사전 준비운동의 필요성
  19. 2007/06/17 블로그 마케팅의 축제기간 댓글 전쟁의 분석 (2)
  20. 2007/06/17 구글 블로그 검색의 블로그 랭킹 결정 요소와 효과적인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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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만 있는 블로그마케팅.....


블로그마케팅의 현실적인 문제점은 시작만 있고 끝이 없다는 점인것 같습니다. 그것이 특히 외부의 기술력이나 전문 인력의 도움으로 진행된다면 시작과 끝은 일에 대한 규정이 되는 것이며 끝이 완결된 상태에서 그 과정의 효과를 분석해서 연장할 것인지 일회용으로 마무리 할 것인지에 대해 고민 하게되는 과정을 거칩니다. 일반적인 광고의 경우는 시각과 끝이 매우 짧으며 이러한 과정은 두가지 장점은 광고주에게 제공해 줍니다. 짧은 시간은 긴 시간에 비해 비교적 적은 광고비를 책정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두번째는 광고 즉시 그 결과를 분석할수 있게 됩니다.

이러한 시작과 끝은 무수히 반복되면서 지속적으로 광고 수익을 창출할수 있게 되는 것이기도 합니다. 당연히 짧은 시간내에 고객들에게 브랜드나 상품을 알리기 위해서는 평범하거나 일상적인 메시지들 보다는 자극적이고 말초적인 메시지들이 사용되게 됩니다. 이러한 경향은 매스미디어적인 지난 광고의 시대에서 일반화된 고객 접근 전략으로 매스미디어를 통해 대량의 메시지를 한꺼번에 최대한 자극적으로 고객들에게 발신한다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이러한 시대에서는 고객의 선택은 제품이나 브랜드의 인식이 곧 구매로 연결되는 단순한 프로세스로 이어지게 됩니다. 매스미디어는 주류 기업의 주류상품에 대한 광고매체로서의 미디어 역할을 담당했으며 2, 3등이 아닌 그 나머지 기업이나 상품들은 거의 일반인들에게 노출되기 어려운 환경이였으며 그만큼 정보는 주류의 기업이나 미디어가 장악하고 있었기에 매스미디어에 투입하는 광고 마케팅 비용이 곧 매출로 이어지는 구조이기도 했습니다.


광고와 매스미디어의 진화

이러한 과정에서 기업체에 광고 대행을 하는 회사들은 당연히 수치로 드러나는 결과를 기업에게 feedback를 해주고 대금을 지불 받게 되는데 이 부분에서 짧은 광고기간의 반복은 즉 매출의 증대로 나타나게 됩니다. 따라서 광고는 이러한 패턴을 충실히 따르며 발전하게 되는 거죠. 파레토의 법칙 즉 소수 주류 기업의 상품이 주류 매스미디어를 통해 거의 대다수 고객의 매출을 장악하며 사회적인 영향력을 행사게 됩니다. 주류 기업과 주류 광고대행사, 주류 매스미디어가 광고 플랫폼을 장악하고 대중들의 인식을 좌지우지하게 되는 거죠. 마치 빅 부라더처럼.....^^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인터넷이 활성화 되면서 상황이 좀 바뀌게 됩니다. 인터넷 초창기에는 이러한 공식이 그대로 적용 되는가 싶더니 새로운 방향으로 발전하기 시작하는 겁니다. 초창기 광고를 배포하는 거대 미디어들의 발전 보다 더 빠른 속도로 롱테일에 속한 다양한 소수 미디어들 및 개인 미디어들이 발전하기 시작합니다. 이들의 공통점은 단기간에 마케팅적인 효과를 통해 성장한 것이 아니라 비교적 오랜 시간동안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을 지속해온 열린 플랫폼이란 점에 주목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롱테일 법칙을 인용하지 않더라도 트랜드나 이슈에 따라 다양한 메시지를 발산하기 시작하고 그것은 대중들에게 특정한 메시지를 선택해서 인식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기 시작했습니다. 대중은 기업이 만든 강하고 자극적인 메시지와 인터넷에서 자발적으로 생성되는 다양한 메시지 사이에서 광고와 정보에 대해 구분을 하기 시작 했으며 이것은 매스미디어 광고가 예전처럼 큰 효과를 보지 못하는거죠.


