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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북한 가보자!!! 우리하나 프로젝트 UCC 공모전

<일정>
-6월 1일~7월 20일 : UCC 접수
-7월 30일 : 당첨자 발표

<북한 방문>
1) 북한 방문 8월 1차 방북 :  3명
2) 방문 기간 : 8월 20일~23일 (3박 4일간)
3) 기타 : 북한 체류비 및 모든 경비 무료 지원
4) 필요서류 : 여권, 주민등록증 사본, 명함판 사진1매(추후 개별 통보)

<특전>
- UCC 올리는 초,중,고학생들에게 자원봉사 시간 인정 (2시간)

<북한 방문 세부 일정>
- 묘향산-보현사-약전농장-모란봉-을밀대-대성산성-남포관문등 세부일정 추후 재 공지
- 관광이 아닌 북한 사람들의 실생활을 접촉할수 있는 기회 제공

<참여방법>
1. 먼저 카메라나 캠코더를 준비 합니다.
2. 스케치북이나 칠판, 종이 같은 것에 후원하는 내용의 재미있는 글을 적습니다.
3. 내용에 북한 동포 몇명을 도울 것인지 적어 주시고 그 금액을 후원해 주세요.
4. 그것을 들고 사진을 촬영 합니다.(재미있는 포즈나 표정이면 더욱 좋습니다)
5. 개인 블로그가 있을 경우 사진이나 동영상을 개인 블로그에 올리시고
   이 공지사항에 트랙백을 걸어 주세요.
6. 개인 블로그가 없을 경우 글과 사진, 동영상을 kfwa@hankorea.or.kr로 메일로 보내 주세요.
7. 보내주신 ucc를 선정하여 3분을 평양으로 모시고 갑니다^^

<UCC 선정 기준>
재미있고 기발하며 독창적이고 행복한 감정을 교감할 수 있는 상식적인 잦대로 선정
가족의 경우 학생이 선정되었을 때 보호자 1인 동행 가능
기본적인 방향하에 창조적이고 기발하며 독창적인 표현도 가능
정치적인 일체의 이미지나 글귀는 탈락의 요소(이 행사는 정치적인 행사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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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처>
한민족복지재단 http://www.hankorea.or.kr/
대표전화 : 02-3471-9814
대표팩스 : 02-3471-9822
대표메일 : kfwa@hankorea.or.kr

우리하나 프로젝트 UCC 공모전은 당신의 후원이 이 세상에서 가장 가치있는 경험이 될 것입니다.
UCC 공모전에도 참여 하시고 평양에 가는 행운도 잡아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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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날, 돼지 한마리 잡았습니다

    2008/07/20 15:13 | Tracked from 대구 지역 정보 블로그 : 라이프 대구

    복날, 다들 몸보신 든든히 하셨나요? 저는 돼지 한마리 통째로 꿀꺽했습니다. ^^ 지난 달이었죠. 제가 구독하고 있는 세이하쿠님의 블로그, Blog Marketing bible*에서 우리하나 프로젝트로 UCC 공모전을 한다는 소식을 들은 후 한번 참가해봐야겠다는 생각에 북마크를 해놨었는데, 게으른 탓에 뒤로 미루다가 그만 잊어버리고 있었죠. ^^; 그러다 어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다시 찾아갔더니, 어이쿠! 참여 기한이 오늘(20일)까지이더군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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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06 17:47

    우와, 이거 경품이 엄청 쌔군요.
    한번 해 봐야겠습니다. ^^

    • 2008/06/07 20:42

      ㅋㅋㅋㅋ 강호의고수인 미고자라드님이시군요^^ 파워블로거인 미고자라드님은 ucc 공모전 말고 다른 것을 준비하였습니다. 오늘 새벽에 개봉합니다. 제가 볼때 ㅋㅋㅋㅋ 기대합니다.

3회 스마트플레이스 IT난상토론회 - 윤선영

 

주제 : 한국의 인터넷 생태계와 웹2.0 서비스들

 

스포츠서울 윤선영기자님의 이야기입니다.
이것이 네이버다란 책을 쓰신 분이신데 하시는 이야기가 평소 제가 생각하던 것과 흡사해
말씀 하시는 내용을 묶어 ucc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객관적인 의견에 전혀 관심이 없는 저로서는 이런 이야기에 눈이 번쩍 거리네요.
다양한 관점은 항상 의식을 아드레날린 상태로 만들어 주는 것 같아 매력적입니다.

세이하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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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회 난상토론회 후기

    2007/08/27 05:25 | Tracked from OK 괜찮아 다 잘 될거야

    제3회 난상토론회 from: http://www.smartplace.kr/blog_post_214.aspx 스마트플레이스 블로거 여러분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만세, 장소 여전히 깨끗합니다. 야후 코리아 만만세, 그래요 대중 속으로 나와 주세요. 거기만 찾아다니지 말구요. 뒷풀이를 못가서 그런가요. 뭔가 쫌 많이 아쉬웠습니다. 토론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가벼운 토론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토론은 5~7 명이 좋지 않았나 라는 2회 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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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회 IT 난상토론회 후기..

    2007/08/27 07:47 | Tracked from 좀비씨 이야기

    Earth's Mightiest Heroes Stormer (andymort) 어제는 스마트플레이스에서 주최한 제3회 IT난상토론회에 참가를 했었습니다. 이런 토론 형식의 모임은 첫 참가였던 만큼 나름 어떤 모습일까 하는 기대감으로 참석을 하였구요. 기대만큼의 주제에 대한 깊은 이야기와 열띤 토론이 있지는 않았지만, 다양한 의견과 관심사항들을 접할 수 있게되어 좋은 자리였다고 생각이 드는 군요. 약 40~50여명의 참석자가 아래 4가지의 큰 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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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3회 IT 난상 토론회에서 논의된 한국형 SNS와 벤처 기업

    2007/08/28 14:03 | Tracked from In to Deep to Web 2.0

    8월 25일 토요일 오후, 다음 본사에서 제 3회 IT 난상 토론회가 개최되었다.원래는 개인적으로 여러가지 사정이 겹쳐, 일찍 일어나려고 했는데, 차마 자리를 뜰 수 없을 정도로 큰 도움이 되는 토론이었다. (물론 피플투에 대해 다양한 공격이 들어오긴 했지만..)자기 소개 때 한 말이지만, 위키노믹스에 나와 있는 Collaborative Minds (협업지성 : 성공하는 회사는 회사의 벽을 넘어 외부 지식과 자원 및 인재를 활용하는 것.)의 관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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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8/27 05:24

    아주 심하게 공감이 가는 말씀입니다.
    윤선영 기자님 최고입니다. ^^
    세이하쿠님 편집 수고하셨습니다. ㅎㅎ
    트랙백 겁니다.

  2. 2007/08/27 07:52

    한번 깊게 생각해 봐야 할 문제인 것 같군요.
    따라쟁이 서비스의 운명이라고나 할까..^^;;

2 ucc 아카데미 참석 소감- 세이하쿠^^

 

평소에 ucc에 관심이 많은 차에 나루터님의 소개로 2 ucc 아카데미에 참석하게 되었다. 강사는 처 미디어 챔프팀에 PD로 계시는 분께서 CJ측에서 개발하고 배포한 포트폴리오를 중심으로 설명을 하고 설명을 듣는 계기가 되었다. 무척 보기 어렵고 사실적인 정보라서 큰 도움이 되었으며 또한 미디어 기업이 UCC에 접근하는 방식이 대해 흥미롭게 볼 계기가 된 것 같다. 이러한 정보교류는 매우 중요하며 여기서 새로운 아이디어가 출발하게 되는 좋은 토양이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무엇보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이렇게 UCC 아카데미라는 포럼을 출발 시키고 유지시켜 나가는 나루터님께 격려의 말씀을 전한다.

 

일반적인 블로거가 UCC를 접하는 것과 UCC를 창조하는 것은 무척 큰 부담과 진입장벽을 느낄수 밖에 없다. 특히 장비의 구입은 별도로 치더라도 부족한 이론과 체계화 되지 못한 정보, 그리고 활성화 되지 않은 커뮤니티등의 환경을 고려해 본다면 가까운 미래에도 빠른 활성화는 어려울 것이다. 특히 일인 제작환경의 UCC는 한사람이 하나의 전문적인 분야를 깊게 갈고 닦는 기존 시대의 일에 대한 철학에서 벗어나 많은 다양한 정보를 학습하고 적용해야하는 멀티플레이어적인 자질을 요구하는 관계로 실제 블로거들이 양질의 영상 콘텐츠인 UCC를 창조해서 발전해 나가기 어렵다고 보며 오히려 기업이 광고, 홍보물의 동영상에서 PCC로 영역을 넓혀가는 중요한 기폭제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본 사례 중 많은 부분은 저작권을 확보하고 있는 미디어 기업이 2차 편집이라는 최소한의 경제적인 투자를 통해 네티즌의 어텐션을 확보하는 것이 가장 큰 핵심적인 요소로 보였으며 특히 CJ미디어가 미디어 콘텐츠를 통한 네티즌의 어텐션 확보라는 차원에서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접할 소중한 계기가 아니였나 생각해 본다.

 

한가지 아쉬운 것은 거의 모든 법적인 안전장치가 보장된 미디어 기업의 UCC 개발 프로세스라서 개인 블로거들이 실제로 UCC를 창조하는 구체적인 방법들은 시간이 부족한 관계로 토론해 볼 수 없었다는 아쉬움이 남는다. 개인적으로 UCC 보다는 PCC에 관심이 많은 입장에서 본다면 UCC의 어텐션에서 지식이나 정보제공등의 가치로 이동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그 과정에서 순수한 PCC의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개인 블로거들이 UCC를 창출하기 위해 넘어야 할 산은 무척 많다. 등장인물, 장비, 음성, 편집등은 어떻게 해본다고 해도 가장 어려운 문제는 저작권이 걸려 있는 영상물이나 음원등이 바로 그것이다. 저작권법이 점점 더 강화되는 현 시점에서 지금까지는 상업적인 UCC? 비상업적인 UCC?에 따라 적당한 선에서 합의를 보고 절충할 수 있었지만 그 노다지 땅을 저작권을 가지고 있는 기업이나 초상권을 가지고 있는 개인이 그냥 보고 있지만을 않을 것이며 미국과 FTA가 체결이 된다면 단순한 몇가지 필터링만을 통해 한국내 생산되는 모든 UCC를 검열할 수 있어 빠져 나가지 못할 함정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법적으로는 상업적이건 비상업적이건 아무관계가 없이 모두 법에 저촉된다는 점을 기억하자. 결국 한국의 UCC는 해외 메이저급 미디어의 UCC로 도배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여 적지 않게 우려스럽다.

 

그렇다면 이 시점에서 블로거들이 만들수 있는 UCC의 모습이 어떠한 것이냐는 매우 중요한 컨셉일 수 밖에 없다. 사진과 달라 동영상은 인물이 들어가지 않으면 그 가치는 거의 없다고 해도 동의할 정도로 인물의 중요성은 크며 다른 동영상을 삽입하지 않더라도 음원을 삽입하는 것은 필수적인 요소이다. 앞의 것엔 초상권, 뒤의 것은 저작권이 자연 발생하며 그것은 편집권보다 더 큰 법적인 영향력을 발휘한다. 그러한 관계로 UCC는 아주 낮은 자원으로 밖에 창출될수 밖에 없으며 목적은 단순한 어텐션으로 집중될수 밖에 없다. 결국 이러한 UCC 인프라는 특정한 UCC 크리에이터들을 돋보이게 하는 역할을 하게되어 그들은 기업체와 컨소시엄이 되어 PCC시장을 창출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기업의 자금으로 저작권은 해결될 것이기에 보다 양질의 콘텐츠가 창출될수 있는 거대한 시장이 열리는 것이다. 브로드밴드만이 확보된다면 현재의 방송 광고 시장을 넘어설 정도의 글로벌 PCC 시장이 곧 도래할 것이기에 지금부터 UCC에 대한 전략적인 접근방법은 중요하고도 중요하다.

 

기업이 UCC로의 방향을 PCC로 전환하게 되면 많은 이익을 얻을 수 있는데 앞으로 시장에서의 가장 큰 경쟁력은 알고 싶어하는 것을 알려주는 정보의 가치에 있다고 보는 본인의 입장으로서는 단지 어텐션을 추구하는 UCC의 생명력 보다 노하우와 지식의 전달이라는 PCC의 가치를 더 높게 평가하고 있는 바이다. UCC 이건 PCC 이건 중요한 것은 그것의 "소유권을 완벽하게 확보"하는 것이다. 저작권이든 초상권이든 기타 여러 가지 교차되는 영향력으로부터 권리를 완전하게 확보할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 기본일 것이다. 블로그건 동영상 스트리밍 사이트건 포탈이건간에 저작권이나 초상권은 당신의 소중한 UCC PCC를 순식간에 흔적도 없이 사라지게 만드는 치명적인 요소임을 기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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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7/23 11:39

    저작권이 엄격했던 일본쪽에서는 완화의 움직임이 보이고 있습니다. 이부분 때문에 일본의 웹동용상이 많이 죽어있던 이유이기도합니다.상대적으로 우리나라는 지나치게 정리된 합의사항없이 풀어준 경향이 있었기에 현재와 같은 혼란속에 있지않나 생각됩니다.

    서비스를 하는 기업차원에서도 저작권이 너무 강하게 진행된다고 토로하면서도 정작 업로드된 유저의 동영상을 동의없이 모바일이나 제휴사에 제공하고 편집권까지 가진다고 대부분의 약관을 기재한것을 보면 모순점도 있습니다.

    말씀하신대로 해외에 넘어갈수도 있는 가시적인 현실들이 보이는 상황에서(유튜브의 한국진출)순수하게 올려진 유저의 영상들을 조금씩 외면하는 현상도 국내외적으로 보이기 시작합니다.이부분은 끌어안고가야 합당하다고 생각되는데 국내업체의 수익이 악화되면 어려운 부분이 돌출되지 않을까 하는 염려도 있습니다.(대부분의 서비스 기업이 웹2.0을 인용하는 현실에서...)

    • 2007/07/23 12:01

      저두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현재 UCC 시장을 리더하시는 분들의 시각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쉽진 않겠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그러한 어려운 환경으로 인해 생존하는 UCC크리에이터들은 전부를 장악할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위기는 위험과 기회, 둘다를 의미하는 말이기도 하죠. 건필!^^

인터뷰 UCC- 이지선님 현 (주)미디어유 대표이사
커피 한잔 인터뷰를 한 내용을 좀 거칠게 다듬어 원래의 이야기를 그대로 전달하려
의도하였습니다. 이지선님이 보시고 전달하시고자 한 내용과 다를 경우 메일을 주시면

바로 수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지선님의 이야기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이지선님께 감사 드립니다
.^^

+++++++++++++++++++++++++++++++++++++++++++++++++++++++++


미디어유는 지금 막 걸음을 시작한 회사구요, 3월 중순 경에 회사가 설립이 됐어요. 제가 회사를
설립하게 된 계기는, 사실 저는 기자를 좀 오래 했었고, 기업의 커뮤니케이션을 했었거든요,
홍보대행사를 하면서. 근데 아시다시피 여기 미디어 환경이 많이 변했잖아요. 옛날에는 기업들이
커뮤니케이션을 할 때, 그니까 마케팅 차원에서 보면 프로모션을 할 때, 제품이 나왔다거나,
뭐가 바뀌었다거나, 서비스가 개발되었다거나 할 때, 보통 보도 자료를 해서 미디어에 실리면
사람들이 다 보게 되잖아요. 근데 요즘은 신문 구독률도 떨어지고, 실제로 사람들이 신문을 잘
안 읽는 거죠. 그리고 신문도 온라인에 들어가서 많이 보게 되고요.

