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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북한 가보자!!! 우리하나 프로젝트 UCC 공모전

<일정>
-6월 1일~7월 20일 : UCC 접수
-7월 30일 : 당첨자 발표

<북한 방문>
1) 북한 방문 8월 1차 방북 :  3명
2) 방문 기간 : 8월 20일~23일 (3박 4일간)
3) 기타 : 북한 체류비 및 모든 경비 무료 지원
4) 필요서류 : 여권, 주민등록증 사본, 명함판 사진1매(추후 개별 통보)

<특전>
- UCC 올리는 초,중,고학생들에게 자원봉사 시간 인정 (2시간)

<북한 방문 세부 일정>
- 묘향산-보현사-약전농장-모란봉-을밀대-대성산성-남포관문등 세부일정 추후 재 공지
- 관광이 아닌 북한 사람들의 실생활을 접촉할수 있는 기회 제공

<참여방법>
1. 먼저 카메라나 캠코더를 준비 합니다.
2. 스케치북이나 칠판, 종이 같은 것에 후원하는 내용의 재미있는 글을 적습니다.
3. 내용에 북한 동포 몇명을 도울 것인지 적어 주시고 그 금액을 후원해 주세요.
4. 그것을 들고 사진을 촬영 합니다.(재미있는 포즈나 표정이면 더욱 좋습니다)
5. 개인 블로그가 있을 경우 사진이나 동영상을 개인 블로그에 올리시고
   이 공지사항에 트랙백을 걸어 주세요.
6. 개인 블로그가 없을 경우 글과 사진, 동영상을 kfwa@hankorea.or.kr로 메일로 보내 주세요.
7. 보내주신 ucc를 선정하여 3분을 평양으로 모시고 갑니다^^

<UCC 선정 기준>
재미있고 기발하며 독창적이고 행복한 감정을 교감할 수 있는 상식적인 잦대로 선정
가족의 경우 학생이 선정되었을 때 보호자 1인 동행 가능
기본적인 방향하에 창조적이고 기발하며 독창적인 표현도 가능
정치적인 일체의 이미지나 글귀는 탈락의 요소(이 행사는 정치적인 행사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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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처>
한민족복지재단 http://www.hankorea.or.kr/
대표전화 : 02-3471-9814
대표팩스 : 02-3471-9822
대표메일 : kfwa@hankorea.or.kr

우리하나 프로젝트 UCC 공모전은 당신의 후원이 이 세상에서 가장 가치있는 경험이 될 것입니다.
UCC 공모전에도 참여 하시고 평양에 가는 행운도 잡아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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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06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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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와, 이거 경품이 엄청 쌔군요.
    한번 해 봐야겠습니다. ^^
    • 2008/06/07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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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 강호의고수인 미고자라드님이시군요^^ 파워블로거인 미고자라드님은 ucc 공모전 말고 다른 것을 준비하였습니다. 오늘 새벽에 개봉합니다. 제가 볼때 ㅋㅋㅋㅋ 기대합니다.

3회 스마트플레이스 IT난상토론회 - 윤선영

 

주제 : 한국의 인터넷 생태계와 웹2.0 서비스들

 

스포츠서울 윤선영기자님의 이야기입니다.
이것이 네이버다란 책을 쓰신 분이신데 하시는 이야기가 평소 제가 생각하던 것과 흡사해
말씀 하시는 내용을 묶어 ucc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객관적인 의견에 전혀 관심이 없는 저로서는 이런 이야기에 눈이 번쩍 거리네요.
다양한 관점은 항상 의식을 아드레날린 상태로 만들어 주는 것 같아 매력적입니다.

세이하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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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3회 난상토론회 후기

    2007/08/27 05:25
    삭제
    제3회 난상토론회 from: http://www.smartplace.kr/blog_post_214.aspx 스마트플레이스 블로거 여러분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만세, 장소 여전히 깨끗합니다. 야후 코리아 만만세, 그래요 대중 속으로 나와 주세요. 거기만 찾아다니지 말구요. 뒷풀이를 못가서 그런가요. 뭔가 쫌 많이 아쉬웠습니다. 토론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가벼운 토론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토론은 5~7 명이 좋지 않았나 라는 2회 때의..
  2. 제3회 IT 난상토론회 후기..

    2007/08/27 07:47
    삭제
    Earth's Mightiest Heroes Stormer (andymort) 어제는 스마트플레이스에서 주최한 제3회 IT난상토론회에 참가를 했었습니다. 이런 토론 형식의 모임은 첫 참가였던 만큼 나름 어떤 모습일까 하는 기대감으로 참석을 하였구요. 기대만큼의 주제에 대한 깊은 이야기와 열띤 토론이 있지는 않았지만, 다양한 의견과 관심사항들을 접할 수 있게되어 좋은 자리였다고 생각이 드는 군요. 약 40~50여명의 참석자가 아래 4가지의 큰 주제로..
  3. 제 3회 IT 난상 토론회에서 논의된 한국형 SNS와 벤처 기업