진화하는 소비자가 만들어 내는 새로운 구매패턴

근데 여기서 패러다임이 바뀌는 겁니다. 광고로 자극을 주던 모든 메시지들이 인터넷에서 제 구실을 못하면서 이제 검증을 통과할수 있는 수준의 진실된 내용의 메시지들이 빛을 내기 시작하는 겁니다. 즉효성은 없더라도 관심이 매출오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것이 정확하게 분석되지 않더라도 점점 더 많은 대중들이 광고에 대한 자극적인 노출과 그 다음 단계에서 인터넷 검색을 통한 정보 습득과 비교 판단, 그리고 인터넷 가격 비교 사이트 접속 및 구매라는 복합적인 구매 패턴으로 발전해 나가기 시작합니다. 이제 대량의 자극적인 메시지가 인터넷에서 저절로 걸러지게 되어 버리는 거죠. 과거에는 인식이 곧 구매 였지만 현재는 인식-시장조사-분석-비교-구매라는 단계로 발전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지금은 이러한 고객의 비중이 미미하더라도 5년, 10년 뒤를 내다보면 거스를수 없는 대세이기도 합니다.


광고가 아닌데도 광고여야 한다는 아이러니

그런데 여기서 흥미로운 점이 있습니다. 기존 대형 미디어나 대행사들은 결코 그들의 밥그릇을 뺐기려 하지 않기에 이러한 새로운 소비자 구매 패턴에 대한 정보를 기업에게 제공하지 않는다는 점이죠. 물론 블로그마케팅이란 산업도 롱테일 산업군이라서 그리 큰 규모로 성장한다고 보지 못하기에 그 가치가 비교적 평가절하되고 있는 것도 사실이구요. 참 이야기가 옆으로 샜는데 블로그마케팅의 단점 중의 하나는 시작은 있는데 끝이 모호하다는 것을 들수 있습니다. 끝이 모호하기에 그만큼 결과를 분석해서 수치화 하는 것이 어렵거든요. 게다가 짧은 시간에 결과를 도출해 내려면 광고 처럼 자극적인 메시지나 말초적인 메시지를 만들어야 하는데 그것은 블로그 이력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것이기도 합니다. 블로그의 도덕성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현실적으로 어려운 일이죠. 게다가 블로그마케팅은 광고의 플랫폼이 아니라서 그것을 계측한다는 것조 현재의 블로그 플랫폼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는 무척 흥미로운 시각이기도 한데요. 블로그마케팅에 광고의 효과의 결과를 도출해 내라는 것 자체가 모순이란 것입니다.


블로그마케팅의 본질은 커머셜마케팅이 아니라 넌커머셜마케팅

넌커머셜마케팅은 무엇을 팔고자 하는 마케팅이 아니라 대중에게 공익의 가치를 주고 진정 필요한 제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주는 것을 의미합니다. 때로는 그것이 경쟁사의 제품일수도 있고 때로는 자사의 제품일수도 있지만 고객에게 가치를 주는 온라인 콘텐츠로 확장해서 고객에게 카테고리 킬러 미디어로서의 역할을 담당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되는 것입니다. 특정한 상품군에 대한 경쟁력 우위는 그것이 마케팅 플랫폼이기 보다는 미디어적인 플랫폼의 가치를 수반하며 그것은 자사 상품에 대한 절대적인 홍보나 마케팅이 아니라 동종 상품군에 대한 고객의 선택권과 고객의 이익에 집중해야 한다는 점을 의미 합니다. 그러면 자사 상품의 매출이 떨어지지 않느냐구요? 기존의 광고, 홍보에 역량을 집중 했던 기업들은 이제 당연히 좋은 상품을 개발하는데 집중하게 되며 이것은 장기적으로 기업의 경쟁력 강화라는 차원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눈앞을 보는 것이 아니라 거시적인 안목을 가지고 카테고리 킬러형 미디어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기업블로그마케팅의 가치입니다.

