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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28 정말 멋진 책을 만들어 보자구요^^ (12)
  2. 2007/07/22 제 2회 ucc 아카데미 참석 소감- 세이하쿠^^ (2)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지금 만드는 책은 정치인의 블로그를 책으로 만드는 것인데요, 현재 블로그 콘텐츠가 아니라 수정할수 없는 기존, 과거의 블로그 포스팅을 중심으로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과거의 블로그 콘텐츠와 해당 블로그 글에 대한 댓글이나 트랙백등의 커뮤니케이션 콘텐츠를 중심으로 되도록 아무런 편집이나 가공을 하지 않은 있는 그대로의 글을 책으로 출간하는 작업을 추진중인데요, 그런데 이게 현실적으로 문제가 좀 있긴 하네요^^

한국저작권위원회 http://www.copyright.or.kr 에 자문을 받아 본 결과 법적이 아닌 현실적으로 댓글을 저작권으로 볼수 있는가? 아닌가? 하는 것이 미묘한데 사실 저작권법이라는 것이 사람의 사상이나 감정을 독창적으로 표현한 창작물의 저작자를 보호하기 위한 법인데요, 댓글을 그러한 창작물의 범주로 넣어 볼수 있는가? 하는 사실이 고민이 됩니다. 어떠한 댓글은 평상적이고 일상적이라서 변별력이나 차별화가 생기지 않는 것도 있는 것을 본다면 어떠한 관점에서 이것을 구분할수 있는가가 쟁점이 될수 있을것 같습니다. 즉 문장이나 음절 자체가 짧은 댓글의 경우 저작권을 인정하는 기준이 무엇인가가 저로서는 혼란스럽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한국저작권위원회의 담당자 분도 동의한 부분인데 법적인 경계선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상당한 노력을 기울였어도 공표된 저작물(외국인의 저작물 제외)의 저작재산권자나 그의 거소를 알 수 없어 그 저작물의 이용허락을 받을 수 없는 경우(법 제50조 제1항)

두번째는 이러한 경우에 상당한 노력의 범위가 무엇인가 하는 것인데요, 댓글을 단 사람을 인터넷을 통한 추적을 해야 하는 것이 불법적인 과정이 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댓글을 익명으로 달았을 경우 그것을 합법적인 과정하에서 "상당한 노력"에 상당하게 추적이 가능할까 하는 것도 의문입니다. 즉 댓글을 단 사람에 대한 "상당한 노력"은 익명과 링크 폐쇄등의 다양하고 변화무쌍한 웹 환경에서 인정을 받을수 있을까 하는게 개인적인 의문으로 남습니다. 물론 비합법적일수 밖에 없는 추적 과정을 떠나서라도 말이죠.

블로그나 기타 웹 아이덴티티가 존재하는 곳의 특성은 단절이 상존한다는 것이죠. 몇년전까지만 블로그를 열심히 하다가도 지금은 하지 않는 분들이 많은 것처럼 무응답의 환경이 많을수 밖에 없는거죠. 결국 이런 것은 저작권법인 법정허락 -다른 사람의 저작물(실연·음반·방송 및 DB)를 이용하기 위해서 권리자의 허락을 얻어야 하는데 권리자를 알 수 없거나 권리자의 소재를 알 수 없는 경우 법률에 의하여 권리자를 대신하여 저작물 이용을 승인하는 제도-을 이용할수 밖에 없는데 이것도 쉽지 않은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승인이 나더라도 오랜 기간이 걸리며 하나의 글(그것이 한문장의 댓글이건 트랙백이건, 블로그 포스트이건간에) 건당 10,000원이라는 수수료도 발생하는 것입니다.