그래서 그런 얘기가 있잖아요. 매스미디어는 없다. 모든 매스가 다 인터넷으로 갔다. 그런 얘기도
있고. 근데 여전히 기업의 홍보 파트에서는, 커뮤니케이션 파트에서는, 보도 자료를 뭘 써야 되지,
어느 매체에 뿌려야 되지 이런 걸 고민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 시차가 있는 것 같아요.
커뮤니케이션 분야에. 결국은 흩어져 있는 고객들을 만나기 위해서 기존 미디어 통로만 계속
활용을 하는 생각이 들어서, 실제로 제가 홍보실 분들을 만나 보면,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분들을 만나 보면, 되게 고민을 많이 하세요. 블로거들이라든지, 그렇게 표현은 안 하셨지만
소셜미디어를 어떻게 커뮤니케이션에 활용을 해야 되는지 고민을 많이 하시는데, 사실 딱히
어떻게 할지 솔루션을 갖지 못하고 있고요,

그렇다고 블로거 숫자가, 물론 아직 작긴 하지만 미디어의 개념으론 엄청 많잖아요. 그 블로거들을
일일이 다 컨택을 해서 예전처럼 보도 자료를 낼 수도 없고. 그리고 기본적으로 사람들이 소비
하는 컨텐츠도 달라진 것 같아요. 옛날에는 공식적인 발표라든지, 이런 걸 믿었는데, 요즘은 밥
먹다가 하는 얘기, 옆집에서 하는 얘기, 친구가 하는 얘기를 훨씬 더 믿는다는 거죠. 저는 사실
이거 하기 전에 홍보대행사에서 일을 했었는데, 미디어환경이 굉장히 많이 바뀌었으면, 기업들한테
커뮤니케이션하는 방법도 많이 달라져야 하는데, 아직 그런 솔루션이 없다 라고 생각을 했고요,

그리고 블로그가, 저도 인제 블로깅을 막 적극적으로 시작을 하면서, 작년 말에, 블로그가 그런
의미에서 정말 좋은 소스라고 생각을 했어요. 물론 기존 미디어가 없어지진 않겠지만, 그런
소셜 미디어의 한축에 블로그가 있을 거다. 라는 생각이 들었구요, 그걸 기본 조직에 적용을 해
볼 수 있는 방법을 고민을 하다가, 그러는게 어려워서 새로 나와서 제가 회사를 시작을 했던 거죠.

그래서 미디어유는 기본적으로 사실은 블로그 마케팅. 기업들에게는 솔루션이라고 할까요.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가 되고 싶어 하지만, 전체적으로 미디어 패러다임이 바뀌는데, 그중에
어떤 소셜미디어를 한축을 한 미디어가 되겠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저희가
표현할 땐 미디어 2.0이라고 표현을 많이 하는데, 기존의 미디어하고는 좀 다른 방식으로 컨텐츠가
모아지고, 다른 방식으로 또 컨텐츠가 소비되고, 다른 방식으로 기업들과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공간이 만들어지는 그런 플랫폼을 한 번 만들어 보자라는 생각을 했죠.

그래서 비즈니스 모델 여쭤 보셨는데, 굳이 저희 서비스나 이런 것을 말씀을 드리면, 우선 블로거
들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가 있고요, 메타 서비스죠. 예를 들어 올블로그나 그런 각자 블로거들이
자신의 주소를 등록해서 하는. 컨텐츠를 모으는. 그런 메타서비스들을 블로그 코리아라는 게,
7
월 중순에 오픈을 할 예정이거든요. 거기는 블로거들이 컨텐츠를 만들어서 올리고, 수집을 해서,
그러니까 정보를 찾고 싶을 때, 블로그에 무슨 얘기가 있는지 알고 싶을 때 사람들이 모이는.
그러니까 독자들까지도 고려를 했고요. 그리고 저는 기업이 한이 있는데, 제가 처음에 기업
커뮤니케이션에서 시작을 했으니까. 근데 저는 기업들이 블로거들하고 어떻게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되느냐 고민을 할 때, 가장 좋은 방법은 블로깅을 하는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사실 미국이나 일본이나 이런 데는 기업들이 블로깅을 하는 데가 많이 있거든요. 그게 홈페이지
하고 다른 것은, 홈페이지는 좀 더 오피셜하게 회사의 소개라든지, 아니면 서비스에 대한 정의
라든지 이런 정보를 주는 거라면, 블로그는 사람 얘기가 어쨌든지 담겨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기업에 있는 사람들의 얘기라든지, 그 서비스가 탄생하기까지 어떤 고민들을 했는지 이런 소스들을
담으면서 그게, 사실은 훨씬 더 벽을 없애고, 진솔하게 소비자들하고 만나는 수단이 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기업들한테 그렇게 할 수 있는. 그러니까 저희가 홍보 대행사를 하면서 기업들한테
PR컨설팅
을 했던 것처럼, 그러니까 블로그를 가지고 어떻게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기업들한테, 마케팅이든 커뮤니케이션이든 그런 서비스들을 제공을 하려고 하고요.
그렇게 기업들이 블로그에 관심을 가지고, 블로거로 편입을 하는 게 전반적으로 블로그 커뮤니티를
넓히는,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가 될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 거죠.

이제 막 회사를 시작을 했기 때문에, 근데 기업들을 만나 보면요, 워낙 관심을 많이 가지시던
부분이라서, 사실 기업의 고객도 있죠. 확보를 하고 있고요, 성공사례를 만드는 게 중요할 것 같고요.
다들 관심은 갖고 어떻게 해야 되지? 하는데 선뜻 나서질 못하는데. 플랫폼의 완성도라는 게
기술을 물어보시는 거면, 솔직히 저는 기술이 중요한 파트는 아니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백그라운드가 기술은 아니지만, 지금 블로그 플랫폼에 쓰이는 기술들이 대단히 어려운 건 아닌
것 같고요, 블로그가 의미를 갖는 것은 이 소통이라는 수단이기 때문에, 그 블로그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죠.

만약에 기술적인 플랫폼의 변화라고 한다면, 앞으로 사람들이 사용을 하면서 아, 이런 기술들이
필요하다 라고 생각을 했을 때, 툴을 만든 회사들에서 아마 적극적으로 반영을 해 주실 거고요,
이를테면 그런 거죠. 1인 미디어라고 하잖아요. 미디어는 당연히 사용자 층에서 관심이 많을
테니까, 예전에는 그런 게 없었지만 가면 갈수록, 블로그 툴을 만드는 회사에서 통계 정보를
어떻게 보여 줄 거냐. 이런 고민을 하겠고, 그걸 기술적으로 어떻게 구현을 해서 블로거들한테
주겠죠. 그런 식으로 발전을 할 것 같고요,

그런 의미에서 보면, 지금이 완성기냐 이런 게 아니라 끊임없이 발전을 해 나갈. 전반적인 블로그
커뮤니티는 다들 그렇게 생각하시겠지만. 아직 초창기 단계구요, 발전의 여지가 많다고 보면
됩니다. 저는, 사실 서비스냐 설치냐 보다, 블로거들한테 관심이 많거든요. 그래서 설치형 블로그가
더 좋고 서비스형 블로그가 더 좋고 이렇게 얘기하기 보다는. 근데 그런 건 있는 것 같아요.
저도 블로그를 시험삼아서 여러개를 운영을 해보는데, 이상하게 같은 내용으로 해도, 설치형이
훨씬 더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거 같더라구요.

제 느낌에는. 예를 들어 네이버나 다음이나 그 서비스에만 국한된 것 보다는, 아무래도 테터툴즈나
이렇게 설치형으로 해서 메타에도 올리고 이렇게 적극적으로 하기가 훨씬 편한 구조니까, 더더욱.
그래서 그런 걸 원한다면 그렇고, 근데 현실적으로 블로깅을 해야 하는 모든 사람들이 기술을
잘 이해하고 이런 건 아니잖아요. 그런 사람들한텐 서비스형이 훨씬 편할 수도 있겠죠. 근데
기본적으로 블로그가 소통을 위한 툴이라고 한다면, 아마 서비스형 블로그에서도 그런 걸
고민을 하셔가지고, 어떻게 하면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 시킬 건가 하는 부분을 강화를 하시겠죠.

전 이글루스도 쓰고 다 써봤죠. 사실 저도 준비하고 있는 블로그 코리아 라는 게, 2003년인가 시작이
됐구요, 원조 메타라는 이름이 붙어 있죠. 근데 그 때 블로거들이 블로그 코리아에 대해서 관심을
가졌고 좋아했던 이유 중의 하나는, 네이버에 있는 블로거가 다음에 있는 블로거와 소통할 방법이
더군다나 그 때 당시에는 없었던 거죠. 검색을 해도 서로 다른 플랫폼이고 그렇기 때문에. 근데
이거는 자기주소만 이렇게 해놓으면 따로 서비스가 섬처럼 딱딱 고립돼있었던 블로거들을
하나로 모을수 있는 그래서 사실은 그게 네이버냐, 다음이냐 를 가지고 사람들의 성향을
구분하기는 어렵잖아요 그냥 우연히 내가 편해서 혹은 자주가서 다음에다 만들고 자주가서
네이버에다 만들었지만 두사람은 서로의 글을 보면서 소통하고 싶은 게 분명히 있을거고 해서 ...

메타사이트의 기본적인거는 그런거 같아요 그런 블로그커뮤니티라고 했을때 블로그스피어라고
했을때 그거를 그 다양한소리들을 다 모아서 어떻게 잘 필터링을 해서 보여주느냐 이런게 기본적인
역할이겠죠 그렇게 서비스하는 회사에서 수동적으로 편집을 하기 시작하면 그회사 정신이라든지
그회사 취향에 맞는 것이 들어가잖아요 저는 메타서비스는 조금전에 말씀드렸지만 많은 다양한
소리들을 담아내는 부분인데 거기서 편집이라는거는 누가 들어오더라도 자기가 원하는글을
찾을수 있는 식의 서비스개념으로 접근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이걸 뽑아서 이걸보십시오하고
던져주는것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다 주인인거 잖아요

메타사이트에서는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자기글을 올리지만 다양한 색깔을 가진 사람들이
독자를 포함해서 왔을때 저희도 그런 고민을 되게 많이 했거든요 서비스기획을 하면서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와서 보고싶은 글을 그때 그때 찾아서 볼수 있을까 그래서 저는 메타서비스가
의도된 편집을 하는것 보다는 서비스차원으로 접근을 해야 된다고 보는거죠 과연 사람들이
클릭이 높은게 양질의 컨텐츠인가 보면 저는 그렇다고 생각하지 않구요 고민도 많이 했는데
양질의 켄텐츠라는것이 대단히 잘쓴글이 아니라 내가 지금 필요한글인것 같아요

다시말해서 블로거가 됐던 구독자입장에서 메타사이트를 딱 찾았을때 내가 지금 관심있는글이
양질의 컨텐츠가 아닐까 싶거든요 아무리 컨텐츠를 잘 작성을 했다고 하더라도 그게 나에게
별로 관심이 없는 주제거나 그러면 사실 봐야될 이유가 없잖아요 물론 사람들하고의 대화를
원활하게 하기위해서 오늘 주요뉴스가 뭐고 이런거는 알아야 되겠지만 기본적으로 제 관점에서
봤을때는 사실 소셜미디어라는것이 굉장히 시각이 낮아지는거잖아요 사람들사이로

위에서 뭐 정부가, 기업이 이런것이 중요한 뉴스가 되다가 결국은 우리의 삶이 중요한 뉴스가
되어버리는 시대가 됐는데 그래서 시각을 저한테 고정시켜보면 지금 내가 관심있는게 가장
양질의 컨텐츠겠죠 그렇다면 관심을 같이 공유하는 사람들이 양질의 컨텐츠를 생산해내는
사람들이겠죠 제 입장에서 보면 그렇다면 메타사이트에서는 그걸 어떻게 , 물론 사람마다
개별적으로 다 그걸 맞출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스트럭쳐를 짜느냐 이런거는 되게 중요한
고민의 포인트인것 같아요 제가 기업들이 블로그커뮤니티에 참석을 해야 된다고 말씀드렸는데
기업들이 오다보면 당연히 마케팅이라고 표현하셔도 좋고 기업의 커뮤니케이션이라고 표현
하셔도 좋은데 자기의 상품에, 서비스에 관심이 있는 사용자들하고 만나고 싶을 거잖아요

그런 측면에서 메타서비스가 기업들의 요구를, 사실은 블로거의 입장에 있어서도 우리는 프로덕을
소개하면서 사니까 내가 관심있는, 쓰고있는 제품에 대해서 내가 얘기한것이 그 회사의 정책에
반영이 된다든지 이러면 그게 선순환의 구조라고 보거든요 그렇다면 다시 말하지만 관심사를
어떻게 매칭시켜줄거냐 이런부분이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인것 같아요

저는 블로그마케팅이라는것도 그렇게 정의를 내려보고 싶거든요 지금보면 블로그를 개설해서
프로모션에 활용해서 배너를 달고 사실은 경품으로 사용자들을 유혹을 하는데 경품이 나쁘다
는게 아니구요 기업들이 주는 상품을 써볼수 있는 기회를 주는거는 굉장히 좋은건데 근데
기본적으로 그것의 핵심은 기업의 프로덕이나 서비스에 관심이 있는 사용자를 찾는거고
사용자 입장에서는 그런기업을 만날 수 있는 공간을 찾는거고 뭐 그런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이제까지 기업들은 메시지를 만들어서 전달하는데 너무 익숙하기 때문에 그러면 과연 블로거들이
내는 다양한 소리를 어떻게 내가 받아들일꺼냐 하는 부분이 좀 준비가 안되있구요 또하나는
보안의 문제도 있을수 있을것 같아요 만약에 블로깅정책상 이걸 누가 쓰느냐에 따라서는,
그런것도 있고 몇가지 풍어야될 요소들이 있는데 제가 기업들이 블로깅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거는 결국 기업들도 상품을 기획을 하거나 아니면 기업의 비젼을 만들거나 전략을
세울때 여러 가지 생각들을 하잖아요 사용자들의 마음을 읽을려고 무던히 노력을 하구요

근데 그런 노력들이라는게 커뮤니케이션을 통해서 훨신더 쉽게 풀릴수 있다라는거죠 내가 왜
이런거를 고민해서 이런제품의 이런기능을 얻는가를 만약에 사용자들이 안다면 훨씬 그
기능들을 잘 쓸수도 있는거구요 아니면 사용자들이 이걸 썼을때 어떤 생각을 갖는지 안다면
기업들이 훨씬더 좋은 제품들을 만들수도 있는거고 그니까 결국은 계속해서 어떤 상호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얘기하는데 그런 부분을 하기위해서라도 블로그라는게 굉장히 좋은
툴이라고 생각을 하는거죠 아까 말씀드렸던 그런 제약요소들을 어떻게 보면 풀수있는 거구요

피알에서 만들어내는 컨텐츠는 이제 기자분들게 드리는 보도자료에, 미디어환경이 변했다고
말씀을 드리는거는 독자들의 생각도 바뀌고 독자일수도 있고 기업입장에서는 타겟층일수도
있고 컨텐츠를 소비하는 생각자체도 많이 바뀌었잖아요 그니까 분명히 컨텐츠양식도 변해야
한다고 저는 보죠

물론 공식적인 발표해야 할때는 보도자료를 배포 하는게 여전히 맞지만 기존미디어랑 소셜
미디어라는게 굉장히 유기적으로 연결이 되어있는것 같거든요 블로거들의 글도 많이 보면은
신문에 난걸가지고 거기에 대한 의견을 얘기하는것도 되게 많구요 아직까지는 정보에 접근해
있어서는 아무래도 신문사나 기자분들이 훨씬더 월등하니까 그 기사를 보고 하는 내 의견
이라는게 저는 전반적인 사회의 정보라든지 그 흐름에서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라는거죠

마케팅이라는 단어가 되게 요술같아서 보는사람마다 다르게도 얘기하고 그러죠 근데 보통은
프로모션이라는 관점에서 많이 말씀하시는것 같구요 그렇다면, 블로그가 굉장히, 프로모션의
기본은 사실 내가 가진 메시지를 어떤미디어를 통해서 어떤타겟한테 전달할것이냐라고 봤을
때는 커뮤니케이션이거든요 그래서 블로그가 굉장히 중요한 툴이고 왜냐면 쌍방향, 상호할수
있고 탁 터놓고 얘기할수 있는부분이기때문에 블로그마케팅이라는 분야가 계속 커나갈것이라고
생각을 하죠