    2007/08/28 14:03
    삭제
    8월 25일 토요일 오후, 다음 본사에서 제 3회 IT 난상 토론회가 개최되었다.원래는 개인적으로 여러가지 사정이 겹쳐, 일찍 일어나려고 했는데, 차마 자리를 뜰 수 없을 정도로 큰 도움이 되는 토론이었다. (물론 피플투에 대해 다양한 공격이 들어오긴 했지만..)자기 소개 때 한 말이지만, 위키노믹스에 나와 있는 Collaborative Minds (협업지성 : 성공하는 회사는 회사의 벽을 넘어 외부 지식과 자원 및 인재를 활용하는 것.)의 관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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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8/27 05:2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주 심하게 공감이 가는 말씀입니다.
    윤선영 기자님 최고입니다. ^^
    세이하쿠님 편집 수고하셨습니다. ㅎㅎ
    트랙백 겁니다.
    • 2007/08/27 10:14
      댓글 주소 수정/삭제
      즐겁게 보셨다니 저도 즐겁네요^^
  2. 2007/08/27 07:5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한번 깊게 생각해 봐야 할 문제인 것 같군요.
    따라쟁이 서비스의 운명이라고나 할까..^^;;
    • 2007/08/27 10:15
      댓글 주소 수정/삭제
      충분이 생각해 볼 문제 인것 같습니다. 따라쟁이는 본능인가? 하는 생각들^^

2 ucc 아카데미 참석 소감- 세이하쿠^^

 

평소에 ucc에 관심이 많은 차에 나루터님의 소개로 2 ucc 아카데미에 참석하게 되었다. 강사는 처 미디어 챔프팀에 PD로 계시는 분께서 CJ측에서 개발하고 배포한 포트폴리오를 중심으로 설명을 하고 설명을 듣는 계기가 되었다. 무척 보기 어렵고 사실적인 정보라서 큰 도움이 되었으며 또한 미디어 기업이 UCC에 접근하는 방식이 대해 흥미롭게 볼 계기가 된 것 같다. 이러한 정보교류는 매우 중요하며 여기서 새로운 아이디어가 출발하게 되는 좋은 토양이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무엇보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이렇게 UCC 아카데미라는 포럼을 출발 시키고 유지시켜 나가는 나루터님께 격려의 말씀을 전한다.

 

일반적인 블로거가 UCC를 접하는 것과 UCC를 창조하는 것은 무척 큰 부담과 진입장벽을 느낄수 밖에 없다. 특히 장비의 구입은 별도로 치더라도 부족한 이론과 체계화 되지 못한 정보, 그리고 활성화 되지 않은 커뮤니티등의 환경을 고려해 본다면 가까운 미래에도 빠른 활성화는 어려울 것이다. 특히 일인 제작환경의 UCC는 한사람이 하나의 전문적인 분야를 깊게 갈고 닦는 기존 시대의 일에 대한 철학에서 벗어나 많은 다양한 정보를 학습하고 적용해야하는 멀티플레이어적인 자질을 요구하는 관계로 실제 블로거들이 양질의 영상 콘텐츠인 UCC를 창조해서 발전해 나가기 어렵다고 보며 오히려 기업이 광고, 홍보물의 동영상에서 PCC로 영역을 넓혀가는 중요한 기폭제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본 사례 중 많은 부분은 저작권을 확보하고 있는 미디어 기업이 2차 편집이라는 최소한의 경제적인 투자를 통해 네티즌의 어텐션을 확보하는 것이 가장 큰 핵심적인 요소로 보였으며 특히 CJ미디어가 미디어 콘텐츠를 통한 네티즌의 어텐션 확보라는 차원에서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접할 소중한 계기가 아니였나 생각해 본다.

 

한가지 아쉬운 것은 거의 모든 법적인 안전장치가 보장된 미디어 기업의 UCC 개발 프로세스라서 개인 블로거들이 실제로 UCC를 창조하는 구체적인 방법들은 시간이 부족한 관계로 토론해 볼 수 없었다는 아쉬움이 남는다. 개인적으로 UCC 보다는 PCC에 관심이 많은 입장에서 본다면 UCC의 어텐션에서 지식이나 정보제공등의 가치로 이동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그 과정에서 순수한 PCC의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개인 블로거들이 UCC를 창출하기 위해 넘어야 할 산은 무척 많다. 등장인물, 장비, 음성, 편집등은 어떻게 해본다고 해도 가장 어려운 문제는 저작권이 걸려 있는 영상물이나 음원등이 바로 그것이다. 저작권법이 점점 더 강화되는 현 시점에서 지금까지는 상업적인 UCC? 비상업적인 UCC?에 따라 적당한 선에서 합의를 보고 절충할 수 있었지만 그 노다지 땅을 저작권을 가지고 있는 기업이나 초상권을 가지고 있는 개인이 그냥 보고 있지만을 않을 것이며 미국과 FTA가 체결이 된다면 단순한 몇가지 필터링만을 통해 한국내 생산되는 모든 UCC를 검열할 수 있어 빠져 나가지 못할 함정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법적으로는 상업적이건 비상업적이건 아무관계가 없이 모두 법에 저촉된다는 점을 기억하자. 결국 한국의 UCC는 해외 메이저급 미디어의 UCC로 도배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여 적지 않게 우려스럽다.