기업 블로그마케팅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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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이하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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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저임금 4천원..? 이정도면 충분하잖아..?

    2008/06/30 15:11
    삭제
    그냥 간단히 생각해보면.. 시급 4천원 적은 금액 같지만.. 4천원이면 70원짜리 버스.. 4,000 / 70 = 57번 탈수 있는 급액인뎁.. 보통 음식가격이 버스요금의 5배정도하던데... 뭐 그럼 한끼 식사는 넉넉잡아 400...
  2. 주간 블로고스피어 인사이드 3호 (080626 ~ 080702)

    2008/07/03 09:10
    삭제
    주간 블로고스피어 인사이드 3호입니다. 이제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저는 어서 시원한 바다에 풍덩 몸을 담그는 상상만 하고 지냅니다. 휴가나 여행 계획은 잘 세우고 계신가요? 더위에 짜증이 날때도 있지만 웃으면서 즐거운 한주 보내시고 계시면 좋겠습니다. 또 주간 블로고스피어 인사이드 3호도 유용한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블로고스피어 COOL 블로거에도 명함이 필요하다!? 블로그 명함을 만들었습니다 project-R, 레드써니 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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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30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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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마케팅의 본질은 커머셜마케팅이 아니라 넌커머셜마케팅"
    정말 최근에 블로그의 본질에 대해 심히 고민했었는데.. 물론 제가 파워블로거는 아니지만, 참 맞는 말씀인거 같아요. 블로그가 본래 웹에 자신의 기록을 남기는 것 아닙니까~? 넌커머셜 맞지요. 어떤 블로그는 요새 보면 그냥 일반 웹 사이트랑 다를께 없다고 봐요. 블로그의 주체는 결국 하나의 사람이 아닐까요.. 블로그가 사람다워야 블로그가 아닐까 싶네요 ^^ 너무 요새 블로그들이 광고가 난무해서 슬프다는.. ㅜㅜ

    쓸때없는 잡소리였습니다. ㅋㅋ 아무튼 포스팅 잘 보구 가요~
    • 2008/07/03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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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후후 곧 웹사이트의 전철을 따라 갈것 같습니다. 블로그에 콘텐츠와 광고가 혼합이 되면 더욱 블로그 같은 블로그가 높이 평가 받지 않을까요?
  2. 2008/07/01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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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생각하는 고민점과..정확히 맞닿아있네요..^^;
    • 2008/07/03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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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트라님의 고민과 제 고민이 서로 통하는 것이 큰가 봅니다. 해답은 없는데 문제만 있네요^^
  3. 2008/07/03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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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넌커머션마케팅이게 커머셜마케팅과 수위를 어떻게 조절해서 갈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큽니다.
    어려운 일이지만 말씀하신것처럼 블로그의 도덕성을 놓지 않는다면..
    고민이 해결될것 같아요^^;
    • 2008/07/03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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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점은 없겠지요. 100점을 향해 노력하는 것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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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마케팅이나 인터넷마케팅은 결국 가치가 증명되는 과정입니다.
많은 사람들이나 기업 혹은 단체에서 마케팅을 통한 가치의 업그레이드를 꿈꾸고 그것을 단기간에 달성하고자 하지만 실제로 그것은 그리 만만하지 않다는 점을 알게 됩니다. 제가 관심 있어 하는 블로그마케팅이나 기업블로그마케팅의 경우도 기업의 이익이라는 가치에서 강하게 push 하려는 그것 이상도 이하도 아닌 것 같습니다. 단기간에 강한 효과를 보고 싶으시다면 인터넷에 광고를 하시면 되는데 전혀 성향이 다른 블로그마케팅에 그런 요구를 하는 것은 거의 대다수 비용을 줄일수 있다는 점 때문에 그러는 것 같습니다.