근데 문제는 저희는 기업이니까 그걸 어떻게 수익모델할거냐 이런부분을 고민을 해야되겠죠
그냥 블로거들이 굉장히 많이늘어났으면 좋겠어요 꼭 블로깅을 하지않더라도 매일 신문을
찾아서 보는것처럼 사람들이 저희 사이트에 와서 블로거들의 소리에 귀기울이고 그래서
전반적으로 커뮤니티가 발전을 했으면 하고 할거라고 믿고있죠 블로거들이 수익창출을 위해
뭔가를 모색한다는거는 공감을 하구요 사실 굉장히 힘든 작업이잖아요 근데 저는 에드센스모델은
개인적으로는 아니라고 생각을 하는게 블로거에 붙어있는 에드센스를 보면 주객이 전도됐다라는
생각을 많이 해요 왜냐면 너무 에드센스가 곳곳에 있어서 이글이 어떤때는 잘 안읽히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그런정도라면은 분명히 근데 전혀 글하고는 관계가 없거든요 사실. 기본적으로
광고가 아무리 문맥으로 매치해서 그걸 띄워준다고 하더라도 기본적으로 광고기 때문에 저도
글을 읽다보면은 되게 성가실때가 있어요 그래서 뭔가 좀 다른 방향으로 수익모델을 추구하는게
좋겠다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하죠 저는 그거보다 예를 들어 글을 봤을때 촘촘하게 에드센스
들어가는게 너무 많잖아요 그런거보면 그렇죠 어떤거는 글 다 끝났는데, 사실 태그도 중요한
정보잖아요 근데 중간에 광고들어가고 한참내려가야 태그뭐 그런게 들어가니까 댓글이런게
보고싶은데 한참또 내려가야 되는거죠 그래서 좀 다른방식으로 고민을 해야겠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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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이하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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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상 초유의 4중 쌍방향 인터뷰

    2007/07/10 16:55 | Tracked from Philos의 잡다한 생각들

    오늘 오후 미디어U 사무실에서는 4건의 인터뷰가 한 자리에서 동시에 이루어지는 아주 기묘한 현장이 연출되었다. 인터뷰어가 인터뷰이가 되고 인터뷰이가 또 인터뷰어가 되는 아주 요상야릇한 일이 벌어진 것. 요즘 블로그 바닥의 유명인사들을 연쇄적으로 만나며 인터뷰 UCC를 제작하고 있는 세이하쿠님과 전자신문 김민수 기자님이 사무실에 거의 동시에 방문하시면서 시작된 다중 인터뷰는, 세이하쿠님의 김민수 기자님 인터뷰 요청에 이어 필로스의 세이하쿠님 인터뷰 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인터뷰 UCC- 김창연님 현 블로그나라
커피 한잔 인터뷰를 한 내용을 좀 거칠게 다듬어 원래의 이야기를 그대로 전달하려
의도하였습니다. 김창연님이 보시고 전달하시고자 한 내용과 다를 경우 메일을 주시면

바로 수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창연님의 이야기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김창연께 감사 드립니다
.^^

+++++++++++++++++++++++++++++++++++++++++++++++++++++++++



몇군데서 얘기를 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사실은 블로그나라 블로그전에 되지도 않는 영어로 하는
블로그를 몇번했었어요 그때는 구글에서 만든 블로그스팟컴해가지고 나오는데 거기서 리눅스
이거를 해가지고 했었는데 그때는 제가 공부할 때 여가지고 공부하면서 프로젝트 하나 걸려서
웹사이트하나 만들고 그럴 때 원래는 아무 관련이 없는데 웹사이트 만들면서 서치엔진….
이런것도 하게 되고 그런걸 쭉 해나가면서 봤던게 외국에는 블로그가 참 많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나름대로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는 블로그도 많이 있지만 자기직업이나 취미와 관련 되서
어 느정도 내용을 체계화해 주는 블로그도 많이 있더 라구요 아 이런 것도 있구나 나도 한번
해보고 싶다 그래서 시작한 게 그 당시에 리눅스를 많이 쓰고 있었기 때문에 리눅스팁 이런거
하는 블로그였고 그러면서 어차피 한국사람이니까 한국에 들어와서 한글 블로그도 한번
만들어보자 해서 그때 시작해서 우리나라에도 기존의 블로그가 많이 있었지만 기왕이면
블로그를 어떻게 만들어야 되고 어떻게 활성화 시켜야 되고 그런 것과 관련된 팁, 이런 거하고
블로그 자체에 대한 글을 한번 써 보고 싶은 것도 있었죠 그런거 였죠 외국에서 블로그들이
활성화되고 검색엔진에 자주 노출되고 그런 측면이 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상대적으로
그렇지 못한 측면도 없잖아 있는 것 같아요.

그 당시 2005 10월인가 그때쯤 시작했던 것 같은데요 조금전에 말씀 드렸던 개요적인
생각하고 원래부터 갖고 있었던 생각이 우리나라에서도 블로그는 여러가지 내용을 많이
쓰는 것 보다는 한 분야에 집중해서 그 분야가 자기 취미일수도 있고 전문성일수도 있고
자기 직업과 관련된 것 일수도 있고 그런 쪽으로 갈 것이고 가야 하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에서 나름대로 주제에 집중해서 쓰는 블로그를 만들어보자 해서 그 주제가 제 경우는
블로그 였던거고 그래서 만들게 된 것이죠.

글쎄 뭐 컨셉 얘기 하니까 뭐한데요 목적이랄까 이런 거는 글을 쓰는 목적, 이런거는 좀
전에 말씀 드렸던 것처럼 나름대로 전문화된 분야에 또는 뭐 외국에서 많이 되는 니치블로그,
이런거에 집중되는 흐름을 한번 만들어보자, 거기에 일조를 해보자 이런 것이고 항상
뭐냐 하면 재밌어서 쓰는거죠 요 부분을 공부하고 다른 관련된 부분을 보는 것이 재밌고,
그것에 관한 내용을 정리하는 것이 재밌고 그것에 관한 글을 쓰는 것이 재밌고 그것을 또
올리는 것이 재밌고 그래서 목적은 두가지죠 하나는 좀전에 말씀 드렸던 것과 연관이
된거고 그 담에 개인적인 배경이랄까 이런 거는 재밌으니까 그것이 컨셉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보는 관점에 따라서 다를 것 같아요 제가 말씀 드리고 싶은건 블로그를
처음 접하시는 분은 갖게 되는 질문 중에 하나가 블로그란 무엇인가 이런 질문일 것 같은데
블로깅을 하는 사람 입장에서 블로그란 무엇인가 대답하기가 어려워요

블로깅의 역사가 우리나라에서 한 10, 7년 이렇게 됐다고 하는데 처음 시작 됐을 때는
웹로그다, 웹일지다 이렇게 나왔잖아요 근데 지금 블로그를 웹사이트와 관련된 일지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거든요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가 뭐냐 하면 블로그는 그렇게 시작되었을
지언정 변한다는 거에요 여러 사람이 참가 하다 보니까 그 내용도 변하고 핵심을 말씀
드린다면 이런 취지에서 블로그 스피어가 보강 되어야 될 점 이런 측면보다는 변화되는
측면들이 오히려 많이 있다 블로그도 웹사이트잖아요 우리나라에서는 외국과는 다르게
미니홈피 이런게 싸이월드전에서부터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고 그런 특성이 외국보다는
상대적으로 강하게 많이 나타나는 측면이 있고 좀 결합되는 측면도 있지만 그래서 다시
한번 말씀 드리는건 보강이라는 측면보다는 변하는 측면이 더 많다는거죠.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는 미니홈피와 연결되서 연결된 연장선속에서 블로그가 외국과는
다르게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도 있고 그것이 저도 무엇인지는 모르겠고 제가 생각하는
건 개인이 웹에 자기를 알려나가는 수단, 이런 거를 보면 앞으로는 미니홈피나 이런
것보다는 블로그가 더 많지 않겠느냐 블로그를 이용 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더 많지
않겠느냐 그래서 아직도 늘어나고 있고 블로그 인구수 말하면 엄청 많잖아요
네이버싸이월드까지 합치면 50퍼센트도 넘잖아요 근데 실제로 피부로 느끼기에는
그렇지는 않죠 그 얘기는 블로그라는 세계가 있다고 하면 그 세계에 들어오는 사람들이
포화상태가 아니고 더 들어올 사람들이 아직 있기 때문에 새로운 사람들이 들어오면
새로운 블로그의 변화 이런 것도 있을 수 있더라구요

그게 뭔지 짚어서 얘기하기는 곤란할 것 같고 보강이라는 측면보다는 새로 들어오는 사람,
원래 하는 사람, 자기 하고 싶은 대로 자유스럽게 그렇게 가는 것이 앞으로 블로그에,
앞으로 변한다면 변화의 여지를 좀 넓게 두고 바라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따로 보강 해야 된다 이런 거는 구체적으로 짚어서 얘기한다면 모르겠지만
일반적인 차원에서는 그런 것에 대한 대응, 대책 이런것을 별로 고민하고 싶지가 않은 거죠 

선호하는 블로그는 사실 있긴 있죠 개인적인 특성인데요 저 같은 경우는 아침에 시작해서
컴터를 열면 주로 하는 짓이 메일 확인하고 블로그리더 통해서 구독하는 블로거들이
있고 그런데 패턴자체가 매일은 그냥 내가 필요한, 업무하고 관련된 거 빨리 빨리 처리하는
쪽이고 블로그 관련 되서는 저는 주로 정보를 블로그를 통해서 많이 읽거든요 신문이나
이런 것 보다는 많이 얻거든요 저 특성은 한마디로 얘기하면 블로그를 통해서 정보를
많이 얻는, 그러다 보니까 개인적으로는 신변잡기나, 일상다반사를 쓰시는 분보다는
내가 관심 가지고 있는 정보를 제공해주고 거기다 재밌게 써주면 금상첨화고 그런
스타일을 저 같은 경우는 좋아하죠

아이러니하게도 맞아 떨어지는지는 모르겠지만 세이하쿠님 블로그도 좋아하고 결론적으로
말씀 드리면 설치형 블로그를 선호하죠 부연설명을 하자면 블로그 정신이라는게 있다면
현재로서는 설치형이 맞죠 혹시 서비스형을 원한다 그러면 티스토리 같은게 맞죠 간단히
보면 이런거예요 네이버, 다음도 변화의 조짐이 보이고 변화하긴 하지만 그 안에서의
블로그 잖아요 비록 네이버 블로그를 쓰는 사람들의 목적과 운영하는 방식은 다르지만
네이버 블로그를 제공하는 사람들의 운영방식은 어느 정도 폐쇄 되있는 느낌들을 갖는다
는거죠 물론 마케팅적인 생각이나 저 같은 경우도 모르겠습니다

만약에 누가 제안을 해서 어떤 회사의 입장에 맞는 블로그를 만들어야 되는데 서비스형이
나을까요, 설치형이 나을까요 이거는 경우에 따라 다를 것 같거든요 목적에 따라 다르고,
그 다음에 그회사가 추구하는 목적이 단순히 이벤트를 알려 나가는거에 집중한다든지
그러면 서비스형이 훨씬 나을 거고 경우에 따라 다른 측면은 있지만 제가 생각하기에
블로그의 정신이랄까 표현이 이상한데 정신이 있다면 거기에 맞는건 설치형블로그다
그리고 가까운건 티스토리다 이렇게 생각을 하겠죠  네이버를 예를 들면 네이버 블로그시즌2,
에피소드4, 에피소드4같은 경우는 공간을 열겠다 이런 거고 에피소드 4자체도 순서도
에피소드 1,2,3,4 이렇게 가는 것이 아니라 언제든지 여건이 충족되면 순서적으로 1234가는
것이 아니라 4는 여건이 충족되면 언제든지 한다 그런자체는 상당히 긍정적인거라 생각하고
그 부분은 분명히 변화하는 거라고 생각이 들고 만약에 이런 것이 정착이 됐다라고 한다면
제가 좀전에 얘기했던거 네이버블로그나 이런 서비스형 블로그에 대해 가졌던 저의 비판
이런거는 없어지는 거죠

그러나 또 하나의 측면으로 얘기할수 있는건 만약에 블로그를 단순하게 바라보는 관점이
아니라 예를 들어 기업 블로그의 관점으로 바라본다든지 블로그를 통해서 요즘 수익을
얻고자 하시는 분들도 많으니까 그런 분들 입장에서 본다든지 했을 때 장기적인 관점에서
자기 도메인에 자기 설치형 블로그를 갖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하죠. 지금 만약 시리어스하게
생각한다면 사안과 목적에 따라서 그렇게 판단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네이버블로그 같은
경우 구글에서 검색이 않되자나요. 최근에 로봇을 열었다고 하는 것 같은데 일단 구글 입장에선
달라질수 있겠죠. 네이버를 여러 사람이 비판하는 이유중에 하나가 네이버에서 검색을
하면 지금은 좀 달라졌습니다만 블로그나 까페를 검색하면 네이버 블로그나 까페가 검색이
된다는 거죠.

다른 것이 검색되는 것이 아니라. 한달전 쯤 검색 해본 결과 다음 것도 되고 그러는데 블로그
포럼 하시는 분 중 편집장님이 저에게 이야기 해 주셨는데 네이버 블로그 검색 페이지가
별도로 있는데 거기에서 하단에 보면 feed등록 이라는 게 있는데 지금은 공개 되었다기
보다는 그냥 끼워 넣기만 해 놓은 상태인데 일단 그 흐름 자체는 네이버 블로그만 검색해서
보여 주는 것이 아니라 다른 블로그도 검색해서 보여 주겠다 이런 의미로 받아들이는데
그것이 정착화 되면 서비스형을 쓰던 설치형을 쓰던 검색결과라는 측면에서는 서비스형이
낫냐 설치형이 낫냐 이것에 대한 메리트는 없어지겠지만 아직가지는 네이버 검색에서
상위에 랭크되고 싶다 그러면 일단은 네이버 블로그를 해야 되는 그런 측면은 있죠.

저는 파워를 영향력으로 해석하면 영향력은 별로 없는 것 같아요. 구지 일반 블로거와
파워블로거를 구별한다는 개념은 어찌되어도 상관 없지만 일단은 글을 올리건 동영상을
올리건 그사람의 진솔함이 묻어나야 되다고 생각하며 어떠한 내용을 쓰건 그것은 두번째
문제고 첫번째는 자기가 스고 싶은 내용, 자기가 말하고 싶은거, 자기의 생각 자기의
의견을 꾸준하게 블로거들 이런분들 많은데 처음 두세달 열심히 하다가 그담엔 업데이트가
않되자나요. 두가지 이유죠, 워낙 바빠서 않되거나 아니면 처음에 열심히 했던 것이 자기의
열정을 가지지 못한 분야거나 둘중 하나겠죠. 다른 이유도 찾아보면 찾아볼수 있겠지만
제가 진솔함을 강조하는 이유는 자기 열정이 묻어난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자기가 좋아하는 거, 자기가 진심으로 관심이 있는거, 그런것에서 진솔함이 드러날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그것이 여러가지 웹의 유형이 있겠지만 가장 잘 드러나는 것이 블로그다.
개인블로그에 마케팅 개념을 도입해서 트래픽을 어떻게 올리고, 홍보를 어떻게 하고,
이런 것도 사실 하긴 해야 되지만 파워블로거라는 분들을 보면 메타블로그에 등록 다
하시고 열심히 코멘트 활동 하시고 그 부분 중요하죠. 근데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기의 진솔함, 자기 의견의 진솔함 그리고 꾸준한 지속성이죠. 그런 다음에 테크닉이나
팁이 필요한 거라고 생각하죠. 일반 블로거들보다 업그레이드 된 차원으로 나간 다면
그사람의 리더쉽이라고 생각하는데요 rss독자를 보유하고 있고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잘하는 사람들을 확보할수 있냐는 점이죠.