 

그렇다면 이 시점에서 블로거들이 만들수 있는 UCC의 모습이 어떠한 것이냐는 매우 중요한 컨셉일 수 밖에 없다. 사진과 달라 동영상은 인물이 들어가지 않으면 그 가치는 거의 없다고 해도 동의할 정도로 인물의 중요성은 크며 다른 동영상을 삽입하지 않더라도 음원을 삽입하는 것은 필수적인 요소이다. 앞의 것엔 초상권, 뒤의 것은 저작권이 자연 발생하며 그것은 편집권보다 더 큰 법적인 영향력을 발휘한다. 그러한 관계로 UCC는 아주 낮은 자원으로 밖에 창출될수 밖에 없으며 목적은 단순한 어텐션으로 집중될수 밖에 없다. 결국 이러한 UCC 인프라는 특정한 UCC 크리에이터들을 돋보이게 하는 역할을 하게되어 그들은 기업체와 컨소시엄이 되어 PCC시장을 창출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기업의 자금으로 저작권은 해결될 것이기에 보다 양질의 콘텐츠가 창출될수 있는 거대한 시장이 열리는 것이다. 브로드밴드만이 확보된다면 현재의 방송 광고 시장을 넘어설 정도의 글로벌 PCC 시장이 곧 도래할 것이기에 지금부터 UCC에 대한 전략적인 접근방법은 중요하고도 중요하다.

 

기업이 UCC로의 방향을 PCC로 전환하게 되면 많은 이익을 얻을 수 있는데 앞으로 시장에서의 가장 큰 경쟁력은 알고 싶어하는 것을 알려주는 정보의 가치에 있다고 보는 본인의 입장으로서는 단지 어텐션을 추구하는 UCC의 생명력 보다 노하우와 지식의 전달이라는 PCC의 가치를 더 높게 평가하고 있는 바이다. UCC 이건 PCC 이건 중요한 것은 그것의 "소유권을 완벽하게 확보"하는 것이다. 저작권이든 초상권이든 기타 여러 가지 교차되는 영향력으로부터 권리를 완전하게 확보할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 기본일 것이다. 블로그건 동영상 스트리밍 사이트건 포탈이건간에 저작권이나 초상권은 당신의 소중한 UCC PCC를 순식간에 흔적도 없이 사라지게 만드는 치명적인 요소임을 기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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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7/23 11:3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작권이 엄격했던 일본쪽에서는 완화의 움직임이 보이고 있습니다. 이부분 때문에 일본의 웹동용상이 많이 죽어있던 이유이기도합니다.상대적으로 우리나라는 지나치게 정리된 합의사항없이 풀어준 경향이 있었기에 현재와 같은 혼란속에 있지않나 생각됩니다.

    서비스를 하는 기업차원에서도 저작권이 너무 강하게 진행된다고 토로하면서도 정작 업로드된 유저의 동영상을 동의없이 모바일이나 제휴사에 제공하고 편집권까지 가진다고 대부분의 약관을 기재한것을 보면 모순점도 있습니다.

    말씀하신대로 해외에 넘어갈수도 있는 가시적인 현실들이 보이는 상황에서(유튜브의 한국진출)순수하게 올려진 유저의 영상들을 조금씩 외면하는 현상도 국내외적으로 보이기 시작합니다.이부분은 끌어안고가야 합당하다고 생각되는데 국내업체의 수익이 악화되면 어려운 부분이 돌출되지 않을까 하는 염려도 있습니다.(대부분의 서비스 기업이 웹2.0을 인용하는 현실에서...)
    • 2007/07/23 12:01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두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현재 UCC 시장을 리더하시는 분들의 시각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쉽진 않겠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그러한 어려운 환경으로 인해 생존하는 UCC크리에이터들은 전부를 장악할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위기는 위험과 기회, 둘다를 의미하는 말이기도 하죠. 건필!^^

인터뷰 UCC- 이지선님 현 (주)미디어유 대표이사
커피 한잔 인터뷰를 한 내용을 좀 거칠게 다듬어 원래의 이야기를 그대로 전달하려
의도하였습니다. 이지선님이 보시고 전달하시고자 한 내용과 다를 경우 메일을 주시면

바로 수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지선님의 이야기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이지선님께 감사 드립니다
.^^

+++++++++++++++++++++++++++++++++++++++++++++++++++++++++


미디어유는 지금 막 걸음을 시작한 회사구요, 3월 중순 경에 회사가 설립이 됐어요. 제가 회사를
설립하게 된 계기는, 사실 저는 기자를 좀 오래 했었고, 기업의 커뮤니케이션을 했었거든요,
홍보대행사를 하면서. 근데 아시다시피 여기 미디어 환경이 많이 변했잖아요. 옛날에는 기업들이
커뮤니케이션을 할 때, 그니까 마케팅 차원에서 보면 프로모션을 할 때, 제품이 나왔다거나,
뭐가 바뀌었다거나, 서비스가 개발되었다거나 할 때, 보통 보도 자료를 해서 미디어에 실리면
사람들이 다 보게 되잖아요. 근데 요즘은 신문 구독률도 떨어지고, 실제로 사람들이 신문을 잘
안 읽는 거죠. 그리고 신문도 온라인에 들어가서 많이 보게 되고요.