인터넷 마케팅중 광고를 제외한 콘텐츠 마케팅인 블로그 마케팅은 콘텐츠 중심의 마케팅을 광고의 내용에 전염이 되면 빠른 속도로 블로그 콘텐츠의 퀄리티는 퇴보될 것이며 그것은 블로고스피어에도 전반적으로 좋지 않은 결과를 나타낼 것입니다. 콘텐츠를 중심으로 하는 마케팅은 광고 중심의 마케팅과 다른 양상을 보여 주게 됩니다. 광고 중심의 마케팅과 달리 블로그마케팅은 콘텐츠와 그 콘텐츠를 만든 사람에 대한 신뢰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신뢰는 단기간에 구축되는 것이 아니라 일정한 시간의 경과에 다라 지속적으로 콘텐츠를 만들고 대화를 나누며 관계를 구축해 가는 과정을 통해서만 이루어지게 되므로 블로그마케팅은 신뢰를 담보할만한 시간이 반드시 필요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 신뢰의 시간은 기업이 자사 제품에 대한 정보를 일방적으로 노출하는 기간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신뢰의 시간은 기업에 대한 이야기, 제품에 대한 이야기를 넘어 동종 업계의 상품에 대한 이야기, 촛불 집회 같은 시국에 대한 이야기, 환경에 대한 이야기, 삶에 대한 이야기들이 블로그에 접속하는 사람들과 밀접하게 소통되고 교감되어야 한다는 점이기도 합니다. 사실 이부분이 현실적으로 가장 어려운 점이기도 합니다. 이것은 마케팅 전략이기도 하지만 결국 인간의 본질에 대한 가치로 귀결 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결론적으로 판매를 위한 블로그마케팅, 판매촉진을 위한 블로그마케팅은 반드시 실패를 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판매 이외의 사회공헌, 대화, 환경보호, 참여 같은 거시적인 방향을 설정하고 교감과 소통을 시작하면 결국 판매로 연결되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기술의 발전과 벤치마크 전략의 일상화로 인해 모든 제품은 점점 비슷해 지는 시장 환경에서 구매로 연결되는 가장 큰 경쟁력은 다름 아닌 개인의 감성적인 판단과 충동적인 실행력이란 사실은 매우 주목되어야 할 부분입니다.

기업블로그마케팅이나 제품블로그마케팅은 현재 적극적으로 도입되고 실험되고 있으며 제품 홍보 및 정보전달 콘텐츠로 거의 비슷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제가 볼 땐 블로그마케팅은 낮은 진입장벽으로 인해 레드오션화 될 것이며 이것은 결국 차별화되는 극소수의 기업들만 블로그마케팅의 효과를 보게 될 것입니다. 사실 포토샵이란 프로그램은 중학생도 사용하고 광고대행사의 그래픽 디자이너도 사용합니다만 그 결과는 매우 큰 차이를 보여 주게 됩니다. 누구나 할수 있다는 점은 누구나 동일한 결과를 도출한다는 점은 아닐 것입니다.

"제품을 비교해 보니 경쟁사 제품보다 조금씩 부족하고 떨어지지만 나는 블로그를 통한 당신 기업의 철학과 가치를 높이 평가 한다. 그래서 나는 기능이 좀 부족하더라도 당신이 만든 제품을 구매하겠다"가 블로그마케팅의 최고 수준의 퀄리티가 아닐까요?

블로그마케팅은 가치를 알리고 판매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당신 기업이나 제품은 어떠한 가치를 추구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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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08 00:0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언급하신 부분의 레드오션화 멘트 부분에 동감합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
  2. 2008/06/08 00:0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언급하신 부분의 레드오션화 멘트 부분에 동감합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
  3. 2008/06/08 00:0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철학이 담긴 기업이나, 그런 기업이 운영하는 블로그가 꽤나 오래도록 사람들 뇌리에 각인되지 않을까 싶네요~
    • 2008/06/09 01:00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런것은 기업이 진정으로 변화해야 가능한 일이겠지요^^ 300번째 포스티 축하 드립니다. 휴우,,,,저는 언제 300번째 포스팅을 해 볼까요?
  4. 2008/06/12 11:1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한때 잠시 블로그를 상업성과 결부 시켜볼 수 있을까 고민을 했지만,
    이젠 아니라는 생각이듭니다.
    진정성이 가장 중요한 것 같고, 이것은 마치 오프라인의 실제 인간관계와도 같다는 생각입니다.
    • 2008/06/21 19:1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너무 좋으신 말씀입니다. 진정성이 결국 상업성을 이기게 된다는 생각에 동의 합니다.^^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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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하쿠식 개인 브랜드 전략 하나 - 이렇게 해보세요^^

 

블로그마케팅은 결국 사람으로 귀결 됩니다.