블로그에 보여지는 그사람의 진솔함을 통해 나타난다고 생가합니다. 처음 블로그나라만들 때
애드센스도 올리고 제휴마케팅도 올리고 무지 지저분 하게 만들었어요. 그리고 귀찮아서
다 놔두었죠. 저는 블로깅과 수익모델 몇 년 정도 장기적으로 봤을 때 우리나라에 프로페셔널
블로거-기업에 대해 봉사하는 프로블로거도 있을 수 있고, 개인 블로그 자체를 비즈니스화
하는 것도 있을수 있는데 저는 후자의 차원에서 앞으로 가능성이 있다고 보며 현재로서는
애드센스 같은 것이 가장 유력하다고 보고있어요. 그런 측면에서 애드센스 다는 것을 나
자신이 원래 처음부터 달았고 다른 사람에 대해서도 비판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구글 애드센스 같은 경우는 한번 계정을 허락해 주면 그 사람이 어떤 사이트를 만들든지 다
써먹을 수 있거든요 어차피 광고라고 하는 것은 들어오는 방문자에게 뭔가를 제공하고
거기에 대한 대응이랄까 이런거로 생각을 해야 되니까 블로거들이 수익모델을 추구하는
것 저는 바람직하다라고 생각을 하죠. 왜냐하면 앞으로 그것이 정착이 된다고 하더라도 분명히
그런 분들이 존재 합니다. 나는 광고 올리기 싫다 그래서 전혀 광고 없이 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두부류의 사람들이 공존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 할 때 사회가 건강해 지는 것이라고 봅니다.

2006
년도 상반기와 지금을 비교해 보면 2006년도 상반기에는 30, 40, 50대 블로거들이 거의
없었습니다. 요즘은 30대에서 50대까지 블로깅을 하시는 분들이 많이 생긴 것 같은데
이러한 다양한 세대들에 의해서 형성되는 문화 그런게 편중되지 않은 사회전체를 담을 수
있는 문화가 되리라고 기대 합니다. 개인적인 취향을 말씀 드리면 저는 원래 오프라인
모임에 원래 잘 않나오거든요. 기왕에 있는 인맥도 워낙 관리를 못하는데  블로그포럼에
나가게 된 것은 블로그를 하는 사람들이 모여 뭔가 토론을 하는 것이 활성화 된 것 같지
않아서 제 개인적으로 하나의 모임은 지속적으로 참가해도 좋겠다라는 이유가 있었구요,

블로그포럼이 파워블로거들의 모임이라고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것이 아니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온라인 블로그라는 것과 오프라인 모임이라는 것이 일차적으로 생각하면
사람이 가지고 있는 특성일 것 같구요. 온라인에서 저사람이 오프라인에서 어던 모습일까?
그런 것을 보고 싶어 하자나요? 두번째는 비슷한 관심을 가지고 이야기 한다는 거죠.
세번째는 개인적인 바램인데 약간 점프해서 트랙백 이야기를 좀 할께요. 우리나라 블로거들
특성이 뭐냐 하면 어떤 사람에게 트랙백을 걸면 예절 트랙백을 걸어 줍니다. 제가
세이하쿠님에 관한 글을 써서 트랙백을 걸면 세이하쿠님 글은 저랑 아무런 상관이 없어요.
근데 제가 걸었으니까 예절상 답례로 걸어 줍니다. 이런 측면이 하나 있거든요. 이러한 현상이
트랙백 원래의ㅣ기능과는 약간 거리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트랙백은 뭐냐 하면 내가 다른
사람에게 글을 적었을 때 전화하거나 메일로 보내기 뭐하니까 트랙백으로 보내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이사람이 이글을 읽고 이것과 관련된 내용의 글이 있으면 글을 보내도 다른 사람이
봤을 때 아~ 이야기가 이렇게 진행되고 있구나 하고 알수 있지 않습니까?  근데 어떤 트랙백은
봤을 때 전혀 관련 없는 이야기란 거죠. 제가 볼 때 트랙백의 원래의 기능은 블로그를 통한
토론 인데 상대적으로 토론이란 부분이 활성화가 되지 못한 측면이 보입니다.

그렇다면 오프라인 모임에서 트랙백을 통한 토론 처럼 오프라인 상에서 토론을 해도 좋을
것이다라는 생각을 해 보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인 바램은 트랙백 이랄까 댓글 이랄까 이런
것을 통해서 서로 대화를 연장 시키고 확대 시키고 심화시켜 나가는 것들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외국블로거들은 나름대로 세분화된 주제, 자기만의 주제, 자기만의 방식 이런
것으로 많이 정착되어 니치블로그로 많이 가고 있는 반면 우리나라 블로거들은 지금 조금
변화되었습니다만 여러가지 분야를 다 다루는 편입니다. 저는 이것이 블로그를 처음할 때
그렇다고 생각합니다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일년정도 지나면 독자들이 식상해 질수도
있는데 차이가 있다면 한국 블로거들은 80%이상은 여러분야를 다 다루고 싶어하는 경향이
있어 보입니다.

블로그마케팅하면 우리가 어디에 초점을 두느냐에 따라 다를 수 있는데 일단은 마케팅이란
단어에 초점을 맞추고자 합니다. 기존에 있어 왔던 마케팅 이론과 사례들을 어떻게 블로그에
적용하느냐의 문제로 볼 수 있는데 회사에서 블로그를 마케팅툴로서 어떻게 쓸 것인가 하는
것인데 다른 차원에서 보면 블로깅을 하는 개인이 시작하는 블로그를 기업과 제휴할 수
있을까 하는 것도 마케팅으로 볼 수 있다는 거죠 이러한 두사람이 만날 경우 처음에는
두사람이 서로 다른 차원의 다른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측면이 있겠죠. 그러한 이유로
블로그마케팅에 대해 글을 쓰는 사람의 입장에서 어던 부분의 어떤 것에 관한 글이다 이렇게
전제가 되어야 할 것 같아요. 사실은 연구하고 공부할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지껏
이야기 되어 왔던 블로깅 팁들이 사실 따지고 보면 사실 마케팅인데 그것을 체계화 시킬
필요도 있는 거죠.

기업에서 선호되는 종류의 글을 쓴 개인 블로거 그사람이 기업과 제휴를 하면 그것에 대해
접근 방식, 사례등에 대한 정의 도 필요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사실 우리나라에서 블로그를
가지고 있는 회사가 찾아 보면 몇군데 있어요. 네이버나 야후도 있고 화장품 회사도 있는
것 같구요. 디자인회사도 있는데 주로 소규모 기업들이죠. 기업에서 블로그를 이용하는
마케팅이란 것은 소규모기업들이 블로그 마케팅을 통해 얻는 이득이 있다고 봐요.
대기업들은 사실 따져볼게 많겠죠.

전체적으로 보면 블로그마케팅을 호의적으로 생각하고 있고 이론적으로 정립할 필요도
있다고 생각해요. 블로그를 시작하는 분께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블로그가 남이 한다고
해서 하는 것은 아닌 것 같구요 블로그를 먼저 읽어 보시고 아 이건 내가 할것할 것이다
내가 하고 싶다 이런 마음과 내가 어떤 내용을 올릴 것인가에서 내가 진짜 좋아하는 것에
대해 올리거나 내가 공부하고 싶은 것에 대해 올리는 것이 중요하며 가장 중요한 것은
열정이 있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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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이하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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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UCC- 서영호님 현 엠파스 블로그팀
커피 한잔 인터뷰를 한 내용을 좀 거칠게 다듬어 원래의 이야기를 그대로 전달하려
의도하였습니다. 서영호님이 보시고 전달하시고자 한 내용과 다를 경우 메일을 주시면

바로 수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서영호님의 이야기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서영호님께 감사 드립니다
.^^

+++++++++++++++++++++++++++++++++++++++++++++++++++++++++


사실 웹2.0이라는 것이 완전히 새로운 것인가 이전에 없다가 완전히 새로 생긴 개념인가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거든요. 사실 팀 버너스 리가 이전에 얘기 했듯이 최초의 웹의 목적은
정보공유 함께 참여하는 그런 의미로서의 장이였어요. 그래서 이제 초기의 웹브라우저 같은
경우에는 그런 단순한 뷰잉 기능 뿐만 아니라 에디팅 기능 그러니까 페이지를 보면서
직접적으로 에디팅 할수 있는 기능까지 포함이 되어있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이 웹이
점점 발전을 하게 되면서 초창기에 웹이 설립되었을 때 그런 이념과는 다르게 단순한 기존의
정보의 콘텐츠라든지 특히 오프라인에서의 콘텐츠들이 단순히 웹이라는 하나의 통로를
통해서 등록되는 포스팅되는 그런 공간에 불과하게 되었어요.


그러니까 함께 참여한다 이런게 아니라 기존의 미디어들이라든지 다른 서비스 업체들이 그냥
단순히 글을 올리고 물론 어느 정도의 답글이나 이런 시스템은 있었기 때문에 약간의 차이는
있었겠지만 실질적으로는 어느 정도는 일방통행적인 그런 관계가 많이 있었어요.
어 그래서 공동적인 참여의 수단 그런 건 기존에 없었죠.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현대에
와서는 위키피디어라든지 그런 블로그라든지 그런 수단을 우리가 가지게 되었자나요.
위키피디어 같은 경우에 공동의 사안들이 하나의 작업을 공동으로 공개된 방식으로 진행을
한다든지 그런식으로 협업을 할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마련이 됐고 그리고 또 블로그를
통해서 개인의 아이덴티티가 확연히 드러날 수 있고 그리고 그런 개인 각각의 아이덴티티가
메타블로그 라든지 그런 다른 것들을 통해서라도 엮일수 있고 일인 미디어 혹은 퍼블리싱
채널로서의 그런 역할을 할수 있게 되었죠.

그런 도구들이 많이 생김으로서 보다 웹2.0이다 무슨 새로운 것이다. 그런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게 되었는데 사실 그게 완전히 새로운건 아니죠. 왜냐하면 초창기 웹이 웹이 만들어질
당시의 이념이 그거였으니까요. 그러니까 모두가 함께 참여해서 어떤 것을 만든다. 그리고
협업을 하고 오픈된 환경에서 오픈된 작업을 하고 모두가 같이 참여한다 그런식의 것들이
사실 웹이 처음만들어 질 때의 이념이 그런 것이 였으니까요. 따지고 보면 웹2.0이라는
용어가 등장을 하고 새롭게 그렇게 된다는 것 자체가 사실 완전히 새로운 개념은 아닌 거죠.

엠파스 같은 경우에도 웹2.0의 온갖 개념들 있자나요. 폭소노미라든지 위키노믹스라든지 뭐
그러한 여러 단어가 잇고 또 그러한 개념들이 잇는데 그런 것들에 포커스를 맞춰서 보기
보다는 그냥 웹 전체적인 관점 그러니까 원래 웹이란 것이 어떤 것인가 현재 웹의 변화상은
어떤 것인가 지금 유저들이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런 총체적인 관점에서 바라보고자
하는 그런 마인드가 있어요. 그리고 또 다른 관점에서 살펴보자면 웹2.0이라고 하는 것은
결국 기술적인 부분이예요. 기술적인 부분은 계속 변해요. 예전에 블로그란게 없다가
툴이 생기고 그담에 다른 소셜적인 사이트도 생기고 하지만 그런 것들은 결국 도구이고
도구란 것은 변화 하거나 개선되거나 없어질 수도 있는 부분이죠. 하지만 그것을 쓰는 사람은
항상 있어요.

사람에 맞춘다 그런식의 마인드를 저희는 가지고 싶은 거죠. 어떤 도구라든지 그런 것에 집중을
하기 보다  2.0이라는 단어 자체도 사실 그래요. 2.0에서 사람이 느껴지진 않자나요.
그냥 기술적인 용어예요. 그것 말고도 사실 태그라든지 이런저런 용어들이 있지만 거기에
사람이 느껴지진 않거든요. 그러니까 웹2.0이라는 자체도 결국은 기술적인 것에 한정이 되어
있는 거예요. 실제로 웹2.0 관련해서 이야기가 나오는 것을 보면 rss가 어쩌구 저쩌구 그런
용어들만 잔뜩 나오고 일반 사람들은 알아 듣지도 못하고 별로 관심도 없어요.

물론 중요하기도 해요 그렇지만 그런 기술들 자체가 이용자들이 보다 자유롭게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고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수단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는 동의를 하지만 거기에
너무 포커스를 맞추기 보다 현재 이용자들이 어떤 것을 원하는지 그런 거에 좀더 초점을
맞추고 싶고 그렇게 서비스를 만들어 갈려고 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사실 블로그란
것 자체가 그렇게 정의를 할수 있는 거는 아닌 것 같고 네이버랑 다음 같은 서비스에 비해서
저희 엠파스가 뭐가 좋다 그렇게 직접적으로 말씀 드릴 수는 없을 것 같고 그런 부분은 유저들이
만들어 가는 부분 같아요.

그러니까 저희는 앞으로 진행을 하기를 유저들에게 자유도를 주면서 공개적으로, 특별히
기술적인 부분에 대한 그런거 없이 유저들이 하고 싶으면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어떤
특징을 제공 한다기 보다 유저들이 직접 만들어 갈 수 있는 그런가 환경을 제공한다든지,
그런 식으로 하는 방향을 잡고 저희가 여러 프로젝트 같은 것을 진행을 하고 있거든요.

설치용 블로그라고 하는 것은 사실 기본적으로 한계가 있다고 보거든요. 그러니 서비스적
관점에서 보자면 그렇죠. 설치용 블로그를 하려고 하면 계정 문제라든지 여러 가지를 신경
써야 하잖아요. 하지만 일반 유저들이 일일이 신경을 쓰기가 어려운 부분이고 결국은
서비스용으로 가야 된다고 봐요. 그래서 테터툴즈가 티스토리를 하고 있듯이, 결과적으로는
그런 서비스형 블로그에 포커스를 맞추어야 된다고 봐요. 그런데 서비스용으로 가게 되면
기본적으로 한계가 생기긴 하거든요, 사실. 티스토리 같은 경우에도 플러그인 같은 거 다는
거에도 한계가 있을 수 있고, 커스터마이징 같은 것도 물론 툴 자체가 그런 자유도가 원래
있던 툴이기 때문에 그렇긴 하지만 그런 쪽에 어느 정도 제한이 생기게 되거든요. 그 제한이
생기는 거 자체가 나쁜 거냐 라고 하기는 또 좀 애매한 부분이거든요. 왜냐 하면, 그런 부분이
있을 수 있어요.

예를 들어서, 이용자들한테 css편집 기능을 제공을 한다 라고 했을 때, 과연 실제 블로거들
중에서 css편집을 하는 사람이 몇 퍼센트나 되는가. 그런 부분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거든요.
물론 파워 블로거들 대부분은 css편집을 한다든지, 별도로 스킨을 편집해 만들든지 하겠지만,
일반적인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스킨에 약간씩만 수정하는 그런 식이거든요. 그런 것은
굳이 css 통 편집을 제공을 하기보다 어떠한 툴 적인 부분에서 약간씩 수정될 수 있는 자유도
라든지, 그런 것을 주는 방향으로 해결을 할 수 있는 부분이에요. 그래서 서비스용 블로그가
설치형 블로그라던지 자유도에 약간 밀리긴 하지만 그것 자체가 큰 장벽이 된다거나 그렇진
않을 거라고 해요.

허용을 하는 것 자체는 저희도 일단은 고려하고 있는 부분이고요, 지금 바로는 사실 어려운데,
나중에 블로그가 버전 업을 하게 되서 뭔가 좀 새로운 식으로 올라가게 되면, 이용자들한테
그런 것을 제공하는 방안도 고려는 하고 있습니다. 사실 블로그라는 것 자체가 무엇인가는
것에 대한 정의 자체가 아직은 명확하게 내려져 있지 않다고 보거든요. 이 것을 외형적
관점에서 볼 수도 있고 내형적 관점에서 볼 수도 있어요. 그런데 외형적 관점에서 보면은 데일리
기반의 포스팅이라든지, RSS, 트랙백, 답글 그런 식의 요소들이 있을 수 있겠죠. 그리고
내형적 관점에서 보자면 어떤 개인 간의 일인 미디어, 퍼블리시 채널 그런 식의 관점으로 바라
볼 수도 있을 텐데, 그래서 이런 것 자체가 명확하게 내려져 있지 않은 시점에서 제가 블로그의
미래는 어떠할 것이다라고 이야기하는 게 좀 조심스럽긴 한데요, 일단은 이용자들이 블로그를
사용하는 것 자체가 현재 많이 쓰이고 있는 1인 미디어라든지, 퍼블리싱 채널 그런 것들 뿐만
아니라, 좀 더 폭이 넓다고 생각해요.

