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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8/21 기업블로그마케팅 화두 : 트랜드 (2)
  2. 2007/05/22 블로그 마케팅에서의 콘텐츠의 트랜드

기업블로그마케팅 화두 : 트랜드

 

기업블로그마케팅은 결국 기업이 주체가 아니라 개인이 주체이며 개인은 기업밖에 고객들 사이에 존재하고 있다. 기업의 제품들은 일정 기간 동일하게 생산되고 지속적으로 판매가 되어야 기업으로서는 존재의 가치가 있는 것이기에 기업은 애초에 런칭하는 시점에서 활용한 콘텐츠를 인터넷 홈페이지에 적용하게 된다. 기업 인터넷 홈페이지와 개인 블로그의 차이는 콘텐츠의 업데이트 밀접하다. 일반적으로 기업 홈페이지의 콘텐츠는 매우 전략적으로 조율되어 주로 광고 대행사를 통해 부분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콘텐츠를 만들게 되는데 높은 완성도로 포스팅이 되나 이후에 지속적인 업데이트가 되기 어려운 환경이 존재한다. 특히 이러한 부분에 가장 쉽게 결핍되는 것이 트랜드 밖에 없다. 인터넷을 통해 급변하는 네티즌들의 트랜드에 아무런 영향을 받지 않은 홈페이지 콘텐츠는 일반적으로 트랜드와 무관하게 작성이 된다. 기업의 입장으로서는 트랜드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려면 홈페이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를 해야 하는데 현실적으로 그것은 거의 불가능하기에 이런 부분에 있어 앞서 나가는 기업이나 신세대를 공략해야 하는 기업들의 괴리감 점점 커질 밖에 없다.

 

그래도 홈페이지 하나면 ! 라는 기업은 읽을 필요도 없지만 홈페이지에 대한 한계를 느끼는 기업은 이러한 사회, 문화적인 트랜드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제품과 결합시켜야 당위성에 대해 주목해야 한다. 트랜드는 발화점 가진 휘발유 같은 성질로 예상치 않은 많은 고객에게 노출이 되는 장점과 더불어 이격된 고객과 기업을 묶어주는 무형의 연결고리 역할을 하게 된다. 문화는 기업의 상업적인 불쾌할 있는 시도를 부드럽게 만들어 주는 역할을 담당하며, 그것보다 강력한 어텐션을 확보하는 트랜드는 기업의 제품의 인지도를 상승시키는 것은 물론 매출의 증대까지 기대할 있는 힘임을 인식해야 한다.

 

트랜드는 속물적인 요소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트랜드는 실제의 고객 타켓중 가장 속물적인 감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창조하고 배포하는 순기능을 담당한다. 온라인 마케팅에 있어 트랜드의 파악과 트랜드를 접목한 콘텐츠 개발은 기존 홈페이지의 한계를 단숨에 넘어서 사회적 이슈 문화적인 유행등에 실시간으로 동조되어 능동적으로 고객과 커뮤니케이션 있어 기업으로서는 비교 우위의 강점으로 작용하게 된다.

 

기업의 제품은 일반적으로 매우 제한되고 한정적인 좁은 이미지만 가지고 있는데 이를 사회적인, 문화적인 트랜드에 접목 시키는 것은 매우 비논리적이고 어려운 문제이기도 하다. 역설적이게도 이러한 과정은 전혀 논리적이지 않으며 오히려 감성적인 부분에 가깝지만 이러한 과정을 통해 기업은 군림하는 것이 아닌 대화하고 속삭이는 생존의 방법 배워 나가야 한다는 점이다. 기업의 온라인 마케팅 부서는 가장 속물적인 마인드를 가진 사람이 있어야 하며 무엇보다 매우 제한된 제품을 가지고 상상력 창조력 발휘하여 트랜드에 접목시켜 새로운 무형의 가치를 창출해 있어야 한다는 점에서 기업으로서 받아들이기 힘든 새로운 캐릭터의 존재감 부각되는 것이다.