그래서 그런 얘기가 있잖아요. 매스미디어는 없다. 모든 매스가 다 인터넷으로 갔다. 그런 얘기도
있고. 근데 여전히 기업의 홍보 파트에서는, 커뮤니케이션 파트에서는, 보도 자료를 뭘 써야 되지,
어느 매체에 뿌려야 되지 이런 걸 고민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 시차가 있는 것 같아요.
커뮤니케이션 분야에. 결국은 흩어져 있는 고객들을 만나기 위해서 기존 미디어 통로만 계속
활용을 하는 생각이 들어서, 실제로 제가 홍보실 분들을 만나 보면,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분들을 만나 보면, 되게 고민을 많이 하세요. 블로거들이라든지, 그렇게 표현은 안 하셨지만
소셜미디어를 어떻게 커뮤니케이션에 활용을 해야 되는지 고민을 많이 하시는데, 사실 딱히
어떻게 할지 솔루션을 갖지 못하고 있고요,

그렇다고 블로거 숫자가, 물론 아직 작긴 하지만 미디어의 개념으론 엄청 많잖아요. 그 블로거들을
일일이 다 컨택을 해서 예전처럼 보도 자료를 낼 수도 없고. 그리고 기본적으로 사람들이 소비
하는 컨텐츠도 달라진 것 같아요. 옛날에는 공식적인 발표라든지, 이런 걸 믿었는데, 요즘은 밥
먹다가 하는 얘기, 옆집에서 하는 얘기, 친구가 하는 얘기를 훨씬 더 믿는다는 거죠. 저는 사실
이거 하기 전에 홍보대행사에서 일을 했었는데, 미디어환경이 굉장히 많이 바뀌었으면, 기업들한테
커뮤니케이션하는 방법도 많이 달라져야 하는데, 아직 그런 솔루션이 없다 라고 생각을 했고요,

그리고 블로그가, 저도 인제 블로깅을 막 적극적으로 시작을 하면서, 작년 말에, 블로그가 그런
의미에서 정말 좋은 소스라고 생각을 했어요. 물론 기존 미디어가 없어지진 않겠지만, 그런
소셜 미디어의 한축에 블로그가 있을 거다. 라는 생각이 들었구요, 그걸 기본 조직에 적용을 해
볼 수 있는 방법을 고민을 하다가, 그러는게 어려워서 새로 나와서 제가 회사를 시작을 했던 거죠.

그래서 미디어유는 기본적으로 사실은 블로그 마케팅. 기업들에게는 솔루션이라고 할까요.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가 되고 싶어 하지만, 전체적으로 미디어 패러다임이 바뀌는데, 그중에
어떤 소셜미디어를 한축을 한 미디어가 되겠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저희가
표현할 땐 미디어 2.0이라고 표현을 많이 하는데, 기존의 미디어하고는 좀 다른 방식으로 컨텐츠가
모아지고, 다른 방식으로 또 컨텐츠가 소비되고, 다른 방식으로 기업들과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공간이 만들어지는 그런 플랫폼을 한 번 만들어 보자라는 생각을 했죠.

그래서 비즈니스 모델 여쭤 보셨는데, 굳이 저희 서비스나 이런 것을 말씀을 드리면, 우선 블로거
들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가 있고요, 메타 서비스죠. 예를 들어 올블로그나 그런 각자 블로거들이
자신의 주소를 등록해서 하는. 컨텐츠를 모으는. 그런 메타서비스들을 블로그 코리아라는 게,
7
월 중순에 오픈을 할 예정이거든요. 거기는 블로거들이 컨텐츠를 만들어서 올리고, 수집을 해서,
그러니까 정보를 찾고 싶을 때, 블로그에 무슨 얘기가 있는지 알고 싶을 때 사람들이 모이는.
그러니까 독자들까지도 고려를 했고요. 그리고 저는 기업이 한이 있는데, 제가 처음에 기업
커뮤니케이션에서 시작을 했으니까. 근데 저는 기업들이 블로거들하고 어떻게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되느냐 고민을 할 때, 가장 좋은 방법은 블로깅을 하는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사실 미국이나 일본이나 이런 데는 기업들이 블로깅을 하는 데가 많이 있거든요. 그게 홈페이지
하고 다른 것은, 홈페이지는 좀 더 오피셜하게 회사의 소개라든지, 아니면 서비스에 대한 정의
라든지 이런 정보를 주는 거라면, 블로그는 사람 얘기가 어쨌든지 담겨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기업에 있는 사람들의 얘기라든지, 그 서비스가 탄생하기까지 어떤 고민들을 했는지 이런 소스들을
담으면서 그게, 사실은 훨씬 더 벽을 없애고, 진솔하게 소비자들하고 만나는 수단이 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기업들한테 그렇게 할 수 있는. 그러니까 저희가 홍보 대행사를 하면서 기업들한테
PR컨설팅
을 했던 것처럼, 그러니까 블로그를 가지고 어떻게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기업들한테, 마케팅이든 커뮤니케이션이든 그런 서비스들을 제공을 하려고 하고요.
그렇게 기업들이 블로그에 관심을 가지고, 블로거로 편입을 하는 게 전반적으로 블로그 커뮤니티를
넓히는,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가 될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 거죠.