일기 형태로 쓰는 사람들도 있고, 비공개로 쓰는 사람도 있거든요. 그리고 단순히 잡담을 올리는
경우도 있어요. 그건 특별히 퍼블리싱 채널이라기 보다 그냥 자기 이야기를 써둔다 라는 그런
단순한 의미에서 출발을 하는 걸 테고. 그리고 용도로 보면 사실 많죠. 마케팅 용도의 블로그도
있을 수 있고, 기타 여러 가지 있을 수 있는데, 그런 걸 보면 사실 블로그가 지금의 형태를
유지한 채 계속 발전한다고 보긴 사실 어려워요. 왜냐면 기술 자체도 계속 변화를 하고 발전을
하고, 그러니까 RSS만 있다고 블로그가 아니고, 트랙백이 지원된다고 블로그가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블로그라는 것 자체에 쓰이고 있는 지금의 기술적인 부분들이 외형적 형태를 이루고
있지만, 그 기술들이 바뀌면 블로그의 외형도 변할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나중에 시간이
지나게 되면, 블로그의 겉의 형태는 변할 수 있다고 봐요. 하지만, 내형적 관점에서 보자면
지금 블로그를 사람들이 사용하는 목적 자체가 변하지는 않거든요. 그러니까 1인 미디어라든지,
1
인 퍼블리싱 채널이라든지 그런 것에 대한 수요는 끊임없이 있어요. 일단은 지금 시작이
되었으니까. 이거 자체가 계속 유지는 될 거라고 생각은 하거든요. 개인의 아이덴티티가 웹을
통해서 표현될 수 있고, 그 다음에 퍼스낼러티가 표현될 수 있고. 이런 거 자체가 가장 효율적으로
관리될 수 있는 형태가 블로그라고 보거든요. 그런 관점에서 보자면, 블로그가 물론 형태는 이렇게
저렇게 바뀔 수 있겠지만, 내형적 관점에서 보면 근본적인 목적으로써의 블로그는 계속 발전을
하리라고 생각을 해요.

저희는 기본적으로 엠파스 운영자 블로그라든지, 그런 걸 운영을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지금은
좀 뜸한데 예전엔 친절 엠파스씨라고 해서 이용자들 블로그에 직접 들러서 답글도 적고 그런
경우가 많이 있었어요. 그리고 주로 이용자들이 클레임이라든지 어떤 게 안 된다 이런 게
있으면 직접적으로 저희가 가서 답글도 달아 드리고 그렇게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블로그
피플이라든지, 예를 들어서 블로그 잘 쓰시는 분들이라든지 저희 같은 경우에는 전문적인
블로깅 그런 걸 태키 라든지 무슨 얼리아답터 그런 분들을 이렇게 하기보다 생활 속에서
블로깅 자연스럽게 하시고 자연스러운 포스팅을 하시는 분들을 주로 인터뷰를 해서 운영자
블로그에서 올리는 식으로 진행을 하고 있어요. 그런 부분에서 보자면, 일단 활용은 하고 있는
셈이죠.

메타 블로그라고 하면 지금 올 블로그라든지, 그런 방향으로 가야 될 것 같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 쪽에선 좀 더 고민이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사실 지금 메타블로그들이 몇 개가 있긴 하지만
그 중에서 다른 포탈적 블로그라든지 그런 것을 대규모로 결집시킬 수 있는 그런 메타블로그는
지금 없다고 보거든요. 그리고 현재 만들어진 메타블로그 서비스들도 각각의 단점이 보이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고민이 좀 더 충분히 이루어진 다음에 블로그들의 모임이라든지 그런
메타블로그적인 성격의 서비스를 하는 방향에 대해서는 저는 조금 더 고민을 해야 된다고 봐요.
메타블로그들 같은 경우에 어떤 특성이 지어지는 경향이 좀 있는 것 같아요. 어디는 it 쪽 전문이
된다든지, 어디는 정치적인 쪽이 된다든지, 그런 식으로 구분이 되는 문제도 있고, 메타블로그
초기에는 포스팅이 올라오는 것 자체가 적었기 때문에 그룹핑을 한다던가, 좋은 글을 노출하기가
쉬웠어요. 하지만 포스팅이 지금 되게 많이 올라오는 상황이잖아요, 전반적으로. 많이 등록이
되고 있으니까. 그렇게 되다 보니까 좋은 글을 자동적으로 필터링을 해서 보여준다는 것 자체가
상당히 어려운 일이 되어 버렸어요. 그리고 글들이 많이 올라오다 보니까 정말 괜찮은 글이라도
메타블로그 사용자들의 주목을 받지 못하면 그냥 나가버리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결과적으로 많이 보여지게 되는 건 기본적으로 인기있는 블로거들의 글인 경우가 되게 많아요..

실시간 인기 글이라든지 그런 걸 보게 되면 주로 탑 블로거들 그런 게 60~70 프로가 넘게 보이
더라고요. 그런 경우가 많고, 글이 정말 잘 써진 블로그임에도 불구하고 별로 주목을 못 받는
경우도 많이 봤어요. 그런 문제들이 많이 보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좀 더 필요하다고 보고, 그런 것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노출할 수 있는가
그 부분이 우선은 해결이 되어야 한다고 보고.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저는 엠파스 블로그를 한 지 3 년이 다 되어 가거든요. 저는 개인적인 목적에서 시작을 했어요.
그러니까 그냥 제가 아는 글을 올린다든지, 그런 부분들. 원래는 커뮤니티 이런 데서 활동을
하고 있었는데,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활동을 하다보면 저 개인의 아이덴티티라든지 그런 걸
드러내고 싶은 욕구가 사실 있잖아요, 누구나. 블로거라면. 그런데 그런 걸 제가 충분이
표출하지 못하는 것 같다고 생각을 했어요. 그러니까 남한테 보여준다기 보다도 자기 자신이
그냥 어디에 적어 둔다. 웹이라는 데에 올린다. 이런 식의 생각을 했었어요. 그래서 그런 걸
한 번 해 보자. 그렇게 해서, 블로그를 처음에 만들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설치형 블로그를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이게 거의 주객이 전도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막 설치하고, 세팅하고, 스킨 맞추고, 이러는 것 자체가. 이렇게 하다 보니까 글
자체에는 소홀해 지는 거예요. 스킨 바꾼다고 작업하고. 그러다 보니까 아. 이래서는 안
되겠다 싶어서 그냥 편하게 살 수 있는. 그러니까 글 자체에 더 집중할 수 있는 포털 블로그를
쓰자, 해서 처음에 시작을 했던 게 엠파스 블로그예요. 그렇게 해서, 지금까지 쭉 써오고 있어요.

다양한 내용인데, 컴퓨터라든지, 게임이라든지, 커피도 좋아하거든요. 그리고 음악. 아니면
헤드폰. 최근에는 그런 것도 올리고 있고. 저도 그런 애드센스라든지, 애드클릭스 같은 게
달린 블로그들을 많이 봐왔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그게 물론 다른 블로그들 중에 아닌 경우도
많지만 주객이 전도된 경우를 많이 봤어요. 그러니까 블로그를 정말 글을 쓰기 위해서 하는 건지,
아니면 돈을 벌려고 하는 건지 그러니까 레이아웃 같은 것도 미리 다 짜놓더라고요. 그러니까
글이 있어야 하는 위치인데 자세히 보면 이게 광고예요. 그런 것들 되게 많이 봤거든요. 물론
그런 걸로 돈을 번다는 것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니지만, 요즘 일부 파워 블로거 분들이 너무
그런 광고에 집착을 한다거나 많이 신경을 쓰시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는 좀 부정적으로 생각을 하는 편이거든요.

광고 자체는 물론 개인의 자유죠. 그런데 너무 광고가 그렇게 다니는 것에 대해서 그런 것
같아요. 오히려 그렇게 되면 사실 결국 그런 블로그는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도태된다고
해야 될까요? 그럴 가능성도 많다고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컨텐츠가 중심이 아니라,
이 블로그는 광고가 중심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 사람들이 이제 그 블로그에 안 가게 되는
거죠. 그런 경우도 많이 있고요.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광고를 다는 것 자체가
실질적으로 얼마나 큰 효과가 있는가에 대해서는 저는 좀 의문이거든요. 그러니까 일부
분들이 말씀하시는 것 대로 용돈벌이. 그런 식으로 한다고 하면 또 모르겠는데, 그렇게
정말 애드센스를 이용해서 수익이라고 이야기 될 만큼의 그런 것을 올린다는 것은 사실
좀 힘든 일이라고 봐요. 그리고 용돈벌이를 한다고 치더라도, 그 목적을 위해서, 목적에
비해 너무 많은 공간을 할당한다든지, 그런 경우를 많이 봐서, 저는 그런 식을 약간 무정적인
견해가 있어요.

그건 블로그 자신에 달린 문제가 아닐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요. 그걸 어떤 서비스
차원에서 논의 한다는 것은 사실 좀 어려운 부분이고. 실질적으로 가장 블로거들에게
효율적인 보상은 바로 어텐션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만큼 해당 블로거에게 주목을 해줄
수 있는가. 좋은 글을 쓴 사람이 그 만큼 많은 주목을 받을 수 있다면 그 블로그가 그 어텐션을
이용해서 애드센스를 달 수도 있는 문제고, 그렇게 하면 실질적으로 그 어텐션을 돈으로 바꿀
수도 있는 거고. 그리고 사실 그 어텐션 자체가 매력적인 부분이잖아요?

사람들이 자기 글을 많이 봐준다든지, 그런 것 자체가. 그렇게 되기 때문에 얼마만큼 그런 글을
잘 노출시켜 줄 수 있는가 그런 부분들을 사실 서비스단에서 고민을 해봐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실질적으로 좋은 글을 쓴 사람한테 서비스 내부에서 선별을 해서 어떤 상품을 준다든지,
그런 방법들도 충분히 생각은 해볼 수 있는 부분이고요. 하지만 좋은 글을 쓰기 위해서 서포트를
해줄 수는 있지만, 실질적으로 좋은 글을 쓰는 사람은 블로거들이죠.. 저는 블로그 자체가 충분히
관심을 받을 만한 부분이라고 생각을 해요. 다른 소셜 기반의 서비스들이라든지 그런 부분도
있지만, 제가 제일 웹 2.0이라고 총칭되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가장 의미가 크다고 보는 것은
위키와 블로그라고 생각을 해요. 위키 같은 경우에는 정말 집단 지성의 실질적인 표현, 실질적으로
구현된 가장 이상적인 형태라고 볼 수도 있거든요. 그리고 앞으로 그런 것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그런 부분도 있고.

사실 브리태니커가 200 년이었나요? 200 년 넘게 쏘아 올려진 가치가, 5 년 만에 지금 위키가
돌파를 했거든요. 그리고 정보의 양 뿐만 아니라 퀄리티. 그리고 업데이트 속도까지. 이미 이제
기존의 그런 백과사전 같은 것들은 쫓아올 수 없는 그런 상황이 됐어요. 그만큼 위키라는 것이
가진 파괴력이랄까요? 힘이라는 게 상당한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위키 쪽의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그거와 마찬가지로 블로그 역시 그런 것 같아요. 사실 지금까지는
개인 홈페이지라든지, 그런 건 있었지만 개인 홈페이지 자체가 그 사람의 아이덴티티를 완벽하게
표현 해 주지는 못했어요. 왜냐하면 게시판이라는 상태로 운영이 되고 다른 사람들도 거기에
글을 쓰고, 그러니까 홈페이지를 만든 사람의 생각이 직접적으로 표현이 되지는 못했던 거죠.

하지만 지금 블로그를 통해서 그런 블로거의 퍼스낼러티 그런 것들이 직접적으로 표출이 될 수
있고. 그거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트랙백이라든지, 메타 블로그. 그런 것들을 통해서 다른
아이덴티티와의 커뮤니케이션이 많이 이루어질 수 있고, 그런 것 자체가 하나의 그룹의 될
수도 있는 문제고. 그런 식의 발전 가능성이 되게 크다고 해요. 아까 전에도 말씀을 드렸듯이,
블로그라는 껍데기가 변할 수는 있어도, 개인적인 1인 미디어라든지, 1인 퍼블리싱 채널을
원하는 소비자는 계속 존재를 하거든요. 그런 의미에서의 블로그는 앞으로 계속 존재 할 것이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에서 더 발전 가능성이 있고. 개인 아이덴티티를 표출할 수 있는 수단으로써,
계속 존속을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까 전에 사람에 대한 말씀을 드렸는데요, 블로그 마케팅이라고 하면 기업이 블로그 운영을
하면서 기업에 대한 직·간접적인 홍보를 한다든지 그런 형태로 운영되는 경우가 일반적일 텐데,
그렇게 봤을 때, 블로그라는 것이 매력적이고 사람들이 많이 열광을 하는 이유는 그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 개인의 아이덴티티를 직접적으로 느끼고 거기에 자신이 답글이라든지 트랙백을
통해서 그 사람과 직접적으로 대화를 한다는 그런 인간적인 부분들이 작용을 하거든요. 그런데
기업에서 그런 블로그를 운영을 했을 때, 그것도 마케팅적인 이유 때문에 운영을 하게 된다,
그러면 사실 넌커머셜 마케팅이라든지 그런 것들로 운영이 된다고 하더라도 이용자들은 민감하거든요,

그런 것들에 대해서. 이게 상업적이라는 걸 금방 알아요. 그렇게 되면 그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이
개인이 아닌 기업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 사람들은 그 블로그에 그만큼 관심을 안 가지게 돼요.
왜냐하면, 사람이 아니니까. 사람을 느낄 수가 없으니까. 그런 이유가 있기 때문에 기업 입장에서의
블로그 마케팅은 굉장히 힘든 부분이 아닌가 전 그렇게 생각을 해요. 사람이랄까, 사실 웹 2.0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것 두 가지가 공개, 그리고 사람이거든요. 사람을 얼마만큼 느낄 수 있는가가
블로그 마케팅의 가장 중요하고도 어려운 부분이예요. 그 부분이 해결이 되어야만 효율적인 블로그
마케팅이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블로그 마케팅을 함에 있어서, 아까도 말씀을 드렸듯이, 결국
중요한 건 상업적으로 보이지 않고 커뮤니케이션이 실질적으로 된다는 느낌을 전달해 줄 수 있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해요. 그런 부분을 유념을 해서 그런 쪽에 대한 고민이라든지 그런 게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어요. 결국 중요한 건, 웹이 아무리 발전을 해도 중요한 건 사람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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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UCC- 박영욱님 현 올블로그 대표이사
커피 한잔 인터뷰를 한 내용을 좀 거칠게 다듬어 원래의 이야기를 그대로 전달하려
의도하였습니다. 박영욱님이 보시고 전달하시고자 한 내용과 다를 경우 메일을 주시면

바로 수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영욱님의 이야기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박영욱님께 감사 드립니다
.^^

+++++++++++++++++++++++++++++++++++++++++++++++++++++++++


우선은 비즈니스보다는 기본적으로 처음에 블로그서비스를 이용하다보니 많이 이동하고
다녔고 블로그안에서도 인맥이 쌓이잖아요 근데 서비스옮길때마다 끊겨서 그런거 없이
블로그 어차피 같을텐데 한곳에 모일수있으면 어떨까 진짜 간단한 생각을 했던게
올블로그였구요, 처음에 그당시 메타사이트들도 그런식이었어요 rss를 가지고
수집해서 전부다 보여주는 역할에서 시작을 했었는데 그게 작년부터였을 거에요