 

트랜드는 기업이 고객에게 다가설 있는 가장 효과적인 전략적 요충지이며 그곳으로 가기위해 가장 효과적이고 빠르며 강력한 툴인 블로그의 존재가 대두되는 것이다. 블로그마케팅은 변화하는 시장환경에서 고객과 함께 변화하며 커뮤니케이션 하며 살아 남을 있는 가장 매력적인 툴임에 분명하다. 아직도 홈페이지 만으로도 충분하다고 판단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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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이하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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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8/24 13:50

    비밀댓글 입니다

    • 2007/08/25 09:19

      오히려 영광이죠. 감사드리고요, 지금 매경에서 편집중이고요, 10월초에 출간 예정입니다.^^ 야후에서 뵙게될것 같네요. 그날 인사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블로그 마케팅에서의 콘텐츠의 트랜드


블로그 마케팅에서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블로그가 담고 있는 콘텐츠이다.
블로그 콘텐츠는 일반적으로 홈페이지 콘텐츠와 다르게 주체를 명확히 하고
주체와 블로거의 관계를 동일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즉 자기의 주관적인
관점에서의 직접적인 스토리텔러의 입장을 지속적으로 견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이러한 부분은 홈페이지 콘텐츠의 경우 주체가 모호하거나
없는 것과는 상당히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을 기억하자. 특히 블로거
입장에서 쓴 주관적인 글은 똑 같은 상황을 주시한 기자가 쓴 글보다 훨씬 더
리얼리티가 있으며 비교적 가치를 더 높게 평가 받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과정에서 우리는 보다 적극적으로 "나"를 알리는 데 주력해야 하며
"나"를 브랜드화하는 작업이 필수적으로 동반되는 것을 경험 할수 있다.
수많은 블로거가 있지만 그 블로거만의 독특한 관점에서의 이야기들은
앞으로 제도권 미디어의 콘텐츠를 능가하는 파워로 급부상 할 예정이다.


오마이뉴스 같은 뉴미디어의 발전 과정을 추적해 보더라도 이러한 주관화 특성은
전세계적으로 트랜드로 부상할 예정이며 무엇보다 집단 보다 우선하는 개인의
가치를 반영한다는 점에 그 의미가 있다고 하겠다. 블로거들은 각자의 개성에 따라
블러거의 특성을 만들수 잇으며 이러한 과정에서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게
대두될 것이다. 특히 하나의 가치있는 블로거로서 고객들에게 인정을 받기 위해서는
고객들의 다양한 논리적 공격에 대해 현명하고 지혜로운 대응 모습을 보여
주어야 할 것이며 때로는 격렬한 논쟁 같은 적극적인 대응 방법도 고객과의
관계를 진일보 시키는데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


중요한 점은 콘텐츠의 객관적 표현 보다 콘텐츠의 주관적 가공이며 이러한
부분에서 블로거 개개인의 역량과 가치관이 고객들에게 평가를 받는다는 점이다.
믈론 그 평가는 대중들의 선호 아이템에 따라 즉각적인 반응을 기대 할수도 있겠지만
적정한 시간의 갭이 필요하며 그러한 과정에 모여지는 다양한 콘텐츠들은 살아있는
프로폴리오가 될 것이며 웹을 통해 끊임없이 확대 재생산 되는 가치를 창조할 것이다.


가장 눈부신 속도로 진화하는 것이 TV 토크쇼로 보여지는데 여기서의 핵심은
커뮤니케이션의 완성도가 전체를 좌지우지한다는 점이다. 특히 과거 5년전의
토크쇼에 비해 구사하는 단어의 수준이 매우 다양화 되었으며 화자가 전달
하고자 하는 뉘앙스를 가장 잘 표현해 주는 효과적인 낱말을 개개인의 특성에 따른
사투리 같은 차별화된 억양과 독특하고 남다른 제스츄어로 표현하는 강호동씨를
보면서 정말 대단한 커뮤니케이터로구나 하는 생각을 가져 본적이 있다.
아니나 다를까 단순히 말장난 정도의 다른 출연자들에 비해 초특급 대우를 받으면서
장수 MC로서의 자리를 확보하는데 성공한 모습을 볼수 있지만 중요한 것은
주관적인 독특함과 남과 다른 차별화된 캐릭터와 매우 완성도 높은 커뮤니케이션 스킬이
오늘의 강호동씨를 강력한 MC로 자리매김 했다는 점이다.


우리는 궁국적으로 예측되는 모든 미래에 대해 관심이 없다는 점이다.
그래서 예측이되는 뻔 한 스토리의 영화엔 등을 돌리지만 극적인 반전이 기다리는
영화는 두고두고 다시 보고 분석하고 토론하며 의미를 부여하는 본성이 있음을
인식해야 할 것이다.


경쟁력 있는 블로그 콘텐츠는
1. 나만의 주관성으로 독특한 스토리를 전개해야 하며,(되도록 펌은 하지 말자.)
2. 완성도 높은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컴퓨터란 하드웨어와 웹이라는 플랫폼에서
표현할수 있는 다양한 멀티미디어를 전부 잘 다루어야 하며 표현 방법도 아마추어와
프로페셔널을 넘나드는 감성적인 테크닉이 반드시 필요하다.


사람이 먼저 컨버전스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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