이제 막 회사를 시작을 했기 때문에, 근데 기업들을 만나 보면요, 워낙 관심을 많이 가지시던
부분이라서, 사실 기업의 고객도 있죠. 확보를 하고 있고요, 성공사례를 만드는 게 중요할 것 같고요.
다들 관심은 갖고 어떻게 해야 되지? 하는데 선뜻 나서질 못하는데. 플랫폼의 완성도라는 게
기술을 물어보시는 거면, 솔직히 저는 기술이 중요한 파트는 아니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백그라운드가 기술은 아니지만, 지금 블로그 플랫폼에 쓰이는 기술들이 대단히 어려운 건 아닌
것 같고요, 블로그가 의미를 갖는 것은 이 소통이라는 수단이기 때문에, 그 블로그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죠.

만약에 기술적인 플랫폼의 변화라고 한다면, 앞으로 사람들이 사용을 하면서 아, 이런 기술들이
필요하다 라고 생각을 했을 때, 툴을 만든 회사들에서 아마 적극적으로 반영을 해 주실 거고요,
이를테면 그런 거죠. 1인 미디어라고 하잖아요. 미디어는 당연히 사용자 층에서 관심이 많을
테니까, 예전에는 그런 게 없었지만 가면 갈수록, 블로그 툴을 만드는 회사에서 통계 정보를
어떻게 보여 줄 거냐. 이런 고민을 하겠고, 그걸 기술적으로 어떻게 구현을 해서 블로거들한테
주겠죠. 그런 식으로 발전을 할 것 같고요,

그런 의미에서 보면, 지금이 완성기냐 이런 게 아니라 끊임없이 발전을 해 나갈. 전반적인 블로그
커뮤니티는 다들 그렇게 생각하시겠지만. 아직 초창기 단계구요, 발전의 여지가 많다고 보면
됩니다. 저는, 사실 서비스냐 설치냐 보다, 블로거들한테 관심이 많거든요. 그래서 설치형 블로그가
더 좋고 서비스형 블로그가 더 좋고 이렇게 얘기하기 보다는. 근데 그런 건 있는 것 같아요.
저도 블로그를 시험삼아서 여러개를 운영을 해보는데, 이상하게 같은 내용으로 해도, 설치형이
훨씬 더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거 같더라구요.

제 느낌에는. 예를 들어 네이버나 다음이나 그 서비스에만 국한된 것 보다는, 아무래도 테터툴즈나
이렇게 설치형으로 해서 메타에도 올리고 이렇게 적극적으로 하기가 훨씬 편한 구조니까, 더더욱.
그래서 그런 걸 원한다면 그렇고, 근데 현실적으로 블로깅을 해야 하는 모든 사람들이 기술을
잘 이해하고 이런 건 아니잖아요. 그런 사람들한텐 서비스형이 훨씬 편할 수도 있겠죠. 근데
기본적으로 블로그가 소통을 위한 툴이라고 한다면, 아마 서비스형 블로그에서도 그런 걸
고민을 하셔가지고, 어떻게 하면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 시킬 건가 하는 부분을 강화를 하시겠죠.

전 이글루스도 쓰고 다 써봤죠. 사실 저도 준비하고 있는 블로그 코리아 라는 게, 2003년인가 시작이
됐구요, 원조 메타라는 이름이 붙어 있죠. 근데 그 때 블로거들이 블로그 코리아에 대해서 관심을
가졌고 좋아했던 이유 중의 하나는, 네이버에 있는 블로거가 다음에 있는 블로거와 소통할 방법이
더군다나 그 때 당시에는 없었던 거죠. 검색을 해도 서로 다른 플랫폼이고 그렇기 때문에. 근데
이거는 자기주소만 이렇게 해놓으면 따로 서비스가 섬처럼 딱딱 고립돼있었던 블로거들을
하나로 모을수 있는 그래서 사실은 그게 네이버냐, 다음이냐 를 가지고 사람들의 성향을
구분하기는 어렵잖아요 그냥 우연히 내가 편해서 혹은 자주가서 다음에다 만들고 자주가서
네이버에다 만들었지만 두사람은 서로의 글을 보면서 소통하고 싶은 게 분명히 있을거고 해서 ...

메타사이트의 기본적인거는 그런거 같아요 그런 블로그커뮤니티라고 했을때 블로그스피어라고
했을때 그거를 그 다양한소리들을 다 모아서 어떻게 잘 필터링을 해서 보여주느냐 이런게 기본적인
역할이겠죠 그렇게 서비스하는 회사에서 수동적으로 편집을 하기 시작하면 그회사 정신이라든지
그회사 취향에 맞는 것이 들어가잖아요 저는 메타서비스는 조금전에 말씀드렸지만 많은 다양한
소리들을 담아내는 부분인데 거기서 편집이라는거는 누가 들어오더라도 자기가 원하는글을
찾을수 있는 식의 서비스개념으로 접근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이걸 뽑아서 이걸보십시오하고
던져주는것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다 주인인거 잖아요

메타사이트에서는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자기글을 올리지만 다양한 색깔을 가진 사람들이
독자를 포함해서 왔을때 저희도 그런 고민을 되게 많이 했거든요 서비스기획을 하면서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와서 보고싶은 글을 그때 그때 찾아서 볼수 있을까 그래서 저는 메타서비스가
의도된 편집을 하는것 보다는 서비스차원으로 접근을 해야 된다고 보는거죠 과연 사람들이
클릭이 높은게 양질의 컨텐츠인가 보면 저는 그렇다고 생각하지 않구요 고민도 많이 했는데
양질의 켄텐츠라는것이 대단히 잘쓴글이 아니라 내가 지금 필요한글인것 같아요