언론사등에서도 메타사이트에 대한 관심들이 많이 높아졌죠 기존에 블로그라는게 도입될
때도 굉장히 관심이 많았잖아요 기존에 포탈들에 빼겼었던 인터넷의 영역을 블로그로서
한번 되찾아보겠다는 야심도 있었을 것 같구요 아쉽게도 그당시 너무 빠르게 미디어적인
성향의 블로그로서 접근했었던 것도 있을 것 같고 도입에서 실패했었던 것 같아요

제가 지금 봤을때는. 언론사쪽에 블로그는 숫자도 굉장히 적고 기존의 언론사들,
오마이뉴스 같은 블로그를 통해서 기자들도 양성할수있고 그런 채널로서 활용하고
싶었었는데 잘 안됐잖아요 그러다 메타사이트라는, 많이 활성화되다 보니까 언론사에서
기존의 그런 트레픽적인 파워는 있는데 실제로 컨텐츠를 생산해내는 블로그들은
기존의 블로그쓰던걸 다 버리고 언론사들의 블로그로 오도록 유치하는게 되게
어려웠었는데 메타블로그는 사실 그게 아니잖아요 피딩을 받게 해준다거나 그런 정보를
모아서 어떤 다른 새로운서비스를 제공하면 됐었던게 있어가지구 그래서 언론사들 굉장히
많은 곳에서 메타사이트 쪽 많이 도전했던 것 같아요

그러면서 블로그메타사이트에 대한 관심도 많아졌고 기존에 메타사이트라고 하면
rss만 모아주다보니까 블로그자체가 그랬죠 옛날가까운 2,3년 전만해도 블로그에
뭐쓴게 기사화되지는 않았잖아요 그냥 블로그하면 시사적 이슈 그런거 있으면 자기가
혼자 글쓰는 공간, 또는 같은 생각 같은 것도 어느정도 소통하는 공간이었지 일인 미디어가
나를 피알하는 미디어지 언론사의 미디어가 아니었는데 메타사이트같이 어떻게 보면 글을
유통해주는 업체들이 많이 생겨났다고 보거든요 기존에 내 블로그에 쓰고 포탈에서 검색처럼
약간의 노출된다거나 하지않으면 인터넷에 하나버려져 잇는 컨텐츠에 불과했었는데 그걸 이제
적극적으로 모아서 힘을 실어줄수있는 그런 유통채널이 메타사이트라고 봐요


그게 점점 늘어나다 보니까 예전에는 상상할 수없었던 이슈를 그냥 얘기하는 이상으로 어떤
미디어적인 힘도 가지게 되고 예전에는 아무리 블로거들이 사회적 이슈에 대해서 새로운
이슈를 만들어도 언론에서까지 이슈화되지 않잖아요 좀더 대중들에게 다가가기 어려웠었는데
이제는 심지어 블로거들이 만들어낸 이슈가 세상에 퍼지는 상황까지 왔다고 봐요 그렇게 할수
있었던 중심은 켄텐츠를 계속 유통 시켜줄 수 있었고 유통이라는게 사고판다는 유통보다는
블로거들에 있는 컨텐츠를 조금이나마 대중들에게 가깝게 계속 퍼뜨려줄 수 있는 역할, 잘하고
있다고 봐요 저희가 가장 목표했었던 것도 그러였거든요 슬로건도 세상을 바꾸는 나라고 거창하게
붙인이유도 좀 더 블로거들이 쓴 글을 세상을 바꿀려면 널리퍼뜨려야 하잖아요 퍼트려주는 역할
그걸 해주고 싶었었어요 그렇게 시작해서 지금까지 성장해오고 있다고 보고있구요

현재 메타사이트는 예전에는 그냥 블로거들이 모이는 공간에서 지금은 당연히 블로거들은 모이고
이런식으로도 많이 봐요 예전에는 올블로그를 보면 블로거와 블로거들끼리 모이는 공간이었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사용자가 두가지 정도로 나뉘어져요 올블로그에 내글을 널리 퍼트리고싶은 사람도
있고 반대로 예전에는 없었던, 블로그를 하지 않더라도 하더라도  진짜 블로그의 글을 소비하러
가는 사람도 많이 늘어났거든요 예전엔 블로그스피어에서 무슨일이 있든 별로 신경을 안썼는데
이제는 어느정도 영향력까지 가지니까 기자들 역시도 블로거들이라는 집단, 예전에 한때
얼리아답타들한테 관심가졌던것처럼 블로거들이라는 집단이 지금 어떤이야기를 하고있고
어떤거에 초점을 맞출까라는거에 얘기를 많이 하고 기존에 미디어가 제공해줄수 잇었던거는
객관적인 사실이었잖아요 예를들어 선거법이 개정됐다, 어떻게 될꺼다 그런데 여기는 이제 그걸
어떻게 할거라든지 블로거들의 생각같은거 있잖아요


지금도 물론 생각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은 있었는데 네이버포탈의 댓글이라든가, 그런데 굉장히
한정적이고 무거운 주제로 논쟁하기는 어려웠던 점도 있고 정치권과 관련되 있다고 생각되는
사이트는 너무 무겁게 얘기가 되고있고 마침 블로글라는 공간과 메타사이트가 합쳐지면서 나름의
커뮤니티처럼 잘 형성하면서 그렇게 생각들 얘기할수있게 되고 또 얘기들을수 있게 되는 점들이
많이 되고 있는 것 같아요 마침 블로그와 메타사이트가 합쳐져서 그런어떤 커뮤니케이션공간이
만들어진 배경에는 그런것도 있다고 보거든요

저는 93년인가부터 피씨통신을 시작했었는데 그당시 제일먼저 가는게 비비에스 토론실이나 게시판
같은데 모든 통신사용자들이 다 올리고 이슈토론하고 거기다 정말 양질의 토론이나 이런것들 많이
열렸었고 정말 뉴스이상의 정보들, 지금의 블로그처럼 똑같이 활동되고 있었다고 지금 생각해보면
그렇게 느껴지거든요 지금블로그가끔들어가도 그렇게 생각되고 그때 그렇게 활동하던 시대랑
지금블로그, 저희사이트를 보면 저희사이트에서 가장 글을 많이 읽고 참여하는 사람들이
희한하게도 3,40대거든요 그러니까 2,30대가 가장 많을것 같으면서도 조금더 낮고 3,40대안정적인
월소득을 가진 대졸자 이상 학력을 가진, 딱 그때시대랑 얽혀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당시
토론하고 싶어하는 문화, 온라인상에서 얘기하고 싶어하는 그런욕구가 블로그와 메타사이트가
잘 결합되면서 풀어내가고 있다고 봐요 지금은 블로거들의 토론의 장으로서 이후에는 모든 사람들이
블로거가 되면 모두가 자유롭게 토론하고 할 수 있는 공간이 될수있을거라고 봐요


사실 한국의 블로그를 이용하는 사람들의 숫자가 스크랩이런것말고, 자기글을 쓴다거나 활동을 하는
사람수가 적어서 그렇지 해외에 비해서는 양질의 컨텐츠가 잘 쌓여있다고 봐요 저희가 바다
건너서부터 전달받는 컨텐츠는 다 좋은것만 있을거라고 보이지만 실질적으로 보면 사진이나
컨텐츠도 많고 불법적인 자료도 많다고 보거든요 미국이나 서양쪽은 잘 모르더라도 중국쪽만
보더라도 저희가 진출하다보니 보면 블로그에 그냥 사진하나올리고 신변잡기적인글, 그런거
올리는경우가 많거든요 진짜우리나라 사람들이 블로그하면 전문가들의 장문의 양질의 글로서
승부하든가 나름 파워유저라고 생각하는분들도 많고 실제 쓰는사람들도 그렇게 쓰잖아요

근데 사실 그렇지 않은경우가 많거든요 저는 이제 그걸 우리나라는 다행히 해외에서 일인미디어라는
하나로 묵어서 발전될 때 싸이월드가 많이 발전했잖아요 미니홈피, 그게 있다보니까 얘는
굉장히 개인적인 사생활이나 사진중심으로 올리는 공간이었다가 블로그도 똑같이 일인미디언데
싸이월드가 개인적인 공간으로 포지셔닝이 되다보니까 블로그는 오히려 외국에서 장점있잖아요
전문적인 부분만 많이 받아들여져서 사용되고 있다고 봐요 그게 혼합되어 사용되고 있는 중국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블로그전체적으로 보면 보다 양질의 컨텐츠가 더 많은곳이라고 보거든요

오히려 블로그를 미니홈피처럼 쓰는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적잖아요 우리나라사람들은 미니홈피는
사진올리는곳, 블로그, 글쓰는곳,딱 구분을 해버리니까 어떻게 보면 장,단점이 있다고 보지만
제가 보기엔 그런 더 좋은 컨텐츠를 생산해낼수있는 사람들이 블로그에 더 많을수 있는 이유가
아닐까 저는 좋게 보고 있습니다 예전에 한때 웹 2,0말씀하셨는데 5년전쯤에 그때 가장 화두가
됐던게 수익쉐어에 대한 꿈이었잖아요 그때만해도 새로운 비즈니스하겠다라고 얘기하는 사람들
전부다 뭐뭐해서 나는 수익쉐어할꺼야 그래서 나는 더 많은 사용자올꺼야 했는데 아직도 그
저희가 하고있는 올블릭 같은 서비스도 사용자들하고 수익쉐어할수 있는 여러가지 말하고
있는 거잖아요 cpc광고같은경우야 구글에드센스는 하고 있었지만 그외에도 뭐 옥션에서 상품을
구입하면 수익쉐어할수있다거나 이거뭐 간단한 시도에 불과하지만 이것말고라도 키워드챔피언
같은 경우도 그거에 자기가 전문가가 됐을 때 그거에 대한수익을 같이 블로거들한테 나눌수 있고
그 전문가에 대해서는 명예와 그 공간을 마음대로 꾸밀수 있는 공간을 주는거죠,

집을 주듯이  이런부분도 많이 생각하고 비단 돈이냐 어떤걸 떠나서 블로거들한테 어떤 가치를
되돌려줄수 있는 방법들을 고민하고 있구요 그거는 최근에는 그런 가치를 줄수 있는 방법이 없으면
서비스가 커나가지 못하니까 당연히 있을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모든서비스가 사람들에게 뭔가
가치를 , 이게 어떻게보면 기본이죠 모든랩서비스라는게 사용자들한테 가치를 주고
그만큼
사용자로부터 유치를하고 기본적인거라고 보고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만들어가야죠 그러니까
블로그라는게 저는 되게 별거아닌거라고도 생각할수 있는데 인터넷상에 자기컨텐츠를 자유롭게
올릴수있는 툴이잖아요 근데 기존에는 저같이 홈페이지를 만들고 했었던 사람들한테는 별거
아닐수 잇엇는데 그렇지 않은 사람들한테는 인터넷상에 자기가 새로운 컨텐츠를 계속 생산해 낼수
있는 굉장히 좋은 툴이라고 보거든요

글이든 사진이든 동영상이든 계속 새로운 컨텐츠를 만들어내잖아요 근데 이게 컨텐츠를 생산해
낸다는 의미가 기존에는 구글이나 이런데서 검색을 해보셔도 대부분 웹사이트나 큰 이런곳의
정보들이 그런곳의 새로운 정보가 계속 쌓이니까 그게 중심으로 됐었는데 최근의 해외사이트에만
검색해보면 국내도 마찬가지구요, 블로그에서 올라온 새로운정보가 더 높…. 경우가 많고 그만큼
더 많이 소비된다는 거잖아요 블로그자체가 어떤 뭐그냥 툴로서 말고 인터넷에 있어서 너무나
컨텐츠생산할수 있는 기반플랫폼으로서 많이 활동할거라고 봐요


그러니까 굳이 이건 블로그다, 아니다를 떠나서 블로그 같은 어떤 플랫폼에 있어서 사용자들은
인터넷에 이젠 자유롭게 계속 자기컨텐츠를 생산해내면서 퍼트려나가는거죠 예전에는 홈페이지를
통해서 했었더라면 지금은 좀더 쉽게 블로그라는거를 하고 또 블로그기 때문에 다행히 그 플랫폼이
메타사이트 같은데서는 기존의 웹에서 크롤링하는 것보다는 좀더 세련된 방식으로 통해서든
통해서든 더 정보를 수집하고 그게 기존의 메타데이타라고만 봐도 그기에는 정보의 시간도 있고
테이크도 있고 여러가지 정보가 더 많이 들어가 있잖아요 작성자도 있고 그면 예전의 뭐 페이지랭크나
이런데서 할수있었던 어텐션이상으로도 여러가지 정보를 찾아낼수 있다고 보거든요 이런점들
때문에라도 더 발전해나갈수 있다고 봐요

어떤방향으로든 지금의 이메일이나 너무나 깊숙히 스며들꺼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해요 처음에
올블로그할때만 하더라도 굉장히 사람들 만나는거 좋아해서 많이 만났었는데 요즘에는 업체분들
만나는시간도 많이 부족하다 보니까 모임이런거 많이 있어도 자주 못나가고 있어요 혜민아빠님의
블로그포럼도 한번도 못나가고 직원들은 열심히 보내고는 있거든요


파워블로거분들 저희 사무실에 찾아오시는 분들도 계시고 오시면 얘기하고 새로 개편된 서비스
물어보기도 하고 그런식으로 교류는 하고 있는데 다행히도 링글로그의 그만님이라든가 서명덕
기자님이라든가 그런 원래미디어쪽에 일하시는분들이 파워블로거로 많이 활동하시는 것 같은데
이점을 좋게 보는 것이 그분들 덕분에 블로그의 미디어로서의 가능성들을 계속 검증해주고
계시잖아요 지금의 파워블로거분들이. 그런미디어분들은 미디어쪽에서 에드센스나 이런쪽으로
해서 만약에 그게 미디어로서가 아니면 사생활로서가 아니고, 그러니까 블로그라는 게 방향이
어떻게 보면 돈벌기위한 것 이렇게 나뉘어져 있는 것은 아니라고 보거든요 다할수있잖아요

만약에 돈으로벌고 싶으면 돈벌수잇는 가능성도 내가 검증해놨어요 에드센스로 2,3000불 벌 수
있어요 또는 언론의 명예얘기라든가 세상에 얘기한거 다 기자가 아니라도 , 기사화시키고 싶어?
할수있잖아요 올블로그통해서든, 다음의 블로그기자란통해서든 . 그게 효과있다는건 업체들뿐만이
아니고 파워블로그분들이 몸소 나서서 검증해주고 계셔서 이런분들이 계셔서 블로그스피어도 많이
발전해나가고 있는게 아닌가 싶어요 새로운가능성도 찾잖아요. 아무리 업체들이 수익나눌수 있다,
미디어파워가질수 있다, 올블로그에 피딩하면 세상을 바꿀수 있다 아무리 말해봤자 진짜 그냥 ..
였을 것 같았는데 하나씩 검증해주시고 계시죠 그 역할들을 잘 해내고 계시는 것 같아요

그전에는 개개인들이었다면 지금은 나름의 그룹들이 많이 형성이 되서 아까 블로그마케팅부분도
오히려 그분들이 관심을 더 많이 가지시고 활동하시는 것 같아요 적극적으로. 블로그스피어의
블로그마케팅이나 이게 어떻게 보면 긍정적인점도 있고 부정적인 점도 볼수있잖아요 하나의
시장으로서 만들어나가겠다라는점에는 긍정적으로 보거든요 저희야 당연히 환영하죠 싫어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세상은 다양성이 공존하는거니. 오늘 아침에도 글을 썼었는데 올블로그를 이용하는
유저층도 계속 변하고 있고 올블로그가 실제로 피딩받는 글을 개수도 계속 변하고 있거든요