 

블로그마케팅은 블로그에 콘텐츠를 올려 그 효과를 보는 일련의 행위로 규정지어 볼 때 주체의 관점이나 가치관이 콘텐츠에 투영되어 보인다는 점에서 사람이 드러나는 미디어 입니다. 어떠한 현상이나 상황이 발생할 경우 초기 블로그 콘텐츠는 사실에 대한 적시가 주류를 이루게 되지만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서 사실이라는 콘텐츠 보다 사실을 바라보는 다양한 가치관이 배여 있는 콘텐츠들이 메타블로그에 많이 올라오는 현상을 보실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는 1차 콘텐츠가 대체로 사실에 대한 빠른 전파가 목적인데 반해 2차 노출 콘텐츠는 사실이 아닌 블로거 자신에 대한 마케팅적인 차원의 행위로 볼 수 있습니다. 주로 파워블로거들이 관심 있어 하는 부분은 바로 이 부분이며 이러한 부분에서 차별화를(처절하죠^^) 노리게 됩니다.

 

초기 블로고스피어는 모든 콘텐츠의 자원이 소수였기에 특정한 키워드에 대해 선점이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하게 되었으며 선점한 콘텐츠는 현재 독점(이러한 과정을 세이하쿠는 가장 좋아 합니다^^)으로 이어지고 있는 점은 모두 주지하는 사실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다음이 티스토리를 인수하면서 엄청난 자유도를 가진 서비스형 블로그의 무료제공으로 인해 블로고스피어는 급속도로 팽창하기 시작했으며 다수의 유능한 블로거들이 열정을 가지고 블로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현재 블로깅을 시작하거나 어느정도 수준의 블로그를 통해 자기 자신을 브랜드화를 추진하는 분들에게 필요한 마케팅 전략은 무엇일까요?

 

첫번째 마케팅 전략은 니치, 세그먼트 전략입니다. 스스로가 지속적인 열정을 가지고 꾸준하게 블로깅을 추진할수 있는 어떠한 테마를 선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러한 테마는 전적으로 개인의 비즈니스(직업)와 비슷하거나 교집합이 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며, 단기간에 승부를 보는 것이 아니라 오랜 시간동안 만들어 간다는 생각으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타깝게도 우리는 주변에 한가지 주제에 대해 감각적인 글 몇 개를 올리고 소재가 떨어져 잠수하거나, 한가지 주제가 아닌 다양한 주제로 확장을 시켜 아이덴티티를 잃어 버리는 많은 블로거를 볼 수 있습니다. 블로그를 통해 다른 사람에게 전문가로 포지셔닝이 되고 싶다면 반드시 한가지 주제에 대해 편집증적인 태도가 필요하며 무엇보다 꾸준히 오래 콘텐츠를 개발하는 마음의 자세가 중요합니다. 한가지 주제로 10편의 글을 쓰는 것은 누구나 할수 있지만 한가지 주제로 200가지 글을 쓰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없는 것이죠.