다시말해서 블로거가 됐던 구독자입장에서 메타사이트를 딱 찾았을때 내가 지금 관심있는글이
양질의 컨텐츠가 아닐까 싶거든요 아무리 컨텐츠를 잘 작성을 했다고 하더라도 그게 나에게
별로 관심이 없는 주제거나 그러면 사실 봐야될 이유가 없잖아요 물론 사람들하고의 대화를
원활하게 하기위해서 오늘 주요뉴스가 뭐고 이런거는 알아야 되겠지만 기본적으로 제 관점에서
봤을때는 사실 소셜미디어라는것이 굉장히 시각이 낮아지는거잖아요 사람들사이로

위에서 뭐 정부가, 기업이 이런것이 중요한 뉴스가 되다가 결국은 우리의 삶이 중요한 뉴스가
되어버리는 시대가 됐는데 그래서 시각을 저한테 고정시켜보면 지금 내가 관심있는게 가장
양질의 컨텐츠겠죠 그렇다면 관심을 같이 공유하는 사람들이 양질의 컨텐츠를 생산해내는
사람들이겠죠 제 입장에서 보면 그렇다면 메타사이트에서는 그걸 어떻게 , 물론 사람마다
개별적으로 다 그걸 맞출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스트럭쳐를 짜느냐 이런거는 되게 중요한
고민의 포인트인것 같아요 제가 기업들이 블로그커뮤니티에 참석을 해야 된다고 말씀드렸는데
기업들이 오다보면 당연히 마케팅이라고 표현하셔도 좋고 기업의 커뮤니케이션이라고 표현
하셔도 좋은데 자기의 상품에, 서비스에 관심이 있는 사용자들하고 만나고 싶을 거잖아요

그런 측면에서 메타서비스가 기업들의 요구를, 사실은 블로거의 입장에 있어서도 우리는 프로덕을
소개하면서 사니까 내가 관심있는, 쓰고있는 제품에 대해서 내가 얘기한것이 그 회사의 정책에
반영이 된다든지 이러면 그게 선순환의 구조라고 보거든요 그렇다면 다시 말하지만 관심사를
어떻게 매칭시켜줄거냐 이런부분이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인것 같아요

저는 블로그마케팅이라는것도 그렇게 정의를 내려보고 싶거든요 지금보면 블로그를 개설해서
프로모션에 활용해서 배너를 달고 사실은 경품으로 사용자들을 유혹을 하는데 경품이 나쁘다
는게 아니구요 기업들이 주는 상품을 써볼수 있는 기회를 주는거는 굉장히 좋은건데 근데
기본적으로 그것의 핵심은 기업의 프로덕이나 서비스에 관심이 있는 사용자를 찾는거고
사용자 입장에서는 그런기업을 만날 수 있는 공간을 찾는거고 뭐 그런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이제까지 기업들은 메시지를 만들어서 전달하는데 너무 익숙하기 때문에 그러면 과연 블로거들이
내는 다양한 소리를 어떻게 내가 받아들일꺼냐 하는 부분이 좀 준비가 안되있구요 또하나는
보안의 문제도 있을수 있을것 같아요 만약에 블로깅정책상 이걸 누가 쓰느냐에 따라서는,
그런것도 있고 몇가지 풍어야될 요소들이 있는데 제가 기업들이 블로깅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거는 결국 기업들도 상품을 기획을 하거나 아니면 기업의 비젼을 만들거나 전략을
세울때 여러 가지 생각들을 하잖아요 사용자들의 마음을 읽을려고 무던히 노력을 하구요

근데 그런 노력들이라는게 커뮤니케이션을 통해서 훨신더 쉽게 풀릴수 있다라는거죠 내가 왜
이런거를 고민해서 이런제품의 이런기능을 얻는가를 만약에 사용자들이 안다면 훨씬 그
기능들을 잘 쓸수도 있는거구요 아니면 사용자들이 이걸 썼을때 어떤 생각을 갖는지 안다면
기업들이 훨씬더 좋은 제품들을 만들수도 있는거고 그니까 결국은 계속해서 어떤 상호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얘기하는데 그런 부분을 하기위해서라도 블로그라는게 굉장히 좋은
툴이라고 생각을 하는거죠 아까 말씀드렸던 그런 제약요소들을 어떻게 보면 풀수있는 거구요

피알에서 만들어내는 컨텐츠는 이제 기자분들게 드리는 보도자료에, 미디어환경이 변했다고
말씀을 드리는거는 독자들의 생각도 바뀌고 독자일수도 있고 기업입장에서는 타겟층일수도
있고 컨텐츠를 소비하는 생각자체도 많이 바뀌었잖아요 그니까 분명히 컨텐츠양식도 변해야
한다고 저는 보죠