웹2.0 시대의 집단지성의 궁극적인 가치는 다양한 의견과 목소리를 가치로 만드는 것인데 이러한 법적인 잦대는 현실적으로 인터넷의 발전을 제약하는 큰 요소가 아닐수 없습니다. 과거의 글이 포스트 중심이라면 지금의 글은 포스트와 댓글은 물론 트랙백까지가 포함되어야 하는 커뮤니케이션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한된 시간내에 합법적인 모든 방법을 통하여 책을 만들겠지만 정치라는 아젠다에 있어 포스트와 댓글, 외부 블로거의 글들 모두는 중요한 구성요소이기에 배제할수 없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부족합니다만 그글이 지지의 글이건, 비판의 글이건, 안티의 글이건간에 모두 나라를 사랑하고 정치에 열정을 가지신 분들이라는 판단하에 제가 해당 글의 출판 허락에 대한 댓글이나 방명록을 올려 놓았습니다. 거부 의사를 표현 하신 분들의 글은 책에서 배제 되고, 찬성하신 분들은 책으로 출판이 되어 많은 분들과 소통, 교감하게 될것입니다. 그러나 무응답인 분들의 경우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ㅡ,ㅡ;;;;;

http://www.copyright.or.kr/service/compulsory.do?contentId=4

저는 이번에 바쁘셔서 못보시는 분들(무응답)을 위해 법정허락을 추진하려 합니다. 법정허락의 추진은 짧은 분량의 댓글, 익명성이 많은 댓글 부분은 배제하고, 근거와 개인 아이덴티티가 명확한 개인 블로그에 글을 올리신 분들에 대해서 추진하려 합니다.
그 분들의 글이 반드시 필요하고 그것이 우리나라 정치를 더 발전 시킬수 있는 내용이라고 확신하기에, 책에 출판하려 하는것이며 이것은 블로고스피어의 정치적인 메시지가 인터넷을 넘어 대중들과 만나는 첫번째 사례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단, 출판이 되고 나서 법정허락이 승인될수 있기 때문에 그 사이의 시간동안 도덕적인 꾸중을 들을수도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고려하고 배려하려 합니다. 하지만 지금 저희는 할수 있는 최선의 방법과 노력을 다 하고 있다는 점과 이것인 궁극적으로 우리 모두에게 가치있는 일이 될 것이란 확신은 변함이 없습니다.



함께 해 주십시요. 정말 멋진 책이 나올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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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이하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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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의 글을 그대로 책으로 만들려고 하다 보니 댓글의 저작권 때문에 애매한 구석이 있다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9/12/28 16:07

    비밀댓글 입니다

  2. 2009/12/28 16:50

    비밀댓글 입니다

  3. 2009/12/28 18:04

    홧팅입니다!! ^^

  4. 2009/12/29 19:25

    이번에 제가 쓴 논문 주제가 "공공외교전략으로서 블로그 활용전략"인데 지도 교수님은 제가 정치 블로그쪽으로 쓰셨으면 하셨다고 마지막 모임에서 솔직한 속내를 말씀하시더군요^^ 기대되는 프로젝트입니다!!

    • 2009/12/30 16:17

      재웅님 오랜만에하는 통화라서 너무 좋았습니다. 2009년 마무리 잘 하시고요 뜻한 바 내년의 소원을 꼭 이루시길 기도 합니다.

  5. 2009/12/29 22:33

    안녕하세요.
    짧은 댓글 이용 등을 위해서 '인용'이라는 것이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더군다나 익명의 댓글이라면 저작권법은 충분히 피해갈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물론 법적으로 상당히 애매한 부분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만... 예전에 어떤 논란이 있어서 익명댓글을 다는 사람과 다툴 때 결국 결과가 그렇게 매듭지어졌습니다.
    암튼 좋은 책 기대되네요. 부탁하신 글은 어떻게 써야 할지 고민중입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2009/12/30 16:19

      흐흐흐 익명의 댓글이 문제가 아니라 저작권이란 이상한 법이 문제인듯 합니다. 시대적으로 수정이 필요할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6. 2009/12/31 10:57