예전에는 초창기에는 아무리 노출해봤자 하루에 1000 2000개 글들이 올라왔거든요 그러면 그만큼
어느정도 소비가 되고 활동이 될수있었는데 이제 2만개 3만개가 넘어요 하루에 글 하나가 노출
되는 시간이 3초정도 밖에 안되거든요 그럼 이제 그 시간동안 사용자들한테 집단지성이라는거
이용해서 수많은 글을 읽고 추천활동을 통해서 그게 인기글이구나 오르고 실제로 그런 분석정보가
되서 인기택으로 반영되고 하는게 실질적으로 많이 불가능해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계속 그게
에러를 많이 겪어왔거든요 너무 많아지다보니까 실시간으로 계속 올라오고 사용자가 많아지는
만큼 노이즈도 굉장히 늘잖아요 예전에는 하나걸려 알찬글이 있었다라고 치면 지금은 스팸이나
스크랩도 많아졌고 내용이 없다고 생각되고, 주관적으로 생각했을때 재미없다고 생각되고
올블로그올라올 정도로 알찬글이 아니다라고 생각되는 글들도 굉장히 많아지기 시작하는 이런게
있었다보니까 그렇다고 언제까지나 이만개정보를 그대로 노출하는게 아닌 것 같고 기본적으로는
많이 컨텐츠를 분산시킬려고 해요

올블로그메인에서만 블로거들의 컨텐츠를 소비하는게 아니고 예를 들어서 블로그 까페 같은 경우는
올블로그는 너무큰 메타사이트잖아요 주제도 굉장히 작다하고, 이중에서도 한분야에 맞는 전문
블로거들끼리 모여서 메타사이트들을 계속 만들었으면 작겠지만, 구글에 관련된 메타사이트,
블로그포럼에 관련된 메타사이트,계속 만들어서 여러가지 글을 소비할 수 있는 통로를 넓혀
갔으면 하는 블로그까페 같은 시도도 있었구요, 그외에는  이제 검색같은 것 강화시켜서 지금
저희 키워드입력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예전에는 네이버검색결과나 웹검색결과랑 비슷했거든요

지금은 그게 아니고 그안에서도 나름의 하나의 작은 메타사이트처럼 ..할려고 많이 노력했어요
올블로그라고치면 올블로그의 검색결과가 아니고 메인첫페이지처럼 탑파이브포스도 나온다거나 
여기에 관련된 인기블로거들이라든가 이거랑 관련된 이미지라든가 그안에서도 도 다있고

실시간같은 개념이 다 들어 있고 해서 그 하나가  또 하나의 작은 메타사이트로 만들게
메인페이지로서 그많은 그들을 그렇고 또 그많은 사용자들을 한번에 다 소화시킬수 없다고 봐요
메인페이지라는 통로는 이렇게 작은데 이쪽 컨텐츠도 이만큼이나거기서 저희가 아무리 추리고
추려봤자 아닐 것 같다고 보거든요 되도록이면 사용자들한테 여러가지 키워드로 분산시킬려고
노력을 하고 있구요 이번 개편도 그런것들이 많이 반영됐어요 그러니까 대신 첫페이지에 조금 더
다른 개념을 가지고가서 글이 이만개라면 그래도 이만개를 거의 가까이 읽으면서 계속 활동해주는
사용자가 계속 있어요 있긴 있거든요 그래서 뭐 전혀 드러나진 않았지만 그분들이 가끔 한두표씩
올리는데 그게 이제 옆에 실시간
인기노출되기 어렵잖아요 거기서 구글이나 이런쪽  관심 가진
분들은 많으니까 어떻게 우연하게 두표이상받아서 올라가기도 한다지만 요리 이런 글들은 제가
아무리 추천..해봤자 한표올라가기 어려웠거든요 왜냐하면 거기는 열개라면 공간적 제약도
있고 너무 빠르게 회전시킬수도 없으니까 그래서 이제 이만개가 되다보니까 참여하기도 어려워요

사용자들이. 아까 진짜 열혈 사용자로서 이만개 다 보는 사람도 있지만 옛날같으면 이천개니까
한번씩 다 읽고 나도 추천 열심히 하시라고 하겠지만 이만개 딱 펼쳐놓는순간 읽어도 재미도 없고
읽다가 포기하거나 읽기 힘들어지잖아요 좋은글. 어느정도 한번 굉장히 가볍게 그냥 찾아 보고
싶은 사용자들한테도도 걸러줄수있는 뭔가가 ..했거든요 근데 올블로그보면 메타사이트잖아요
기본..가 모든블로그들의 글을 다 받는단데 거기서 뭐 어떤블로그는 안받고 그게 스팸이나 스크랩도
아닌데 질떨어져 안받어, 또는 글 다 올라온것도 우리가 선정할꺼야 이거는 말도 안되는거라고
보고 그러면 최소한 그 이후에 이글이 진짜 좋은지, 안좋은지는 더많은 사람들이 평가하겠지만
이 소수의 분들이 한표한표해주는 그들도 다 노출해.. 이만개중에 십퍼센트라고하면 이천개잖아요
이십퍼센트라고 해도 사천개로만 쫙 추려줘도 그다음부터 더 쉽게 활동할 수 있을 거라고 봤거든요

그래서 많이 바꿨고 전체글은 그런분들을 위한 분들, 실시간 인기글의 이름은 예전에 실시간 인기글
그대로 반영이 됐지만 그때그때 추천된글들이 그대로 나오는 거에요 공간이 많아진대신
한표추천으로도 바로바로 올라가지거든요 그래서 한표올라가면 그다음에 많은 사용자들이 읽기
더 쉬워지고 예전에는 아이티 관련 글에만 올라가던 추천이 이제는 요리나 이런쪽도 더 많이
올라갈수있고 더 노출될 기회가 많아지잖아요 그 수많은 사용자들은 그 중에서 더 찾으면 되니까
다양성있게 그 볼수있게 이렇게 하기위한게 이번목표중 하나였어요 그리고 그러다보니 그럼
언제까지나 전체글에서 활동한 사용자들은 뭔가 보상해줄수 없겠냐라고해서 옆에 ..... 이런
섹션도 하나 만들어서 노고를 기리기위해. 앞으로는 탑백 블로거 이런 것도  매번 뽑고 있었는데
글을 쓰는 탑빽블로거뿐만이 아니고 이렇게 좋은 글들을 계속 찾아주는, 어떻게 보면 더많은
라이트한 독자들한테 제공해줄수 있는 사람들도 필요하고 좋은글 찾아내는 사람들도 굉장히
좋은 유저잖아요 그런분들도 이제 많이 보여 줄 수 있도록 이번에 탑빽블로거를 상반기 하반기에
뽑거든요 이번에 상반기 집계중에는 그때는 아마 반영할려고 노력하고있어요

좋은 블로그뿐만이 아니고.  사실근데 웹2.0이라는 키워드는 이미 트렌드에서 많이 멀어졌죠
한때 제가 너무 웹 2.0을 비판적으로 보는건 아니지만 저는 그냥 어떻게 보면 벤치마크할
수 있는 조건이었다고 보거든요 근데 이제 웹 2.0의 비즈니스라고하면 여러가지 컨퍼런스
같은데 가봐도 결국은 광고 였던거 같아서, 그 당시에는 지금은 웹 2.0의 비즈니스라기보다
인터넷 비즈니스는 예나지금이나 똑같다고 보거든요 인터넷에서 할수 있는 비즈니스의
영역은 비슷한데 기존의 웹 기업들이 인터넷을 다 차지했잖아요 그리고 여러가지 비즈니스를
할 수 있는 기회들을 다 잡고 있고 후발주자들이 어떻게 하면 그들이 하고 있는 비즈니스에
뛰어들수 있겠느냐, 그만큼 어떻게 하면 서비스를 성장시켜나갈수 있겠느냐를 많이 고민
하다가 이런 웹 2.0이라는 트렌드이 기회를 잘 만난 것 같아요

여기는 기존의 웹 , 어차피 비즈니스는 비슷하겠지만 기존의 웹서비스들은 이런식으로
비즈니스에 접근해나갔어 라는걸 우리는 좀더 다른 방식, 개방형이라든가 이런식으로 접근함으로서
사용자들도 더 많은 기회를 찾고 그게 진짜 사용자들한테 줄수 있는 벨류로서, 그렇기 때문에
우리서비스도 더 많이 이용해줘라면서 결국은 비즈니스를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보거든요

저는 비즈니스자체는 크게 변화하지 않았다고 봐요 예전에도 예를들면 저희가 제휴비즈니스나
매쉬업해서 서비스제공하는것도 옛날에는 다 했었던 것 같다라고 보고 블로거들이 광고달고
수익쉐어할수 있는 것도 예전에도 다 했었던 것 같다라고 보거든요 기술도 많이 발전하고
기존의 서비스들이 잘 못하고 있었던 것들, 틈새를 잘 찾고 있는게 저희 지금 웹 2.0기업들이라고
불리는 위자드웍스나 티엔씨나 저희들이 하고있는 역할이 아닌가싶어요 웹 2.0의 정의만
보더라도 신생기업을 중심으로 했다기보다는 구글이나 버블에서 살아남은 기업들의 벤치마크
결관데 그들의 비즈니스도 네이버에서 충분히 다 하고 있고 다만 잘 활용해서 저희가 이겨내야죠 

저희가 지향하는바가 네이버랑 다르죠 아! 비슷할수도 있겠네요 블로거들이 네이버랑 비스하다
라고 하면 되게 오해하시잖아요 저는 네이버를 굉장히 큰 커뮤니티로 보거든요 지식인도
그렇고 네이버뉴스도 그렇고 진짜 정보전달해주는 것 이상으로 네이버안에서 잘살펴보면 모든
서비스들이 댓글로든 지식인에서든 검색자체도 다 커뮤니티잖아요 지식인이나 이런것두
사용자들이 할수 있게. 저두 사실식으로 많이 가보고 싶었어요 블로그가 진짜 커진다면
블로그검색이나 블로그어떤미디어만으로도 충분히 효과를 발휘할수 있을거로 보거든요

최소한 네이버랑 비슷해질순 있겠죠 좋은거겠죠. 네이버를 바라보는 입장은 저는 되게 좋게
많이 보거든요 기존의 저희쪽의 제휴끊으면서 씨피업체들에 대한 횡포나, 시장의 선두에
나가는 업체입장에서 그런 부족한 부분들은 물론 있다고 보지만 많이 본받을점은 많다고 봐요
한국에서 이만큼, 해외의 다른 기업만큼이나 크게 성장해냈고, 해외에서 구글이나 이런
기업들이 인기받는것처럼 저희도 네이버가 굉장한일을 많이 해냈다고 보고 있거든요 저도
그런역할에서는 되게 좋게 보고 있어요 저희도 국내 인터넷시장이나 이런데서도 네이버
만큼이나 많은부분 변화시킬수있고 지식인 같은 서비스나 이런게 굉장히 인터넷의 검색이나
이런데 트렌드를 많이 바꿔나갔잖아요 저희는 그런 역할도 되게 많이 해보고 싶어요 

블로그마케팅이라는게 블로거들을 대상으로 마케팅을 하겠다는건지 정확한 용어의 표현을
저는 잘 모르겠어요  최소한 이런점 때문에 블로그마케팅은 관심을 많이 받고있는 것 같아요
저는 가장 크게 생각했엇던게 인터넷이라는게 굉장히 많이 퍼지고 정보의 바다다라고
하지만 기존의 기업입장에서 보면, 어떻게 보면 미디어에 대한 통제같은것도 굉장히
쉬웠거든요 포탈들이 대부분 정보의 유통을 담당하고 있엇고 포탈들과 기존 언론사들,
그니까 어떤관점이냐면 기업에서 잘못된 제품이나 어떤 서비스를 만들어서 이미지의
추락을 가져올수있는 상황에서도 미디어들은 되게 쉽게 그냥 차단해서 실제 대중들한테
그 정보가 전달되지 않게, 통제가 가능했거든요 심지어 인터넷이라는 바다에서도
마찬가지였잖아요 기존포탈들이 다 해왔던 것처럼. 근데 블로그라는게 어떻게 보면
하나의 언론과 같은 미디어로서 성장해 나간다고 보잖아요

실례로 떡이떡이 같은님 경우는 수만명의 방문자를 가지고 있고 그 정도면 이제 생겨난 작은
언론사사이트보다도 더 많은 거든요 블로거들이 그만큼 크다보니까  기존미디어이상으로
블로그까지 다 통제를 할 수가 없는거에요 미디어의 숫자도 숫자거니와 너무너무 크고 그
중간 중간 전달속도도 굉장히 빨라져서 알에세스도 있고 메타사이트를 부추겨서 더 유통
시켜주고, 그니깐 리스트관리하기가 굉장히 어려워졌다고 봐요 옛날에 비해 인터넷상에서
기업이  마케팅하기가. 좋은면만 보이고 이런 것 이상으로 잘못되면 통제하기도 어렵고
그런사례가 던킨도너츠사건 같은 경우 많이 있었잖아요 예전미디어 통제,관리하던것처럼
내용증명보내서 삭제하도록 권유했었는데 이거는 먹히지 않는거죠 블로거들이 더 반발해서
퍼져나가버리고 이런점에서 보면 기업입장에서 그냥 홍보하기위한 블로그마케팅수단으로서도
볼수있겠지만 위기관리라든가 이미지를 잘 만들어놓기위해서 이후에 생길수있는 위기를
잘 헤쳐나가기위해서 그런블로그쪽으로 많이 활용하는건 어떨까 생각을 하고, 실제 저희쪽하고
얘기하고 진행할려고 하는 업체, 기업도 그런쪽으로 많이 강조를 할려고 봐요

지금 아까 말씀하신것처럼 시장이 있는것도 아니고 이분들이막 구입할려고 하는 것은 아니
겠지만 돈은 안되는데 이사람들이 미칠영향, ..효과들은 굉장히 크단말이죠 그런것들,
지금부터라도 잘 통제아니지만 같이 계속 모니터링하고 소통할수 있는 방법들은 계속
찾는 것 같아요 아직은 기업들이 어떻게 블로거들하고 이야기해야 되는지 잘모르고 어떻게
다가가야 되는지 잘 모르기 때문에 지금뭐 많이 어려워하고 앞으로 기업들도 블로그툴을
이용해서 기업들도 블로거들과 함께 활동해나가고 그런 기업의 문제나 리스크관리도
다 관리할수 있고 이런점 때문에 블로그마케팅이 지금은 관심받고 있지않나 싶어요

저희가 하고자하는것도 사실 저희가 주로 큰 기업들 위주로 블로그쪽에 많이 아까 그
보드처럼 블로그마케팅하시는 분들한테 컨설팅이나 조언같은것들을 많이 해주고 있어요
아직 벤처라서 열몇명있는 작은 회사잖아요 하고싶은건 많아도 우선은 저희가 해야될 것
중심으로 많이 하다보니까 지금은 올블로그라는 서비스가 가장 먼저 성장시키고 이걸
노력하기도 지금 사람이 부족한 상황이니까 그외에 어차피 블로그마케팅이라는게 뜨면
뜰수록 저희한테도 가장 도움이 많이 될수있을것이라고 보고 잘할수 있는 플레이어도 되게
많고.  캐릭터쪽도 많이 있고 내부적으로 진행하고있는 재밌는 프로젝트가 하나있어요

해외에서도 아직 저희가 봤을때는 성공사례를 찾기는 어려웠는데 저희서비스보면 처음부터
시작해서 악마캐릭터라는 .. 캐릭터가 계속 함께 있었거든요 캐릭터로서도 굉장히 가치가
있겠다싶어서 대중들한테 캐릭터로 많이 다가가는 서비스가 기존의 마린브루스나
이런것처럼 마시마루처럼 대중들한테 캐릭터로서 사랑받는데 그게 끝이아니고 그
서비스를 대표하는 캐릭터인거죠. 근데 삼성에서도 많이 하는 것 같고, 근데 저희는
그런쪽으로 많이 해볼려고 캐릭터를 많이 발전시켜볼려고 노력하는 것 같아요