물론 공식적인 발표해야 할때는 보도자료를 배포 하는게 여전히 맞지만 기존미디어랑 소셜
미디어라는게 굉장히 유기적으로 연결이 되어있는것 같거든요 블로거들의 글도 많이 보면은
신문에 난걸가지고 거기에 대한 의견을 얘기하는것도 되게 많구요 아직까지는 정보에 접근해
있어서는 아무래도 신문사나 기자분들이 훨씬더 월등하니까 그 기사를 보고 하는 내 의견
이라는게 저는 전반적인 사회의 정보라든지 그 흐름에서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라는거죠

마케팅이라는 단어가 되게 요술같아서 보는사람마다 다르게도 얘기하고 그러죠 근데 보통은
프로모션이라는 관점에서 많이 말씀하시는것 같구요 그렇다면, 블로그가 굉장히, 프로모션의
기본은 사실 내가 가진 메시지를 어떤미디어를 통해서 어떤타겟한테 전달할것이냐라고 봤을
때는 커뮤니케이션이거든요 그래서 블로그가 굉장히 중요한 툴이고 왜냐면 쌍방향, 상호할수
있고 탁 터놓고 얘기할수 있는부분이기때문에 블로그마케팅이라는 분야가 계속 커나갈것이라고
생각을 하죠

근데 문제는 저희는 기업이니까 그걸 어떻게 수익모델할거냐 이런부분을 고민을 해야되겠죠
그냥 블로거들이 굉장히 많이늘어났으면 좋겠어요 꼭 블로깅을 하지않더라도 매일 신문을
찾아서 보는것처럼 사람들이 저희 사이트에 와서 블로거들의 소리에 귀기울이고 그래서
전반적으로 커뮤니티가 발전을 했으면 하고 할거라고 믿고있죠 블로거들이 수익창출을 위해
뭔가를 모색한다는거는 공감을 하구요 사실 굉장히 힘든 작업이잖아요 근데 저는 에드센스모델은
개인적으로는 아니라고 생각을 하는게 블로거에 붙어있는 에드센스를 보면 주객이 전도됐다라는
생각을 많이 해요 왜냐면 너무 에드센스가 곳곳에 있어서 이글이 어떤때는 잘 안읽히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그런정도라면은 분명히 근데 전혀 글하고는 관계가 없거든요 사실. 기본적으로
광고가 아무리 문맥으로 매치해서 그걸 띄워준다고 하더라도 기본적으로 광고기 때문에 저도
글을 읽다보면은 되게 성가실때가 있어요 그래서 뭔가 좀 다른 방향으로 수익모델을 추구하는게
좋겠다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하죠 저는 그거보다 예를 들어 글을 봤을때 촘촘하게 에드센스
들어가는게 너무 많잖아요 그런거보면 그렇죠 어떤거는 글 다 끝났는데, 사실 태그도 중요한
정보잖아요 근데 중간에 광고들어가고 한참내려가야 태그뭐 그런게 들어가니까 댓글이런게
보고싶은데 한참또 내려가야 되는거죠 그래서 좀 다른방식으로 고민을 해야겠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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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이하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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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상 초유의 4중 쌍방향 인터뷰

    2007/07/10 16:55
    삭제
    오늘 오후 미디어U 사무실에서는 4건의 인터뷰가 한 자리에서 동시에 이루어지는 아주 기묘한 현장이 연출되었다. 인터뷰어가 인터뷰이가 되고 인터뷰이가 또 인터뷰어가 되는 아주 요상야릇한 일이 벌어진 것. 요즘 블로그 바닥의 유명인사들을 연쇄적으로 만나며 인터뷰 UCC를 제작하고 있는 세이하쿠님과 전자신문 김민수 기자님이 사무실에 거의 동시에 방문하시면서 시작된 다중 인터뷰는, 세이하쿠님의 김민수 기자님 인터뷰 요청에 이어 필로스의 세이하쿠님 인터뷰 요..

댓글을 달아주세요

 

인터뷰 UCC- 김창연님 현 블로그나라
커피 한잔 인터뷰를 한 내용을 좀 거칠게 다듬어 원래의 이야기를 그대로 전달하려
의도하였습니다. 김창연님이 보시고 전달하시고자 한 내용과 다를 경우 메일을 주시면

바로 수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창연님의 이야기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김창연께 감사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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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군데서 얘기를 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사실은 블로그나라 블로그전에 되지도 않는 영어로 하는
블로그를 몇번했었어요 그때는 구글에서 만든 블로그스팟컴해가지고 나오는데 거기서 리눅스
이거를 해가지고 했었는데 그때는 제가 공부할 때 여가지고 공부하면서 프로젝트 하나 걸려서
웹사이트하나 만들고 그럴 때 원래는 아무 관련이 없는데 웹사이트 만들면서 서치엔진….
이런것도 하게 되고 그런걸 쭉 해나가면서 봤던게 외국에는 블로그가 참 많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나름대로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는 블로그도 많이 있지만 자기직업이나 취미와 관련 되서
어 느정도 내용을 체계화해 주는 블로그도 많이 있더 라구요 아 이런 것도 있구나 나도 한번
해보고 싶다 그래서 시작한 게 그 당시에 리눅스를 많이 쓰고 있었기 때문에 리눅스팁 이런거
하는 블로그였고 그러면서 어차피 한국사람이니까 한국에 들어와서 한글 블로그도 한번
만들어보자 해서 그때 시작해서 우리나라에도 기존의 블로그가 많이 있었지만 기왕이면
블로그를 어떻게 만들어야 되고 어떻게 활성화 시켜야 되고 그런 것과 관련된 팁, 이런 거하고
블로그 자체에 대한 글을 한번 써 보고 싶은 것도 있었죠 그런거 였죠 외국에서 블로그들이
활성화되고 검색엔진에 자주 노출되고 그런 측면이 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상대적으로
그렇지 못한 측면도 없잖아 있는 것 같아요.