 

두번째 마케팅 전략은 해외나 국내의 정보를 전달하거나 배포하는 역할이 아닌 스스로의 마음속의 이념이나 가치관, 주장, 의견등의 대세와 다른 주관적인 콘텐츠를 개발해 내는 것입니다. 우리는 인터넷의 발전으로 인해 정보의 홍수 속에 살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을 동일하거나 비슷한 대량의 메시지가 인터넷에 자주 노출된다는 의미이기도 하며 특정한 트랜드에 획일화 된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결국 다양해져야 하는 인터넷에서 우리는 오히려 동질화된 수많은 콘텐츠에 노출되어 간다는 점이 아이러니 합니다. 중요한 점은 이렇게 급속도로 전파되는 인터넷에서의 개인 브랜드화 전략은 동일하지 않음에 있습니다. 동일하지 않고 독특하다는 것은, 그것의 모티브를 인터넷에서 구하지 말고 스스로의 내면에서 창조해서 꺼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스스로 만든 주장이나 의견은 위대한 석학의 명언의 완벽한 인용보다도 더 현실적이고 더 가깝게, 더 큰 울림으로 콘텐츠 소비자에게 받아 들여진다는 것을 명심하여야 합니다.

 

세번째 마케팅 전략은 커뮤니케이션의 비중을 줄이고 콘텐츠 개발에 집중하시란 점입니다. 다수의 블로거들이 하루에 10시간 이상(거의 눈떠 있는 시간을….)을 블로깅에 투자하고 있으며 댓글과 트랙백에 엄청난 정성과 공을 들여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스스로의 블로그와 자기 개인 아이덴티티를 구축하고자 다른 블로거들에게 눈도장을 찍고 대화를 요청하고, 댓글을 남기기를 바라고 내글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방문자수에 따라 일희일비하고 있습니다. 과연 그들은 그들이 원하는 것을 얻을수 있을까요? 결과부터 말하지만 무척 비관적입니다. 블로그마케팅의 핵심은 블로그 콘텐츠의 개발임에도 불구하고, 가치있는 콘텐츠보다는 커뮤니케이션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좋은 블로그, 다시 찾는 블로그는 콘텐츠, 그 콘텐츠가 나에게 효용을 주는 콘텐츠(중요^^)가 있는 블로그임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나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효용성이 있는 콘텐츠를 만드는데 온갖 열정을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댓글이나 트랙백 그런 것은 윤활유의 역할이지 결코 피스톤처럼 힘을 만들어 낼 수 없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네번째 마케팅 전략은 온라인을 벗어나 오프라인으로 뛰어드는 것입니다. 블로거일수록 헤비유저가 많고 그들의 블로깅 시간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이죠. 그러나 한국의 블로고스피어는 사실 아무것도 아니랍니다. 블로그에서 개인 브랜드를 구축하는 것도 6개월에서 10개월이면 전문가라는 브랜드를 얻을 정도로 한국 블로고스피어가 작고 허약하다는 점을 인식하신다면 새로운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란 점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한국처럼 온정주의가 판치는 블로고스피어는 서로 만나기만 해도 친해지고 언급되어지고 평판이 좋아진다는 것은 모두 아시는 사실이기도 합니다. 온라인에서 벗어나 오프라인에서 움직이세요^^ 오프라인에서의 당신의 능력과 가능성을 극대화 하시고 그것을 온라인에 콘텐츠화 하고 표현하세요. 오프라인에서의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 개발 그리고 비즈니스상 미팅이나, 친구들과의 미팅에서 만들어지는 콘텐츠의 가치가 인터넷에서 키보드워리어의 가치보다 더 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프라인에 대한 새로운 사고방식, 당신이 원하는 것이 훨씬 더 빠른 속도로 당신에게 다가 올 필수 요소 입니다.

 

개인 브랜드 구축은 기업 블로그마케팅의 사전 단계로서 매우 중요한 경험과 노하우를 확보할 수 있는 중요한 과정이기도 합니다. 개인 브랜드를 구축해서 성공해 본 경험은 독특한 콘텐츠 개발에 대한 자신감과 악플에 대처하는 능력, 군중심리의 특성 파악과 분석등에 대해 큰 경험을 하실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입니다. 블로그를 활용한 개인 브랜드 구축, 스릴 넘치는 짜릿함과 예측을 넘어서는 미래가 있습니다.