    늘 잊지 않고 놀러오고 있답니다 ^^ 응원하고 있으니 꼭 좋은 책 안겨주세요~>ㅁ<
    2010년 어흥~~하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2 ucc 아카데미 참석 소감- 세이하쿠^^

 

평소에 ucc에 관심이 많은 차에 나루터님의 소개로 2 ucc 아카데미에 참석하게 되었다. 강사는 처 미디어 챔프팀에 PD로 계시는 분께서 CJ측에서 개발하고 배포한 포트폴리오를 중심으로 설명을 하고 설명을 듣는 계기가 되었다. 무척 보기 어렵고 사실적인 정보라서 큰 도움이 되었으며 또한 미디어 기업이 UCC에 접근하는 방식이 대해 흥미롭게 볼 계기가 된 것 같다. 이러한 정보교류는 매우 중요하며 여기서 새로운 아이디어가 출발하게 되는 좋은 토양이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무엇보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이렇게 UCC 아카데미라는 포럼을 출발 시키고 유지시켜 나가는 나루터님께 격려의 말씀을 전한다.

 

일반적인 블로거가 UCC를 접하는 것과 UCC를 창조하는 것은 무척 큰 부담과 진입장벽을 느낄수 밖에 없다. 특히 장비의 구입은 별도로 치더라도 부족한 이론과 체계화 되지 못한 정보, 그리고 활성화 되지 않은 커뮤니티등의 환경을 고려해 본다면 가까운 미래에도 빠른 활성화는 어려울 것이다. 특히 일인 제작환경의 UCC는 한사람이 하나의 전문적인 분야를 깊게 갈고 닦는 기존 시대의 일에 대한 철학에서 벗어나 많은 다양한 정보를 학습하고 적용해야하는 멀티플레이어적인 자질을 요구하는 관계로 실제 블로거들이 양질의 영상 콘텐츠인 UCC를 창조해서 발전해 나가기 어렵다고 보며 오히려 기업이 광고, 홍보물의 동영상에서 PCC로 영역을 넓혀가는 중요한 기폭제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본 사례 중 많은 부분은 저작권을 확보하고 있는 미디어 기업이 2차 편집이라는 최소한의 경제적인 투자를 통해 네티즌의 어텐션을 확보하는 것이 가장 큰 핵심적인 요소로 보였으며 특히 CJ미디어가 미디어 콘텐츠를 통한 네티즌의 어텐션 확보라는 차원에서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접할 소중한 계기가 아니였나 생각해 본다.

 

한가지 아쉬운 것은 거의 모든 법적인 안전장치가 보장된 미디어 기업의 UCC 개발 프로세스라서 개인 블로거들이 실제로 UCC를 창조하는 구체적인 방법들은 시간이 부족한 관계로 토론해 볼 수 없었다는 아쉬움이 남는다. 개인적으로 UCC 보다는 PCC에 관심이 많은 입장에서 본다면 UCC의 어텐션에서 지식이나 정보제공등의 가치로 이동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그 과정에서 순수한 PCC의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개인 블로거들이 UCC를 창출하기 위해 넘어야 할 산은 무척 많다. 등장인물, 장비, 음성, 편집등은 어떻게 해본다고 해도 가장 어려운 문제는 저작권이 걸려 있는 영상물이나 음원등이 바로 그것이다. 저작권법이 점점 더 강화되는 현 시점에서 지금까지는 상업적인 UCC? 비상업적인 UCC?에 따라 적당한 선에서 합의를 보고 절충할 수 있었지만 그 노다지 땅을 저작권을 가지고 있는 기업이나 초상권을 가지고 있는 개인이 그냥 보고 있지만을 않을 것이며 미국과 FTA가 체결이 된다면 단순한 몇가지 필터링만을 통해 한국내 생산되는 모든 UCC를 검열할 수 있어 빠져 나가지 못할 함정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법적으로는 상업적이건 비상업적이건 아무관계가 없이 모두 법에 저촉된다는 점을 기억하자. 결국 한국의 UCC는 해외 메이저급 미디어의 UCC로 도배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여 적지 않게 우려스럽다.