내부적으로. 캐릭터에 대한 꿈들이 다 있으시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시험삼아서 키워드
챔피언 서비스오픈할 때 그 캐릭터를 이용한 만화도 막 만들어봤었고 저희 티셔츠나 기념품,
제가 개인적으로 예전에 회사 세우기전에 실리콘밸리에 있는 회사들가면 아무리 작은
회사라도 기프트샵하나씩 있잖아요 관련된 기념품,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얼마나 갖고싶어요
그래서 그런것들 되게 좋아해서 저희도 회사만들면서 돈없을때부터 기념품이란 기념품은
다 만들었었거든요 머그컵, 쇠뱃지, 그담에 티셔츠같은것도 있었고 볼펜, 버튼, 굉장히
다양한것들 계속 만들어 왓었는데 앞으로도 계속 만들고 그런 캐릭터쪽 많이 활용해볼려고
하고 있어요 캐릭터로서 돈을 벌수 있을수도 있겠죠 저희 브랜드전략처럼 이용할려고 하고
있어요 저희도 오히려 캐릭터로서 한번 더 다가가 보고 싶고 악마캐릭터보면 올블로그인지는
사실 모르더라도 아 저거 굉장히 귀여운 캐릭터다라고 인식되다보면, 저게 사실 블로그,
블로그들의 중심인 올블로그서비스야 라면서 서비스도 사랑받을수 있잖아요  

캐릭터의 좋은 이미지 이런걸루 그런 서비스 해보고 싶었어요 어떻게 보면 안맞을수 있을것도
같은데, 저희 원래 캐릭터디자인 하셨던 분도 원래 그쪽을 관심이 많으시던 분이고 그이후에
다른곳에 계시다가 사업부문쪽에 같이 하고 계신분도 원래 그런 캐릭터사업쪽에 계시던분이라
자기는 이회사 와서 이 캐릭터로 뭔가 꼭 해보고 싶다고.  올블로그나 이런쪽에서 말씀드리기
보다 늘 아쉬운게 국내에 매니아시장이 되게 적은 것 같아요 제 짧은 견해로는 그 시장자체로도
의미있겠지만 어떤 문화적 상품이나, 서비스가 있었을 때 이걸 대중에게 다가갈수 있게 해주는,
역할을 해주는 굉장히 적은 시장이라고 보거든요 근데 이게 실제로 저희 같은 경우는 대중까지
다가가게 만들어주기에는 좀 적은 규모가 아닌가싶어요 그래서 다가가기까지가 어렵고 시간이
많이 걸리거든요

어느정도 매니아시장에서 먹히기 시작하면 그다음부터는 성장세를 바로 타야되는데 한국들은
많이 그러지않잖아요 그게 웹 2.0이라는 트렌드가 생겨났었던 다른 기업들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분명히 해외에서도 좋은 사례로 봤다라고 하고 국내에서도 되게 많이 써보는 사람들마다
스피링노트라든가 위자드웍스의 그 위자드닷컴같은경우 써보면 굉장히 유용하고 괜찮은
서비스잖아요 실제 사용할수 있을만한 좋은 서비스고 근데도 그거에 대한 관심이나 파장,
커져나갈수 있는 역할들은 잘 못하고 있는 것 같은데 그걸 비판할려고 한다기보다는 조금이나마
그런쪽에 관심을 많이 가져주셨으면 해요. 지금 제가 아까 네이버에 대해서 얘기하다 까먹은게
이제 기억났는데 어떻게 보면 국내시장에서는 되게 안좋게 볼수 있지만 어떻게 보면 해외
2.0이나 이런 외국 사이트들 굉장히 많이 성장했잖아요 다른 나라도 보면 이미 구글이나
엠에스엔 이런 서비스들이 1,2등을 차지하고 있고 근데 우리나라는 다행히 국내에서 나온
서비스가 어떤 큰 포탈로서 지금에 보면 네이버하면 검색사이트이상의 미디어잖아요

네이버 검색커리가 심지어 티비방송의 시청률 1위의 방송을 떠나서 9시뉴스보다도 더 많은
사람들이 보고 있으니까 똑 같은 네모난 모니터안에서 그만큼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서비스가
국내서비스로서 그만큼 커나갔다는게 어떻게 보면 한국기업들을 많이 보호해주고 있는 입장도
아닌가 저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해외 이제 앞으로도 웹 2.0기업들이 많이 들어오겠죠
아무리 네이버가 잘 방어를 하고 있다고 봐도, 결국에 예전에 소프트웨어 산업쪽이 아래아한글이나
이런쪽이 물론 업체들의 잘못도 있었겠지만 많이 죽어가고 지금은 다 우리는 오피스에 포토샵
이런 프로그램밖에 안쓰잖아요 드림위버 이런것도 쓰고 인터넷 익스플로어만 쓰고
웹서비스도 그렇게 되지 않을까라는 되게 비관적인 전망도 많이 보거든요 이미 해외에서는
2.0에 대한 투자자들부터 시작해서 굉장히 많은 투자가 되서 영어권이라서 우리나라로
들어오기도 더 쉽잖아요 구글도 그렇고 이제 해외에 플리커라든가 유투브 같은 서비스도
국내에 계속 들어오고 있고 아직 상대해서 이겨낼만큼 규모가 커나가지 않았는데 커나가게
할려는 관심도 많이한것 같아요 이미 그때 와서 그 서비스에 익숙해지기 시작하면 그때
아무리 노력했던 국내서비스도 많이 줄어들지 않을까 우리나라에 있는 서비스도 굉장히 경쟁력을
낼수 있게 많이 힘이 되주셨으면 하는 생각도 많이 있어요 물론 업체도 많이 노력하고 있고
해외에도 나갈려고 노력하고 있고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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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의 ucc의 미래는 어떻게 진화할 것인가?


블로그의 콘텐츠중 아직 소수의 비율로 존재하는 ucc의 미래는 어떻게
발전하고 진화 할 것인지에 대해 지켜보고 예측하는 일은 즐거운 임임에
틀림 없다. 블로그 콘텐츠의 미래는 ucc가 일정 부분을 담당할 것이며
이러한 ucc의 약진은 인터넷 특히 그중 블로그가 미디어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게되는 어마어마한 파급력을 가지게 될 것을 의미한다.


이렇게 미디어의 역할을 담당한다는 것은 매우 재미있는 상황으로 전개가
된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기존의 매스콤을 대체한다는 대체재로서의 개념이
아니라 보완해서 발전한다는 보완재의 개념으로 진화될 것으로 보인다.
즉, 블로그의 특성상 공공성의 잦대나 공신력을 가지기 어렵다는 한계와
자금을 가지고 콘텐츠를 만들수 없다는 현실적인 한계가 엄연히 존재 하기
때문에 블로거 개인의 주관성과 소규모 자금을 통해 만들수 있어야 가능
하다는 전제가 중요하게 보인다. 즉, 블로그 ucc는 매스컴이나 기존 미디어의
틈새 시장에 포지셔닝이 되는 것만이 그 가치와 연속성을 인정 받을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그렇다면 블로그 ucc의 가치를 만들려면 블로거는 어떠한 포지셔닝을 차지
해야 할 것인가?


블로거는 다음과 같은 확고한 가이드라인을 정립한후 ucc를 창조해 나가는
전략을 사용해 볼 것을 권유한다. 결국 개인 블로거가 창조해 낼수 있는
ucc의 한계는 명확하며 그 한계를 개인이 뛰어 넘을수 없을 정도로 큰
벽이 되고 있음을 충분히 이해할 것이다. 이점에서 우리는 홀로 개인으로서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아닌 몇명 다수의 블로거들과 연대를 해야 한다는 점을
이해 시키고 싶다. 소수 블로거들과의 연대는 기획과 자금, 실행과 시간에
있어서 좀더 넓은 관용도를 가지게 된다는 잠점이 있게 되며 뜻이 맞는
사람들끼리읜 연합은 ucc 제조의 탄탄한 시스템을 구축 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ucc 콘텐츠 그 자체에 집중해 본다면 동영상에 일인이 나오는 것 보다
적당한 테마로 묶은 다양한 등장인물들이 지속적으로 나오는 것이 네티즌의
기억에 유지된다는 잠정이 있다. 즉, 개인의 역량으로 만든 ucc는 일회성이란
큰 벽을 넘어설수 없다는 점을 이해하여야 하며 그러한 한계를 초월하기
위해서는 ucc 제작 환경이 안정적인 시스템으로 구축되는 것이 선결 과제
일 것이다.


현재 각 포탈에서 메인 화면에 뽑아주는 ucc들의 특징은 개인에 국한 된
개인의 장기자랑 정도의 수준이거나 아니면 엽기, 섹시등의 전통적인 낚시성
콘텐츠임을 볼때 결국은 거의 모든 ucc들이 포탈의 클릭수를 높여주는 역할만
담당하거나 개인의 연예계 등용정도의 수준이란 점에 주목하자.
일회성의 매우 빠른 회전 사이클은 결국 포탈의 낚시역할만 담당할뿐
ucc 크리에이터에게 이익을 담보하지 않은다는 점을 반드시 기억하자.


ucc 제작 시스템의 중요성,
큰 걸음하기 전에 반드시 챙겨야할 중요한 첫번째 포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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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탈들의 섬세한 가이드라인과 ucc 컨셉의 이빨까기


웃기게도 현재의 인터넷은 콘텐츠 창조의 대단히 섬세한 가이드라인을 요구 하고 있다.
멋진 사진과 로고의 삽입등, 전문적인 수준의 ucc는 각 포탈의 상업성이라는
잦대를 통과하지 못해 바로 삭제가 되고 너무 허접한 촬영과 편집등 아마추어
수준은 아예 관심을 끌지 조차 못하는 인터넷 콘텐츠의 트랜드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이제 중요한 점은 이 두가지 부분의 중간 수준을 찾아
표현의 "니치"를 찾아내야 한다는 점이다. 너무 정제되고 세련된 ucc도
않되고 너무 아마추어적인 ucc도 않된다는 점은 앞으로 인터넷 콘텐츠가
어떤 방향으로 발전함을 의미하는 것일까?


이전의 콘텐츠는 광고냐 아니냐 가 중요하지 않았지만 텍스크 콘텐츠의
경우 같이 인터넷과 함께 궤적을 같이한 콘텐츠 쟝르는 현재도 충분한
양의 콘텐츠가 넘쳐나고 있으나 거기에 비해 사진이나 특히 편집이나
후가공 작업이 어려운동영상 ucc등은 가치를 평가할 절대적인 수량이
부족한 상태임은 모두 아는 사실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각 포탈 사이트는
경쟁적으로 양호한 수준의 ucc들을 확보하기 위해 검색결과에 최우선
노출을 약속하고 있으며 순식간에 유투브나 기타 동영상 사이트를
통해 스타로 만들어줄 만반의 준비를 취하고 있다는 점이 유별나다.


이러한 상황에서 실제 가장 득을 볼수 있는 콘텐츠 개발측은 다름아닌
기업일수 밖에 없다. 기획, 촬영, 편집, 모델 혹은 전문가, 장소, 소품, 음원등
많은 저작권이 복합적으로 걸려 있는 ucc를 어느정도 수준 이상으로 만들어
즉시에 투입할수 있는 역량을 가진 것은 기업체뿐일 것이다. 결국 ucc라는
가치도 기업의 광고, 마케팅의 또다른 하나의 장소로 변질되는 것을 막기
위한 최소의 장치로서 상업적인 성격의 ucc들을 배제하는 전략을 포털들이
취할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그렇다면 ucc의 단기 미래 발전 방향은 어떻게 될 것인가?


현재의 ucc는 각종 저작권에 복합적으로 노출이 되어 있고 등장인물이나 스텝,
장비들의 모든 것에 자금이 투입될수 밖에 없으며 다른 멀티미디어 콘텐츠 보다
작업기간이 길고 공정이 복잡하여 일인 혹은 self위주의 콘텐츠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측된다. 그러나 이러한 일인 ucc들은 표현의 방법에
큰 제약을 보여 주는데 개인이 보여줄수 있는 노래, 춤, 연주등의 1차원적인
콘텐츠에 국한되어 고객의 니즈를 충분히 반영하기 어렵다는 것이 핵심이다.\
즉 현재의 ucc들은 자연스럽게 소멸 될 것이며 낚시성 ucc 보다 가치있는
ucc로 재편 될 것이다. 이러한 전개 방향은 다음의 노하우팟을 보더라도
증명이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ucc 컨셉을 어떻게 잡아야 현재의 ucc 시장에서 효과를 볼수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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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와 넌커머셜 마케팅? 첫번째-도대체 무슨 말이야???


넌커머셜마케팅 noncommercial marketing이라는 용어를 개발하면서 앞으로 미래의
가치는 이것을 기준으로 재편되리라는 확신을 가지게 된다.
그렇다면 넌커머셜 마케팅은 무엇인가에 대한 정의가 필요하다.
넌커머셜 마케팅 noncommercial은 비상업적인 마케팅을 의미하는 단어이다.


지금까지의 모든 미디어는 광고주가 제공하는 자금으로 운영이되고 유지가 되는
미디어로서 그 속성상 광고주의 이익을 대변하는 콘텐츠를 공급해 온것이 사실이다.
tv나 신문에 광고가 들어가지 않은 것을 본적이 있는가? 바꾸어 말한다면 고객은
공익성을 위장한 광고매체를 보는 것과 다름이없었으며 이러한 미디어의 속성은
고객으로하여금 저 정보가 광고인지 아닌지에 대해 매우 중요한 무의식적인
잦대를 부여하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고객은 특정한 정보가 광고인지 아닌지에
대해 그 정보의 신뢰성이나 가치까지도 평가를 하게 되었으며 현재도 아주
교묘한 방법으로 광고주나 기업들은 광고를 내보내고 있는 상황이다.


디시인사이드를 보면 그러한 고객들과 광고주 사이의 첨예한 대립을 볼수 있는데
특정한 기획으도로 젊은 여성이 풍선에 강아지를 매달아 하늘로 띄워 보내는 ucc를
기억한다. 이러한 ucc의 포스팅 이후 전국적인 매스컴이나 포탈에서 찬반 논란이
거세게 일어나게되는데 그 영향에 대한 반응은 이러한 프로모션을 기획한 광고주나
기획사와 고객(네티즌)들이 서로 상이하게 나타나는 것을 볼수 있다.


고객(네티즌)은 군중심리처럼 포탈 뉴스 첫번째에 노출된 이기사를 엄청난 수의
클릭을 보여주면 매우 빠른 속도로 리플로 의견을 토해내고 이것을 보는 기획사는
전 국민을 상대로 한 낙시질이 성공했다고 지금 현재 접속자수 및 클릭수를 보여
주면서 긍정적이건 부정적이건 이정도 광고, 홍보효과를 나타내려면 수억을 쏟아
부어야 할 거라는 달콤한 말로 광고주에게 자기들의 기획력을 인정 받고자 한다.
광고주의 입장은 지금까지의 검증된 광고효과인 클릭수와 트래픽, 접속자수로
볼때 오버추어 광고를 통한 광고비와 비교해  봐도 매우 낮은 금액으로 전국민에게
단기간에 효과적으로 각인시킨 자료를 보면서 성공을 자축한다.


그런데 과연 이러한 프로모션은 성공적인 결과로 귀결되는 것이 확실할까?


결과를 정확하게 분석해 보면 불행하게도 100% 실패하는 프로모션이 되는 것이다.
왜 이러한 결과로 귀결 될수 밖에 없나하면 네티즌은 인터넷 콘텐츠를 광고,홍보로
판단할 경우 그 콘텐츠 프로모션 스타일에 대한 극심한 반발심(여자가 애완동물을
풍선에 달아 하늘로 보내고 슬퍼서 울었다는 스토리류)과 그러한 순수 ucc를
상업적인 차원으로 이용해 고객을 낚았다라는 배신감으로 돌이킬수 없는 네가티브한
결과를 가지게 되는 것이다. 기획사와 광고주는 막대한 위상 추락을 맛봐야 하며
그들이 앞으로 추구하는 어떠한 프로모션도 디시인사이드 프로모션의 네티즌의
댓글에 생생한 기록으로 남아 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그들의 약점으로 작용하게
될 것이다. 기만하고 속인 기록은 항상 남아 있다는 점, 지울수 없다는 점을 기억하자.
결국 네티즌의 이러한 상업적인 콘텐츠에 대한 배타감은 앞으로 더욱 더 정교해 질
것이며 엄격해 질 것이다.


넌커머셜 마케팅 noncommercial은 앞으로 인터넷 콘텐츠 세상에서 매우 중요하게
대두될 가치 평가의 잦대란 점을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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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이하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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