ps : 당신의 개인브랜드 구축을 인정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당신의 블로그에 어떠한 식으로든 댓글을 남긴답니다. 당신의 성공을 원하지 않는 사람들을 지켜보는 맛, 결코 나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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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12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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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 하나가 다 가슴에 와 닿습니다.
    특히 커뮤니케이션보다 양질의 콘텐츠 개발에 힘쓰라는 말씀은 가슴에 새겨담겠습니다.
    • 2008/03/13 08:15
      댓글 주소 수정/삭제
      산에 올라가는 여러가지 방법중에 이런 방법도 있다 정도로 봐 주셨으면 합니다. 댓글 감사 드립니다^^
  2. 2008/03/29 10:5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블로그를 운영한지 1년정도 되었는데
    그냥 사이월드처럼 사용만 했었습니다.
    블로그에 대한 생각이 더욱 넓어지고 깊어지고 싶어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 요즘에 좋은 글 감사합니다 ^^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 2008/03/31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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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반갑습니다. 좋은 만남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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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마케팅에서의 콘텐츠 생산자와 소비자의 관계

 

블로그마케팅에서 중요하게 대두되는 콘텐츠를 중심으로 그 콘텐츠에 접촉하는 부류는 두부류로 구분된다. 콘텐츠를 생산하는 콘텐츠 생산자와 콘텐츠를 사용하는 소비자로 크게 구분할 수 있다. 이 두가지 부류를 구분하여 분석해 보는 것은 기업의 시각으로 블로그마케팅을 분석하는 것과 흡사하는 관점으로 볼수 있는데 이러한 관점에서 콘텐츠를 중심으로 생산자와 소비자의 needs를 살펴 보자.

 

웹 환경에서의 콘텐츠의 가치는 세그먼트에 있다. 세분화된 정보는 기업체가 제공하는 기존의 광고나 홍보형 콘텐츠와 다르게 차별화되고 어텐션을 확보하는 중요한 모티브가 된다. 특정한 상품에 대해 세분화된 정보를 만드는 것은 이제 블로거들, 아니 블로그를 통한 마케팅 활동을 하는 마케터들에게 매우 중요한 주제이다. 세분화된 각론들은 일반적으로 총론적인 정보에 비해 만들기 무척 어려우며 그것은 현실적 사용이라는 fact를 전제로 가치가 발생하는 것이다. 이러한 현실적 사용은 인터넷에 흘러다니는 많은 콘텐츠를 재가공하거나 재편집하는 수준의 온라인 마케터들의 콘텐츠로는 일반 네티즌은 물론 기업의 needs를 충족시킬 수 없다는 점이다. 물론 이 부분에서 인터넷이나 IT 업계는 예외로 한다. 인터넷이나 IT 업계의 상품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서비스에 쉽게 동시에 접하는 것이기에 누구나 현실적 사용의 조건에 충족한다는 의미이다. 그리고 인터넷이나 IT 상업군은 전체 산업군중 작은 일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점을 기억하자.

 

콘텐츠 생산자와 콘텐츠 사용자가 많이 겹치거나 많은 수가 몰려 있는 인터넷 업계나 IT 업계와는 달리 일반적인 산업군에서의 블로그마케팅 환경은 부족한 콘텐츠 생산자와 다수의 콘텐츠 소비자가 존재한다. 이들에게 노출되고 있는 콘텐츠는 기업이 광고나 홍보로 만든 콘텐츠로서 그것이 단지 신문광고, 잡지광고, 홈페이지, 블로그등의 플랫폼 전체에 획일적으로 적용되고 있다. 이러한 환경에서의 콘텐츠 사용자들은 콘텐츠 생산자인 기업들에 비해 상품이나 브랜드에 대한 정보가 거의 없거나 부족한 것이 현실인 것이다. 정보에 대한 큰 격차 만큼이나 이러한 환경에서는 콘텐츠에 대해 진실성을 검증할 어떠한 중간 단계도 없게 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콘텐츠 생산자들은 기업(기업의 광고 대행사나 홍보대행사)이 되고 콘텐츠 소비자들은 일반 고객이 되는데 이러한 과정에서 과연 고객은 무엇을 원할까? 한국의 네티즌들은 자기의 이익을 원할 뿐, 명확한 진실은 한국의 소비자들은 대화를 원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블로그상에서 트랙백을 걸면 그에 상응하는 혜택을 준다는 프로모션엔 트랙백이 많이 걸리지만 일반적인 상황의 기업블로그의 포스팅에 트랙백이 달리는 경우가 거의 없다는 점은 콘텐츠 소비자들에게 댓글이라는 커뮤니케이션을 요청하는 것은 그에 상응한 대가를 치를 경우에나 성립하는 계약이란 점을 인식 해야 한다. 기업의 상업성 콘텐츠일 경우는 더 말할 나위가 없다. 콘텐츠 소비자들이 기업블로그와 대화를 원하지 않는 다면 무엇을 원하는 것일까? 그들이 원하는 이익은 과연 무엇일까? (요건 나중에^^)