 

그렇다면 이 시점에서 블로거들이 만들수 있는 UCC의 모습이 어떠한 것이냐는 매우 중요한 컨셉일 수 밖에 없다. 사진과 달라 동영상은 인물이 들어가지 않으면 그 가치는 거의 없다고 해도 동의할 정도로 인물의 중요성은 크며 다른 동영상을 삽입하지 않더라도 음원을 삽입하는 것은 필수적인 요소이다. 앞의 것엔 초상권, 뒤의 것은 저작권이 자연 발생하며 그것은 편집권보다 더 큰 법적인 영향력을 발휘한다. 그러한 관계로 UCC는 아주 낮은 자원으로 밖에 창출될수 밖에 없으며 목적은 단순한 어텐션으로 집중될수 밖에 없다. 결국 이러한 UCC 인프라는 특정한 UCC 크리에이터들을 돋보이게 하는 역할을 하게되어 그들은 기업체와 컨소시엄이 되어 PCC시장을 창출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기업의 자금으로 저작권은 해결될 것이기에 보다 양질의 콘텐츠가 창출될수 있는 거대한 시장이 열리는 것이다. 브로드밴드만이 확보된다면 현재의 방송 광고 시장을 넘어설 정도의 글로벌 PCC 시장이 곧 도래할 것이기에 지금부터 UCC에 대한 전략적인 접근방법은 중요하고도 중요하다.

 

기업이 UCC로의 방향을 PCC로 전환하게 되면 많은 이익을 얻을 수 있는데 앞으로 시장에서의 가장 큰 경쟁력은 알고 싶어하는 것을 알려주는 정보의 가치에 있다고 보는 본인의 입장으로서는 단지 어텐션을 추구하는 UCC의 생명력 보다 노하우와 지식의 전달이라는 PCC의 가치를 더 높게 평가하고 있는 바이다. UCC 이건 PCC 이건 중요한 것은 그것의 "소유권을 완벽하게 확보"하는 것이다. 저작권이든 초상권이든 기타 여러 가지 교차되는 영향력으로부터 권리를 완전하게 확보할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 기본일 것이다. 블로그건 동영상 스트리밍 사이트건 포탈이건간에 저작권이나 초상권은 당신의 소중한 UCC PCC를 순식간에 흔적도 없이 사라지게 만드는 치명적인 요소임을 기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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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이하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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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7/23 11:39

    저작권이 엄격했던 일본쪽에서는 완화의 움직임이 보이고 있습니다. 이부분 때문에 일본의 웹동용상이 많이 죽어있던 이유이기도합니다.상대적으로 우리나라는 지나치게 정리된 합의사항없이 풀어준 경향이 있었기에 현재와 같은 혼란속에 있지않나 생각됩니다.

    서비스를 하는 기업차원에서도 저작권이 너무 강하게 진행된다고 토로하면서도 정작 업로드된 유저의 동영상을 동의없이 모바일이나 제휴사에 제공하고 편집권까지 가진다고 대부분의 약관을 기재한것을 보면 모순점도 있습니다.

    말씀하신대로 해외에 넘어갈수도 있는 가시적인 현실들이 보이는 상황에서(유튜브의 한국진출)순수하게 올려진 유저의 영상들을 조금씩 외면하는 현상도 국내외적으로 보이기 시작합니다.이부분은 끌어안고가야 합당하다고 생각되는데 국내업체의 수익이 악화되면 어려운 부분이 돌출되지 않을까 하는 염려도 있습니다.(대부분의 서비스 기업이 웹2.0을 인용하는 현실에서...)

    • 2007/07/23 12:01

      저두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현재 UCC 시장을 리더하시는 분들의 시각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쉽진 않겠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그러한 어려운 환경으로 인해 생존하는 UCC크리에이터들은 전부를 장악할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위기는 위험과 기회, 둘다를 의미하는 말이기도 하죠. 건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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