그 당시 2005 10월인가 그때쯤 시작했던 것 같은데요 조금전에 말씀 드렸던 개요적인
생각하고 원래부터 갖고 있었던 생각이 우리나라에서도 블로그는 여러가지 내용을 많이
쓰는 것 보다는 한 분야에 집중해서 그 분야가 자기 취미일수도 있고 전문성일수도 있고
자기 직업과 관련된 것 일수도 있고 그런 쪽으로 갈 것이고 가야 하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에서 나름대로 주제에 집중해서 쓰는 블로그를 만들어보자 해서 그 주제가 제 경우는
블로그 였던거고 그래서 만들게 된 것이죠.

글쎄 뭐 컨셉 얘기 하니까 뭐한데요 목적이랄까 이런 거는 글을 쓰는 목적, 이런거는 좀
전에 말씀 드렸던 것처럼 나름대로 전문화된 분야에 또는 뭐 외국에서 많이 되는 니치블로그,
이런거에 집중되는 흐름을 한번 만들어보자, 거기에 일조를 해보자 이런 것이고 항상
뭐냐 하면 재밌어서 쓰는거죠 요 부분을 공부하고 다른 관련된 부분을 보는 것이 재밌고,
그것에 관한 내용을 정리하는 것이 재밌고 그것에 관한 글을 쓰는 것이 재밌고 그것을 또
올리는 것이 재밌고 그래서 목적은 두가지죠 하나는 좀전에 말씀 드렸던 것과 연관이
된거고 그 담에 개인적인 배경이랄까 이런 거는 재밌으니까 그것이 컨셉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보는 관점에 따라서 다를 것 같아요 제가 말씀 드리고 싶은건 블로그를
처음 접하시는 분은 갖게 되는 질문 중에 하나가 블로그란 무엇인가 이런 질문일 것 같은데
블로깅을 하는 사람 입장에서 블로그란 무엇인가 대답하기가 어려워요

블로깅의 역사가 우리나라에서 한 10, 7년 이렇게 됐다고 하는데 처음 시작 됐을 때는
웹로그다, 웹일지다 이렇게 나왔잖아요 근데 지금 블로그를 웹사이트와 관련된 일지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거든요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가 뭐냐 하면 블로그는 그렇게 시작되었을
지언정 변한다는 거에요 여러 사람이 참가 하다 보니까 그 내용도 변하고 핵심을 말씀
드린다면 이런 취지에서 블로그 스피어가 보강 되어야 될 점 이런 측면보다는 변화되는
측면들이 오히려 많이 있다 블로그도 웹사이트잖아요 우리나라에서는 외국과는 다르게
미니홈피 이런게 싸이월드전에서부터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고 그런 특성이 외국보다는
상대적으로 강하게 많이 나타나는 측면이 있고 좀 결합되는 측면도 있지만 그래서 다시
한번 말씀 드리는건 보강이라는 측면보다는 변하는 측면이 더 많다는거죠.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는 미니홈피와 연결되서 연결된 연장선속에서 블로그가 외국과는
다르게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도 있고 그것이 저도 무엇인지는 모르겠고 제가 생각하는
건 개인이 웹에 자기를 알려나가는 수단, 이런 거를 보면 앞으로는 미니홈피나 이런
것보다는 블로그가 더 많지 않겠느냐 블로그를 이용 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더 많지
않겠느냐 그래서 아직도 늘어나고 있고 블로그 인구수 말하면 엄청 많잖아요
네이버싸이월드까지 합치면 50퍼센트도 넘잖아요 근데 실제로 피부로 느끼기에는
그렇지는 않죠 그 얘기는 블로그라는 세계가 있다고 하면 그 세계에 들어오는 사람들이
포화상태가 아니고 더 들어올 사람들이 아직 있기 때문에 새로운 사람들이 들어오면
새로운 블로그의 변화 이런 것도 있을 수 있더라구요

그게 뭔지 짚어서 얘기하기는 곤란할 것 같고 보강이라는 측면보다는 새로 들어오는 사람,
원래 하는 사람, 자기 하고 싶은 대로 자유스럽게 그렇게 가는 것이 앞으로 블로그에,
앞으로 변한다면 변화의 여지를 좀 넓게 두고 바라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따로 보강 해야 된다 이런 거는 구체적으로 짚어서 얘기한다면 모르겠지만
일반적인 차원에서는 그런 것에 대한 대응, 대책 이런것을 별로 고민하고 싶지가 않은 거죠 

선호하는 블로그는 사실 있긴 있죠 개인적인 특성인데요 저 같은 경우는 아침에 시작해서
컴터를 열면 주로 하는 짓이 메일 확인하고 블로그리더 통해서 구독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