 

이익은 다양한 모습인데 첫번째는 개인적으로 재화를 담보해 주는 것이며 그 다음으로는 감정적인 충족감과 개인적인 자부심으로 구분할 수 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나중에 보다 상위 단계의 반응으로 유도하는 전략에 대해 논해 보기로 하고, 일단 고급 정보를 가진 기업과 정보가 거의 없거나 획일화된 정보에 노출된 일반 네티즌간의 간극은 점점 더 커질 것이 분명하다. 재미있는 점은 이 중간 부분에 새로운 블루오션이 있다는 점이다.
기업으로부터 제공 되는 상품과 고급 정보를 토대로 일반 네티즌 시각에서 세분화되고 재미있는 콘텐츠를 만들어 내어 기업과 네티즌들의 허브 역할을 담당하는 것이 가장 가치있는 기업 블로그마케팅의 시작이다. 콘텐츠를 바라보는 시각은 분명 기업과 네티즌은 다를 수 밖에 없다. 콘텐츠 생산자와 콘텐츠 소비자의 간극도 클 수 밖에 없다. 기업블로그 콘텐츠에 대한 접촉의 분석을 생산자와 소비자로 나누어 파악하고 그러한 성향에 대해 즉각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기업 블로그마케팅의 첫걸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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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이하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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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21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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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글을 올리시네요^^

    조금 어렵긴 한데 감은 오네요.

    일반 네티즌 시각에서 세분화되고 재미있는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것.

    이것이 핵심이겠죠.
    • 2008/01/21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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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제가 생각하는 방향이 그렇다는 것이죠^^ 사람에 다라 중요하게 판단하는 것들이 전부 다르듯이...
  2. 2008/01/21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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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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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블로그마케팅 기본 이론 및 적용에 대한 자료입니다.

이 자료는 올블로그세이하쿠닷컴의 기업블로그마케팅 제휴에 대한 기본적인 자료로 사용될 것이며 앞으로 세이하쿠닷컴을 통한 기업블로그마케팅이나 올블로그를 통해 들어오는 기업블로그마케팅의 기본 자료로 공유되며 기업블로그마케팅에 관심이 있는 마케팅부서와의 미팅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이 자료는 기업블로그마케팅을 추진해오고 있는 세이하쿠닷컴에서 연구와 분석을 통해 도출한 기업블로그마케팅의 이론 및 실천서이며 기업블로그마케팅의 개념을 구체화 하자면 블로그란 플랫폼을 중심으로 하는 웹상의 토탈 광고, 마케팅 프로모션으로 규정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업블로그마케팅에 대해 관심이 있는 기업체의 마케팅 임원이나 담당을 위한 프리젠테이션 자료로서 파워포인트2007 화일로 작성 되었으며 다음과 같은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목 : 한국형 기업블로그마케팅 전략도 (세이하쿠)

 

1.     한국형 기업블로그마케팅 개요

2.     현재 진행중인 기업블로그마케팅의 사례

(테터앤미디어 및 기타 블로그마케팅 분석)

3.     현재 블로고스피어상의 기업블로그마케팅의 장단점 분석

4.     기업이 기업블로그마케팅을 도입하지 않으려는 이유

5.     기업이 진정 필요로 하는 블로그마케팅 전략

6.     웹 서비스 관련 대응전략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